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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기술주

오를 때 못 팔고 내릴 때 버티기만 한다면…삼전닉스 비중 조절, 이렇게 생각하세요ㅣ명민준, 박가영, 이지환 [주린이 구조대]

삼프로TV 3PRO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91,174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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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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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지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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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급락은 펀더멘털보다 옵션만기 전후 수급과 언론발 모멘텀(오픈AI 매출, 창신메모리, 코어위브 채권 이슈)에 따른 것으로 봄. 영국계 공매도 59%는 실제 영국 본토보다 조세회피처 자금 가능성 제기. 외국인 수급은 패시브/해지펀드/중장기 자금으로 나눠 보며, 신용 제한 시 외국인 매수 전환 가능성 언급. 채권금리는 연준이 금리 인하 여지를 보여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 이동 근거 약하다고 봄. 대응은 비중 분할 조절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주린이구조대 2부 시작하겠습니다. 예. 오늘 하실 말씀이 정말 많으실 것 같아 가지고 최대한 저희가 좀 멘트를 줄이고 최대한 말을 많이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오로라 투자자문의 우리 이지환 대표님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밖에서 많이 기다리셨죠? 어, 기다렸는데 오늘은 진짜 듣고 싶은 [콧방귀] 아, 저도 듣고 싶은 마음이 커서 네. 아마 이제 시장이 어려우니까 대부분 이제 많은 분들이 심리적으로는 어쨌든 계좌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많았을 거고 시장이 좀 납득할 수 있는 부분으로 흐른게 아니라 단기간에도 급락이 나왔는데 그 급락이 펀더멘탈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것보다는 거의 사실 뭐 오로지 수급적인 부분 그리고 시장을 끊어냈던 반도체 모멘텀 수급의 주체

02. 어 그리고 그 구간 이런 부분들이 [콧방귀] 참 납득하기가 쉽지 않네요.음 음. 그이를 잘 설명을드리고 뭐 상승할 때도 마찬가지고 하락할 때도 마찬가지고 그 어떤 전략으로 결국 이제 트레이더는 대응을 하고 어떻게 전략을 세우고 어떻게 가져가느냐의 문제인데 이거를 정확하게 전략을 말씀드리려고 하면 추세에 대한 파악을 먼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지금 나오는 이런 추세는 그 등락은 사실 어떤 합리적인 방법이나 객관적인 부분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해 봤는데 이걸 어떻게 말씀드리면 객관성이 있고 합리적인 부분도 말씀드릴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해 봐도 안 나와요.

03. 음. 그냥 어느 정도이 정황에 관련된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것과 대신에 이제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그 시장이 고점을 형성했을 때 또 시장이 저점을 형성했을 때 결국에 이제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느냐 여부가 물론 이제 주린이 분들이 그 전략을 세우고 실행한다 싶지는 않죠. 근데 좀 어려운 전략이라도 계속해서 이제 말씀드리는 이유가 그게 이제 실제로 쓰 있는 전략이고음 현재에서 어느 정도 그걸 반영할 수 있는 전략이라서 말씀을 드리는데 오늘도 낙폭이 나오는 거 그다음에 어제 이제 그 시표 발표가 나고 미국 정치에서 흐름 보면 결국은 지난주 목요일 날 오픈 AI에 대한 이슈가 나온 이후에 어쨌든 이번 주는 그냥 기술주 특히 반호체를 종시로 내려치겠다는 의지가 너무나 강해서

04. 음 어떤 다른 부분의 그 수급적인 부분 외에 얘기를 드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지금 우리가 지금 이번에 나왔던 이슈를 정리를 한번 해 보면 어쨌든 지난번과는 좀 사이즈에서 좀 다른 부분이 있죠. 이제이 사이즈에서 좀 다른 그 부분을음 미리 좀 이해를 할 수 있냐라고 보면 그 미리 이해를 할 수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요번에 나왔던이 모멘텀을 나름대로 저도 생각을 좀 해 봤는데 어 보통 이제 우리가 미국이 옵션 만기에 들어가기 한 이틀 전부터 뭔가 나오기 때문에 조심은 해야 된다. 그니까 이거는 어떤 팩트에 기반을 해서 우리가 수급적인 논리로 사실은 정시를 풀어내는 것은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아하진 않거든요.

05. 근데 이게 어느 순간부터는 올 한해 들어와서 계속 수급적인 얘기를 많이 하게 되니까 저도 좀 다른 얘기를 드리고 싶은데 그 예를 들어서 지금 이제 먼저 말씀드리려면이 그 모멘텀과 관련된 부분을 얘기를 보면 오픈 AI 부분 매출과 관련된 부분 그게 이제 어느 정도 직계 방치의 오류 그리고 보도 자체도 정정 나왔고 창시 메모리가 관련된 부분에서 나왔던 부분이 이게 정확하게 실적을 발표하는 회사의 어떤 가이던스나 공시에 의한 부분이 아니라 행사장에서 그냥 미래 기술 발표의 비슷한 형식을 뛰어서 어 더군다나 이제 이게 보도는 굉장히 자극적으로 나왔죠.

06. 그니까 왜냐면 12월 제품 출시라는 식으로 나왔기 때문에 뭐 이게 기술을 접근을 했다거나 기술 진보를 이뤘다거나 아니면 뭐 시제품을 생산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12월 제품 출시 이렇게 나와 버렸거든요. 굉장히 자극적으로 나오면서 삼성 하겠습니다. 특히 그날이 뉴스가 나온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를 컴퍼를 끌어내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중 끌어내렸고 그다음에 이제 어제는 이제 코위브 어 채권 관련된 얘기가 나왔죠. 예심하지 않다.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그니까 최공간 얘기 많이 오늘 들으셨을니까 그렇지 않는데 이게 이제 딱딱 그 시기에 딱 타이밍에 맞게 이제 하나씩 하나씩 나오는 거군요.

07. 어 오픈 AI 매출부터 지금음 코어 위브 여기까지 나온 데까지는 거의 모멘텀이 나오고 그 모멘텀이 좀 수어 들면 어 새로운 몸이 나오고 모멘텀이 나오고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그 한 번에 옵션 만기에 나왔던 모멘텀 하나 정도 뭐 터브 퀀도 전력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나왔다면 이번에는 거의 원투 3 그니까 딱 시기를 별로 맞춰서 모멘텀이 딱딱 나온 거죠. 여기에 이제 수급에 그러면 내려쳤던 주체가 중요한데 계속해서 이제 연극계 자금에 대한 얘기가 나왔었는데 예음 이제 그런 부분은 어쨌든 음모론으로 계속 나왔던기 때문에 뭐 이게 자체를 그한테 오늘 이제 데이터가 좀 나왔잖아요.

08. 결국은 공배도의 주체를 분석해 보니까 압도적으로 거기가 높았다는게 나왔고 그 보통 이제 우리가 영국계 자금에서 공미도를 관련돼서 얘기할 때는 이거를 영국 본토 자금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제 개인적인 개념인데 본토 자금이라고 생각하지 그고 내용 먼저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영국계 해지 펀드와 공매도와 그 내용이 뭐 주인이드 분들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고 내용이 어려워서 그냥 안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가지고 네. 네. 오늘 이제 그 얘기가 나왔고 그 영국계 공무도에 대한 얘기는 사실은 어 트레이더나 전문적인 방송하신 분들이 며칠 전부터 아마 하셨을 겁니다.

