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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Accuracy score+0.0
순 place124
Scored calls15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0% / 50.9% / 52.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5%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2.5% / 27.1%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8)#SK하이닉스 (43)#코스피 (17)#미국채금리 (17)#미국반도체지수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SK하이닉스 시총 1위? 잠깐입니다.. 삼성전자, 이제 시작인 이유ㅣ레몬리서치 김민수 대표/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ㅣ꼭 봐야하는 주도주 투자전략#반도체#바이오

한국증권TV · 2026-06-22 · 유튜브 시청 15,64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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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CXMT#엔비디아#AMD#마이크론#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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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민수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황은 AI 수요와 LPDDR·HBM 수요 증가로 슈퍼사이클 국면이며, 장기공급계약(LTA)으로 증설 시점이 예측 가능하다는 시각이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3자 구도가 굳어져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하이닉스보다 우위이며, 파운드리의 흑자 전환(3~4분기)과 HBM4 로직다이 자체 생산 능력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하이닉스는 로직다이를 만들지 못해 마진이 낮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ADR 상장 시 나스닥100 편입과 마이크론 수준의 밸류 기대가 있으나, 신주 발행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보완(소각 등)이 필요하다는 점도 언급되었다. 소부장 관심주로는 한미반도체(HBM), 원익IPS·유진테크(전공정 장비), 이스페셜티 가스 관련 종목이 거론되었다. 장비주는 2028년 본격 투자가 예상되며 과열 시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삼성전기는 MLCC·기판 가동률 95% 수준으로 호황이나, ETF 리밸런싱으로 단기 급등 후 되돌림 위험이 있어 추격매수를 경계했다. 사이클 정점은 2028년 전후 주가 선반영 과정으로 보고 목표 시점을 내년 중반~하반기로 제시했다. 코스닥은 900선에서 반등했으며 소부장이 코스닥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국내 소부장은 단가 인하(CR) 관행으로 R&D 투자가 부족했다는 점도 짚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내년에 두 배 받는다 그러죠. 메모리 덜 쓰는 거 아니야. 그 주가를 뺀 적 있어요. 반볍게 안 쓰는게 아니라 반볍게 못 넣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가격도 지금 디램이 올라가니까 구글 TPU 거를 뭐 받을 수 있다 이런 이제 나왔는데 그 좀 뉴스를 해석을 좀 해 드려야 되는데 그게 되게 중요합니다. 음. 슈퍼사이클 노 메가 사이클이라고 합니다. 삼성전기는 스마트폰 부품주가 거기까지 가게 되면 이거는 고평가야. 예. 거기서 다섯 배가 더 오르네요. 코스닥의 힘이. 과연 그럼 누가 주도를 해서 올라갈 것이냐?

02. 바이오가 될까? 2차원지가 될까? 속부장이 차라리 삼성자 한 돈 많이 벌잖아요. R엔도 넉넉하게 콜테스트 통과 같게 되면 입고 써 줄게. 타당성이 있다. 그러면 시장은 삼성전자가 치킨 게임할 때 일부러 상대방 죽이려고 진설을 엄청 많이 해서 제고를 쌓아 놓고 가격으로 이제 눌러 버렸죠. 예. 근데 어 지금은 굳이 그럴 이유가 없죠. 이미 3자 구도로 지금 거의 굳혀져 있고 물론 CXMT가 치고 올라오고 뭐 나냐라는 회사가 올라온다라 한들 사실은 그쪽은 너무 작은 회사들이고 아직은 그러면 지금 굳이 뭐 이렇게 대규모 증서를 해서 상대방을 죽일 이유는 없고 그러면 뭘 해야 되냐면 LTA라는 거를 지금 체결했다 그러잖아요 지금.

03. 그죠? 롱터 어그리먼트가 보통 이제 한 물량을 확정해 놓고 가격은 정하지 않는 형태로 지금 진행이 되는데 그러면 물량을 정한다는 거는 우리가 얼만큼 필요한지 예측할 수가 있는 거죠. 보통 3년짜리 계약을 2년에서 3년짜리 계약을 체결하기 때문에 그러면 보통 공장 증는데 한 2년 걸려요. 그러면 계약을 미리미리 받아 놓으면 얼만큼 증설해야 되는지가 이미 계산이 나오는 거죠. 그 재밌는 건 TSMC는 공장을 어떻게 짓냐면 어 그냥 막 짓지 않습니다. 수주 바꾸셔요. 수주 바꾸니다. [목을 가다듬음] 음. 예. 수주 받고 어 이제부터 짓게 한 2년 걸려.

