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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코스피, 외국인 매도 지속...증시 돌려세울 변수는? | 이주연 M인베스트먼트 대표 [더블 체크]

삼프로TV 3PRO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49,852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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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환율#금리#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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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주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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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장에서 외국인 매도 지속, 원화 강세에 따른 감익 우려, 금리 상승이 하방 요인으로 제시됨. 9월 근원 CPI 피크아웃 기대와 TSMC·ASML 실적 및 케이펙스 상향 여부를 반등 트리거로 꼽음. 코스피 200일선 이탈로 단기 투심 악화, 당분간 변동성 지속 전망. LNC바이오(리투오 공급계약) 강세 언급, APR 목표가 하향 가능성 언급(출처 인용).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당신의 계좌를 더블업시키는 골든 타임 더블 밸류업 시즌 3 시작합니다. 반갑습니다. 정프로입니다. 반갑습니다. 빈센트입니다. 네. 아, 근데 계좌를 더블시키는 방법이 생각해 보니까 일단을 내놔. 반토막 내. 그다음에 이제 올라가면 더블럽이야. 음. 아, 좋은 방법이 생각났습니다. 극단적인 방법이네요. 예. 자, 오늘 비슷한 분위기가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요. 네. 어, 한 4%씩 빠지고 있죠, 지금. 뭐 일단 봐야죠. 음. 다 보이는데 뭘 또 봐야 그니까 빠지는데 이렇게 되면 저는 또 이제 들어가서 또 코멘트 긴급 코멘트 또 준비해야 되니까.

02. 아, 그렇습니까? 자, 시즌들이 왜 했어 도대체? 아, 뭐 변화는 항상 긍정적죠.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래로의 변화도 역시 뭐 긍정적일 수 있죠. 자, 그러면 오늘 시장 하필름 또 오늘 나오신 아, 우리 이주현 대표님 아, 상당히 좀 표정이 어두워 보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자, 어떻게 하면 좋죠? 이런 날 버텨야 됩니다. 예. 안 보는 거 어떨까요?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니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여러분 다 나가십시오. 지금 그게 날 수 있습니다. 예. 괜히 이거 또 다 본드라고 하나하나 체크하다가 아유 현대차는 왜 빠졌는데?

03. 이유도 없어. 그냥 빠져. 어제 결국 빠졌군요. 카이닉은 또 뭐야? 150만 원 깨지나? 음 하나하나 다 보면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 하여튼 편안하게에 일들 보시고 자 그래도 장은 또 보실 분들을 위해서는 설명을 좀 해 드려야 되겠죠? 네. 어떻습니까? 네. 어 뭐 다들 이미 뭐 예상을 하셨던 대로 그리고 뭐 걱정을 하셨던 대로 일단 장 초반 분위기는 당연히 안 좋습니다.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뭐 대형주들 중심으로 다 어 3 4% 정도 좀 하락으로 현재 출발을 하고 있고요. 거의 뭐 빨간 불이 없습니다. 코스피 내에서는 지금 뭐 코스피 150 종목 내에서도 지금 빨간 불이 아예 없는 상황이고요.

04. 보통 오늘 같은 날은 이제 뭐 금융주나 약간 방어주들이 그래도 원래는 오르기는 하거든요. 근데 어은 방어주들 다같이 좀밀리는 그런 하이긴 합니다. 그래서 그만큼 좀 장 초반에 분위기가 좀 별로 좋지 않다라는 거를 좀 반증하는 좀 부분이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코스닥도 예외는 아니고요. 어, 코스닥도 그나마 좀 빨간 불을 켜내는 종목들이 일부 있기는 한데 사실 뭐 군집성을 뛰고 다 같이 오른다 뭐 이런 형태는 절 절대 아니고 어, 개별 종목들 좀 이슈가 있는 종목들 중심으로만 조금 일부 상승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지금은 사실 뭔가 업종이나 종목에 대한 어떤 분석을 하는 의미가 별로 없는 시장인 거 같아요.

