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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탄을 쏘는 거 같습니다. 바이오는 뭐 땅구를 팠죠. 음. 특히 ABL 바이오는 뭐라고 저렇게 뺐나? 기준 금리를 올릴 거냐 내릴 거냐 몇냐 뭐 비둘기파냐 뭐 서로 싸우는데 돈이 예전에 삼성 바이로스 100만 원이었데이 지금도 뭐 간신이 100만 원 넘어 있고 숫자 확인하고 올리는 기업들이죠. 예. 하반기에 딱 정해져 있어요. 지금 어디가 할지들이 밀어야죠. 기대감이 전혀 떨어졌느냐. 그 아니거든 우리 성과낼 준비를 다 하고 있어라고 하면 빠르게 돌아가는 과정에서의 한섹터 건 맞습니다. 거의 139%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러면 S 그렇게 많이 필요한데 우리 거 누가 많이 발줄해서 좀 사가겠느냐 수주가 관건이겠죠.
두 세 개만루룩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분위기는 바뀔 수 있다. 반도체가 좀 쉬는 과정에서 좀 다른 섹터로의 확산이 될 거 같다라고 했는데 특히 코닥에서도 장비주도는 많이 올랐는데 그죠. 예. 그다음에 2차전지는 뭐 그나마 그래도 조금 뭐 아직 좀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 말씀드리겠지만 바이오는 뭐 땅구를 팠죠. 음. 특히 ABL 바이오는 도대체 담도함이 뭐라고 저렇게 뺐나? 예. 에 담도함의 가치는 반영도 안 시켰는데 뭐 이런 이제 얘기들이 니다. 이제 아시는 분들은 그런데 근데 그런 종목 지금 어떻게 보면 3천000당 제약 때문에 빠졌다 이렇게 생각하신 분도 있는데 저는 바이오텍의 가장 큰 심리를 안 좋게 해줬던 거는 마지막 결정타는 ABL요.
AB. 음. ABL이 4조 2천억이라는 가장 큰 계약을 맺었던 회사인데 이렇게 제자리까지 내려왔다. 이거는 충격이죠. 근데 오늘 어 갑자기 ABL 바이오가 10% 이상 14% 가까이 올라온다는 거는 의미가 있는 반전이다. 빈집 털리하러 들어오는 거죠. 음. 그렇죠. 예. 그리고 어 DND 파마텍이 최근에 이제 좋은 임상 데이터 발표하고 한 3일 만에 6만 원까지 빠졌던 11만 원에서 6만 원까지 빠졌던 주가가 3일 만에 본전을 갔어요. 그리고 또 많이 흔들었는데 어 다시 또 11만 원대 복구한 거는 의미가 있다. 여기도 아마 뭐 연 하반기에는 기술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고요.
어, 매시 치료제로 제가 자주 말씀을 드렸으니까 뭐 찾아보시면 알 수 있는 거고 어, 그래서 분위기는 지금 바이오 쪽은 조금 이제 바닥 잡는게 아닌가? 그러니까요. 예, 오늘 아마 그게 신호탄을 쏘는 거 같습니다. 지금 이번 주 되면 23일부터예. 바이오도 진행이 돼요. 예. 그거는 이제 참여 기업들 뭐 올릭스 같은 회사들이 주목을 좀 받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이제 바닥 다지기 근데 바로 반등하지는 못하 못하겠죠. 근데 이제이 어 우리가 이제 8월 되면 2차 국립 상장 펀드 또 출시한다고 얘기가 좀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정부에서 그 지금 바이오 관련된 대책을 투자를 하겠다라는 뭐 대규모 발표를 하겠다는 예정도 되어 있고요.
이제 정책 이슈가 조금 있는 걸로 보이고 그다음에 미란 전쟁 미국이랑이란 전쟁 마무리되면서 지금 국채 금리는 찔끔 빠졌습니다. 예. 한 4.4 초반 대. 근데 이제 어 지금 그러면 앞으로 금리를 기준 금리를 올릴 거냐 내릴 거냐 제가 오늘 바이오의 흐름을 보면 어 안 올릴 거라는 것 때문에 올리는 거 같습니다. 음. 예. 다소 비둘기적인 완화 완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유가가 급하게 빠지고 있죠. 그러면 케빈호 씨가 나와서 할 수 있는 말은 그분 원래 금리 인할자잖아요. 이날 혼자인지 모르겠는데 인할을 하라고 거기 앉쳤죠. 그렇죠.
