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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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락 전후 매매 전략을 2011~2020년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코스피, 코스피 고배당50·배당성장50 지수 데이터로 비교. 배당락 전 매도 후 재매수보다 배당을 받고 보유하는 쪽이 대부분 유리했다는 통계적 결과를 제시. 배당락일 주가 하락이 배당수익률만큼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 거시 충격 등 외부 변수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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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나리오로 가는 것이 유리 했는지 이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동 등반로를 2011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거래일 기준으로 딱 4일 암 하거든요. 마지막 한 분이 있죠. 바로 배당 하기 입니다. 배당 하겐 배당을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배랑 하게 되는 배당주 들의 주가가 하락하기 마련입니다.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 아 받을 수 없는 주식 당연히 가치가 똑같이 가 않겠죠. 시장 참여자들이 이 배당주 를 해당한다 이래 매도로 함으로 인해서 주가하락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국민 주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대표적인 배당주 줘 배당수익률이 1 2% 에서 3% 사이에서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과연 삼성전자 배당 나기 발생 이전에 팔고 배당 나고 인해서 주가가 떨어졌을 때 다시 사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배당락 에 그냥 주가 하락을 막고 대신에 배당을 받으면서 그냥 보유하는 것이 좋을지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1년 배당 관련 스케줄에 대해서 짚고 넘어 할게요 배당 기준일은 12월 31일 입니다. 12월 결산 법인의 지 말 배당 기준 입니다. 이 때 주식을 들고 있으며 배당을 받는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31일은 요 아시다시피 주식 시장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는 12월 30일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되요 이때가 바로 마지막 거리입니다.
근데 주식 같은 경우에는 사자마자 내 것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실제 그 주식이 나도 있고 되는 시기는 매수에 기준으로 이여 어업의 후입니다. 텃세를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우리가 온라인 쇼핑에서 물건을 사면 사자마자 내께 맞죠. 하지만 배송 되는데 하루에서 이틀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30일까지 내가 그 주식을 보유하기 있기 위해서는 28일까지 는 사야 됩니다. 근데 만약에 28일 넘겼다 라고 한다면 그 때부터는 배당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29일이 바로 배당락 이다 자 그렇다면 은 이 삼성전자 팔고 다시 사항 게 유리하지 아니면 그냥 보유하는 것이 났는지 페락 말겠다는 시나리오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팔고 다시 3개 유리하다 라는 의미는 무엇이냐면 배당락 당일에 에 주가 하락률이 배당수익률 보다 큰 경우 입니다. 이 경우에는 그냥 팔고 다시 사는 것이 낫다 이렇게 볼 수가 있구요 반면에 그냥 보유하는 게 유리한 시나리오 같은 경우에는 배당 말 당일의 삼성전자의 주가가 1 하는 그 하락률 보다 실제 보유 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배당금 축가 들이 배당수익률 이게 더 높다 라고 한다면 팔지 않고 그냥 보유하는 게 유리하다 라고 볼 수가 있겠죠. 자 그렇다면 지난 10년간 2011년 부터 2010년까지 과 0 삼성전자의 배당한 당일에 축하합니다.
그 다음에 기말 배당수익률이 어땠는지 어떤 시나리오로 가는 것이 유리 했는지 이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삼성전자의 배당 바탕 1 주가 학년과 기말 배당을 수행됩니다. 자 여기 배당을 당일 축가 변동률이 나와있구요 여기에는 지 말 배당수익률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배당락 탕 1 축가 변동률을 a 기말 배당 수익률을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a 랑 b 를 던가 이거를 여기가 쭉 나열 했는데 자 쉽게 말씀드리면 2a + 삐 값이 마이너스가 나오면 은 배당락 을 피하고 즉 배당락 전에 삼성전자 주식을 팔고 그 다음에 배당락 으로 주가가 하락했을 때 그때 다시 사는 그러한 시나리오가 유리하다 라고 보시면 되요 반면에 플러스 값이 나온 거 같은 경우엔 그냥 배당락 을 막고 배당을 받는 것이 트레이딩 한 것보다 유리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살펴보니까 2011 0 바 그 다음에 2014년 이 때를 제외하고는 그냥 보유를 하고 배당락 추가 하락을 막고 배당을 받는 것이 훨씬 더 이득이 어따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따져 보면 10번 중에 여덟 번은 트레이딩 보다는 그냥 보유한 것이 낫다 라는 결과를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자 이거는 삼성전자 보통주 의 가난 데이터입니다. 그렇다면 우선 주로 가요 어땠는지 그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자 같은 기간 삼성전자 우선주 의 배당락 축가 하며 기말 배당수익률 데이터입니다. 딱 봐도 이 a+ p 값이 마이너스인 지점이 2014년 단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3 분자 우선주 같은 경우에는 트레이딩 한 것보다 이렇게 그냥 보유하는 것이 10번 중에서 9 더 긍정적인 시나리오를 냈습니다. 자 재밍 거는 배당 마당이라 의 삼성전자 우선주 주가 변동률을 살펴보면 하락한 적이 별로 없어서 행보다 여기 세 번 있고 그 다음에 작년 같은 경우에 이렇게 한번 존재를 했죠. 즉 10번 중에서 네 번 정도만 배당 맡아 길에 삼성전자 우선주 주가가 하락을 했다 오히려 6번은 상승을 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살 수 인 건 무엇이냐면 배당 막이 발생한다고 해서 배당주 의 주가가 부조 껀 하락한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거는 배당수익률 만큼 주가가 e 적으로 하락하는 것이 아니다. 시작 해서 그냥 그 주식을 팔기 때문에 하라는 것입니다. 근데 만약에 배나 다 이래 삼성전자와 관련된 뭐 호재 아니면 아시아 증시 와 관련된 그런 호재가 발생을 했어요. 자 그렇다면 은 이 배당 나빠 상관없이 매수세가 유입돼 다 보니까 오히려 이렇게 상승하는 케이스도 종종 존재했다 라고 볼 수가 없겠죠. 자 지금까지 이 3년차 배당락 을 피하고 이렇게 트레이딩을 해서 사고파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그냥 배랑 당을 막고 배당을 받는 것이 좋을지 알아봤는데 좀더 확장을 해 봐서 다른 주시 가 어떤지 그 부분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확인해 볼 부분은 바로 코스피 지 스 자 코스피지수의 배당할 당일에 지수 하락 그 다음에 코스피지수 의 기말 배당수익률 노트 변수를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이 코스피지수의 연관 배당수익률 데이터는 구할 수가 있는데 기말 배당수익률 데이터는 따로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연강 배당수익률 데이타의 95% 를 적용 했어요. 그 오른 기말 배당 수익률로 간 주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은 상장사 중에서 중간 배당을 지급하는 업체가 5% 미만입니다. 게다가 중간 배당 보다는 당연히 기말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그런 케이스가 많아요.
