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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회복기 진입한 K제약·바이오 투자전략 완벽 분석!| 차영주 소장 | 김태성 본부장 | 경제 | 주식 | 주가 |

경제의 창 WE · 2024-02-24 · 유튜브 시청 2,42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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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YG 경제공부 소장 차영주 오늘 여러분들과 나눌 얘기는 현재 시장에서 주도 섹터가 뚜렷한 건 반도체적 어 그런 상태에서 다음에 우리가 봐야 될 거 그리고 현재 지금 특별히 눈에 띄지 않지만 움직임이 상당히 활발한 섹터 하나를 여러분들과 깊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바로 제약 바이오 섹터인요 오늘은이 이야기를 김태성 본부장님과 같이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자 우리가 지금 뭐 시장에 있어서 PBR 관련주들 반도체 관련주들 이런 것들이 이제 관심을 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쪽에서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섹터가 바로 제약 바오가 아닌가 싶습니다.

요거를 잠깐 좀 제가 말씀드리면 작년에 반도체와 2차전지가 움직였을 때 차기 주도주로 제약 바유가 한번 거론된 적이 있어요. 어 그리고 이제 그 시기가 도래 했다라고 보는데 자 제약 바이어 우리가 어떻게 큰 시야를 가지고 접근해야 될까요음 사실 지금 많은 구독자분들이 아 고민하실 부분은 딱 두 가지일 거 같아요. 반도체를 더 사야 되느냐 이차전지 반등은 언제일 것이냐 그런데 우리가이 우리나라 시장의 전체적인 섹터를 보면 반도체 아와 2차전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커요 하지만 이들이 아니더라도 움직이고 있는 섹터 움직일 만한 섹터는 미리미리 저는 공부를 좀 해둬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그중에서 이제 제약 바이오를 좀 오늘 가지고 나왔는데 데 일단 제약 바이오 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게 딱 첫 번째로 실적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신뢰에 대한 아 기술에 대한 신뢰 이게 이제 떠오르실 것 같아요. 왜냐면 우리나라 제약 바이 같은 경우에는 워낙 이젠이 변동성이 큰 섹터 중에 하나 있고 아무래도 이제 투자자분들이 보여준 보내 준 실내에 보답하지 못하는 기업이 굉장히 많았었던 섹터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젠 지금이 2월 한 계절이 또 다가오는 3월이 때문에 아 제약바이오 지금 해도 될까 해야 되나이 고민이 좀 많으실 것 같은데 그래도 저는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 중에 제약 바이오는 꼭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오늘 제약 바이오를 좀 준비를 해 왔고요 자료를 좀 보면서 이야기를 드릴게요 자이 자료는 2022년도 그리고 2023년도 우리나라 제약 바요 이제 매출 기준으로 어 기업별 순위를 좀 매겨 놓은 겁니다.

왼쪽은 이제 2022년도 그요 오른쪽은 이제 작년 2023년도 있데 작년에 이젠이 푸른색으로 약간 굵게 체크된 기업은 뭐냐면이 2022년도 대비 순위가 오은 기업 종근당 보령 동화자 요렇게 이제 압축을 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그중에서 어 2022년도에 7위에 매출을 기록했지만 2023년도 6위로 올라온 보령에 대한 이야기를 좀 여러분들에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니까 제약 바이오가 나 정말 돈을 잘 벌어요. 하는이 매출 기준이 뭐냐면 연으로 따졌을 때 1조라는 기준이든 우리가 뭐 1조 클럽에 가입을 했네 안 했네 이런 이야기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보령 같은 경우에는 22년도 7,600억 그리고 23년도는 8600억 그러니까이 추세로 라면 내년 혹은 내후년 안으로는 1조 클럽에 가입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기업이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나 유한양행 알아 종근당 알아 한미약품 아아 대용 제약라 그런데 보령은 도대체 무엇을 팔길래 지금 이렇게 매출이 많이 올라왔냐 아마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이 카나브 하는 제품을 만듭니다이 카나브이 고혈압 열기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나라도 우리나라지만 전 세계적으로 지금이 고령화 인구가 많이 늘어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있는 필수 약이다 좀 보시면 될 거 같은데 문제는 문제라기보다는 아마 구독자분들은 또 이렇게 생각을 하겠죠.

