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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레이더] 중국의 원유 수요 하락 전망 [오전 6시 45분]

매일경제TV · 2024-09-12 · 유튜브 시청 244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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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 시간 디멘전 투자자문 대표 송재영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간밤에 엔비디아가 좀 시장을 끌어 올리긴 했습니다만 좀 빅테크가 부진을 했었죠. 그래서 연초 이후에 시장을 계속 끌고 왔었던 뭐 소위 말하는 주도 업종인 빅테크가 조금 자리를 내려놓고 뭔가 약간 좀 시장의 판도가 바뀌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고 있는 거 같거든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맞습니다. 다행스럽게 투자자 분들이 어제 미국 특히 서학 게임비 분들은 빅테크 반등 말씀주신 엔비디아 반등으로 다행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가 거의 5% 가까지 상승을 했죠.

하지만 조금 길게 놓고 보면 여전히 과연 이것이이 추세 반전의 그러한 이제 시발점이 될지 아니면 바 이것이 완전히 바뀐 상태로 유지될지 한번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거 같은데요 첫 번째 보실 거는 말씀주신 대로 이제 기술주가 생각보다 업앤 다운이 되게 심했다는게 이제 첫 번째 포인트인데요 이제 를 열어봐 주시면 연초 이후에 우리가 아까 봤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가 거의 고점은 한 44% 그러니까 온 세상이다 그다 저 저 당시가 아마 엔비디아가 어 저 잠시 1등을 마이크로소프트를 하루지만 1등을 차지했던 전날인 거 같습니다. 어쨌든 저런도 뚫고 올라갔었던 적이 있는데요.

결국은 그 이후에 최근 두 달 넘게 급 변동하면 제일 저점까지 가면은 연초에 4% 상승까지 내려왔었는데 다시 한번 노렸다가 빠지고 최근 들어서 어제 이제 올라서 이제 시장하고 눈높이를 이제 맞춘 정도 수준까지 올라가긴 했지만 확실히 적어도 이제 미국의 테크 특히 반도체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항상 마음속이 편치 않는 변동성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그런 이제 연초 이후 지금까지의 흐름이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저렇게 반도체 지수의 변동성이 심하다 보니까 아 이게 지나고 보면 어 생각보다 반도체 지수보다 좀 괜찮은 업종도 있다 이런게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이게 딱 이소 부화에 나왔던 우리가 어렸을 때 봤던 토끼와 거북이 아 예 이게 토끼가 있 것 같은데 결국은 거북이가 이겼잖아요이 거북이 업종들이 사실은 연처 위에 상당히 잘하고 있다 첫 번째가 유틸리티 그요 두 번째가 아 또 필수 소비재가 상당히 좋았다는 겁니다. 이제 두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이게 SMP 500도 사실은 아까 이게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소하고 비교해 보니까 업앤 다운이 변동성이 작아 보였지만 사실은 smp 500 지수의 변동성도 꽤 컸었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좌측에는 이제 필수 소비자가 있고 우측에는 유틸리티가 있지만 특히 필수 소비재 같은 경우는 거의 빠지는 거 없이 연체 위에 지속적으로 우상향 해서 드디어 지금 최근 들어서 이제 지난주부터는 SM 500을 없서 앞서기 시작했고요 어제부로 이제 거의 이제 붙긴 했지만 확실히 변동성을 감안한 위험 조정 수익률은 확실히 필수 소비재가 사실상 어찌 보면 1등일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이제 유틸리티도 사실 정말로 재미없는 어어 그런 업종인데 결국은 필 유틸리티 업종이 올해 연초 이후 최고의 1등 업종으로 올라갔던 걸 봐서는 확실히 우리 시장이 지난 한 2 3년간 길게는 10몇 년간 주도한 큰 그림에서 저어도 연처 위에이 시장의 흐름에 큰 변화는 어 상당히 좀 많이 바뀌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 거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음이 뭔가 바뀌는 거 같다 그럼 시장 시장을 주도한 요인이 뭔가 바뀌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맞습니다이 그래서 이게 보통 팩터 리시스 뭐 그런 거 있죠. 요인 분석 투자 뭐 이런 거 하는데 어 되게 어려울 것 같은데 어찌 보면 쉽습니다. 이게 고품질 투자의 저기 종목에 투자해라 우리 얘기 많이 하잖아요. 고품 질가 저 하이퀄리티 근데 보통 그걸 어떻게 구분 냐 뭐 되게 어려운 거 같지만 사실 싫습니다. 우리가 상실도 생각 Roe 상대적으로 더 높고 그다음에 부채 비율 낮고 그다음에 EPS 그니까 이익이 성장하는데 그 표준 편차가 낮은 변동성이 작으면서 성장하는요 세 가지를 갖추면 보통 고품질 어 종목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이제 GS 이제 품질 관련된 거고요 우측에 보면 우리가 이제까지 늘 선호해 온 그러니까 모건스탠리의 AI 수해주 어 관련된 지수이 두 가지 바스켓을 smp 500 동일 가중하고 비교를 해봤는데 확실하게 보시면 동일 가중이 최근 한 달 사이에 확실히 앞서는 걸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지금 결국은 시장을 많이 주도해왔던 사실은 최근 한 2 3년간은 고품질 종목에 투자하자는 얘기가 엄청 났었거든요. AI 뭐 당연했고이 두 가지 테마에서도 그렇고 요인 분석에서도 그렇고 이제까지 한 적어도 2 3년간 시장을 주 주도했던 그런 투자의 그런 위닝 팩터 이것 자체가 좀 바뀌고 있고 이제는 1로 골골이 골고로 나눠서 투자하는 지수가 훨씬 더 좋다라는 측면에서도 확실히 시장의 판도가 좀 바뀌고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하이 퀄리티라고 하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처럼 자기 자본 대비해서 이익을 얼마나 효율성 있게 벌어 들리느냐 그리고 부채를 낮게 갖고 가면서 위기 국면에도 강한 그런 기업인데 이런 기업에서 사실 또 주주 환원율이 높습니다.