그래서 이렇게 코스피지수의 기말 배당 수익률을 추정했다 라고 참고로 하시면 됩니다. 자 코스피지수 같은 경우는요 배당락 당일 지수 변동률을 기말 배당수익률 다 더 해 보니까 다 플러스 값이 나왔어요. 자의 김보성 배당락 을 피하기 위해서 배당할 처녀의 매도를 하고 배당락 으로 인한 지수 하락이 발생했을 때 사는 그런 시 다리오 보다 그냥 트레이딩 하지 않고 보유한 그런 시나리오가 100% 좋은 결과를 발생 시켰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배당주 케이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배당 치수 두가지가 있죠. 코스피 고배당 57 수가 있구요 코스피 배당 성장 57 수가 있습니다.
풀다 2 배당주 를 대표하는 짓이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코스피 고베 다 57 수 코스피 배당 성장 57 수 같은 경우에는 이 배당수익률 데이터를 구할 수 있는 시기가 2014년도부터 요 그래서 10년을 못하고 한 7년정도 그 정도의 간 반 체가 가지고 와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자 그래서 호스 픽업에 다 오고 싶지 솜 언더 살펴보니까 이 a 랑 b 랑 더 값 즉 배당 말 당일 지수 변동률 과 기말 배란 수 예요. 이 두가지를 더한 값이 - 였던 적이 2번 그 다음에 플러스 였던 적이 5번이 있습니다. 자 아무래도 이고 배나 50:00 소 배당수익률이 높은 그런 종목들 로 구성돼 있다 보니까 확실히 2배 담아 타일의 주가 하락률이 상당히 가파르게 나타난 것을 알 수가 있죠.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이 배당락 을 막고 배당금을 받았다 라고 한다면 오히려 긍정적인 케이스 다 도맡아 그래서 총 7번 중에 5번이 트레이딩 하는 것보다는 그냥 보호하는 것이 더 수익률 관점에서 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이번엔 코스피 배당 성장 57 수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who's to 배당성향 57 수 같은 경우에는 자올 않게도 그냥 배당락 을 막고 보유한 것이 이 트레이딩을 한 것보다는 7번 중에 7번 100% 나온 결과를 얻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보통주 우선주 상관없이 2배 당락을 피하면서 투이 링 1 것보단 그냥 배당을 받고 대신에 배당을 받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다 라는 것을 알 수 가 있었어요.
근데 이건 기 당 삼성전자 뿐만 아니라 코스피 지수도 마찬가지로 그랬구요 그 다음에 대표적인 고배당 지수 2개 호스 p 고배당 57 수 코스피 배랑 성장 오십시오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 결과가 있습니다. 그냥 트레이딩 하는 것보다는 배당락 을 맞고 배당을 받는 것이 수익률 관점에서는 유리한 케이스가 더 만하다 라고 결론을 지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배당주 에 투자하고 있다 라고 한다면 아 이거 를 배당락 전에 그냥 팔아서 주가 락 rp 할 것이지 아니면 그냥 배당락 알맞고 대신에 배당을 받을 것인지 고민하신 분들이 있다면 자 통계에서 증명이 됐듯이 그냥 베라 막을 막고 배당을 받는 것이 더 유리할 시나리오 달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기억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여기에서는 다른 변수는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이를테면 은 배당을 받을 려고 그 전에 주식을 팔지 않고 배당락 을 마셨는데 뭐 갑작스럽게 매크로 적인 충격 5 미크론 의 침 연결이 높아졌다 아니면은 갑자기 어디에서 전쟁을 않다 그때 때마침 발표된 경제지표가 상당히 안좋게 놨다 자 그렇게 된다면 은 배 담아 파일에 추가 훨씬 더 많이 빠질 수가 없겠죠. 그래서 그런 케이슨 여기에서 고려되지 않았다 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참고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호스 피고 당지수 여러 가지 케이스를 살펴 봤는데 사실 머리를 좀 써서 정말 배당락 을 피하고 사타 파랗다 이렇게 된다면 은 그냥 배 다 막을 맞고 배당을 받는 것보다 더 좋지 않을까 자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잔머리를 굴려서 트레이딩 한다 이걸로는 사실 돈 벌기가 쉽지 않다 그런 정보도 추가적으로 얻어갈 수 있는 결과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잠 5초로 배당주 투자 하시는 분들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영상이 동의 했으면 좋겠냐 성공투자 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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