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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원

Accuracy score+1.1
순 place81
Scored calls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1% / 48.1%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8% / +0.8%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73.8% / 9.5% / 16.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34)#미국채금리 (3)#환율 (2)#BTC (1)#미국기술주 (1)

How scores are calculated

조규원 대표의 맥락: 고공행진' 금·은값 급락, 지금이 투자 기회?

이데일리TV · 2026-02-02 · 유튜브 시청 30,80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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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맥락 시간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오늘도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가를 모시고 산업의 맥을 짚어보는 시간으로 꾸려 보겠습니다. 오늘은 또 최근 시장에서 정말 뜨겁게 주목을 받고 있는 자산이죠. 금과 은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태커스의 조기원 대표님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어, 최근에 금과음 가격이 정말 뜨거워서 사상 최고째 경신했다 이러한 기사를 매일 보게 됐었는데요. 주말 사이에 좀 급락을 했습니다. 이렇게 변동성이 좀 커지고 있는 건데 지금을 위험한 시기라고 봐야 될지, 기회라고 봐야 될지 그리고 왜 이렇게 흔들렸는지 한번 짚어 주시죠.

일단 어 위기냐 기회냐라고 하면은이 변동성이 커진다라는 부분에서는 초보 투자자 입장에서는 위기일 수도 있어요. 왜냐면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릴 수 있는 장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이런 장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 이런 변동성 훨씬 더 많이 지속될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근데 저는 이제 장기 투자하는 입장에서 볼 때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 그런 거 하면 사실 이렇게 금가격이랑 응가격이 단기간에 급락했던 이유는 뭐 다른 자산 시장도 비슷하지만 어 원래 케빈 헤셋이나 아니면 크리스토퍼 월로라고 하는 그런 좀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할 것으로 예견됐던 그런 후보들보다 좀 더 매파적인 성향에 가까운 케빈 워시가 이제 연준 의장으로 지정 지목되면서 뭔가 그런 예고가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생각보다는 금리 인하가 좀 어 적극적으로 안 될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에 달러가 강세가 나타나고 그렇다 보니까 금과 은가격이 좀 하락하는 영향이 있었다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런 걸 기준으로 생각할 때 물론 금과 은가이 좀 많이 오르다 보니까 레버리지 청산 다양한 이슈들이 겹쳐지면서 금가격은 거의 10% 정도 은가격은 30% 정도 하락하는 이런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자 이쯤에서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자 이거죠. 어 단기적으로 가격 하락한 이슈 이해했어? 그럼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금가격이랑 은가격이 왜 원래 이렇게 올랐던 거야를 생각해보면 결국에는 부채 문제, 지정학 문제, 그다음에 여러 가지 관세 문제 같은 것들이 엮겨지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던 시기였다라는 걸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결국 지금 중앙은행들의 근매입량이 주냐라고 하면 그렇지 않거든요. 여전히 경고한 중앙은행들의 근매임이 나타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뭐 지정학적인 문제 여전히 높습니다. 관세 문제 해결되지 않고 있고요. 중장기적으로 볼 때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이런 흐름 역시 계속 지속되는 모습이 보여지는데 모든 그런 본질적인 상승장의 요소는 그대로 남아 있으면서 단기적인 악재가 나왔다라는 건 일종의 그 투자자들 입장에선 기회로 바라봐야 될 측면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변동성을 우리가 너무 두려움으로만 생각하지 말고이 변동성을 우리가 기회로 생각해 본다라고 한다면 지금의 이런 가격 하락은 네, 정말 어, 투자자들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가격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오히려 좀 중장기적으로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런 흔들리는 구간 자체를 아, 기회가 왔다라고 생각해도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실 금이 안전 자산이라는 어, 별명으로 많이 불리지 않습니까? 근데 이렇게 하에 10% 이상이다 하도 안전자산이라고 불려도 될까라는 의문도 들더라고요. 여전히 안전자산 이렇게 보시나요? 저도 제가 2019년에 이제 처음 금투자를 시작하면서 그때 처음 배웠던게 이제 금은 안전 자산이다. 이런 통념이 있잖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다 보니까 이제 금의 가격 변동성도 되게 낮을 거고 그다음에 뭐 오른다고 해도 막 그렇게 크게 오른다기보다는 좀 안정적으로 나의 자산을 지켜 줄 거라고만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직접 제가 이제 금에 대한 가격 변동성이나 그다음에 역사 거의 5,년 동안의 금가격 역사를 이제 공부해 보다 보니까 금이 안전 자산이라고 불렸던 이유는 화폐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는 그 위기의 상황에서 나의 자산을 지켜주기 때문에 안전 자산이라고 불렸던 거지. 아니면 그침체시기 때 가격이 올라서 그런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가격 변동성이 낮아서 그런 것도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금을 안전 자산이라고 바라볼 때 중요한 키워드는 어 보험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편할 것 같아요. 평소에는 그니까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적정한 그냥 가격 움직임을 보여주다가 특정한 위기의 상황이 온다.

