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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어 금리 인하를 하게 되면 증시는 오히려 금리 인하에도 상승할 수 있다는 겁니다. 다만 문제는 경기 침체 있죠. 만약 예상과 다르게 경기 침체가 찾아온다면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 로몽 있니다. 아기의 아내가 세 시간을 자는 바람에 깰까봐 기다리다가 영상을 이제 올립니다. 오늘도 계좌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드디어 미국 직투 계좌로만 수익 6천만 원을 넘겼습니다. 그리고 국내 계좌 역시 43% 수익률과 510만 원 수익을 보여주면서 웅주 시즌 2 계좌까지 현재 총 7천만 원 수익인 상황입니다.
자 어제 미국 증시는 역시나 현재 경기 침체 이슈 빼고는 방세를 막을 수 없어 보이는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지난 달과 동일했고 예상치보다 아주 소폭 상승한 모습에도 인플레이션은 어차피 둔화될 거야라는 모습으로 또 상승한 상황입니다. 올해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m7이 미국 증시를 멱살 잡고 캐리했다 men 하반기 조정장이 끝난 뒤로는 모든 종목 모든 섹터가 상승하는 말 그대로 강세장 모습을 뛰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는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 cpi 발표가 있던 날이죠. 제가 평소 같으면 새벽에 영상을 막 올렸을 텐데 오늘은 여유 있게 저녁에 영상을 올리는 이유가 뭐냐면 현재 시장은 경기 침체 말고는 웬만하면 다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미국 소비자 물가 지소 발표를 보면 헤드라인 cpi n 소폭 하락한 3.1% 코 cpi n 지난 달과 동일한 4% 발표가 되었는데요. 그러면 어 인플레이션 둔화 멈춘 거 아니야 다시 반등하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로 하락할 수 있지만 현재 시장은 인플레이션은 결국 더 둔화를 보일 거야라는 것을 반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어제 소비자 물가 지수 cpi 세부적으로 우리가 살펴봐도 거의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품목들이 떨어졌는데요. 그럼에도 지난 달과 동일하게 나온 이유는 대체 무엇 때문이고 이번 달은 둔화를 보이지 않았는데도 왜 증시는 하락하지 않고 상승한 걸까이 부분에 대해 설명드릴 텐데요 일단 핵심이 뭐냐면 시장은 인플레이션은 앞으로 계속 더 둔화한고 보기 때문입니다.
즉 인플레이션이 더 둔화 한다를 주가에 계속 반영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왜 그렇게 시장이 바라보는지 우리가 이제 그걸 살펴봐야 이해가 되겠죠. 자 첫 번째로 이번 달 cpi 중고차 가격을 보겠습니다. 지난 달보다 무려 1.6% 상승하면서 이게 지난 달과 동일한 수치로 만든 핵심 요행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고차 가격은 왜 이렇게 올 올랐냐라고 우리가 살펴보면 바로 미국 3대 자동차 노조 파업으로 중고차 가격이 상승했었다 겁니다. 그러나 노조 파업은 이제 끝났기 때문에 결국 중고차 가격은 이제 다시 둔화를 보일 것이다라고 시장은 바라보고 있는 것이죠.
실제로 마나임 중고차 가격 지수를 살펴보면 계속 둔화하고 있는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결국이 지수를 따라 중고차 가격 역시 앞으로 둔화할 것이다 그리고 이에 따라 향후 cpi 역시 더 둔화할 것이다라고 시장이 해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 중고차 가격 다음으로 봐야 할 게 바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 있니다. 현재 cpi ES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가 여전히 전월 대비로 0.4%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덜 둔화된 건데요 그러나 주거 비도 이미 하락한 임대료를 반영해서 결국 내년에는 점점 더 둔화를 보일 것이다라고 바라보는게 합리적입니다.
실제로 주거비 월별 cpi 살펴보면 최근 둔화를 보이다가 잠시 주춤한 모습인데 이게 내년이 되어 조금 더 하락할 것이다라고 추정되고 있죠. 즉 이번 달 두 화를 방해했던 요소인 중고차 가격과 주거비가 앞으로는 더 둔화를 보일 것이기 때문에 시장은 당장 이번 달에 둔화가 잠깐 멈춰도 이게 상관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즉 중기적으로 바라보자면 인플레이션은 앞으로 더 둔화를 보일 것이다라는 것이 시장이 바라보는 핵심인 것이죠. 그러나이 인플레이션 둔화 호재를 파월과 연준 위원들은 매파적 발언 점도표 등으로 억제시킬 겁니다. 즉 시장의 관한 상승을 연주는 최대한 억제시키고 할 겁니다.
