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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전망] 마이크론 터졌는데 위꼬리? 190만 원 막는 세력 정체 공개!

네잎주식 · 2026-10-01 · 유튜브 시청 99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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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탑건미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SK 하이닉스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SK 하이닉스 위치를 보면 참 할 말이 많아지는 자리입니다. 왜냐하면 오늘 시가 176만2,000원에서 출발해서 장 중에 183만3,000원까지 올라갔거든요. 그리고 종가가 181만4,000원입니다. 등락률 + 1.7%. 근데 여러분들 오늘이 상승이 왜 나왔는지 다들 아시죠? 마이크론 실적이 터졌습니다. 사상 최대였어요. 그래서 반도체가 같이 끌려 올라간 겁니다. 근데 제가 오늘이 영상을 찍은 이유는 그게 아니에요. 이상한게 하나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우리 반도체 수출도 사상 최대를 찍었어요.

3분기 영업 이익이 역대급으로 나온다고 다들 얘기합니다. 근데 왜 주가는 두 달째이 자리에서 맴돌고 있을까요? 이게 뭐냐면요. 호재가 안 먹히고 있다는 겁니다. 호재가 안 먹힌다는 건 누군가 위에서 계속 물량을 흘리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정상적인 시장이라면 이런 뉴스에 갭 띄우고 시작해서 종가까지 밀고 가야 정상입니다. 근데 안 그랬어요. 그 누군가가 누구인지 그리고 그게 언제 끝나는지 이게 오늘 영상의 핵심입니다. 제가 뒤에서 정확하게 짚어 드릴 거예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봐야 한다고요. 그게 바로 시장의 신호거든요.

근데 그 신호를 못 잡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가격만 쳐다보시면 안 돼요. 가격은 결과입니다. 수급이 원인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여러분들 눈 크게 뜨고 집중해서이 영상 봐 주세요. 왜냐하면 지금이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거든. 아까 말씀드린 그 누군가가 누구인지 차트부터 같이 보시죠. 차트부터 같이 보시죠. 여러분들 일봉 차트를 먼저 보시게 되면요. SK 하이닉스가 6월 25일에 298만7,000원 고점을 찍었습니다. 기간 최고가예요. 근데 거기서부터 어떻게 됐습니까? 7월 29일에 124만6,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 절반 넘게 날아간 거예요. 한 달 만에요.이 구간에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손절하셨을까?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픕니다. 그 당시에 반도체 끝났다는 얘기 정말 많았거든요. 근데 지금 와서 보면 어떻습니까? 근데 여러분들 그날 거래량 보이세요? 7월 29일 거래량이 평소에 2.5배입니다. 이게 뭐냐면요. 그 바닥에서 던진 물량을 누군가 통째로 받아갔다는 거예요. 떨어질 때 거래량이 터지는 건 공포 투매입니다. 근데 그 투매를 받아주는 손이 없으면 주가는 거기서 더 내려가야 정상이거든요. 근데 안 내려갔어요. 그리고 7월 31일에 또 평소에 2.1배 거래량이 터졌습니다.

이틀 만에 두 번이에요. 이게 우연일까요? 아닙니다. 바닥에서 물량 교체가 끝났다는 신호인 거예요. 받는 쪽이 준비가 안 됐으면 이틀 연속으로 이런 거래량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다음을 보세요. 8월에는 137만 원대에서 179만 원대까지 9월에는 155만 원대에서 193만 원대까지 저점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주가가 쭉쭉 올라간게 아니에요. 그냥 밑에서 받쳐 주는 자리가 조금씩 높아진 겁니다. 이게 뭘 의미합니까? 급하게 올리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급하게 올리면 뭐가 생깁니까? 따라붙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그러면 나중에 팔 때 불편해져요.

그래서 천천히 조용히 자리를 올린 겁니다. 이게 전형적인 모습이에요. 여기서 진짜 중요한 지점이 나옵니다. 9월 22일에 193만5,000원을 찍었어요. 그리고 거기서 다시 내려왔습니다. 오늘 183만3,000원까지 올라왔는데 9월 고점을 아직 못 넘었어요. 마이크론 호재가 터졌는데도 못 넘은 겁니다. 이게 뭐냐면요. 190만 원 부근에 뭔가가 있다는 거예요. 누군가 거기서 계속 내놓고 있다는 거죠. 호재가 터졌는데 못 넘었다는 건 넘을 힘이 없는게 아니라 넘기면 손해 보는 쪽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오늘 봉을 보세요. 고가 183만3,000원, 종가 181만4,000원.

위꼬리가 달렸습니다. 여러분들 호재가 터진 날 윗꼬리가 달리면 어떻게 봐야 합니까? 못 올라간게 아니라 안 올린 겁니다. 왜 안 올렸을까요? 그 답이 수급에 있습니다. 그 답을 수급에서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증권사별 매매 동향 보시죠? 오늘 기관이 순수입니다. 3,343억 원 들어왔어요. 근데 외국인은 5,431억 원 순 매도. 개인도 1조 4천억 원 넘게 순 매도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 뭔가 이상하지 않으세요? 외국인도 팔고 개인도 파는데 주가는 올랐어요. 그럼 누가 받았습니까? 기관입니다. 그리고 그 기관 매수의 상당 부분이 뭐냐면 자사주입니다.