04. 어 그럼 너는 한 3년대 받는 거야.이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어 메모리가 그런 구조로 가게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지금 그 결국에는 뭐 CPU도 지금 중요하다 그래서 막 하지만 결국엔 CPU는 메모리 없으면 못 돌아가고요. GPU도 결국 메모리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은 어 어 증설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야 증서를 좀 제발 좀 빨리 해 줘. 심지어 내가 돈을 좀 줄테니까 공장 지워 주면 안 될까? 나만 위한 라인을 하나 줘 줘. 예전에 이제 애플이 삼성 디스플레이한테 했던게 그런 건데 그 정도까지는 우리가 받아들일 이유는 없겠지만 어 일단 그 정도로 지금 마음이 급하다는 거죠.

05. 그쪽에서는 어 지금 최근에 우리가 소캠 사태라고 해서 엔비디아 그니까 베라에 들어가는 베라 루빈에서 이제 베라 CPU에 들어가는 옆에 어 LPDDR 소캠이 있는데 그거를 반게 앉는다고 해서 뭐 메모리 덜 쓰는 거 아니냐 그 주가를 뺀 적 있어요. 근데 반볍게 안 쓰는게 아니라 반볍게 못 넣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음. LPDDR이 부족해서 내가이 메모리를 기다리다가 잘못하면은 CPU랑 GPU를 못 팔아요. 전체를. 그러니까 그 NBD 머리 쓴게이 소캠은 너다게 뺐다 꼈다 할 수 있는 형태로 돼 있기 때문에 그럼 나중에 너네 가서 껴.

06. 업그레이드 시켜 줄게. 그전에 일단은 반만 집어넣어 놓고 일단 돌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큰 걸 팔기 위해서 메모리가 부족하니까 어쩔 수 없이 호구 지책을 쓴 건데 그걸 가지고 시장이 거꾸로 해서 그랬죠. 예. 그래서 그게 근데 저는 젠슨왕 시어가 되게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는게 소캠을 꼈다 뺐다 하게 만든 거 그게 한수였습니다. 신의 한수. 그럼 렉을 만들어 놓고 FCBJ 보드판에다가 만들어 놓고 그걸 낄 수 있는 구멍만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업그레이드 시켜 주면 되죠. 그래서 원스펙 대비해서 반백 안 들어간다고 난리가 났었는데 알고 보면 그게 어 LPDDR 5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07. 네. 랜드가 되게 핫했죠. 한동안은 랜드가 핫해서 센 샌드디스크가 급등하는 모습을 좀 보여줬고 어떻게 보면 콜드 데이터를 저장하는이 이제 한마디 잘 아주 안 쓰는 거는 어딘가 빼놔야 되는데 결국엔 그 랜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해서 랜드가 좀 각강을 받았고 미국에서도 스토리지 업체라고 하는 업체들이 굉장히 다 컸던 이유가 거기에 있죠. 그니까 데이터를 그냥 저장만 단순 저장만 하는 회사들 그런 쪽으로 지금 좋았는데 또 [콧방귀] 지금 최근의 흐름은 또 CPU 회사들이 좋았습니다. 어, ARM, 뭐 퀄컴, 뭐 이런 AMD 이런 종목들이 주가가 올해 아마 제일 많이 오른게 마이크론이 아니라 ARM입니다.

08. 인텔도 좋았죠. 음. 근데 CPU가 좋아지면서 결국에는 CPU가 예전에는 베라루빈 나오기 전에는 CPU가 이제 GPU당 되면 1대 8 비율이었다라고 하면 이제는 뭐 2대 4 뭐 3대 뭐 이게 비율이 높아지는 거죠. CPU 한 대당 담당하는 GPU가 적어지는 형태로 가는 건데 그러니까 이제 그 옆에 있는 LPDDR이 굉장히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는 휴대폰에 들어가던 LPDDR이 지금 글로 들어가면서 어 디램의 한 종류죠. 예. 그래서 LPDDR 쪽으로 디램 쪽이 더 지금 갑자기 좋아지는 모습이 나오기 때문에 엔드도 좋고 디램도 좋고 HBM이 그러면 안 좋냐?

