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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은 어쨌든 제일 잘 만드는 회사가 하나 오시험과 현대 중공업이에요.이 둘이 양강체에요. 그래서 방산 쪽으로 보시면이 두 개에 집중하시는게 맞고요. 아니면 오히려 최근에 조선 업종 중에서 제일 많이 빠진게 회사들. 이번에 뭐 코스닥 시장 망가지면서 다들 많이 빠져 버렸어요. 조선으로 본다면 당연히 필요한 거니까. 그런 쪽을 캐나다가 차기 잠수함 사업 우선 협상 대상으로 예, 독일을 선정하기로 했는데요. 하나오션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근데 이번 탈락으로 하나오션이 좀 오히려 고평가 받은 것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상황 어떻게 보셨나요?
일단 이제 하나 오션 같은 경우는 이번에 사실 반반이었어요. 확률은 근데 이제 독일이 너무 막강한 건 맞아요. 그래서 사실 잠수함 성능은 우리가 더 좋다고 하더라고. 왜냐면 우린 이미 다 검증된 잠수함이에요. 지금도 만들고 있고. 근데 독일이 만드는 건 아직 안 만들었어요. 개발을 들어갈 거예요. 검증이 된게 아니에요. 사실은 어떻게 우리 거 선택하는게 훨씬 합리적이에요. 캐나다 입장에서. 단가도 더 낮고 우리가 1년 더 빨리 만들어 줘요. 그니까 누가 봐도 그냥 기본적인 어떤 이제 펀더멘탈 보면 한국과 선택하는게 맞는데 이런 이제 엄청난 큰 곤수 사업 같은 경우 수주할 때 정치적인게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지정학에서 밀린 거예요. 우리 위치. 캐나다는 나토를 선택한 거죠. 독일을 선택하면서 나토에 같이 이제 협력해서 방의 산업을 꾸릴 수가 있어요. 이게 너무나 이제 그들한테는 큰 거 같았어요. 그래서 거의 좀 아쉽더라고요. 예. 이런 부분 때문에 좀 밀렸다는게 좀 아쉽지만 독일도 여기에 되게 목숨 걸고 막 협상이 임하더라고요. 파격적인 조건도 막 제시하고 그래서 하나우션이 잘못한 건 없습니다. 뭐 선택 안 한 거 어떡하겠어요? 그죠? 그렇다고 헐값에 넘길수는 당연히 없는 거고. 예. 그러니까 저는 하나우션 자체가 잘못됐다 이렇게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고 아쉽게 고배를 마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고 그것 때문에 주가가 빠진 것도 뭐 어쩔 방법은 없지만 다만 지금 하나오시는 주가가 그것 때문에 빠진 상황이다 보니까 주가 또 굉장히 매력적인 주가까진 떨어졌고 저 캐나다만 있는게 아니라 싱가포르부터 지금 많은 국가에서 또 잠섬 사업이 있어요.
거기 수주도 기대되고 또 우리가 제일 기대하는 건 미국과의 사업 이런게 남아 있잖아요. 요번에 잠수 하나만 가지고 너무 좀 뭐 실망하진 말자. 아쉽긴 해도 요건 좀 있고 새로운 수를 좀 기대를 해 봐야 될 때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할인 기간이다라고 생각하시는 저는 그렇게 봅니다. 원래 하나우션이 좀 비쌌거든요. 되게 고평가된게 군남 프리미엄 붙어 있었어요. 잠수 워낙 잘하니까. 근데 이게 이제 좀 이번에 탈락하면서 제거돼 버리니까 주가가 확 빠지면서 그러니까 이제 밸류가 싸져 버렸죠. 그래서 지금 상황에선 뭐 좀 부담없는 주가까지 저는 떨어졌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네. 미국 얘기해 주셨습니다. 미군 해군 모멘텀이 아직 남아 있는데요. 어디까지가 확실한 부분이고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가요? 아 이게 이제 미국이 미국은 좀 까다로운 국간게 법에 의해서 미국에 있는 선박 있죠. 뭐 군남뿐만의 상선은 미국 안에서만 건조를 해야 돼요. 그게 법이 그 존슨법이라고 그런게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에서 예를 들면 군함을 만들어 주고 싶어도 안 돼요. 법에 의해서. 그까 이제 트럼프는 그걸 원하더라고요. 왜냐면 지금 미국은 군 만들 여력이 없어요. 1년에 한두 척 만들까 말까 그래래요. 근데 중국은 막 몇 십씩 막 뽑아내니까 점점 군함 전력이 밀리죠.
