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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현금 있다면 금 대신 '이것' 사 모으세요 (조규원 대표 3부)

KB부동산TV · 2026-03-02 · 유튜브 시청 124,70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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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분들은 금시세라는게 딱 정해진 거라는 착각 속에 살아요. 그렇다 보니까 백금, 금, 은, 구리 어떤게 투자 가격을 포함해서 어떤 걸 투자하는 순서대로 하는게 좋을까요? 내가 4년 뒤에 눈 뜰 자신이 있다. 진짜 죽어도 안 팔고 4년 뒤에 눈 뜰 자신이 있다라고 하면 네. 자, 대표님, 요즘처럼 이렇게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금투자 전략도 약간 좀 바꿔야 될 것 같은데요. 좀 어떻게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제가 옛날에 이제 좀 변동성이 낮았을 때 그니까 상승이 지금 이제 중반부점 왔는데 초입부에서는 그냥 살아 그냥 가격도 보지 말고 살라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지금도 사실은 그냥 사도 돼요.

장기로 보면 그냥 사도 되지만 이제 그냥 샀는데 예를 들면은 딱 1월 29일처럼 딱 그냥 어 그래 그냥 그냥 사야겠다 하고 딱 전재산 때려 박았는데 갑자기 금이 막 하루 만에 10% 떨어지고 은이 막 하루 만에 30% 떨어지면은 사실 길게 보면 그게 아무것도 아닐 수 있겠지만 그때 당시의 마음이 이제 좀 많이 불안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변동성이 그럼 앞으로 약해질 거냐라고 하면 저는 최소한이 정도의 변동성을 앞으로도 가져갈 거다. 오를 때도 많이 오르고 떨어질 때도 많이 떨어지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요런 것들을 좀 해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생각해야 돼요.

첫 번째는 살 때도 분할해서 사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해 보시면 좋겠고요. 두 번째 내 전체 자산에서 금을 총 몇 % 담을 거냐도 이제 생각해 두는게 좋아요. 저 같은 경우에야 사실은 확신이 있으니까 전재산 다 금과 은해에 투자를 했지만 근데 만약에 어떤 사람들은 금과 은행해 그 정도의 확신이 있는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저처럼 이렇게 너무나도 많은 비중을 담게 되면은 가격이 하락할 때마다 생각이 자꾸 바뀌어요. 어 아 금 내가 잘못 샀나? 이거 아예 이제 하락 추세로 바뀌는 거 아니야? 이거 고점 이미 지나간 거 아니야? 이런 불안감이 생긴다는 거죠.

그래서 가격이 오르고 떨어지는 거에 그렇게까지 크게 영향을 안 받을 만큼의 퍼센테이지가 얼만를 잘 책정해 보는게 좋은데 포트폴리오 전략들을 보면 금을 한 10% 정도를 담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한 10% 정도를 생각하시면 되겠고 나는 금과은이 좀 더 지금은 많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저이 정도까지 생각을 한다면 한 20% 정도까지 생각을 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다. 그 뒤에 이제 금가은에 대한 확신이 커짐에 따라서 차근차근 늘려도 전혀 늦지 않으니까 그냥 조급한 마음보다는 이렇게 차근차근 분할식으로 그리고 비중도 이제 차근차근 늘려가는 방식으로 그렇게 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분할 매수와 적절한 비중 이게 중요하다. 자, 금을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혹은 새로 신규 진입하는 사람 분명히이 둘 간에는 어떻게 매수해야 될 전략이 좀 달라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조금 접근하면 될까요? 일단 신규 매수자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분할 매수와 비중 조절 요거를 잘 이제 선택해서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이미 보유한 사람은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버텨야죠. 예. 예. 그리고 아니 그니까 뭐 그런 것도 있겠고 아니면 요걸 조금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금과 은각이 이제 크게 하락했을 때 은이 금보다 좀 많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거든요.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 제가 어떻다고 했죠? 금 상승 사이클에선 당연히 은이 더 많이 올라요. 그리고 상승장이 본격화되는 시작점에서는 은이 금보다 확실한 오버포머를 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거든요. 마치 작년처럼. 그래서 앞으로 금과 은의 변동성이 더 커지고 상승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은이 금보다 더 드라마틱한 상승을 많이 할 거라는 걸 알 수 있다시피 반대로 이제 그렇게 큰 변동성이 왔을 때 은은 금보다 많이 떨어지니까 조금 금을 팔아서 은으로 훨씬 더 저렴해진 은으로 이렇게 바꿔 가는 것도 그런 스위칭 전략도 되게 좋은 방법 중에 하나다.

