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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부자 어 팝니다. 애플과 인텔이 대만의 tsmc 3 나눠 칩 을 채택했다 고 하는데 일단 삼성전자 에게는 좋지 않은 소식이죠. 애플이 아 그렇다 치고 어 인텔이 2023년까지 제품 라인업을 위해서 tsmc 와 협력을 한다고 합니다. 이게 왜 삼성전자 에게 악재 인지 제가 좀 풀어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반도체 어깨를 크게 3가지로 나누면 어 설계한 전문 오라는 팬리스 제조를 전문 오라는 파운드리 설계와 제조를 다하는 종합 반도체 로 9분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팬리스 업체로는 엔비디아 amd 에플 퀄컴이 정도가 있겠구요 파운드리 만 전문적으로 하는 곳은 ps mc smic 글로벌 파운드리 가 있습니다.
그리고 종합 반도체 업체는 삼성전자와 인텔이 있죠. 그러니까 삼성전자와 인텔 은 자체 반도체 공장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어 사실 tsmc 에게 반도체를 의뢰 할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특수한 경우가 있긴 하죠. 반도체 공장을 가지고는 있지만 일시적으로 주문 양을 소화할 수 없을 때는 어 다른 곳에 위탁하고 합니다. 또한 본인들의 기술력이 되지 않아서 능력 밖에 있을 때 기술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tsmc 에게 위탁을 할 수도 있겠죠. 지금 인텔이 그런 경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인텔 종합 반도체 업체 임에도 불구하고 어장 년부터 제조 능력의 한계를 보여 주면서 주가가 폭락을 했었습니다.
결정적으로 7년의 지내 배 실패를 했었죠. 설계 까지는 잘 해놓고 어 정작 7년 5 긍정해서 수유리 너무 안 나오다 보니까 양산에 실패를 한 겁니다. 그래서 주가가 폭락을 했었고 이것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고 엔지니어 출신의 팻 켈 생얼을 ceo 로 임명을 합니다. 자 그리고 나서 얼마 있다가 우리는 이제 파운드리 진출하게 따 이렇게 또 깜짝 선언을 하고 제조 역량을 어떻게든지 우리는 강화시켜 일단 의지를 어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근데 지금 갑자기 뜬금없이 어 3 나노 집을 tsmc 에게 제주 의뢰를 하겠다 이렇게 지금 선언을 한 거거든요.
널 핏 보면 앞뒤가 맞지 않죠.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어제 주 능력에 한계가 생긴 것을 잊어 하지만 우리는 삼성전자와 tsmc 에 게 뭐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어떻게든 우리의 힘으로 정면돌파를 하겠다 그래서 파운드리 진출도 선언을 하고 뭔가 엄청난 무기가 있고 충분히 잡을 수 있다는 그런 자신감을 내비쳐 썼는데 갑자기 이렇게 피해 생 씨에게 3 나눠 칩을 의뢰 한다고 하니까 아무래도 파운드리 기술력의 한계를 느껴서 현실적인 선택을 한게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파운드리 세계 1위는 뭐 점유율로 보나 기술력으로 보나 tsmc 가 독보적인 일이라고 보는 게 맞고요 삼성전자는 이 입니다.
자 그런데 도저히 상상해서 놓고 비교 하기가 조금 애매한게 tsmc 는 파운드리 오리라는 기업이고 어 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기업이 줘 그때는 어떻게 보면 종합 반도체 업체 임에도 불구하고 파운드리 에서 세계 의 일을 하는 것은 정말 대단한 선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2030년까지 는 세계의 일을 하겠다 이렇게 선언을 했고 b 메모리에 실제로 171 조를 투자합니다. 종전에는 130조 를 투자한다 고 했는데 이것도 171 조로 최근에 증액을 한 겁니다. 271 조 중에서 파운드리 가장 많은 돈이 투입이 되는데 파운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죠.
이렇게 지금 중요한 상황에서 어 인텔이 징 tsmc 를 선택했다는 말이죠. 당연히 삼성전자 에게는 낙제 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큰 압제 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제가 그 이유를 지금부터 풀어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인텔은 2020년 기준으로 반도체 매출 세계 1위 영업이익도 세계 일입니다. 한마디로 반도체 끝판왕 이라 할 수 있는데 어 이런 인텔이 tsmc 와 협력을 한다는 것은 지금도 버겁게 tsmc 를 상대하고 있는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힘 빠지는 일이죠. 인텔의 경우 로 봤을때 tsmc 와 협력을 하게 되면 당연히 tsg 실적에 굉장한 힘을 실어 주게 될 겁니다.
현재 tsmc 점유율이 55% 정도 되고 삼성전자는 17% 정도 밖에 안되거든요. 그 지금도 상대하기가 이렇게 버거운데 인텔 까지 tsmc 를 도와주게 되면 2030년까지 파운드리 세계 1위가 목표인 삼성전자 로서는 큰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두 번째로 생각해 볼 수 있는게 현재의 원한 5 기술력을 보유한 파운드리 업체는 tsmc 어 삼성전자 딱 2개밖에 없는데 어 인텔이 tsmc 3 나노 칩을 채택했다는 것은 t smp 의 기술력이 어느정도 검증 받았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성공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는 겁니다.
뭐 예를 들면 tsmc 가 이렇게 잘하는데 삼성이 tsmc 를 이길 수 있겠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죠. tsmc 가 좀 삽질을 많이 해줘야 삼성 입장에서는 좀 편하게 갈 수가 있는데 자꾸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내고 그저 흐름 기억도 안 1 인텔과 손을 잡았다고 하니까 삼성 입장에서도 힘이 있죠. 마실 수 밖에 없을 겁니다. tsmc 가 인텔을 통해서 얻은 수익은 어 결국 제 투자 재원이 될 텐데 제 투자를 하면 당연히 더 큰 수익으로 돌아올 것이고 더 큰 경우에 제 투자로 또 이어질 겁니다. 지금도 이미 55% 를 먹고 있는데 여기서 전의를 더 확대하게 되면 삼성전자 로서는 따라가기가 굉장히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그 파운드리 특성상 업체를 한번 선정을 하면 웬만해서는 변경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가능성이 있죠. 만약에 인텔이 파운드리 를 대폭 축소하거나 포기할 경우 tsmc 가 인텔의 물량을 상당량 흡수할 가능성이 또 있습니다. 이 위에 프리 라는 대어를 낚은 tsmc 가 인텔 까지 품는 다면 삼성전자 로서는 tsmc 를 잡는게 훨씬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잠시만 이것은 아직 확정된 게 아니죠. 이 기사가 다하고 나서 어 주가의 그렇게 큰 변동이 없었기 때문에 f 로 신뢰 하기에는 저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전쟁을 방불케 하는 반도체 어깨에 특성상 루머에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아 따라서 우리가 비판적으로 수영을 하다 이게 진짜 된 거지 실은 위기의식을 느낄 필요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가뜩이나 분위기도 안좋은데 이럴때 때 이런 일수가 나오니까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금 힘이 빠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그만큼 호재도 많습니다. 아무리 잘 나가는 기업도 악재가 전혀 없을 수는 없죠. 악재는 무조건 안고 가는 것이고 결국에는 그것을 이겨낼 많이 힘이 있느냐 아 그게 성패를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투자에 참고 하시고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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