근데이 주주환원 에 대한 방식도 뭐 배당도 있고 자사주 매입 소각도 있는데 이것도 약간씩은 변화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이게 제가 말씀 2000년도에 좀 길게 보면 그러니까 25년간 미국 시장을 이끌어온 최대 주체가 누구냐음 딱 기업 자체입니다. 기업이 샀다 예 돈을 벌면 이것을 자사주를 사서 소각하는 방식으로 주주에게 되돌려 주는 거 결국은 시장에서 사야지 소각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매수 주체 넘버원은 기업 그 자체였다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뭐 그외에 이제 개인도 있고 뭐 기관 일부도 있고데 오히려 그 연기금들은 오히려 길게 보면 다 팔았습니다.

왜냐면 돌려 줘야 되니까 그렇게 놓고 보신다면 기업의 자사주 소각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최고의 그러한 그 요인 중에 하나였는데 제가 얼 아마 한 달 전에도 그런 그 자료를 보여 드렸던 거 같은데요 9월 들어서 또 이게 이제 특히 한 달 움직임을 보면 배당에 집중한 종목들 배당 성장 관련된 지수랑 자사주 소각이 많은 그러 종목들 묶은 거 두 개를 놓고 보시면 움직임이 거의 갔다가 최근 9월 들어서는 편차가 벌어지기 시작하죠. 이제는 자자주 소각을 더 많이 했던 종목보다는 차라리 배당을 직점 따박따박 더 주는 그런 종목이 좀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고고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아 투자자들이이 자사주에 대한 생각도 좀 뭐 바뀌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의문이 생기는 그런 이제 어 최근에 그런 변곡 괴리 이런게 이제 발생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 말씀드립니다.

저렇게지 자사주 메이 소각하는 보 그런 어떤 주식보다 배당 성장 주식이 더 앞서 나가고 있다 그 배경이 뭐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결국은 자사주 소각을 늘 손해는데 20 몇 년 이상 손호 하는데 갑자기 뭔가 바뀔리는 없잖아요. 그렇죠. 결론을 그래서 찾아보니까 시장의 걱정이 뭐냐면 아 자사주를 더 이상 사기 어렵 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들었다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배당은 원래 좀 작게 하더라도 꾸준히 하는 성향이 있는데 자사주는 이익을 많이 벗고 현금이 많이 있을 때 어 자사주 소각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미국의 대형 주도 SNP 500 내에서 전체 자산에서 현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지금 2010년 이후에 한 1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좀 내려왔다는 겁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렇게 낮은 현금 비중을 갖고 있을 때 공격적으로 자사주 어 매입을 크게 할 수 있겠느냐는 걱정이 있는 거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자사주 블랙아웃 피리어드 들어가지도 않은 상황에서 저런 격차가 발생했다 결국은 지금 앞으로 이익이 좀 나긴 하더라도 시장 전체에서는 현금 비중이 좀 줄었기 때문에 자사주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걱정 이건 거꾸로 말하면 우리가 시장의 최대 매수 주체인 기업이 일정 부분 힘을 좀 잃어간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시장한테 썩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썩 그렇게 좋은 희소식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음 일단 기업들의 현금을 갖고 있는 비중이 역대급으로 낮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에서 소각하는 그런 역할은 이어지긴 하겠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강도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이슈 두 번째로 좀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유가 얘기를 참 오랜만에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유가를 보시면 간밤에 조금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WTI 기준으로는 70 달러가 깨진 상황입니다. 유가 하락이 상당히 심한데 어느 정도 수준일까요. 예 이게 말씀주신 대로 유가의 하락폭이 상당히 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는 이것이 연준 테는 나쁘진 않다 희소식이다 아 그런 측면에서 투자자 병주고 약주다 이렇게 볼 제가 이제 표현을 해 봤는데 말씀주신 대로 연초 이후에 어 기대감 때문에 사실은 유가가 올랐었습니다.

