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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투자 키워드 시간이고요. 어, 저의 시선과 그리고 또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의 시선 뷰 요거를 나눠 가지고 한번 점검해 보도록 하죠.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자, 일단 저의 시선이 어디에 또 고쳤는지 오늘 김정환서 내용 먼저 정리듣고 그다음에 이어가죠. 네. 시장 이면의 맥을 짚어보는 시간. 체마의 투자 키워드 시간입니다. 먼저 오늘 체마인커의 키워드부터 함께 열어 보시죠. 테스트 소켓이라고 제시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다음 그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테스트 소켓이라고 하면 AI 반도체가 잘 만들어졌는지 가장 먼저 가장 마지막에 확인하는 그 테스트 장계에 사용하는 작은 부품인데요.
지금 체마코는 왜이 부품에 주목하자고 이야기하고 있을까요? 다음 그림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최근 구글이 안드로이드 시스템에 AI 구글 재미나이를 탑재하겠다고 전격 발표했습니다.이 소식이 들려오자 수론 시장의 팽창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반도체가 더 복잡해지고 똑똑해질수록 과거에 단순히 전기만 통하는지 확인했던 그 패키징 그 테스트 장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는 끝났다고 시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고온과 고전류를 견디는 시스템인지 확인을 한다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기존의 핀 방식보다는 대면적 패키징 시세가 들어오면서 러버 소켓의 판정승이라고 시상은 평가하고 있기도 하죠.
결국에는 테스트 소켓에 새로운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라고 평가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왜 체마 앵커는 관심주로 ISC를 뽑았는지까지 지금 바로 두 분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죠. 네. 뭐 김정환서 내용 정리 잘 해 주셨는데 어 일단은 반도체 종류가 언제 워낙 많아지잖아요. 고사양화되고 그러다 보니까 테스트를 해야 되는데 이제 그 포거핀 타입과 이제 러버 타입 뭐 두 가지로 나는데 포거핀은 이제 리노 공업 그다음에 이제 러버 타입은 ISC 근데 뭐냐면 이제 아시는 분 다 아시겠지만 그 시계요 연결 부위에 보면은 이렇게 우리 어 가끔 분해에 보면은 핀처럼 생긴게 있어요.
요게 이제 핀 타입이라서 이제 약간 세밀하게 그리고 이제 러버 타입은 고물 고무의 러버죠. 그러니까 껌을 씹던 거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 거 아니면 뭐 묘사를 할 때 보면 미술에 이제 부터치로 하나하나씩 하는 거랑 크로마키처럼 하나 쭉 그려 놓고 하는 거랑 약간 그런 스타일. 근데 이제이 테스트 소켓에서 러버 타입에 대한 부각을 보는 이유는 어 결국에는 반도체가 고사양화되면서 HBM, HBM 32, 34 뭐 이렇게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 입출력 단자죠. i수가 배가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 2048개 정도 그러니까요 뭐 리드 프레임이라고 반도체 보면 이렇게 다리 거미 다리처럼 촉촉 나오는게 이제 막 2048개가 나왔으니까 그거 일일이 하나씩 꽂아 가지고 타 테스트하기가 되게 어려워지는 거라서 그래서 이제 씹던 껌을 비유해서 좀 그렇습니다만 약간 이렇게 눌러 가지고 되는 거 그렇죠?
근데 문제는 요걸 눌러서 테스트하면 버려야 되는 거란 말이야. 소모품이란 얘기죠. 어 그래서 한 때는 테스트 소켓 업체를 저희가 어 필드 용어로 쩐데기 업체다. 약간 좀 그렇게 좀 터붓했던 경향이 있어요. 왜냐면은 마이크로컨텍서이라는 회사를가 보니까 테스 소켓을 보여줬는데 크기와 종류도 엄청 다양한데 예전 어렸을 때 보면은 우리 남자 뭐 플라모델이라고 해서 이렇게 하나씩 부품 뜯어 가지고 그죠. 그죠. 그렇게 생겼더라고요. 테스 소켓이. 그래갖고 쓰고 버리고 쓰고 버리고 하는데 야이 쩐데기 시장이 이제는 메인 시장으로도 올라오고 있구나.
그래서 근데 중요한 건 일단 커지고 있다는게 이제 핵심이잖아요. 칩 자체. 네. 칩 자체도 커지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패널레벨 패키징이라고 해서 패키징이 이제 점점 고도화되고 있고 그다음에 이직 칩다에 소 얘기하는 이제 시스템 온칩이 되면서 점점 칩 크기는 커지고 그 커지는 칩에 대한 테스트도 다양하게 해야 되고 거기다가 이제 기판까지도 테스트해야 되는데맞 기판도 이제 고사양화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단순하게 옛날처럼 그냥 우리가 어 라디오 만들던 뭐 지금 친구들은 만들어 본 적도 없겠지만 저희 때는음 는 무조건 기술 시간을 라디오 만들어야 됐잖아요.
