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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현대차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아래로 내리꽂았다' 이럴 때 생존법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더블 업]

삼프로TV 3PROTV · 2026-10-14 · 유튜브 시청 114,406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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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브로드컴#삼성전자#CXMT#코스피#마이크론#현금#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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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최근 코스피 급락은 CXMT(창신메모리) 우려가 과대 반영된 것으로 보며 단기 반등 가능성을 봄. [CXMT·반도체 기술] 4F 스퀘어 개발은 대부분 완성됐으나 전용 장비(도쿄일렉트론 등)가 없어 양산 시점은 2028~2029년으로 예상. 표준 준수·CPU/GPU 검증·계측 장비 도입 등을 확인해야 하며 현재 확인된 증거는 없음. 시장이 CXMT를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견해. [코스피 차트] 이평선 수렴 후 10월 8일 하방 이탈, 이번 주 월·화 급락. 쌍바닥 또는 헤드앤숄더 해석이 공존하나 본인은 페이크(겁주기)로 판단. 단기 반등은 나올 것으로 전망하되 속도에 따라 여진 가능성 언급. [외국인·수급] 외국인 복귀 모멘텀 부족 지적. 엔비디아 상승은 실적보다 자사주 매입·소각 영향, 마이크론의 잉여현금 환원 정책 언급. 개인 설문에서 삼성전자 매수 의향자가 10%도 안 됐다고 소개하며 주가 부진 원인으로 설명. [종목 방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 대안으로 소부장 및 PSK홀딩스(신고가), 삼성SDI(보합) 등 언급. 중단기 자금은 대안 섹터로 이동 필요. [현대차] 6개월 보유 권유(2027년 상반기 모멘텀 기대).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2028년 양산 계획, 엔비디아 협업 발표 징후(인력 파견 고려, 복정동 영국 센터 등) 언급. 1월 CES 발표 이후 추가 기회 가능성. [리스크] 내년 상반기 YMTC 상장 이슈가 시장을 흔들 수 있음. 세금 문제로 증여 타이밍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이제 다시 아 가을남자로 돌아오셨군요. 네. 우리 이권희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네. [콧방귀] 와 이건희 대표님 어제 예 클로징배를 빠졌더니 음 권이형 어디 갔냐? 뭐 이제 장 빠지면 저한테 욕해야 되는데. 그렇죠. 그렇죠. 예. 잘 도망갔다. 오늘 욕하려고 봤더니 또 오늘은 오르네. 네. 아 참 잘 도망다니십니다. 다행이죠. 어제 예 그렇습니다. 아간 예석 명석 씨한테 굉장히 죄송하더라고요. 아 네 아 대타가 예 아니 저는 근데 3%에서 보낸 강연이라가 안가 갈 수밖에 없어 가지고 아 네 그렇습니다. 어쨌든 뭐 지나간 건 지나간 거고 그런 거 되게 중요하니까요.

02. 그거 한번 여쭤 볼게요. 창신 네 어떻게 보세요? 어떤 창신 메모리 어떤? 아, 상신 상신 메모리가 왜 이렇게 화두가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어, 일단 조금 문과생들이 오버하고 있다. 음. 문과생들. 예. 어, 월가에 있는 문과애들이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아, 뭐가 진인지는 모르는구나. 그까 4F 스퀘어 뭐 얘기하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네. 6F 스퀘어는 안 좋은 거고 4F 스퀘어는 좋은 거고 뭐 이게 좋을 수 있죠. 예. 면적을 줄이는 거니까. 아, 근데 기술적인 우리가 이제 4F 스퀘어까지 알아야 되나 뭐 이런 생각까지 드는데 예.