05. 마복을 해주는지 여를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그 외에 뭐 내 종목이 이만큼 빠진다고 해가지고 뭐가 문제가 있나 뭐 이런 생각을 해야 되는 그런 하루는 아니다.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맞아. 이런날 뭐 시장 보면서 일이 뭘 분석하려고 하면 괜히 그 억지 분석만 나옵니다. 그냥 오늘 그냥 빠지는 날이에요. 예. 그러면 그래도 네. 억지 분석이라 할지라도네 한 번씩은 살펴봐볼 필요성이 있어 보여요. 아 그래요? 뭐 일단 환율이요? 환율. 네. 왜냐면 실적 시즌이잖아요. 지금 원화 강세가 워낙 가파르게 이어지다 보니까 감익에 대한 우려가 일단 우리 시장의 하방요인 중에 하나입니까?

06.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제도 되게 좀 특징적인 흐름 중에 하나였었는데 환율이 되게 이래적으로 좀 변동성을 많이 보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어제자 차트기는 한데요. 어, 이제 환율이 2023년도부터 쭉 이렇게 그 기술적인 부분들을 쫙 봤을 때 어쨌든 저점을 좀 높이면서 추세를 꾸준히 상승시키는 그런 모습이긴 했었잖아요. 근데 올해부터 한 7, 8월 요때부터 이탈이 좀 진행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급격하게 원 달러 환율이 하락이 진행이 됐고요. 그러면서 이제 최근에는 그래도 103 1, 1330원요 초반대에서 반등이 좀 나오긴 했거든요.

07. 근데 어제 여기가 전저점이 이탈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그래도 여기서는 좀 반등을 하지 않을까에 대한 일부 좀 기대감이 있었을 거라고 좀 생각을 하는데 전저점을 이탈하다 보니까 당연히 변동성이 더 확대될 수도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기술적으로. 그러니까 여기서 어 안 그래도 지금 원달러 환율이 상대적으로 너무 생각보다 빠르게 낮아지면서 그 원화가 너무 강해지면서 이런 좀 원달러 환율 환율 상승에 따른 좀 이익의 감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좀 더 진행이 될 수 있겠다. 이런 우려감이 어제도 좀 반영이 됐던 거 같고요.

08. 오늘도 좀 반영이 되고 있는 약간 그런 구간이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오늘 뭐 지금 현재로서는 원달러 환율이 뭐 그렇게 크게 변동성이 있지는 않습니다. 뭐 1,334원대 정도에서이 전저점을 뭐 더 이탈한다거나 그런 구간은 아니기는 한데 살짝 이제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그런 구간이어서 만약에 추가적으로 변동성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은 조금 더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을 만한 그런 요인이라고 계속 체크는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상대적인 이제 환율인데 N1도 그렇고 840원이잖아요. 842원. 10년 내 최저치인데

09. 800 42원이에요. 와 딸리 가야 되겠네. 중국 위안나도 200엔 깨주고 200위 깨졌네. 199 어 그깐 주변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나 [콧방귀] 우리 환율이 진짜 세네. 그죠? 우리 원화가 진짜 세요. 맞습니다. 어 와 원화 강세는 나라의 국력. 저는 뭐 좋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원화가 그만큼 강하다는 건 나라가 세다는 얘기예요. 네. 그러니까요. 달러당 800원 가자.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원화가 워낙 약했을 때 달러 대비 1,600원에 대한 우려감이 있을 때 원화가 너무 약해서 또 문제다라는 얘기도 있었고 지금은 또 너무 강해서 문제다라는 얘기도 있는데 그니까 한쪽으로 쏠림이 워낙 싫다라는 거잖아요.

10. 맞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게 뭔가 하나가 좀 안정화되기를 바라는데 매크로가 뭐 환율도 그렇고 지금 뭐 금리도 그렇고 유가도 그렇고 모든 다 안정화된게 하나도 없잖아요. 이게 좀 불안감을 요소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사실 앞에서도 지금은 뭐 업종이나 종목에 대한 분석이 뭐 크게 의미가 없는 상황이다라고도 말씀을 좀 드리기는 했는데 이게 어쨌든 종목이 먼저 빠지고 그리고 시장에 그냥 갑자기 급락이 나오고 이러니까 어 투자자분들께서도 아 내가 모르는 뭔가 악재가 있나라고 좀 생각을 하면서 그냥 파는 거 같아요. 그순이속 오히려 좀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약간 이런 형태가 지금의 시장이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11. 그래서 이거를 네. 이거를 어떻게 좀 극복을 할 수 있을지 뭔가 호재거리가 나오거나 아니면은 뭐 수급적으로 구원 투수가 뭐 등장을 하거나 뭐 그렇게 진행이 돼야 될 거 같은데 일단은 지금은 이번 주에 뭐 ASML 실적 발표나 뭐 TSMC 실적 발표 요런 것들 단기적으로는 조금 모멘텀을 기대를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내일 이제 발표가 되는 CPI 이런 물가 지표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조금 뭔가 기대할 만한 부분들을 좀 찾아야 되지 않을까 좀 그렇게 판단을 하고 네. 그래서 일단 장 초반에 지금 뭐 계장 전에 분위기를 좀 먼저 보면은 뭐 오르는 종목들이 거의 사실 없기는 한데요.