예. 대차 대접표 쪽으로 보면 맵파고요. 금리 관련돼서 또 비둘기예요. 그러니까 이게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제가 어디서는 물어보면 어 돈또니이 양반은 도대체 돈또 반가워 뭐 이러는데 어 그 정도로 지금 이제 걱정을 하는 거죠. 내일 첫 연설인데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할까? 근데 어 시장은 제가 볼 때 무난하게 넘어갈 걸로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그거 아니면 오늘 바이오를 이렇게 올릴까 이런 생각도 좀 드리네요. 기술 수출이 몇 건이 되어 있는지 그게 규모가 얼만지 중간중간에 마일스토는 한마디로 중간 정상금들 정상금들은 잘 들어오고 있는지 [목을 가다듬음] 이게 되게 중요해서
어 그래서 이제 보면 그 업력이 있는 종목들만 말씀을 드리는 거죠. 아 이제 경험이 기술 해본 경험 그리고 한 개 많은 회사들 그럼 이게 나중에 약이 그중에 뭐 한두 개만 뭐 열 개를 수출했는데 그중에 뭐 한 세네 개가 약이 되더라도 돈이 되겠죠. 이제 그런 이제 로열티를 받는 구조로 가는 회사들을 보시는게 맞는데 어 지금 또 당장은 또 시장은 기술 수출를 빨리 해 얘기하고 있죠. 그 제가 요즘에 그런 얘기하고 다니고 있는데 더울 때 사서 찬바람 불 때 파는게 바이오입니다. 음. 예. 이런 얘기를 아마 여기서도 작년에 제가 했을 거예요.
왜 그러냐면 작년 요맘 때도 되게 바이오 안 좋다고 막 그랬어요. 예. 근데 결국엔 작년 가을에 되게 좋았죠. 가을 겨울. 예. 막 ABL 바이오가 두 배씩 올라가고 어 두 배 세배 올라가고 이랬는데 어 이게 왜 그런 구조가 되냐면 우리 생각해 보시면 JP모건 헬스케어가 되게 중요합니다라고 맨날 얘기하는데 JP모건 헬스케어는 생각보다 까보면 별 없어요. 왜냐 거기선 기술이 안 나와. 거기서 후보 물질을 찾습니다. 음. 1월 1일에 하잖아. 예. 1월에 그래서 그게 언제 계약 사인을 하냐면 보통 빠르면 10월 11월 아니면 그다음에 1, 2월 이렇게 넘어가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봄철의 학회들 쭉 있죠. 그것도 결국에는 거기에서 뭐 찾아 가지고 하는데 6개월, 7개월 걸립니다. 그러니까 생각해 보면 여름에 휴가 가고 할 때 이럴 때는 안 해요. 그러니까 여름 그다음에 크리스마스 시즌 빼고 나면은 언제 딱 보이냐면 8, 9월, 10월, 11월 여기 집중됩니다. 기술 수출이 대부분 좀 밀릴 수 있죠. 그렇죠. 네. 예. 그리고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랑 셀트리온은 숫자 확인하고 올리는 기업들이죠. 예. 네. 그러면 지금 미국 진출을 다 했어요. 그 심지어 이제 셀트리온도 CDMO를 한다고 지금 진출했는데 미국 공장 인수를 했습니다.