보력 만들어 다른 기업도 만들 수 있지 않아 보령은 만들 수 있습니다. 왜냐면이 카나에 들어가는 원료를 생산하는 기업이 보령 자회사 딱 하나밖에 없다 그래요. 그러니까 다른 나라에서 이러한 유사 제품은 많지만이 카나라 하는이 제품을 만들고 싶어도 만들 수가 없는 상황으로 굉장히 좋은 매출고를 올리고 있다 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 이제이 보령이 굉장히 많은 판권을 좀 사드렸던 기업입니다. 이제 그중에 캡이라고 하는 제품 있죠. 앞서서 제가 순위 보여 드렸잖아요. 보령 바로 밑에 HK이 보이시죠. 바로이 HK 이노가 보령이 캡이라고 하는 제품을 공동 판매하기로 했습니다이 판매한 이유는 뭐냐면 판권을 보령에 갖고 있지만 지금 판 판로를 많이 갖고 있는 쪽은 HK 이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서로 윈윈할 수밖에 없는 어 전략적인 이제 동맹이 아닌가라는 의견 한번 들려 보면서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당연히 올해 2024년도이 카나브의 대한 제품에 판매고 여기에 키까지 합쳐지게 된다면 당연히 작년보다 더 좋은 매출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 생각이 들고 있고 뜬금없이 또 하나 신사업을 작년에 추가를 합니다. 아 제약 회사 보령이 우주에 주목을 하게 되죠. 우주 산업에 이제 진출을 했는데 저는이 우주 산업에 진출했다 그래서 한국 항공 우주라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럼 로켓 발사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우주 전거장이 제품 그니까 신약 개발에 대한 제품을 한다라고 그래요.

아니 이게 도대체 무슨 이야기야고 봤더니 우주에서는 중력이 낮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구에서이 연구를 할 때보다 더 많은 단백질 표본을 추출을 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실제로 굉장히 많은 제약사들이 우주 정거장에서 지금 연구를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렇다 보니까 어 제약회사 보령이이 우주 산업에 작년에 이제 굉장히 이제 어 큰 금액을 가지고 뛰어들었는데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잘 나왔다 그러면 투자하는 입장에서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투자하는 입장에서 증자에 대한 불확실성도 많이 떨어져 있고 매출이 잘 나오니깐요 그러니까 그리고 주가인 측면으로도 저 평가라고 좀 이야기할 수 있을만큼 그동안에 많이 오르지 못했었던 상황이라서 저는 다른 제약 바이오주들이 보령이 하는 기업에 우리가 한번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아자 제가 이제 부원 설명을 좀 하면이 우리가 이제 중요한 포인트 몇 가지를 제가 좀 부원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2분 포인트인데요 우리가 김수 본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1조 클럽에 가입하는 순간 어 시장 관심권에 이제 들어온다는 거죠. 아직까지 보령이 시장에 관심권에 있는 주식은 아니에요. 그 이유는 두 가지다 보여집니다. 첫 번째 이유는 아직까지 1조 클럽에 가입 못했던 거고 두 번째는 보령이 갖고 있는 특성이 보령 같은 경우 여러분들 보령 약을 사서 드셔보신 경험이 있으 십니까 별로 없을 겁니다.

전문 의약품을 만들 거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이제 활명수를 마신다든지 아니면 뭐 우루사를 사서 먹는다라는 아니면 뭐 혈압약을 사서 먹는다 하지만 전문 의학품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이 병원에서 그거 처방전을 받아 가지고 해야 되니까 우리가 지금 익숙치는 않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B2C 기업이 아니라 B2B 기업 같은 건데이 전문의약품의 특징은 또 뭐냐면 한번 팔리기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팔린다는 겁니다. 그리고 전문의약품에 대해서 제가 부연 설명을 하면 과거에는 약품들이 영업 비용을 많이 썼어요. 무슨 얘기냐 처방전에 따라서 이걸 나타내다 보니까 조금 의사분들 우리가 처방전을 좀 써 주십시오라고 해서 소위 말해서 뭐 랜딩비 한 것들 뭐 이렇게 해가지고 검화비 주 했습니다만 법위 밖서 그게 안 되잖아요.