요렇게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근데 문제가 그은 이렇게 거래를 할 때 수수료가 좀 너무 많이 비싸 가지고 뭔가 매매를 좀 자주 빈번하게 하기가 조금 어려운 자산 중에 하나인 거 같긴 하더라고요. 거래를 자주 하는게 절대 좋지 않아요. 예. 그거는 금뿐만 아니라 어떤 자산을 보더라도 주식도 그렇고 뭐 부동산도 그렇고 거래를 너무 자주 하는 건 당연히 좋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처음에 투자를 할 때 어떤 방식으로 투자할지를 명확하게 정하고 가는게 좋아요. 그래서 어떤 방법을 하느냐가 제일 중요한데 대표적인 방법이라고 한다면 그렇게 뭐 실물을 골드발을 사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ETF를 투자하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KRX라고 하는 그런 이제 금융 상품을 투자하는 방법이 있어요.요 요 세 가지를 한번 나눠서 이야기를 드려 볼게요.

대표적인 방법 중에 하나가 KRX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KRX는 2014년에 국가가 이제 금거래를 좀 양성하고자 하는 취재에서 한급 거래소를 통해 이제 출범한 그런 금시장인데요. 그냥 주식 어플에서 사실은 금거래를 할 수 있는 탭이 따로 숨어 있었어요. 이제 메뉴에다가 금현물 이런 식으로 검색을 하시면 금거래로 할 수 있는 탭이 나오는데 우리 주식이랑 똑같이 호가창이 나오고 매수 버튼 누르면 매수되고 매도 버텀 누르면 매도돼요. 근데 이게 뭐가 좋냐면 이게 주식 어플로 할 수 있으니까 간편한 거는 물론이거니와 수수료는 0.3% 정도 그리고 무엇보다 살 때 팔 때 세금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ETF로 투자하면은 수익의 15.4% 내야 되는 배당 소득세 있죠. 금통장도 마찬가지예요. 그 실물 같은 경우에는 부과세 10%가 나와요. KRX는 그게 없으니까 어 고작 수수료 0.3% 3% 내면은 사고 팔에 있어서 어떠한 비용도 없다. 그래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로 뽑혀요. 그리고 이제 요거랑 같이 가장 간편하면서도 꽤 효율적인 방법 중에 하나가 ETF가 있는데 ETF도 똑같이 주식 어플로 투자하는 거지만 얘는 금가격을 쫓아가도록 설계된 그런 펀드에 투자를 하는 거다. 근데 얘는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수익의 15.4%를 4%를 세금으로 내야 돼요.

그러면 요렇게만 딱 이제 정리가 되니까 사람들은 생각해요. 아, ETF보다 그다음에 실물보다는 그냥 KRX가 좋은 거구나. 근데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우리나라는 공급적 특성이 있어요. 그래서 뭐 상업 광산이 없으니까 우리나라에서 금도 안 나오죠. 근데 산면은 다 바다로 막혀 있지.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지. 그러니까 갑자기 사람들이 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실물이 없어서 사람들이 막 우돈을 주고 사기 시작해요. 그러면 이제 실물의 프리미엄이 붙으면서 흔히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현상이 나타나거든요. 근데 이제 KRX 금시장 같은 경우에는 실물을 기반으로 하는 시장이다 보니까 그렇게 김치 프리미엄이 붙으면 KRX 금시장도 가격이 올라요.