09. 계속해서 그런 소문이 돌았고 어 돌았기 때문에 일부에는 방송에서 이제 그 내용이 좀 많이 어 나왔다라고 좀 보여지고 근데 그 내용이 이제 오늘 실질적으로 이제 보도가 좀 되면서 일단 이제 나왔던 내용은 어 영국계 자금에서 실제로 공매도를 어 행한 그 자금 데이터 핵심 그 분석 현상이 결과가 나왔는데음 국가별 공매도 대량 보유 반영 출수 0.5% 5% 이상을 기준으로 공식 권수 공식적으로 공식 권수를 기준했는데 영국이 1513권으로 전체에 무려 59%를 차지하는 그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내용이 나와 봤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소문으로 돌았던 부분은 이제 현실적으로 어 공매도 여기서 많이 했구나라는게 나왔고 그 보통 이제 이게 영국에서 잡히면 그니까 이거는 제 개인적인 견해인데 그 저는 영국 본토 장업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10.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과거부터 계속해서 시장을 교환하는 단기 해지성 펀드 자금에서 파생 상품과 연관돼서 맥도덕을 유발했던 쪽은 영국계 자금이 과거에도 많았습니다. 근데 그때 과거에 많았던 영국계 자금은 대부분 우리가 알고 있는 런던 연구의 본토 그 자금은 아니고요. 대부분은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세 해피처들 그니까 흔히 알는 버진 아일랜드나 우리가 조세를 해피할 때 많이되는 그 국가들 있잖아요. 그게 전부 다 대부분 영국영입니다. 참고역할 아마 공에서 지금 어 수급적으로 계속 분이 되고 있는 영국 자금은 아마도 그런 버진 아일랜드 같은 영국영에 조세 해피처가 많이 있는 어 곳이 어 자금일 가능성이 전혀 높다라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 어쨌든 이제 그런 부분들을 보면 모멘텀이 나왔던 시기별로 미국의 옵션 만기를 또 기점으로 걸었던 부분 수급적인 부분 그니까 뭔가 이런 부분들이 어 굉장히 이제 우리를 기분 나쁘게 만들죠.

11. 물론 이것 때문에 뭐 전반적으로 어 중시가 완전히 하락했다 이렇게 분석하기는 어렵지만 계속해서 동일한 시기에 이런 모멘텀이 나오는 거는 합리적으로 의심은 해 볼 수 있죠. 우리가 왜 미국 옥션 만기가 되면 이런 일들이 자주 발생하는가. 그거는 아마 시장이 계속해서음 [콧방귀] 우리가 코로나 이후에 모멘텀을 그이 하나의 모멘텀 다 모멘텀으로 올랐기 때문에 어쨌든 미국의 시장의 중심이 거의 빅테크 기업들이고 낯싸게 상존에 있는 빅테크 기업들이다 보니 우리는 지수 전체에 대한 선물 옵션이 움직이지만 거기는 특히 개별 종목들 빅테그 기업 개별 종목에 대한 옵션이 워낙 큰 폭으로 시장을 자주 우지를 거의 2년간 해 왔기 때문에 아마 이게 계속해서 좀 반복되는 모습 좀 이해를 내용을 이해하기는 좀 어려우시겠지만 어 작년에 우리가 그 딥시크라는 얘기가 나오고 어 드로캔 밀러 같은 해제 펀드 거장들이 계속해서 빅테크 기업의 콜에 대해서 언급을 했었거든요.

12. 아 이번에 풋 배팅을 한다. 뭐 콜 배팅을 한다. 이런 부분에 대한 언급을 한 이후부터 어쨌든 옵션 만기에 이런 부분이 좀 과도하게 발생이 되는 건 같습니다. 그러니까 왜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냐면 뭐 대만 증시나 일본 증시나 우리 증시나 미국 증시를 놓고 왔 때 특히 우리 증시가이 치 구조에 굉장히 취약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단순하게 우리가 과거에 어 수출열 구조나 뭐 산업의 기반 이것보다는 어쨌든 AM 모멘텀 중심에 있는 삼성전자 S를 우리가 우리 정치에서 그 두 종목이 있고 그 두 종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 등락의 변수가 가장 크게 자우를 받고 있다.

13.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그 사실 저희가 어제도 주린이 구조대에서 그 얘기를 하긴 했었어요. 이제 옵션 만기 전으로 해서 되게 단발성으로 뭔가 AI 관련해서 악재 기사가 나오고 시장 빼고 그리고 옵션 만기 지나면 다시 언제 그랬냐는 듯이 오르고 근데 그러면 이번 하락도 좀 옵션 만길 전으로 흔드는 건지 아니면 펀더 자체가 좀 걱정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건지가 사실 제일 저는 펀더멘탈로 보이진 않아요. 펀더멘탈로 보인다라고 하면 오히려 삼성전자나 어 마이크로테 실적 발표를 전했을때 아마 흔드는게 맞았을 거고 그때 어 아마 하락하는게 맞았을 거고 삼성전자 잠중 실적 발표나 마이콘테 실적이 이번 실적도 그렇지만 다음 본기 가이던스 자체가 좋다라는 상황이 되고 난 이후에 발생한 사건이거든요.

14. 펀데 헌드하기보다는 어떤 모멘텀으로 지금 가져왔는데음 앞서 이제 말씀드렸던 그 사이에 나왔던 모멘텀에 보면 이제 사이즈에 이번에 좀 규모의 차이가 있죠. 과거에는 옵션 만개나 선물 좀 안기 때 하나의 이슈를 나왔다라고 하면 이번에는 잠깐 PPT 보면 그니까 세 개의 이슈가 순차적으로 나왔다는 거죠. 그러니까 파업 효과가 세 배라고 봐야 되는 거죠. 음, 오픈에 매출 감소부터 창시 매무리 그리고 코어위브 여기이 세트로 이제 나오는게 어 보통 때 만기 때 하나 정도 나왔다라고 하면 이번에는 세 개가 나왔기 때문에 파업 효과가 훨씬 더 크고 지속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낙폭도 굉장히 커졌다라는 부분인데

15. 그러니까 우리가 그이 세 가지 문제에서 좀 아쉬움 그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는 아쉬운 부분이 뭐냐면 예를 들어서 펀더멘탈에 대한 부분이나 핵심 모멘텀에 대한 해손이면 사실 우리가 시장에서 누군가 예측도 할 수 있고 어느 정도 거기에 대해서 어 충분히 논란이 어 토론도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지금 나왔던 오프의 매출 강수나 창시매물 코이 부분들을 보면 어이 세 가지 모멘텀의 공통점은 전부 다 공시와 관련이 있거나 리포트 공시화된 리포트에서 나왔거나 이런 부분이 아니라음 [콧방귀] 전부 다 언론의 보도에서 나왔던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팩트에 대해서 분석을 해서 공공 공신력이 있는 곳에서 자료로 나온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오픈 AI 매출 감소는 오픈 AI는 상 회사가 아니거든요.

