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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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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10만원, 계속 사모읍니다" 제2의 셀트리온이 될 만한 주식|이승조(무극선생) 대표 2부

달란트투자 · 2021-12-26 · 유튜브 시청 430,85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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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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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셀트리온 같은 재생·젊음·건강 관련 성장주를 10년 장기 보유하는 '시간여행' 투자법을 제시하며, 목표가 10만원을 설정하고 장기 보유를 권함. 투자 철학: 단기 매매가 아니라 기업의 3~50년 후 매출 가능성에 투자하는 방식. 주가 변동보다 기업의 실현 가능성이 핵심이라고 주장. 재생·건강 테마: 줄기세포, 재생의학, 면역 등 트렌드 종목을 장기간 분할 매수할 것을 권함. 현대로템 등 예시 언급. 법적 문제는 있으나 해결될 것으로 전망. 원격진료·의료민영화: 원격진료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고 관련 기업에 긍정적 시각. 2030년을 주목 시점으로 제시. 사례: 과거 진단키트 관련 종목(씨젠 등)을 보유했던 경험과 제자들의 사례를 들어 장기 보유의 중요성 강조. 자신의 전 제자 중 부동산·사업 등으로 성공한 사례 언급. 리스크: 중간 등락을 견디기 어렵고 주변 반발·비난을 받을 수 있음. 단기 매매 반복은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종목별 발언: 셀트리온 목표가 10만원(장기 10년 보유), 삼성전자는 장기 부자 종목이 되기 어렵다고 평가. 현대로템 언급. 그 외 재생·건강 관련 중소형주 다수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 종목을 저는 일단 10만원을 목표로 잡고, 제2의 셀트리온을 10년 동안 몰래 사 모으려고 합니다. 그 시간 여행이라는 게 어떤 것이냐면, 중간에 매매를 하지 않고 물렸던 구간, 50% 이상 떨어졌던 구간까지 그대로 견디는 것입니다. 근데 이게 진짜 어려워요.

02. 예를 들면 차마 액(CAR-T)을 해결하는 회사와 현대로템 같은 종목을 골라서, 시간 여행으로 10년을 가보자는 겁니다. 그 아이디어를 이 책에도 브레인스토밍하면서 왜 선택했는지 적어 두었고요. 일반적으로 줄기세포나 차병원 같은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03. 저는 여기에 미래 10년의 큰 트렌드가 재생 쪽에서 나올 거라고 봅니다. 재생이라는 게 젊음이나 아름다움, 건강과 연결되는데, 저는 로봇이 되기 싫어요. 기술 개발에서 제모 같은 것들보다는 줄기세포나 용해 같은 것들, 그리고 나중에 발전하면 장기도 재생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줄기세포로 이런 약을 만들 때는 법적인 문제가 많이 걸려요. 복제 같은 것들은 옛날에 한국에서 큰 사태들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미래에는 이 부분이 해결될 것으로 봅니다.

04. 그러니까 첫 번째는 재생과 젊음, 그다음은 건강, 이런 것들과 같이 끌고 갈 수 있는 회사가 뭐가 있을지 찾아보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에 코로나 같은 감염병 이후로 면역이라는 개념이 화두가 됐잖아요. 여러 가지 변이가 계속 나오면서 이 흐름은 계속 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대에서 건강과 면역, 재생 같은 트렌드 종목을 하나 골라서, 기회가 생길 때마다 들어가는 거죠.

05. 이 종목을 두고 투자자들은 8,000원에서 3만원 찬 가격까지 갔다가 지금 다시 18,000원 근처에 있어요. 저는 안 팔았습니다. 그냥 계속 사 모으고 있어요. 18,000원짜리도 있고 22,000원, 17,000원, 3만원짜리도 있고,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이해가 잘 안 되실 겁니다.