근데 이제 일반인 분들은 금시세라는게 딱 정해진 거라는 착각 속에 살아요. 그렇다 보니까 예를 들면 KRX 금시자가 한 돈에 오늘 뭐 90만2,000원이에요. 그러면 아 오늘 금가격은 90만2,000원이구나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사실은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 시세는 88만 원인데 막 92만 원일 때가 있는 거예요. 그건 바꿔 말하면 무슨 말이에요? 나는 지금 KRX로 금을 투자하면 3개월 뒤에 금각이 똑같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공급이 해결되면 해결되는 그 과정 가운데서 4만 원만큼 무조건 손해 보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처럼 내가 어떤 시기에 어떤 방법을 택하느냐에 따라 되게 유리하게 시작할 수도 있고 불리하게 시작할 수도 있다. 자 그래서 아주 그냥 쉬운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그냥 정말 쉬운 방법. 물론 실물을 사는 거 좋은 방법이지만 사실 초보자한테 제가 실무을 잘 추천 안 드리는게 실물을 사려면 어디 가서 사야 돼요? 그니까 뭐 발품도 팔아봐야겠죠. 그다음에 어떤 제품을 사야 돼요? 이런 것들 다 알아보다 보면 아이 그냥 금 투자 안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간단한 방법으로 이제 KRX상 ETF를 나눠 드릴게요. 네이버에 금시세라고 검색을 하면 이제 거기 이제 차트가 두 개가 나와요.

하나는 한국 거래소라고 되어 있는 차트가 나오고 또 하나는 신한은행이라고 되어 있는 차트가 나와요. 한국 거래소가 KRX 금시세를 추종하고요. 신한은행이 국제 시세를 추종합니다.이 두 개를 보면은 이제 대부분은 가격이 비슷할 거예요. 만약에 받는데 가격이 어 그냥 뭐 비슷비슷하다 하면은 KRX 금시장으로 사시면 돼요. 김치 프리미엄이 없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그거는 나중에 일단은 그 수수료나 세금 면에서도 ETF보다 낮고 나중에 사람들이 금에 관심을 가지면서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그때 김치 프리미엄도 붙으니까 남들은 ETF 투자해서 20% 수익 낼 때 우리는 김치 프리미엄이 막 15% 20% 붙어서 40% 수익이 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 똑같을 때는 KRX 만약에 이게 한 1, 2% 정도까지 차이가 나는 것도 괜찮거든요. 근데 막 5% 10% 이상 막 가격 차이가 되게 크게 난다. 한국 거래소랑 이제 신한 차이가 난다 그러면 그때는 ETF로 잠깐 투셔졌다가 나중에 이런 공급이 좀 완화되면 그때 KX로 넘어가셔도 괜찮다. 아니면 ETF로 보유하셨다가 그동안 좀 공부를 하셔서 실물 자산 뭐 예를 들면 골드바 같은 거 요런 걸로 투자하셔도 좋다 요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음. 아유 뭐 확실하게 알려 주셔 가지고 이제 어떻게 사야 될지 한번 정리를 해 보면 네이버 금시세를 봐 가지고 어 한국 거래소 이제 KRX를 따라가고 신한은행은 국제 금시세를 따라가니까 좀 비슷하다 그러면 KRX를 사고 벌어지면 이제 김치 프리미엄이 붙는 거니까 ETF를 사고 양이 좀 많아지면 그때 한번 실물 금도 한번 고려를 해 봐라.

요런 투자 방법이라는 거죠. 아이 뭐 명확하게 말씀해 주셔 가지고 어떻게 이제 투자할지에 대해서 알았습니다. 자 우리 뭐 연령대별도 어떻게 투자하는 방법이 좀 달라질 수 있나요? 20대나 뭐 4, 50대나. 사실은 뭐 연령이 중요하진 않겠지만 근데 아무래도 좀 나는 이게 막 그 핸드폰으로 하고 막 온라인으로 하고 이런 거 너무 어렵다 하면은 실물로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실물 투자가 되게 비율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왜냐면 살 때 부과세도 내야 되죠.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가 막 15% 나죠.

이러니까 비율적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훨씬 더 많아요. 그리고 오히려 실물로 투자하는게 더 유리한 부분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내가 이제 좀 나이 때가 있어서 그런게 불편해서 그냥 실을 살려고 한다라고 하면 뭐가 제일 낫냐면 제가 생각했을 땐 가장 무난하면서 제가 추천드릴 수 있는 방법은 일단 첫 번째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뭐 종로나 아니면 부산에 계시면 범일동, 뭐 광주에 계시면 충정로, 대구에 계시면은 교동 이렇게 금빵들이 밀집한 지역에 가라. 그리고 금은빵들 한 네, 다섯 군데 정도만 발품을 팔아보세요.