12. 그나마 눈에 띄는 종목들이 화장품 관련된 네. 의료기관된 그런 기업들이 일단 좀 보이긴 합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게 이제 LNC 바이오인데 LNC 바이오가 어제 저녁에 이제 발표를 했어요. 미국에 조금 공급 계약을 좀 맺었다라는 5년간의 어떤 공급을 맺었다라는 그런 소식이 좀 보도가 되면서 어제도 장 그 소식이 나오자마자 거의 20% 정도 올랐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거를 좀 연결지어서 가져가는 그런 구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다만 요게 전반적으로 좀 종목별로 다 퍼지지는 못하고 있는 흐름인게 뭐 LNC 바이오가 강하면은 그 외에 다른 의료 의료 기기 관련된 기업들도 다 같이 좀 올라오는 흐름들이 있어야 되는데 보면은네 뭐 AP이라던가 뭐 이런 기업들은 오늘 다 같이 그냥 밀리는 그런 구간이고 그나마 몇몇 뭐 마녀 공장이라던가 아니면은 뭐 이제 뭐 아이패밀리 SC 뭐 이런 일부 종목들 정도만 지금은 조금 빨간불 켜내고 있는 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 니다.

13. 그래서 이제 항상 시장이랑 반대로 반짝거리는 친구들이 있고 아니면 요럴 때 좋아서 진짜 장조올 때 더 좋은 친구들이 있고 아 요걸 잘 구분해야 된다. 예 그거 구분해야 됩니다. 지금 좋다고 장 좋 때도 좋은 친구 더 좋은 친구가 있는가 하면 장올 땐 오히려 이때 안 좋은 친구 요런 거 잘 구별해야 됩니다. 아시겠죠? 어떻게 구별하죠? 그거요? 이름 봐야죠. 음. 이름 본다. 예. 이름이 여섯 글자 이상이면 창조때한글로 같이 안 갑니다. 아시겠죠? 네. 알겠습니다. 한글로 여섯 글자. 한글로 여섯 글자입니다. 자, 그 AP습니까? 지금 증권사에서 레포트가 나왔는데 방향성이 좀 다르네요.

14. APR에 대한 리포트가 오늘 어떻게 나왔죠? SK 증권에서는 목표 주가를 약간 해야하는 거 같던데. 아, APR의 목표 주가를 그동안의 흐름이랑은 좀 많이 다르긴 하네요. 그러니까요. 목표 주가 얼마였어요, 지금까지? 목표 주가 얼마냐고. 응. 얼마데? 얼마로 하겠냐고. 한번 볼게요. 아까 슬쩍 봤어요. 네.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그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APR의 목표 주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거 근데 제가 알기론 저는 오늘 국내 리포트는 못 봤고 그 골드만 삭스에서도 APR 리포트가 나오기는 했는데 네. 프리뷰가 나오긴 했거든요.

15. 근데 어 프리뷰로 봤을 때는 여전히 되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긴 하더라고요. 네. 그래서 환율이 조비호적인 그런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뭐 마진이나 이런 것들도 뭐 물론 좀 안 좋긴 하지만 매출에 대한 가이던스는 상향을 했고 뭐 이런 것들 감안을 했을 때 조금 엇갈리는 부분들이 있기는 어 한 거 같아요. 근데 이거는이 환율이나 그리고 감익에 대한 문제를 어 단기적으로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의 좀 문제인 거 같고요. 긴 방향성에 대해선 대부분 좀 비슷하게 보고 있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그리고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이제 화장품에 대해서 하나 조금 걱정을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어쨌든 조금 그 환율이 계속 문제잖아요.