기술 시간 공업 시간에 중3 때도 하고 고등학교 때도 해서 라디오 안 나오면 전속 깎이고 하는 그런 시험까지 할 때 DIY의 원조죠. 사실 그렇죠. 그런 이제 기판 수준이 아니고 이제는 뭐 FCBGA, FCCS 이런 식의 기판으로 가고 소기하는 리드 프레임은 없어지는 그런 시대다 보니까 그러면서 아이오 개수는 엄청나게 범프 자체도 마이크로프 뭐 그 솔더볼 이런 것도 없애서 어 하이브리드 본딩 얘기까지 좀 나오잖아요. 근데 이제 그거는 조금 지나네 먼 얘긴 거 같고 그 어쨌든 그러다 보니까 지금 뭐 기판 테스트 거기다가 이제 뭐 유리 기판도 한다고 하잖아요.
그렇죠. 웨이퍼 자체를 바꿔서 어 실리콘에서 이제 유리 물성으로 그니까 인터포를 이제 유리로 바꾼다는 건데 그렇게 되면 거기다가 이제 구이 채워 넣어야 되는데 그 필린 방식이 지금 수율이 잘 안 나와서 결국 유리기판으로 못 가고 있는 건데 결국 이거 필이나고 나서 구이 필이나고 나서 그것도 다 테스트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관련된 장비에 뭐 말씀해 주셔서 포고힘뿐만 아니라 러버형 자체도 전반적으로 다 증가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예전에 우리가 생각했던 건 AP 종류가 많아지고 뭐 이러니까 휴대폰에 들어가는 그런 어이 프로세서의 종류가 좀 많아지고 판매대수가 많아지면서 그거 테스트하려면 많이 필요해였는데 지금은 가면서 CPU, GPU에다가 거기다가 기판에다가 이제 유리 기판 만들면 이제 유리 기판에 들어가는 그것까지도 테스트를 해야 되는 상황이 오고 있다라는게 뭐 지금 가장 뭐 중요한 흐름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여.
그죠. 최근에 두산 테스나의 주가가 또 강한 거 보면은이 테스트 패키지가 보면 핸들러라 그래서 어 검사해야 되는 거를 기계가 이렇게 쫙쫙쫙 옮겨 주는 거 그다음에 테스터 자체가 있고 거기다 이제 붙이는 거를 어이 소켓이 어떻게 생겼냐면 저희가 비율을 예전에 했지만 어 전구를 사면은 전 그 전파상에서 요거 이거 불 들어오는지 한번 껴 볼게요. 에서 그 밑에 소켓처럼 생긴게 꼭 그 맥주 박스 소주 박스처럼 생겼어요. 싹 넣었다 그죠. 그죠? 그죠? 그 그 이제 버리는 거잖아요. 근데 쓰고 버려야 돼서 번인 뭐 번아웃 이런 뭐 용어들이 좀 여러 개가 있습니다만 어찌됐건 그 하나의 패키지 형태가 되어 있다라는 거.
그래서 두산 테스나의 주가가 강한 걸 보면서 아 뒤에 이제 소켓 차례가 오겠구나. 주가도 조금 눌려 있고 그래서 ISC가 좀 매력적이지 않을까? 그 뭐 지수 자체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AI 결국에는 뭐 8, 포인트 저 개인적으로는 2만 포인트 남들 안 부르는 포인트는 일단 불러봐야죠 뭐. 네. 뭐 문가라 법 있어요. 그죠? 네. 세월이 필요하겠죠. 비웃는 거요? 아니에요. 맞아요. 네. 일단 희망을 갖자고요. 물론 당위성을 갖는 밸루에이션의 계량적인 것은 차후의 문제인 한데 어쨌든 그 중심에는 반도체와 어 이런 생산 라인들이 분명히 존재하는 거.
