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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주와 메모리주 급락...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엔 어떤 영향이?ㅣ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대표 [더블 업]

삼프로TV 3PROTV · 2026-10-16 · 유튜브 시청 33,248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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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마이크론#나스닥#현금#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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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재경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금리 급등으로 유동성이 말라 증시가 급락했다. 미국 신용시장에서 트리플C 등 저등급 채권 스프레드가 급등했으나 전염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규모는 커서 AI 투자 자체는 견조하다고 봤다. 대만 대비 한국 메모리주의 변동성이 크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랠리 시 타 종목은 상대적으로 쉬어갈 수 있다고 봤다. 장기금리 하락은 경기둔화 우려 신호로 해석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러면 어 오늘 시간은 아 우리 송재경 대표님과 함께 아 정말 힘없이 무너지고 있는 우리장 아 어떻게 되는 건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 자 [한숨] 우리 시장이 이럴 시장이 아니지 않습니까? 왜 이렇죠? 아 왜 이러냐고요? 뭐 사람들이 안 사니까 그렇죠. 팔기만 하고 뭐 아 왜 안 사요? 예 왜 안 사? 왜 안 사냐고요? 돈이 없어서 아 돈이 지금 없는 상황이에요? 금리가 올라가면 돈이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그래요. 예. 그니까 기본적으로 제일 심플하게 설명할 수 있는 거는 금리가 올라간다는 거.

02. 그 연준의 워시가 되게 좋아하는 얘기잖아요. 그니까 장기 금리가 올라가면 연준이 할 일을 대신해 준다라는 얘기가 뭐냐면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는 거는 시장에서 돈을 빼는 역할 하는 거잖아요. 유동성을 약화시키는 거. 근데 그 굳이 연준이 급하게 안 올려도 9월 한 달 동안 뭐 8월부터 시작해서 금리가 역대급으로 올랐지 않습니까? 단기간 내 그런 것 자체가 시장의 유동성이 마른다는 대표적인 증거라고 봐야겠죠. 그래서 이건 글로벌 차원에서도 금리 유동성 자체가 그러니까 실물 시장 말고 특히 뭐 실물도 그렇겠지만 금융 시장에서 그러니까 일단 그러니까 대부분들 레버리지 투자를 꼭 이게 우리 개인들 비투하는 거 말고도 해치펀드나 이런 것들은 많이 하는데 그와 관련된 비용이 높아진다는 의미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어쨌거나 금융 시장한테 금리가 올라가는 거.

03. 특히 주식 시장에는 [목을 가다듬음] 뭐 결코 뭐 채권도 나쁘지만 주식에도 결코 좋은 소식은 아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음. 자, 좋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금리가 결국 이제 시장에 돈출을 좀 말라가게 했고 돈이 없으니 살 사람이 별로 없어서 시장이 이렇게 예약한 것이다. 크게 보면 이제 그런 흐름이라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미국에서 재밌는 신조어이 옛날부터 있었는데 새롭게 부각이 되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네. 네. 우리 상반기 뭐 작년 내년내 많이 들었던게 포모 네음 예 우리 많이 들었습니다. 벼까지 될까 봐 미스팅 아웃 그

04. 아 그거가 제일 걱정들을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막 급하게 막꼭지에 쫓아가고 막 이제 이런 일을 많이 했었는데 하반기 들어와서 특히 최근에 이제 금리 올라가면서 미국에 이제 새롭게 또 떠오르는 단어가 FD 음 퍼드라고 보통 우리는 우리 발음으로 퍼드 뭐 이렇게 하는데 예 약자입니다. 마찬가지로 F는 뭐 쉽게 생각할 수 있겠죠. 음. 어. 예. 공포. U는 음. 뭘까요? Unter티. 음. 예. 불확실성. 예. 디 음. 의심. 음.요 세 개. 그니까 결국은 불확실성과이 의심을 자아내고 이런 것들이 너무 서로 왔다 갔다 증폭하다 보면은 뭘로 가냐면 공포.