03. 근데 이제 네. 어, 그걸 개발하고 뭐 그다음에 DDR 그 서버용 디램 더 하는 것까진 좋은데 [콧방귀] 할 수 있죠. 상실 메모리도 할 수 있고 어, 예전에 엔비디아가 이제 어떻게 보면은 AMD가 추격한다. 뭐 이제 브로드컴이 이제 TPU를 또 많이 만든다 이러면서 이제 엔비디아가 살짝 조용받긴 했지만 네. 엔비디아가 지금 그렇게 영향을 많이 받고 있지 않죠. 예. 근데 저는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어, 스퀘어를 한다고 치더라도 우리나라 그럼 하이닉스는랑 삼성전자는 놀고 있을까요? 음. F스케어 이미 개발되어 있는데 문제는 뭐가 문제냐면 이것도 제가 알기로는 거의 다 완성되 있는데

04. 네. 장비가 없습니다. 음. 음 포프스케어로 만들려면 장비 장비가 필요한데 포에프스퀘어 관련된 장비를 만드는게 도쿄 일렉트로닉스라는 회사인데 일본에 거기도 생산을 28 209년 30년 얘기하고 있어요. 음 하이닉 삼성전자도 2028년 아 28년 얘기하고 있죠. 28년 28 29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장비가 없는데 어떻게 만드느냐? 어, 또 하나 근거는 CXMT가 포프스퀘어를 만들려면 어,이 국제 표준을 지켜 지켰느냐? 네. 국제 표준 어, 제이라고 있죠? 응. 제이라고 제 그이 재기도 하는데 예. [콧방귀] 미국에서 미국에서 반도체 표준을 정합니다.

05. 음. 어, 업체들이 모여서 그거에 맞출 수 있느냐? 음. 그러면 또 막상 만든다고 치면 음 그거를 디램은 항상 혼자 있는 부품이 아니죠. 네. 혼자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얘는 CPU 옆에 따라다녀야 돼요. 음. 근데 CPU랑 짝꿍이어야 되는데 그럼 CPU 회사들이 검증을 해 줘야 됩니다. CPU든 GPU든 A직 반도체 검증을 해 줘야 됩니다. 우리가 이제 HBM 3 뭐 4 이런 얘기 하잖아요. 음. 근데 한 한상 한 한창 삼성전자가 3기 때문에 고전했을 때 4만 원대까지 빠졌죠. 네. 아, 그때 샀어야 되는데. 예. 근데 근데 이제 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엔비디아가 검증이 안 돼서 못 쓴 거잖아요.

06. 결국에는. 그 TSMC에서 뭐 계속 갑다 뭐 이런 얘기도 있어. 네. 그런 것도 뭐 당연히 있죠. 있는데 한마디로 짝꿍이 오케이 안 떨어지면 못 쓰는 겁니다. 그렇지. 근데 CXMT는 이미 벌써 뭐죠? 지금 미국에 어, 블랙리스트에 올라가는 기업이죠. 아, 중국 내에서 어떻게 쓸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뭐 그런 거 따로 치고 그다음에 그러면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면 뭐가 많이 들어가야 되냐면 이제 앞으로 체크해야 될 거는 CXMT가 계측 장비를 많이 사가 사가느냐? 음. 예. 어 그래야 이제 제대로 된 표준인지 아니면 이걸 이제 그들도 확인해야 되기 때문에

07. 대량 양산하려면 개측 장비가 들어가야 됩니다. 한 마디 검사 장비가 들어가야 되는데 KLA 쪽에서 그럼 그 그거를 줄 수 있느냐 뭐부터 시작해서 그럼 뭐 우리나라에 개측 장비 회사 만든 회사들도 있는데 그런 회사들이 들어가느냐? 음 그럼 대량으로 들어가는게 중요하죠. 양산하려면 네. 예.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정항으로 보면 그러니까 그 엔진 저도 이제 이걸 제가 알겠습니까? 제가 저도 문과생인데. 음. 예. 그러니까 물어본 거죠. 이제 물어보고 뭐 이제 그 찾아보고 예. 해 보니까 결국에는 그런 증거가 아직 없다. 그러면 뭐 개발은 할 수 있죠.