16. 환율이 좀 정상화가 될지 1,500원 이상으로 올라갈지 그거를 아직 좀 모르는 상황이고 계속 솔리다임 뭐 상장에 대한 얘기들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러면은 뭐 솔리다임 IPO 진행이 되면은 또 우리나라에 어쨌든 좀 그 원화 들어오면서 원달러 환율 하방 압력이 더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뭐 기존에 반도체처럼 기존의 성장을 좀 압도할 수 있을 만한 섹터가 아니면은 조금 뭐 수출이나 그리고 이런 원달러 환율의 어떤 감슈가 있는 기업들은 조금 상단이 막힐 가능성이 좀 높겠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7. 그래서 뭐 AP도 그렇고 그리고 또 실리콘 2요 두 기업이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그 원달러 환율에 가장 큰 좀 영향을 받는 기업들이거든요. 그래서 어 둘 다 아시겠지만 최근에 주가 흐름이 별로 좋지 않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계속 원달러 환율의 어떤 방향성의 체크를 좀 하시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좀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자, 찾았습니까? 아, 그러니까 이제 다른 회사 증권 애널리스트라서 하향의 숫자를 좀 얘기 안 하는 건데 아, 예의상. 아, 그렇죠. 왜냐면 우리 하우스의 위원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이제 이지현 대표가 얘기하게끔 이제 토스를 드리는 건데 안 받아서

18. 그냥 보고 있어요. 네. 보고 계시구나. 네. 그냥 그 정도 50에서 40으로 아 이거 제입으로 얘기합니다. 네. 근데 1회성이라서 원화 등등. 네. 어쨌든 그렇습니다. 아 그래 48만 원 조금만향했구나.요 정도면 됐어. 아이 가격만 가도 됐어. 48까지만 갑시다 그러면. 아 빨리 팔게. 네. 우리 또 동업자 정신 있으니까.네 맞습니다. 아 그런 것도 서로서로 지켜주는게 좋죠. 그렇죠. 예. 전 그런 거 얘기해 줘야죠. 네. 맞지 뭐. 네. 아, 그래 오히려 저는 개인적으로 LNC 바이오는 조금 괜찮다고 생각을 LC바이오. 네. 시장이 안 좋을 때 오르는 종목이랑 뭐 그 구분을 하셔야 된다고 하시긴 했잖아요.

19. 근데 LNC 바이오는 시장이 안 좋을 때 오르는 종목이라기보다는 어 시장이 안 좋은 와중에 호재거리가 나오면서 그나마 조금 어 선방을 한 그래서 시장이 좋을 때 만약 관련 비슷한 이슈가 나왔으면은 아마 더 조금 기대를 많이 받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드는 좀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 이게 LNC 바이오가 원래 그 이제네 리투라고 해 가지고 해보셨나요? 리투 리투 공급 계약했다는 얘기가 뉴스 지금 보니까 나오는데요. 아 이게 그 미용 제품인데 최근에 엄청 좀 많이 핫하다고 하기는 하더라고요. 네. 리가 리 리투오 5오죠. 리가투고 5가 있다는 거죠.

20. 리투인가 리가투고 그 리투오 아니 그니까 리 자 리투오가 이름이죠. 네 리가 투예요? 아니면 리투가 2오가 그 2가 숫자 2고 5가 그 영어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리가 뭔지는 모르겠네. 아 좋아. 이제 내 그건 내가 찾아냅니다. 네. 네. 아무튼 근데 그 리투오가 만드는게 어 리투오가 그 이제 사람 그 죽은 사람의 그 비증 피 그 비증 피부 있죠? 네. 그거를 이제 네. 가공해지료 쓰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이제 피부에다가 주입을 하면어 이게 뭐 콜라겐 생성이나 뭐 이런 것들을 도와가지고 피부를 좋게 만들어 준다. 그래서 최근에 굉장히 좀 성형회과나 그리고 피부가나 요쪽에서도 많이 좀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21. 근데 예 이게 스킨 부스터인데 엄청나게 인기가 많은데 최근에 좀 제약 중에 하나가 공급 제약이었거든요.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한정적이다 보니까 좀 매출이 제한되는게요 그 LNC 바이오의 제일 큰 단점 중에 하나였었단 말이에요. 네. 근데 이제 본격적으로 좀 어 생산량이 올해 11월 달에 좀 급격하게 늘어나고요. 2030년부터는 어 지금은 현재 한 8만 개에서 9만 개 정도 만들 수 있는 용량인데 올해 말쯤에는 한 15만 개 정도로 늘어나고 30년 정도 되면은 한 40만 개 이상 늘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약간 파마리서치가 될 수 있을 만한 기업이다 좀 이렇게 판단을 하고

