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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금요일 여의도 인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빈센트 님의 인사이트와 오늘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하나중권의 빈세트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네. 아침에 방송으로는 자주 뵙는데 네. 자주 뵙고 있습니다. 오늘 옷이 가을이에요. 오늘 가을이에요. 네. 버건디로. 네. 요런 얘기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는 건 시장이 그래도 조금은 숨을 돌렸나 봅니다. 네. 뭐 천원이죠. 숨을 돌린게 근데 5550이에요. 아, 네. 그렇죠. 네. 5,550. 참 아픈 숫자이기도 합니다. 4,000으로 시작했다가 네.
우리 9천까지 갔다가 그렇죠. 지금 5천대 와 있는이 상황. 요즘 상황 어떻게 보시는지 일단 총평 좀 듣고 싶어요. 시장을 보시는 시각. 네. 어, 두려움이 어, 크죠. 모든 어, 호재라고 할까요? 그니까 실적이 좋게 나오고 있죠. 여러 가지 이견이 분분하지만. 하지만 시장의 해석은 기승전 악제로 주가 하락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음. 음, 계속해서 제가 생각하는 정상적인 국면은 아니다. 뭐 혹자는 언제 우리 시장이 정상적인게 있었느냐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정상적인 시장에서 비정상적인 시장으로 이미 바뀐지가 꽤 됐다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정의하는 정상적인 시장은 꼭 주가를 형성하는 다양한 것들이 있겠지만 실적이 주가를 설명하는 그 설명력 자체가 워낙 떨어졌다라는게 비정상적인 국면으로 진입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데 세상에 영원한 건 없죠. 결국에는이 비정상적인 국면도 정상적인 국면으로 회기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그 회기의 시발점이 오늘이기를 바라면서 어느장을 바라봤습니다. 왜 비정상적이 된 거예요? 언제부터? 어떤 계기로? 네. 어떤 계기로? 음. 뭐 정책적인 부분도 있고요. 어. 네. 그러니까 이제 복귀에 보면 사실 저는 이제 지나간 과거 그니까 이미 되릴 수 없는 현상에 대해서 이렇군저 얘기하는 걸 상당히 좀 지향해요.
왜냐면 거기에 매몰되다 보면 좀 더 그 시간에 미래를 보는 것이 어 다양한 바이어가 때 그래서 그런데 조금 복귀에 보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왜냐면 정책에 대한 아쉬움이 있죠. 물론 그 정책이 좋은 점도 있고 아쉬운 점도 있겠으나 너무나 급작스럽게 레버리지 단위 정보 상품이죠. 상장 부분 우리가 어 정상적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어 포머를 양상이 내면서 상습폭을 좀 키웠다라는게 좀 더 아쉬움이고요. 그 가운데 수급이 상당히 꼬였었고 그 수급의 꼬인 속에서 정말이 사이클이냐 아니면 사이클을 벗어났냐 아니면 사이클이 지연되고 있냐 이연되고 있냐 이런 논리가 여전히 뜨거웠지만 그런 논리를 정말 깊숙히 하나하나 밟고 가기 전에 이미 주가가 떠버렸기 때문에 그 많은 것들이 다 묻였었던 경우
나가서 지금은 애널리스트들은 주가를 마치면 좋겠으나 사실 주가보다는 산업에 대한 전망을 하는 거니깐 산업에 대한 전망은 우리의 예상대로 정말로 관목할 만한 또한 경고한 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더구나 다음 주에 있을 어닉스의 실적은요. 저희는 70초 후반에 영업 이익을 보고 있지만 팔자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이렇게 모락모락 커지고 있고요.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놓고 봤을 때 전반적으로 어디서부터 잘못됐냐라고 보면 아마 최고점을 찍었던 그 부근부터 우리가 놓쳤던 이런 얽힌 실타례들이 하나씩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음. 그러면 산업에 대해서 그니까 미래를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고 하셨으니까 미래 얘기 우리 이제 해 보죠. 과거 얘기보다 그럼 지금부터 뭐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지금 시점에서 반도체를 두고 고점이 지났다 아니다 뭐 말이 많아요. 말이 많고 실적에 비해서는 이건 말도 안 되는 주가다라는 의견들도 뭐 당연히 좀 공감들을 하실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못 가요. 오늘 사실 SK 하이닉스가 어느 정도 반등을 해 준 것도 솔리다임 이슈가 좀 많이 컸던 거잖아요. 어떻게 해야 이게 추세적인 산업에 어 실적이 잘 나오네. 이건 성장하는 곳이네라는 걸 정당하게 반영하면서 올라갈 수 있는 계기는 어디서 나올 수 있을까요?
어 일단은요. 어 되게 좋은 질문인데요. 어 한 하나의 단추가 있어요. 하나의 단추는 꾸준해야 됩니다. 기업이 꾸준하는 것은 영유 활동을 계속해서 해야 되는 것이죠. 지금 돈을 벌고 있어야 됩니다. 결국 실적인데 여기서 실적이 기스가 나거나 실적이 정말로 사이클론을 넘어서서 둔화되고 하락하고 적자로 전환된다면이 모든 장기적인 도전은 다 끝날 겁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실적은 꾸여꾸역 욕을 먹든 그렇지 않든 관심이 있든 관심이 사라지든 계속해서 분기마다 관목할 만한 실적을 내야 되는 것이고요. 지금 두 분기 연속 계속해서 내고 있죠. 더 나아가서 그런 실적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시장의 이목과 시선들이 다시 한번 발목할 만한 실적으로 옮길 건데 그게 어떤 트리거냐라고 보면 그게 단기적으로 봤을 때 오늘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오늘 네. 왜 오늘? 오늘은요. 어 아침에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어저께 미국장 또 간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는데 상당히 자게감이 들 정도로 아 밤을 세신 거예요? 어 뭐 간간히 세죠. 아이고 선호형카드 잘 세잖아요. 아니 뭐 저는 뭐야 FMC도 뭐 이런 특별한 날만 네네. 그러니까 이제 밤을 센다는 것은 제가 뭐 본다고 주가가 달라지진 않죠. 하지만 계속해서 불안하니까 눈은 뗄 수가 없는 것인데 그만큼 하락폭도 그렇고 또한 중간 주관이 나오는 외신의 그 보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계속해서 변동성을 자아내면서 아랫 방향으로 하락폭을 키웠다는 것이죠.