08. 개발도 할 수 있고 뭐 양산도 한다고 시도할 순 있는데 수율이 어떻게 나오느냐? 누가 써 주느냐 어 장비는 어떻게 구할 거냐. 예. 지금 EUV 장비도 없잖아요, 지금. 네. 예. 근데 지금 너무 CXMT를 크게 보고 있다. 시장에서 과대 평가하고 있는 거죠. 컨셉카와 상형은 다르다. 예. 그냥 경쟁자가 등장했으니까 조금 우려한다. 이거를 좀 과하게 반영했다.이 정도. 음. 그리고 지금 차트상으로 보면은 코스피 지수가 어 계속 저점을 높이면서 수렴을 했습니다. 수렴이라는게 무슨 말이냐면 모든 이평선들이 모이다가 거의 뭐 120일선만 조금 떨어져 있었지 다 모였었거든요.

09. 5일선, 10일선, 20일선, 60일선 다 모였는데 네. 그럴 때 보통 기술적 분석하시는 분들이 뭐라 그러냐면 위든 아래든 한번 다. 음. 근데 아래로 튀 버렸죠. 10월 8일 날. 네. 예. 그러고 나니깐 이제 어제 그 이번 주 월요일 화요일 심하게 무너진 건데 어 이제 이게 좋게 얘기하면 쌍바닥을 잡는 걸 수도 있고요. 네. 네. 예. 나쁘게 얘기하면 헤드 앤 숄더일 수도 있죠. 음. 음. 또 이게 오른쪽 어깨냐 이런 얘기도 있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이게 이제부터 추세 하락이 나올 수 있다라고 얘기 얘기하시는 거고

10. 어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쌍바닥을 잡는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네. 마침 또 KB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어제 보니까. 예. 그래서 어 저는 페이크라고 생각하거든요. 어제 하락은. 예. 한번 이제 우리가 흔히 겁춘다 그러죠. 이제 우리 옛날에 시체말로 후가시 이런 거죠. 있잖아. 네. 그러니까 주가가 올라가기 전에 한번 하락을 한번 하는 척하다가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음. 종목들도 그렇고 지수도 그런데 이번에도 약간 좀 그런 뭐 액션이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요. 그런 채팅 치고는 너무나 아픈 뼈 아픈 하락이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좀 잔상과 우리에게 여진이 좀 나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원인이 CXM 되었다면

11. 그것은 약간 별거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아직은 뭐 우리가 계속 관찰은 해야 되겠지만 주목은 좀 해야 되겠지만 그렇게까지 심각한 건 아닌데 시장에서는 조금 과하게 받아들이고 있죠. 그러면서 이제 결국 우리 시장이 폭락한 거는 창신 메모리의 상장 때 아니었냐 뭐 이렇게 얘기를 또 이제 껴맞추기가 가능한데 그럼 이제 YMTC 상장할 때는 어떻게 될지 한번 봐야 되겠죠. 음. 내년 상반기 얘기 나오나요? 예. 예. 그죠. 올해 올해 안에 한다 그러니 좀 밀어지는 거 같고 내년 상반경이 나오니까 그때 되면 또랜드 플래시 쪽에서 이제 또 얘기가 또 나오면서 어 또 한번 어 시장을 흔들 가능성은 있다.

12. 그거는 이제 어 그들이 뭐 문과생들이 잘못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네. 그것도 결국엔 투자자죠. 예. 그러니까 글로벌 매니저들이 어 반도체를 엄청 공부해서 매매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사실은 그냥 예. 음. 음. 그냥 소문에 듣고 소문에 파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어 좀 고려하시면 지금은 좀 과하게 빠졌죠. 네. 어제 그저께 뭐 이틀 동안 과하게 빠졌기 때문에 단기 반등은 나올 텐데 이게 이제 얼마나 속도가 빠르게 반등을 해 주느냐에 따라서 이게 없었던 일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여여진 여진이 남아서 조금 힘들게 할 가능성도 있죠.

13. 일단 오늘은 다행히 출발은 잘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예. 음. 출발하기 [콧방귀] 전에 상당히 어두웠었는데 그래도 현만 다행이다는 생각도 좀 하는데요. 그래도 뭐 10시 되면 또 뭐 분이 또 바뀔 수 있죠. 네. 이런 얘기 중에 이게 그러니까 지금 좋을테니까 이렇게 얘기하고 예. 10시 되기 전에 도망가면 되니까. 예. 아또 어차피 3시에 또 와야 돼요 제가. 예. 예. 오늘 여기 얘기 잘못하면 또 이제 여어 맞겠죠. 일간 변동성을 우리가 이제 파악하는 건 어렵고 이번에 차트 무너질 때도 저 10월 8일 날 좀 걱정이 됐었거든요.