09. HBM은 그렇죠. 예.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가격도 지금 디램이 올라가니까음 맞아요. 내년에 두 배 받는다 그러죠. 이미 두 배로 계약을 했다라는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고 다 좋아요. 파운드리까지 그죠? 좋아진 형국이니까 그죠? 그렇죠. 파운드리도 지금 최근에 삼성전자한테 [콧방귀] 구글 TPU 거를 뭐예 받았다 이런 받을 수 있다. 이런 이제 나왔는데 그 좀 뉴스를 해석을 좀 해 드려야 되는데 TPU를 하는게 아니에요. 삼성전자 TPU를 만들기 능력이 아직은 안 됩니다. 그러니까 페이스랑 그죠? 연결하는 뭐 이런 거데 그니까 메모리와 연결하는 부분이 있는데

10. 그거를 이제 칩 침내 구조라고 해서 이제 여러 개를 합치는 거잖아요. 근데 그 중에 하나를 담당하는 겁니다. 근데 그게 메모리와 연동시키는 그 딱 연결 부위라고 커넥트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거를 삼성전자한테 줄 가능성이 높다이 정도로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요. 네. 예. 근데 그게 되게 중요합니다. 음. 메모리와이 로직 반도체와 메모리 반도체를 어 둘 다 아는 회사는 삼성군자밖에 없어요. 예. 그래서 아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네. 지금 그런 말이 나오죠.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시청을 추월할 거다.요 일부에서 일시적으로 추월할 수도 있다.

11. 어, 저는 그거는 좀 가당치 않은 얘기라고 생각하고 있고 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어서가 아니라 예전에 하이닉스 엄청 밀었던 사람인데 예, 삼성전자의 규모의 경제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하이닉스는 아직 그러니까 지금 채트온 회장이 세배까지 늘린다고 얘기 나오는 거죠. 그럼 그 사이에 삼성전자는 노냐? 안 놀죠. 예. 그러면 어 삼성전자는 뭘로 보셔야 되냐면 어 지금은 기존에 메모리는 잘하고 있고 HBM4가 어느 회사에 얼만큼 들어가느냐 요걸 한번 확인해 보시는게 중요하고 어 지금 또 하나가 아까 얘기했던 파운드리가 이제 3분기부터 흑자 전환할 거냐 4분기부터 흑자 전환할 거냐 디스카운트 요인이 없어지고 오히려 플러스 알파가 생기는 거죠.

12. 그럼 밸류를 더 줄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어 하이닉스보다는 적어도 밸류가 한 두 배 이상은 더 받아야 되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 네. 이렇게 보고 있고 하이닉스가 좋은 거는 다조청 여기는 뭐 순수 메모리 업체 기업이니까 좋은데 하나 이제 강가하고 있는 건 삼성전자는 HBM4를 올로 만들 수 있지만 하이닉스는 다이를 못 만들 다이를 못 만들죠. 로직다이를 그러면 당연히 삼성전자보다 마진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그건 아무도 얘기를 안 해요. 예. 그리고 또 하나 그 이제 맹점이긴 한데 그래도 좋은 건 ADR 상장 때문에 지금 좋은 거죠.