그럼 거기서 실적이 잘 나와야 되는데 잘 나오고 있죠. 지금 그니까 생각보다 실적은 다 좋은데 시장이 원하는 실적이 안 나오고 있는 거죠. 그렇죠. 그 밸류가 워낙 높았어요. 둘 다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에도 주가가 반영을 못 받는 거고. 예전에 삼성 바이오로스 100만 원이었는데이 지금도 뭐 간신이 100만 원 넘어 있고 음 뭐 80만 원이었는데 뭐 제가 알기로 상장하고 얼마데 바로 80만 원 됐어요. 근데 그때 밸류가 얼마였냐면 거의 80배였습니다. 80배 지금 근데 많이 내려와서 한 40배대로 내려와 있는데 [콧방귀] 뭐 저는 그쪽도 나쁘진 않은데 바이오를 할 거면
그걸 할 이유가 없죠. 하반기에 딱 정해져 있어요. 지금 어디가 할지. 네. 예. 뭔가 이렇게 좀음 자금 쏠림이 그러니까 이쪽까지도 물 막 들어오면서 수납매가 네 팔락팔락거리면서 돌아갔었으면은 이쪽까지도 같이 끌고 갔을 텐데 워낙 변수동성도 크고 지수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 이제 선택의 문제죠. 얘도 좋고 얘도 좋고 얘도 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가장 좋은 거로만 갈래라고 하다 보니까 2차전지가 자연스럽게 물론 준비도 잘 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 쪽에선 약간 무겁다라는게 지금의 인식이 아닌가 싶습니다.들이 밀어야죠. 왜냐면 어 낙폭 과대 주고 거기다가 이쪽 종목들이 그렇다고 뭐 지금
기대감이 전혀 떨어졌느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예. 갔을 때 그래도 우리 성과낼 준비를 다 하고 있어라고 하게 되면 분명히 어 시장 심리 때문에 위축됐던 거 빠르게 돌아가는 과정 쪽에서의 한 섹터란 건 맞습니다. 근데 지금부터 체크해 될 거는 그런 거 같더라고요. 이제 어 두 축이 있었는데 그니까 전기차에 들어가는 이제 다량의 대량의 2차전지들은 아직은 뭔가 이제 풀릴 것 같긴 한데 그렇죠. 어, 워낙 그 트럼프 대통령의 한 방 예, 보조금 빼. 거기에 크게 한번 맞았고요. 거기다가 장기 공급 계약들이 취소가 되다 보니까 거기서 완유 위축되다가 그래도 아, 우리 다 됐고 ESS로 중부 올 거야라고 하다 보니까 거기가 나오는 과정들이 있는 이어가는데
이쪽들도 큰 변화가 없는게 중국 같은 경우도 1분기로 보다 보니까 출량으로 보게 되면은 거의 139%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래, 준비를 하고 있어. 같고 그다가 또 그나마이 쪽은 유럽 쪽들이 좀 살아나는 분위기더라고요. 이번에 일본기때 보다 보니까 그래도 두 자리 수때 성장했다 그러면은 그동안에 저희가 진출한 뭐 헝갈이나 이런 유럽 쪽에 진출이 좀 꽉 막혔던 부분들이 조금 돌아가기 시작한다 그러면 실적에서도 도움이 되겠죠. 그런 흐름들과 함께 또 어 AI 데이터 센터 쪽 오기 이제 또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그 증서 들어가고 있는데 거기서 ESS 쪽에 한 축이 되는 과정들로 본다 그러면 이래저래 지금보다 나아지겠지라고 하는 관점들은 높아지는게 지금의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또 어 아무리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은 신재생 실어해라고 하지만 막상 태양광은 미국에서 지금 활발하게 지금 전력 신재생 에너지 특히 이번 중동 사태로 인해서 유가가 많이 급등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대안으로 태양광은 설치량으로 보게 되면 미국도 만만치 않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태양광 늘어난다 그러면 뭐 폭력도 물론 폭력은 조금 좀 주춤하겠지만 어 그런 신재생 에너지가 늘어난다고 하게 되면 당연히 그를 저장할 수 있는 커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게 이제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는 과정들이다라는 쪽에서 그러면 저희가 느껴야 될 거는 그러면 S가 그렇게 많이 필요한데 우리 거 그 중국게 아니고 우리 거 우리 거를 누가 많이 발주해서 좀 사가겠느냐라는 쪽들로 보게 되면 수주가 관건이겠죠.
수주가 계속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어 LG 에너지 솔루션 기준으로 보게 되면 지금까지 작년에 어 미국에 작년 가을이었었죠. 미국에 13.3기가 3기가 왔듯이 그래이 정도면 되게 큰 겁니다. 이런 쪽으로 크게 한번 툭 나오고 그래야 주가가 그때 어 30만 원대 후반대에서 40만 원대 중후반까지 쭉 올라갔던 그런 경험이 있는 것처럼 그런 수주가 확보가 돼야 주가가 갈 수 있겠다라고 하게 되면 수주 확보하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고 그런 쪽에서 변화를 보는데 이게 어 예상했던만큼 또 그니까 올해도 수조가 없느냐 들어오긴 들어옵니다.