16. 그래서 실직에 대한 정확한 가이던스가 중간에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니까 언론 사에서 어느 정도 유출하고 그 집약을 하는데 그 부분에서 나왔던 부분에서 결국 또 매출 직회 차이의 방식이 오르라 보서 정도까지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점검 보도 나면서 모멘텀이 약해질 때 창시 매물이 위험료도 나왔는데 이것도 회사가 어떤 공시에 대해서 본격 공시에서 공식으로 노출시킨게 아니라 상하이 박남회에서 미래 기 어 기술에 대한 발표 뭐 비전에 대한 발표 여기서 나온 얘기거든요. 그걸 언론이 보도를 한 거고 그러니까 창식 매물 자체는 거기에 대한 기술에 대한 진전이라고 표현하지 12월 제품마라고 표현하지 않거든요.

17. 그니까 그에 대한 부분이 또 올려서 차이가 있는 거고 코브 채권 푸실로는 물론이 부분이 부각이 되지만 이게 이제이 시점이 나왔다는게 조금 어 무음표가 좀 있을 수 있고 또 하나는 이거를 만약에 정확하게 보도를 하려고 하면 전체 코어 위부에서 차지하는 담보부 채권과 그 무담보 채권에 대한 부분 그 손위 채권에 대한 부분을 명확하게 구분을 해 가지고 하나 설명해야 되는데 사실 그렇게 나오진 않았거 그냥 전체 채권에 대한 부실 80% 뭐 15% 지금 넘어가는 이런 부분만 부과하게 되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무단법 채권보다는 어쨌든 전체적으로 보면 전단 사체를 빼고 보면 담보 채권이 더 많습니다.

18. 그러니까 지표 자체를 놓고 보도 담보 채권이 30% 더 많기 때문에 담보 채권이 더 많다 그 내용이 살짝 어렵거든요. 그러면 생각만큼 그렇게 걱정할 부분은 없다. 돈을 그러니까 돈을 빌리는데 실제로 담보를 가지고 빌리는 경우가 있고 담보가 없이 빌리는 경우가 있어. 예. 무담보채권.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금 코웨이브 같은 경우는 안에 GPU를 많이 사 가지고 있잖아요. 그럼 그 GPU를 담보로 해서 돈을 빌릴 수 있어. 그러니까 요걸 담보부 채권을 보면 이게 한 어 무담보 채권 전환사 빼고 나면 1.3배 정도 담보부 채권이 더 많아요.

19. 근데 담보부 채권은 지금 정상적으로 거래가 됩니다. 액면가에서. 아, 그니까이 차이가 있기 때에 이게 전부 다 뭐 문제가 돼서 어, 액면에서 80% 수준 거래가 되는게 아니라 무담보부 채권 안에서 일부가 그렇게 나왔고 그 1.80% 80% 거래가 되는 것은 담보부보 채권 빼고 전환 사체된 거 빼고 나머지 물량에 대한 얘기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코이브가 이렇게 채권 자금을 조달해서음 그 시술 투자를 하는 그 세선 케파 시설을 만드는 것은 그니까 어쨌든 소주 장고가 이미 140억 달러라는게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다컴 버블와 비교해서 너도 나도 지금 아무런 발표나 생산 능력 그 수익이 없는데 일단 만들고 보자라는 그런 논리가 아니라 코이브 자체는 이미 소주 장고가 10억 달러가 있기 때문에 그 소주 장고를 어 해결하기 위한 지금 생산 기반 시설들 어떻게 보면 데스터 클라우드 이게 학강이기 때문에 뭐 아무 대책 없이 그냥 돈을 끌어와서 뭐 무조건 케파를 키우는 그런 건 아닙니다.

20.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무담보채권 담보채권 수주 장고가 있는 상태에서 그 수주 장고에 대한 금액을 가지고 지불 능력이 있다라는 부분 때문에 지금 나왔던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게 더 문제가 될 수는 있겠죠. 근데 지금 현재 상황에서 이게 정말로 문제가 됐냐라고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근데 나왔던 제가 이제 좀 아쉬운 부분은 결국은이 오픈의 매출 관련된 분화 창심 매매분이나이 코어에 대한 부분이 대부분은 언론에 의해서 우려감으로 증폭돼서 나왔던 부분이지 어떤 팩터가 지금 현재 벌어진 상황이냐라고 보면 하나도 벌어진 상황은 아닙니다.

21. 앞으로 그럴 수 있다라는 우려감이지. 그러니까 그거를 반영해서 지금 주가가 빠진 걸로 보면 사실 너무 과도하게 빠졌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또 그게 정말로 펀더멘트 해소이냐? 물론 그 우려감이 실제로 그렇게 증폭되고 증폭되고 증폭돼서 그렇게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 그게 주가를 이만큼 끌어내릴만큼 맞냐라고 보면 저는 상식적으로 납득은 솔직히 되지 않습니다. [한숨] 그 어쨌든 이제 대표님은 여전히 그냥 좀 우리 시장을 흔드는 거다. 요렇게 좀 보더는 여전히 경고하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음. 거기서 조금만 더 여쭤보면 어 저도 이제 대표님 생각에 동의를 많이 해서 좀 반등이 세게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는데 아 최근에 이제 수급의 그런 흐름들이나 강도나 이런 걸 보면 어 앞서 그 일부에서 유영화 처장님 말씀을 해 주셨지만 그러니까 일부 또 자금이 채권 시장으로 또 이동하려는 그런 수요가 있는 것과 과 그리고 우리나라가 뭐 이머징이어서 어 거기서 이제 좀음 적극적으로 매수가 안 들어오는 그런 점들을 생각해 하고 플러스 다음 주면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신용도 막잖아요.

22. 그러면 이제 개인이 물론 뭐 신용 쓰는 사람들이 있고 안 쓰는 사람들이 있지만 어쨌든 개인이 매수의 수급 주체에 또 한 축인데 그거에 또 하나의 무기 약간 돈줄이 조금 더 마르 예 무기를 또 뺐고 이러면 반등이 나오더라도 세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있어요. 오히려 수급의 조체가 바뀌는 계기가 될 수 있죠. 지금은 개인의 위주의 수급이 가장 중요하고 개인이 매수하는 ETF의 긍자 물량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하면 오히려 개인의 수급이 막혔을 때 외국인 수급이 제가 볼 때는 중장이 자격 유급될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부분은 그니까 굉장히 복잡해서 사실 주인이이 시간에 말씀드린게 안 맞을 수도 있지만 그러니까 모르신다고 생각해서 한번 들어보십시다.

23. 네네. 외국인의 수급을 이해할 때 지금은 크게 보면 세 가지를 이해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외국인은 하나의 외국인도 아니고 성격도 하나의 그 자금이 아닙니다. 그니까 이걸 그렇지만 우리가 단순하게 아주 크게 세 가지로 지금 분류를 한다라고 하면 상반기부터 계속해서 우리 시장에서 매도를 했던 어마어마냐면 그건 패시브 자금이 있습니다. 그니까이 패시브 자금은 시장 등락과 무관하게 그냥 한국 지수에 맞춰서 등락에 포션을 짜고 거기서 오버 슈팅됐던 부분은 지금은 그냥 무조건 오버된 물려가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시장이 좋든 나쁘든 무조건 나가.