13. 예. 결국에는 미국 시장에 상장하면 그 ADR이 나스닥 100백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마이크론과 밸류를 거의 동등하게 받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거에 대한 기대가 지금 많이 반영되고 있다. 그래서 이제 어제 오늘은 이제 주주하는 얘기까지 그죠. 다 붙여진 거고 그 이제 ADR을 상장하면 40조 규모인지 뭐 60조 규모가 될지 모르겠는데 일정 규모로 상장을 신주를 발행하면 주주 가치가 희석 희석되니까 그만큼을 소각을 하든가 뭐 해서 이제 주주 가치를 환원을 해야 되니까 그것 때문에 나오는 얘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4. 원니가 FS 유진테크 테스 뭐 이런 뭐 PSK 이런 종목들은 여전에 저는 이제 박스권 뚫고 나갔다 그러면 어 그동안은 밸류 부담이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밸류 부담을 생각할 시기가 아니다. 음. 어차피 설명할 시간 없어. 예. 어차피 밸류는 밸류는 가이던스가 올라오면 내려오는 거다라고 생각하고 미리 당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제가 25배 넘어가면 좀 부담스럽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박스권이었죠. 계속 오랫동안. 이제는 어 밸류 부담보다는 성장성에 주목할 시점. 28년부터 본격적으로 장비들이 이제 들어가겠죠. 최근에 뭐 뭐 콘크리트 레미콘 회사가 파업해 가지고 뭐 콘크리트가 없어 갖고 뭐 반도체 공장을 뭐 짓는데 뭐 예 그런 그 정도로 지금 관심이 많아요.

15. 그 용인패 지금 생각보다 뼈대가 잘 올라가고 있고 그럼 이제 28년도 기준으로는 무조건 장비가 더 들어갈 거라는 기대감이 붙어서 가는 거고 그럼 후공정은 나쁘냐? 후공정도 지금 좋죠. 어, 계속 패키징 공장들은 더 짓고 있고 거기에 지금 광주에다가 또 짓는다는 얘기도 있죠. 이제 뭐 예. 예. 이제 그건 이제 얘기 이제 막 얘기 되는 거니까 광주 세만금 뭐 이러고 있는 거죠. 시간이 걸리는 얘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예. 근데 그거는 그거 아니더라도 후공정은 지금 당장 계획되어 있는 패키징 공장에 들어가는 것만 해도 뭐 물량은 꽤 될 거다.

16. 이렇게 보니까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소부장 그럼 관심주 알려 주십시오. 지금 예. 뭐 반도체와 뭐 삼성자 하이닉스는 알아서 하시면 되고 저는 소부장은 어 여전히 타픽은 HBM 보면은 한미 반도체고요. 한미 반도체는 앞으로 이제 디램도 쌓는다 그러고 랜드는 더 쌓는다 그러고 막 이러니까 뭐 하간 뭐 좋을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전공정 장비주의 타픽은 원익 IPS 뭐 유진테크도 좋아하는데 원닉 IPS가 요즘에는 주도주가 된 거 같습니다. 그럼 주도주를 따라가는게 맞다. 예. 그리고 기파는 여전히 아쉬운 이스페타시스.

17. 좋은데 주가가 못 가고 있다. 예. 그래서 어 한번 [콧방귀] 이번에 실적 발표하고 나서 조금 더 달라지는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지금 MLB 쇼티지가 굉장히 심합니다. 최근에 이제 5월 달에 동종업을 하고 있는 대만 업체들 매출을 보니까 전년 대비 [목을 가다듬음] 뭐 매출이 82%씩 늘어났어요. 가격이 올라가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스페타시스도 이번 실적은 좀 기대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시장에 공통된 시각이 어디서 보여주느냐 이런 쪽들인데 일단은 그거를 대충 그림을 그리고 예측하게 되게 되면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이

18. 정도면 다 왔을 것 같은데이 정도면 그러니까 주가의 가격을 보고 계시면 안 되고요.이 이 정도쯤가 병목 현상항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거의 해결이 돼서 일단 반도체 가격이나 아니 분위기도 일단 조금 어 다시 하향으로 갈 거 같다는 쪽의 뉘앙스를 보셔야 될 것 같은데 그게 일단 시장 글로벌 아비들이 가장 많이는 얘기가 2028년입니다. 그러면 2028년이면 반도체는 약간 어 좀 미리 선반영하는 측면들이 있지 않습니까? 한 분기나 6개월 그러면은 어 내년 중반부터 아니면 내년 하반기 정도쯤 되게 되면 그때는 그래도 어느 정도 사이클의 정점은 다가와오지 않을까?