그렇게 시작했던 오늘이었습니다. 그런데음 사실 시간을 조금만 뒤로 가면 지난 주말에도 이랬어요. 지난 주말에도 더구나 토요일 날 주말 내내 어떤 걸 뭐 쓰면서 제가 일요일마다 그 쓰니까 월요일 날 정말 두렵다라고 했는데 이번 주 월요일은 생각보다 선전했고 그 월요일 날 선전에도 불구하고 화요일 날 이제 대폭락을 맞으면서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그런 이제 요철관은 걷고 있죠. 어쨌든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뭐가 바뀌어야 되냐면 저는 이제 시대 주식이라는 얘기를 좋아하는데요. 시대 주식은 크게 세 가지의 단추가 깨어져야 됩니다. 첫 번째의 단추는 AI 시대이기 때문에 AI 주식이어야 돼요.
그 AI 주식이 뭐 GPU건 전력이건 메모리건 그건 그때마다 시기마다 다를 겁니다. 하지만 제가 주장하는 적어도 작년부터 현재까지도 메모리가 그 중심에 있다. 즉 AI 주식이어야 되고요. 두 번째는요. 실적이 좋아야 됩니다. 무엇보다도 관목할 만한 또한 서프라이즈가 날만큼 실적이 줘야 된다. 그럼 그 두 가지의 버튼 속에서 단추 속에서 삼성자와 SK닉스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 다만이 세 가지는요. 이게 시대 정신인데요. 오늘 솔리다임 얘기도 하겠지만네. 솔리다임 상장은 역사가 다시 한번 재평가할 겁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시기에 솔리다임 상장 종목 상장은 오히려 주주 환원이라는 시대 정신에서 크게 위배된다.
음. 음. 따라서 시대 증식 시대 주식은 세계 단추가 이어져야 되는데 그것이 말씀드렸던 AI 주식 성장이 경고해야 된다. 또한 주주 환원이 시대에 정신인만큼 시대에 어느 정도 부합할만큼 크게 나타나야 된다라는 의미에서 네. 어 이번에 중복 상장의 중단과 철례는 아무래도 이제는 단순히 어떤 하나의 해프닝 외압에 의해서 그만두고 이연되었다는 걸 넘어서서 스카닉스가 시장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시장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다라는 것으로 해석을 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이러한 기세가 매우 중요하잖아요. 왜냐 수급이라는 건 모든 걸 기세로 저는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오늘을 시발점으로 해서 우리가 이런 날 꼭 주말이 있어서 아쉽긴 하지만 오늘 같은 날은 진짜 아쉽습니다.
네 가지 탄력이 있었어야 되는데 아 좀 이어가기를 맞습니다. 다음 주에 있을 실적 발표에서 숫자 그 이면에 있는 주주와의 소통 더 나가서 주주한테 환원을 해 주는 것이 회사가 손해가 아니고 오히려 더 크게 배가 되어 갖고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증명하고 증명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예 솔리담 얘기 나왔으니까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워낙에 큰 이슈이기도 했고 하이닉스를 끌어올리는 원동력이자 지수의 뒷받침이 돼 주기도 했으니까 상장 추진을 중단한다라는 공시였습니다. 근데 뭐 재평가가 될 것이다. 아까 이런 표현 써 주셨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어 랜드 쪽에서는 미중간의 패권 경쟁 그리고 트럼프가 얘기하는 중간 선거 이후에 트럼프의음 이런 저돌적인 정책은 약간 힘을 뺄 겁니다. 뒤에도 좀 말씀드리겠지만 왜냐면 지금은 어쨌든 블루웨이브를 넘어서서 어 공화당이 이전과 어 동일한 지형을 갖기에는 상당히 확률적으로 낮으니까요. 따라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정책적인 부분을 뛰어넘은 초당적인 이슈입니다. 결국 미국에서 모든 걸 만들고 AI는 미국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라는 것이 미국의 목소리기 때문에 현재 어 딜레임을 넘어서서 랜드 쪽에서의 또 다른 중국의 강한 도전이 내년 초반에 양치 메모리가 이제 들어오거든요.
창신과는 또 다른 위협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리미리 어 여러가지 설비투자라든지 대를이어야 되는데 네 지금의 이런 설비 투자의 제원 마련을 이번에 솔리다임 상장으로 인해서 하려고 했었던 것이 SK의 전략이었고 근데 이번에 그걸 철해함으로써 그러면 그런 제발 마련을 어떻게 해서 투자를 할 것이냐라는 의구심이 있는 거죠. 음. 음. 근데 시장에서 요번에 어 회사에서 나오는 그 어 공시부을 보면 어 다른 자구책을 우리가 강구하겠다라고 하니까 또 다른 부분에 우리가 또 의문점이 둘 수 있습니다. 왜냐면 결국 성장하는 기업 시대의 주식의 세 가지의 세 가지 조건 중에 두 가지 여전히 이익을 내고 성장을 해야 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는 다소 나중에 재평가가 일어나겠지만 그래도 지금 우리 주시장에서 원했던 또한 어 중복 상장은 더구다 21세기 시세의 주식에서 절대로 했으면 안 된다라는 것이 이미 명확하기 때문에 오늘의 이런 철례와 지원을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저뿐만 아니고 주가가 그것을 화답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재평가라고 표현하신 부분은 재원 마련 뭐 미국에 투자도 해야 되고 이런 설비 투자에 대한 재원을 그쪽에서 마련하려고 했었는데 어쨌든 이렇게 중단을 하게 됐습니까? 거의 다른 쪽에서 마련을 해야 되는데요 부분이 새로운 또 이슈가 될 수 있다라는 그런 말씀이시네요.