24. 왜냐면 상반기에 우리가 삼성 하세가 굉장히 강하게 갈 때도 그때도 어마어마하게 다 섰어요. 그러니까 만약에이 물량에 영향을 준다라면 그때 못 올라갔겠죠. 근데 우리 정시 8,9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패시브 자금이 가장 큰 매도의 주체인데 시세 영향을 크게 주지 않는다는 것과 두 번째는 지금 계속해서 돌도 영상에 대한 그 주체를 보는 해체 펀드든 그러니까 이건 단기성 자금인데 선물 옵션과 ETF와 연계에 대해서 단기적으로 시장에서 옵션에서 추익을 냈다, 주식에서 추익을 냈다. 옥수에서 추타 주다 반복하는 세력들 이게 분명히 두 번째고 그리고 세 번째는 최근에 이제 그 상반기가 지나면서 조금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던 중장기 예를 들면 연기금이나 좀 장기적인 투자를 하는 외국 펀드들이 이제 조금씩 들어오고 있어요.

25. 그러니까이 세 주체라고 보면 네이 세 주체가 과연 매수의 주체가 될때 가장 좋은 거는 사실 중장기 자금이 계속해서 꾸준하게 들어온게 좋습니다. 근데 좀 아쉬었던 부분은 7월 달에 우리가 저점을 한번 잡고 중장기장이 한번 크게 유입이 됐는데 지속적으로 유입이 되지 않았어. 그러니까 제가이 얘기하면 좀 불안해 하실까 봐 정확게 말씀은 안 드렸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중장기장이 매입될 때 전체적으로 시장이 아주 하락 구간이면 그니까 매일매일 일정한 양을 그냥 규칙적으로 사거든요. 그러면 시장이 어느 정도 바다를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니까 매일매일 수급해줬지.

26. 마치 자사주가 매일매일 들어오듯이 일증하게 들어오기 때문에 되는데 지금 현재 중장기 자금은 약간의 그런 부분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주로 가격의 언어 수준이 밑으로 떨어지면 삽니다. 그니까요 수준에서 떨어지면 여기서는 좀 매집,이 수준에서 떨어지면 매집. 그러니까 그게 가로 들어오는데음 그런 부분이 하반기에 들어가면 만약에 매수 조체가 개인들이 신용이 막히면 저는 수급의 조체나 외국인으로 옮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 현재 외국인들이 특히 중장기 장자고 해체 펀드들은 시장을 계속해서 교환시키면서 지금 우리가 왜 이런 패턴이 반복되냐라고 하면 그냥 단순하게 보면 이거거든요.

27. 만기가 옵션 만기가 지나면 그니까 옵션 만기 때 계속해서 빅테크 기업들 우상향을 낮싸고 하잖아요. 그럼 하면 여기에 따라서 콜옵션이 계속해서 계속해서 수익이 커집니다. 옵션은 수익이 작아지고 그러면 어느 정도 만개 근처에 갔을 때는 콜옵션을 매도하거나 풋옵션 아주 싸져 있는 풀옵션을 저가에 매수해서 이걸 한 번에 총 충격을 줘서 수익을내는 거죠. 그러면 그 가격에서 선물을 활용해서 프로그램에 의해서 눌러 버리니까 주가는 훅 떨어지는 거죠. 음 그 주가 떨어질 때이 옵션에 대한 수익을 떨어질 때 취하고 떨어져 있는 주가는 또 저가의 매수해서 또 다음 분기까지 가는 거죠.

28. 다음 만개까지. 그러니까이 패턴이 거의 어떻게 보면 한 2년 동안 거의 반복적으로 나온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패턴이 없다라고는 얘기를 못 합니다. 왜냐면 계속해서 그게 됐고 시장의 중심이 순남매면 이렇게 가기가 어려워요. 순남매면 반복적으로 하기 어려운데 순남매가 아니라 빅테크 기업 A 모멘트 딱 다닐 모멘텀이다 보니까 계속해서 할 수 있는 거죠. 음 이게 어느 정도 해체펀드들이 그 노말게 계속해서 하는 수익 중에 하나였죠. 근데 그러면 왜 중장기적으로 추세를 아예 끌어올 수 없냐라고 보면 개인 매물에 대한 부담이 굉장히 클 겁니다.

29. 왜냐면 지금 현재 우리 시장에서 수급이 조치는 개인이기 때문에 개인에 대한 물량을 다 받아주고 개인 물량을 같이 끌고 올라간다 하면 외국인들이 그런 플레이를 하는 걸 전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여기서 신용이 제한된다라고 하면 오히려 외국인데 그런 플레이를 한번 해 볼 수 있죠. 음개인 지금 받아주는 그 물려 있는 외국 물량 초창기 한번 어내면 올라올 수 있는 계기가 된다라는 거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이제 며칠 동안 그 물량이 많이 빠졌잖아요. 물량이 많이 빠지면 네. 오늘 같은 경우도 장중에 보면 삼성전자 외국인들이 800만 주 매달었거든요.

30. 장마판 끝날 때는 또 660만 주 정도 좀 주었는데 된대 이거는 아마 선물을 지금 어제 오늘 보면 선물을 막판에 계속해서 판매를 해서 매도한 물량 이상으로 매수로 판매를 시키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따서 프로그램 매수 물량이 훅 들어올 거니까 그 물량에서 감소가 일어나면서 660만 주 정도 이렇게 감소를 했는데 그러면 우리가 상식생 때 아 외운데 800만 조를 매도해서 정말 큰 일 났다라고 생각을 할 거잖아요. 근데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추세적으로 우리는 항상 그 생각할 때 아 사고 팔고 하나의 주체로 생각해서 얘기를 하니까이 정도 팔았으니까 이제 큰일 났다고 생각하지만 예를 들어서 7월 달 29일 7월 29일 30일 30일 저점 잡을 때 있잖아요.음 음

31. 그때 29일 날 30일 날 28일 여기 내려오는데 외국인들이 28일 같은 경우는 삼성전사를 730만 좀 매도했어. 그다음 날 160만 매수하면서 이틀 동안 이때도 비슷 지금하고 비슷하게 이틀 동안 그 한 800만 주 900원 매도했어요. 그래서 7월 28일 날 730만 좀 매도를 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날 7월 28일 급락을 하고 딱 저점했던 그 순간인데 오늘처럼 그러면 이제 공포스럽죠. 아이 정도 매도하면 정말 이제 큰일 난 거 아닌가? 예. 하루에 지금 3, 400만 주다 700만 주 지금하고 유사한 상황이죠. 근데 이틀뒤에 바로 천만 조 매수가 들어와요.

32. 오 580만 조 매수가 들어오죠. 이날 SK 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갔죠. 그러니까 이게 어떤 의미냐면 우리가 그냥 단순하게 어 7월 20 그 8일 날 730만 주를 매도했으니까 이제 삼성장이 끝났어. 음라고 생각할 때 이틀 뒤에 천만 조가 들어옵니다. 그러니까이 차이를 주체에 대한 부분과 프로그램에 의해서 움직인 차이를 이해를 해야지만 지금 만약에 오늘 우리가 생각할 때 아 외국인들이 오늘 730만 좀 넘게 던져서 큰 일 났구나. 지금 며칠 동안 지금 얼마나 많이 매도했냐라고 해서 도저히 이런 상황이면 매수가 안 들어올 것 같잖아요.