전 세계 최강 대국의 자존심이 말이 아니에요. 원래 해군력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이런 전쟁 보셨잖아요. 해협에서 이거 막아 버리니까 해군 전력이 없으면 미국의 어떤 지금 최근에 어쨌든 여러 전쟁들이 나지만 거기서 좋은 위치를 찾기가 어렵죠. 만약 고남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란이 되게 우습게 보겠죠. 미국을 이번 사태도. 근데 중국에서 중국이 이제 대만을 호신탐탐 노리는데 대만 해협에서 뭔 일이 터졌어요? 거기서 뭘 뭘 가지고 싸울 건가요? 군난 가지고 싸우겠죠. 잠수와 그때 미국 군함이 밀릴 겁니다. 쪽수에서 중국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그리고 미국 구남의 단점이요. 대부분 1960년 70년대에 여기에 취역한 고남들이 많아요. 이게 나이가 너무 많아요. 이들이 이제 은퇴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들이 현역으로 계속 떼야 된다면 성능이 좀 당연히 안 좋겠죠. 이런 좀 약간 이제 딜레마들이 있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그걸 알고 우리나라테를 친 거죠. 그렇구나. 좀 잘 좀 도와달라.데 법에 의해서 한국에서 못 만드니까 이제 미국에서 만드는데 미국에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해서는 하나 오션밖에 없어요. 하나 필리 조선서를 갖고 있잖아요. 전 세계에서 미국 조선소 인수한 회사는 사실 없어요.
근데 하나가 필리 조선설를 인수했고이 필리 조선소에서 이제 앞으로 군함을 아마 이제 수주한다면 생산을 할 텐데 실제로 최근에 수주 받았어요. 정식구남이라보다는 미국 그 골든도 맛이죠. 이렇게 방어막 미사일 미사일 방어막 할 때 저기 미사일이 날라오는 걸 이거 봐야 되잖아요. 자료 수식도 하고. 그걸 해 주는 배가 있어요. 그 선박이 있거든요. 두 척이. 그게 1965년도에 만든 선박이에요.이 두 척을 이제 교체해야 돼요. 근데 이번에 그 하나 필리조선 홈페이지에 그게 딱 나온 거예요. 우리가 이거 두 척 건조하는데 우리가 따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에 어떻게 보면 군남에 들어가게 된 거죠.
그 포지션에. 그래서 미국에서 건조를 해서 앞으로 납품을 할 예정이니까 그래서 이제 하나오션에 저는 가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이렇게 보고 있고 한국 조선회 같은 이제 경쟁사는 당연히 미국에 투자하겠죠. 뭐 하나 그룹이 저렇게 지금 가져가는 걸 보 두 분만 볼 수가 없거든요. 군남 시장 엄청 커요. 미국은 그 많은 군함을 다 교체하고 신기로 만들어야 돼요. 근데 미국이 못 만든다면 그 시장은 누가 가져가죠? 지금 상황은 하나 그룹이 가져가고 버릴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한국 조선회양도 띄워둘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저는 하반기에 한국 조선회양이 그것도 한번 봐 보세요.
미국의 조선를 인수하거나 미국의 조선소를 만드는 어떤 발표를 할지 그런 것도 되게 중요한 좀 투자 아이디어가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미국 조선소에서 짓는다는게 어떻 어떻게 보면 미국에만 도움이 되고 정확히 어떤 있을까요? 일단 권조이 거기서 지금 직접 배를 만들어 주죠. 그럼 당연히 거기에 대한 마진을 취하게 될 거고요. 배를 어디서 만드? 우리는 배를 만드는 국가잖아요. 그러니까 해외에서 뭐 잠수 만들어 달려고 그러면은 보통 이제 저기 우리나라의 뭐 저기 거제 조선서나 뭐 이런 데서 잠수을 만들어서 보내 주겠죠.