19. 그 주가가 반영하는 과정들이 그 정도가 되지 않을까라고 하게 되면 그 정도로 목표로 삼고 그다음에 나머지 업데이트를 계속 하 가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이번에 또 삼성전기 같은 경우 200만 원대가 훌쩍 없다 보니까 어 물론 저희 그전에 다 털렸고요. 이 삼성전기는 시총 한 20조 되면은 야 저 스마트폰 부품주가 거기까지 가게 되면 이거는 고평가야라고 했는데 거기서 예 거기서 다섯 배가 더오르네요.네 네. 이런 상황이 됐을 때 이걸 보면서 여러 가지 많이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만큼 AI 하드웨어 시대 바뀌는 회사가 얼만큼 시장에서 관심이 높아지는지에 대해서 예.

20. 이게 또 하나의 교훈인 거 같은데 삼성전자익스가 제일 싸네. 맞아요. 결국 돌면 쪽으로 돌아가는 거죠. 그러니까요. 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모멘텀들을 갖고 있는 회사 같은 경우는 일단 또 이제 소부장이나 아니면 또 MLCC나 이런 기판 쪽이나 이런 쪽에 대한 가장 큰 아이디어는 항상 지금 주가가 올라서 고라고 보여줘도 그게 지나고 났더니 PR이 떨어지더라. 그게 무슨 얘기냐면 일단 P와 Q가 동반적으로 다 좋아지면서 AI 병복 현상에서 AI K팩스 투자를 하다 보니까 좋아지는 구간인데 어떻게든 좀 나 주면 안 되겠니? 대기하고 있는 쪽이 있다 보니까 가동률이 막 95%씩 돌아갑니다.

21. 예비 비율이라고 해서 보통 10%는 남겨 두는 제조증 측면 쪽은 그렇게 있는데 90%만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호황이에요. 근데 95%입니다. 그렇다 얘기는 이제 있는 거 다 돌리고 있다 얘기죠. 그러고도 모자르니까 또 다른 뭐 베트남이나 삼성기 같은 경우는 베트남 또 증설 얘기까지 나옵니다. 그러면 그들이 증설할 때는 이런 어 경기 민감한 사이클 쪽에서 증설할 때는 되게 이것저것 많이 따집니다. 그런데 사이클이 [콧방귀] 길게 갈 거야라고 판단되다 보니까 증설이 들어가는 모습들이죠네. 네. 그런 관점으로 보게 되면 지금은 어 AI 서버 쪽에서 들어가는 MLCC도 마찬가지고 거기다 또 이제 MLCC뿐만 아니라 실리콘 커퍼터라고 그러죠.

22. 네. 이것까지도 또 그동안은 뭐데 TSMC나 물라타만 전용으로 봤었는데 우리 할 수 있어요. 하니까 물량이 확 들어오네요. 조단위로. 그런 것들이 영역을 넓혀 간다. 그러면 어 지금 업사이드가 실적이 갑자기 또 막 쫙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게 타당성이 있다. 그러면 시장은 계속 또 인정을 해 가겠죠. 단 여기서도 삼성기나 LG 도착도 많이 오르다 보니까 네. 그 특히 탑 2 플러스 이런 쪽 있죠. ETF 쪽에서. 네. 그게 요즘 그렇게 인기면서요. 네. 그냥 자고 일어나면 막 뭐 예. 좀 돈 많이 들어오고 그러다 보니까 삼성자 반 하이닉스보에 또 IT 쪽들을 사는데 그게 뭐 전기나 LG 노택이 들어갔다라고 하게 되면

23. 또 ETF에서 또 뚱뚱해집니다. 그럼 또 리밸런싱 과정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럴 때는 올라간다고 쫓아가지 마시고요. 음. 뚱뚱해지면 어 또 어유 그렇게 좋다고 그래서 샀더니 고점에서 또 빠지네. 예. 큰 그림은 그렇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우리만의 흐름이 아니라 이제 글로벌에서 이제 전공정 장비 관련된 쪽에서 또 내누라는 업체들 보게 되면 일단 뭐 램 리서치나 어플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뭐 이런 것들 그리또 뭐 테스트 쪽에서 KL 이런 종목들 보게 되면 주가가 다 한 어 3개월 사이에 주가 거의 두 배 이상 올라갈 정도로 강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24. 그런 걸 보게 되면 우리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은 그만큼 안 갔어요. 그런데 우리 업체들은 그나마 삼성자 하닉스가 증서를 한다. 아니면 [목을 가다듬음] K팩스 투자를 좀 늘려간다. 그러면 가장 큰 호재를 안을 수밖에 없는데 그들의 그니까 밸류는 그들만큼 못 준다고 하더라도 그 정도의 스토리가 붙고 실적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면 이것도 따라가는게 맞겠다라고 보는게 이제 지금 현상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래서 또 어 UBS에서는 지금 또 그런 얘기 나오죠. 어 반도체 전공정 장비는 글로벌 반도체 전공정 장비는 그냥 어 사이클 좋은게 아니라 슈퍼 사이클 노 메가 사이클이라고 합니다.