14. 10월 8일 장 끝나고 야이 추세가 살짝 꺾였는데 이게 참 혹시 많이 아는 아래로 팀이 어떡하지 이런 고민이 있었는데 여지 없이 그냥 예 그렇게 빠졌고요. 어, 저는 위로 이제 힘을 모았다가 위로 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아래로 지금가 버리는 바람에 어, 좀 많이 당혹스럽고 심지어 저한테 뭐 메일을 보내신 분들도 계시고 어떻게 하셨는지 제 메일 주소를 일상 있지 않아요? 예. 그래서 뭐 저한테 신라한 비판 판을 해 주셔 가지고 너 긍정적으로 얘기하지 마라. 사람을 현혹하지 마라. 이렇게 해서 저희가 예. 앞으로는 부정적인 것도 같이 얘기를 해 드려야 되겠다.

15. 좋습니다. 네. 그것 다 관심이에요. 예. 뭐 예. 좋습니다. 저도 예. 감사히 받고 있죠. 여쭤 볼게요. 그니까 [콧방귀]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쨌든 오늘 기숙자 반등이 나오긴 하는데 그래도 불안불안한 건 뭔가 난이도가 높아졌고 외국인이 돌아오지 않는다. 근데 외국인 입장에서도 보면 다음 달에 불락 시스템이 최고조가 있는 이벤트들이 많은데 굳이 시간 많은 외국인이 이번 달에 뭔가 담기에는 우리의 트리거 이벤트 모멘텀이 좀 부제하잖아요. 우리 내부의 모멘텀은 뭡니까? 그죠? 그니까 일단 저는 그런 거 같아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인데 어차피 내가 저걸 사서 지금 뭐 이벤트들이 뭐 많다.

16. 뭐 실적 발표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내부의 모멘텀은 뭘까요? 그러면 음 최근에 엔비디아가 주가 상승한 거는 실적이 좋아 상승한게 아니라 음 자사주 매입 소각 더 한다. 올라가니까요. 예.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제 어 주주원 정책을 얼마나 해 주느냐가 제가 볼 때는 가장 큰 이슈인 거 같고 그니까 이번에 이제 우리 실적 발표 이후에 어 컨퍼런스 콜 할 때 생각보다 좀 공격적인 그런 이제 계획 마이크론이 자꾸 그렇잖아요. 자기 잉여 현금의 대부분을 뭐 100%를 뭐 주주한테 환원하겠다. 네. 시원하게 한다르죠. 예. 근데 그게 사실상 그 포장지를 잘 씌운 거거든요.

17. 자기가 쓸 거 다 쓰고 주겠다는 거예요. 한마디로. 네. 그러니까 어 그거를 어떻게 포장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하다. 조주들한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고려하시겠죠.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IR팀에서 고려하실 거고. 어 그 부분에 대한 어제 또 이제 이지영 회장님이 또 주식을 또 샀죠. 예. 얼마 받고 증해받고 예. 예. 그러니깐 어 부자들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다한다라고 하면 아주 저가의 증여를 잘 받은 거죠. 음. 단기적으로 봤을 땐 네. 세금이 차이가 크겠죠. 네. 그러니까 이제 적당한 타이밍인데 정서적으로 사람들이 그런 [목을 가다듬음] 게

18. 좀 야속하다라는 느낌이 좀 있는 거 같고. 하지만 그들은 뭐 하는 행동을 타이밍 상황 한 거. 그거 이제 뭐 예. 그거를 굳이 나쁘게 평가할 필요는 없는 거죠. 예. 세금 더 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 예. 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자사주도 본인 이제 지분도 늘린 것도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음. 어. 그러니까 뭐 내부적인 모멘텀이라는 건 사실 수급인데 그러면 개인들이 제가 어제 강연에 가서 여쭤봤어요. 삼성자 사고 싶으신 분 빠졌는데. 음. 예. [콧방귀] 그랬더니 10%도 손을 안 들더라고. 아하. 어. 사고 싶은 분.