그러니까 금이 뜨거워질 수 있는 그런 화폐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는 그런 시기가 도래한다라고 하면 보통 10년의 상승 사이클 동안 적게는 일곱 개에서 많게는 26배가 상승할만큼 정말 강렬하게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나는게 원래 정상이다. 그리고 그런 사이클을 기준으로 볼 때 사실 2026년은 2019년부터 대략 2030년까지 이어지는 슈퍼사이클 중에 이제 절반을지나 본격적인 상승장이 들어가는 시기다 보니까 그래서 최근에 많이 오르고 있었던 거고 또 이런 조정도 또 이제 큰 변동성으로 크게 나타나는게 바로 이런 이유다. 이렇게 생각하시면은 지금의 흐름이 이해가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이 장기 투자자랑 단계 투자자랑 좀 대응 방법이 달라야 될 거 같거든요. 어떤 식으로 포지션 취하면 좋을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금은 사이클이 매우 길고 분명하다라는 직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이 금을 가지고 단기 투자를 하기에는 좀 맞지 않는 자산일 수 있어서 만약에 내가 정말 트레이딩인 목적이라고 한다면 금보단 은을 좀 더 집중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은이 금보다 변동성이 훨씬 더 크니까요. 그렇고 이제 좀 중장기적으로 바라본다라고 할 때 이런 변동성이 큰만큼 우리가 유의해야 될 점은 심리적으로 불안할 수 있는 부분들을 늘 잘 마인드 컨트롤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 첫 번째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슈퍼 사이클이 나타나는 그런 본질적인 이유 부채 문제와 화폐 같이 하라 이런 부분들을 주의하면서 이렇게 유의깊게 바라보면서 그것에 변동이 있는지 없는지를 바라보는게 제일 중요하다. 그러면서 좀 마인드 컨트롤 하는게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내가 매수하려고 할 때 조급한 마음으로 다급하게 사는 것보다는 혹은 또 너무 이제 가격이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불안감으로 이게 매수를 자꾸 지연시키는 것보다는 꾸준히 뭐 한 달에 한 번씩 뭐 두 달에 한 번씩 이런 식으로 꾸준히 사면서 그런 변동성을 완화시키면서 투자를 한다라고 한다면 변동성이 나에게 공포가 아니라 변동성은 나한테 기회가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대표님께서 금에 대한 표현을 오늘 해 주실 때 보험이다라고 표현을 해 주셨어요. 어,이 보험이라는 개념을 이제 이렇게 흔들렸을때 한번 담아 보자라고 생각하는 초보 투자자분들도 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좀 풀어서 해 주신다면 어떻게 해주실 수 있을까요? 어, 흔히 금이 과거 역사에서 왜 위 안전 자산이라고 불렸는가는 이제 위기 때 강하기 때문인데요. 그 위기가 우리가 생각하는 위기랑은 좀 달라요. 과거에는 금 자체가 돈이었어요. 근데 위기가 어떨 때 발생했냐면 국가가이 금은 이제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이제 금을 생산할 수가 없다 보니까 금은 그대로 두고이 금에다가 살짝살짝씩 순도를 바꿔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화폐량을 늘리는 그런 정책들을 많이 썼거든요. 흔히 화폐 훼손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이제 바로 그 당시에는 그게 물가에 반영되진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그걸 깨달으면서 물가가 크게 크 치솟는 현상들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위기는 대부분 위기는 인플레이션이고 인플레이션은 금이다. 그래서 위기는 금이다라는 이런 그 공식이 형성됐었던 거죠. 근데 그게 5,년 동안 이어지다 보니까 사람들은 위기는 금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이제 그 금에 대한 잘못된 통념이 잡혔던 거고 보험이라는 측면은 지금처럼 화폐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는 그런시기 때 금이 다시 원래의 가치로 재평가가 되면서 가격이 빠르게 올라간다.