그런 부분에 제 평가고요. 사실 근데 오늘은 아침부터 그 이슈가 떴잖아요. 환경의 단독 기사로부터 시작해서 근데 이럴 거면 이럴 거면 사실 지난주에 했어야 된다라는 생각도 엄청 들어요. 아 이렇게까지 빠지기 전에 네. 어 그니까 이렇게 할 거면 네. 그래서 전 타이밍이라는게 주가도 그렇지만 기업이 시장과 어떻게 적절하게 소통하는 것이 중요한가를 또다시 어 보여줬던 그런 사례가 아닌가?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 늦었고 어떻게 생각하면은 우리가이 얘기를 그 실적 발표하는 날 듣게 되지 않을까라고 예측하기도 했었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또 며칠 빨랐던 거고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항상 모든 건 지나고 보면 재평가가 일어나겠지만 만약에 오늘 솔리다임의음 이슈가 아침에 없었다면 상당히 불안했을 거예요. 어저께 미국장의 그런 큰 흐름을 보면. 그래서 지나고 봐서 결과적으로 놓고 봤을 때 어쨌든 올랐으니까 또한 들어 올렸으니까 아쉬운 거는 여전히 외국인 수급이죠. 제가 차트를 하나 준비했는데 화면 한번 보시죠. 네. 오늘도 업데이트를 해 왔는데 결국음 8월 셋째 주부터 이번 주까지 계속해서음 빼고 있습니다. 네. 외국인은 계속해서 순도를 하고 있고요.이 손 매도가 연속해서 이어지는 한 추세적인 바닥은 찍을 수 있을지 언정 상승 폭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구심이 남아 있고요.
이게 7월부터 지금 10월까지인데 사준 주가 딱 세 번이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10주 연속 지금 순매도입니다. 아. 음. 이런 적은 참 이래적이고요. 어. 어, 외국인이 결국 사야 된다라는 말씀드렸고 어, 반등과 회복이 하려면 그 중심에는 외국인이 있고 외국인이 사 준다면 저는 소부장도 매우 좋겠지만 여전히 외국인은 대형주 중심으로 살 거다. 그래서 저는 여전히 대형주 탑투를 말씀드리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언제 살 거냐가 가장 중간 중요한 포인트인데 많은 부분들이 아실 겁니다. 어, 다시 한번 한국에 관심을 가지려면 미국 안에서의 이슈가 좀 정리가 돼야 돼요.
그게 금리일 수도 있고 정치적인 이슈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는 FMC가 해결할 거고 하나는 중간 선거가 해결하겠죠. 따라서 어 중간 선거 이후에 양당의 지형이 어떻게 될 거냐? FMC 이번엔 동결 다음에 인상 그다음에 점도표가 어떻게 찍힐 거냐비너시가 어떻게 리모델드링 할 거냐를 차치하더라도 실제이 두 가지의 이벤트가 지나고 나면 불락실성이 과거 통계를 봤을 때 상당 부분 해소될 거다. 그래서 외국인은 조만간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FMC 뭐 해결되고 그리고 외국인의 수급 환율하고는 좀 연결이 되는지도 궁금한데 계속해서 지금 연저점을 찍고 있는 환율이에요.
원화가 강세죠. 그러다 보니까 수출 중심의 업종에서는 감익에 대한 얘기도 지속적으로 압박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이런 것과 외국인 수급과 다 연결이 돼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어 페이퍼를 쓴 적이 있죠. 과거 이복장에서 기세는다고 있습니다. 누구는 이제 하락장으로 보지만 그런 의미에서 회복했을 때 다 외국인이 있었고요. 그 외국인은 어떠한 지표에 의해서 들어왔느냐라고 보면 그 중에 달로운 환율이 있습니다. 그래서 달러온 환율은 매우 중요하죠. 지금까지 여러 가지 전망이 분문합니다. 왜냐면 들어왔던 무역 수지, 경상수지 흑자의 그 액 누적 금액 더 나아가서 우리나라가 어 수출의 신장세 등을 놓고 봤을 때 내부에 달러가 많다.
반대로 원화가 강할 것이다라는 전망도 있고요. 반대로는 여전히 트럼프가 어 중간 선거 이후에 다시 한번 대미 투자에 빨대를 꽂다. 이게 전망이 양분돼 있죠. 음. 그런데 지금은 생각보다 또 많이 낮아졌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지금 모든 건 다 전망이잖아요. 왜냐면 실적이 발표되더라도 그 당시에 시장이 어떻게 생각하냐가 매우 중요한데 시장의 생각은 지금의 정보를 갖고 추정하는 그것이 컨센서스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앞으로 내년을 추정할 때요. 대부분 어 한 10열 명 중에 다섯여섯 명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화가 지금 기조에서 크게 바뀌지 않는 것을 가정하고 추정을 할 거예요.
1300원대 초반. 네. 그러니까 왜냐면 이미 그렇게 낮아졌으니까 여기를 드러마틱하게 어떤 시나리오를 부여해서 다시 한번 날원이 1,500원이 될 거야라고 강한 시나리오를 갖고 전망하시는 분들은 극히 드물어요. 그건 시나리오 중에 하나죠. 그래서 연간 저망을 대부분 하는 시기니까 지금의 추세가 비속하게 흔히 세트에서 페리부스라고 하는데 이어질 거라고 가정에서 전망을 하기 때문에 그럼 무슨 얘기냐? 지금부터 달러온이 올라간다면 그러면 다시 한번 실적에는 긍정적일 수 있는 컨세런스가 형성될 거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더 속도감 있게 아니면 큰 폭으로 달러이 내려가기에는 좀 제한적이고 오히려 위가 더 열려 있으면 열려 있지 뭐 이런 말씀이실까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대부분 모델링을 할 때 변수의 가정이 지금 수준에서 환율이 12개월 동안 이어진다라는 가정을 깔 거예요. 왜냐면 여기서 이렇게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왜냐면 골드마스타스가 그런 얘기 하자 하하지 않습니까? 유가 그러니까 환율을 전망하려면 물가를 전망해야 되고 네 그러면 금리를 전망하며 그 안에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로서 유가를 또 전망해야 되는데이 모든 것들이 모르겠다요. 음. 음변수변수.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면 가장 시나리오는 지금의 상이 이어진다라는 것이 메인 시나리오일 가능성이 높고요. 그렇다면 지금보다 원화 강세 압력이 지속된다는 것으로 실적 추정을 하겠죠.
그런데 막상 3개월 뒤, 6개월 뒤에 그때 실적 발표할 쯤 이번에 3분기가 특게 그랬죠. 갑자기 200원이나 떨어졌으니까. 그것처럼 다시 한번 달러이 상승한다면 지금의 낮아진 커선세스 대비 실적은 서프라이즈. 네. 그런 의미로 타이밍을 잡으면 어떨까라는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수출 얘기를 한 김에 좀 더 해 보면 우리 수출입 지표 계속 기다리잖아요. 매달 초에도 기다리고 뭐 21일에도 기다리고 막 이렇게 기다려요. 근데 계속 잘 나와요. 막 기록을 써요. 그렇죠. 근데 주가는 그래도 못 가니까. 네. 그니까 이게 비슷한 거예요.