19. 예. 지금이 가격이면 되게 사고 싶냐라고 물어봤더니 10%도 손을 안 드셨습니다. 네. 아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그래서 제가 삼성전자 주가가 많이 못 가고 있는 겁니다. 음. 예. 사고 싶은 사람이 많아야죠. 네. 음. 사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별로 없는 거 같더라고요. 아. 그래.이 가격엔 네.이 가격도 매월 그냥 조금씩 하면 안 될까요? [콧방귀] 아니 뭐 저저는 그러라고 그러고 싶은데. 예. 그러니까 이제 심리들이 많이 안 좋아진 거죠. 그니까 저 위에 물려 있는 저이 많은 투자자분들 한 28만 원에서 30만 원, 30만 2만 원대 많이 물려 있는 분들을 과연 외국인들이 저걸 사서 올린 다음에

20. 음 어 그걸 받아갈 사람이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좀 있을 수도 있겠죠. 음. 그렇죠. 지금 또 다시 나오는게 주가 빠지니까 뭐라 얘기가 나오냐면 또 AI 뭐 투자가 지금 뭐 자금이 한계가 있다라는 등부터 시작해서 어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가 나오는 것들이 보면 다 그런 거죠, 지금. 네. 예. 그래서이 [목을 가다듬음] 부분은 어 빠지면 항상 사적으로 나오는 얘기라고 전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 그러면 어 지금 삼전 아닉스 말고 그럼 대한이 없냐? 지금 대안이 많이 생겼죠. 아하. 예. 굳이 3전하스만 가지고 승부를 보실 필요는 없다.

21. 네. 예. 그러면 뭐 소부장도 소부장이 있을 수도 있고 어제 같은 날에 PSK 홀딩스 같은 회사들은 신고가를 했어요. 맞습니다. 그래요예. 예. 그리고 어제 보면 삼성 SDI 보면은 보합에 끝났죠. 거의. 음. 예. 그 얘기는 2차전지라든지 반도체 소부장 같이 대안들이 이제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면 어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비중을 중장기로 끌고 가는 건 놔두시고 좀 중 뭐 중단기로 보시는 자금들은 또 이쪽으로 가서 수익을 또 올리셔야 되는 그런 조금 어려운 장이 됐다. 예전처럼 그냥 가만히 갖고 있는다고 되는 장은 아닌 거 같아요.

22. 음. 빠른 수익을 원하시면 빠른 수익을 원하 예. 좀 더 노력하셔야 됩니다. 예. 저 끝으로 그 현대차 음 아 현대차 예 현대차는 제가 6개월은 좀 기다리셔야 된다. 어제 6개월 기다려요. 6개월은 기다려 봐야죠. 6개월 되면 지금 우리 계산해 보면 27년 음 27년 한 5, 6월 달 지금부터 6개월 예 그러면 예예 뭐 4월 5월 6월 정도 되면 예 어 28년도가 얼마 안 남죠 음 그러면 모멘텀이 나오겠죠 뭐 무슨 모멘텀이에요 28년도에 양산한다고 했잖아요 지금음 아 저기 로보트 예 어 아틀라스 될까요? 어 그 뭐 안 될 이유는 없죠.

23. 양산하는데 그니까 이제 정의 말씀은 그러니까 이제 되겠죠. 근데 문제는 되기 전에 징후들이 보여되잖아요. 뭔가 이렇게 들어간다든지 뭔가 등등 아무것도 그 전에 징후가 나오겠죠. 예. 나올 텐데 제가 알기로는 아마 엔비디아와의 협업 관련된 얘기가 올해 안에 나올 거고요. 예. 왜냐하면 지난번에 왔을 때 어 인력을 파견도 고려하겠다라고 얘기했었거든요. 젠슨 수오가. 그러고 나서 현대차 그룹에서 복정동에다가 영국 센터를 하나 진는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아하. 예. 왜 복정동일까? 가만히 생각해 봤죠. 음. 복정동 배우 도시는 위래신도시.