22. 아, 그래요? 아, 리투에 대한 반응이 굉장히 좋군요. 미국이나 뭐 다른 데서도. 네. 그 미국은 아직 진출을 못 했는데 이번에 그 계약이 나온게 네. 우리나라에서 반응이 좋았어요. 이게 우리나라에서 반응 엄청 좋다고 하더라고. 리가 아, 그 효과가 좀 있는 모양이시구나. 네. 근데 조금 약간 심리적인 그런 이제 부분 때문에 재료 때문에 심리적인 거리감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많이들 사용을 한다고 하긴 하더 죽은 사람 이거니까. 네. 기증받는 네. 피부. 아니 죽어서라도 그렇게 또 다른 사람한테 또 남아 있으면 그게 또 그분에게 좋을 수도 있는 거죠.

23. 이타적으로. 예. 내가 많이 죽었어. 근데 빈센트 얼굴에 이식이 돼. 응. 얼마나 좋아요? 뭐가 이식 되는 거예요? 아니까 뭐 피부가 됐든 아니면 뭐 아니 내 뭐 손가락이 이식이 됐어. 응. 그 손으로은 내 손이었잖아. 그 손을 계속 살 이렇게 쓰잖아요.맞. 맞아요. 그럼이 손으로 또이 세상을 계속 만져. 이것저것. 그럼 또 내가 만지는 거 같은 기분이잖아요. 얼마나 좋아요. 철학적인 얘기네요. 자, 그리고 여러분, 요즘 댓글 참 많이 남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그 댓글 관리를 위해서 저희가 속 전문가를 하나임 하나 데려왔습니다.

24. 엄청 빨리 읽어요. 아, 좋네요. 아무리 여러분 빨리 올리셔도 다 읽고 다 상제하고 아하, 다 관리합니다. 와, 속 전문가 제가 데려왔습니다. 속 전문가 습니다. 한 2분님 책한 권식이 있습니다. 그 사람. 예. X자로 읽는 거. 예. 여러분 뭐 댓글 아무리 빨리 올려봐야 소용이 없어요. 넘어갈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자, 일단 어 우리 정기장이 이제 한 1분 정도 남았는데 1분 남았습니까? 좀 중심 잡아 볼까요? 일단 동시 효과에 부진하죠. 근데 넥스트장에서도 좀 부진했고 어제도 부진했고 한 3, 4 거래, 4거래 연속 지금 부진하고 있습니다.

25. 이제 상대적인 강도는 되게 약해져 있고 수급은 없고 근데 이제 가장 하방 유인의 중심에 있는 건 뭡니까? 금리입니까? 어,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기에는 금리가 일단 근본적인 이유가 지금은 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러니까 파생적인 요인들이 파생적인 문제들이 다 금리에서 좀 출발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높은 금리에서는어동안에메모리 반도체처럼 가격의 상승분만으로 이제 이익이 늘어온 이런 기업들은 어 이익이 사실 뭐 수요가 끊기 시작을 하면은 가격 상승이 더 이상 어 유지가 되기가 어렵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익이 끝날 거다라는 그런 논리들이 지금은 좀 시장을 좀 많이 지배를 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26. 어제 그 브로드컴 CEO가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이제 가장 큰 병목이자 리스크가 이제는 자본 그 조달이 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를 봤을 때부터 어 지금 이런 자본 조달이 필요한 그니까 남의 돈을 받아야 돈을 벌 수 있을 만한 그런 기업들이 지금 주가가 좀 많이 약세인 상황이고요. 어느 정도 이익이 좀 확정되 있는 뭐 정부를 이제 어떤 고객으로 둔다거나 아니면은 좀 어느 정도 좀 제출이 승인이 돼 있다던가 뭐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미국 내에서도 강한 그런 흐름들이 보이고 있긴 합니다.