33. 근데 이틀 뒤에 천만 주 매수가 들어왔다니까. 그러니까 이게 차이점이 뭐냐라고 하면 결국은이 매도가 우리가 생각하는 차익 매물에 의해서 크게 내려가는 부분은 제가 볼 때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차익 매물이 했던 부분은 이미 상반기 그 중반을 거치면서 많이 나간 상태고 거의 패시브 물량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던 해제 펀드들이 선물에서 움직이는 프로그램 물량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는 거죠. 음. 그러면 만약에 우리가 전통적으로 생각했던 외국인들의 액티 물량이 나가는 거면 사실 주식을 다 던져야 됩니다. 이런 수급이 다 던져야 되는데 올

34. 한해 작년 그 하반기부터 그러진 않았다. 그래서 지금 오늘 외국인 매도가이 며칠 동안 큰 포로 나갔지만 제가 봤을 때 이제 저도 사람이니까 100% 다 할 수는 없잖아요. 두 가지 예측을 해 봅니다. 네. 그 두 가지 예측됩니다. 하나는 지난번에도 특정 가격대에 하잉사 삼성 특정 가격대 밑도 떨어지면 천만 외가 들어왔거든요. 그럼 그때 들어온 물량을 어 연기금 펀드 장기 펀드 자금이라고 예상을 하면 그 가격대 지금 거의 들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고 또 하나는 어 프로그램에 대해서 선물에서 들어왔던 물량이면 지난번에 730만 주 매도가 들어왔고 그뒤에 1천만 주 매수가 들어온 거는 앞에 들어온 거에 대한 한별 가능성이 높아요.

35. 음. 음. 그 선물 움직였던 그럼 한 명의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은 뭘 의미하냐라면 어 며칠 안에 선물의 움직임에 의해서 이번에 며칠 동안 들어왔던이 매도 물량이 일거의 한 매도로 가능성이 있든 그러면 또 20% 넘게 상승합니다. 며칠 안에 그러니까 그 생각을 어느 정도 하고 있어야 됩니다. 물론 그게 한매에 의한 부분이면 시세 연속성은 없겠지만 적어도 며칠을 강하게 또 지난번처럼 틀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가 뭔가 시장에 돼서 지금 빠져나가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차라리 그걸 활용해서 빠져나가시는게 맞겠죠. 음. 음. 저는 대표님 말씀 뭐 다 이해하고 공감하고 하는데 약간 아까 뭐 얘기했던 질문이랑 좀 겹칠 수도 있지만 어 저때 미친듯이 또 하이닉스 막 상한가고 막 10% 20% 막 하루 지나면 돈 복사돼 있고 이때랑은 좀 다른 환경은

36. 일단 첫 번째로는 금리 금리가 좀 높은 위치로 올라와 있다는 거. 두 번째로는 지금은 이제 레버리지 효과가 없잖아요. 저때는 이제 레버리지가 올라가면 본주가 올라가고 레버리지가 더 올라가고 약간 이런 그런 증폭되는 효과가 있었다고 치면은 그런게 좀 지금은 어 좀 없는 것 같고 그리고 세 번째로는 신고가 가면은 쌓여 있는 물량이 없으니까 움직임이 가볍잖아요. 예. 근데 지금은 이제 뭐라 그래요? 개미 시체라고 하나요? 쭉 쌓여 있습니다. 지금 좀만 올라가면 팔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게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왜냐면 많기는 많지만 우리가 두 달간 행보를 했잖아요.

37. 그니까 두 달간 행보를 하면서 물량을 상당 소화를 한게 있고 행보를 해서 바로 올라 경우가 지금처럼 또 밀렸던 경우 또 다르겠지만 이번에 밀려내려오면서 들어왔던 부분은 어제 오늘 이제 반대 매매가 나오잖아요. 그니까 반대명비가 유발되고 한 번에 상승이 나오면 제가 오늘도 그 계산을 한번 해 봤는데 어제 오늘 반대매하고 한 번 정도 강한 상승이 이틀 정도 나오면 요번에 금했던 물량은 또 해소가 다 됩니다. 제가 봤을 때 그러니까 그게 큰 문제가 안 되는데 그러니까 우리가이 부분을 한번 생각으면 좋겠어요. 제가 하스가 3, 그 300만 원 찍을 때도 어우 뭐 제가 어쨌든 그 3%에서 새벽 방송 하면서부터 줄고 5만 10만 대부터 말씀드렸던 가격이니까 그 부분이니까 그때 똑같이 말씀드렸거든.

38. 그 올라가도 어차피 고점에서 다 못 판다. 어차피 전략적으로 대응하면 분할로 대응을 해야 될 거고 내가 올라가는데 이제 고점이 좀 왔으니까 비중을 어떻게 낮춰야 될 건지 그 결국 고점에서 1부은 팔았지만 다 못 팔고 내려오는 거고 그럼 내려올 때 어떻게 해치를 좀 걸 거냐 아니면 비중을 어떻게 줄일 거냐라는 부분은 그러니까 고점에서 칠 때도 마찬가지지만 지금처에서 빠질 때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 어 여기서 방송에서 말씀드린 매크로가 관련된 부분 어떤 부분 참고하냐라고 하면 전체적으로 내가 운영에 대한 그 개념을 잡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 걱정되는 것 중에 가장 큰 부분은 딱 찍으라고 하면 그거죠.

39. 아 이제 주의 시간 끝이 났나? 이제 안전자산 채권으로 넘어가야 되나라는 생각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주식에서 돈을 외국인들이 보통 우리나시에서 빼더라도 웬만하면이 돈이 바깥도 잘 안 나갑니다. 혹은 그 대생하락이 아닐 경우는 채권으로도 잘 안 넘어가요. 그니까 위험 자체에서 안전 잔소 한번 넘기지 않습니다. 뭐 MMF나 단기 자금 곳에서 유치를 좀 할 수 있겠지만 그러면 우리가 진짜로 주식 시장이 끝났다라고 생각할 때는 당부가 그니까 대세하라고 한다 할 때는 위험 자산이 안전 자산으로 넘어가야 되거든. 그럼 지금 현재 위험 자산이 안전 자산으로 넘어가냐?

40. 계속 채권 금리 5% 얘기 나오니까 나오잖아요. 지금 그 얘기 1년 전에도 똑같이 나왔어. 음. 그니까 지금 채권의 투자 다 몰려 계신 분들이 1년 전에도 똑같이 틀었던 얘기입니다. 그때도 지금과 묘사하게 채권 투자 할 만한 환경이었어요. 그니까 절대 못하는 환경데 억지로 한게 아니라 그때도 아 지금부터 채권 투지하면 상당히 좋을 수 있다는 시점이 맞아요.음 지금도 그런 인식이 있는 건 맞아요. 근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조금 더 그 시장을 매쿨하게 좀 본다라고 하면 연준에서 했던 얘기에서 금리에 우리는 민감하게 보지만 금리 말고 다른 쪽 면을 지금 더 봐야 됩니다.