24. 네. 송파. 음음. 예. 그 정도는 돼야지 연구원들이 와서 살 만하겠죠. 예. 아, 그런가요? 예. 그렇죠. 예. 그런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어 저희 군산에다가 오라 그러면 안 올 수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 징후가 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현대차가 IR를 되게 보수적으로 하잖아요. 그죠? 거의 안 하는 거죠. 예. 음. 그리고 자꾸 그분이 우리 자동차 기업이니까 자꾸 로봇 물어보지 마라. 그분은 잘 모르죠. 그거를. 그죠? 예. 네. 문 증가 뭐 그분 있잖아요. 그죠? 예. 그러니까 자꾸 화를 내시던데. 어. 예.

25. CEO 교체도 한번 고려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아. 여튼에 6개월 정도는 기다려야 6월 정도. 예. 그 뭐 또 그 사이에 또 우리 26년 우리 지금 3%에서 수요 조사했던 CES. 아, CES. 응. CS 현대차도 보산 다니스 놀까요? 아 뭐 이 뭔가를 보여 주겠죠. 예. 예. 작년보다 나아진 뭔가를 보여주겠죠. 이러다가 1월 달 현대차 개절성 있겠어요? 매년 1월 달 그럴 수 있습니다. 예. 그래서 예. 1월 달에 또 한번 예. 빠져나올 기회를 주지 않을까? 예. 이렇게 보겠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보스턴 다이네믹스는 잘 컨트롤하고 있는 거겠죠?

26. 아유. 뭐 100%은 갖고 있고이 정도 컨트롤하면은요. 지금 보스턴 다이네믹스를 그동안 구글이 한번 인수했다가 실패했고 예. 소프트뱅크가 인수했다가 실수 실 실패했죠. 네. 다 뉴스 같은 건데. MIT 애들이 말을 안 듣기로 유명하거든요. 예. 그래도 말을 좀 듣는다는 거죠.이 정도면. 아, 듣는데요. 들으니까 이렇게 나온 거죠. 지금까지 결과물이 나온 건. 음. 아, 그래요? 예. 아, 뭐 들으면 다행입니다. 예. 워낙 말 안 들으니까요. 예. 그니까 우리 정가요요 멘트를 사실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거기가 근간에는 보스턴을 샀던 그 모기업들이 다 처참하게 입법 포기했잖아요.

27. 아 그렇죠. 예. 그래서 혹시 주가들 이렇게 안 좋으니까 걱정을 하는 거죠. 그렇지. 이러다가 여기서 발 빼면 현대차는 정말로 이것도 저것도 등등이 될 수 있으니까. 어. 그거를 아마 알고 있을 겁니다. 정희선 회장님은. 그래서 4월를 걸고 있는 거 같고 매년도 알고 보스턴 다이나믹스 장도 알겠죠. 매년 5,억씩 증액을 했었어요. 증자를 아 뭐 사제 처갖고 했죠. 네. 예. 그러니까 돈 돈 연구할 때 돈 쪼들리지 않게는 계속 해 줬다. 음. 예. 그거면 공학자들은 좋아하죠. 좋아한다. 예. 예. 좋습니다. 자 그러면 현대차는 6개월 한번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28. 네. 네. 우리 이건희 대표님과 함께 아 정말 전남부터 너무 좋아요. 이원이 네. 예. 제가서 예. 삼성가라는 그런 소문이 잠깐 어 아니 어렸을게 자꾸 물어봤어요. 예. 이름이 비슷하니까. 예. 자기 아들이랑 아버지 이름을 비슷하게 듣는 사람은 없죠. 음. 예. 그죠. 자. 우리 이건희 대표님. 네. 아 오늘도 대단히 감사하고 좋습니다. 6개월 후에 뵙면 될까요? 아니야. 그 6개월에 기적으로네 일단은 아 우리 캠프에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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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브로드컴#삼성전자#CXMT#코스피#마이크론#현금#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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