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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30만 원을 가고 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가면 팔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 저는 최소한 2017년 모멘텀까지는 충분히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었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늦지 않았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구간에서 반도체를 팔게 되면 밑에서 못 살게 되는 거 같아요. 매도하는 구간은 아니다라고 판단합니다. 삼성제 같은 경우 올해 영업 이익이 대폭 늘어날 거기 때문에 PER이 열배가 안 됩니다. 상승 여력은 충분히 더 열려 있는 구간이다라는 것에 대해서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M비디아 실적 같은 경우도 이제 반도체 업항이라든지 중요한 역할을 할 걸로 보여지죠.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지죠. 반도체 전력 인프라는 꼭 쥐고 있어야 되는 섹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5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여전히 나쁘진 않을 겁니다. 근데 심정적으로는 좀 쉬어줬으면 좋겠다라는 부분들이 있겠지만 쉽게 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삼성대 같은 경우는 한 25만 원 부근에서 하니스 같은 경우는 150만 원 좀 밑에 130만 원 부근에서 조금 횡보을 해 주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글쎄요. 근데 뭐 내려오면 매수하려고 하는 대기 매수세가 워낙 강하죠. 국내적으로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퇴직 연금 시장에서도 많은 분들이 ETF와 직접 투자를 통해서 반도체 촉으로 쏠림 현상들이 있는 거고 어 내 외국인 투자자들도 국내에서 그동안에 팔아놨던 반도체를 다시 담기 시작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어 그러한 은변들이 부각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여기에 지금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는 기회 배운이라 그러죠. 오르지 않는 주식을 팔아서 오히려 반도체를 옮겨오려고 하는 그 힘까지 보이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쉽게 쉬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바로 30만 원을 간다라든지 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간다라면 그거는 또 그다음에 또 휴증을 또 고민해 봐야 되는 상황이죠. 그런 상황이 연출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25만 원 선을 넘어섰는데 앞으로 더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보시나요? 어 그렇죠. 여력은 충분히 있죠. 우리가 이제 삼성자 같은 경우 올해 영업 이익이 대폭 늘어날 거기 때문에 물론 이제 외국계 증권사에서 목표가를 32만 원에서 30만 원 낮췄다 하더라도 여전히 30만 원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PER이 10열배가 안 됩니다. 주가 수익 비율이 10열배가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 상승 여력은 충분히 더 열려 있는 그런 구간이다라는 것에 대해서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제 거듭 톤을 조금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 것이 무조건 간다라는 개념. 만약에 자칫 잘못해서 30만 원으로 한다라면 당장 내일 모래 30만 원 가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봐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우리가 20만 원을 넘은지 얼마 안 되는 상태에서 30만 원까지 간다라는 것은 우리나라 시총 1위 종목이 50%가 올라간다라는 거예요.
이건 어마무시한 상승 속도입니다. 물론 기업의 이익이 그 정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어 달성 가능한 수치다라는 것에 대해서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일단의 속도가 좀 천천히 지금은 가는 것이 오히려 30만 원까지 가는데 도움이 된다라는 점을 거듭 말씀드리면서 지금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구간. 그러면 삼성전자를 지금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당연히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눌림목 구간을 견뎌낼 수 있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아직 매수를 못 하신 분들은 저는 어떠한 시점에서든지 애니타임 매수 구간이다라는 점은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30만 원까지 간다라고 하면 25만 원에 사든 23만 원에 사든 28만 원에 사든 어쨌든 수익이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개념으로 접근해 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파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데이 리스크는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저는 초반에는 그 우려가 그렇게 크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삼성전자가 노조가 요구하는 수준까진 아니다 하더라도 일정 부분 파일을 나누는 개념을 투자의 개념으로 좀 보자. 지금 이제 뭐 테슬라도 반도체 공장을 만들겠다라고 하고 있고 그러면 고급인력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라도 일정 부분 투자 개념으로 보자라는 개념으로 봤는데 만약에 파업이 현실화 된다라면 이건 또 얘기가 달라집니다.
