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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주 시론 예약 의미 준 입니다. 우리가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세상을 경험하고 배우는 이유는요 다른 사람들이 수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에 축적해온 학습 내용 그리고 그들의 경험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세상이 많이 바뀌어서 요 책을 읽지 않고도 전문가들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유튜브 라는 미디어는 요 이런 의미에서 정말 고마운 그리고 새로운 의미에 배움의 장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은 미 주니 되신 만나러 갑니다.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미 존이 대신 만나러 갑니다. 는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계신 분들께서 한번쯤은 꼭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을 만한 주식투자의 고수 분들 혹은 각종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을 구독자 분들을 대신해서 제가 만나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요 요즘 자같이 굉장히 좀 탁한 경제상황 속에서 꼭 한번 만나 대화를 만나보고 싶은 경제의 전문가 이코노믹스 홍춘 우 박사님을 보셨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지금 현재도 리셉션에 이미 빠져들고 있지만 조금 오래 갈수도 있겠네요. 생각보다 그래서 정이란 게 아 편한 보구요 그냥 일 년 정도 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보는 세션의 스타일은 2000년 스타일에 대해 쓰시오 a 참전 당신의 세션은 공부해 보면 재미있거든요. 마이너스 성장 없는 불안이라고 이렇게 부르거든 요 2회에 한해 를 놓고 보면 플러스 성장이 없고 이거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 아니었는데 브라운으로 조정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제 그때 취수장 다 너무 너무 아팠고 특히 그 경기 판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가 까야겠다 pmi 지 필요도 있지만 더 하나가 신규주택 자꾸 신축주택 짝꿍이 줘 뉴 하우징 스타트 인데요 이게 그 켜게 감사하는 시기를 보통 mbr 전미 경제분석 북에선 브라운으로 주정을 하구요 이렇게 건설업종 그러니까 급격히 나빠지면 그들의 고용이 나빠지면서 실업률이 상승하지 줘 실험들이 좀 행적으로 상승 하니까 지금 와 떨어진다고 난 올라간다고 뭐라고 그건 아닌것 그때가 그러니까 전형적인 성장률을 크게 가 허락하지 않지만 어 3시간이 왔었어요.
그런 식이 들의 특성이 뭐냐 하면 결국 그게 어 레버리지가 되게 높지 않고 경제성 단의 부채가 급격히 증가하지 않고 특히 어 주택시장의 음 공급과잉이 존재하지 않을 때 그런 형태의 브라운 들이 출연합니다. 반대편의 부랑 은 1990년 컴프 전부를 함 그리고 2008년에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불황 들은 평 산이 무너지면서 생긴 은혜 위기 10 아니죠. 그 그런 말 잘들어 이제 금융위 크라이시스 라고 부르게 되는데요. 이 금융위기와 불안은 9분 되서 빨리 거든요. 이번에는 어디 금융기관들이 터질때 안보이니까 자 물론 이제 코인 뱅크 라는 나왔습니다만 그걸 오프에 또는 결제 시스템의 연관된 있나 그래 들이 이야기하는 금융 결제 3 돈을 우리가 이체를 하고 얼 방을 내고 카드를 결제하는 그 결제 시스템의 연관돼 있는 금융기관들이 망하면 이건 정말 큰일 나는데 이번 아니니까 그래서 이번에 5월 부랑 1 짧고 굵게 잠깐 왔다가는 불안이 스타일이 되지 않겠나 그리고 내년에 미 연준이 금리를 이제 동결하고 지난 해 주기 시작하면 부동산 부터 다시 경계 올라가는 그런 주식시장은 고 생각한 거구요 왜냐하면 내가 천천히 떨어질 테니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 이제 제가 지금 그 말씀해 주신 것 좀 정리를 해보면 요 그러니까 2000 년대 스타일의 불황을 지금 예상하고 계신 건데 어제 제가 때마침 cnbc 에서 제 4 옐런 그 장구한 인터뷰 안에게 나왔었는데요. 그래서 뭐라고 했냐면 얼이 세션이 로 규정 하긴 어렵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o 형 시장의 너무나 강력하기 때문이다 라는 얘길 해 줬거든요. 그래서 그 얘기를 듣고 나서 지금 박사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원래 이제 실험 일이라는 게 pmi 지수 신규 6 주택 지표가 먼저 나오고 그리고 나서 후 행적으로 나타나는게 실험 1의 증가다 이렇게 지금 설명 하셨기 때문에 게 말이 되거든요.
아 그래서 어제 제 4 아 10는 장관이 얘기한 게 나중에 만약에 실험 유리도 하강하는 추세가 나타내게 되면 불안으로 빠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1900 그 어 90년대 그리고 2018년 금융위기 이때 랑 다른 점은 크레딧 시장이 아직은 언제 하기 때문에 이 금융 위기까지 갈 것 같지는 않다 이렇게 지금 정리를 하면 될까요. 펑크 운트 시장이 되게 안 좋다 각도 금방 또 회복되자 는 그러다 보면 아직은 에 레버리지가 엄청나게 쌓여 있는 상태에서 펑 터진 거 라기보다는 주식시장의 썼던 거품이 터진 형태의 불안이라고 보는 거죠.
