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테슬라 옵티머스 2세대 공개를 계기로 로봇 사업 잠재력을 강조하며, 옵티머스 수요를 연 100~200억 대로 예상. 테슬라 에너지 사업(ESS 성장률 100%↑, 마진이 자동차 추월)과 슈퍼차저, FSD, 중국·멕시코·중동 확장을 근거로 테슬라 저평가 주장. 이어 팔란티어는 최근 조정을 기관 수익실현으로 해석하고 파트너십 확대와 내년 실적 상승을 근거로 긍정 전망.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2022년에 처음으로 옵티머스가 공개됐죠. 그리고 올해 3월에 1세대 옵티머스가 공개됐는데요. 기술 속도가 소름이 돋을 정도로 빠릅니다. 드디어 오늘 2세대 옵티머스를 테슬라가 공개하고 있는데요. 센서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고, 몸의 움직임도 굉장히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걸음 속도는 30% 빨라졌고, 무게도 10kg 줄였다고 하죠. 설마 스쿼트까지 할 줄이야. 일론 머스크 형은 지금 그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인간과 유사해지고 있어요. 계란을 집는 것은 굉장히 섬세한 작업인데, 잘못하면 깨버릴 수 있거든요. 그런데 로봇이 굉장히 예민한 센서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어떤 기업도 이 엄청난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테슬라 주주분들은 왜 옵티머스에 주목해야 할까요? 많은 분들이 로봇이 전기차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말씀하고 계시죠. 일론 머스크 형은 옵티머스 수요를 100억에서 200억 대 가량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기차보다 훨씬 더 많이 팔 수 있다는 점인데요. 테슬라의 장기적인 가치는 전기차가 아니라 옵티머스에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재 매그니피센트 7 기업들이 디지털 세계에서 AI를 발전시키고 있죠. 하지만 테슬라는 FSD를 통해 실세계의 AI를 만들고 있고, X를 통해 온라인 데이터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 구현되는 모습이 옵티머스에 그대로 나오고 있고요. 이런 점을 본다면 사이버트럭도 단순한 전기차로만 봐서는 안 되고, 향후 로봇으로 변신할 가능성도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일론 형의 말처럼 옵티머스가 200억 대라는 판매 대수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수요가 아마 넘쳐나지 않을까요. 다음 세대로 진화한다면 무게는 더 가벼워질 것이고, 움직임은 더 자연스러워질 겁니다. 최근 보여주는 바디는 많은 분들이 기술의 정점이라고 표현하고 계시고요. 그래서 모델 S, 사이버트럭보다 우리가 더 큰 가치를 둬야 할 것이 바로 옵티머스입니다. 스쿼트를 넘어 계란까지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도달할 줄은 꿈도 못 꿨는데요. 그만큼 엄청난 돈이 옵티머스에 투자되고 있다는 뜻이겠죠.
한편 테슬라 주주분들은 옵티머스를 보면서 장기적인 가치를 보고 있지만, 여전히 언론에서는 테슬라가 하이브리드만큼 매출을 내기 어렵다는 잘못된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하이브리드만큼 엄청난 매출을 일으킬 곳이 너무나 많기 때문인데요. 우선 에너지 부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태양광은 최근 주춤하는 모습이지만, 에너지 저장 장치의 성장률은 정말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올해 1, 2, 3분기 모두 100% 이상의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죠. 조금만 장기적으로 보면 하이브리드 물량도 충분히 막아낼 수 있다고 봅니다. 수많은 전기차 기업들이 에너지 기업이라고 말은 하지만, 테슬라처럼 메가팩을 제대로 보여주는 기업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왜 테슬라의 에너지 사업 가치를 높게 봐야 할까요? 올해 3분기에는 에너지 사업이 자동차 마진을 넘어섰습니다. 그만큼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는 분야가 바로 에너지 섹터예요. 현재 미국에서 홈 배터리 시장은 50% 이상을 테슬라 에너지 사업부가 점유하고 있고요. 최근 미국 제조업에 가장 많은 투자가 들어오는 분야도 배터리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테슬라 에너지 사업의 매출과 수익이 하이브리드 전기차 물량을 충분히 넘어설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도 전기차만 놓고 봐도 수익 부분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고 있죠. 결국 돈 되는 사업을 하고 있는 곳이 바로 테슬라입니다.
인프라 사업을 보면 모바일 서비스 플랜도 늘어나고 있고, 슈퍼차저는 굉장히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친환경 시대가 온다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데, 여기서 엄청난 매출을 쓸어 담을 수 있는 곳이 바로 테슬라 슈퍼차저가 될 겁니다. 그러니 앞으로 테슬라의 마진 상승도 굉장히 기대가 큰 편이죠. 현재 전기차 마진만 보더라도 다른 자동차 기업 대비 높은 마진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향후 여기에 FSD 마진이 들어가고 옵티머스 판매가 잡히면서 에너지 사업 수익까지 더 크게 늘어난다면, 더 이상 테슬라를 자동차 섹터에 묶어 둘 수는 없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시대에서 가장 투자 매력도가 높은 기업은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테슬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일론 형의 말을 신뢰하신다면 저도 신뢰하고요. 앞으로 테슬라의 매출 상승률은 더 커질 것이고, 마진 역시 굉장히 크게 늘어날 겁니다. 그렇다면 테슬라는 지금도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 거죠. 특히 최근 리튬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테슬라가 모델 2를 만들 때도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삼박자가 제대로 맞아떨어지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일론 머스크 형이 보여주는 청사진이 아닐까요.
