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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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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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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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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침체기 실물 자산 투자법: 금 거래 수수료와 진짜 금 구별 팁 (배재한 대표 2부)

KB부동산TV · 2026-10-29 · 유튜브 시청 5,09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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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환율#금투자#실물자산#분할매수#금통장#골드바#진짜금감별#금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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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KB부동산TV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부동산 침체기에 금 등 실물 자산에 관심을 가질 때 고려할 점을 다룬 2부 편이다. 발표자는 금은비와 분할 매수(DCA)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국제 금값은 달러 표시 자산이어서 환율과 수수료가 국내 가격에 영향을 주며, 실물 거래 수수료는 대략 2% 수준으로 언급된다. ETF 투자에서는 레버리지 상품을 권하지 않으며, 국내 상품은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 세금 구조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실물 금 양도 차액은 비과세이고, KRX 금통장의 실물 인출 시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는다. 금통장은 쉽게 사고팔 수 있어 충동 매도로 이어질 수 있다는 단점도 지적된다. 보관 방식으로는 집 금고, 은행 대여금고, 분산 보관 등이 소개된다. 진짜 금을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조폐공사 골드바의 공신력, 한국산업표준 KS D 9537에 따른 99.99% 이상 순도 기준, 잠상 효과 등이 언급된다. 100g, 한 돈 등 소단위 금으로 분할 매수하는 방법과 18K·14K 주얼리의 순도 차이도 함께 설명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작년에이 책을 읽고 [목을 가다듬음] 금을 샀으면 정말 행복했을 것 같은데요. 그렇죠. 순간적으로 행복했겠죠. 손에 다닐 때는 5kg밖에 안 들고 다니는데 오늘 10km를 가져고 왔어요. 금이 부동산에 밀리면 안 된다. 예. 금이 뭐가 모자았어. 자, 대표님. 벌써 작년에 이렇게 네. 절대 실패 없는 금투자이 책을 또 쓰셨네요. 작년에이 책을 읽고 금을 샀으면 정말 굉장히 행복했을 것 같은데요. 그렇죠. 순간적으로 행복했겠죠. 행복했다가 이제 등값이 또 떨어지기도 했으니까 뭐 그런 건데 근데 절대 실패 없는 금투자 뭐이 책도 있고 올해 이제 지금 출 이제 준비는 완료됐거든요.

02. 절대 실패 없는 언자라 그래 가지고 예 언 관련해 가지고도 책이 지금 이제 조금 있으면 곧 나올 겁니다. 그니까 별게 아니고이 책을 그냥 옆에 여러분들 책상 옆에 식탁 옆에 테이블 옆에 두고 있으면은 자연스럽게 뭔가 금을 하나 사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그 사놓 골드바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가치를 이제 인정을 받고 상승이 되는 겁니다. 예. 오늘도 골드바 열개를 지금 교수님 앞에 이제 공사 골드바고 해가지고 열 개를 가져왔거든요. 이제 평소에 다닐 때는 5kg밖에 안 들고 다니는데 오늘 10km를 가져왔어요.

03. 아이 지금 채널이 KB 부동산 채널이지 않습니까? 그 금이 부동산에 밀리면 안 된다. 예. 금이 뭐가 모자았어. 그래서 집을 집을 갖고 오신 거. 그러니까 이제 강남 아파트에 이제 좋다 이걸 가지고 강남 아파트 국평에 이제 좀 좋은데 도전을 한번 해 보자. 자, 그 그러면 지금 준비하시는 책이 절대 실패 없는 은투자면 지금 대표님은예이 금과은 중에서 뭐를 사라는 거죠? 아, 지금은 금은비 이제 투자를 할 때 금은비가 중요하거든요. 골드 투 실버 레이시오이라 하는데 금 [콧방귀] 하나를 살 수 있는데 뭐 쉽게면 여기 1kg 금 1kg을 살 수 있는데 오늘을 몇 개 살 수 있을까?

04. 보통은 1대에서 15도를 아주 긴시에서 보면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고요. 예. 근대 50대0대0이다. 그 사을 70개나 살 수 있다. 해석을 하시면 되고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은이 저평가되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은 투자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다 말씀을 드리고 투자하시기 전에는 반드시 무조건 그 최고 제1권칙이 분할 매수입니다. 분할 매수. 예. 진짜 이거는 여러분들이 철칙으로 하셔야 돼요. 조금 고급적인 용 용으로 이제 DCA라 그러지 않습니까?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 이게 딴게 아니고 분할 매수하는 겁니다.