05. 그러니까 투매가 나오는 거죠. 예. FUD. 그래서 이게 N이 들어가겠네요. 노다우스 노피어로. 네. 아니, 근데 미국 시장은 그렇게 뭐 공포도 없잖아요. 메모리 투자자들. 미국 메모리 투자자들. 특히 미국에서 메모리 투자자들이 지금 잘 생각해보시면 샌디스크니 뭐 웨스턴 디지니 뭐 이런 거 많이 빠졌습니다. 또 어 마이크론도 사실은 꽤 많이 빠졌잖아요. 어쨌거나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상대적으로 말씀주셨던 대로 그니까 나스닥 지수 자체는 연초 대비 한 17% 오르면서 신고가를 기록도 했었지만 그 안에서 보면 상반기에 잘 나가던 종목들이 상당히 뭐라 할까요?

06. 이제 갑자기 사람들이 뭐 내 포트에 잔뜩 있는데 어 이게 금리 올라가고 뭔가 이것저것 특히 이제 거기에 불지른게 코어 위브죠. 뭐 그러다 보니까 어 불안해지기 시작한 거죠. 그리고 이거 어 이거 제 회사에서 얘기하는 거 맞아라고 의심도 들고 이러다 보니까 아닌가벼 이러면서 사실은 이제 투매가 일어나는이 이런 악순환 있죠. 지금 일종에 이제 그래서 근데 그것의 그 기저에는 아까 우리가 얘기했던 금리가 전반적으로 올라가고 그 금리반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그 위에 신용 스프레드가 같이 올라가잖아요. 음 지금 [콧방귀] 미국에서 좀 그니까 그 투기등급 내지는 정확히는 이제 정말로 언제 굳어나도 이상하지 않는 트리플 C

07. 우리를 따지면 뭐 요즘은 한 30명 한 반에 30명이던데 저저 때는 60명이었지만 저 밑에 한이기 꼴찌 한 50등 이하 뭐 이런 지금으로 따지면 한 저 밑에서 한 25등 이하 뭐 이렇게 되겠네요. 이런 이런 친구들이 지금 최근에 신용 스프레더가 급등을 하잖아요. 아산킨인다라고야 될 같습니다. 그래서 음 아 지금 조금 저 뒤에 있는 친구들부터 시작한 거기 이제 확산되나요? 이게 전염이 좀 돼요? 근데 그 냉장에 보면은 그래서 저는 이것이 아직은 저 전염까지 갈 가능성이 매우 낮다. 당장은 [목을 가다듬음] 어라고 보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지금 시장이 두 개로 채권 시장이 둘을 구분해서 지금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08. 무슨 말이냐면 투자 등급체 또 투기 등급체를 하더라도 하일드 하더라도 어 그니까 그니까 더블비 정도 되는 미국의 신용 등급들은 한 8%대 아 안정적으로 여전히 유지하고 있거든요. 네. 그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거의 트리플 C급에 되는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코웨이브가 어 지금 뭐 어제 뭐 오늘 들으셨겠지만 지금 걔네들이 발행한 어 2년 전에 발행한 지금 그 5년짜리 네 아 지금 회사체 금리가 15%를 넘었다는 거잖아요. 15% 넘는 돈을 투자하면서 어떻게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다들 걱정들을 하는 거죠. 그리고 그 회사는 기본적으로 지금 돈 빌리는 거 투자하는 거보 투자하는 걸 다 쓰고도 돈을 더 빌려야 되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그 오퍼레이팅 캐시플러가 지금 미미해서 상대적으로 걱정들어 하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지금 보는 큰 것들은 하이퍼스케일러라는 원래 부자 기업들

09. 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뭐 이런 회사들요네 개 회사가 내년도에 지금 투자할 것이 올해 한 7천억 억달러였고 내년이 한지 1조 달러 가까이 됩니다. 그 여기에 하나도 붙이면 오라클이에요. 그러면 이제 1조 1천억 달러 뭐고 그리고 나머지 이제 소위 네오 클라우드라고 하는데 이제 이게 그냥 사일 부동산 임대업이에요. 뭐냐면 땅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서 기본 저기 데이터 센터 져 갖고 임대해 주는 사업 임대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부동산 임대업은 레버리지가 크잖아요. 우리도 많이 봤지 않습니까? PF 망가지는 거 좀 지연되고 금리 올라가면은 훅 가는 거 많이 봤습니다.