그럼 우리는 그걸 만든 대가로 돈 받잖아요. 마찬가지죠. 하나오션도 거기 필리 조선소라는 걸 인수했어요. 하나 그룹이 아예 가져갔어요. 그럼 거기서 건조해서 당연히 만든 배는 그 건조비를 받게 되겠죠. 당연히. 근데 이게 한두 척이 아니라 앞으로 많은 군함을 지금 만들어야 되거든요. 미국은 좀 급해요. 되게 군함을 만들 수 있는이 인력이 없어요. 되게 낙후돼 있고 시설들도 그래서 이제 우리 입장에서선 그런 수주를 따내면 이게 그리고 앞으로도 수주가 계속 들어올 수도 있잖아요. 연속에서 하나만 들어온게 아니라 시장이 이제 막 열리거든요.
미국 그남 시장이 단 어떤 나라에도 열리지 않은 시장인데이 시장이 열리는데 이제 우리가 들어가 있다는 거 엄청난 변한 거죠. 그래서 저는 군함을 그냥 단지 어 저거 만든다고 돈 버는 건가? 이게 한두 척 만드는게 아니라 뭐 수백척을 앞으로 만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저는 계속 주목을 할 필요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력은 어떤 국가에서 단하 아마 근데 미국 인력을 쓰라 그럴 거예요. 조건은 아마 트럼프 그걸 원하죠. 미국 사람. 근데 우리나라가 가서 도와줘야죠. 당연히 미국은 고급 인력이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부담은 되죠.
인건비가 좀 비싸니까. 그래서 약간 그 부분은 좀 우려가 되는 부분도 있지만 다만 그거는 어쩔 수가 없죠. 뭐 미국 사람을 고용 안 하고 하기는 현실적으로 좀 어려워요. 그래서 일정 비율은 미국인들을 아마 고용을 할 거 같고 이제 훈련을 시키는 것도 좀 약간 시간이 걸리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인력들이 가서 일단 세팅을 해 놓고 여러 가지 것들을 이제 훈련시키면서 미국인들이 거기에 들어가서 좀 유용화되는 그런 좀 사업 모델로 좀 가진 않겠냐라고 좀 생각하고 있어서 약간 좀 그런 인력 부분에 있어서는 좀 시간은 좀 필요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좀 리스크적으로 정치나 외교적으로 리스크는 없 아 그니까 이런 건 있죠. 미국 정부가 트럼프는 그걸 원하지만 만약에 뭐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민주당에서 왜 우리 군남 같은 걸 해외에 맡기려고 그러냐 이렇게 민감한 걸 그렇게 따지고 들어올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일본이 들어올 수도 있고 일본도 만들잖아요. 자위대 이런 부분. 근데 일본이 만들 가능성은 저 별로 없다고 보죠. 왜냐면 일본은 자기네 물량 만들기도 빠듯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혹시라도 일본이 진입할 수도 있는 거고 이런 것들은 약간의 좀 불편한 요소 아닌가? 사실 이런 군함 수주나 이런 거는 다 정치가 관여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냥 기업이 잘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대통령도 그 그렇고 일본의 다카이치 종리도 그렇고 다 지금 미트 대통령 만나면 이런 얘기들을 하죠. 우리한테 달라. 당연히 하겠죠. 비공식적으로. 그게 또 대통령이 해야 될 역할 중에 하나니까. 그래서 정치적으로 어쨌든 미국과 친하게 지내는게 좋아요. 조선 업종 입장에선 친하게 지내야 당연히 어쨌든 우리한테 들어올 고함 수주가 많아지기 때문에 전 유리할 수밖에 없어. 그래서이 방상과 정치는 뗄려 뗄 수가 없습니다. 민간기업 단독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근데 이제 아마 다음 주인 가요.