그리고 당장 다가오는 새벽 4시 FMC 파월의 기자 회견이 열립니다. 아마 여기서 파월은 금리 인상 끝났다고 단호할 수 없다 금리 인하는 시기상조다 인플레이션이 둔화를 보이고 있지만 고용과 여러 지표들을 봤을 때 2% Pro 되돌리기 아지 아직 멀었다라는 뉘앙스와 발언을 쏟아낼 거라 봅니다. 왜 이런 매파적인 발언을 할까요. 바로 주식 시장 상승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자산 시장이 상승하게 되면 우리 같은 시민들은 과소비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 웅진로 계좌가 상승하고 있으니 우리도 핸드폰을 바꾼다거나 노트북을 교체한다 그나 어떤 소비를 더 많이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주식 시장이 스스로 돈을 벌어 주니까 일종의 보상 심리와 같은 것이죠. 이렇게 사람들이 과소비를 하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다시 꿈틀거리게 되고 그동안 계속 올렸던 금리인상 양적 긴축 효과가 무용 지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파월이 매파적 나올 것이다라는 것을 시장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이는 겁주기 발언일 뿐이다라는 것도 또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만약 다가오는 새벽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시장이 핑계를 내면서 하락하게 되면 우리는 웅덩이 매매법으로 오히려 좋다는 마음으로 줍줍하면 됩니다. 이게 바로 웅덩이 매매법의 장점이죠.
주가가 오르면 제 계좌 수익은 7천만 원을 넘기고 주가가 떨어지면 계좌 수익도 잠시 떨어지지만 오히려 수량을 더 늘릴 수 있기 때문에 올라도 좋고 떨어져도 좋은 겁니다. 자 그리고 어제 또 하나 긍정적인 호재가 있었는데요. 바로 미국 30년물 장기채 입자 있었습니다. cpi 발표 급등했던 미국 국채 금리가 30년물 장기차 입찰이 양호했다 예상보다 좋았다고 해석이 되면서 급락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채 금리의 하락은 미국 주식에는 호재로 연결되며 어제 점점 증시가 더 상승한 이유가 되었습니다. 거기에 옐런 재무 장관 역시 미국 경제가 경기 침채 준나 없이 연착륙을 향해가고 있다라고 자신감 섞인 발언을 해주며 미국 증시가 더 상승했습니다.
옐런 재무 장관은 경제 성장이 지속되고 있고 미국 고용 시장은 여전히 탄탄한 상태에 인플레이션이 둔화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자체가 바로 연착 6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기대 인플레이션도 낮기 때문에 굳이 강도 높은 정책을 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고 더 나아가 인플레이션이 둔화를 보이는 와중에 고금리를 유지하고 있죠이 때문에 실질 금리가 오르기 때문에 연주는 경기 침체가 없어도 금리 인하를 해야 할 수도 있다라고 말하며 연착륙 골디 락스에 대한 기대감과 더나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까지 옐런 재무장관이 힘을 실어 준 겁니다. 현재 계속 바뀌고는 있지만 내년 중반쯤에는 금리 인하를 하지 않을까라고 시장이 현재 예상하고 있는데요.
금리 인하와 관련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옐런 재무장관이 말한 대로 경기 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어 금리 인하를 하게 되면 증시는 오히려 금리 인하에도 상승할 수 있다는 겁니다. 다만 문제는 경기 침체 있죠. 만약 예상과 다르게 경기 침체가 찾아온다면 주식 시장은 하락장에 빠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우리는 장기 투자자이며 낙관론자이지만 그럼에도 냉정하게 시장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하죠. 이제 중기적으로 핵심은 경기 침체냐 연착륙이이 부분이 가장 중요할 겁니다. 그외 나머지 잡음은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겁니다. 중기적으로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경기 침체로 인해 하락장이 찾아오느라고 인하하고 강세장이 지속되는 바로이 부분에 대해 여러분은 제 영상을 매일매일 보면서 체크해야 하는 겁니다.