10. 요즘에는 좀 많이 뭐랄까요? 그 부 그래서 증권사들이 한 2년 전만 해도 뭐 만하에 만에 뭐 이런 얘기들 많이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지금 그런 그 코위으로 대변되는 네오 클라우드한테는 다 부담이긴 한데 음 심지어 오라클까지 다 합쳐서 오라클도 지금 약간 그 부담스럽지 않습니까? 부채가 많아서 오라클은 이제 되게 사이즈가 큰 편인데 음 오라클 포함해서 그 코이브, 네비우스, 아이, 기타 등등 요걸 다 합치면 내년도 전체 그 투자 AI 데이터 센터에 투자하겠다는 1조 1천억 달러 중에 얼마나 될 거 같으세요? 전부 다 예.요 밑에 아래.

11. 아, 심지어 오라클까지 합쳐서 그러니까 이걸 라이지 이게 망할지 안 망할지가 확산될지가 느낌이 오잖아요. 10%가 안 돼요. 1천억 달러도 안 돼요. 네. 그니까 맥시멈 잡아야 이제 한 1천억 달러 뭐이 정도 될 거라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사실은 심지어 이거 없어도 음. 이거 없어도 투자는 차고 넘치는 상황인데 [콧방귀] 그리고 이들 저도 지금 말씀드렸던이 부자 기업들에 대해서는 아직은 신용 스프레드를 그렇게 높게 그니까 이전보다 높아졌지만 높게 요구하지는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니까 왜냐면 100BP 150BP 뭐이 정도 요구하는 거니까

12. 그렇게 놓고 본다면 시장이 이렇게까지 뭐 할까 다 망을 거야라고 생각하는게 이게 맞는 말일까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거죠. 코어 위부발소의 이제 부도위험 확산 이거는 너무 좀 과장됐다. 그들은 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아까 말하던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데가 엄청난 영향을 받을 거다. 거꾸로 이들은 아마도 당장 지금 돌아가는 코어위브의 사이트들이 있을 거잖아요. 헐값에 살 수도 있어요. 사실은 그거 기다리는 데들도 있습니다. 이미. 그래서 [콧방귀] 그렇게 놓고 보면 이거 자체를 너무 이걸 이제 확대 재생산하는 것은 거꾸로 바닥에 이제 이렇게 주식을 보통 지진다고 하죠.

13. [목을 가다듬음] 그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거기에 대해서는 약간 우리 경계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말씀을 쭉 들으면 저희 애널리스트들도 그런 분석을 많이 하는데 즉 약한 고리 스트릿 테스트 했을 때 전이 적고 확산될 가능성이 적다라고 이제 어느 정도 결론이 내고 보고서 소들이 나오잖아요. 그렇다면 그거를 인지한 어 개인 투자들은 좀 더 시차가 있다 하더라도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그거를 분석 페이퍼를 다 보고 있는데 그러면 그게 위협이 아니고 기회잖아요. 근데 안 들어오잖아요. 아까 말해도 지금 돈이 없다니까요.

14. 기관도 어 그렇죠. 사실은 상대적으로는 이미 잘 생각해 보시면 그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그 큰 손들 상대로 매달 그 뭐죠? 그 그니까 서베이 하잖아요. 너희들 좀 시장 어떻게 봐? 투자 얼만큼 하고 있어? 어느 쪽으로 하고 있어? 뭘 바꿨어? 뭐 이런 거 쫙 물어 지금 역대급으로 현금이 적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풀을 해 놓은 상태인데 금리가 올라가니까 지금은 레버리지 일으키기도 만만치 않은 상태. 이렇게 놓고 보면은 상대적으로 상반기에 비해서는 그니까 뭐랄까 시장 환경이 지금 수급이 그니까 마르지 않는 샘물인 건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또 연준이 어떻게 행보할지 그래서 오늘