06. 3만원까지 갔다가 다시 밑으로 떨어지면, 어느 선에서 일부를 팔아서 다시 낮은 가격에 물량을 늘리는 식으로 해 보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저도 예전에 그렇게 해봤어요. 그런데 잔머리를 쓰다가 진짜 큰 것을 놓치는 경험을 몇 번이나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18,000원과 3만원 사이의 박스권이라고 부르며 기다리는 편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주주들은 마음이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07. 그래서 이 종목을 저는 10만원을 일단 목표로 잡고, 셀트리온처럼 10년 동안 가 볼 생각입니다. 중간에 3년 정도가 지나서 시간 여행이 끝나면 열차에서 내리고 다른 종목으로 옮겨 가는 식으로 훈련을 계속하려고요. 개념은 트레이딩을 못 하는 사람의 단순무식한 여행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기업이에요.

08. 주가의 변동을 보는 게 아니라, 이 기업이 3년, 5년, 10년 뒤에 매출을 얼마나 낼 수 있을지, 그 예측이 현실이 될 수 있는지를 봅니다. 지금은 불확실하니까 18,000원, 20,000원 사이에서 머무는 거죠. 그런데 이게 진짜 현실로 확인되는 순간 주가는 따라옵니다.

09. 이 기업이 저에게 10년 젊어지는 효과나 아름다움을 준다든지, 줄기세포와 연결된 어떤 에너지를 준다든지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기에 또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의료 민영화와 원격진료입니다. 우리나라는 법적 문제가 많고 관료나 기득권 문제도 있었죠. 그런데 이건 세월이 갈수록, 특히 코로나 이후로 생각보다 빨리 열릴 것 같아요. 비대면 진료부터 시작해서 원격진료로 가는 흐름이 분명히 있습니다.

10. 옛날에 수돗물을 먹으면 되는데 왜 생수를 사 먹느냐는 말이 있었죠. 지금은 생수가 엄청난 부를 창출했잖아요. 그런 식으로 새로운 에너지가 나오면 주가도 크게 올라갑니다. 저는 원격진료와 재생이라는 단어가 2030년을 대표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11. 이런 방식으로 일단 1단계에서 성공한 사례도 있습니다. 시제 같은 종목이 1만원 대에서 2만원대까지 갔어요. 유전자 치료나 진단과 연결된 종목이었는데, 초기에는 코로나가 이렇게 올지 몰랐습니다. 사실 그걸 예상할 수는 없었죠. 씨젠도 4,000~5,000원 때는 대부분 똑같이 참아야 했습니다. 심지어 같은 투자 동아리 안에서도 욕하고 나가거나, 다른 사람에게 선전하고 나가는 일이 있었어요. 그걸 못 견디는 거죠. 힘듭니다.

12. 그래서 별명까지 생겼어요. 무슨 죄인이라고요. 그런데 나중에 그 과정을 버텨서 이익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든 사람들이 있어요. 월급으로 받는 연봉보다 훨씬 큰 에너지를 얻은 거죠. 이런 걸 자꾸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13. 결국 주식을 보는 시각이 조금 다르다는 겁니다. 매일 주가를 보고, 미국 시장이 어떤지, 전체 시장에서 어떤 종목이 주도주인지 보는 건 다 트레이딩 시각이죠. 그런데 저는 이쪽에 대해 잘 모르니까, 나를 믿고 그냥 한번 해 보는 겁니다. 3년 뒤에 결과를 한번 비교해 보세요.

14. 제가 그렇게 훈련시키면 똑똑한 제자들이 많아요. 특히 박사학위를 받았거나 교수인 아이들 중에는 머리가 좋아서 큰 자산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사업가 기질이 있는 사람들이 진짜 빨리 목돈을 잡더라고요. 이게 이해가 되고 합리적으로 보인다고 해서 그 사람이 부자가 되는 건 아닙니다. 똑똑한 순서대로 부자가 되는 건 아니라는 거죠. 회계사나 박사학위를 받을수록 부자가 되느냐는 논리가 나오는데, 그건 아니에요.

