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AI, 반도체 무섭게 오를 겁니다, '이 주식' 단연코 탑픽입니다 (이형수 대표)

김작가 TV · 2025-08-09 · 유튜브 시청 100,28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일단 감세를 하게 되면 누가 제일 수요일를 보죠? 네, 빅테크가 수요를 봐요. 빅테크가 결국 AI 아주 최종 버전을 내놓겠죠, 우리가. AGI 혹은 ASI. 자, 이거는 결국 세상을 움직이는 OS가 될 거예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자, 그만큼 어마어마한 거를 만들려고 지금 군비 경쟁을 하는 겁니다. 뭐 공부하는 걸 좀 좋아하시는 분들은 SNP 500 기업들 쪽에서 좀 튀는 애들 있잖아요. 팔란티어라든지 뭐 지보노바라든지 뭐 슈퍼 마이크로이라든지 그런 기업들도 공부해 보면 충분히 기회가 많을 것 같습니다. 이제 소캠 얘기 좀 해 보고 싶은데요.

하반기에 제2의 HBM인 소캠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할 걸로 알려줬습니다.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도 공급 양산에 들어갈 전망인데이 소캠이란게 뭐고 시장 규모가 얼마나 큰 건지 칩을 수직으로 쌓서 연결한다라는 컨셉은 HBM하고 비슷하죠. 어 그런데 이제 HBM은 DDR 5 기반이잖아요. 근데 소캠 같은 경우는 모바일 디램 LPDDR 5 기반이고 하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HBM은 칩에다 구멍을 뚫죠. TSV라는 구멍을 뚫고 거기에 구리를 채워서 TC 본딩으로 연결해서 붙이든 거잖아요. 소캠 같은 경우는 어 1세대 같은 경우 와이어 본딩을 씁니다.

그러니까 레거시 공을 써서 하는 거거든요. HBM처럼 밴드위스를 높이는 거는 컨셉은 맞는데 밴드위스를 높이는 수준이 HBM보다는 훨씬 떨어지는 거고요. 대신에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 거죠. 그래서 애플리케이션을 어디길래 그렇게 보냐? 일단 소캠의 애플리케이션은 개인용 슈퍼 컴퓨터입니다. 개인용 AI 슈퍼 컴퓨터. 지금 우리가 서버 칩으로 쓰는게 GB 200, GB 300 같은 라인업이잖아요. 근데 요거를 굉장히 라이트하게 맞는게 GB10이라는 칩이 있어요. 그 GB10을 기반으로 DGX 스파크라는 개인용 AI 슈퍼 컴퓨터가 있거든요.

자, 요걸 판는데 거기에 HBM 대신 들어가는게 소캠입니다. 그리고 이제 서버 쪽에 애플리케이션으로 보면 서버 루빈에 들어가는 거는 HBM4가 들어가잖아요. 루빈 주변에 루빈하고 그 CPU가 같이 바뀌거든요. 그래서 기존에는 CPU가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설계한 CPU가 그레이스라는 CPU인데 그레이스 CPU는 지금 LPDDR 5를 가지고 이제 메모리를 지원해 줘요. 베라 CPU 같은 경우 성능이 훨씬 좋아지기 때문에 메모리 밴드이스가 중요해져요. 여기도 HBM을 쓸 정도의 수준은 아니지만 여기에 이제 소켓 모듈이네 개가 들어갈 것 같습니다.

소켓 모듈을 이제 베라 CPU 주변에도 쓰고 개인용 슈퍼 컴퓨터에도 쓰고 이렇게 쓰는 거죠. 앞으로 이제 소이 중작과 HBM처럼 앞으로 많이 쓰이게 될 것 같아요. HBM은 쉽게 말해서 B2B 쪽인 거고 그죠. 소켓은 B2C에서 시작해서 B2B 저사양까지 네, 맞습니다. 근데 수요가 그렇게 많나요? 많이 늘어날 수 있죠. 왜냐면 이제 지금은 그 AI 서버가 굉장히 비싼 거 하이엔드 쪽만 있지만 앞으로는 좀 이제 저렴한 서버가 필요해질 수도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그 H엣 디바이스라고 하는 이런 쪽에도 이제 소켓 모듈이 많이 들어갈 수 있죠.