15. 지금 12시 반인가요? [목을 가다듬음] 12시 반에 지금 방콕에서 한다 그러죠. 아 케빈 워시가 IMF 방콕 그 저기 거기에 참석하면서 연설 비슷하게 하죠. 예. 아 그 IMF 총재하고 대담도 하고 그게 이제 마지막 지금 FOMC 10월 달 앞두고 지금 2주 안에 블랙아웃 들어가기 마지막 워시가 이제 마지막 때 문 닫고 들어가는데 무슨 얘기를 할지가 상당히 중요하고요. 그또 앞서서 제가 지금 앞서 방송 듣다 보니까 금리가 그래서 어제 많이 내려왔잖아요. 네. 그러면 금리 내려오니까 좋은 거 아니냐 뭐 이렇게 볼 수 있는데 금리도 금리 내려오는 건 나름이다.

16. 네. 아, 무슨 말이냐면 어제는 무차별적으로 다 내려왔어요. 음. 2년물부터 10년물, 30년물까지 다 내려왔습니다. 이제 그거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냐면 그거는 적어도 우리 주식 시장에서는 아까제 말한 대로 어, 유동성 풀리니까 좋다라고 해석할 수가 있는데 채권 투자자들은 그런 움직임을 전체가 다 빠지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은 경기 둔화를 두려워하는 겁니다. 네. 아, 경기 둔화. 예. 그 왜냐면 저렇게 되는 건 아 코부 때문에 AI 투자가 전반적으로 지연되겠구나. 약화되겠구나. 그러면 지금 성장률 때문에 사실은 10년물, 30년물에 쭉 올라왔던 거잖아요.

17. 경 경 경제 성장률에 AI 투자가 가장 [목을 가다듬음] 큰 영향을 미쳤는데 그래서 그니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금리 내려오는 걸 우리가 너무 반기면 안 된다. 그러니까 그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 뭐 [목을 가다듬음] 굳이 말씀하셨으니까 저 딥하게 들어가면 사실 그래서 어저께 미국장에서 PPI가 그렇게 급등임에도 불구하고 소매 판매가 좋게 나온 거에 긍정적으로 반응한 거 아닙니까? 장기 금리 하락이 성장이 이슈가 아니다. 등등 그래서 오늘도 우리 장도 대부분 좋고 했는데 말씀하셨던 미국장의 플레이는 그대로 하는 거 같아요. 나름 논리적으로.

18. 근데 우리 장의 이런 연결이가 좀 끊긴듯한 모습이 있어서이 답답함은 도대체 뭐가 얽혀 있는 겁니까? 물론 수급은 예전부터 얽혀 있다 하더라도 또 다른게 얽혀 있는 건가 싶어서 한번 여쭤요. 뭐 사실 또 다른게 얽혀 있을게 다 딱히 다루 없어요. 사실은. 그게 무슨 말씀이냐면 지금 상황에서 잘 보시면 지금 그니까 우리가 요즘 제일 불안한 데가 대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대만이 오르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근데 잘 잘 아마 차트를 그려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만이 상반기에는 대만이 우리를 불러워했어요. 예. 우리는 상반기 코스피아 100% 올라갔고 대만은 50% 올라가서 되게 우리가 뭐 랄까요?

19. 뭐 이렇게 그 코수음 쳤고 그때 TSMC 얘기하면 무슨 TSMC야? 뭐 주가 그 당시에 한 3 40% 올랐을 때니까 무슨 TSMC야? 이게 삼전닉스 같은 거 투자해야지 아니면 더 세게 샌디스크 그 뭐 키오스크 이게 키옥시아 뭐 이런 거 투자해야지 뭐 이런 얘기들 했었거든요. 막 그냥 그 리스크 어 그니까 러버가 돼 갖고 근데 지금 보면은 지금 우리가 상당히 많이 토해냈죠. 그래서 이번 조정 받으면서 지금 연초 대비 한 40% 지금 상승으로 해서 이제 1등 자리를 대만한테 내줬는데 근데 결국 [콧방귀] 이제 여기서 우리가 보면 우리 시장은 기본적으로 화끈한 겁니다.