41. 그 케빈노 씨가 예를 들면 얘기했던 금리에 대한 기조적인 부분이냐 아니냐이 얘기를 막 했지만 액을 했던 거는 결국은 내년에 실험률을 낮췄고 GDP 성장률 올렸잖아요. 그럼 내년에 경기에 대해서 아주 객관적으로 어쩌면 냉수적으로 보려고 하는 케노시조차도 어쨌든 실험률을 낮추고 성장률을 올렸어요. 내년도 내년이 나쁘다라고 경계가 나쁘다고 표현하기가 어려워요. 우리가 현실적으로 보면 우리는 체감하는게 나쁘지만 실제로 데이터에서 나오는 부분이 나쁘다기 어려워요. 그리고 윌리엄스 연 총제나 우리가 흔히 좀 비둘기파적인 연준에서 지금 하는게 윌리엄스 뉴욕 연총제 설 3이잖아요.

42. 아니면 재폰서 부의장이 두 분이 연속적으로 금리인상에 대해서 좀 부담을 느낀다거나 그니까 연말까지 한 번은 더해야 된다는 건 공통된 의견입니다. 10월에 하든 12월 하든 공통된 얘기지만 윌리엄스여 총재가 이번 주에 그 얘기했잖아요. 내년에 금리인상 굳이 뭐 딱히 표현 했잖아요. 되네 뭐 굳이 뭐 올해까지 한 번 더 하고 나면 굳이 뭐 그 말은 뭐냐면 지금 들어가는 금리 인상이 우리가 워낙 코로나 때 50b 75b 막 이렇게 가니까 거기에 지금 공고심을 느끼고 있는데 지금은 그때처럼 CPI가 7 8 9 10으로 가는 정말 이걸 이까지 끌어내야 되는 중장 기전이 아니라 2에서 3자 위는 3점대에 있기 때문에 2까지 2점대까지 낮추는요 한 번만 낮추면 되는 거

43. 기조적인 부분에서 그러면 연말까지 지금 한 번 했으니까 연말까지 한 번 더 면 금 인상이 올해 끝나거나 내년에 상반기 어쩌면 한 번 정도 정말 재수 없으면 저 정도 윌리엄스 연 총제가 했던 얘기가 그거잖아요. 굳이 뭐 내년에 할 필요 이게 얘기가 그 얘기거든. 그러면 내년에 금리 인상이 없을 수도 있다라는 전제와 내년에 연전에서 보는 냉소적으로 보는 연존도 내년에 경기가 나쁘지 않을 거다. 실험률이나 지표 성장률을 높이는 부분에 대해서 본다라고 하면 지금이 과연 위험 자전 자소 넘어가는 시기냐? 음. 안 거 같아. 어, 그니까 단순히 위험 자에서 안전 자산소로 넘어가야 된다고 하는 팩트는 채권에 대해서만 보는 거죠.

44. 채권 금리에 대해서만 보는 거고 채권의 상황을 놓고 보면이 정도 금리면 갈 만한데라는 거지만 전체적인 경제 상황을 놓고 보서 매크로로 본다라고 하면이 상황에서 과연 넘어가는게 맞을까라는 거는 한번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채권 금리 쪽으로 안전자산 쪽으로 다 넘어갈 거다. 그렇게 가슴에 저는 현대로서는 와닿지 알겠습니다. 여쭤볼게 좀 더 있는데 일단은 요거 저거 광고 광고 잠깐만 하고 진짜 짧 여러분 짧게 할게 짧게 짧게 하는 대신에 조금만 양해 조금만 예 사 네오늘 사 달라고 말씀드리기 너무 어려워서 왜 왜냐면 이건 이건 좀 좋은 건데 싸니까

45. 네 예 좋은데 싼 거 좋아하시잖아요 네이처샵 [콧방귀] 스페인 스페니 올라 고모했다 스페인산 돌마리 대패 삼겹살 3kg 가져왔어요. 스페인 삼겹살 이번 주말 스페인 한 판 구어 드시면 어떨까요? 일본 돼지고기 시장의 1위 공급국이 스페인입니다. 까다로운 일본 시장이 선택한 스페인산 돼지고기 정말 맛있는데요. 무연골로 돌돌 대패삼겹살 3kg를 저희 3프TV가 1kg당 15,600원에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3kg에서 46,900원. 요거는 이제 그 냉동실에다가 넣어 놓고 그냥 필요할 때만 이렇게 꺼내 가지고 요리해 드시고 구워 드시고 이렇게 하면 되는 거니까.

46. 어떻습니까? 맛이 스페인산 돼지고기 지금 사실 [목을 가다듬음] 대표님 얘기 듣느라 저희가 이제 삼겹살 들어온지 좀 시간이 지났잖아요. 응. 근데 식었는데도 풍미가 살아 있네요. 오. 그죠? 나 여기 더 맛있는데. 맛있죠? 한 돈보다. 맛있다. 아, 찍어 드리라고 드린 소금이 정말 맛있는 소금이에요. 어. 음. 저희 다음 광고 제품이 네이터샵에 구운 허브 소금입니다. 아, 그 소금이에요. 어쩐지 요렇게 해서 찍어 먹으면 맛있네요. 이렇게 삼겹살에 소금 구운 허브 소금 찍어서 대표님, 오늘 같은 날은 요거 먹으면서 딱 질로 한 새벽 먹고

47. 그냥 자야 돼. 간절한데. 간절한데. 내가 세상인지 세상이 나인지 뭐가 뭔지라고 그냥 가면서 돼지 한번 끄고 그다음날 일어나서 수익 나고 이러면 얼마나 좋아요. 아 아 사는게 별거 없는데. 예. 자 스페인산 돌마리 대패 삼겹살 그리고 소금이 뭐라고요? 소금이 구운 허브소금인데 종류가 세 가지예요. 그래서 지금 민준 행가 드시는 거 아마 레몬 머틀일 것 같아. 레몬 머틀인가요? 약간 상큼한 맛이다. 아, 맞는 거 같아요. 레몬 머틀. 그리고 와사비. 와사비향이 포함된 여러분들 이제 많이 좋아하시는 기본적인 맛이고요. 음식을 입에 넣고 말하면 안 되는데.

48. 예. 그래도 좋아하시잖아요. 누나는 음식 입에 놓고 말해도 팬분들이 좋아하세요. 진짜 축복받은 인생입니다. 네. 그리고 여기 지금 소금을 보여 드리고 요렇게 소금 좀 보여 드릴게요. 네. 제가 지금 저한테 주신 건 차가버섯 소금 같아요. 차가버섯. 네. 그 소금이 약간 색깔이 그 소금 버섯색 짜다이. 아. 예. 짜 짜. 지금 마음이 좀 음. 아, 마음이 짜 더 짜게. 그래서 약간 그 버섯 풍미 있죠. 삼겹살 너무 잘 어울. 네. 한번 맛을 아니 소금만 찍어. 그냥 그 저거 하지 말고. 음. 소금만 먹어도 맛있어. 소금 맛이라고. 소금만 먹어도 맛있어요.