25. 음 왜 또 그렇게 또 올라가니까 막 지르신지 모르겠지만 그렇다 얘기는 그만큼네 매 장비도 변목 현상이 나온대요. 왜냐면 워낙 이쪽에 대해서 쇼티지가 나오다 보니까 빨리 증설해서 좀 더 강화시키겠다라고 하게 되려면 장비 쪽들도 계속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 과정이다라고 봤을 때 그게 또 지금 벌어지는 현상이라고 또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되면은 어 지금 관점 쪽에서는 여전히 장비 쪽들도 물론 변동이 클 겁니다. 좀 올라왔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똑같이 스토리는 맞다고 보는데 그걸 또 위로 사시게 되면 꼭 또 이틀 동안 그렇게 올랐는데 거기 사시면 안 되지 않습니까?

26. 그러면 또 잠깐 기다리면 또 차익을 나오고 그럴 때 한번 또 이용해서 하나의 또 반도체가 좋다 보니까 소부장이 끌어가는데 소부장도 코스닥에서 지금 코스닥도 너무 많이 빠진 거 아닙니까? 900선이 뭡니까? 1200선에서 그래서 900선까지 왔는데 어 천선 올라왔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예 올라와줘서 다행입니다. 예 올라왔다고 하더라도 예전처럼 그러면 1 뭐 200선까지 끌고 가는 힘이 3천가이죠? 3천. 아, 그럼 3천이라고 칠게요. 예. 3천가는 지금부터 한 세 배 올라가는 코스닥의 힘이 과연 그럼 누가 주도를 해서 올라갈 것이냐라고 했을 때

27. 그게 바이오가 될까 2,000원지가 될까? 제가 보기에는 소부장이 차라리 숫자가 찍히기 시작하는 쪽들을 더 끌어낸다라고 하게 되면 그게 더 맞는 전략이 아닐까 싶기 때문에 코스닥에서는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쪽에서 그런 쪽으로 챙겨가면서 보시는 것도 하나의 전략인 거 같습니다. 네. 좋은 팁을 알려 주시는게 우리 박사님이 하셔야 될 예. 그 있다고 치고요. 예. 근데 좀 아쉽습니다. 그니까 만약에 저희가 이제 TSMC 그니까 대만의 제조업체 환경을 보게 되면 TSMC가 일단 주도로 파운드리를 끌어가는데 필요한 쪽들은 다 같이 중소 업체들과 같이 연결해서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얘가 안 되면 얘한테라고 해서 약간 세팅에 가는 과정을 봤을 때 국내 업체들은 일단 좀 CR이라 그러죠.

28. 계속 이제 단가깎기만 계속 해 왔던 현실을 보게 되면 그만큼 우리가 소부장을 키우지 못했던 환경들이 거기서 있다. 물론 업항 안 좋게 되면 깎이는 건 맞겠는데 좋거나 그렇게 되면 R&D 비용들을 더 투자해서 이쪽들이 좀 국산화나 좀 끌어올 수 있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좀 아쉬운 건 있습니다. 근데 그게 앞으로네 진행이 되게 되면 어 이제 삼성자 한 돈 많이 벌잖아요. 그러면 R& 좀 넉넉하게 뭐 이것도 한번 좀 해 봐라. 저것도 해 봐라. 우리 나중에 콜테스트 통과 같게 되면 입고 써 줄게라는 과정들이 나오게 되면 소부장인 기회가 더 많지 않을까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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