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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키워드로 있는 시장입니다. 오늘은 우리은행 박형중 이코노미스트 오셨습니다. 위원님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 자 이번 주에 FMC 있었기 때문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위원님을 되게 기다렸었는데네 첫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꼭 FC 전에 경제 지표가 중요하잖아요. 그런데이 경제 지표를 약간 부진 아니면 둔화로 봐야 될지 어든 경제지표가 조 둔화되고 있습니다. PC 물가는 안정권에 들어왔다는 해석이 있는데 자 7월 FMC 관전포인트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기준 금리나 시그널을 얼마만큼 확신을 줄 정도로 제시하는지 관건일 거 같아요.
최근에 미국 지표 흐름을 보게 되면 물가는 이제 큰 우려 상항은 아닌 거 같고 어 경기도 조금씩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어 연으로 기준 금리를 인하할 만한 어 타이밍 왔다라고 좀 판단할 수 있을 것 같고 근데 다만 어 지금 연준 내부에서 기준 금리 인하와 관련된 충분한 합의는 이루어지고 있는 거 같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 물가는 좀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물가 안정 목표인 2%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고 트럼프 리스크도 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고려했을 때 몇몇 위원분들이 기준 금리의 조기 인하에 좀 반대를 하고 있는 것 같기 때문에 이런 거 고려해 보면 얼마나 많은 위원들이 조기에 이제 기준 금리를 인하는 거에 좀 찬성을 할 것인가 이게 키가 될 것 같습니다.
자 말씀하셨던 것처럼 7월 FMC 그래는 금리나 시그널 신호가 나온다라는 것에 방점이 있지만 그 안에서의 내막은 좀 다를 수 있다라는 것으로 들리는데요. 근데 시장 금리가 이미 뭐 한 100bp 이상을 기준 인하를 반영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8월 달에 잭슨홀 미팅 있지 않습니까 복귀해 보면 이렇게 시장이 한쪽으로 이나에 다 배팅 했을 때 꼭 잭슨홀 회의 때 뒤통수를 한대 맞는다는 표현이 적합할지 모르겠으나 꼭 매파적인 성향이 좀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요번 잭슨으로 좀 무난할까요. 무난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 지금 금융 시장에서는 어 9월에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을 하고 100% 지금 반영을 하고 있고 연내에 세 번 이상 기준 금리를 인하할 거다라고 지금 시장금리에 반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거 너무 낙관적인 시각인 거 같아요. 연주은 입장에서는 이러한 시장의 과도한 기대를 어 다소 억제해야 될 필요성도 있거든요. 근데 실제 연준이 시장 기대처럼 올해 세 번 이상 기준 금리를 인하 하겠다 이런 어 내부적인 컨셉이 있으면 축고 볼 텐데 그럴 상황은 아닌 거 같기 때문에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는 어 아마도이 시장의 과도한 기대에 대해서 조금 이제 제어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수도 있고 어 올해 내년 그 각국 연준을 포함한 주요 국가의 통화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통화정책의 독립성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요 통화정책의 독 을하기 위한 수단들을 많이 조금 모색을 할 거 같고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는 그와 관련된 논의가 일부 있지 않겠나라고 추측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위원님 얘기 들어보니까 갑자기 좀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우리 보통 중앙은행들의 금리 정책은 코레이션 즉 조화가 돼 있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위원님 말씀을 잠깐 복기해보면 이번 잭슨에서 각자도생 의 입장차가 좀 뚜렷해질 거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럼 여담이지만 한국은행은 그럼 독자적으로 금리 인화를 먼저 할 수 있다라고 보시는 겁니까 아 그건 좀 불가능할 것 같고요 한국은행은 뭐 아직까지 기준 금리 인하 여건이 성숙이 된 거 같지 않은데 한국 역시 마찬가지로 최근에 경기 지표가 많이 부진하지 않습니까 24분기 실질 GDP 어 역성장을 했고 정부 측에서도 기준금리 인하를 희망하는듯한 발언도 있고 이런 것들을 고려해 보면 어 한국은행도 어 그 기준금리 인하 압박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인데 어 실제 물가 안정에 책임을지는 한국 은행으로서는 물가 안정을 담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칫 어 역풍을 맞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한국 은행으로서는 어 연준보다 먼저 기준 금리를 인하하는 거는 상당히 어려울 수 있을 있어 보이고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하한 이후에라도 어 부동산 가격이 안정되지 않으면 부동산 시장이 안정되지 않으면 한국은행이 쉽게 나서지는 못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그러니까요. 뭐 기승전 한국은 참이 부동산 가격에 연동돼 있다 운신의 폭이 적다라는 소 생각도 드는군요. 자 두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는 역시 금리 인하에 대한 시점인데요 위원님 7월 달에 인하하지 않고 9월 달 인하한다 뭐 경제학자들이 많은 모형을 통해서 시점을 명확하게 분하지만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니 그 45일 동안의 그 어간 속에서 한 달 반도 안 되는데 7월 달 하고 9월 달 안 하고 7월 달 안 하고 9월 달 하고 이게 무슨 차이가 있을까 어떻게 좀 보세요.