05. 예. 지금 사 가지고이 여기가 최고 저점이라 생각하고 떨어질 때 사는 거는 물탁이고 이거는 그냥 아예 그냥 천천히 처음부터 언제 내려가는 가격은 어디까지는 못 맞추니까 내 자금에 여유가 생길 때마다 조금씩 사모으겠다 하면은 이제 반드시 성공을 합니다. 아, 분할 매수. 네. 좋습니다.이 금값이 [목을 가다듬음] 지금 뭐 국제금값하고 국내금값이 좀 다르잖아요. 그 다른 이유가 있나요? 뭐 물론 환율이라는 부분도 있겠지만 일단은 그 국제 금값이라는 거는 달러 표시 자산이죠. 예. 그래서 31.1035 트로이 온수당 지금도 4,200달러 이렇게 거래가 되는 거거든요.

06. 그럼 당가가 대략 18만 원이 정도 나올 거예요. 그럼 이게 이제 종이 상태의 이제 지수 상태의 이제 지금의 금액 가격이죠. 예. 그래서 이게 중계 [목을 가다듬음] 거래를 할 때는 앞서 말씀하셨다시피 수수료 한 2% 정도를 생각하면 되고 ETF를 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ETF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국내 ETF가 있고 해외 ETF가 있는 거거든요. 뭐 레버리지 ETF도 있는데 레버리지는 투자 개인 투자자분들은 가급적이면 쓰지 않기를 저는 강력하게 이제 권유를 드리는 겁니다. 그 변동폭에 못 견디거든요. 손실 볼 확률이 많으니까. 예.

07.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ETF 같은 경우도 자기 원금만 가지고 분할해서 매수를 해서 들어가면 되는 거죠. 그러면 되는 거고 다만 이제 ETF 같은 경우에는 국내 상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사 소득세, 배당 소득세에 해당이 되거든요. 과세가 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일단 15.4% [콧방귀] % 기본 과세를 빼고 그다음에 금융소득 총합세에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은행에 넣은이자 수익 그다음에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배당 수익하고 플러스 해 가지고 이게 나오잖아요. 그 자기 소득세하고 급여하고 합쳐 가지고 이게 이제 많아지면은 굉장히 곤란한 현상이 생기는 거죠.

08. 작은 금액은 상관없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가져온게 골드바 1kg 10개 20억 원이 20억 원이지 않습니까? 이거를 ETF로 투자해 가지고 만약에 두 배가 됐다 그러면 40억이 됐고 20억을 벌었지 않습니까? 예정해 20억이면 교수님 과세구간 어마어마합니다. 절대 검통장이나 검는 큰 자금을 하는게 아니구나라는 거를 느끼실 겁니다. 음. 한국에는 세법이 이제 열거주의식 세법이기 때문에 이제 예를 들어서 뭐 부동산을 뭐 주택을 뭐 사고 취득하고 했을 때 양도세가 어떻게 나오고 하는 세법들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금는 세법이 없거든요.

09. 그래서 국세청에 문의를 했고 그 실물금 양도 차액에 대한 거는 비과세로 되어 있습니다. 예. KX에서 이제 금통장을 해가지고 KRX 금물을 거래하는 거 있거든요. 뭐 0.1g당 1g당 거래하는게 있습니다. 그것도 이제 인출할 때는 부가가세 10%가 붙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양도 차액에 대해서는 세금이 이제 붙지 않고 거래 세금은 내겠죠. 전 거래세는 내야 되는 거고. 근데 KRX가 괜찮긴 괜찮은데 장점이죠. 단점은 뭐냐면은 내 손 안에서 이렇게 마음대로 사고 팔 수 있어요. 그니까 만약에 이제 우리가 기중한 자금을 1억을 모아 가지고 금을 샀어요.

10. 분할 매수가 샀습니다. 근데 마이너스나 왔다 갔다 쭉 하다가 갑자기 플러스 100만 원, 200만 원 되는 겁니다. 보면 이거 다 갔다가 500만 원 갔다가 다시 마이너스 갔다가 플러스 100만 원, 200만 원 되잖아요. 매도 버튼이 나간다니까요. 손이 자동적으로 나갈 수밖에 없어요. 사람의 심리상. 네주만 본전만 이잖아요. 그 뒤에 팔고 나면 귀신같이 또 올라가요. 아 이런 건 사서 그냥 딱 묻어두면 되는데 귀찮아서도 못 들어오는 거죠. 웬만하면은 그냥이 그 금고속에 있잖아요. 넣어두고 딱 있으면은 최후에 이제 보로 쓰는 거죠.