20. 그니까 올라갈 때도 많이 올라가고 그만큼 또 조정도 화끈하게 받는다 봐야 될 것 같고 대만은 상대적으로는 되게 보수적으로 지금 가고 있죠. 근데 [콧방귀] 잘 생각해 보시면 TSMC의 경영도 되게 보수적으로 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네들에 따박따박따박잖아요. 그고 마진도 일정부분 조절도 하고 너무 높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또 너무 낮게도 안고 가고 이제 이게 약간 성향인 거 같기도 한데 근데 그게 이제 독점의 힘이죠. 사실상 거의 독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독점의 힘이고 이걸 끌고 가는 건데 우리는 그니까 소위 물 들어왔을 때 노저하고

21. 지금 이번에 분위기 왔을 때 다들 지금 이번에 풀로 당기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바하자면 네 3 닉스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마이크론도 그렇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이게 상대적으로는 이것에 대한 약간 걱정 이런 것들이 이제 중국발 무슨 공국과인 이슈 뭐 이런 것들이 과거에 이제 반도체의 그런 이제 아주 악명 높은 사이클 주기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이 금리가 상승하고 시장의 뭐랄까 걱정들이 이제 조금씩 늘어나면서 막 이제 떠오르기 시작하는 거죠. 그런 것들이 반도체 주도 이제 메모리 주도로 이제 주가가 이번에 밀렸고 메모리가 비중이 제일 높은 나라가 우리나라잖아요.

22.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오를 때도 세게 오르고 조정받을 때도 세게 받을 수밖에 없는 그니까 소위 기 그 시장 구조가 만들어져 있어서 이거는이 그렇다고 우리가 갑자기 이걸 바꿀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받아들여야 된다라고 좀 말씀드립니다. 네. 그 뭐 어 일각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이런 데들이 일부러 물량을 지금 가두고 있다. 어떤 물 가격을 올리기 위해서 생산량을 더 조절 감산을 이런 말 했다는 거예요. 감산을 했다. 예. 그런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아 그거는 아닌 거 같은데. 예. 그거는 만일 그렇다면 실제로는 서로 담합하면서

23. 물량 조절하고 있다라는 건데 제가 하는 삼전스는 이렇게 안 친합니다. 음. 서로 엄청 치열하게 경쟁합니다. 네. 그리고 뭘 믿고 그이 가격에 감산을 한다는 게 예. 아니 그 감산이나 풀로 돌리고 있죠. 사실은. 그리고 뭐 어쨌든 저도 주변에 이제 애널리스트나 그쪽 관련된 매니저들이 최근 거 그 그 소위 그니까 그 보통 그니까 그 그 리얼리티 책이라고 하죠. 아래쪽에 그니까 장비 뭐 부품 소재 쪽들 다 체크해 보면은 지금 내년도까지 계속 지금 타이트하게 계속 돌아가고 있고 계속 지금 더 그 물량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물량 조절을 한다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24. 그래서 그거는 뭐랄까 그건 약간 음모론 거 같은데요. 예. 그렇게 보고 있 지금 뭐 물량 조정을 할 때도 아니고 할 수도 없을 뿐더러 아 지금 더 투자를 하겠다고 난린데 여기서 물량 조절하면은 할 이유가 없잖아요. 투자를 하면 안 되죠. 물량 조절할 정도의 여유가 있으면. 아 그니까 이제 2년 3년 후에 뭐 짓는 건 그렇더라도 지금 당장 이제 최대한 당기기 위해서 물량 조절한다는 주장을 이제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아 근데 그걸 그러기가 쉽지 않다. 지금 상황 자체는. 그리고 여기는 어쨌든 과잖아요. 세계 회사가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만 해도 세계만 해도 서로 그렇게 친하지 않아서 피를 나는 형제도 아니고 나는 형제도 서로 싸우는데 돈 돈 문제는