그리고 들어가서 예를 들면 금마다 금이 뭐 이게 골드바냐, 골드바도 어떤 브랜드냐에 따라서 가격이 다 달라요. 그러니까 딱 정해서 들어가면 되는데 아, 이런 거는 사실 제가 방송에서 얘기한 적이 없거든요. 근데 저는 어떤 식으로 했냐면 제가 딱 금방 들어가자마자 사장님 덩어리금 열 한 양 얼마예요? 이렇게 물어봐요. 한양이라는 건 열돈을 의미하거든요. 그래서 덩어리금은 어제 완전히 공인비가 거의 없는 금이에요. 가장 [목을 가다듬음] 저렴한 그 공인비가 없는 금 열돈짜리가 얼마예요라고 물어보면 똑같이 물어보면 그거는 어느 금은빵이든 다 갖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가격을 알기가 제일 편해요. 아, 오늘 전체적으로 금방 시세가 이렇게 되는구나. 근데 한 네, 다섯 군데 정도 돌아보면 이게 금방들이 밀집해 있고 경쟁이 치하다 보니까 거의 이제 가격이 비슷비슷해요. 그러면 아, 대충이 정도 가격. 그리고 덩어리금을 차라리 사세요. 근데 많은 분들이 실수를 하는게 뭐냐면 이게 진짜 금인지도 잘 모르겠고 그리고 내가이 금이 진짜 금인지 아닌지 이렇게 좀 판단하기가 어렵고 하다 보니까 점점 공신력이 높은 제품을 찾아요. 근데 재밌는 건 사실 공신력이 높은 제품일수록 그런 가격 스프레드도 크고 그다음에 그 적정 가격이 어느 정도인가를 알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사실 여긴 고수의 영역이에요. 무턱대고 초보가 들어가서 그냥 제일 공식력 높은 거 막 예를 들면 한국 조폐 공사 막 이런 거 골드 사면 아 물론 사도 되지만 그게 적절한 가격에 사지 못할 가능성이 되게 크다. 근데 덩어리금이라는 건 공인비도 없죠. 그다음에 뭐 어떤 그문빵에선 다 팔다 보니까 가격이 딱 정해져 있어요. 사실 초보자일수록 그런 주물금 같은 걸 샀다가 나중에 좀 그런 능력이 생겼거나 아 아무리 그래도 나는 조폐공사 같은 그런 공식력 높은 골드바을 원해 그러면 그때 뭐 공인비를 내고 바꾸던지 뭐 그런 식으로 바꾸시면 되는데 근데 이제 초보자분들은 일단 조폐 공사로 막 엄청나게 비싼 프리미엄 말도 안 되는 가격 주고 막 사기도 한다.

그래서 그렇게 가격 물어보고 덩어리금을 사 주는게 그래도 그나마 이제 초보자 입장에서는 제일 베스트의 방법이 아닐까 그런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그렇군요. 종로삼과 이렇게 금빵하시는 분 보면 이제 카톡으로 서로 이제 하루에 한 두 번 이상씩 이렇게 가격을 매수 매도 가격을 이렇게 받으시더라고요. 덩어리 한 양 얼마예요? 해서 일단 시세를 확인한 다음에 덩어리로 이제 하나씩 샀는게 중요하다라는 거. 네. 맞아요. 그 이제 도매 업체에서 나오는 시세도 덩어리금을 기준으로 시세가 나오기 때문에 그냥 그게 아주 기준이 되는 가격이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확인하는 어떤 마크 이런 것도 한번 좀 알려 주세요. 네. 그래서 대표적으로는 이제 이게 진짜 금이냐 아니냐 뭐 이게 순도가 정확하냐 요런 것들을 일반인 분들이 모르니까이 업계에서도 그런 이제 감정원에서 찍혀진 마크를 보고 그 금을 신뢰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대표적으로 이제 홀마크홀마크 예. 홀마크라는게 있고 그다음에 태극마크 그다음에 이제 금자마크 이렇게 세 가지 마크가 있는데 세 개가 있고요. 네. 우리나라의 이제 3대 감정소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그래서 요거는 뭐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데 이제 뭐 홀마크 태극 마크 이런 식으로 검색하시면 그런 마크를 보실 수 있으니까 그걸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마크가 찍혀져 있는 덩어리를 사면 되는 거죠? 네. 그런 거를 사면 됩니다. 대부분 금빵들도 그런 금들을 사기 때문에 그런 걸 사시면 좋을 것 같고. 근데 이제 요즘에 이제 문제가 되는게 뭐냐 하면은 네. 가짜금. 아, 가짜금. 네.이 가짜금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사실 금은빵 같은 경우에 애초에 노 그 금을 녹여 가지고 다시 만들기 때문에 마크 그리고 이제 뒤에 마크를 찍어서 봤기 때문에 뭐 그빵에서 산다고 가짜금을 살 일은 없을 거예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 어쨌든 나는 금원빵보다 더 싸게 사고 싶다. 그럼 어딜 가냐면 이제 막 중고마켓 같은 데를 가요.