27.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 감안을 했을 때는 결국은이 금리를 이길 수 있을 만한 좀 견고한 기업들이 누가 될 것이냐의 차이가 지금은 좀 주가의 차별화를 만들고 있다. 그렇게 판단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우리 시장 이제 시작을 했는데요. 일단 하방 여인 중에 가장 근간 중심에는 이제 금리가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상황판 어떻습니까? 동시효가보다 좀 더 안 좋습니까? 아니면 좀 개선된 상황입니까? 동시호가보다는 양호. 뭘 양호해요? 살짝 양호. 0점 한 2% 정도. 아유, 서로 다른 걸 바라보고 있고 계속 지금 또 떨어지고 있어, 지금.

28. 오늘 장 볼 거 없는 날입니다. 오늘 장 볼 거 없다. 예. 네. 이제 조기 퇴근 퇴근하고 싶어가지고 그 같은데. 자, 이럴 때 있수록 반복된 얘기 계속 해야 되는 겁니다. 뭐를? 그냥 반복되는 얘기. 시장 어떻게 돌아가고 수급은 어떻고 관심 종목은 어떻고 떨어진 환율은 왜 계속 떨어지는지 금리는 왜 이렇게 계속 오르고 있는지 그걸 계속 들어야 돼. 계속 들어야 됩니다. 왜? 왜냐면 고잖아. 매일매일 새롭게 드실 들으시는 분들이 있어요. 아, 그렇게 들어야 된다. 네. 다 꾸준해야 됩니다. 아, 못 됐네. 자, 지금 6,100 80쯤 네, 지수는 있는 거 같고요.

29. 네. 이런 얘기도 있던데 이번 주에는 어쨌든 아래꼬리를 달고 올라가야 된다. 그런 시기다. 그런 시점이다라는 얘기도 있던데 이현 대표도 동의하시나요? 네. 매우 동의를 하고요. 지난주 목요일에 사실 제일 좀 부담스러웠던 것 중에 하나가 어쨌든 좀 그래도 최근의 흐름들을 봤을 때는 저점을 좀 높이는 그런 이제 모습이긴 했었잖아요. 그 저점을 좀 높이면서이 상단의 저항대를 돌파하기 위한 그런 흐름을 만드는 구간이었었는데 지난주 목요일 날의 흐름을 봤을 때 코스피요 차트를 보면은 어 저점에 그 저점 연결을 했을 때 추세선을 이단 이탈을 했습니다.

30. 그래서 여기가 60일선이자 그리고 하단 추세선의 라인을 이탈하는 그런 구간이었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서는 따로 이제 설정을 더 하기는 해야 되는데 이제 200일선도 이제 간당간당하게 지금 걸쳐 있는 그런 구간이기는 하거든요. 과거월달겨 이탈 잠깐했다한 2월일만에 좀 회복을 했던 그런 구간이기도 하고 이런 점들을 감안을 했을 때 어 지금 좀 이번 주 안에 빠르게 돌림이 나와야지만 사실 시장의 좀 투심도 빠르게 좀 되돌릴 수 있다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이제 빠르게 잡고 좀 돌려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게 이게 좀 늘어지기 시작을 하면은 더 돌리기가 어려워지거든요.

31. 그래서 이런 밑에 이탈을 하고 나서 여기서 매물이 더 쌓이고 그리고 여기서 계속 또 지지부진하게 흘러가고 이러면은 더 점점 점점 회복을 하는게 힘겨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어 좀 빠른 실 안에 어 좀 되돌림이 나와야 될 거고요. 그리고 뭐 아시다시피 좀 너무 낙담 이건 너무 희망적인 얘기라고도 개인적인 좀 희망 회로라고도 좀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게 항상 또 급락이 있으면 급등도 있는 거잖아요. 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도 그래 왔었고 그래서 지금 어 어쨌든 오늘도 어 어느 정도 되돌림이 나오는지 오후장에 지금 일단 개파락은 어쩔 수 없는 거고 얼만큼의 회복이 빠르게 나오는지 그 여부를 오늘은 좀 관건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32. 그 궁금한게 우리 모두 다 염원하고 있죠. 빠르게 되돌림이 있어야 된다. 근데 그 트리거가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아까 하락의 요인이 금리라고 하셨잖아요. 금리가 글쎄 뭐 방향성이 움직이기에는 좀 더시기 상조일 수 있으나 금리가 바뀌면 트리거가 되는 겁니까? 어, 금리가 바뀌면 하나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실제로 어,이 금리 쪽에 워낙에 계속 좀 우상향을 하다 보니까 10년물 금리도 여기 이쪽에 상방에 대한 그 배팅이 좀 많이 몰려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오히려 좀 어, 금리가 확 떨어지게 되면은 금리가 어, 금리가 좀 하락을 하게 되면은 숏 스퀴즈를 좀 유발할 수 있다라는 평가들도 최근에는 꽤 많이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합니다.