소캠 관련주들이 시장에서 막 반짝 상승을 했었는데 수납매 타이밍 그럼 기다려 볼 만할까요? 소캠을 지금 1세대 제품인데 주도하는게 마이크론이에요. 그래서 이제 약간 국내 수혜가 좀 애매한 거죠. 일단 뭐 기판 쪽은 뭐 TLB나 뭐 대덕 전자 이런 회사들은 뭐 실제로 수혜가 있긴 합니다만은 요게 HBM처럼 뭔가 확고한 모멘텀으로 보기는 조금 아쉽죠.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지금 공급 양산에 들어간다는 거는 어느 정도 개발 단계인가요? 이제 양산하는 건 제가 보기에 기술적으로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지는 않아요. 커스텀 메모리라는 거는 고객하고 얼마나 오랫동안 기본적으로 시간의 양이라는게 있거든요.

그걸 오랫동안 했는지가 중요한데 그 사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저기 SK닉스 쓰는게 제일 좋잖아요. 그래서 SK닉스 플러스 소캠 개발하면 제일 좋은 거거든요. 잘하고. 근데 왜 굳이 마이크로 하나 줬을까? 지금 HBM도 너무 끌려가는데 얘한테 소캠까지 주기에는 부담스러웠던 거 같아. 서플라이 매니지먼트 차운에서 약간 마이크론을 키운 거 같다. 삼성을 키워 주기에는 약간 좀 못 믿었고 이러니까. 예. 아 그럼 우리나라에서는 장비 부품 쪽에 기판 정도만 거. 네. 근데 이제 앞으로 그 소캠도 1세대 2세대 갈 거 아니에요. HBM도 뭐 3S 3로 가고 4로 가고 하듯이 자 소캠도 아마 2세대 되고 그러면 지금보다 훨씬 제조 난이도도 높아지고 아마 기술적으로 많이 바뀔 거예요.

거기서 또 소부장 밸류체인들이 기회가 있을 겁니다. CXL도 좀 궁금합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모두 다 CXL로 연결된 메모리 모듈을 선보였는데 이건 어떤 건가요? 요즘에는 워낙 그 뭐 메모리가 크니까 데이터 뭐 저장 용량 부족하고 이런 거 없죠. 그래서 요즘엔 클라우드 쓰니까 사실 뭐 우리 휴대폰 저장 용량 부족하 이런 거 없는데 예전에는 아이폰 뭐 16GB 쓰고 이러면 펌웨 업데이트도 안 되고 막 이런게 되게 많았어요. 뭐 컴퓨터도 이제 막 하드디스크 부족해서 외장 하드 쓰고 하잖아요. 서버는 사실 디램이 되게 많이 필요하거든요.

근데 디램 슬로스를 이미 다 꽂았어요. 그런데 디램이 더 필요해. 확장하려면 어떻게 되냐? 추가로 해서 디램을 더 꽂아서 쓰게 하면 서버 성능이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원래 초창기 CXL은 그런 컨셉이었어요. 근데 나중에는 우리가 CPU의 메모리가 따로 있고 GPU의 메모리가 따로 있고 다 이렇게 따로따로 쓰잖아요. 근데 이걸 메모리를 공유해서 쓰는 컨셉으로 간계 그게 이제 CXL 2.0 요런 컨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이건 중요한 거는 CXL을 주도하는 회사들이 CPU 기반 회사들이에요. 그래서 인텔이라든지 AMD 같은 회사들이 중요한데 자 그 회사들이 정확하게 드라이브를 걸어 줘야 돼요.

그러니까 이거 우리 매몰 회사들이 이거 만들어 가지고 자 이거 우리가 만들었습니다.이 이렇게 해서 시장이 안 된다라는 거죠. CPU 업체들이 뭔가 드라이브를 걸어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 이런 생각합니다. CXLA 시장에서 많이 필요로 할까요? 그것도 아직 몰라요. 반반입니다. 분명히 메리트가 있어요. 메리트가 있는데 그때 중요한게 이제 고객들이 이게 좋은 거냐라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 저 굳이 뭐 이렇게 메모리 공에서 쓰고 이러다가 막 버고 이러면 이제 그게 더 귀찮을 수도 있잖아요. 지금 우리가 계속 얘기했던게 HBM이잖아요. 그 HBM은 클라우드 이런 거에 이제 AI 이쪽으로 쓰는 거고 CXL은 그거 대신에 그냥 기존의 메모리들을 연결하고 이런 차인가?

지금 사실 메모리가 굉장히 많이 쓰이잖아요. 고대역폭의 메모리가. 그리고 속도도 빨라야 되지만 양 자체도 굉장히 커지잖아요. 자, 그런 것들을 다 일이 많이 꽂아서 쓰는 거보다는 상대적으로 좀 덜 쓰면서 효율적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좀 이제 공유할 수 있도록 하자. 이런 거죠. 이에 보면 에너지 믹스 정책이 되게 중요한게 에너지라는게 사실 보면 뭐 태양광에서도 나오고 원전에서도 나오고 화석 연료에서도 나오고 이런 것들을 다 믹스해서 개별적으로 써서 관리하면 남을 때는 너무 많이 남고 부족할 때 막 부족하잖아요. 그러니까 가상 발전소처럼 실질적으로는 이거를 한 개처럼 움직이게 다 연결해서 스마트 그리드를 하잖아요.