거기에 주요 언론에서는 전기차 인기가 없고 여전히 가솔린이 대세라고 하죠. 하지만 차트를 보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물량은 정말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트렌드는 친환경이라는 뜻이겠죠. 그래서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테슬라를 계속 주목해야 합니다. 현재 글로벌 테슬라의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16%에서 20% 사이를 오가고 있고요. 수많은 기업들이 전기차 쪽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최대 혜택을 받고 최고의 수혜주가 될 수 있는 것이 지금까지 테슬라가 보여준 수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 판매량은 180만 대로 예상되고 있고, 월가에서는 220만 대, 블리시한 시각으로 보는 분들은 240만 대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전기차 점유율이 계속 올라간다면 테슬라의 가이던스 수치는 상향 조정될 수밖에 없죠. 전기차, 에너지, AI, 데이터 모든 분야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것이 테슬라의 가장 무서운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브랜드 검색량이 가장 많은 곳은 토요타, 테슬라, BMW 순이라고 하는데요. 지금 더 많은 사람들이 친환경 차량을 선택하고 있으니, 앞으로 테슬라의 검색량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테슬라가 압도적인 숫자를 보여주고 있고요. 토요타를 제외하면 테슬라 검색량은 모든 기업을 제치고 있습니다. 그만큼 전기차 하면 테슬라이고, 전기차 구매를 원하는 분들의 합리적인 선택은 모델 Y가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표준은 테슬라라고 볼 수 있죠. 생산 부분도 계속 치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기가 상하이는 새로운 생산 기록을 세웠다고 하죠. 11월에 모델 3와 Y를 합쳐 9만 대를 생산했다고 합니다. 지금 전기차 대세가 중국이다 보니 기가 상하이 물량이 가장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북미 시장도 중국처럼 빠르게 전기차 전환율을 올려 나가야겠죠.
테슬라의 생산 시스템은 다른 자동차 기업들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와이어링 하네스가 다른 전기차보다 무려 세 배나 짧다고 하니, 테슬라의 모든 시스템이 효율성에 맞춰져 있다고 볼 수 있죠. 기가 텍사스에서는 4680 배터리를 장착한 사이버트럭이 계속 생산되고 있고요.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이 차량이 로봇으로 변신해도 이상하지 않은 세상을 일론 형은 반드시 만들어 낼 겁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가 멕시코 공장 건설 허가가 떨어졌습니다. 전체적인 큰 그림은 계속 확장되고 있고, 현재 많은 계획들이 톱니바퀴처럼 정확하게 잘 돌아가고 있어요. 이 모든 사업을 관리하고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 바로 일론 머스크 형이 아닙니까? 최근에는 테슬라가 카타르 진출을 발표하면서 중동 쪽으로도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실질적으로 잘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언론만 믿고 테슬라는 안 좋다, 공매도를 쳐야 한다는 말에 속고 계실 건가요? 아무리 언론에서 중국산 테슬라가 안 좋다고 비판해도, 한국 소비자들의 선택은 바로 테슬라입니다. 중국산 테슬라는 굉장히 잘 팔리고 있고요. 소비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언론에서 말하는 것보다 우선 가격입니다. 그 부분을 파고드는 것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 형이고요. 그래서 테슬라의 미래는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계속 기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팔란티어 차트를 보시면 20달러를 찍은 뒤 조금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이 올랐고, 연말에 수익이 실현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차트는 조금씩 떨어지고 있지만, AI에 대한 수요가 떨어지고 있느냐 하면 그것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전히 팔란티어는 AI 슈퍼스타의 밸류를 받을 가치가 충분하다고 볼 수 있어요. 결국 팔란티어 주가가 내년에도 큰 상승을 보이려면 더 많은 파트너십이 나와야겠죠. 그리고 지금 그 파트너십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매출 상승도 내년에 큰 기대가 되고요. 현재 산업군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기업들이 데이터를 필요로 하고 있고,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은 당연히 절실하죠. 그 선택지로 많은 기업들이 고르는 것이 바로 팔란티어의 파운드리입니다. 알릭스 파트너라는 곳도 팔란티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고요. 계속해서 추가 파트너가 나오고 있다는 점이 팔란티어 투자에 확신을 주는 부분입니다. 일본에서도 팔란티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고요. 파트너십은 이렇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재활용 기업으로 보이는 한 기업도 팔란티어와 콜라보레이션을 한다고 발표했어요. 지금 나오는 이 소식들이 결국 내년 실적에 반영될 것이므로, 잠시 떨어지는 주가 하락에 공포를 느낄 필요는 없다는 뜻이겠죠. AI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한다면 영업이익은 내년에도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커머셜 고객 수 역시 늘어날 수밖에 없고요. 분명 AI 수요가 한번 크게 터져 나가는 구간이 올 것이고, 그때 팔란티어의 매출 전망치는 크게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때 높은 멀티플을 받으면서 큰 주가 상승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최근 팔란티어 주가 하락은 기관들의 수익 실현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고, 팔란티어 플랫폼에 대한 수요는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