어 더군나 반도체 파업이라는 것이 하루 이틀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죠. 하루 이틀 파업을 했다 하더라도 설비를 재정비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때는 양 극단의 대치 상황으로 전개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얼마가 손해를 보느냐, 누가 이득을 보느냐 이런 개념을 떠나서 파업이 진행이 된다라면 실질적으로 그 부분은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제 주가의 변동성을 조금 나타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긴 시계열로 놓고 본다라면 일 또한 또 지나가리다라는 개념으로 접근이 가능하긴 하겠습니다만 일단 시장에 있어서는 파업과 관련된 그러한 뉴스들에 대해서 조금 우려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부분은 만약에 이게 파업이 시작이 된다라면 삼성전자가 좀 쉬어가는 어떤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파이 좀 길어지는 구간에서는까지는 좀 기다렸다가 저가 매수에 나서는 것 하나의 방법이지만 그거는 너무 좀 디테일한 방법이고요. 일단 파업은 조금 우려스럽다이 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5월 중순 이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단일 종목 ETF 상장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런 수급 변화가 삼성전자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시나요? 엔비디아 실적 같은 경우도 이제 반도체 업항이라든지 이런 분위기를 잡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걸로 보여지죠.
따라서 이러한 부분들은 긍정적인 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지죠. 또 더군다나 우리가 이제 단일 종목 ETF라든지 레버리지 ETF까지도 계속해서 이제 나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죠. 이런 것들은 계속해서 추가될 건입니다. 어 그러면 수급이 또 개선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요소가 되겠죠. 하지만 역시 중요한 것은 기업의 펀드멘탈인 거 같아요. 수급도 중요하고 어차피 삼성전자나 하인스가 수급이 부족해서 못 올라갔던 기업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수급 논리로 접근하게 되면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겁니다. 여기서 월렌 버핏의 얘기를 우리가 한번 좀 귀담아 드릴 필요가 있는데요.
버크셔 해서웨이에 대해서 액면 분할을 요구했을 때 오히려 액면 분할을 하고 나면 주가 변동성이 생긴다라는 것이 월앤 버펙트의 얘기였거든요. 그래서 수급에 의해서 올라가면 나중에 변동성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어, 그렇지만 다행스럽게도 두 기업에 대한 펀드멘탈이 살아 있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은 큰 우려가 되는 부분들은 아니지만 일부 우려를 조금 어, 표명할 필요는 있다라고 보여지죠. 더군다나 시장이 지금 불이 붙어 있는 상황에서 수급이 불어오게 된다라면 만약에 시장이 변동성이 시작됐을 때이 수급은 역작용 오히려 변동성을 더 키우는 그런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라는 점도 염두해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하이닉스 수익률이 좋았는데 지금이 수익 실현을 하기에 괜찮은 타이밍인가요? 절대 아닙니다. 지금은 반도체 전력 인프라는 꼭 쥐고 있어야 되는 섹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삼성전자가 30만 원을 가고 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가면 팔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BNK 증권에서 나온 하이닉스를 놓고 보면 2028년부터는 영업 이익 성장세가 꺾인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최소한 2017년 모멘텀까지는 우리가 충분히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따라서 지금 구간에서 만약에 반도체를 팔게 되면 밑에서 못 살게 되는 거 같아요.
그렇다고 더 주고 산다. 이거는 투자하시는 분들이 얼만큼 어렵다라는 건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하이니스가 됐던 심지어 삼성전자가 됐던 그리고 전력 인프라가 됐던 매도하는 구간은 아니다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물론 변동성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변동성을 눌림목이다 생각하고 오히려 견뎌낼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잠깐 중; 아직 삼성 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분들에게 5월이 진입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저는 충분히 진입 기회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하이닉스 기준으로 150만 원의 주식을 사든 170만 원의 주식을 사든 180만 원의 주식을 사든 200만 원 정도까지 본다라면 전 충분히 진입 기회다라고 보여지죠.
5월 6월 달이 쉬어갈 수 있는 구간이다라고 보여지면 어 이때가 진입 기회다라고 보는 거죠. 지금은 우리가 못 사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뭐 극심한 포무 현상에 시달리실 겁니다. 어 상당히 지수를 따라가지 못하는 형국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근데 지금이라도 담아야 되느냐? 늦지 않았느냐?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두 기업에 대한 영업 이익률에 대한 부분들 그다음에 낮은 PR 이런 것들이 주가를 상승시키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지금이라도 늦었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늦지 않았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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