따라서 이제는 그러한 영업 비용 없이 매출이 일어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는 상당히 보령이 좋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또 하나 이런 부분들을 봐야 될 것 같아 지금 어 저는 이제이 방송하기 전에 부장님하고 종목을 나누지 않았었는데 종목 하면 딱 두 가지죠. 하나는 매출과 기술인데 매출로 본다면 우리가 한미약품 삼성 바이오로직 스죠. 기술로 본다면 뭐죠. 우리가 이제 뭐 기술 이전 요런 쪽인데 오히려 이런 것보다 현재를 우리가 정말 중기적으로 봐야 된다라면 어 정말 이거는 양수 장이다 생각을 어 좀 우리가 보 고민해 봐야 되는 부분들이 아닌가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우주 쪽으로 가는 것은 우리가 이제 그것은 무형자산에 대한 그래서 이거는 현재 투자 비용을 바로 비용으로는게 아니라 감가상각으로 떨기 때문에 자은 부담은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보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하신 말씀 있으세요. 아마 지금 시장에서 제약 바유 하면 알테오젠이 하든지 아니면 레오바이오 혹은 이제 조금 더 영역을 확장해서 봤을 때는 HLB 좀 많이 생각들을 하실 것 같은데 시세가 난 쪽을 좀 쫓아가기에 제약 바이오는 저는 구독자분들이 혹은 주인이라고 불리우는 분들이 참 하기에는 어 어려운 섹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결국 이제 숫자가 찍히면서 좀 길게 볼 수 있는 종목이 우선은 현재 시점에서는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니까 제약 바이오 내에서 뭐 뭐가 좋다 뭐가 나쁘다 라기보단 최근에 보령 같은 경우에는 많이 올라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차트를 좀 길게 보면이 반등이 나오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어요.

그 이제 주봉상 보더라도 어 충분히 이제 오랜만에 정말 이평선 위로 캔들이 올라오는 전형적인 이제 정별 상태로 이제 바뀐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젠 어 다가오는 상반기 또 실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조금 더 올라갈 가능성이 저는 훨씬 많다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 주봉 차트 개인적으로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차트요소 좀 띄어 주시면 뭐냐면 우리가 이제 직전 거래량이 많았을 때 윗꼬리를 달랐잖아 윗꼬리를 달았을 때 만약에 저 윗꼬리를 달았고 주가가 떨어졌다면 그 매물 때인데 맞아요. 그 위에 꼬리를 달았을 때 다음날 다음 주에 이제 그만큼 못 올랐으니까 위에서 잡으신 분들의 심정은 어떻겠어요.

내가 잘못 잡았다 또 위에 잡았다 팔았어야 된다라고 하는데 오히려 지금 주가는 그 위에 수준이거든요. 근데 매물이 안 나온 거죠. 저거는 매집의 전형적인 모습일 수 있다 이거는 제가 확언하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우리가 이제 거래량과 봉해 흐름들을 좀 살펴본다면 저거는 상승할 확률이 한 70% 정도 되는 어 그런 차트다 더다 주봉이 때문에 월봉 다 주봉은 더 그 힘이 강하죠. 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보령 얘기해서 우리 이제 지학바 얘기가 나온 김에 짧게 짧게 좀 몇 가지만 좀 짓고 가죠네 아 지금 이제 대형주 한다면 한미약품 뭐 셀트리온 뭐 삼성 바이오 뭐 이런 것들 우리가 좀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것들은 어떻게 좀 흐름들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저는 사실 셀트리온을 나쁘게 본다라고 보단 일단 위원님 이제 세 가지 수장님 세 가지 기업을 말씀을 주셨으니까 세 가지에서 굳이 뽑아보자면 일단 1순위는 삼성 바이오스가 될 거 같고 두 번째로는 한미약품을 볼 거 같고 세 번째로는 셀트리온을 볼 거 같습니다. 일단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어 제약 바이오 계 tsmc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공장들이 계속 늘어나고 그 공장의 공장들의 가동률 이제 확인을 하면 될 거 같은데 지금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라고 하면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계속 실적이 좀 늘어날 가능성이 높고 한미약품은 일단 기대가 입니다.

비만 당뇨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지금 굉장히 크게 살아 있는 기업이라서 저는 조금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 대신에 이제 셀트리온은 아 잘 모르겠어요네 셀트리온은 그 이제 합격하고 나서 좀 법들이 좀 나와 줘야네 어 일단 기본적인 저의 생각은 지금 가격이라면 괜찮겠지 정도이지음 삼성바이로직스 한미 약품과 같은 혹은 보령과 같은 기업이 있는데 셀트리온을 지금 예 저는 그 웃동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물론 이제 주가는 상당히 좀 더디죠. 80만 원 부근에서 정말 증권사들이 목표가가 100만 원 제시하지만 어느 세월에 가느냐고 이제 답답해 하는 모습들입니다.