왜냐면 같은 지표 같은 결과를 보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의 숫자가 아니라 그것을 해석하는 시장의 해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해석을 보면서 웅덩이 매매법 투자 원칙에 따라 내려오면 웅주 올라가면 오즈를 하면 됩니다. 실제로 계속 기다리니까 기간 조정을 거치고 소폭 하락하면서 20일선에 딱 맞았고 우리는 이때 소액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기가 막히게 웅덩이 매매법 1차 매수 후 바로 증시는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다리면 됩니다. 떨어지면 줍는 것이고 오르면 계좌 상승을 즐기며 기다리는 겁니다.
여러분의 자산 목표에 따라 그에 맞는 인내하는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여러분이 1억에 만족한다면 당장 몇 년만 인내하면 이룰 수 있고 10억을 목표로 한다면 최소 5년 이상을 인내해야 할 것이고 100억을 목표로 한다면 최소 10년 20년 이상을 인내해 겠죠. 올바른 방향 방법을 선택하셨다면 인내심만 받쳐 주면 되고 나 자신을 컨트롤 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 작년 하락장 바닥은 10월이었다에서 탈출했다라고 표현하는게 바로 하락장 바닥에서 20% 이상 상승했을 때인데요 이때가 바로 올해 6월 8일이었다 그 하락장에서 탈출했던 데이터를 모아 보니까 하락장 바닥에서 20% 상승해서 그 하락장을 탈출한 후에 1년 뒤 모두 상승했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단 다컴 버블 9111 테러 때 단 한번을 제외하고 말이죠. 즉 내년 6월 8일에는 높은 확률로 더 상승해 있을 것이다라고 말 바라보는게 합리적입니다. 그러나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어떤 것만 안 찾아오면 된다고 말씀드렸죠네 갑작스러운 경제 위기만 찾아오지 않으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지만 않으면 현재까지 증시는 긍정적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데이터들을 다 살펴봐도 거기에 트적 살펴보더라도 아마 미국 증시는 전고점을 회복해서 미국 증시 역사적 신고가 갱신 올타임 하이라는 뉴스를 보이지 않을까라고 말아보고 있고 올해 내내 그 얘기를 말씀드려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미국 주식 수도권 아파트와 같은 올바른 자산이라는 것은 말이죠. 결국 시간이 지나면 지속적으로 신고가를 돌파하게 되어 있고 신고가를 경신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걸 머리로는 우리가 알고 있지만 막상이 자산을 실제로 들고 있으면 불안한 마음이 계속 들죠. 그게 바로 공부가 덜 되었단 뜻입니다. 공부가 덜되어 확신이 부족한 것이죠. 확신이 부족하니 불안한 마음이 들고 말이죠. 어차피 올바른 자산은 결국 신고가를 찍고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그 자산이 잠시 떨어졌다 이게 당연히 기회지 어떻게 위기 있습니까 그래서 멀리 봐라 멀리 바라라고 말하는 겁니다.
당장 몇 달 1년 뒤를 바라보면 주가가 지금보다 더 떨어져 있을지 아니면 내 평단가 아지 올라올 수는 있을지 그런 확신이 없어지고 불안해지기 때문이죠. 결국 시간을 활용해 경기 침체도 버텨내야 합니다. 결국 시간을 활용해 전쟁도 버텨내야 하죠. 결국 시간을 또 활용해 바이러스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도 버텨내야 합니다. 결국 모든 악재들을 시간을 활용해 지워내고 나면 정말 높은 수익을 얻게 되는 겁니다. 제가 현재까지 버텨낸 악재들을 2020년 코로나 악재를 버텨냈고 헝다 거룹 화산 사태도 버텨냈고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 러시아 침공 40년 만에 인플레이션 역대급 금리인상 속도 미국 은행 파산 사태 이스라엘 침공도 버텨냈습니다.
그러니까 계좌 수익이 7천만 원을 넘어가기 시작했죠. 곧 수익으로만 1억 원을 넘기게 되겠죠. 이번 금리 사이클을 버텨내면 말이죠. 제가 항상 앞장 서서 계속 보유하고 있고 계속 매수하고 있고 투명하게 여러분과 함께 걷고 있습니다. 우리가 부자가 될 방법은이 방법이 최고입니다. 여러분의 한 번뿐인 인생 후회없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끝까지 함께 가셔서 부자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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