11. 예. 아, 그래서 왜이 현물 골드발을 사든지에 대해서 대표님 말씀을 드리니까 아, 이해가 좀 다 되네요. 자, 이게 보통 우리가이 아파트는 어디 안 도망가니까 그리고 또 거기에서 우리가 사니까 괜찮은데 요게 지금 아파트잖아요. 그죠? 아파트인데 요거 보통 고객들은 어떻게 보관하요? 일단은 다양한데요. 우선은 이제 집에 금고를 큰 금고로 사서 이제 보관하시는 분들이 있고 조금 작게 하시는 분들은 진짜 김치통에 넣는 분도 있고 근데 심하신 분들은 정원 있는 마당에 진짜 묻어요. 아네. 묻어가지고 케이스에 흙이 막무어가 나와 있어요. 그 그런 경우도 있다니까요.

12. 제 영상도 보면은 그런 분들도 있고 아니면 이제 은행에 이제 그고 예 은행의 대역 근고가 있잖아요. 그걸 통해서 이제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안 그러면 이제 또 보관 업무를 저희들이 이제 또 하거든요. 그럼 저희 회사를 믿고 보관을 해가지고 맡기는 분들도 있고 굉장히 다양하죠. 네. 근데 대표님이 보기에 뭐요 정도가 아니어도 이게 어떻게 보면 좀 보관하기도 좀 그 유리한데 그렇게 크지도 않고 어떻게 보관하는게 개인한테는 가장 유리할까요? 개인은 뭐 개인도 분산해서 보관하는게 좋죠. 예. 보통 자기 집에 큰고 있잖아요. 보통 200kg 넘는 근고에 실 실버하고 골드바 쌓아 놓으면 그거 못 들고 가요.

13. 일단은 화제가 나도 안전하고요. 그게 내가 만약에 집을 비웠을 때 최악의 상황에서 도둑이 들어왔다. 그때 금고 안에 있는 것과 없는 것과의 차이를 이제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돼요. 그래도 좀 불안하다 싶으면 은행에다 조금 대건해 놓고 정말 실물금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거죠. 끝까지. 예. 자신 누구의 빛도 아닌 나만의 자산으로 최후의 부르로 안전 자산으로 갖고 있는 거죠. 그거를. 네. 자, 뭐 그 정도 갖고 있으려면 일단 자산이 좀 많아야 되겠죠. 근데 근데 생각보다 보십시오. 20km 들고 왔는데 이거 뭐 엄청난 돈이지 않습니까?

14. 예. 엄청난 돈인데 이동하잖아요. 이거 들고. 그렇죠. 이렇게 이렇게 아까 보니까 가방 예. 미 이렇게 들고 오였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여쭤봤거든요. 아, 이거 [콧방귀] 들고 다니 불안하지 않으세요? 그러니까 이제 하도 들고 다녀서 괜찮으시다고. [콧방귀] 네. 이게 우리가 금을 살 때 지금이 골드바야 뭐 누구나 조금 인정하는 보증이 되는 그런 거라고 하지만 우리가 1kg이 아닌 다양한 크기가 있잖아요. 그냥 뭐 덩어리도 있고 그럴 때 이런 금을 조금 이렇게 보증해 줄 수 있는 이런 뭐 사기 안 당하는 뭐 이런게 좀 있을까요? 지금 우선은 지금 교수님께서 들고 계신게 한국 조폐공사 골드바거든요.

15. 대한민국에서 이제 국가 기관급이죠. 예. 공기업에서 화폐를 발행하는 기관에서 만든 골드바니까 가장 공신력이 있다고 봐야 되는 거죠. 음에 보면 각도에 따라서 잠상효과가 있어요. 뒷면에 보시면 은하고 뭐 구구하고 나와요. 우리도 집회 신사임당 보면은 보였다가 안 보였다 하잖아요. 그걸 잠상 효과라 그러거든요. 그게 있습니다. 그게 그러니까 이런 이제 공신력 있는 기관들에서 만든 것들 있잖아요. 이런 골드바들이 이제 훨씬 더 안정적인 거죠. 예. 실제로도 그 한국 산업 표준 보면은 기금속에 대한 표준은 KSD 9537이라고 있거든요. 그게에서 보면은 금함량이 99.99% 이상일 때 효기를 999.9로 하고 골드바라고 명칭한다 되어 있거든요.