삼성전자 분기 107조 내고도 못 가고 하이닉스도 뭐 계속 좋은 얘기 나오는데도 못 가고 뭐 이런 거하고 비슷한 건데 우리하고 반도체가 정말 중요한 대만하고 비교해 오신 자료 같기도 한데 요거 어떤 의미인 거예요? 어 그러니까 매크로 지표 중에 가장 펀더멘탈 리스트가 중요하게 여기는 건 이코미스트가 매크로 지표를 갖고 주가랑 연전시킬 수 있는 것은 주가라는 결과물보다는 이익이에요. 그래서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미국의 이익에 대한 증가 녹색이고요.이 녹색이 어떤 지표와 가장 상관계가 높냐 더구나 6개월 정도 레그합니다. 즉 한국과 대만의 수출 지표가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이죠.
미국의 기업들의 이익에 6개월 선행한다고요. 그러면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여전히 지금 이어진 것만 하더라도 내년 상반기까지 미국의 어닝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익은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을 담보하고요. 따라서 우리가 한국과 대만의 수출 업체 등의 대부분은 또 반도체입니다. 중간제 성격이 높고 그렇다면 이런 부분을 봤을 때 펀더멘탈은 이상 없다는 얘기를 계속해서 드리는 거예요.음. 그래서 누군간 그러죠. 지겹다. 펀더멘터 이상 없는 거 누가 모르냐라고 하는데 모르는 사람 많습니다. 왜냐면 대만에 계속해서 월마다 나오는 지표를 트래킹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이렇다면 미국 경제가 미국 주가가 생각보다 크게 무너질 가능성이 적다라는 것을 담보할 수 있고요.
그럼 이제부터 이제 내년을 바라보는 것이죠. 한국과 대만의 수출은 지금 나와 있는 것만 놓고 보더라도 내년 1분기까지의 미국의 큰 기업들의 신신장세는 이상무. 음. 그렇다면 여기서 앞으로 한국의 수출, 대만의 수출이 어떨 거냐라고 보면 아까 홍선 거 잠깐 초반에 말씀주셨던 것처럼 계속해서 서프라이즈를 보이고 있습니다. 음. 너무 긍정적인 면만을 우리가 보는 거 아닐까요? 센트님. 네. 네. 부정적인 면도 좀 네. 있지 않아요? 지금 사실 어 미국 시장이 뭐 간밤에도 밤새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게 불안하시면서 보신 것도 뭐 코어이브 발도 있었고 메타발도 있었고 뭐 데이터 센터도 지연된다고 하고 FCF 현금 흐름도 어렵다고 하고 지금 막 각종
노이즈 내지는 진짜로 위기로 번질 수 있는 그런 단초들이 막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거는 너무 안 보고 저런 긍정적인 면만 우리가 보는 거 아닐까요? 네. 거꾸로 그런 걸 너무 많이 봐서 결론을 내린 거죠. 아, 그래요? 네.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한 1년 반이 됐죠. 음. 한국 증시가 좋아질 거다라는이 대장정의 도전 마라톤을 떠나기 전에 누군가는 42.19을 기획했었고 누군가는 그거를 100m, 누군가는 1km, 누군가는 10km를 어 예단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어려움게 한번 생각을 해 본 거죠. 이때는 이런 크랙션이 있을 거고 이때는 저럴 거고 등등.
물론 지나고지면서 새로운 악제와 변수들이 무합니다. 근데 문제는 그때마다 또 다 업데이트를 하죠. 어 애널리스트가 놓치는 것은 이런 거예요. 예를 들어서음 프리캐시 플로어가 적자될 겁니다. 그리고 언제까지냐면 추정치를 감안해 보면 내년 말까지예요. 그러면 그게 이미 제 6개월 전부터 다 예단했다고요. 아 프리캐시 플로어 즉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이 부족하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지출을 할 거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석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지출하는 것에 방점을 찍고 괜찮을 거다라는 해석을 했는데 주가는 오히려 반대로 돈이 없잖아라는 것이 거죠.
그게 이제 시장의 해석이에요. 심리라는 거죠. 그런 심리 때문에 밤 세는 겁니다. 왜냐면 생각보다 이렇게 내가 보고 있는데 어 시장이 반대로 가는구나. 그렇다면 아 투심이 악화되었구나. 그런 부분들을 모니터링 하는 거지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 그런 변수가 없었네. 아 치이해 터브시하네. 이런게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저의 시계 속에서 나타나는 것을 시장은 왜 부정적으로 받는가에 대해서 좀 더 집중하느라고 해석하느라고 시간을 좀 보내고 있는 거죠. 음. 그러면 이제 그래요. 솔리다임 이슈는 제가 생각할 때는 오늘 이제 뭐 공시도 냈고 중단한다 마무리된 거잖아요.
그렇죠. 이거 가지고 이제 더 이상은 뭐 중단한다는데 그렇죠. 그럼 이제 다음을 봐야 되는데 그다음이 바로 다음 주에 있을 실적입니다. 맞습니다. 어, 삼성전자에서 봤듯이 분기 107조 이상 내고도 주가가 못 간다. 요런 현상이 하이닉스에서도 나올 수 있는 건지 뭘 관전 포인트로 봐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네. 뭐 숫자 잘 나올 건데요. 어, 워낙 원화가 강해졌기 때문에 삼성자보다 SK닉스가 원화 강세에 대한 탄력성이 좀 더 커요. 그러니까 이제 감이 좀 크다는 거죠. 그런 걸 감안하고 눈높이가 많이 다운그레이드 돼 있습니다. 그게 또 하나의 제가 볼 때는 행운이고요.
행운. 네. 왜냐면 눈높이가 좀 더 낮아졌으니까. 지금 딱 몇 조 정도인 거예요? 어. 영업 이익이 40조 보는데도 있고요. 어. 네. 80조 보는데도 있고요. 너무 개비 큰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그만큼 왜 이렇게 개비 크냐? 원화에 대한 감리컬이냐 아니냐에 대한 이제 이견이 붙은 거죠. 그래서 워낙 이렇게 레인지가 커졌다는게 또 하나 저는 기회라고 볼 수 있고요. 왜냐면 어떤 쪽은 쇼베팅했을 거고 어떤 데는 또롱 배팅했을 테니까. 근데 저는 기본적으로 가장 주목해야 될게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재고입니다. 재고. 네. 어 요번에 제고가음 적어도 사이클이냐 사이클이 아니냐라는 것은 정말로 저희가 홍선과 내년에도 내 후년에도 저희가이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우리나라의 중심에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계속 얘기할 거예요.