약간 메모리도 약간 그런 컨셉으로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하는 그런 컨셉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국내에서 CXL 투자가 유효한 기업이 있습니까?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메모리 회사들이 CXL을 되게 밀고 싶죠. 생각보다 이게 시장이 잘 안 열려요. 기대했던 것보다 소부자는요? 그 테스터 회사들이 좀 아무래도 관심이 많죠. 네오셈이라든지 뭐 DI라든지. 그럼 이런 CXL은 앞서 말씀해 주셨던 소캠이랑은 조금 달리 봐야겠네요. 그 붐 자체를. 일단 소캠이라는 모듈이 그 메모리가 되게 중요한 게요. 보통 메모리라는 거는 재대라는 그 국제 기관이 있어요.

여기서 설계를 표준을 정해 주면 보통 이제 여기에 맞게 다 만들거든요. 메모리 회사들이. 그래서 설계가 정해지고 여기에 맞게 만들면 되는데 소캠이라는 건요. 제덱에서 만든게 아니라 엔비디아가 만든 거예요. 엔비디아가 우리가 쓸 거니까 여기에 맞게 커스터마이즈 해 줘라고 해서 만든 메모리예요. 그니까 엔비디아 표준 메모리인 거죠. 이제 그런 것들이 많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메모리가 파운드리화 된다라는게 이제는 빅테크들이 자기들이 쓸 메모리를 설계를 해서 주면 이걸 만들어 줘. 이게 파운드이죠. 유리 기판도 궁금한데요. 결국에 AI 반도체 패권 경쟁 핵심 기술은 유리기판이다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국내 기업들에 지금 현재 개발 수준 어느 정도 상황까지 볼 수 있을까요?

일단 SKC 이제 앱솔릭스가 제일 저기 드라이브를 많이 걸었었고요. 원래는 이제 그 유리기판을 처음 이제 뭔가 이슈화시킨 거는 인텔리예요. 2023년에 이제 처음 공개해서 굉장히 주먹을 끌었는데 인텔이 아시다시피 굉장히 상황이 안 좋아서 유리기판이나 이런 쪽을 지금 뭐 벌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요. 그리고 이제 SKC 같은 경우도 원래는 플라스틱 기판의 그 코 플라스틱을 대체해서 그거를 이제 유리를 대체하는 글래스 코어 기판이라고 하죠. 유리 코어 기판이라고 하는데 어 구리 기반의 회로는 똑같은 거예요. 자 그거를 원래 하려고 했는데 최근에 이제 유리 기판는 기술 트렌드 자체가 글래스 코어 기판보다는 유리 인터포 쪽으로 뭔가 좀 약간 무게 중심 바뀌었어요.

어떻게 다는가요? 2.5D 패키징 그 사진 보시면 3층짜리로 돼 있거든요. 이게 GPU가 있고 HBM이 딱 있고요 밑에 연결되는게 실리콘 인터포저잖아요. 어 근데이 실리콘 인터포저는 반도체 칩하고 똑같은 거거든요. 웨이퍼거든요. 웨이퍼를 잘라서 쓰는 거예요. 기판처럼. 너무 비싸겠죠? 그래서 요거를 유리로 대체해 보자라는게 유리 인터포저고 제일 밑에 있는게 기존에 플립치 BGA라는 기판을 써요. 그 플립치 BGA를 유리 기판으로 대체해 보자라는게 글래스 코어 기판입니다. 그럼 유리 인터포만 써도 기판은 안 써도 돼요. 앱솔릭스가 처음에 컨셉으로 제시한 거는 글래스코어 기판하고 유리 그 인터 실리콘 인터포저를 하나의 유리 인터포저로 대체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건 지금 현실적인 기술로는 어려워요.

그래서 유리 인터포절 그리고 이제 플립치 bj를 대체하는 글래스코어 기판 요렇게 이제 가는데 SKC에서 드라이브를 걸었던 글래스코어 기판 쪽은 상용화 속도가 조금 지연되는 분위기고 오히려 이제 실리콘 인터포저를 대체하는 유리 인터포저 쪽이 좀 더 핫해지고 있어요. 삼성 전자 전기 같은 경우는 유리 인터포저 쪽으로 좀 드라이브를 걸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보면 소부장 밸류체인들이 삼성 쪽 밸류 체인들이 오히려 유리 기판 쪽은 좀 움직여요. 그럼 유리 인터포랑 유리 기판은 결국에 둘 다 필요한 건데 왜 기업들이 유리 인터포저 쪽으로 더 나서는 건가요?