33.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감안을 했을 때이 금리를 조금 피크웃시킬 수 있을 만한 요소가 뭐가 있을까를 고민을 해 보면 어 내일 앞서서 말씀드린 대로 CPI가 또 발표가 되잖아요. 물가 지표가 발표가 되는데 이거는 물 그 CPI 프리뷰 UBS의 어떤 데이터를 좀 가지고 온 거기는 합니다. 근데 일단 UBS가 어 이번에 전망을 하고 있는게 뭐 헤드라인은 0.56% 전월 대비해서 증가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결국은 근원이잖아요. 네. 근데 근원이 0.19%로 지금 UBS 측에서는 좀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UBS가 좀 잘 맞추는 아 그래요.

34. 그래서 네. 꽤나 정확도가 높은데 일반적인 컨센서스 같은 경우에는 0.24% 0.2%대 보통 이렇게 전망을 하는데 UBS에서는 0.2% 하회할거다 이렇게 좀 보더라고요. 근데 만약에 0.2%로 %로 나온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이거는 9월 달에 CPI가 근원에서는 피크아웃이 진행이 되는 거거든요. C를 거라는 건 모두가 알고 있는 결국은 식품 가격이나 유가를 제외를 했을 때 그랬을 때 근원 CPI가 픽카웃이 진행이 되는지 그 여부가 지금 중요한 건데 이거는 좀 그래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여기서 피크아웃 좀 진행되고 피크 찍고 그러고 나서 어 이제 조금 하락 안정화가 진행이 될 걸로 지금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35. 네가 드로 예상하는 그 데이터가 오 된다면은 그러면은 이제 조금 금리도 어 조금 하방 압력에 대한 기대감을 좀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일차적으로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번 주에 뭐 TSMC랑 ASML 실적 발표가 또 중요하다라고 이제 앞서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TSMC랑 ASML 실적이 생각보다 어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요게 좀 시장의 분위기를 확 바꿔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기대를 하고 있는데 둘 다 핵심적으로 봐야 되는 거는 공통적으로는 뭐 데이터나 숫자 이런 거 당연히 중요하긴 하겠습니다만 그 케팩스에 대한 계획이 제일 중요합니다.

36. 그래서 앞으로 케팩스 투자를 더 늘릴지 그 여부가 지금 제일 중요한 어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일단 둘 다 ASML도 그렇고 TSMC도 그렇고 수요가 공급 대비해서 초과하고 있는 상황인 거는 모두가 다 알고 있단 말이에요. 네. 그래서 시장이 가정하고 있는 가동률은 이미 100%를 넘어가고 있는 건 맞고 그럼 여기서 추가적으로 케펙스를 더 투자를 하게 되면은 추가 이익이 이제 얹어지는 구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추가 케펙스에 대한 계획을 지금은 기대를 하고 있는 거고 뭐 ASML 같은 경우에는 어 당연히 EUV 생산 능력을 좀 확대할지 그 여부가 이번에 좀 제일 중요하긴 합니다.

37. 그래서 지난 분기에 이제 EUV 수주 풀부킹 돼 있다라고 얘기를 했었고 DUV도 거의 소진했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 어 아마 28년 생산량 상향할지 그 여부가 좀 제일 관건이 되고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아시다시피 ASML이 증서를 제한을 하게 되면은 반도체 공급 전체의 병목으로 작용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ASL생산이 좀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TSMC 마찬가지. 네. TSMC도 뭐 선단 공정이랑 패키징 다 부족한 상황인 건 모두 다 알고 있고 매분기 케펙스를 계속 확대하고 있는데 어 계속 공급이 부족한 그런 상황이란 말이에요.

