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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브로드컴 공급확보...삼성, AI 반도체 반격 시동

서울경제TV · 2025-06-25 · 유튜브 시청 18,52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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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어, 신기록과 회복세, 반도체주들의 가속 페달에 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 볼 텐데요. 일단 반도체주들 최근에 굉장히 좋습니다. 최근의 흐름들 우리 시장에서 어떻게 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삼성전자 빼고 다 좋죠. 네.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다른 기업들 대비 좋지 못한 이유가 뭔가 여기에 저는 고민을 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이 혹은 시청자분들이 이미 SK하닉스가 왜 올라가는지 또 SK 하이닉스 밸류 체인에 대해서 어떤 기대감이 있는지는 모두 다 잘 아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제 짤막하게 말씀을 한번 드려 보면 이번 주 그러니 내일 아침에 우리가 자고 일어나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이 발표가 될 거예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에 따라서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대한 실정 이야기가 엄청나게 줄을 잃을 가능성이 높은데 마이크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이 디램 시장에서 점유율 3위입니다. 3위인 기업이 만약 실적이 잘 나온다 그러면 2위와 1위 기업인 우리나라 기업들은 당연히 실적이 잘 나올 것이다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하기 마련이죠. 그래서 지금 오늘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 증시도 그렇고 반도체 IT에 대한 거는 기대감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간밤에 M비디아 젠슨 CEO가 사실은 이젠 일정이 이미 잡혀 있었지만 매도 물량이 좀 출회가 됐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가 밀리지 않고 오히려 AMD, 인텔, 퀄컴, 브로드컴 이런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올라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당연히 반도체 IT는 시장의 중심이다라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지금 반도체 IT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문제는 이제 삼성전자가 물론 우리가 원하던 6만 전자까지는 올라왔는데 여기서 지금 더 힘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게 포인트일 거 같아요. 삼성전자는 HBM도 안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모바일 시장이 과거처럼 엄청나게 할황인가라고 하기에도 참 애매한 포지션에 지금 앉아 있는데 오늘 이제 나온 뉴스가 또 파운드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많은 삼성전자 투자자분들은이 파운드리를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정리하기를 바랬죠. 왜냐? 어, 설계를 하는 기업과 생산을 하는 기업이 별개로 나눠져 있어야 고객들을 유치하기가 편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삼성전자는 공교롭게도 설계도 하면서 생산도 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도면을 넘기기가 고객 입장에서는 참 애매한 거죠. 아, 삼성전자가 잘 만들어 주긴 하는데 우리가 도면을 줬을 때 그들은 설계 기술도 갖고 있어서 그 설계 기술이 안 좋은 쪽으로 쓰이면 어떡하지? 항상 이런 것들이 파운더리 사업을 보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을 보는 굉장히 안 좋은 부정적인 시각인데 결국 또 안고 가는 모습을 좀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좋은 뉴스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분들이 원하는 그런 결정은 아니다 보니 사실 여전히 SK하이닉스 대비 지금 삼성전자가 움직이지 못한 모습을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외국인 입장에서 우리나라 시장에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면 당연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부터 먼저 담아내야 되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도 두 기업의 시세가 그래도 나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정리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우리 시장은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또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뉴욕 증시에서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에 좋은 홍풍들을 체크해 볼 수 있었고 전반적으로 시장에서는 이제 반도체 주들까지도 수급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마이크론 실적 발표 조금 더 자세히 좀 뜯어 보고 싶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내일 새벽이죠. 오리 시간으로 어 26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날 텐데요. 일단 그 전망치도 좀 짚어보고 싶은데 마이크론 자체의 주가도 약간 변동성이 있더라고요. 어 마이크론은 이미 잘 나올 것이라고 판단을 하고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을 했어요. 일단 마이크론 여기에 삼성전자 SK닉스 모두 지금 포함되는 내용은 딱 하나입니다. DDR4, DDR5 가릴 것 없이 최근에 가격이 상승을 했다는 것. 가격의 상승은 곧 그들의 영업 이익률에 직접적인 연이 되기 때문에 마이크론의 상승세는 삼성전자와 SK 하닉스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됩니다. 근데 이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조금은 다른 포인트가 하나가 있죠. 소켓 부분에서 사실 HBM 쪽은 지금 SK닉스가 앞서 있고 소켓만큼은 또 삼성전자가 앞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8은 안으로 굽는다고 결국 이제 엔비디아도 또 미국에서도 마이크론을 먼저 도와주는 모습들이 좀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소캠 아직까지 양산 체제는 아니지만 양산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 기업이 어디냐라고 하면 지금 마이크론을 꼽을 정도로 삼성전자는 또 여기서도 참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네요. 공결롭게도 하지만 일단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지금 당장의 실적도 굉장히 좋을 것이다고 평가를 받는 동시에 앞으로의 향후 가이던스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는 거죠.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셔야 되는 것은 미국 증시는 지금 당장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향후에 돈 벌 수 있는 가이던스도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 나라인이거든요. 지금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당장도 DDR4, DDR 5를 통해서 수익을 볼 수 있고 향후의 가이던스 또한 결국 이제 HBM 시장의 시장 점유율이 마이크론 쪽에서 점점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이걸 어떻게 이제 여러분들이 알 수 있냐면 디램 점유율의 변동성을 보시면 됩니다. 작년 3분기, 4분기와 올해 1분기, 2분기 확연하게 달라진 건 삼성전재의 디램 점유율은 소폭 내려왔어요.