49. 소금만. 알겠습니다. 네이처샵 구운 허브 소금. 레몬 머틀. 요거 허브향 나고요. 차가버섯. 버섯이 좀 나요? 아, 살짝요. 뭐 버섯 싫어하는 분들은 불편해 하지 않을 정도인데. 정말 살짝 나서 약간 버섯 향을 입혔나 그런 느낌 정도로 낙주시면 됩니다. 이게 너무 버섯 그 향이 확 나면은 인지적이에요. 은은하게 고기랑 같이 섞여서 매일 쓰는 소금을 취향대로 고르는 재미 고기, 계란 샐러드 뭐 이런데 활용 가능하고요. 레몬 머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솔티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레몬 머틀, 와사비, 차가 버섯, 구운 150g씩 이렇게 세 가지 풍미 준비되 있습니다.

50. 2종 고르시면 29,900원. 3종 고르시면 41,900원. 요거 스페인 그 대패삼겹살이랑 같이 구매하시면은 요걸로 저 뭐야, 주말은 뒤집어지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포장도 너무 예쁘죠? 너무 예뻐. 커피 같아. 용기가 소금 꺼내 드시기 너무 편할 것 같습니다. 용기가 필요해. 저가에 딱 들어갈 수 있는 용기. 예. 제가 소금 먹고 용기잖아요. 좋습니다. 스페인산 대표삼겹살 구운 허브소금. 요거 고정 댓글에 링크 타고 들어가셔서 링크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광고 길다고 오늘은 진짜 짧았는데 오늘 지금

51. 그니까 평소에는 막 농담하고 막 오늘 4분했어요. 4분. 네. 진짜 짧게. 진짜 짧게 했는데. 오늘은 그래도 또 이해해 드려야죠. 예. 아유, 돈이 없어요. 이렇게 말씀하셔서. 음. 이해합니다. 근데 이럴 때일리수록 더 잘 먹긴 해야 돼요. 진짜. 음. 왜냐면 이게 마음이 너무 힘든데 몸까지 축 쳐지잖아요. 그럼 진짜 힘들어.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 좀 많이 잘 드시고. 아, 아이디는 따뜻한 베르씨인데 저한테 네가 좀 사 줘라. 아이디랑 내용이랑. 차가운 베르씨인데 왜 이렇게 차가워요? 나한테만. 원래 따뜻한 분인데 저한테만 차가온 거죠.

52.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다시 이현 대표님한테 돌아가서. 뭐 어 정말 많이 하셨겠지만 지금 이제 오늘로서 완전 뭐 추세 무너졌는데 이거 좀 잘라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나 되게 무기력하신 분들이 많아서 결국 액션 측면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아, 너무 궁금하다. 네. 그 이제 사실 제가 진짜 그 제가 출연하는 방송을 많이 하지도 않지만 모든 방송을 통해서 제가 여기를 제일 자랑하거든요. 왜냐면 제일 재밌어요. 물론 이제 우리 명현커 님이랑 어 또 화코 님 있으신니까 그것도 하지만 제 해서 사실은 딴 데서 얘기하는 거 비해서 여기서 제가 모든 걸 다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53. 근데 그게 구독 서비스를 하니까 어 그게 어느 정도 이제 항의도 좀 하세요. 아 맞네. 그러니까 왜 구독 서비스에 있는 내용이랑 여기랑 다른게 뭐냐 똑같이다라고 해서 [콧방귀] 이제 항의를 받기는 봤는데 오늘 그니까 한 가지 정도는 꼭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예. 그 이제 이거는 뭐 이미 구독 서비스 하시는 분한테 아침에 드렸던 얘기기 때문에 드리면 그니까 했지 했지 얘기를 들으니까 잘 모르시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모르는데 아주 단순하게 제가 개념 생 그 해 줄게요. 지금 현재 상황에서 이만큼 떨어졌어요. 반도체가. 네. 그 이거를 더 떨어질 것 같아서 매도를 하고 그럼 여기서 청산을 해야 되느냐 아니면 보유를 해야 되느냐 아니면 물을 타야 되느냐

54. 그 고민이잖아요. 그게 가장 현실적인 고민이잖아. 그러면 그니까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저의 경우는 여기서 파는 거는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물론 안 판다거나 손절 안 한다는게 아니라 여기까지 떨어졌으면 계속해서 얘기 들었지만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얘기는 하지만 어쨌든 미국 옵션 만기가 지나서 판별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지금까지 경우회처럼 옵션 만기가 지나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해서 올라가면 어떡할 겁니까? 왜냐면 합리적으로 우리가 의심을 해봐야 되니까 계속 그렇게 해 왔으니까 정말 터보컨트 어 정말 큰일 난 줄 알았는데 일찔 지나고 아무도 얘기를 안 하잖아.

55. 그러니까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보드에 의해서 어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보면 그러면 여기서 뭘 하는게 좋냐라고 하면 그럼 던질 수는 없어요. 근데 가격은 하락해요. 그럴 때 해체를 좀 걸어 주는게 맞는데 이게 어떻게냐라는 부분을 그 팁을 한 가지 드리면 예를 들어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만약에 내가 하이닉스 100만 원을 가지고 있고 예를 들어 인버스 상품은 100만 원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상승에 대한 100만 원, 하락에 대한 100만 원이면 일단은 해지가 되는 거예요. 금액적으로 아주 자세하게 그릭을 따지지 말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오늘 삼성전자와 지수의 차를 보세요.

56. 예를 들면 삼성전자가 오늘 한 10% 가까이 하락했는데 그 인버스 그 지수 자체는 한 8% 정도 가까이 하락을 했잖아요. 그러면 어 2% 정도 손실이 납니다. 보유를 했다라고 하면 그러면 손실은 2%가 나죠. 그러면 반대로 이제 이걸 가지고 상승 구간으로 들어야 될 생각해 볼게요. 우리가 7월 29일 날 저점을 잡고 올라왔을 때 하잉스 상한가치 때 하잉스는 일단 예외로 하고 삼성전자가 26% 좀 넘게 올랐어. 그리고 그때 지수가 17. 몇%에서 그 한 18% 정도 올랐어요. 어 하잉스는 너무 좋으니까 빼고 삼성전자가 그때 지수의 갭 차이를 보면 26.1몇 몇 % 10한 8% 하면 8% 정도 차이가 나요.

57. 그러면이 똑같은 가격을 가지고 그대로 상승관을 갔으면 8% 정도 수익이 나죠. 음. 그럼 잘 생각해 보세요. 지금 손실 구간에서 오늘 몇 % 손실을 난다는 거죠? 네. 그 두 개를 가지고 있으면 오늘 지수가 8% 정도 빠지고 3 10% 빠지니까 2% 정도 손실을 나죠. 올라갈 때 몇 % 수익이 나요? 몇%? 26%대 18%면 얼마? 8% 정도. 8% 그럼 남는 장소예요? 남는 장소. 네.정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잘 생각을 하셔라는 거죠. 전략적인 대응이라는 게. 그러니까 이거는 물론 고급적인 팀이긴 하고 제가 이거를 구독 서비스에서 오늘 이번 주 주말에 아주 자세하게 강의를 할 예정인데 그러니까 이게 왜 내려갈 때는 2% 손실이 나고 올라갈 때 8% 수익이 나냐이 구조를 이해를 해야 왜 해제를 해야 되는가에 대한 이유가 나온 거죠.

