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다음주부터 본격 급등시작” 삼성전자 26년 이때 50만 갑니다 (차영주 소장 / 2부)

신사임당 · 2026-05-08 · 유튜브 시청 52,793 · Board Views 2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

← 목록

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상승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 대폭 증가로 PER 10배 미만, 외국계 목표가 30만원 유지를 근거로 상승 여력 강조. 하이닉스는 2028년 이익 성장 둔화 전까지 2017년 모멘텀 구간이라 판단. 5~6월 조정 구간을 저가 매수 기회로 제시. 삼성 파업 우려는 장기적으로 변동성 요인으로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삼성전자가 30만 원을 가고 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가면 팔아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 저는 최소한 2017년 모멘텀까지는 충분히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늦지 않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금 구간에서 반도체를 팔게 되면 밑에서 다시 못 사게 되는 것 같아요. 매도하는 구간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02. 삼성전자는 올해 영업이익이 대폭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PER이 10배가 안 됩니다. 외국계 증권사가 목표가를 32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낮췄다 하더라도 여전히 30만 원을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상승 여력은 충분히 더 열려 있는 구간이라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03. 다만 무조건 간다는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안 됩니다. 20만 원을 넘은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30만 원까지 간다는 것은 우리나라 시총 1위 종목이 50% 오른다는 얘기입니다. 어마무시한 상승 속도입니다. 기업 이익이 그만큼 늘고 있으니 달성 가능한 수치이긴 하지만, 속도가 천천히 가는 것이 오히려 30만 원까지 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04. 5월 삼성전자는 25만 원 부근에서, 하이닉스는 130~150만 원 부근에서 조금 횡보를 해 주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내려오면 대기 매수세가 워낙 강합니다. 퇴직연금 시장에서도 ETF와 직접 투자를 통해 반도체로 쏠림 현상이 있고, 외국인 투자자들도 팔아 놨던 반도체를 다시 담기 시작했습니다. 오르지 않는 주식을 팔아 반도체로 옮겨 오려는 힘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05. 보유하신 분들은 눌림목 구간을 견딜 수 있는 마음가짐을 미리 준비하시고, 아직 매수를 못 하신 분들은 어느 시점에서든 언제든 매수해도 좋은 구간이라고 말씀드립니다. 30만 원까지 간다면 25만 원에 사든 23만 원, 28만 원에 사든 수익이 나는 구간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시기를 권합니다.

06. 초반에는 우려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노조 요구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정 부분 성과를 나누는 방향으로 투자 개념으로 봤고, 테슬라도 반도체 공장을 만든다고 하니 고급인력 유출을 막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파업이 현실화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07. 반도체 파업은 하루 이틀로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설비를 재정비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양 극단의 대치 상황으로 전개될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얼마나 손해를 보느냐를 떠나 파업이 진행되면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고, 주가 변동성도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긴 시계열로 보면 지나갈 일이지만, 시장은 파업 관련 뉴스에 우려하고 있습니다. 파업이 시작되면 삼성전자가 쉬어가는 계기가 될 수 있고, 조금 길어지는 구간에서 저가 매수에 나서는 것도 방법이지만 너무 디테일한 접근입니다. 일단 파업은 조금 우려스럽다고 정리하겠습니다.

08. 엔비디아 실적은 반도체 업황 분위기를 잡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단일 종목 ETF와 레버리지 ETF도 계속 나올 것이므로 수급이 개선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됩니다.

09. 다만 중요한 것은 기업의 펀더멘털입니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수급이 부족해서 못 올라간 기업들이 아닙니다. 수급 논리로만 접근하면 오히려 변동성을 키웁니다.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액면 분할에 반대했던 이유도 같은 맥락입니다. 수급으로 올라가면 나중에 변동성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두 기업의 펀더멘털이 살아 있어 큰 우려는 아니지만, 시장에 불이 붙어 있는 상황에서 수급이 몰리면 시장이 흔들릴 때 수급이 오히려 변동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10. 절대 아닙니다. 지금은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를 꼭 쥐고 있어야 하는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BNK증권 자료를 보면 2028년부터 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성장세가 꺾인다고 하지만, 저는 최소한 2027년 모멘텀까지는 충분히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지금 구간에서 반도체를 팔면 밑에서 다시 사기가 어렵습니다. 더 비싸게 사는 것은 투자자라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아실 겁니다.

11. 따라서 하이닉스, 삼성전자, 전력 인프라 모두 지금은 매도하는 구간이 아닙니다. 변동성은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눌림목으로 보고 견뎌내는 마음가짐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12. 그렇습니다. 충분히 진입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하이닉스 기준으로 150만 원, 170만 원, 180만 원에 사든 200만 원 정도까지 본다면 충분히 진입 기회입니다. 5월과 6월이 쉬어갈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보이면 그때가 진입 기회입니다.

13. 지금 아직 못 사신 분들은 극심한 포모(FOMO) 현상에 시달리실 겁니다. 지수를 따라가지 못하는 형국이라 지금이라도 담아야 하느냐는 질문이 나오는데,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두 기업의 영업이익률과 낮은 PER이 주가를 상승시키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