그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미국 가는 거 같더라고요. 가서 이제 뭐 기술 기업들 뭐 엔비디아도 만나고 하는 거 같은데 거기서 뭐 트럼프를 만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대통령이 미국 간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진짜로 조선소도 가는지도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 친구가 하나 제가 하나 5,000원 하라고 하니까 하나 시스템을 사놨더라고요. 어 좀 관련해서 스위즈도 있을까요? 구남은 어쨌든 제일 잘 만드는 회사가 그니까 하나 오시션과 현대 중공급이에요.이 둘이 양강 체제예요. 그래서 방산 쪽으로 보시면이 두 개 집중하시는게 맞고요.
하나 시스템은 이제 고남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레이더라든가 이런 인프라 그런 부품들을 깔아주는 회사죠. 그래서 하나 시스템은 순수 조선주가 아니에요. 여기는 사실 그 우리나라 K2 전체에 들어가는 탱크가 이렇게 이렇게 보면 사격을 할 때 포를 쏠 때 그런 것들을 또 잘 맞출 수 있게 해 주는 그런 시스템들 약간 소프트웨어 기업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되게 많이 섞여 있어요. 우주 항공도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말씀드리자. 내가 조선조를 살려고 하는 거면 하나 오션을 하죠. 근데 아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좀 다방면에 8박미는 원했다 나는 그러면 하나 시스템도 나쁘진 않아요.
괜찮은데 그 내가 어느 걸 선택해서 하려고 했는지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선 조선만 얘기한다면 차라리 배를 만드는 하나 오션 아니면 HD 현대 중공업구나 아니면 오히려 그것도 좋지만 최근에 조선 업종 중에서 제일 많이 빠진게 엔진 회사들. 엔진 회사들 정말 주가 빠 빠졌는데 실적 나쁘지 않거든요. 주가 이번에 뭐 코스닥 시장 망가지면서 다들 많이 빠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제 조선으로 본다면 엔진도 당연히 필요한 거니까 그런 쪽을 좀 하나 시스템보단 보는게 저는 낫다고 보고 다만 하나 시스템의 여러 가지 매력들 다양한 산업반 그게 마음에 드시면 흔들릴 필요는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LG선 그리고 에너지 주로도 좀 연관해서 말씀해 주시는데요. 어떤 상황이고 눈여겨 볼 만한 종목 있을까요? 우리가 조선 군남 이슈도 있지만 우리나라 조선사의 최대 먹거리는 LNG 운반선입니다. 이게 제일 비싸고 우리나라가 제일 전 세계 제일 잘하죠. 중국보다 훨씬 잘하거든요. 특히 이제 미국이 LNG를 많이 수출하는 국가 중에 하나니까 그걸 배에 실어서 수출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LNG 터미널을 저기 해양가에 많이 만들고 있어요. 그러면 배가 많이 필요합니다. 근데 그 배를 중국 배를 발주하진 않아요. 당연히 미국은 우리나라 배를 선호하겠죠.
그래서 앞으로 미국이 지금 전 세계적으로 지정적 리스크가 크잖아요. 뭐 우크라이 전쟁도 있었고이란 전쟁 요게 이제 이런 것들이 이슈가 생기면서 원래 유럽이 지금 가스 수급이 제대로 안 됐죠. 러시아에서 받는 것도 안 되고 카타르에서도 가스를 받는데 이런 부분들이 막히다 보니까 그럼 가장 대하는 미국에서 받는 거죠. 그래서 미국에서 천연가스를 만들어서 LNG로 바꾼 다음에 LNG 선에 실어서 유럽이나 또 우리나라 한국으로 보내 주는 거죠. 그래서 이런 구조를 보면 LNG 운반선 수요는 굉장히 저는 많지 않겠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실제 최근에 그 수주도 많이 늘어나서 LNG 쪽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LNG 쪽 한번 계속 눈여겨 보시고 특히 LNG 쪽은요 뭐 조선 3사가 다하지만 LNG 운반선에만 들어가는 좀 부품이 하나 있어요. 본행제라고 하는데 LNG는 뭐냐면은 우리가 말하는 그 천연가스 있죠? 천연가스가 기체잖아요. 기체를 배 실을 수가 없어요. 부피가 너무 커서 못 싫어요. 그래서 이거를 부피를 줄이려면 액체로 바꿔야 된대요. 액체로 바꾸려면 영하 162.5도로 올려 버려야 돼요. 그러면여 영화 162.5도 엄청 춥잖아요. 그럼 이게 액체가 돼서 부피가 줄어서 그걸 싣고 배로 옮기는 거예요. 이게 LNG인데. 근데 그러면 이거 옮길 때 열이 들어가면 큰일 나잖아요.