38. 근데 사실상 AI 반도체 뭐 전공정이랑 패키징을 독점하고 있는 기업이 TSMC기 때문에 지금 수요 대응의 한계가 좀 많이 있는 그런 구간이긴 하거든요. 언급이 있는지팩스 전망에 대한 요런 좀 어떤 상향이 있는지 그 여부가 제일 중요할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번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케펙스에 대한 상향 여부가 좀 발표가 된다라고 하면은 그러면 시장에서는 어 그래도 어 가격 인상으로 마진이 오르고 뭐 증설 계획이 상향이 되면서 내년이랑 내 후년의 이익은 계속 올라가겠다. 그리고 시장의 병목이 원래 어 병목이 좀 있으면서 제한되고 있는 이익이 제한되는 그런 구조였었는데 요것도 조금 더 상단이 열리겠구나라고 어 사람들은 판단을 하겠죠.

39. 그래서 요것도 하나의 모멘텀이 좀 될 걸로 중요하게 판단을 하고 있어서 요것도 같이 좀 보시면 네.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니까 TSMC 케스랑 그다음에 또 ASM에 케펙스 네. 둘 다의 생산 능력 증설 여부가네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잘 모셨어 우리가. 왜요? 징검다리 휴일 동안 미국장에서 벌어지는 것들이 다 이제 신 것만큼 연이어서 이제 막오니까 하방 압력이 코스비의 선물이 962포인트네요. -4.5% 6% 되고 있고요. 네. 네. 그 좋다는 거예요. 하락포 크다는 거죠? 네. 코스피도 네. 6,100 깨졌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제이 느낌이 이제 이런 거 같아요.

40. 그러니까 지금 안 사도 더 싸게 살 수 있다. 그래서 지켜본다. 관망심리 때를 기다린다. 이런게 많은 거 같은데이 새로운 화수분처럼의 자금이 없으면 이렇게 디리하게 흘러내리는 겁니까? 어 당분간은 그럴 수밖에 없다고 지금은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은 지금 200일선도 다 이탈을 해 놓은 상태고 투심도 많이 악화돼 있는 상태고 이러니까 지금 뭐 누가 지금 매수를 하려고 들어오겠어요? 사실 뭐 외국인도 그렇고 기관도 그렇고 개인도 그렇고 뭐 그나마 기관이라고 하면은 이제 어 뭐 방어적인 성격으로 어 뭐 들어올 수 있겠습니다만 의미는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 같고요.

41. 네. 그래서 당분간은 어이 9원 투수로 들어올 수 있는 수급이나 뭐 모멘텀이나 이런게 부제한 이상은 조금 변동성은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지금은 맞지 않을까 좀 그렇게 판단을 네. 네. 그래요. 그 전저전 수급은 어떻습니까? 현재 수급은 어 그나마 기관이 좀 방어를 해 주고 있는네 그런 그림이기는 합니다만 어 그렇게 크게 지금은 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고 있지는 못한 거 같고요. 여전히 외국인이 파는 속도가 좀 가파릅니다. 그래서 외국인이 현재 4,600억 정도 매도가 진행이 되고 있고 어 이게 어제도 좀 공통적인 흐름이긴 한데 어제도 코스피에서 한 2조 한 4천억 정도 매도가 진행이 됐거든요.

42. 외국인들이. 근데 아시다시피 최근에 코스피가 2조 5천억 뭐 3조 뭐 이런 식으로 꽤 많이 팔았기 때문에 어 그 정도 규모로 외국인이 판게 처음은 아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낙폭이 되게 컸고 이런 점들을 감안을 하면은 확실히 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종료가 되고 그리고 생규 매수가 딱히 없고 이게 지금은 좀 계속 하단을 열게 만드는 좀 줄줄 흘러내리게 만드는 그런 요인이다라고 지금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개 그 외국인들이 좀 매도를 멈춰야 될 거 같은데 매도를 지금 당장은 멈추지는 않고 있는게음 좀 많이 아쉽습니다. 자, 우리 또 선수보호 차원에서 우리 이주현 대표님 좀 보내

43. 드릴까요? 알겠습니다. 우리 또 오랜만에 오시는 염승환 이사님도 계시네요. 파격운데 좋습니다. 뭐 뭐 염수관사님 아니 아 유지원 대표님 네 고생 많으셨어요네 예 자 좋습니다. 네 [목을 가다듬음] 그래요 우리 이지현 대표님 언제 또 목쯤 오시나 금 다음 주 오실래요?네 다음 주에 오겠습니다. 다음 분위기 봐서 오세요 그러면 다음 주에는 좀 자주 보죠.네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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