25. 수 수백 수천조 갖고 지금 예 저는 그 기업들 그 글로벌 기업들을 이렇게 뭐랄까요 그렇게 나이부하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고 저 생각합니다. 음 그러니까요. 스케닉스가 솔리다임이 되게 이슈인데 회사가 저렇게 계속 무건한 것은 시장에 상당히 지금 부작용을 나타내고 있어서 조속히 로드맵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 솔리다임에 대한 아 이제 그건 저자 그렇게까지 무리 안 했으면 전 좋겠다. 그니까 당연히 무리은 안 했으면 좋겠고 이제 골든 타임은 좀 넘어가는 거 같아요. 무리라는 거는 상장이 무리해. 아니면 그러니까 이제 주주 희석 가치에 대한 어 정확한 로드맵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게 너무나 카더라도 많고 또한 뒤로서 요즘 외신이 얼마나 빠릅니까?

26. 이미 선정을 해 놓고 CEO는 또 총괄은 또 들어가고 등등 여러 가지 왜 그 정보의 부작용을 알면서도 본인이 직접 그 정보의 중심에 있는 음 그 메시지를 전달 안 하는지 저 우려가 있네요. 음. 네. 최태현 회장이 결단을 내려야이죠. 음. 네. 만약에 그렇게 3 하이닉스가 다시 이제 조금 어 적정한 가격이라고 이제 우리는 생각하는데 그 가격으로 좀 더 돌아가면 음 다른 종목들 왜냐면 다른 종목들 뭐 반토막 이상 난 것들이 많잖아요. 다른 종목들도 다시 힘을 좀 찾아갑니까? 아니면 오히려 3전하이닉스가 가게 되면 다른 종목들은 더 집중이 돼서 이제 더 소해될 가능성이 좀 높습니까?

27. 일단 뭐 시장에 아까 힘이 없다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이니까 서로 이제 지금 최근 한 달 뭐 길게 보면은 7월부터 이미 나타난 거죠. 7, 8, 9월 지금 3개월간 확인된 거는 확실히 그니까 삼전닉스가 가면 다른데 코스닥 포함해서 다른 데가 못 가고 다른 데가 가면 삼전닉스가 못 가야 다른 데가 가고 이게 이제 자금이 안에 지금 갇혀 있다라는 거죠 지금. 그래서 그런 말씀 보면은 말씀 주신 대로 삼전닉스가 여기서 만약에 랠리를 쭉 펼친다면 상대적으로 다른 데는 좀 쉬어갈 가능성. 근데이 분명 있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28. 근데 뭐 그거는 왔다 갔다 하는 이슈라서 그런 측면에서는 뭐랄까 시장이 어쨌든 좀 자신감을 회복하게 하는 것 자체로는 그것 자체를 너무 그 이렇게 딱 그 정해진 가둔 툴 안에서만 이렇게 비교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어 송대표님 저도 되게 우리도 본지 되게 오래됐네요. 그래서 오늘 같이 되게 이제 어려운 장에 우리 정프로가 또 이벤트 소를 하나 했어요. 뭐죠? 오늘 정규장 마감이 어느 정도 코스피가 숫자로 끝날까? 아, 숫자 하나 던지고 가세요. 하나 던져 주고 가세요. 오늘 방해한계도 우리 대표님 어떻게 보시는지 정도.

29. 네. 저희는 다 했어요. 네. 2% 상승. 그러면 얼마야? 그 2% 상승. 네. 아, 그럼 거의 다 왔는데. 네. 2% 상승 정도로. 그래요. 아, 그럼 지금 어, 5,650이니까 5,600 700이 안 될 거 같은데. 그럼 5,600 한 70쯤 되려나? 예. 그래서 그걸 넘는게 좋죠. 그래서 제가 틀리는게 좋죠. 네.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우리 송재영 대표님 오늘 대단히 감사하고요. 아, 조만간 다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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