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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마지막 주간 증시 대응 전략 (+ 마이크론 실적 프리뷰)

미부기 · 2026-09-27 · 유튜브 시청 16,57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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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북기입니다. 연중 최악의 개절성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시장 결국 상승으로 한 주를 마무리했습니다. 나스닥과 SMP 500 SXX는 주봉 양봉으로 마감했어요. S펙스로 보면 2주 연속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 하락 추세에 대한 이테스트까지 깔끔하게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큰 흐름은 여전히 상승 쪽을 가르키고 있고 추세가 흔들린다는 신호는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절성이라는 가장 큰 역풍을 이미 통과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SPX 신고가 경신 시나리오에 무게를 더 둘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입니다.

하방으로는 7,700선 이탈 마감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최소 기간 조정에서 가격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에 맞게 포트 구성 진행이에요. 이번 주는 매크로와 펀더멘탈 양쪽에서 각각 굴직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먼저 매크로는 2분기 GDP, PCE, ISM 제조 그리고 주후반 고용 보고서까지 모두 금리를 직접 자극할 수 있는 무게감이 있는 지표들이 예정되어 있어요. 고용과 GDP ISM은 이번에도 견조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완전 좋은 고용에 가까운 고용 수준, AI 투자가 떠받치는 성장률, 8개월 연속 확장 국면에 머은 제주와 PMI를 보면 경기 침체 논쟁이 있었다는 사실조차 무색할 정도입니다.

물론 이런 숫자들은 채권 금리를 밀어 올릴 수 있는 재료이긴 해요. 다만 저는 시장이 이미 좋은 데이터는 금리 상승이라는 공식에 상당히 익숙해졌다고 봅니다. 경기가 좋아서 오르는 금리는 기업 이익이 함께 늘어난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금리가 올라도 지수가 버티는 최근의 모습이 그 방증이고요. 그리고 수요일 PC에는 반전의 여지가 숨어 있습니다. 이번 8월 PC부터는 포트폴리오 수수료,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 항목의 계산 방식이 바뀝니다. 지난 7월 PC 상승분에서이 포트폴리오 수수료 항목의 기어가 컸던만큼 계산법 변경만으로도 그놈 PC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성장 시표는 강하고 물가는 식어 보이는 적어도 겉으로는 전형적인 골드락스 조합이 만들어질 수 있는 셈인 거죠. 10년물이 채널 상담 부근에서 되돌림이 나오는 후 5% 부근까지만 눌리더라도 기술의 밸류에이션 부담도 한층 가벼워지고 지수가 한 단계 더 올라서는 랠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펀더멘탈 측면의 주인공은 단연 마이크론입니다. 마이크로는 매번 실적 시즌에 문을 여는 기업이고 지금 시장을 떠바치는 핵심 축인 메모리 업항을 가장 먼저 확인시켜 주는 바로미터입니다. 이번 마이크론 실적 시장의 공식 컨센서스는 매출 504.5억 달러, EPS 31.16달러 수준입니다.

하지만 UBS 등 주요 기간의 수정는 매출 524억 달러, VPS 32.5달러까지 올라와 있는데 사실상이 숫자가 시장의 위스퍼 넘버라고 보셔도 무방해요.이 숫자는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상단이 32달러보다도 높습니다. 울 거라는 것은 이미 기정 사실이고 시장의 진짜 눈높이는 공식 컨센보다 한 칸 위에 있는 거죠.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회계연도 구조상 몇 년에 한 번씩 생기는 일인데 이번 마이크론의 4분기는 평소보다 1주가 더 긴 14주짜리 분기입니다. 쉽게 말해 이번 분기는 매출을 쌓을 시간이 한 주가 더 주어진 거예요.

따라서 다시 13주로 돌아가는 다음 분기 매출이 줄어 보이더라도 곧바로 성장 둔화라고 해석해선 안 됩니다. 그렇기에 저는 분기 길이를 맞춘 매출 흐름과 다음 분기 가이넌스를 먼저 확인하려고 해요. 실제 숫자에 14분의 13을 곱해서 비교를 하면 되는데 다음 분기 가이던스 가이를 웃돈다면 단순 한산한 주당 매출 기준으로는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는 뜻이에요. 가령 실척 발표 직후 헤드라인의 주가가 흔들린다면 오히려이 착시를 확인하고 적합수 측면에서 대응을 할 수 있겠죠. 다만이 기준을 넘는 것과 시장에 높아진 기대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별개의 사항입니다.

외출 총익률과 회사의 여항 설명까지 확인하면서 발표 직후의 하락이 단순한 숫자 착시 때문인지 아니면 실제 기대에 못 미친 결과인지를 구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펀더 메탈 측면의 주인공이 마이크로온이라면 지금 제가 조금 더 직관적인 트레이딩 구간으로 보는 종목은 샌디스크입니다. 작년 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장기 빛가을 기존으로 보고 있는데 현재 상승 흐름이 유지될 경우 2050달러 부금까지 상방을 열어들 수 있는 자리라고 봐요. 마이크론의 실적 해석과 별기로 실제 매매는 목표 극강과 손절 기준을 명확하게 설정할 수 있는 종목에서 풀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 거죠.이 이 흐름에 대응하는 수단으로 레이버리지 ETF SNX 활용도 유효해 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트레이더에서 운영하는 샌디스크 두 배 레버리지 ETF예요. 다만 샌디스크의 일간 수익률을 두 배로 목표로 하는 상품이지 보유 기간 전체 수익률에 두 배를 보장하는 상품은 아니에요. 따라서 활용한다면 본주보다 더 타이트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겠죠. 개인적으로 현재 보유 중인 반도체 레버리지 포지션은 마이크론 실적 전에 오버슈팅이 나온다면 일부 익절하면서 실적 체크할 생각이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리하면 계절성이라는 큰 사안은 넘은 상황에서 이제 골드락스 가능성 있는 매크로와 메모리 사이클을 확인시켜 줄 마이크론 실적이 연달아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추가 상승의 기회를 열어두면서 동시에 과열된 종목군에서는 수익을 지키는 방식으로 수익 극대화 진행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며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도움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시험은 댓글 남겨 주시면 확인을 답변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나스닥#금리#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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