16. 그러면 금합량은 포라인이 99.991 992 993 이렇게 돼야 되거든요. 그 함량이 안 나오면 그거는 골드발하고 못 불러요. 소위 이야기하는 덩어리금. 조금 더 나쁘게 표현하면은 조금 비하하면은 합금이에요. 합금. 그니까 좋은 금을 사시면은 팔 때도 그만큼의 가치를 인정을 받는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예. 보통 근데이 방송을 보시는 구독자분께서 요게 하나가 2억이니까 지금 이걸 한 번에 사기는 좀 쉽진 않잖아요. 쉽지 않죠. 그러면 뭐 이렇게 조금 어떻게 나눠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있죠. 예. 완전 900 자산가들은 뭐 이렇게 1kg를 뭐 한 박스씩 10열 개씩 20개씩 이렇게 삽니다.

17. 사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조금 이제 모으는 사람들은 중량별로 다양하거든요. 요거 밑에 500g이 있고요. 예. 그다음에 375g 100돈 단위가 나오고요. 예. 그다음에 이제 100g 단위로 내려오는 거죠. 요거를 개로 쪼개는 거죠.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한양 37.5g이라고 얘기하는 거 있잖아요. 37.5g 26.66 곱하면은 1kg이 나오거든요. 예. 음 한돈 단위로 사는 있고 요즘에 또 더 작은 단위로 해가지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값이 워낙 오르니까. 아까 골프공 세트하고 PXG하고 타이틀리스트 공여섯 개를 드리고 거기에다가 볼마크 있잖아요.

18. 교수님 공실 때 볼마크당하는 그거를 0.1g짜리로 해가지고 49으로 만들어서 유통을 하기도 하고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 뭐 우리 일반인들이 사기에는 어느 정도로 이렇게 다다리 좀 살 때는 어느 정도 크기로 사는게 좀 좋을까요? 그 자기의 그 어떤 수입 규모에 따라서 다르겠죠. 뭐 자영업을 해서 굉장히 어렵습니다만은 거기서 이제 자기만의 특한 비법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벗시는 분도 있을 거고요. 이제 다 다른데 이제 규모에 맞게 하는 거고 제 생각에는 그냥 은행 예금 들어가듯이 그냥 금과을 조금씩 사 모으자 이렇게 하면 돼요.

19. 언도 이게 실제로 지금 오늘 가격이 1kg이 316만 5,000원이거든요. 그럼 요거를 또 10로 쪼갠게 있어요. 100g 단위로 거. 음 그거는 론 수공비가 조 들어가겠죠. 한 34만 원 정도에 살 수가 있어요. 그리고 언도 이제 100g 단위 실버 바임이 들어가니까 싫어. 나는 비싸.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그레 상태가 있거든요. 어느 알갱이 형태. 예. 그렇게 해가지고 100g, 500g 그렇게 해가지고 모으는 방법도 있고요. 어쨌든 양으로 모으시는 분들은 또 그렇게 모으는 방법들도 있고 다양합니다. 금이면 금은이면은 다양하게 모을 수가 있죠.

20. 대신에 이제 단위가 조금 작아지면은 만드는데 이제 품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니까 수공비가 조금은 더 들어간다. 근데 그거를 중매로 활용을 하면은 가격에 대한 그런 리스크들을 해할 수 있다. 충분히 저렴한 가격을 보고 고르고 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직장인이다 그러면 다다리 좀 사고 싶다. 분할 매수로 그러면 이게 100g 10분의 조각이 한 34만 원이면 지금 산난 거고 그죠. 그죠? 금을 만약에 사고 싶다. 그럼 몇 그을 사면 되나요? 금을 사면은 3.75g 정도가 오늘 예. 예. 오늘 한 돈 정도가 중매로 하니까 78만 원, 80만 원이 조금 안 되더라고요.