아마 LTA의 무효론까지 나오면서 계속 얘기를 할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표를 보면 만약에 어 지금이 사이클의 정점이라면 재고가 넘쳐 흘렀을 겁니다. 아 남는게 그만큼 많았을 거다. 네. 네. 그러니까 이제 그거는 데이터로 설명하는 거죠.이 녹색인데요. 매출액 대비 제고 자산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역축으로 제가 그린 겁니다. 여기 보시면 이렇게 내려가면 재고가 많은 거고요. 이렇게 올라가면 제고가 없는 겁니다. 네. 지난기까지 제고가 거의 매말났어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이제 쇼티지 얘기를 안 하는 것이고요. 따라서 2번 분기에 이게 매출액 대비 재고자산의 비중이 얼마 정도 있을까?
계속해서 재고가 부족한 것이 데이터로 증명이 될 거냐? 왜 이걸 조목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요. 이게 사이클이냐 넌 사이클이냐는 거대 담론을 차지하더라도 단기적으로 사이클이라 하더라도 지금은 피크가 아니다라는 것을 해석할 가능성이 높고요. 제가 계속해서 줄면. 두 번째는 제가 영업 이익률라고 같이 그렸죠. 100개를 팔면 70% 이상이 70개 이상이 이익이다라는 것이니스의 자랑인데 지금 매출액 대비 제고 자산과 영업 이익률이 상관계가 높아요. 그러네요. 같이 가네요. 모양이. 네. 맞습니다. 네. 그러니까 결국 100개 팔아서 얼마 남아?
그리고 사이클이야. 뭐 이런 것들을 다 봐야겠죠. 하지만 하나만 보자면 저는 재고자산을 본다. 음. 음. 재고자산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이것은 수요가 굉장히 견조하다. 이렇게도 얘기할 수 있고 쇼티지 얘기 나오면 쇼티질래 어떤 산업이 어떤 물건이 부족하대이 부족이란 말만 나오면 주가가 뛰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가 바로 6월까지죠. 음은 이티지의습라는 드는게 부족하면 가격이 올라가는게 수요화 공급 우리 예전에 배웠던 교과서에서 맞는 거죠. 근데 그 가격이 너무 뛰다 보니까 구입하는 쪽에서 이제는 불편해하잖아요. 네. 그리고 꼭 HBM만이 아니라 다른 걸 쓸 수도 있다라는 대안을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는게 주가에는 이게 실제로 적용이 되든 안 되든 어쨌든 심리기 때문에 적용이 굉장히 많이 되는 거 같거든요.
이건 어떻게 봐야 돼요? 어, 그게 매우 중요하죠. 지금이 그게 조종의 가장 기폭제죠. 말씀하셨던 것처럼 다른 걸 많이 쓴다. 테슬라도 즉 일런머스크가 중국 걸 쓰겠다. 뭐 젠슨왕이 중국 걸 쓰겠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니까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어 스카이닉스와 삼성자의 자랑인 HBM. 그러니까 한국은 HBM으로 지금 리모델링 됐죠. 국가 자체가. 그 부분이 못 만들어서 못 쓴다는게 하나 있고 두 번째는 비싸서 못 쓴다는게 있고 세 번째는 쓰고 싶은데 못 쓴다는게 있어요. 결국 그거의 수요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그것 대비 말씀하셨던 것처럼 다 상대성이죠.
개발에 조가 모전 모전에 모델에서도 이상 없는데라고 할 수 있는 거죠. 하지만 그것은 앵커링하는이 산업의 메인 프로덕트가 아닐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전히 한 한쪽에서는 저병과 대중화를 위해서 그런 부분들이 착착 맞아가지만 그게 우리는 지금 발목을 잡고 있죠. 하지만 우리의 지금 무게 중심은 여전히 가장 앵커링하는 선단에 있다라는 것이 주가가 지금은 워낙 금리도 높고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들도 실제 데이터가 누적 현금은 많죠. 하지만 분기마다 벌어들이는게 마이너스가 되고 있으니 거의 대한 우려감이 있고 그래서 이번에 실적 시즌에서 저는 힌트를 좀 얻고 싶은데요.
뭐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딱 두 가지를 주목하고 있는데 가장 부실한 오라클과 가장 돈이 많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주목해야 되는 것이죠. 어떻게 주먹을 해요? 왜냐면 한쪽은 돈이 넘쳐나고 한쪽은 돈이 너무 없어서 그렇다면 그들의 실적이 미래에 대한 지출을 어떻게 이런 오라클 입장에서는 돈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지출에 대한 캠페 숫자에 대한 가이던스를 어떻게 제시하는가? 어 어마소처럼 현금이 풍부한 애들은 최근에 이런 두려움을 갖고 지출을 줄이는가 아니면 더 크게 확정하는가 등등 그래서 가장 돈이 많고 형편이 좋은 조과 가장 지금 보리고개를 갖고 있는이 두 업체를 요번 빅테크 실적에서 감안해서 어느 정도 자기의 중심을 잡으면 어떨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중간 선거 얘기 좀 해 볼까요? 중간 선거가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11월 3일 초니까. 그 이후에는 주가가 통계상 올랐다, 좋았다라는 얘기들도 이제 있고. 아, 이런 걸 믿으면서 좀 희망고무처럼 기다려 봐야 되는 건지 그 중간 선거 이전에 일부러 뭐 노이즈들을 좀 만들어내는 건 일강에서는 뭐 그런 얘기들도 있고 중간 선거에 대한 관점 좀 들려 주세요. 제가 생각하는 중간 선거의 관점은요. 음. 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단초였고 그게 미국에서 거의 끝나가는 거 같습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해 주세요. 어, 한 2주만 되더라도 2주만 되더라도 중간 선거 그냥 평의하다.