이제 그런 데서 이제 뭐 예를 들면 금을 산다고 할 때 상대방이 가짜금을 가지고 오면 이걸 어떻게 알 수 있냐? 음. 옛날에는 알 수 있는 방법들이 조금 있었거든요. 옛날에 금을 이제 가짜로 만든 것들이 되게 허접해요. 예를 들면은 금에다가 자석을 딱 갖다 대면 탁하고 붙어 버린다던가. 아무튼 그런 식으로 이렇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텅스텐을 넣은 금들이 되게 화제가 되고 있거든요. 텅스턴. 네. 텅스텐을 넣은 금이 왜 문제냐면 이제 예를 들면 구이나은 같은 거를은 이제 돈 좀 있는 사기꾼들이 은으로 가짜금을 만들거든요.

근데 그러면 은도 이제 반자성체니까 이제 자석을 대면 얘들 쓰르륵 내려가요.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근데 문제가 뭐냐면 이제 금이랑 은이랑 비교해도 은도 사실 밀도가 되게 높은 편인데도 부피 차이가 되게 많이 나요. 거의 두 배 정도 가까이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같은 부피면 얘는 무게가 너무 낫다는 거죠. 예를 들면 1kg짜리 골드 바라고 해서 올려보면은 뭐 400g밖에 안 나온다든지 아니면 1kg짜리라고 치기에는 너무 막 뚱뚱해 보인다든지 이렇게 알 수가 있는데 텅스텐은 금이랑 밀도가 거의 똑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전문가도 육안으로만 절대 텅스텐을 알아볼 수가 없어요.

육관으로만 보면 텅스텐은 죽었다 깨놔도 저도 못 알아봐요. 예. 그리고 이제 일반적인 감정원에서도 그 약식 감정은 XRF 검사라는 걸 하거든요. 이제 엑스레이처럼 콕 찍는 건데 그 마이크로 파장이 들어갈 수 있는 그 깊이가 딱 정해져 있어요. 되게 얕아요. 근데 만약에 안에 이제 도금을 되게 두껍게 입히고 텅스탠에 넣었다. 그럼 그 XRF 검사로도 모른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보통은 어떤 식으로 하냐면 반으로 잘라 봅니다. 예. 그럼 이제 안에 텅스텐이 있거든요. 근데도 더 악랄라해진 건 뭐냐면 그 안에 텅스텐이랑 금을 썩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돌를 막 30% 40%로 만드는 거죠. 네네 그럼처럼 런 것 잘 모서 이제는 솔직히 말하면 일반인이 그렇게 막 개인거래 시장에서 중고 마켓에서 이제 금을 거래한다라고 했을 때 이게 진짜인지 가짜금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전문 감정원에서 전문 감정을 받는다고 치면은이 감정비가 좀 많이 들거든요. 약식 감정은 그렇게 별로 안 드는데 그렇다 보니까 일반인이 뭐 그런 것들의 감정원에 가서 감정을 받기에는 그럴 바인 금은빵에서 사는게 낫고 이제는 이제 그런 가짜금을 그냥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에 그냥 믿을 만한 곳에서 금을 사는게 차라리 좀 더 안전하지 않을까 이런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까 뭐 홀마크나 태극마크 이게 찍혀 있으면 이런 텅스텐이 없는 거라고 확신할 수 있는 거예요? 물론 이제 그것도 금은빵에서는 금을 녹이고 다시 만들어서 마크를 찍기 때문에 상관이 없겠지만 근데 이제 개인간 거거래 시장에서는 그 뭐 마크도 뭐 어떻게 위조하려면 위조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리스크를 최대한 열어 놓고 생각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래서 그냥 처음부터 믿을 만한 곳에 가서 예 그냥 금방에서 사시는 것도 괜찮고 그렇게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뭐 요즘 뭐 금뿐만 아니고 구리도 또 주목받고 있는 거 같아요. 뭐 작년 한해만 40% 뭐 올해 벌써 이제 9% 상승했다고 하는데 구리가 오르는 이유 같은게 있나요?