21. 예.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조금 하셔도 되고. 한 돈도 뭐 이렇게 모양이 좀 이렇게 나오나요? 모양 나와요. 그 뒤에 이제 잠산까지 넣어 가지고 있는 거죠. 예. 예. 예. 네. 그니까 이것도 저희도 뭐공사거도 여러 종류가 있는 거고 여기에 있는게 교수님 들고 계신게 오른쪽에 있는 조공사고 요것도 조패공사 거거든요. 이것도 저희 그 이제 아우라 골드나라 아우라 시그니처 민티드 골드바라고 이름을 지었는데이 뒷면에 보면은 잠상 효과가 있어요. 이것도 이제 보이는 각도에 따라서 이제 이게 나와지는 거. 예. 그러니까 가품이라든지 위조 변조를 못 하게 이제 이렇게 품을 들여 가지고 만드는 거죠.

22. 어떤 사람은 금은 금인데 다 똑같다 얘기하는 거. 그러면 저게 제가 그렇게 얘기하는 거죠. 아파트는 다 똑같은 아파트인데 그 어디 사든지 뭐 다 똑같은 거고 밥은 뭐 어디서 밥 먹든지 밥 호텔 밥을 왜 먹습니까? 그럼 차는 또 좋은 차를 왜 탑니까? 시계는 좋은 시계를 왜 해요? 옷은 옷도 다 똑같이 그러면. 예. 음. 뭔가 오늘 딱 들으니까 막 이렇게 뭔가 막 설득이 되네요. 그래서 뭔가 현물을 하나씩 갖고 있어야 될 것 같다라는 좀 생각이 드는데요. 네. 자, 우리가 뭐이 금을 이렇게 빠나 아니면 이런 형태 덩어리나 갖고 계시는 분도 계시지만 또 여자분들 중에서 금반지나 목걸이로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사 모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23. 좋죠. 네. 가장 좋은 치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아내를 만났고 현명한 아내를 만났다. 예. 그 남자분 행복한 거죠. 실제로. 예. 보통 명품 제가 지금 착용하고 있는데 이제 8k로 하거든요. 명품들은 이제 로즈 골드도 있고 뭐 핑크 골드라고 얘기하기도 하고 이제 뭐 은색 빌라면 화이트 골드 그거를 처음에는 젊은 분들은 금장식을 이제 위주로 해요. 그러면은 이제 금이 75% 18K라는 건 18 나 24에 보면 75가 나오거든요. 0.75 그럼 75%가 금이고 나머지 25%를 구리언 아언 알로를 섞어서 합금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24. 예. 14K는 58.5% 해가지고 나머지를 금속을 섞어서 이제 예쁘게 만들어내는 거죠. 그 주원리는 이제 아무래도 사고 팔 때 이제 개들이 커요. 그런 거고 그게 싫다 하시는 분들은 순금으로 주일리를 해 버리거든요. 뭐 12 목걸리 정도 하고 있으면은 괜찮다. 이게 예전에는 200만 원인데 오라 지금 보니까 1천만 원이네. 아 열도 이제 착용만 하고 있었는데. 그게 세월이 지나가니까 그니까 목걸이 열돈 말씀하시니까 제가 결혼할 때 열돈을 그때 진짜 200만 원에서 250만 원 사이에 섰거든요. 그게 1,00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은 이제 한 7, 800만 원 정도 하는데

25. 그냥 착용하고 있으면서 그냥 둔익 둬도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만큼 좋은게 없어요. 예. 음, 그렇군요. 그때 다이아몬드를 샀었던 경우는 오히려 가격이 떨어지는 떨어지는 다이아몬드는 이제 맥크로운 다이아몬드라 그래 가지고 그거를 실름실해서 키워내는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내 버린 겁니다. 근데 이제 금은 현대 기술로는 이제 불가능하죠. 만들어 낸다 그럴 수는 있는데 일단은 금 1g을 만드는데 몇 천조가 들어가는 겁니다. 오히려. 예. 예. 그러니까 오히려 이제 지금 이제 경제적으로는 없다. 금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전 인류가 켜낸게 지금 22만 톤 정도 되거든요.