일단 7월에는 안 할 거 같고요 일단 금융 시장도 이제 9월 쪽에 모아져 있기 때문에 9월이 중요할 것 같은데 앞서 제가 금융 시장에서는 9월에 기준금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거의 100% 반영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 실제 기중 금리를 인하 했을 때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그렇게 많을 것 같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주가가 많이 반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 채권 금리도 9월에 어 혹시라도 기준 금리를 인하하지 않으면 어 이게 뭐 꽤나 파장이 조금 있을 것 같아요. 지금 금융시장은 뭐 연내 세번 이날를 지금 기대를 하고 있는데 9월에 안 한다고 하는 거는 연내 한 번 가능성이 좀 점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 그 부분이 조금 이제 충격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이거 외에 또 다른 가능성도 생각을 해 볼 수 있는게 만약에 연준이 시장의 기대대로 올해 세 번 이상한다 그럼 이게 호재일까고 생각을 해 보면 그 역시 금융 시장에는 호재가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어 연준이 세 번 이상 기준 금리를 인하한다고 하는 거는 어 경기 측면에 뭔가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지금까지는 상반기에는 경기에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어 경기에는 별 문제가 없었고 기준 금리 인하 기대가 꾸준히 유지가 됐기 때문에 주식의 상승세가 유지가 된 거죠데 하반기에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하를 하더라도 경기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그거는 주식 시장도 다시 생각해 볼 여지가 생기는 거 그래서 실제 지금 봤을 때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연준이 지금껏 해왔던 행보로 어 통화 정책을 운용하고 시장의 기대가 연준보다 조금 이제 앞서 나가는 정도 조금 앞서 나가는 정도가 시장에 가장 좋은 시나리오일 거고 어 지금 시장의 기대보다 더 낮은 그 기준 금리 인하 횟수 내지는 어 세 번 이상의 기준 금리 인하는 어 시장의 호재로 어 결코 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위원님이 매우 중요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금융시장은 올해 세 번 그 기준 금리 인하를 하겠다라는 것에 배팅을 하고 있는데 연준이 설사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폭을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에 맞춘다 하더라도 부정적일 수 있다라는 말씀이 좀 중요해 보입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는 이제 인데요 자 지난주에 비제가 개입을 좀 많이 하고 이번 주에 있을 boj 금정 의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에하 환율이 급격하게 강세가 되고 있습니다. 자 달라 달라임뿐만 아니고 원인도 이게 900원 대로 들어왔는데이 전반적인 파장이 있을까요.
아이 엔화 환율을 보면 참 어렵습니다. 참 어려운 거 같고 일단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과거 한 그 한 30년 동안 어 화 대비 원화 환율 원앤 환이라 하죠. 원앤 환율이 800에 때에 있었을 때 어 세계 경제에 좋았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어 우리나라가 IMF 외한이기를 겪었을 때 그 당시에 원앤 환율이 8800엔 때 였었습니다. 어 금융이기 당시에도 80000엔대 있었습니다. 8800엔 대에서 9900엔 대로 이제 넘어간다고 하는 의미는 엔화가 그만큼 강세라는 거고 화가 강세라고 하는 의미는 외환시장에서 서 안전자산 그니까 안전 통화로 분류되는 통화들의 대한 수요가 커졌다는 의미고 안전자산에 대한 손호가 커졌다는 거죠.
어 원앤 환율이 상승을 한 거는 어 엔화에 투자했던 분들한테는 다소 긍정적인 소식일 수도 있습니다. 작년부터 화 그 환율 상승을 바라고 투자하던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이 부분에 이제 어느 정도 이제 수혜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어 전 세계 금융 시장이라 전세계 거시 경제 흐름을 보게 면 화가 급격하게 강세를 보인다라고 하는 의미는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커졌다는 의미고이 부분은 어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를 크게 할 수밖에 없을 만한 요인이 생겼다라고 하는 건데 이게 지속이 된다라고 하는 거는 결코 뭐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어 보여요 실제 최근에 그 엔달러 환율 그화 강세를 야기하는 원인을 보면 어 일본은행은 기준금리를 이제 인상 하려고 하고 미국은 기준 금리를 인하하고 하기 때문에 그동안에 낮은 금리에 엔화로 자금을 차입해서 고금리 통화에 투자했던 자금들이 이제 이제 수익성이 이제 없어지기 때문에 이제 청산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 말은 곧 지금까지 주가 상승이라는 자산가에 상승하는데 투자됐다 돈들이 회수된다 의미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엔화가 강세를 보고 있는 거는 국제금융 시장 측면 내지는 그동안의 자산 가격의 상승의 수를 받았던 측면에서 보게 되면 그리 좋은 소식은 아닐 수 있고 지금보다 화 강세 속도가 좀 빨라진다고 하게 되면 어 대체적으로 기술주가 되겠죠. 지금까지 많이 올랐던이 기술주의 조정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일 수도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주식시장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꽤 유히 보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맞습니다.
박원이 말씀하셨던 들이 있죠. 또한 준 기축 통화라고 할 수 있는이 화의 강세가 항상 글로벌 경기에이 트리거와 바로미터 역할을 했었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군요. 자 마지막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 후반에 7월 FMC 있고 이후로는 항상 FMC 때마다 가장 빨리 움직이는 단기 자금들의 결과물 즉 환율이 변동합니다. 달러 환율의 밴드 아니면 전망을 약간여 준다면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일시적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시적으로 아 큰 폭은 아닐 것 같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달러 환율 하단 한 1360 70 정도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근데 이제 하반기 전체로 보게 되면 어 하락 가능성보다 상승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생각이 되고 지금 한 1380 정도잖아요.
이게 한 중간값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자 1380원이 중간값 뭐 중인가 미디언 값이라면 하반기에는 달러 원니 1400 위에서의 상당 부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시는 거거든요. 매우 높게 보고 있습니다네 습니다. 자 오늘 전반적으로 금리 얘기 또 한율 얘기 집중적으로 다뤄보도록 다뤄봤습니다. 자 우리은행의 박경중 이코노미스트와 함께 있습니다. 위원님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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