이번에는 야 주식시장으로 좀 주제를 바꿔보고 싶은데요 미국 증시는 뭐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신 것처럼 2022년 1월 3일에 시작됐던 학장이 전방에 내내 이어지다가 아주 최근에 한달동안 이제 반등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박사님 보시기에는 미국 증시가 바닥을 찍었다고 보고 계신가요 아니면 흔히 얘기하는 베어 맞게 렐리 가 나타나고 있는 거라고 보시나요. 그 증시에 받아들 우리가 가늠해볼 수 있는 여러가지 지표들이 있을텐데 이 부분도 좀 배워보고 싶습니다. 일단 치타는 베어 마켓 l 이쪽으로 보고 있구요 일단 버블이 붕괴 됐을 때 그게 한번에 바닥 나오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러니까 저가 매수 저가 매수 를 외치다가 이제 쓰러져 가는 사람이 나와야 진 바닥에 나오더라 두산 1차 당은 나왔다 왜냐하면 미국의 맞은 답이죠. 레버리지 투자 가 청산 규모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청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6월에 1 2000억 달러 정도 청산이 이루어진 것 같던데 그 정도의 어 그 청산이 이루어지게 될 때 네 이 키 도시로 쓸 친 사람들이 엄청나게 돈을 벌었고 그 사람들 입장에서 지금 어 그 매도 했던 주식을 사들이면서 숏 커버에 이제 나가면서 장애 반등한 거라고 보여지구요 물론 뭐 워렌버핏 영감 좀 같이 투자자들도 찾겠지만 그것은 시장에서 잔잔하게 바닥을 만든 역할이 g 이렇게까지 급격한 폭락과 폭등은 전형적으로 제가 봤을때는 숏 커버 어 공매도 친 사람들이 충분히 이걸 내면서 주식에 다시 사들이고 그리고 그 사이에 맞은 쿼리를 당했던 사람들이 청산 되는 과정에서 매몰 벽은 사라지고 이런 일들이 지금 벌어진 거라고 가야죠.
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일단 첫번째 가 기업 실적이 어떻게 될 것인가 지금 첨부 서프라이즈 하게 내 같을 거란 말입니다. 2 뭐 애플로 차도 모자란 팔고있다 그렇지만 애플 좋죠. 사람 잘한다 그런거 보면 전망대의 물론 적 인거 메타 도 이번에 실적 난거 보면 정말 진짜 다파벳 플렉스 그렇고 아마 전 모 비용 엄청 들고 있고 그래서 우리가 봤을 때 미국의 전체적인 경계를 판단하는 지표로 월마트 아마존 애플 로 4살 저희들은 굉장히 준비하는 데 애플 정도를 제외하고는 애플 조차도 해고 중이니까 전반적으로 봤을 때 오른쪽 짠 아아 맞손 실적인 앞 펀딩 스카이 들어보면 상당히 더욱 깨질 가능성이 있는 여기 이제 두번째 리스크가 또 있는데 이 두 번째 리스크가 좀 전원 더 걱정스러운 게 바로 뭐냐면 어 지금 최근 몇 년 사이에 레버리지를 어디나 젤 말 썼냐 면 가게는 별로 안 석 자를 나면 되게 그 대출 심사를 엄격하게 써요 예 제가 어디가 제일 좀 돈이 많이 몰려 냐 에 스타트업 벤처 이쪽이 예 있잖냐 라고 되게 남았죠.
그리고 2차대전 당시에도 앨런 쇼크로 받아 가졌어요. 회계 분식이 다카시 고 2 그런 다음에야 바닥으로 쭉 있는데 그런 기업들의 추문 그러니까 돈 임마 학 실리콘 미래의 그냥 지나가는 강아지도 또는 몰고 다니던 그 시절의 투자를 했던 애들중에 사실 저희는 사귀었어 라고 말하는 애들의 고백이 없을까 으 테란 어스 가 탄 애들이 없을까 또는 2 1 같은 애들이 없을까 2 혼다의 계속 찌르고 있죠. 제가 그런데 이런 애들이 되게 많을 거라는 거죠. 양 거의 보여요 빨던 다른 애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런데 들이 어 회계 분식을 고백하고 나파 산 하거나 시장에서 철 3 가는 그런 과정들을 앞으로 겪고 그 비가 또 고용을 굉장히 흡수를 했기 때문에 거기서 대규모 해고 가 나올 수도 있다 여러 좀 문제가 이제 부정적으로 보려고 하면 그런 게 리스크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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