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염승환 이사 ‖삼성전자·하이닉스, 지금이라도 매수하고 싶은 분은 ※필수시청※ (2부) / 염의도

주식초등학교 · 2026-01-28 · 유튜브 시청 158,780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AMD#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

← 목록

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의 HBM4 대형 고객(엔비디아) 선공급 뉴스로 SK하이닉스 점유율 우려가 나오나, 메모리 수요 구조적 성장과 2028년 전후 공급 증가 전까지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봄. 미국 반도체 관세는 직접 타격이 작고 미국 투자 압박 수준으로 평가. 삼성전자 신규 진입은 늦었고 큰 비중보다 일부 분할 접근 권고. 보유자는 분할 매도(절반 실현 후 나머지 장기 보유) 전략 제시.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이 펀더멘탈상 상대적으로 낫다는 의견.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한쪽이 좀 한쪽은 좀 아플 수 있거든요. 왜냐면 삼성인자가 HBM4를 M비디에 먼저 공급한다고 이제 뉴스가 나와 버렸잖아요. 그렇게 되면 하이닉스가 오 점유율이 그럼 줄어드는 건가? 이제 이런 거에 대한 질문도 있을 거고. 근데 신규 지입은 좀 늦긴 했어요. 지금 아 지금 와서 삼성 자이닉스를이 가격에 많이 못써요. 사더라도 저는 더 상승여로 있다고 생각해요. 하는데 조금 지금은 좀 참아 보시고 근데 혹시라도 뭐 만약에 투자를 하신다면 저는 오히려 그니까 지난 14일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 NBD AMD AI칩 그다음에 중국 수출분의 25% 관세 부과하는 포급분의 정격 서명을 했거든요.

02. 요게 이제 러트닉 상무 장관도 100% 관세되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라 이렇게 막 압박을 했는데 일각에서는 이건 거의 자하는 셈이 되기 때문에 이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뭐 이런 시각도 있어요. 근데 우리나라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이게 좀 어떻게 좀 타격을 입을 것인지 타격 전혀 없는 것인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그 이제 관세 부과 자체가 이제 이런 반도체 부과하는 건 사실 이제 미국한테 도움이 되는 건 아니죠. 예. 딱히 특히 이제 메모리 같은 경우는 마이크론 있죠. 마이크론이 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뭐 마이크론 말고도 지금 우리도 너무 공급이 부족한데

03. 그러니까 결국 요렇게 보시면 돼요. 이제 미국에 투자를 계속 늘려라. 예. 약간 압박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너네 왜 파운드리만 공장을 여기다 지었냐? 메모리도 지어놔라. 이런 이제 약간의 압박으로 저는 좀 보고 있고. 그래 그거를 어쨌든 관세 카드를 계속 내밀면요. 음.이 돌아오는게 컸거든요. 그동안. 그래서 아마 지금 마이크론이 미국에도 미국 어디죠? 뉴욕 쪽인가요? 했론도 이렇게 하삼이닉스냐? 그래서이 부분은 사실 삼성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좀 고혹스러운게 지금 국내 밸류체인 다 만들어 놨는데 미국에 지금 비용이 또 많이 들거든요.

04. 그리고 거기서 잘 수율이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근데 이게 사실 안 하기도 좀 애매하거든요. 예. 그래서 어쨌든 이거는 정부측가 좀 협의를 해서 뭐 제가 봤을 때는 안 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트럼프 입장에서는. 메모리 공장을 일단 짓는 쪽으로 약간의 뭔가는 좀 하긴 해야 되. 네. 그 액션은 좀 취해야 될 규모를 어느 정도 할지는 좀 고민을 해봐야 되겠고 어쨌든 그 미국에 뭐 짓는 방향으로는 좀 불가피하게 트럼프 정부 하에서선 좀 불가피한 상황으로 가는데 다만 그게 뭐 지금 당장 짓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이게 우리가 시간을 질질 끈다고 해서 진짜 100% 때릴 거 아니거든요.