왜냐면 트럼프 신경 안 쓴다. 왜? 기본적으로 하원이 갈려도 상원은 유지한다. 그래서 잡음이 있겠으나 탄핵까지의 의석수가 아니라면 즉 어, 공화당 입장에서 대패가 아니라면 그냥 그 정책 그대로 가는 것이다. 또 행정면도 있다라는 것이었어요. 근데 갑작스럽게 네. 미국은 가게 포트폴리오의 50%가 주가니까 주가가 흘러내리고 인플레이션 가격이 높아지고 거기에 인플레이션 가격을 차치하더라도 가장 근간에 있는 전기료가 데이터 센터로 인해서 높아이다 보니까 공화당의 역사적인 턱밭인 텍사스에서부터 요번에 텍사스 뺏기면 가장 어 심각한 거고요.
만약에 하원이 하원이 민주당한테 뺏긴 블루 웨이브가 됨에도 불구하고 텍사스가 공화당이 사수한다면 좀 더 다른 얘기가 펼쳐질 수 있습니다. 어쨌든 최근에음 미국에서 포트폴리오가 메모리를 패기 치면서 다른 쪽으로 바뀌고 있다. 소프트웨어 등등으로 많은 자산의 머니 무가 일어나고 있다는 얘기를 했잖아요. 저는 그게 블루웨이브에 배팅한 왜냐면 블루웨이브가 된다면 아니 민주당이 세력에 커진다면 거기에 정책에 반하는 종목과 산업들이 움직일 테니까요. 그래서 그런 리밸런싱의 단초가 됐다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그게 거의 끝나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리밸런싱이 끝나간다. 네.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얘기하면 편하게 얘기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 지수니까요. 그거의 하락이 거진 진정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왜냐면 거기에 자금 빼서 다른 데로 이동하는 것이 마무리되고 있다라는 것이고 그게 아마 다음 주 되면 거의 마무리 될 거라고 보고 있고 또한 두 가지는요. 두 번째는요. 불확실성 해소입니다. 결국 이렇게 되든 저렇게 되든 긍정적으로 해석 해결되면 좋겠으나 차선과 차학을 놓고 봤을 때 최고는요. 우리가 예상 가능한 수순으로 이벤트가 소화되는 거죠. 그럼 불확실성이 가장 긍정적으로 해소됩니다.
하지만 차학은요. 우리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해소된다 하더라도 해소되는 거 자체가 방점이 있다. 음. 우리가 지금 중간 선거를 앞두고 아 어떻게 될까 결과가 이렇게 생각하는 막 시나리오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불확실성이니까 그게 해소가 되는 것만으로도 좀 진정이 될 수 있다. 선거 결과는 진짜 근데 누가 알겠어요? 시나리오로 이제 아는 건데. 네. 아주 쉽게 뭐 이렇게 나오잖아요. 블루웨이브가 될 경우 혹은 민주당이 뭐 하원이라도 차지를 하고 어 좀 힘이 세질 경우에 신재생이나 태양광 이런 쪽은 굉장히 좋을 것이다. 그래서 좋을 것이다.
근데 반면에 기술주 같은 경우는 대형 기술주에는 과세 압력이 아니면 규제 압력이 좀 있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렇게 되면은 우리도 기술주의에 영향을 좀 많이 받으니까 좀 눌리는 걸 예상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어, 그러니까 그 모든게 다 불확실성이죠. 근데 제가 봤을 때는 미국은 그것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이번 조정세에서 어느 정도 끝나 네. 끝나갔다고 봅니다. 왜냐면 말씀드렸던 것처럼 민주당은 세위를 올리겠죠. 그래서 우리가 관련된 어 수혜를 보는 업종이 있고 피해를 보는 업종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초당적인 것을 우리는 잊으면 안 돼요.
결국 민주당이 지금 선거를 앞두고 자체적으로 관세 과세 이슈 등등으로 인해서 어 자리매기를 한다 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만약에 미국이 기술적인 리세션이 들어간다라고 하면 포기할 겁니다. 그래서 결국 한 발짝 뒤에서 봐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요.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지금 2026년에 중간 선거가 1950년대 이후에 펼쳐졌던 수많은 중간 선거 중에서 어디랑 비슷하냐를 갖고 왔어요. 네. 그니까 지금의 중간 선거가 어떤 역대 중간 선거와 비슷할까? 그래서 보니까 아까 홍선커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하원과 상원이 선거 전으로 바뀐 사례들.
음. 음. 더 나아가서 지금 숫자적인 측면이지만 미국의 경기 좋아요. 그래서 과거 중간 선거 바로 직전까지 미국 경기가 경고했던 중간 선거는 어디였을까? 아, 그게 파란색이에요. 맞습니다. 그래서 경제 지표를 제가 쭉 보니까 94년과 2018년과 지금 비슷합니다. 아, 94년도에는 대통령이 민주당이었고 2018년도에는 대통령이 이제 공화당이었고 그때도 미국의 성장률이 좋았고요. 어, 역시 좋았고 2018년도 지금도 경고하죠. 뭐 CPI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가장 우리가 중요한 거 그럼 이때 주가는 어떻게 됐냐라고 보면 요렇게 됐습니다.
왼쪽인데요. 어 트럼프 1기 그다음에 빌클린턴 94년 2018년이 지금 비슷한 중간 선거인데요. 전부 다 선거 이후에 요렇게 우상향했습니다. 6개월 뒤에는. 음 그런데 문제는 여기 한번 탁 내려가는게 있죠. 94년도. 네. 94년도에는 미국 SMP 500이 한번 크게 조정받고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이럴 때 금리가 어떻게 되냐 봤더니 금리는 또 전부 내려갔습니다. 음. 자, 1950년부터 지금까지 같은 거 94년 2018년을 차치하고 그냥 전부 다 수많은 중간 선거의 전으로 보면 평균이 여기 있습니다. 이금 그러니까 평균 오른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중간 선거 이후에는 오른다는 거고 금리는 안정합니다. 음. 그런데 이건 다 미국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미국 말고 코스피 뭐냐라고 해서 갖고 왔습니다. 맞아요. 우리를 보여 주세요. 네. 여깁니다. 자, 코스피입니다. 코스피는 우리랑 지금 같았던 2018년 그 94년 지금 현재 이렇게 지수가 높은 상황이었고 요렇게 내려오고 있죠. 그때 이후로 평균적으로 보면요. 1950년대 이후에 우리나라는 이제 70년대부터 돼 있다니까 평균적으로 코스피도 올라요. 평균적으로 보면. 그런데 우리가 가장 염려스러운 94년에는 내려갑니다.