26. 그럼 보존 거의 보존이 되는 거죠. 추출하고 이렇게 되는 거고 남아 있는게 6만 톤 정도라 그래요. 연간 생산하는게 3,500톤에서 3,700톤 정도요. 이제 15년에서 20년 정도밖에 안 남았어요. 예. 고갈 시기가 2040년부터 40년대 중반 정도까지만 하면 될 거다. 그런 거고. 그 지구 내을 뚫고 들어가면 뭐가 많을 것이다 그러는데 그는 경제적으로는 굉장한 코스트를 발생시키는 거죠.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또이 보면 혹자는 또 이렇게 얘기할 겁니다. 그것도 석유가 30년 전에 고갈돼서 없어진다 했는데 어쩌니 저쩌니 얘기할 건데 금하고는 석유하고는 완전히 좀 다른 이제 형태의 그런 상품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27. 네. 대표님은 혹시 뭐 금거래 하시면서 뭐 네 손님이 가짜금을 갖고 오거나 혹은 뭐 순도를 좀 속이거나 뭐 이런 사례들 좀 만나 보셨나요? 허다하죠. 건래소를 운영한 지은 지금 이미 뭐 17년 18년 업을 한지가 20년이 가까이야 되는데 각 지점들을 통해서 처음에 이제 직원들이 들어오면은 14K, 18K, 24K 구분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동남아에서 들어온 거는 또 20k도 있고 22K도 있고 막 이렇거든요. 예전에 근값이 또 한참 비쌀 때 2010년대도 [콧방귀] 굉장히 비싸다 그랬거든요. 그때는 이제 주얼리가 5K 금량이 5K 예.

28. 5K 이런게 나오 예. 예. 5K도 나왔고 1 1.2K까지가 나왔나요? 예. 1.2K까지 나와 가지고 금합량이 5%인가 금이 5%고 나머지 95%를 은이나 다른 금속을 넣어서 만든 경우도 있고 유럽 쪽에서는 8K, 10K 이런 것도 나오는 거죠. 옛날에는 세공 기술이 아주 미약할 때 그냥 마음대로 이제 99.9 9 찍어 놨는데 오래된 금들 가져와 보니까 98%밖에 안 나오고 7 97%밖에 안 나오는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금인이 안 되어 있고 이제 브랜드가 확실하지 않은 금들은 어느 정도는 보고 지점에서도 이제 일단은 비파계 검사를 기본적으로 하고 더 정밀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제 서울에 올리라 그러거든요.

29. 저희 종로 본점에 와서 검사를 하고 심한 경우에는 이제 뭐 큐펠 분석이나 ICP ICP 분석을 통해 가지고 파괴 분석을 통해 가지고 검사를 하는 거죠. 그 고객의 인척 정보를 이제 남겨 두고 받아 가지고 혹시나 이게 잘못됐습니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릴 때가 있죠. 고객이 일부러 쏘아 쏘여서 하는 거보다는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고요. 언수저 같은 경우 있잖아요. 옛날에 예물용 혼수으로 막 썼거든요. 백화점에서 비싸고 산 거 보는데 언수저 뒤에 여러분들 보십시오. 백화점 용해가 써 있으면 그거는 언 아닙니다. 예. 언수저처럼 생겼는데 은이 아닌 경우가 많고요.

30. 음. 이제 간혹 나쁜 사람들이 그런 거 있죠. 이제 뱅글 팔지 이런데 거기다 고물을 넣어 가지고 감 싸 버리면 모르잖아요. 예. 예전에는 또 텅스텐이 밀도랑 밀도가 금의 밀도하고 거의 비슷하거든요. 19.3, 19.25 정도 해 가지고. 그러니까 텅스텐 덩어리를 여기 안에 넣는 겁니다. 넣어 가지고 금을 여기 막 쏴 버리는 거예요. 예. 그렇게 해가지고 이제 하는 경우도 있고 요즘에는 파우더 형태로 해가지고 텅스텐 분말 가루를 넣어 가지고 하면은 밀도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크기가 거의 같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제 굉장히 혼용되는 경우 경우가 있고 검사 장비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제 여기 있으면 전기 전도 검사기가 있거든요.

31. 그러면은 금속이 가지는 고유한 전기 전도가 있어요. 언 같은 경우에는 100에서 105를 나타내거든요. 열 전도율이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아요. 그러면 쫙 어느 곳이든 쫙 기계 넣으면 105에서 103 수치가 나와요. 그러면 이제 전기 정도이 조금 낮죠. 70에서 73 정도 값이 나옵니다. 그 고유의 값이 너무 얇은 건 또 안 나와요. 어느 정도 두께를 투과해서 이제 나오는 거고 그다음에 완전히 표면만 검사하는게 이제 XRF 그 검사기가 있는데 비파의 검사기가 있고요. 그 금 거래는 예. 골든 나라에서 하시면 됩니다. 골든나라 아우라 금거래소로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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