05. 때려도 이건 피해 보는 거는 어쨌든 그 우리가 직접 수출하는 부분은 별로 없고 8.5%밖에 %밖에 안 된 뭐 중국이든 어디든 베트남이 가서 그게 완제품이 돼서 본인들한테 가는 건데 그러면 본인들이 비싸게 사죠. 아니면 이제 데이터도 센터 그럼는 비용은 더 올라가게 되기 때문에 사실은 이거는 엔비디어나 이제 그런 기업들이 더 큰 피해를 볼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그렇게 큰 피해를 볼 거는 지금 아니거든요. 예. 그래서 어쨌든 불편한 이슈는 맞지만 이거를 아마예 지금 주가에 영향은 안 줄 것 같고 아마 시간을 이렇게 계속 좀 이렇게 길게 보면서

06. 아마 미국과의 이런 부분은 좀 논의를 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너무 과민 반응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이 지금 메모리 산업제 구조적인 성장은 뭐 다들 인정을 하고 있는데 지금 가격이 너무 가파르게 올라서 좀 무섭다 이런 좀 의견이 좀 있는데 이름만 이제 메모리 플레이션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요. 이게 좀 여기에 대해선 좀 이사님은 좀 어떻게 보시나요? 그러니까 메모리가 너무 오르니까 이거 뭐 가수요 있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뭐 공급 부족하니까 미리 사 놓는거나 우리 몇 년 전에이 사이클 봤거든요. 그때 이제 IT 소비제 사이클이 왔죠.

07. 집에서 다 PC 이용하고 집에만 있다 보니까 갑자기 예, 맞아요. 근데 그때 그래서 진짜 가수요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더블 부킹하고 막 이렇게 미리 확보하려고. 왜냐면 이제 갈수록 공급 부족할 거다.이 소문이 퍼졌는데 다만 그때랑 왜 다르냐면 그때는 이제 소비제잖아요. 사람들이 어느 정도 이제 집에서 이거 다 쓰고 나니까 굳이 이제 더 살 필요 없는 거죠. 예. 그 그 사이 2022년 들어와서는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니까 수요가 그냥 한 6개월에서 1년 딱 사이클이었어요. 어떻게 보면 끝나 버렸는데 근데 이번에는 물론 이게 이중 주문일 수도 있고 가수일 수도 있어요.

08. 뭐 그걸 배제할 순 없지만 다른 점은 이거는 우리가 주문하는게 아니거든요. 음. 데이터 센터를 짓는 기업들 그죠 뭐 비테크나 아니면 국가도 필요해요 지금. 그죠. 우리도 지금 GPU 구매하고 있고 뭐 미국도 지금 당연히 지금 이걸 흔히 뭐 소보린 AI라 그러죠. 예. 그리고 저기 아랍 에미리트 뭐 사우디 막 많은 국가들이 또 심지어 지금 중국도 지금 이제 엔비디아에서 H200 칩을 이제 수출 이제 수입하기로 했고 그리고 지금 뭐 TSMC도 얼마 전에 그 실적 발표할 때 너무 공급이 좀 부족하다. 달는데 많다. AI 수요는 우리가 생각한 거보다 훨씬 지금 높은데 그러니까 수요는 계속 지금 걱정할 지금 이슈는 아닌 거 같아요.

09. 그래서 그때랑은 분명히 다릅니다. 지금은 수요 수요 사이클이 그냥 1년 반짝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구조적으로 계속 늘어나는 수요 사이클이니까. 네. 그래서 또 이제 올해 하반기 또 베라루빈이라는 또 신제품 또 나오잖아요. 그건 뭐 메모리가 더 들어가고 거기에 뭐 랜드까지 또 탑재된다고 하니까 이게 그냥 메모리가 계속 수요가 도대체 어디까지 증가할지 저도 상상이 안 가요. 그러니까 근데 이게 왜 1년 전에는 이런게 안 보였었어? 그러니까요. 근데 이게 추론으로 갑자기 넘어가면서 바뀌어 버린 거 같아요. 추론에는 진짜 메모리가 많이 들어가거든요.