58. 그러면 리스크는 2%지는 거고 수익은 8%를 기대를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내가 2% 이루어주고 8%를 먹을 수 있다라고 하면 이게 전략적 대응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대응이라는 건 이렇게 하는 겁니다. 이렇게 내일 오르냐 내일이냐가 아니라 그럼 지금 현재 저의 관점에서 지금 현재 상황에서 내일 바로 급등이 나올 거라 어렵게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럼 내일을 가는데 그렇다고 해서 계속 이걸 가지고 있어야 되냐? 어렵죠. 그럼 패치를 조금씩 내가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싶은만큼만 걸어 주면 어쨌든간에 지금 주도주는 반도체니까 상승 구간과 하락구간의 등향 차이를 보면 내가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니라는 거죠.

59. 이게 가장 기본적인 기관에서 쓰는 전략적 대응 전략입니다. 그러니까 트레이딩을 전문적으로 했던 분들 그러니까 이거를 어렵지만 못할 거는 아니기 때문에 조금씩 이해를 좀 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이 부분을 좀 집중적으로 강의를 하려고 합니다. 음. [목을 가다듬음] 알겠습니다. 예. 좀 아 약간 이게 어려우신 분들은 또 강의를 해 주신다고 하니까 구독 서비스에서 좀 들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이것도 저것도 아무것도 아니고 지금 정말 힘들다 그러면 어쨌든 제가이 정도까지 하락했을 때 상황에서 드리고 싶은 얘기는 어차피 이까지 하락했으면 어쨌든 옵션 만기 지나고 나서 판단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

60. 그때 대응을 하더라도 어차피 여기서 추가적으로 내려가면 어쨌든 기술적으로도 반대 매매해서 그 하방쪽 물량 장의 반대명이 그니까 쇼크에 의해서 상승은 나올 테니 되돌림이 나오는 상승권에 빠져나온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그러면 지금 가격에서 든지나 여기서 추가로 조금 더 하락을 하더라도 다음 주 리바운동이 나올 때나 제가 볼 때 큰 차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면 오히려 옵션 만기가 지나고 난 뒤에 진짜 이게 꺾이는 건지 아니면 옵션 만기가지나 또 올라가는 건지 최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잖아요. 잘라도 뚜껑 열어보고 자르자. 그리고 이런 식의 선물에서 프로그램을 밀면은 어쨌든 이게 리바운딩은 구조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61. 초코바 들어야 되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주환 대표님과는 여기서 좀 인사를에 드려야 됩니다. 어렵습니다. 오, 진짜 수상이 너무 어렵네. 진짜 어렵네. 이거는 저도 좀 솔직히 말씀드리면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이게 우리가 전통적으로 생각했던 펀더멘탈에 대한 훼손이나 핵심 모멘텀의 효게 나오잖아요. 원래 대세점 대세하라기서는 그걸 갖고 맞냐 안 맞냐 감론을 몇 달 해서 그런 거지 그게 나오거든요. 근데 지금처럼 그런 부분이 아니라 뭐 오픈에 매출이 어쩌고 뭐 이렇게 해서 지금 빠지는 거는 예측이 불가능한 거잖아요. 그 이거를 예측하시는 사람은 진짜 뭐 도자리 까신 분이 아니면 불가능한 거잖아요.

62. 그러니까 이거는 어쨌든 어쩔 수 없는 받아들여야 되는 손실 중에 하나는 분명합니다. 근데 이거를 톱 놓고 있거나 심리적으로 무너지면 진짜 대응이 안 되거든요. 근데 요즘에 그니까 제가 그 진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하락할 때 항상 외국이나 기관패가 정난하게 잘 보입니다. 그러니까 다음 상승에서 주도주를 어떻게 공략하냐라고 하면 하락할 때를 잘 보면 하락은 급하고 그니까 항상 우리가 주식은 상승은 점진적이고 왜냐면 정방향이기 때문에 하락은 역방향이기 때문에 급하거든요. 그 급하는 기간이 짧은 그 기간 안에 항상 얻을 수 있는 정보가 굉장히 많이 쏟아집니다.

63. 그러니까 어제도 사실은 시화 집표가 발표되고 나 선물을 움직임을 잘 보면이 어떤 의도로 지금 있는지 어떤 형식의 상품을 원하는지가 보여요. 그러니까 어제 같은 나삭 선물을 밑에 CP 집표 발표하기 전에 들어올렸다 낮추는거나 장 시작하자마자 들어올 때 낮추는 거는 풋옵션 그러니까 콜 매도나 풋옵션에서 풋옵션 수유가 극대하겠다는 전략이거든요. 그럼 그거는 무조건 가격적으로 빠져요. 그니까 어제 같은 경우는 CPI 발표놨을 때 나상 내려치는 걸 보면 거의 종가가 적가라는게 보여요. 그러니까 이런 생각을 하락할 때 좀 포기하지 말고 물론 주린이가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뭐라도 하나도 수급이라도 좀 자세히 봐야지만 하락할 때 잘 보신게 상승 전환할 때 상당히 큰 도움은 많이 들

64. 그 요거 하나만 진짜 짧게 여쭤봐도 돼요? 미장 이제 하락 시작이다라고 부정적으로 말씀하신 분들도 계신데 대표님 뷰는 어떤 증 지금은 그런 증구가 없죠. 지금은 그러니까 어떤 우리가 매크로 봤을 때 뭐 국금지 라든지 이런 부분을 가지고 골이에 한창 얘기를 했었잖아요. 아마 그때 밀었으면 중기 하락 정도 가능할 수 있는 구간이었죠. 그때가 가장 위했던 구간이고 근데 지금의 상상에서 금리에 대한 공포심이 가장 크고 유가에 대한 공포심이 크지만 금리는 제가 그 말씀드리지만 지금이 CPI가 789라서 이거를 2까지 낮춘데 장기전을 표치는 금리의 인하가 아닙니다.

65. 그러니까 케빈노 씨가 명확하게 얘기했듯이 이거는 코로나에 위해 구조적으로 그러니까 기조적으로 2. 낮췄어야 되는데 낮추지 못했다 그니까 어정하게 끝났던 거에 대한 추가하이거든 이거를 지금 3.5 내외에서 2점대로만 끌어내주면 되는 거야. 우리가 코로나 때는 7, 8, 9, 10에서부터 끌어내렸어요. 그때랑 지금은 다르다는 거죠. 그러면 체악의 경우에 지금 조정을 받아서 두드로 만든다 부분에서 한다면 어차피 금리 인상은 한 번 아니면 차경에 두 번입니다. 그러니까 기간이 우리가 생각하 좀 길지가 않아. 그러면 대세 하락이라고 하더라도 정말 짧게 나올 수밖에 없어요.

66. 그거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어려운 시장에서도 또 나오셔서 좋은 말씀 많은 인사이트를 주신 우리 오로라 투자자분 이지환 대표님은 여기서 인사를 드리도록 이번 주는 다 나오신 거죠? 그렇죠. 내일 금요일이니까 다음 주에 배야 되잖아요. 옵션 만기 끝나고 다음 주는 좀 나은 상황에서 그랬으면 좋겠어. 나와야죠. 예. 네 알겠습니다. 자, 이지원 대표님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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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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