영어 162.5도를 유지를 해야죠. 왜냐면 조금만 열이 올라가서 온도가 오르잖아요. 액체가 기체로 바꿔서 빠져나가 버려요. 못 쓰는 거죠. 가스를 아예 그런 문제가 생기니까. 그래서 그걸 막아 주는게 단열제라는 이름의 보행제입니다. 본행제가 여러 겨. 그러니까 이렇게 창고라고 보시면 되. 거기에 l를 담는데 방벽을 세우는 거예요. 여러 벽으로. 열이 아예 못 들어가게. 그런 걸 만드는게 이제 바로 본행제. 열을 그니까 냉기를 유지해 주고 열을 차단하는 단열제 이런 걸 만드는 회사인데 그런 대표적인 회사가 이제 우리나라 한국이나 동성 화인텍 같은 기업들이 있어요.
여기는 거의 LNG에 다 특화돼 있거든요. LNG 선이 좋다면 그런 기자제업정들도 한번 보시면 되겠고 그리고 어쨌든 지금 조선주가 워낙 많이 빠졌죠. 예. 많이 빠졌는데 뚜렷하게 뭐 문제되는 건 없었어요. 뭐 업항도 여전히 괜찮고 수주도 잘되니까 지금 이렇게 많이 빠진 구간에서 저는 오히려 기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실적도 괜찮고 미국 시장도 열리고 LNG 운만성도 괜찮고 또 배들이 되게 전 세계적으로 노후화된 배가 되게 많거든요.이 선박들도 교체도 해야 돼요. 그런 사이클까지 다가오니까. 조선은 결국 한국과 중국 싸움인데 지정학적으로 우리가 좀 유리하죠.
미국이 중국을 좀 쳐내고 있으니까. 그런 면에서 조선주는 어쨌든 관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웬만한 종목들이 하이닉스랑 삼성의 돈이 몰리다 아무리 실적이 좋고 모멘텀이 좋아도 오르지 않는 거 같아요. 그렇게 보고 다른 종목들 좀 전망적으로 긍정적으로 전망이 되는 걸까요? 아, 근데 이게 삼성전자 하닉스만 좋은 건 아니에요. 정말 괜찮은 기업도 많아요. 정말 이렇게 많이 하락하고 이유도 없이 그냥 폭락한게 수두룩합니다. 예. 근데 그런 기업들이 앞으로의 가치도 올라간다면 예를 들면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AI가 반도체만 있는게 아니죠.
AI에 중요한게 전력 공급인데 거기서 중요한게 변합기 같은 회사들이잖아요.이 변악기 사이클도 굉장히 좋은 편이에요. 실적도 좋은데 근데 주가가 한 반토씩 나 버렸어요. 아무 문제도 없는데 근데 그런 기업들은 우리가 진입할 수 있는 기회 거죠. 그래서 포트폴리오라는게 아무리 삼성자이닉스가 좋아도 이걸 100% 살 수는 없어요. 포트폴리오라는 건 이제 적절히 분산하는 거죠. 그래서 예를 들면 내가 3전 닉스를 절반 샀으면 나머지 절반은 당연히 다른 걸로 이게 분배를 해야죠. 그래서 그 분배의 조건은 일단 가격이 싸면 더 좋고 대신에 가격만 싸서 안 되고 기업 가치가 앞으로 올라갈 수 있는 성장할 수 있는 회사인지 억울하게 빠진 건지 이런 걸 봐야죠.
그러니까 아까 뭐 조선주도 억울하게 빠진 거고 변악기도 마찬가지고 뭐 로봇도 괜찮죠. 장기로 보면 이런 것들을 반도체만큼 많이 살 순 없지만 일정 부분 편입한다면 저 괜찮은 포트폴리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너무 내가 삼전 닉스에만 치우쳐 있다면 다른 쪽으로도 약간 다변화하는 것도 한번 고민을 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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