10.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게 그 수요는 폭발하고 공급은 당장 근데 공급은 어느 정도 예측은 가능하잖아요. 언제 이걸 증서를 해서 나오겠다. 근데 이제 공급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는게 28년이거든요. 그러니까 2년 동안은 공급은 크게 못 느는데 그러면 수요의 진폭에 따라 이제 이게 사이클이 엄청 왔다 갔다 하는데 예상보다 수요 사이클이 훨씬 가파르게 올라가니까 공급은 어차피 안 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걸 반영해서 계속 오르는 건데 언젠가는 좀 둔화는 되겠지만 지금 이거는 몇 년 전에 그 코로나 사이클과는 분명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좀 오래 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1. 네. 그렇군요. 네.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가 이제 실적 발표를 좀 앞두고 있는데 체크해 봐야 될 좀 포인트는 좀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이제 그거죠. 공급이 그럼 도대체 언제쯤 이제 본격적으로 늘 건가 이거에 대한 질문들이 좀 많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제일 큰게 수요 좋은 건 이제 다 알잖아요. 뭐 뭐 진폭은 있지만 근데이 상황에서 그럼 27년 하반기냐 뭐 28년이냐 이런 그림들 그리고 설비 투자 언제쯤 더 늘릴 거냐 이런 것들 아마 공급을 많이 물어볼 거 같아요. 그래서 그 공급이 증가하는 그 시점이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12. 일단 시장은 28년부터 늘 거로 보는데 이게 생각보다 훨씬 빨리 공급이 증가한다고 얘기가 나오면 좀 흔들릴 수도 있잖아요. 사실 그래서 그 부분을 일단 확인할 필요 있고 그다음에 이제 삼성자이닉스는 이건 서로 좀 다를 수 있지만 한쪽이 좀 한쪽은 좀 아플 수 있거든요. 왜냐면 요새 삼성인자가 HBM4를 M비디에 먼저 공급한다고 이제 뉴스가 나와 버렸잖아요. 그렇게 되면 하이닉스가 오 점유 줄어드는 건가? 이제 이런 거에 대한 질문도 있을 거고 하이닉스가 어쨌든 삼성자가 지금 이제 공급을 그 M비디아에 먼저 공급하기로 했지만 그 간격 차이가 얼마 안 된다면 여전히 하이닉스가 더 많이 공급할 수도 있어요.

13.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얘기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삼성이 HBM4로 반격을 하는데 하이닉스가 그럼 점유율이 얼마 뺏길 것인지, 삼성은 어느 정도 차지할 것인지 요런 것들. 네. 요런 것들이 우리가 전망한 거보다 더 차이가 많은지 뭐 크게 바뀌는 건 없는지 기존에 전망한 거랑 비슷. 어차피 HBM4 삼성이 들어가는 걸 예측을 안 한 건 아니잖아요. 근데 좀 그죠. 3, 4 중에 제일 먼저 한다고 하니까 이제 좀 놀랬던 거죠, 시장이. 근데 그런 부분들도 좀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요 HBM과 이제 결국엔 언제쯤 공급이 늘어나는지 요런 부분들 좀 보시면 되겠고 그리고 여전히 수요가 제일 많은 거 HBM이니까 삼성 하이닉스에도 이제 그런 것들이 중요할 것 같아요.