AI 칩 자체가 면적이 점점 커져요. 원래 그 호퍼 시리즈가 나왔을 때는 가로 세로가 80mm 80바 80이었고 요거 이제 블랙로 오면서 100바이 100으로 커졌고 이제 루빈이 되면 120바 120 면적이 점점 커져요. 그러면 웨이퍼 잘라가 쓰기 너무 비싼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유리를 대체를 하려고 하는 거죠. 실리콘하고 유리라는게 사실 물성이 제일 비슷하거든요. 교소하고 서로 이제 그 저 약간 거부 반응도 덜하고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유리기판 가장 유력한 기업은 SKC 정도 있습니까? 어, 원래는 SKC가 제일 이제 앱솔릭스가 제일 빨랐고 뭔가 제일 빨리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삼성 전기 쪽을 더 많이 보는 거 같아요.

삼성 전기가 부산에 원패스 라인는 걸 깔았어요. 그러니까 이제 양산 들어가기 전에 이제 테스트하는 라인을 깔고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아마 유리 인터포가 좀 이제 빨리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거의 마지막으로 향해 가고 있는데 반도체 기업에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기준이 있다면요? 탑다운으로 보면 지금은 이제 AI 혁명이잖아요. 그래서 AI의 흐름을 보는게 제일 중요하죠. 지금 AI 흐름에서 보면 AI 인프라 투자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거죠. 보통 테크 혁명이라고 하면 초창기 인프라 까는 거는 한 2년이면 끝나는데 AI는 안 끝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해서 더 가고 있고 그러니까 당초 생각한 거보다 AI 쪽에 수요, 인프라 투자 수요가 너무 많은 거예요. 과거 테크 혁명하고 좀 다른 거는 AI 혁명이 다른 부분은 정부의 역할이 되게 다른 거 같아요. 예전에 뭐 인터넷 혁명이나 모바일 혁명은 정부는 그냥 기업들한테 잘해라. 그래서 뭐 규제 없애 주고 뭐 불필요한 거 있으면 치워주고 약간 감독 같은 시합에서 뛰는 선수가 아니라 감독 같은 이런 역할을 했잖아요. 근데 AI 혁명은 정부가요 플레이어입니다. 왜냐면 소린 AI를 안 하면 디지털 식민지가 되기 때문에 정부가 플레이어로 참여해서 하기 때문에 이게 생각한 것보다 훨씬 규모가 크죠.

그래서 실제로 AMD 리사수 CEO 같은 경우는 자기가 이때까지 엔지니어로서 수십년 동안 겪었던 혁명이 있는데 AI 혁명처럼 크고 거대한 건 본 적이 없다라고 이야기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AI 혁명의 양상이 어떻게 되는지가 제일 중요할 것 같고 그리고 지금은 반도체를 보는데 제가 요즘에 막 그 반도체 분석하면서 지정학 이야기도 하고 뭐 AI 소프트웨어 이야기도 하고 애플리케이션 피지컬 AI 이야기도 하고 이런게 이제는 반도체 하나만 보고 분석하면 하나도 안 맞아요. 지저도 알아야 되고 매크로도 알아야 되고 애플리케이션도 알아야 되고 그래서 이제 그런 가운데서 저기 반도체를 보는게 중요한데 투자하지 말라는 말이냐?

아, 그건 아니에요. 제가 분석하는 것처럼 다 알아야 분석을 하는 건 아닌데 적어도 이제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 영역 어, 어드벤스트 패키징이 관심이 있고 내가 하는 일이 거기 관련된 일이야라고 하면 이제 그쪽을 파고 들어가면 좀 기회가 있는 거고요. 그리고 뭐 사실 디테일하게 공부를 안 해도 AI 혁명은 잘 가는 기업 잘 찍으면 그냥 계속 가요.이 AI 혁명의 특징이 뭐냐면 위너 텍스 이돌이에요. 선두 기업이 계속 잘할 수밖에 없어요. 왜 그러냐면 데이터가 중요해요. 데이터가. 근데 선두 기업이 데이터가 제일 많죠. 기존에 잘 가던 기업들 괜히 많이 올랐다가 내리지 말고 계속해서 팔로업하면서 그 기업들 공부하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지금 만약에 반도체 섹터에 투자한다면 가장 유망한 기업 어디 해 볼까요? 일단 빅테크 중심으로 보시고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일단 감세를 하게 되면 누가 제일 수요를 보죠? 네. 빅테크가 수요일를 봐요. 빅테크가 결국 AI 아주 최종 버전을 내놓겠죠. 우리가 AGI 혹은 ASI 뭐 아티피ci셜 제인텔리전스 아티피셜 슈퍼인텔리전스 자 이거는 결국 세상을 움직이는 OS가 될 거예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자, 그만큼 어마어마한 거를 만들려고 지금 군비 경쟁을 하는 겁니다. 빅테크들 중심물을 보시고요. 공부하는 걸 좀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중에서도 약간 좀 SNP 500 기업들 중에서 좀 튀는 애들 있잖아요.