물론 또 얘기 길게 길게 들어가면 좀 복잡해지니까 저는 하여튼 테스트 소켓의 ISC 자 이렇게 보면 동의네 그래서 저도 뭐 말씀드렸 의외로 또 막 리노 공업 이렇게 아 그니까 리노 공업도 좋고 좀 뭐 둘 다 좋게 보는데 어차피 아까 말씀하셨던 포고핀 방식도 지금은 늘 수밖에 없고 러버 방식도 지금 늘어날 수밖에 없는 너무나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근데 그거 다 지금이 선단 공정 그다음에 이제 미세 공정으로 가면서 테스트하지 않으면 그 비싼 걸 날릴 수 없잖아요. 산에 지금 뭐 뭐 1천만 원 뭐 이렇게 단위가 되는데 그거 날릴 수 없기 때문에 더 테스트를 좀 많이 해야 되는 상황이 있다는 건 분명히 보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저의 뷰를 봤고 그다음에 이제 김종여 의사의 또 뷰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 김정수 내용 받았죠?네 이번에는 김종 의사의 투자 키워드도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만기라는 키워드가 등장했는데요. 그림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소 긴장감이 느껴지는 만기라는 키워드를 갖고 온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 시장에게 또 우리에게 경고하는 그 의미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교롭게도 이번 주는 한국과 미국의 옵션 만기 동시에 도래하는 한주입니다. 최근 우리 등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지수와 반도체 관련된 ETF로 거래대금이 마치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오는 모습이었는데요.
여기에 커버드 콜 연계 물량과 함께 미국 중국의 협상 이슈까지 함께 더해져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굵직한 대회 변수 이벤트까지 함께 더 있는 현 시점에서 이번 만기일은 그냥 지나가는 단순한 정산이 아닌 일시적인 수급의 충돌까지도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하는데요. 과연 김종의사는이 만개라는 파도를 넘기기 위해서 우리가 주의해할 점이 무엇이라고 보는지 두 분의 의견 지금 말로 함께 알아보시죠. [콧방귀] 자, 자본 시장 이제 규모가 커지고 또 뭐 여러 가지 이슈들 있지만 뭐 기초 자산을 중심으로 한 파생 상품 시장이 엄청 커지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만기 시한이 다 되면은 뭔가 청산이 돼야 된다. 이런 의미신 거 같은데. 그러니까 지금은 문제가 되는 거 결국은 뭐 어려운 용어를 쓸 수밖에 없는데 이게 뭐 다른 대체 용어가 없어서 이제 단마 스키즈라고 해서 옵션 가격의 변동성을 측정하는게 델타. 네. 정는게 마 맞아요. 근데 최근에 이제 우리나라 시장도 반도체 쪽에 거래가 너무 많이 터지고 반도체와 관련된 ETF가 대량으로 터지고 그러면서 개별 종목 옵션까지도 지금 거래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다음에 이제 미래스타 최근에 최대 상품 중에 하나가 반도체 커버드 콜 액티브라고 봐야 되는데 개별 종목의 옵션을 많이 이제 팔았단 말이죠.
음. 그럼 옵션 판 쪽에서는 옵션 가격 변동성에 노출될 수밖에 없어서 이거를 커버하기 위해서는 현물을 사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매수는 기본적으로 펀더멘탈 때문에 오른게 맞죠. 음. 그다음에 있고 더올러야 될 건 분명한데이 만기라고 하는게 이것 때문에 빠진다는 얘기 절대 아니니까이 오해하시면 안 되고요. 이런게 하나의 이제 변동성의 근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내용은 알아야 된다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에 들어왔던 기간 외국인들의 수급의 일정 부분은 분명히 감마 스키즈를 위해서 그니까 자신들이 갖고 있는 옵션 매도를 델타 중립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니까이 옵션을 매도한 사람들은 옵션 매도한 금액 정말 요만큼 먹으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변동성이 생기면 안 되니까 그 변동성을 커버하기 위해서 현물을 많이 사야 된단 말이죠.
코션 매도 그다음에 현물 매수 그렇죠. 코션을 매도하면 그 해당하는 기초 자산을 반드시 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외국인들이나 지금 현재 기관들에 매수해서 일부 그런 것들이 섞여 있다면 오늘 만기, 내일 또 미국 만기란 말이죠. 음 미국도 지금 옵션거래량 특히 콜옵션의 고평가 거래량이 사상 최대요. 그러면 그런 물량들이 내일 만기를 맞아서 일부 청산되는 과정에서 옵션 어 매수한 사람들은 뭐 돈 하나도 못 얻고 나갈 수도 있고 큰 이익을 낼 수도 있고 그다음 옵션 매도한 사람은 포지션이 청산되는 과정에서 자신이 판 복권 금액은 자신이 취하고 들고 있던 현물 포지션도 같이 청산을 해야 된단 말이죠.
네. 그러면 그런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는데 물고 들어가는 거죠. 지금 지수가 만약에 안 올랐다면 상관이 없는데 지수가 많이 올라 있는 상황이니까 이거를 파는 과정에서 밑에서 누가 강하게 받아 주지 않으면 이거 어떡할까에 대한 고민이 같이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지금 최근에 누가 어 우리나라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샀느냐? 음. 아시겠지만 20조를 다 개인들만 샀단 말이에요. 네. 근데 만약에 이제 만기와 관련돼서이 수급 공백이 기관 외국인들이 더 쏟아내면 그거를 최근에 한 23조 정도를 개인이 받았는데 밑에서 받을 수 있는 주체들이 확실히 있나 정도는 확인하고 갈 필요가 있다는 거고요.
