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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북입니다. 최근 시장 AI 인프라 중심으로 강한 하방 압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제 포지션부터 말씀드리면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 쪽으로 빌드업하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기존 FAS를 전량 익절하고 속에 신규 진입했고 어제는 램과 속는 비중 추가를 그리고 오늘 데이자항에서는 TMF 포지션을 전략 익절하면서 마지막 비중 추가까지 마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부터는 추가 하락보다 단기 반등 가능성이 더 높은 구간이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우선 펀더멘탈을 흠잡을 데가 없었습니다. 어제 발표된 ASM을 실적을 예상대로 견조했고 오래 들어 세 번째로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생상 능력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언급도 있었고 CEO는 2030년 물량까지 미리 주문하려는 고객들의 관심이 강하다고 밝혔어요. 오늘 발표된 TSM 역시 모든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치를 6% 이상 상호했습니다. 장비부터 파운드리까지 AI 인프라 공급마의 수요 자체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점이 다시 확인된 셈입니다. 문제는 돈이 흘러가는 경우의 끝단 즉 수요처 쪽에서 터졌습니다. 네오클라우드의 신용 리스크인데 대표 업체인 코어브의 2032년 만기 채권 수익률이 9% 수준에서 15%까지 취소 샀습니다.
액면 1달러짜리 채권이 80%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CDS 스프레이드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시장 향후 5년 내 채무 불이행 확률을 50% 이상으로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예요. GPU를 비주로 사드려 임대하는 사업 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주식보다 채권 시장에서 먼저 터져 나온 겁니다. 장 마감무 전해진 엔트로픽의 매출도 영향을 주고 있어요. 프런티어 AI 모델 기업의 매출 성장은 그동안 천문학적인 AI 케펙스를 정당화하는 가장 강력한 근거였습니다. 이번 발표는 오픈 AI 해계 처리 논란 직후 나온 두 번째 프런티어 모델 실적이었는데 분기 매출 성장률이 전분기 145%에서 46%로 크게 둔화됐습니다.
시장은이를 가파른 성장사가 꺾이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거 같아요. 다만 개인적으로는이 숫자를 조금 다르게 보고 있어요. M로픽의 3분기 매출 168억 달러는 작년 연간 매출 약 46억 달러의 3.6배에 달합니다. 46%라는 분기 성장률도 연율로 황산하면 여전히 네배가 넘는 속도예요. 직전 분괴 145%가 이래적으로 높은 수치였던만큼 꺾였다기보다는 정상황에 가깝다고 볼 여지도 충분합니다. 게다가 조정 EPS 기준 2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는 점은 AI 기업이 돈을 못 번다는 오래된 우료를 오히려 덜어주는 재료예요. 시장이 성장률의 기울기만 가인하게 반응하고 있다면 그만큼 과매도 여지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TMF 전략 익조로 마지막 비중 추가 진행한 겁니다. 근거 설명드리면 첫 번째 근거는 역발상 논리에 있어요. 그동안 AI 인프라 상승의 가장 큰 걸림돌로 XLE, HDB이 두 섹터를 계속 강조드려 왔습니다. AI 인프라가 다시 오르려면이 두 방화적 섹터를 쏠린 자금이 빠져나와야 하는데 지금 두 섹터 모두 저항으로 작용할 만한 구간에 진입했어요. HDB 현재 신고가 저항까지 약 1%밖에 남지 않았어요. 한 번 더 슈팅이 나오더라도 고충뿐한 조정을 예상할 수 있는 구간에 들어섰다고 봐요. 마치 최근 10년물 5.3%선을 상해하는 느낌인 거죠.
엑셀리와 HDB의 대돌리는 결국 위험 자전. 특히 최근 조정폭이 깊었던 반도체 쪽으로 자금이 돌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번째 근거는 기술적인 요소인데 SXX는 최근에 급락을 이어가며 장기 빛각 지성까지 내려왔습니다. 하반기 세 번 이상 지지가 나왔던 구간이에요. 손절 기준은 명확하고 반등시 상방 여력은 큰 손익비가 압도적으로 좋은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신용 리스크와 매출 둔화하는 AI 인프라의 악재도 이미 상당한 부분 가격에 노가들었다고 보고 있고 위에 따라 밸루에이션 측면에서도 매력이 높아졌다고 생각해요. 현재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면서 주가를 빠르게 낮추고 있으나 실제 공급망에서는 여전히 강한 수요와 실적 성장이 확인되고 있으니까요.
물론 지금의 투자 확대가 장기적으로 얼마나 지속이 될 수 있을지는 계속 검증해야 하겠죠. 하지만 적어도 현재까지 확인된 실적과 향후 몇 분기의 사업 전망을 고려한다면 최근 주가 조정으로 실적 대비 분류 부담은 이전보다 완화됐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이번 반등이 곧바로 신고가 경신으로 이어질 거라고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실제 매매도 그렇게 세팅하고 보진 않을 생각이에요. SX는 10월 초 600 부근에서 저항을 받으며 이전 고점을 높이는데 실패했습니다. 반면 저점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고점과 저점의 간격이 점차 좁아지는 수영 고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이런 흐름에 이어진다면 11월 전후에는 수렴 구간을 벗어나 상방이든 하방이든 방향을 결정하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봐요. 따라서 이번 매매는 장기적인 상승 추세를 기대하기보다 수렴 하단에서 진입해 상당까지의 반등을 노리는 스윙 전략이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차적으로 SXX 540 회복 여부를 확인하고이 570 부근 가격 반응을 체크하며 대응할 생각이에요. 물론 장기값지지 이탈 마감한다면 기존 시나리오를 재검토할 계획입니다. 지금은 방향성을 섣불리 확신하기보다 명확한 손절 기준과 유리한 손익비를 활용할 수 있는 구간이라는 점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어지는 마지막 근거는 지수의 하반 경직성입니다. CPI 약재에 AI 인프라 관련 부정적인 뉴스가 연유와 쏟아지는 와중에도 SPX는 섹터한 순환매를 통해 7,700선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악제에도 지수가 버틴다는 건 시장 체력이 아직 살아 있다는 방증이에요. 저는 지금 시장이 섹터관 순환과 가격 조정을 통해 다음 방향을 모색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추가하게 위험은 남아 있으나 그 위험을 감소할만큼 가격적인 매력이 높아졌다는게 제 판단이에요. 시장에서 가장 좋은 매수 기회는 대부분 불확실성이 충분히 해소되기 전에 찾아옵니다.
이번에도 중요한 건 공포 자체보다 그 공포가 얼마나 크게 반영됐느냐입니다. 저는 현재 그 간극에서 단기적인 기회를 보고 있는 거고요. 참고해서 전략 수립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도움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 주시면 확인을 답변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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