14. 범용 디램은 공급이 지금 되게 부족한데 HBM에 계속 집중할 거냐 아니면 범용디도 생산을 늘릴 거냐이 선택을 좀 하잖아요. 근데 만약에 HBM에 더 늘리겠다. 여기가 핵심이니까 그러면 더 좋죠. 네. HBM에 늘리는 순간 범위 계속 공급이 안 돼요. 그럼 가격 계속 높은 상태로 유지되니까 끊리네 이거. 근데 만약에 범용을 좀 늘리겠다고 하면 약간 좀 이게 꺾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은 아직 모르니까 우리가 한번 상황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3전하고 SK 하이닉스 이제 보유하신 분들은 뭐 수익이 꽤 낮을 거고 이미 많이 파신 분들도 있을 텐데 뭐 수익이 얼마나 낮느냐 따라서 좀 다르겠지만이 매도 타이밍 매도 전력을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은지 분할 매도를 조금씩 해 보는 것도 괜찮은지 좀 어떻게 좀 좋은 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5. 근데 일단 이제 많이 갖고 이거 들고 계신 분들은 이제 이렇게 오르면 기분은 이제 지금 좋은 상태 맞는데이 되게 고민이 될 수밖에 없는게 올라도 되게 고민이에요. 오르면 내가 도대체 어디서 팔아야 되냐? 근데 왜냐면 항상 사람은요. 최고점이 팔 수는 없어요. 근데 그걸 일단 봤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내려오는 상황에서 아까워요 이게. 아니 인간인상 어쩔 수가 없어요. 그걸 본인상 자꾸 그게 내 수익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니까요. 그래서 하 그거 팔았으면 얼만데 막이 생각하잖아요. 그리고 발목에서 파는 거예요. 어깨도 못 팔고 그래서 이제 제가 말씀드 그니까 올라도 되게 스트레스예요.

16. 그러니까요. 올라도 스트레스고 내리면 내린다고 또 스트레스죠. 당연히. 그러니까 이거를 그래서 각자가 이거 기준을 세워서 이거를 그러니까 그냥 여러분 판단에 맞게 대응을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올라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잖아요. 지금 삼성자 15만 원 왔다 갔다 하니까. 근데 나는 아 위 아래다 내가 변동을 감당할 자신이 없다. 그럼 반 거예요. 그죠? 그냥 과감하게 팔고 왜냐면 많이 올랐잖아요. 세 배 올랐으니까 반 팔고 남은 나머지 반 가지고 대응을 하다가 주가가 오르면 아쉬울 순 있어요. 반 팔았으니까.

17. 그래도 나머지 있잖아요. 요걸 그냥 사이클 탈 때까지 그냥 가져가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에 더 한결 편하잖아요. 왜냐 한번 실현은 했기 때문에 예. 그리고 뭐 누가 맞을지 모르지만 뭐 시티 증권이 또 목회 주권 24만 원 제시했는데 갈 수도 있어요. 근데 안 가는 경우도 많아요. 뭐 외국계가 다 맞추는 것도 아니고. 근데 그 논리에 의해서 일단 사이클 타고 가면 매분기 실청 확인하면서 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어 우리 예상보다 좀 별론데 이러면 나머지도 나중에 다 파셔도 되고 그거고 그 나머지는 계속 장기 투자 하는 거죠. 근데 이제 절반을 팔았는데 빠질 수도 있잖아요.

18. 혹시 뭐 뭔가 이슈가 터져서 그게 구조적 이슈가 아니라 뭐 증시가 폭나간다거나 갑자기 또 트럼프가 이상한 얘기 한다거나 그래서 뭐 예를 들면 13이나 12만 놓고 혹시 왔다고 쳐보면 다시 들어가면 되죠. 거기서 또 일부를 또 넣어보고 예. 그니까 판만큼 사면 돼요. 그러니까 이제 절반을 팔면 위아래 대응이 다 가능해서 좋은데 이제 그런 분들은 그렇게 하시면 되고 또 한 가지는 아니 나는 그래도이 사이클 끝난 거 같지 않다. 아직은 내가 봤을 때는 시티 증권 얘기도 맞는 거 같고 이거 본인이 판단을 하셔야 돼요. 네. 나는 좀 덜 먹서 15만 원에서 설사 내려가더라도

19. 이게 꺾이는 거 볼 때까지 난 그냥 가져가 버리겠다. 그럼 그분은 그냥 마음을 단단히 먹고 그냥 냅도 해야 돼. 흔들리면 안 돼요. 그래서 그 둘 중에 하나를 일단 지금 왜냐면 지금 전략 매도할 타이밍 아니잖아요. 사이클 끝난 것도 아닌데. 그래서 그건 아직 기본적으로 둘 다 들고 가야 되는데 절반만 들고 갈까? 나머지 그냥 나는 아직은 요태까지 내가 세 배도 이렇게 올라봤는데 뭐 그냥 가져가 보지. 그래 겁날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뭘 해도 다 후회할 수밖에 없어요. 어떤 결정을 해도요. 자기가 지금 샀다는 거 오히려 까먹고 있는게 더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거 그 술을 많이 먹고