어, 일단이 귀금속류들이 그 귀속뿐만 아니라 비철금속들이 다 이제 많이 올라갑니다. 이렇게 한번 올라가는 사이클 타면 다 같이 올라가는 특성이 있는데 근데 그중에서도 구리가 요즘에 주목받는 이유는 AI 데이터 센터가 늘어남에 따라 이제 전기 사용량이 많아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구리의 사용도가 올라간다라고 볼 수 있는데 비슷하게 같은 이유로 사실 은도 주목받고 있는 이유가 똑같아요.이 이 전개도율이 모든 원소들 중에서 가장 높고 특히 첨단 기술로 들어갈수록 은의 사용량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뭐 전기차, 태양광 그다음에 뭐 데이터 센터 뭐 이런 부분에서 은도 많이 사용돼서 은과 구리에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렇게 상승률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 나타난다 이렇게 얘기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 그렇군요. 제가 구리를 물어봤는데 은을 또 추천해 주신 건 우리 대표님이 은을 투자했기 때문인 거 아니시죠? 아, 그것도 이유가 있겠지만 그러면은 만약에 금이랑은 왜 제가 금이랑 은을 맨날 얘기했으니까 이거 왜 요즘 관심 있는게 하나 있기는 해요. 바로 백금이에요. 제가 한 2019년 2020년 이쯤에 이제 방송을 할 때 우연히 이제 막 구독자님들이 백금은 어떻게 보세요라고 할 때 제가 그때 되게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라는 얘기를 했었어요. 왜냐면 백금은 첫 번째로 어디서 많이 쓰이냐? 주에 많요. 근데 잘 생해보면 요즘에화이트골드 더 예쁘게 나오고요.

그리고 만약에 한 100돈짜리 이렇게 목걸리를 했다고 칩시다. 그 아 나 100돈짜리금 목걸이 하고 나가면 사람들이 뭐지 저거 은인가 이렇게 생각을 할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실제로 백금이 주월리 수요가 많이 줄었고 그런 부분들이 저는 이제 뭐 백금을 주원리로서 메리트가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어요. 두 번째로 백금이 산업용에서 어디서 많이 쓰이냐면 디젤 자동차의 촉매제로 많이 쓰여요. 근데 이젠 전기차로 바뀌는 흐름이잖아요. 디젤 자동차 수요 많이 줄겠다. 그래서 저는 백금을 되게 안 좋게 보고 있었어요. 네. 근데 제가 딱 하나 착각했던게 뭐였냐면 빼놨던게 가격을 빼놓고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자주 보는 부동산 유튜버분 중에 이제 정태익 대표님이라고 있었는데 그 정태 대표님이 언젠가 막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 같은 정택표님이 진짜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가족건 하나를 보여줬는데 저는 딱 보자마자 와 이런 곳에 사람이 살 수 있나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죠. 근데 그 정택 뭐라고 하셨냐면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원래이 정도의 가치인데 가격이 여기에가 있는 거다. 그러니까 단순히 가치만 보면 가격을 사람들이 놓치게 된다. 바꿔 말해서 가치로 볼 때 한요 정도 높은게 적당한 건데 가격이 사람들이이 정도로 고평가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런 건 좀 매력이 없는 물건이다.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제가 백금을 바라보니까 백금 가격이 지금 얼마지 아세요? 얼마죠? 금 가격의 반값이에요. 아. 자, 이제 여기서 사람들이 이제 착각하는 한 가지. 사람들한테 필요한 물건일수록 비쌀까요? 비소 가치가 있어야 될 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은 물이 없으면 죽어요. 근데 고작 이거는 뭐 1,000원밖에 안 하는데 다이아몬드 그 짤데이 없는 건 뭐 몇백만 원 한다라는 거죠. 이게 가격에 물론 이런 필요한 수요도 영향을 미치지만 희소성의 원리를 따른다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백금은 인류 역사를 돌이켜 보면 금보다 쌌던 때가 정말 찰라 찰라 찰라의 순간들 밖에 없었어요. 근데 지금은 사실 그 찰라의 순간이고 이게 언제 해소되냐면 금 가격이 오를 때 해소가 돼요. 그래서 이전에 한 2,년 그 이전만 하더라도 100금 가격의 금보다 약간 쌌던 때도 있었거든요. 근데 2008년 글로벌 금융액이 이제 격금에서 금가격이 막 폭등하니까 백금 가격이 이제 금가격 위로 쭉 올라갔었어요. 근데 다시 이제 얘네들이 횡보하면서 사람들이 이제 뭐 백금에 대한 관심도 꺼져가면서 그러다가 지금은 오죽하면 금가격의 이제 반값 수준이다.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아 요즘 금 너무 비싼데. 아은 막 네배 올랐대. 1년 만에 너무 비싼데 이런 생각하고 살짝 옆에 봤는데 어 백금 뭔데 얘는 왜 반값이야? 이러다 보니까 우리가 몰랐고 사실 뉴스에 잘 안 나왔지만 100급이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가격 상승폭이 좀 심상치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어쩌면 요번에 이제 이런 금과 은이 상승하는 과정 가운데서 백금도 꽤나 이제 수혜를 많이 보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야이 [콧방귀] 좋은 또 어 투자 아이디어를 좀 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자, 그럼 지금 뭐 대표님이 생각하시기에 백금, 금, 은, 구리.