그런데 100%에서 약 15에서 17% 차지했던 마이크론의 시장 점유율이 올해 제가 4월 달에 한번 데이터를 보니까 22.5, 23%까지 올라왔더라고요. 그마만큼 지금 마이크로는 외형이 올 디램의 점유율이 커진만큼 가지고 올 수 있는 상황이라서요. 주가가 상승하는데 확실한 명분이 지금 따르고 있다. 여기에 가이던스가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건 결국 이제 소캠이라고 하는 차세드 신기술에서도 마이크론이 조금 앞서 있는 모습을 좀 보이고 있어서요. 마이크론 실적은 잘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사실 시장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반도체주들을 움직일 때는 HBM도 점유율을 많이 보잖아요.

근데 마이크론 쪽이 그 HBM 12단 3를 어 3월부터 이제 NBDI에 제공한다 이런 소식이 좀 전해졌는데 이번 실적 발표에 그게 포함이 되는 걸까요? 어, 그거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샘플 어, 물량일 수도 있어서 그니까 초도 물량일 수 있어서 그게 실적에 지대한 영향을 줄지는 좀 지켜봐야 되는데 참 아쉬운게 뭐냐면 그 비슷한 시기에 삼성전자도 HBM 납품한다라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고객사가 마이크로는 엔비디아였지만 삼성전자는 AMD였다는게 약간의 또 차이인 거 같아요. 이제 삼성전자도 사실 M비DI에 납품을 하고 싶지만 납품을 할 수가 없는 상황 속에서 주변을 지금 맴들고 있는 상황인데 마이크로는 우선 초도 물량이긴 하지만 샘플 물량일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엔비디아 쪽으로 물량이 추화됐다라는 것은 저는 유미 있는 그러한 뉴스다라고 좀 보여질 수 있겠고요.

한 번에 물량들이 늘어날 순 없을 겁니다. 그런데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그리고 사업하는 입장에서도닉스가 워낙 좋은 제품을 만들어 주고 좋은 가격에 공급을 해 주는게 고마울 순 있어도 일어나면 굉장히 부담이 될 수밖에 없어요. 일어나게 되면 향후의 부품에 대한 품질 문제가 나타났을 때 이제 가격적으로 또 변화가 나타났을 때 엔비디아가 좀 곤란하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 잠재적인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엔비디아는 2원화, 3원화를 지금 원하고 있는 상황 속에 마이크론이 이렇게 속도감을 내고 지금 따라온다는 것은 비디아 입장에서는 굉장히 긍정적.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 입장에서는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조금은 불편하지만 또 소부장 쪽에서는 마이크론에 대한 매출 포션을 가지고 있는 쪽은 당연히 또 긍정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전체를 통틀어서 여러분들이 사실 HBM 하면 작년에는 어디였죠? 한미 반도체였죠. 근데 이제 최근에 한미 반도체 하나 비전은 조금 속상하게도 본업 가지고 평가를 받는게 아니라 하나비전과의 기싸움에 더 집중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한쪽이 내리면 한쪽이 올라오고 또 한쪽이 안 좋은 이야기가 나오면 또 한쪽이 반대급으로 올라오고 그런 모습을 좀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서 기술 그러니까 본질적으로 판단을 해서 투자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거 같고요.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쪽이 저는 요새는 PCB 기판 쪽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니까 GPU는 HBM이 있고 HBM 밑에 인터포저가 있고 인터포저 가장 밑단에는 기판이 지금 자리하고 있는데 그 기판에 대한 수요가 당연히 엔비디아만 있을 때보다 AMD라든지 마이크론 있을 때 더 수요가 많아질 거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기판 관련주들 이스페타시스와 이제 대덕전자 같은 기업들이 어 오히려 최근에 이제 그 수급이 붙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시장의 지배 구조가 이렇게 재편되면서 오히려 수혜를 받는 건 좀 장비주다 이런 생각이 좀 드는 시점인데요.

마지막으로 반도체 이거 하나만 짚고 가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고점을 또 갱신을 했는데음 제가 생각할 때는 마이크론이 HBM 쪽에 관한 엔비디아 점유를 가져가는게 실적으로 찍힌다면 그게 또 하이닉스의 고점이 되지 않을까? 아 그런데 마이크론이 아무리 해도 이미 HBM 4 시장에서 또 앞서 있는게 SK 하이닉스 있고 사실 엔비디아도 속도를 늦출 순 없습니다. 지금 너무나 그쪽도 초격차 경쟁을 지금 치르고 있죠. 만약 여기서 한 번 삐끗이라도 한다면 후발 주자가 특대같이 달려와서 엔비디아보다도 이제는 우리 집이 더 좋다라는 이야기를 내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현실적으로는 여전히 SK 하이닉스의 비중이 높을 수밖에 없다.

대신 SK하이닉스 좋은 거 다 알죠. 말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삼성전자 반도체는 음봉 캔들이 발생할 때 천천히 천천히 모아간다 생각을 하면 반드시 좀 수익을 줄 수 있는 아 반드시는 좀 빼겠습니다. 굉장히 높은 확률로 수익을 줄 수 있는 섹터와 기업이니까 그런 매매 전략이 가장 적절하다라는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엔비디아#AMD#브로드컴#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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