음. 음. 그러니까 지금 케이스를 제가 두 개 갖고 왔잖아요. 일단은 94년 케이스가 될 거 같고요. 2018년 케이스가 될 거 같은데 둘 다 오르는데 한국은 미국은 다 오르고요. 6개월 뒤에 한국은 94년 케이스는 좀 내려갑니다. 근데 이게 왜 그러냐 봤더니 여기에 가장 중요한게 원화였어요. 원화. 네. 원화가 강했어요. 지금이잖아요. 네. 그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원화가 결국 원화가 이렇게 강하면 계속해서 강세 압력이 더 강해진다라는 것보다 지금의 원화 강세가 외국인들한테는 긍정적으로 느끼냐 부정적으로 느끼냐를 차하더라도 수출업체한테는 부담이라는 것이죠.
그러면은이이 표만 보고 지금요 표로 빈센트 님이 설명해 주신 걸 들으면 중간 성공 이후에 우리는 좀 안 좋을 수 있다. 이렇게 들리는데 근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94년 케이스도 있고요. 여기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2018년 케이스도 있고 평균적으로 보면 전부 다 올랐다 등등네. 어 그런데 만약에 94년 케이스처럼 될 거 같다면 환율 거다. 그래서 환율을 잘 보자. 그 원인은 환율 가능성이 딱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네. 네. 근데 이제 환율로 인해서 어닝이 수출이 꺾어져야지 924년 케이스가 되는 건데 만약에 환율이 강세가 된다 하더라도 지금처럼
삼성전자 S처럼 기업이 어닝을 잘 된다면 왜냐면 가격력을 뛰어넘는 제품의 퀄리티와 쇼티지가 부과된다면 또 다른 전기가 될 수 있죠. 그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과거 중간 선거가 지금과 어떻게 비슷했을까? 그 이후에 가격 편수는 어떻게 바뀌었을까를 하나의 그냥 잣대로 갖고 왔다. 잣대는 알겠어요. 결론은 아무도 모르죠. 아니요. 화면 볼까요? 빈센트 님의 결론. 그러니까 결론을 좀 내 주세요. 네. 불안하면 또 있어요. 네. 그러면 그렇게 경제 지표로 과거의 중간 선거를 지금하고 비교하지 말고 그냥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대통령이 누구였는데?
음. 공화당 대통령 때, 민주당 대통령 때, 다수당일 때, 변화 있을 때 전부 보면 다 우상향입니다. 음. 네. 그래서 확실히 미국은 어느 정도 컨비션이 있는 거 같아요. 금리도 내려갔고요. 그래서 아, 중간 선거라는게 확실히 위험 선호를 다시 한번 일으킬 수 있는 재원이 될 수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다면 미국은 잘 나가는데 한국은 유독 안 된다라는 과거에 정상적이지 않는 상황을 가정해야 되느냐 그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비정상적인데 결국 우린 정상적인 안에서 플레이를 할 것이다. 정상과 비정상의 차이는 네 비세님 제가 그냥 단순하게 생각할 때는 기업의 목적은 이윤추구잖아요.
돈을 잘 벌면 어 물론 뭐 밸류 따지고 주가에 비해서 뭐 어 이익에 비해서 주가가 싸냐 비싸냐 물론 그런 거 따져 가면서 어쨌든 정당한 그 주가를 부여받는게 정상인데 지금 우리 그렇지 못하죠. 네. 굉장히 투자자분들도 지초하세요. 뭐 PER 얘기하고 싸다 비싸다 얘기하고. 왜냐면 다 아시거든요. 우리나라 얼마나 지금 싸져 있는지. 싸져 있는 거 확실해요. 어, 그렇죠. 네. 그러니까 일단 호환기 때 저피 PBR P과 불안기 때 PBR은 사실은 약간의 다른 부분이 있는데 지금은 PR도 낮고 PBR도 낮아요. 저 PBR이에요. 그러니까 이래적인 현상이라는 거죠.
지금은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네. 어, 시가 총액 가로축이고요. 세로축은 이제 이익입니다. 근데 보통 이제 요렇게 리니어 선이 있죠. 시가 총액이 커지려면 기업이 이익이 커져야 되는 거죠. 그죠? 근데 지금 삼성전자는 아시는 것처럼 왜 우리가 싸다라고 계속해서 얘기하는 거냐면 이렇게 돈을 많이 버는데 시가 총액은 이게 쪼그라져 있어요. 그니까 이게 이제 평가를 못 받고 있는 거죠. 그러면 영원히 이대로 그냥음 발산할 겁니다. 수많은 M비디아부터 시작해서 테슬라이 수많은 같은 영의를 하는 기업들과 달리 유독 한국에 있는 삼성자와 SK닉스만 앞으로 10년 내내 이렇게 갈 거니까 더 이상 돈을 1조를 벌든 필요 없습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저는 더 위험하다.
음. 다시 한번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 아 계속이 상태로 간다고 생각하는 건 위험하다. 네. 어 그래서 여기에 이제 또 다른 챌린지가 그게 위험한 것이 아니고 그 가운데 이익이 줄어든다.이 이익이 줄어든다. 그게 이젠 지금의 두려움이잖아요. 시크리컬터 시작해서 공급이 늘어나면 가격이 떨어지고 물량을 안 늘고 가격으로 뒷받침 됐기 때문에 가격이 떨어지면 끝난다. 등등. 음. 음. 그래서 저는이 가운데 계속해서 말씀드리는게 지금 2분기 연속 깜짝 놀랄 만한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맞아요. 3분기, 4분기 그리고 내년에도 아마 한 1년쯤 정말로 야, 이렇게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도 이런 원화 강세에서도 계속해서 이렇게 이익이 좋았어라는 것이네.
어 마음 같아서는 이번 분기에 증명이 되었으면 좋겠으나 기업은 증명하고 있으나 그것을 투자하는 투자들이 과거에 잣대로 인식의 변화가 좀 있어야 된다는 생각도 저는 하는데 아까 초반에 말씀해 주실 때 뭐 시크리컬이다 이런 걸 증 그게 아니라는 걸 이제 증명해야 된다 그러면 꾸준한 잘 나오는 실적이 필요하다라고 하셨잖아요. 꾸준함의 기준이 뭐예요? 네. 와, 너무 좋은 얘긴데요. 그냥 제 자리에서 자기 영 하는 겁니다. 얼마나 뭐냐면 그 얼마나는 시장이 가파르게 평가할 건데요. 네. 이런 거죠. 지난 2분기에 실적이 좋았을 때 네. 지금 복귀에 보면 어떤 해석이 있냐면 환율 효과다.