근데 뭐 두 자리 숫자가 아니라 5GWC, 6GWC 그 특히 하나 큐셀 쪽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저희가 미국의 빅테크향한 미국의 에너지 기업 쪽으로 뭔가 들어가는 걸 더 쳐줄 준비를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왠지음 좀 그런 것들이죠. 그래서 그런 관점 쪽에서 다른 거 없이 수만 한 큰 것들 5GW 정도 되는 것들은 두 세 개만르룩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분위기는 바뀔 수 있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이제 라인업을 만들면서 이거 우리 전기차 하겠습니다 하고 중지했다가 다시 만들기 위해서 초기 모델 그러니까 아이오닉 첫 모델
그다음에 아이오닉 뭐 5 6 뭐 이런 식으로 나가는 첫 모델들 이게 지금 나오기 시작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유럽 쪽에서도. 음근데 물론 어 중국과 경쟁이 되겠느냐 그거는 물론 관세를 막 때리다 보면은 그나마 유럽 업체 쪽에서는 자생력을 좀 보이지 않겠나라고 하는데 그거는 경쟁력은 중국의 경쟁력은 너무 세니까 그니까 아직은 좀 모르지만 그렇게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저희도 유럽 발 쪽으로는 나갈 수가 있는 여력들은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이래저래 시장만 돌아서기 시작하게 하게 되면 그리 또 그걸 바라보는 리튬 가격들이죠. 이 가격들만 제대로 자리 잡기 시작하게 되면 언제든지 그래도 숨통은 트인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쨌든 지금으로서는 그러나 이V보다는 계속 말씀하신게 그죠? 예. ES 말씀하십시오. 쪽도 그래서 아 그러면 다 잘 될 거야라고 얘기는 하고 있지만 또 하나 변수가 생겼습니다. 복병. 복병. 예. 복병이 생겼습니다. 그게 뭐냐면 지금까지 이제 어 GM이나 포드 같은 경우는 일단 어 우리가 EV 쪽하고 연결시키려고 하면서 우리가 약간 어 이제 국내 기업들과 손잡았던 부분들을 이제 계약을 파괴하고 뭐 하나 봤더니 우리가 하겠대요. ES 자체적으로 한다고요? 네. 네자체설비 그라인들을 돌리기 시작하면서 복쪽을 우리가 조금 좀 침투하겠다는 예들이 나오다 보니까
주가는 GM이나 포드가 좀 강한 모습들이 나오는데 근데 저희 식으로 본다 그러면 경쟁자죠. 그래서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게음 지금 준비해서 나오려면 시간 많이 걸릴 텐데라고 하다 보니까 차이는 좀 있습니다. 그런 쪽에서 어 경쟁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거는 어 거기 들어가게 되면 이제 관세나 아니면 그래도 자기네 걸도 선호한다라고 했을 때 약간 좀 부담이 되는 건 있겠죠. 그런 뉴스 때문에 좀 센티적으로는 약간 좀 최근에 주춤했다라고 보는 것도 맞지 않나 싶긴 합니다. 양적인 측면은 그 정도는 안 됩니다. 네. 그 정도는 안 되고 이제 실적을 보가하는 정도로 봐야 될 것 같고 또 두 번째는
수익성인데요. 수익성도 그만큼 안 됩니다. 원개화 그리 또 LFP로 꾸려지는 본다라고 하게 되면 차이는 있습니다. 그만큼 단가나 아니면 또 물론 어 이게 범용 기술 쪽에 이제 가깝게 돼 버리다 보니까 LFP 쪽들은 그래서 GM이나 포드가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장벽이 높지 않다고 보는게 이제 그런 상황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은 일단 어떻게든 캐준 구간을 돌파하면서 성장의 세를 다시 이어가겠다고 한 쪽들은 맞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게 예전에 바라보고 있던 전기차가 이렇게 끌어갈 거야라고 했던 부분들은 약간 좀 위축이 되는 거고요.
차라리 여기서 만약에 변화가 들어온다라고 하게 되면 저희가 이제 EV가 산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 열심히 그 테슬라가 이제 스페이스엑 잘 상상시켜서 나는 어 이제 머스크 경이죠. 경가 예 머스크 경 네 내 재산은 경단위야 그러면서 머스크 경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러면 뭐 여차하면은 내 돈 가지고도 투입해서 뭔가 사업을 꾸릴 수 있겠다라고 하게 되면 그 로봇택시 있죠? 예. 로보택시가 진짜 요즘 들어서 이제 속속들여서 유럽도 그렇지만 미국에서도 이제 승인 받기 시작하면서 돌아다니기 시작하게 되면 거기서 커지는 과정들이 나왔을 때 자연스럽게 또 무인 FSD가 탑재된 로보텍스의 기능들이 활성화되기 시작하게 되면 전기차를 좀 더 레벨업시키는 과정들이 나왔든다라고 하는 것들은 오히려 또 기대해 볼 요인들은 있겠다고 봐야겠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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