SK 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에요. 지금 74% 정도 끝냈습니다. 하루 평균 60만 주씩 사드렸어요. 이게 뭐냐면요. 지난 몇 달 동안이 종목 밑을 받쳐 준게 회사 본인이었다는 거예요. 밖에서 보기엔 수급이 괜찮아 보였죠. 근데 그 안을 뜯어 보면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고 있었던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 그 매입이 이번 달 중순이면 끝납니다. 삼성전자는 오늘로 사실상 끝났어요. 11월 21일까지였던 기한보다 한 달 넘게 빨리 마무리된 겁니다. 받쳐주던 손이 곧 사라진다는 거죠. 이제 그림이 보이시죠? 왜 호재가 터져도 190만 원을 안 뚫는지.

위에 있는 세력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지금 밑에서 자사주가 매일 받아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물량을 흘려도 가격이 안 빠져요. 이렇게 편하게 파는 자리가 또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큰 물량을 들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줄 사람이 확실히 정해져 있는 구간이에요. 안 팔 이유가 있습니까? 반대로 생각하면 자사주가 끝나는 순간 그 받침대가 사라집니다. 그때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외국인들이 지금 눈치를 보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 삼성전자 외국인 보유율이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최저 수준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반도체에서 외국인들이 그만큼 비워났다는 뜻이에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실적은 역대급으로 나온다는데 외국인 지부는 바닥이에요. 이게 정상입니까? 비어났다는 건 뭡니까? 다시 채울 공간이 있다는 겁니다. 증권가에서도 자사주 바을 받아갈 주체로 외국인을 지목하고 있어요. 개인은 지금 지쳐 있거든요. 실제로 한 달 동안 개인이 코스피에서 14조원 넘게 팔았습니다. 일본 주식으로 넘어간 돈도 늘었고요. 국내 개인은 체력이 빠진 상태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은 건 외국인입니다. 지분이 바닥이라는 건 팔게 없다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업항을 보세요. 마이크론 데이터 센터 매출이 1년 만에 11배로 늘었습니다.

다음 분기 전망도 시장 예상치를 다 넘겼어요. 메모리 수급이 2028년까지 빠듯하다는 얘기까지 나옵니다. HBM 때문에 일반 디램 공급까지 줄어들고 있어요. 공급이 구조적으로 막혀 있다는 겁니다. 이건 한두 분기 얘기가 아니에요. 여기에 한전까지 손잡고 생산 경쟁력 강화에 들어갔고 정부도 펩 증설 주제를 풀어 주겠다고 나왔습니다. 생산을 더 늘리겠다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거예요. 업항이 꺾였으면 이런 뉴스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자리는 뭐냐면요. 펀더멘탈이 나빠서 안 가는게 아니라 수급 때문에 눌려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펀더멘탈로 눌린 종목은 시간이 지나면 더 빠집니다. 근데 수급으로 눌린 종목은 수급이 풀리면 한 번에 갑니다.이 차이를 구금 못 하시면 똑같은 차트를 보고도 완전히 다른 판단을 하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중요한 건 그 전환점이 언제 오느냐예요. 그걸 못 잡으면 또 남은 일만 시키는 겁니다. 그 전환점을 어떻게 잡는지 제가 해온 걸 보여 드릴게 벌써 200% 넘는 수익 가져가셨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랬습니다. 장 열리기 전에 동국제강 매수가 9,600원에서 9,650원 구간으로 잡아드렸어요. 철강 쪽에 미국 에너지 수 모멘텀이 살아 있다고 말씀드렸고요.

받아가신 분들은 오늘 기분 좋게 10월 시작하셨을 겁니다. 한국 철강이랑 고려 재강도 같이 짚어 드렸는데 재무가 탄탄한 기억들이라 마음 편히 담으시라고 말씀드렸죠. . 공매도 세력들의 대차 수급이 붙는지 안 붙는지, 얘네가 하방 압력을 가하는지 안 가하 SK하이닉스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카톡 드리겠습 SK 날 친구 추가를 해서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우리 SK 하이닉. 그때는 물어볼 사람도 없었어요. 그냥 뉴스 보고 사고 떨어지면 혼자 무서워하고. 그게 전부고 금전적으로도 다 낮럿하이닉스라고 문자 한 통안 보내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 매도 타점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받아가신 다음에 구독과 좋아요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제가이 정도는 충분히 요청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처음에 드렸던 질문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호재에도 윗꼬리가 달린 이유, 190만 원을 안 뚫은 이유 결국 밑에서 받쳐주던 손이 곧 사라진다는 걸 다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 손이 사라지는 순간이 위기가 아니라 기회일 수 있다는 거예요. 받침대가 없어지면 가격이 흔들립니다. 그때 누가 들어오느냐 그걸 보고 판단하면 되는 겁니다.

흔들릴 때 던지는 분과 흔들릴 때 보는 분. 몇 달 뒤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제가 현 시점에서 우리 주주님들이 어떻게 대응 기준 잡아가셔야 할지 얼마 원단위의 타점을 잡아드릴 거고요. 구독 아직 안 하신 분들 구독 한 번씩 부탁드리고요.이 영상에 좋아요 버튼 있죠? 요것만 한 번씩 해 주세요. 댓글로 SK 하이닉스 날아가자라는 응원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SK하이닉스#마이크론#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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