근데 저는 이런 관점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삼성이라 그룹을 이제 세운 것은 이병철 회장이 어 그래서 삼성 물산이 이제 되는 거고 그다음 이제 이건희 회장의 작품은 반도체 있죠. 그럼 이제 이재용 회장의 작품은 무엇일까라는 부분들 보면 면 이재 회장이 바이오에 대해서 언급하는 수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조금 우리가 삼성전자를 30년 동안 봐 왔었어야 된다라면 앞으로 30년에 삼성전자 모르겠습니다만 향후 30년을 본다면 저는 오히려 반도체보다 바요 쪽에 어 무게 중심이 있을 수 있다 근데 이거는 당장 시세를 내기보다는 여러분들이 한번 고민해 보시고 더군다나 공장이 만들어지자마자 지금 이제를 달성 있다라고 본다면이 부분은 좀 커질 수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그 마지막으로 이런 부분들을 볼게요 기술 이전 수출 기업들 그니까 뭐 지금 이제 뭐 실적이 안 되거나 이런 애들 말고 기술 이전 하는 애들은 어떻게 좀 중기적으로 그냥 좀 계속 보유해야 되나요. 어 저는 보유를 해야 되는데 저는 기술 수출 관련해서는 딱 레우케 바이오 하나 봅니다. 그러니까 adc 링크 관련한 기술을 이제가 가지고 있고 최근에 이제 가장 큰 기술 수출 금액이 나왔었던 이제 기업이기도 하고 그다음 길 수출이 나왔다라는 것 자체는 우리나라 시장에 에서 관심을 받는 것도 관심을 받지만 지금 글로벌 제약사들이 다 이제는 레오케 바이오를 알고 있다라고 해석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추가적인 또 기술 수출이라는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를 통해서 저는 더 커져 나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그래서 저는 만약 기술 이전과 같은 혹은 기술 수출과 같은 기업을 고려하신다면 레오케 바이오가 지금은 굉장히 많지 않을까이 adc 링크가 왜 그러냐면 많은 기업이 지금이 산업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어요. 그니까 레우케 바이오를 포함해도 전 세계에 지금 여섯 개 기업 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그 여섯 개 기업이 그 시장의 엄청난 규모를 나눠 먹기 식으로 지금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라 아무래도 이젠이 매출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은 굉장히 낮다 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기술 이전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좀 드리면 바로 이런 부분들입니다. 왜 기술 이전을 할까 그 김태 본부장님이 얘기하신 거죠. 이제 우리나라 관심이라 세계적인 관심이죠. 우리가 이제 매년 그 제약 바이오에서 JP 모건 스케어 컨퍼런스에 대해서 얘기를 하지만 거기서 수출 계약이 이루어진 적은 없어요. 근데 제 이제 지인들 의사분들 이제 얘기를 들어보면 그런데 가는 이유는 뭐냐면 그리고 제학 기사분들의 얘기를 뭐냐면 판플렛 도리로 간다는 겁니다. 거기 가면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웅성웅성 되니까 동시간 때 막 여기저기서 컨퍼런스 뭐 열리고 이제 이런 상태에서 일단 팜플렛을 갖고 와 가지고 자기네 나라 돌아가서 보다가 지금 이제 글로벌 제약사들의 트렌드가 뭐냐면 이미 어느 정도 웬만한 약들은 다 개발이 있어요.

그래서 새로운 약을 개발한다는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인도 중국 일본 이런 데서 정말 똘똘한 작은 기업들이 개발하는 것을 글로벌 제약사들이 기술을 사오는 거예요. 이게 바로 기술 이전이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럼 두 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어요. 지금 레고 캠 바이오처리기 수출했다는 것은 글로벌 제약사의 눈에 띄었기 때문에 임상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거예요. 그들도 다 보고 있거든요. 반면에 우리나라에서 임상 2상 3상이 갔는데 글로벌 수출을 못했다 그러 글로벌 제약사 눈에 못 뛴 거야 그들이 볼 때는 기술력이 조금 뒤쳐진다고 보는 거죠.

그런 옥석 가리기만 하시더라도이 시청자분들께서 제약 바이에 대한 기본적인 틀을 잡고 가실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오늘은 김태성 본부장님과 제약 바요 오늘 보령 아 저도 어 좀 관심 있게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좋은 포인트인 거 같아요. 여러분들 어 저희가 말씀드렸던 이분 포인트 어 그다음에 이제 그 B2B 시장에서 강자 이런 부분들 잘 검토하시면 어 여러분들 성공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 겠습니다. 저희는 어 다음 주에 더 좋은 내용으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테오젠#금리#삼성전자#JP모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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