5% 이상 올랐었는데 그때 어떤 기대였나 중국이 강력한 부양책을 쓸 거야 그게 첫 번째였고 오이 감산을 지속할 거야라는 두 가지 때문에 강세를 지속했다 ka 4월 초 이후에 차트를 열어 봐 주시면 지속적으로 빠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차트에 보시면 지금 나와 있지만 WTI 브랜트 WTI 뭐 같이 움직이는데 연초 이후에 한 15% 올랐다가 최근 들어서 이제 거의 20% 이상 빠졌는데 저 빠지는 기간 동안 우리가 잘 알듯이 중각 중국이 경기 부양 책 내는데 뜨뜻 이지은 했다 예 이게 좀 답답한 상황이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오이 거기에다 되고 너무 반발이 내부 회원국들의 반발이 심하니까 감산 기간을 좀 축소할 거야라는 거 이런 일들이 동시에 벌어지면서 공급과잉 이슈 우려 때문에이 유가의 가격 흐름이 연초 위에 더 많이 하락하는 이런 상황이 벌어졌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공급은 좀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데 수요는 좀 부진해 기 때문에 당연히 가격이 하락을 했다라고 볼 수 있는데이 수요가 부진해지면서 중국의이 부동산발 경기 침체가 주요 원인일 수도 있겠네요. 맞습니다. 이게 사실은 전에도 저희가 봤지만 전 세계 1등 소비국은 사실은 미국입니다. 2등이 이제 중국인데 미국은 자체 생산이 되잖아요. 사실은 이미 순수 출구로 바뀌었는데 중국은 순수입국 기준으로 세계 이제 넘버 원이죠. 근데 중국이 주춤하다 보니까 이러다 보니까 이제 소위 전 세계 원유에 대한 수요 걱정이 이제 나타난다 전에도 한번 보여 드렸던 차트인데 최근에 보시면이 미국 그 중국의 원유 제고가 그것이 정확히 4월부터 다시 우상하 하면서 올라가기 시작했다는 것이 첫 번째 큰 변화고 그러다 보니까 중국이 원유를 또 수입해다 정제를 해서 주변국에서도 또 많이 내다 팝니다.

그런데 중국의 1일 정쟁 금어가 정확히 올 4월 초부터 지속적으로 우하향하는 늘고 있고 어 생산해서 대답하는 정제 규모는 줄고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것이 중국 자체의 수요 부진 이슈도 있지만 이거를 수출하는 다른 나라에서 사가는 것에서도 이제 약간 수요 약화 이런 걱정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원유에 대한 수요에 대한 부진 우려가 최근 한 6개월 동안 상당히 강해지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수 가 상당히 부진하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요. 내년에 이런 어떤 유가 원유 시장에서의 수급 전망도 사실은 좀 불투명한 상황이죠.

맞습니다. 점점점 뭐랄까 좀 자신감을 좀 잃어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아에서 이제 가장 최근에 발표한 자를 보면 한마디로 내년은 다 공급 과잉이다 초과 공급이다 이제 이런 얘긴데요 현재 수준으로 오백이 생산을 하는 과정에서 그 오백에 생산한 석유에 대해서 어 수요가 어느 정도냐 그 이제 차트로 비교를 해 보면 내년 4 4분기까지 한 개 정도 분기를 제외하고 나면 올해 4분기부터 해서 내년 4 4분기 다섯 개 분기 중에 어 거의네 개 분기가 초과 공급 과정에 들어간다 이런 수준인 거죠. 지금 차트 점선이 현재 팩이 생산한 수준인데 그거를 요구하는 수요는 지금 짙은 검정색 선입니다.

아래로 내려오면 공급이 더 많은 거죠. 이걸 뚫고 올라가야 수요가 더 많은 건데음 이 그니까 초과공급 석유가 남아 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유가에 대한 전망이 내년에 대해서도 썩 좋지 않은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보다 저 차 차트로만 놓고 본다면 더 낮은 수준의 유가가 전망이 되는데 그게 낮은 유가면 아까 처음에 말씀주신 것처럼 연준 테는 또 나쁜 소식은 아니다. 라고는 볼 수 있지만 유가가 낮다라는 거는 또 수요가 부진하다는 거기 때문에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병 주고 약 주고 말씀드렸는데 병이란 거는 이게 원유 수요 떨어지는 걸 봐서 육가 떨어지는 걸 봐서는 이게 전 세계의 그런 경기 두나 수요 두나 이런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결국 빨간 불이 켜진 건데 그나마 다행인 거는 연준 테 정책을 좀 강력하게 펼칠 수 있는 여유를 준다 다행히 아까 어젯밤에 사실은 근원 cpi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조금 걱정을 죽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보 면 미국의 손익분기 인플레이션의 흐름 파란색 선 그다음에 밑에 WTI 흐름이 보시면은 똑같이 움직입니다.

결국은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는 단일 변수 최계 큰 거는 가거든요. 결국 유가가 우하향 할 수 있다는 것은 연준이 금리를 더 충분히 내릴 수 있는 버퍼를 준다는 측면에서는 그나마 약이 된다는 측면에서 병주고 약주고 유가 하락 흐름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최근에 주가의 하락이 나타났기 때문에이 부분이 통화 정책과 글로벌 수에 어떤 영향을 주고 반영을 하는지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전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습니다

#엔비디아#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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