자, 어떤게 투자 가격을 포함해서 어떤 걸 투자하는 순서대로 하는게 좋을까요? 아, 4년 뒤에? 진짜 죽어도 안 팔고 4년 뒤에 눈뜰 자신이 있다라고 하면 뭐가 가장 많이 오를까? 저는 당연히 은이라고 생각해요. 예. 실제로 그냥 역사만 돌이켜 봐도 산업 수요 뭐 이런 얘기 진짜 드릴 거 엄청 많지만 은이 좀 공급 부족이 심각하거든요. 사실. 그은 원래 1.5에서 5배에서 두 배 정도 더 높은 상승을 한다라는게 기본이기 때문에 은이 진짜 매력적일 거다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는 이제 뭐 백금이 요즘에는 좀 많이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뒤에는 금 다만 이제 그거는 4년 뒤에 눈 뜬다는 기준이고 변동성이나 이런 걸 생각하면 금이나 이제 뭐 백금 같은 것도 조금 투자를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은 조금 이제 마음을 굳게 먹고 투자를 하시거나 아니면 이제 비중을 금과 은에 적절히 나눠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다.

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 여기는 뭐 변동폭이 워낙에 크다 보니까 그죠? 구리는 별론가요? 구리는 이게 좋을 때는 진짜 좋은데 안 좋을 때는 그냥 뭐 금보다도 한참 못한 수익률을 보이기도 하거든요. 얘는 이제 산업의 변화나 이런 것들에 따라서도 영향을 미치다 보니까 단순한 전망만으로 보자면은 구리도 되게 괜찮을 수 있는데 이게 저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그냥 어 은이 가장 장기로 볼 때는 매력적인 자산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이 변동성에 이제 좀 무난해질 수 있다면 은이 그래도 4년 뒤에는 가장 나을 거다.

이런 말씀 좀 해 주셨네요. 자, 마지막으로 요즘 같은 이런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좀 기억해야 할 만한 이런 부분들 한번 좀 좋은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뭐 금 좋다,은 좋다, 백금 좋다 이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드렸고 한번 오를 때 막 엄청 많이 오른다 이런 얘기 들으니까 아 막 금과 은에 내가 전재산을 투자해 가지고 뭐 부자돼야지라는 생각이 잠깐은 드셨을지 몰라요. 근데 그 이전에 제가 본질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금과 은이 오른다는 건 화폐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는 시기라는 증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런 시기이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현금만 들고 아무것도 안 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위험할 수 있으니까 금이든 은이든 백금이든 뭐 아니면 뭐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뭐든 좋으니까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걸 잘 해제할 수 있는 자산으로 우리의 자산을 잘 배분해 두자 요런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게 본질이었습니다.

아이네 감사합니다. 오늘 뭐 조원 대표님과 함께요. 금시장 급락의 배경부터 조정 이후의 흐름 그리고 이제 지금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어떤 전략을 세워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나눠봤습니다. 자, 너무 감사드리고요. 오늘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어, 지식이 되고 돈이 되는 부동산 클라스는 다음에도 더욱 유익한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생왔습니다.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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