그 미국도 마찬가지. 미국도 지금 옵션 거래량이 여기는 뭐 제로데이 옵션도 있고 그다음에 위클리 옵션도 있고 그다음에 슬리로 돌아오는 옵션도 있어서 이런 것들이 지금 막 폭증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물량들이 만약에 쏟아져 나오면 그걸 받을 수 있는 주체가 있으면 소하고 가죠. 근데 이제 어 미중 회담이라고 하는 이슈 때문에 종목들이 더 많이 올라온 상황이니까이 여러 가지 변수들을 고려해 보면 아 확인하고 가자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최근에 월가의 구루들 중에 워버핏도 그렇고 일부 뭐이 주식 시장이 약간 도박판화되어 간다.
카지노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카지노는 끊임없이 새로운 게임들을 만들어 내요. 그래야 손님이 오고 하다 보니까 근데 뭐 금융 자본주의에 속성이 하다 그러니까 ETF가 유행이고 거기에 따른 세부적인 또 여러 가지 ETF 말씀하신 커버드 콜 뭐 한 달에 두 번 배당 받아요. 그럴싸잖아요. 근데 그거의 전제는 아무래도 불장 반도체가 계속 상승하는 장기간을 전제로 한 거기 때문에 중간에 어떤 이유로 우당탕거리면은 한쪽으로 확 쏠릴 수 있다라는 거 그 지적을 해 주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어쨌든 그러니까 지금의 그 반도체 매수의 일정 부분은 반드시 그 감마 스키즈가 들어가 있다.
그러면 내일 만기니까 그게 청산되는 과정에서 만약에 그걸 받아낼 수 있을 정도로 지금 시장 체력도 강하고 시장의 대기 자금이 풍부하면 별 문제 없이 넘어갈 겁니다. 근데 또 공교롭게도 또 제 그 미중 협상 그로 인해서 올라온 주가 여러 가지가 좀 동시다발적으로 섞여 있기 때문에 이런 [콧방귀] 물량을 잘 소화하는지 정도 그러니까 시장 체력 테스트 정도를 우리가 한번 좀 지켜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네. 그래요. 뭐 다 어 하여튼 좋으면 좋은 건데 이게 어쨌든 하여튼 의외로이 포지션들이 노출이 되면은 그거를 털어먹기 위한 다른 포지션들이 형성이 된다라는 게
그러니까 지금은 아마 그 소외 공매도 포지션은 반도체 쪽에서 거의 없을 거예요. 왜냐면네 지금 4월 한 중순부터 5월 초반까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글로벌 반도치 기업들이 제일 못 오른게 한 50% 올랐거든요. 많이 오른 건 뭐 두 세 배씩 올랐고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만약에 그 숏을 잡고 계셨던 분들은 거의 뭐 다 죽어 나갔거나 이미 깡통으로 다 털려 버린 그런 상황이니까. 그죠. 인버스는 지금 뭐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은 예. 공격할 쪽이 아예 없는 쪽이라서 위쪽으로 계속 열어놓은 상황이고 계속 실제로 올라오기도 했고요.
그런 과정에서이 소화 과정을 잘 넘어가면 그러면 이제 다음 주부터 또 올라가는 거겠지만 만약에이 과정에서 덜컹덜컹거리면 어 의외로 또 물량이 쏟아져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좀 확인하고 가자. 그러면 결론은 일단 반도체를 오늘이라도 사고 싶은 분들은 최소한 월요일 날 사야 되지 않을까? 더 오르더라도 그래서네 오늘하고 내일 정도는 미국 시장의 로시장의 이런 옵션 변동성을 한번 정도는 확인해 보고 그다음에 월요일 날 정도에 봐도 되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반도체 줄여야 되느냐? 전혀 그렇지 않죠. 들고 계신 분들은 줄일 이유는 전혀 없고 어 오늘이나 혹시 내일 있을지도 모르는 그런 변동성 정도에 대해서만 한번 우리가 잘 지켜보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좋습니다. 네. 잘 새겨 들으셨을 거라고 보고 용어들이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뭐 하나하나씩 공부해 가는 것 재미도 있어요. 네. 그걸 이해하는 것도 하나의 성취감이 될 수도 있겠고 그러면서 이제 투자자들이 또 성숙해지시는 거죠. 누구 얘기만 듣고 뭐 좋다더라고 뭐이 이렇게만 해 가지고는 낭패를 볼 수 있으니까. 자, 오늘 어 투자 키워드 저와 또 김종 이사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 이사가 오늘도 수고를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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