15. 주식이라는 게 결국 멘탈 메이킹이잖아요. 그렇죠. 이걸 내 것으로 만들려면, 책과 클래식을 함께 키우고,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기업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주가가 반토막이 나도 버틸 수 있는 확신이요. 그렇지 않으면 본인 스스로 좌절하는 경우가 많아요.

16.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미장원에서 일하던 고졸 출신 사람과 대학 후배인 교수 두 사람을 본 적이 있어요. 40살 때 둘이 똑같이 출발했는데, 10년이 지나니까 한 명은 건물주가 됐고 다른 한 명은 돈은 벌었지만 아직 제자리였어요. 차이가 뭔지 아십니까. 둘 다 똑같았어요. 그런데 한 명은 주식 투자를 하면서 계속 공부하고 실행했고, 다른 한 명은 두려움에 자꾸 밖으로 나갔습니다.

17. LG생활건강도 20만원 때 많은 사람들이 팔고 떠났는데, 그 가격대를 버틴 사람들은 지금 큰 목돈을 만들었어요. 저도 벌어 둔 돈이 커지니까 들어가는 금액도 커졌고, 법인을 통해서 부동산을 사고 거기서 레버리지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차이가 엄청나게 나죠.

18. 주식이라는 게 그런 것 같습니다. 사업가 기질, 미래를 볼 수 있는 직관력, 이런 훈련이 더 중요할 수 있어요. 그러면 자기가 잘 아는 분야부터 시작하라고 말씀드립니다. 주식을 잘 몰라도, 처음 직장에 들어가서 일했던 업종이나 본인이 익숙한 분야가 있을 거예요. 그 업계에 있었던 사람이라면 웬만한 분석가보다 더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그 안에서 종목을 고르고, 같은 논리로 3년에 한 번씩만 매매하라고 훈련시키죠.

19. 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분들은 일상 속에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큰돈을 만지려면 이렇게 장기로 가야 합니다. 두서없이 얘기하지만, 매매하지 말고 미래의 비즈니스 흐름을 보고 그런 종목을 찾아서, 3년 동안 한 호흡으로 투자하거나, 일부만 정리하고 나머지는 거치식으로 가는 방법을 써 보세요. 그렇게 3년 정도 사다 보면, 그중에 어떤 종목은 여러분이 상상한 것보다 훨씬 큰 이벤트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때 그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거죠.

20. 그렇지 않고 뉴스를 보고, 방송을 듣고, 이런 식으로 매매를 반복하면, 중간에 조금 벌었다가 다시 떨어져서 토해내고, 10년이 지나서 돌아보면 그때 그냥 가지고 있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를 많이 하실 겁니다. 그래서 이런 화두를 시장에 던지려고 책도 쓰고, 강의를 통해서 전파하고 있습니다.

21. 그렇게 보니까 10년 동안 투자한다는 컨셉 자체가 사실 그런 것 같아요. 떡잎이 괜찮은 기업을 잘 고르는 거죠. 코로나가 터졌을 때 그렇게 돈을 많이 벌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런데 미리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해석해 볼 수도 있겠네요.

22. 그러면 지금 이런 시제를 줄 만한 기업을 찾아내면 됩니다. 주가가 대충 5,000원에서 2만원 사이에 있고, 10만원, 20만원, 30만원까지 갈 가능성이 있는 것들이요. 20만원 종목이 100만원으로 가려면 그만큼 에너지가 필요하고, 1,000만원까지 가는 건 정말 어렵습니다. 삼성전자를 지금 들고 있는 분이 있을 겁니다. 20년 전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들고 있다면, 그건 큰 부자가 되는 투자라기보다는 그냥 트레이더 종목이 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10년 전 삼성전자나 LG 같은 기업에서 상한가를 쳤던 것들을 찾아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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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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