20. 맞아요. 그러니까 왜냐면 최고점에 못 팔아요. 그거는 여러분이 인정을 하셔야 돼. 최고점에 파는 건 불가능한데 최고점을 본 보게 돼요. 무조건. 그럼 거기에 맞춰서 내가 이걸이 설정을 하거든요. 내가 매수한 단가 생각 안 하고. 야 여기서 팔았으면 얼마데? 그래서 이제 그 생각을 접어야 되는데 불가능합니다. 사실 인간인 이상. 그래서 그거 인정하고 그래서 둘 중에 하나를 정하자. 저는 뭐 그게 좀 지금은 방법 아닌가? 누구 말도 믿을 수 없잖아요. 사실 그 반대로 그러면 신규 진입을 지금 아 이렇게 고민하신 분들도 굉장히 많을 텐데이 경우가 사실 더 고민될 거 같아요.

21. 이걸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근데 신규 지입은 좀 늦긴 했어요. 지금 아 지금 와서 삼성 자이닉스를이 가격에 네 살 순 있죠. 많이 못 사요. 사더라도 적절한 비중으로 뭐 일부 냉정하게 말씀해 주셔야 돼요. 진짜 예. 그러니까 이거를 산 내가 아니 저는 더 상승여력 있다고 생각해요. 하는데 이미 이거를 시점에 저는 삼성자 마지막 살 수 있는 시점이 한번 왔었어요. 11월에 9만 원대 한번 왔잖아요. 그게 막차였고 그로 그냥 기회 안 주고 날아가 버렸어요. 근데 여기서 15만 원에서 9만 원도 못 샀는데 사기 쉽진 않거든요. 그래 기다리자.

22. 예. 2분기에 또 빠질 수도 있어요. 주가라는 건 모릅니다. 더 가더라도 한번 조정받을 수 있으니까. 내가 큰 물량을 투자할 시점은 지금은 아니에요. 이건 보유자의 몫시지. 다만 아직은 퍼 상승이 안 끝났기 때문에 올라갈 여준이 있으니까 내가 투자한다면 일부만 사는 거죠. 네. 그렇게 하셔야지 여기다 이제 비중을 많이 실는 건 저는 좀 너무 지금 상황에선 좀 약간 늦은 대응이 좀 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지금은 좀 참아 보시고 근데 혹시라도 뭐 만약에 투자를 하신다면 저는 오히려 반도체 서부장이 좀 낫지 않나? 왜냐면 지금 정부 정책도 코스닥으로 좀 약간 분위기가 바뀌어 가잖아요.

23. 이걸 찍어 놨거든요. 그러면 제가 코스닥에서 반도체 소부장을 좀 괜찮게 보는 건 삼성 하이닉스보다 못 올랐어요. 일단 작년부터 못 올랐고 근데 이제 설비 투자는 늘어날 거거든요. 어쨌든 예 장기적으로 보면 늘 수밖에 없는 구조고 거기다가 TSMC가 한번 그 우리 설비 투자 늘리겠다고 한번 발표를 해 놨고 그리고 우리가 코스닥 시가 총액 상위 기업 보면 거의 다 적자 기업들이에요. 음. 무슨 얘기냐면 바이오가 많아서 그래. 바이오는 당연히 적자잖아요. 그건 당연히 인정을 하는데 근데 그런 분들이 있어요. 아, 그래도 기왕할 거면 난 돈 버는 기업이 좋다.

24. 근데 시총 상위 기업 중에서 돈 버는 섹터는 반도체예요. 반도체는 돈 벌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이제 펀더멘탈 접근도 가능하죠. 코스닥에서. 예.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 저는 반도체 소부장도 만약에 내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투자한다면 소부장이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그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AMD#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