팔란티어라든지 뭐 지보노바라든지 뭐 슈퍼 마이크로이라든지 그런 약간 좀 작은 기업들도 공부해 보면 충분히 기회가 많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없을까요? 국내에서는 일단 SK닉스가 이제 어쨌든 AI 혁명에서는 제일 유력한데 이제 체크해야 되는 부분은 독점에 대해서 유지되느냐 아니면 독점이 깨지느냐 기술 트렌드가 뭐 HBM에서 소켓으로 가느냐 뭐 유리기판으로 가느냐 이제 이런 것들을 잘 보시면 좋고요. 가득 가급적이면 제가 쓴 책들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어쨌든 제가 AI 혁명 관련해서 책을 두 번 썼거든요. 그래서 작년에는 AI 혁명 투자라고 했었어.

AI 혁명이 처음에 시작돼서 어떻게 진행됐는지에 대해서 썼고 어 올해 최근에 낸 책은 AI 템베거 투자라는 책은 그 AI 혁명이라는게 사이클이잖아요. 그 사이클이 어느 정도 2, 3년 지나면 변곡점이 오거든요. 거기서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들을 좀 써 놨는데 어 제 책이나 제 영상들 뭐 참고하셔 가지고 좀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거 들어보니까 AI가 기준이라면 우리나라보단 미국의 투자 매력도가 더 높다고 보시는 거 같아요. 그렇죠. AI 혁명의 주인공은요. 미국입니다. 애스카게도. 우리나라는 뭐 그럼 주인공 아닌 뭐야?

약간 존재감 있는 조연이 될 수 있어요. 지난 모바일 혁명하고 인터넷 혁명하고 다른 부분이요. 그때는 우리가 주인공 될 수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링이 없어졌어요. 그때는 링이 여기 따로 저기 따로 있는 거라서 우리가 주인공이 될 수 있었는데 AI라는 거는 벽이 없어요. 모든 영역이 적용되는 기술이고 한계가 없는 기술이기 때문에 어 어쨌든 AI 혁명에 투자를 한다 그러면 미국 기업을 안 볼 수가 없어요. 혹시 마지막으로 해 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어, 일단 이제 테크 혁명에서 이제 투자를 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있고 없으신 분들도 있을 텐데요.

뭐 인터넷 혁명, 모바일 혁명, 저 AI 혁명. 자, 이런 큰 혁명들은 보통 한 10년 정도로 완성이 돼요. 10년 주기로 10년 주기로 완성이 되니까 어, 투자가 이제 7년도 남았네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근데 투자의 관점으로 보면요.이 10년에서 절반밖에 안 돼요. 우리가 지난 모바일 혁명 한번 비교해 보면요. 스마트폰이 지금도 요즘 많이 팔리잖아요. 연간은 뭐 12억대 팔리면 적은 수행은 아닌데 스마트폰 주식은 2014년에 끝났어요. 그 절반이거든요. 그니까 AI 혁명도 10년 동안 진행되던데 AI 주식으로 보면 아마 절반 정도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아요.

2022년 11월에 AI 혁명이 시작됐기 때문에 이제 3년 됐거든요. 이제 한 2년이 남았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열심히 AI 쪽을 투자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중국은 미국과 결어 볼 만한 정도는 아닙니까? 일단 중국 기업들 중에서도 어 주목할 만한 기업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AI 템버거 투자라는 책을 쓰면서 한 종목을 40개 정도를 분석을 했거든요. 어 그중에 절반 이상 미국 기업이고 국내 기업들도 적지 않는데 제가 엄선에서 중국 기업 딱 세 개만 넣어 놨어요. 그거는 이제 홍콩에서 살 수 있는 주식들 한번 참고해서 어 책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팔란티어#SK하이닉스#삼성전자#엔비디아#마이크론#AMD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