어, 지금 3분기에 실적이 좋을 때 어떤 평가냐면 환율이 이렇게 감이에도 불구하고 좋다. 아. 아. 자, 뭐냐면 기업이 계속해서 돈을 봅니다. 그런데 그것을 둘러싼 수많은 매크로 변수, 금리, 환율, 정책 다양한 것들이 우호적일 때도 있고 네. 안 좋을 때도 있어요. 그죠? 그래도 계속해서 이익을 냅니다. 네. 전부기 대비 관목할 만하게 그렇다면 재평가가 일어날 것이다. 어, 지금 딱 두 번 환율 측면만 놓고 봤을 때 우호적이었을 때 부정적이었을 때 근데 둘 다 네. 삼성자 SK닉스는 이뤄냈어요. 그러면 이제 다음 분기때 고금리 때 아니면 또 저금리때 이런게 한
어 글쎄요. 기간은 없죠. 그래서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왕이면 2번 분기였으면 좋겠다라는 것으로 계속해서 시대의 주식을 꾸준히 모아가라는 말씀드리는 것이고 그게 만약에 내년 1월에 발표하는 4분기 실적 아니면 내년 1분기 실적 이런게 계속해서 가면 갈수록 아이러니하게도 가면 갈수록 확률은 높아진다. 음. 알겠습니다. 제가 오늘 이제 빈센트 님도 상당히 주장이 확고하신 분이잖아요. 그렇죠. 네. 그런 걸 또 많이들 좋아하시고 그래서 제가 뭐 토론을 하기에는 부족한 실력이지만 어 이런 걱정은 어때요? 저런 걱정은 어때요? 이렇게 일부러 좀 많이 질문을 좀 드렸습니다.
왜냐면 다양한 의견을 좀 듣고 싶었어요. 마지막으로 우리가 이제 가격이 아까도 말했지만 쇼티질에 부족하대 어 그 가격이 오르겠네. 그럼 주가도 올라야지 이런 상황에서 어느 정도 좀 벗어나 있다는 건 이미 알아요. 그럼 이제 p가 아니라 q 양도 늘려야 된다라는 것까지 왔잖아요. 생산 능력도 한번 전공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네. 네. 어 이거는이 제가 이젠음 주말에 글을 써서 네 매주 월요일 날하고 화요일 날 이제 두 나오라 그래서 이제 페이퍼를 나는데 네 이번에 어 한번 쓰려고 지금 작업하고 있어요. 뭐냐면 뭐 저왕도 이제 친분이 깊은 분이죠.
제 코너에서도 제가 여기저기서 이제 초대했고 어 저희 종교하는 이주원 박사가 결국 지금의 가동률에 대해서 이제 데이터의 하락 왜냐면 통계청에서 나오는 코시스 데이터가 있습니다. 방공업 통계 거기에 평균 가동률하고 가동률 지수가 하락하고 있어요. 네. 네. 근데 그 8월 달 지금 지표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풀 가동되고 있다라고 하는데 왜 가동률은 정말 데이터 자체가 내려가고 줄어들었냐에 대해서 스터디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냥 결론적으로 약간 소고만 말씀드리면 우리 흔히 어 기업에서 발표하는 삼성자와 SK닉스에서 발표하는 가동률은요.
인풋 대비입니다. 분모가 실제 가동할 수 있는 시간이고 분자가 그니까 최대 가동할 수 있는 시간데 대비 분자가 가용한 시간이에요. 그러니까 맨날 풀캡하죠. 100%. 근데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건요. 약간 달라요. 인풋입니다. 추라는 게. 그래서 그 추화 안에는 또 제고가 있고 되게 데이터가 좀 복잡한데 어쨌든 거두점이하고 말씀드리면 여전히 어 평균 가동률 제도 가동률 가동 지수가 하락한 건 맞다. 그런데 그 하락이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러프하게 가동이 100%가 아니고 90%가 됐네라고 해석하는 거 같고 다르다. 아, 네. 그 말씀을 일단 먼저 드리면서
예. 나중에 조만간 며칠 뒤에 써 갖고 페이퍼 한번 올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함께 하겠고요. 빈센트 님 가끔 모셔서 이런 얘기 중간중간 접하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말씀도 하이닉스에 중요한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을 것 같고요. 자, 3% 용평 투자 캠프 계속해서 저희 말씀드리고 있는데 빈센트 님도 가시죠? 네. 갑니다. 가서 뭐 하시는 거예요? 네. 가서요. 네. 솔직한 얘기 한번 해 보려고요. 솔직히 항상 솔직하시잖아요. 항상. 근데 이젠 겉에서 보여지는 것과 제가 이제 제 얘기를 잘 안 하니까 그니까 저는 제 과거 얘기를 잘 안 해요.
왜냐면 지금이 가장 중심 포인트이 있으니까. 음. 하지만 꽤 과거도 궁금해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왜이 마라톤의 여정을 시작하게 시작할 때쯤 이런 것들 변수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생각했는지 어 현재 SK닉스와 삼성자가 당면한 챌린지에 대해서 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허시 힘탄하게 한번 준비해 갈 거고요. 더 나아가서 저 개인적인 어음 어떻게이 도전을 시작하게 됐는지 그걸 알아야지 제가 이거를 언제 끝낼지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거운 말씀도 허심편 한번 들어 보려고 합니다. 아 허심탄회라는 말 많이 반복해 주셨는데 진짜 그런 날들이 될 거 같네요.
1박 2일로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준비하고 있는 3프 용평 투자 캠프. 아 뭐 빈센트 님 비롯해서 김프로 님 뭐 박명석 큐리에이터님 지금 정말 쟁한 분들 함께 하는 일박 2일이 될 겁니다. 진짜 버스 타면서부터 주식 얘기 시작해서 1박 2일 동안 많은 얘기 함께 해 주시고 늑가을의 정치도 함께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것도 먹는 시간 준비돼 있다고 하니까 함께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관심 가져 주세요. 자 오늘은 여기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빈센트 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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