그래서 원래 우리는 그렇잖아요. 투자하는 거 나 무서워. 한다는게 아니라는 자산을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특정시기, 현금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는 시기는 가만히 있는 사람이 제일 위험한 시기가 됩니다. 그때 나를 지킬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산이 바로 이런 실물 자산들이고 그중에 대표되는게 금이기 때문에 금은 안전 자산이고 금은 보험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렇다면이 보험이고이 실물 자산에 대한 뭐 이야기를 좀 해 주셨는데 그러면 내 포트폴리오에 한 몇 퍼센트 정도를 담아야지 안전할까요? 일반적으로 금은 이제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들이 있는데 그 전략들을 대부분 분석해 보면 대략 7.5%에서 %에서 15% 정도 사이를 담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금은 일반적으로 이제 전체 자산의 10% 정도를 담는게 가장 효율성이 좋다라고 평가를 하는데요. 근데 지금처럼 화폐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전 세계가 탈세계화로 가고 있고 그렇게 보호무역주의가 나타나는 이런 현상에서는 금을 20% 정도까지 늘려도 저는 충분히 어 내 포트폴리오가 유의미하고 효율성도 올라가면서 그다음에 수익성도 개선되고 안정성도 높아지는 그런 효과들을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금은 한 20%까지도 높여도 좋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어, 제가 금 이야기를 들으니까요. 그 금이 오를 때 보통 저희가 통상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주식이 흔들릴 때 금을 사고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 최근에 어, 금도 오르지만 그 은도 오르고 뭐 여러 가지 자산들이 같이 오르고 있거든요.

근데이 차이점이 뭔지 좀 궁금합니다. 어, 요즘에는 이제 뭐 다 뭐 어떤 특정 특정 시기에는 금이 오르고 주식이 안 오르고 이럴 때도 있지만 최근 한 4, 5년을 기준으로 보면 금도 오르고 말씀하신 것처럼 은도 오르고 동도 오르고 주식도 오르고 부동산도 오르고 뭐 코인도 오르고 다 오르는 거죠. 네. 그런가면 결에는화치니까 다른 자들이 오르는 것처럼 보여지는 거예요. 그래서 비슷한 시기가 언제 있었는가를 생각해 보면 1920년대 후반을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그때 이제 대공항이 있기 직전에 금도 오르고 주식도 오르고 뭐 부동산도 오르고 대부분의 자산들이 다 오르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었는데 그때 이제 결국엔 부채 문제가 한계점에 도달하자 결국에는이 화폐 가치를 재평가하면서이 부채 문제를 해결했었다라는 걸 알 수 있거든요.

요걸 조금 더 쉽게 설명드리면 옛날에 만약에 제가 한 10년 전에 1천만 원의 빚이 있었어요. 근데 10년 후에 1천만 원의 빚을 갚으면 옛날보다 지금 1천만 원의 가치가 더 낮으니까 실질적으로 저는 지금 1천만 원의 빚이 가치가 더 낮은 빛이 되는 거죠. 네절에는 가치를 부채문제를 해결했었다. 그래서이시기 때는 화폐 가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희소한 자원으로 이제 모든 돈이 쏠린다. 그래서 주식도 보면은 모든 주식이 다 오르는 건 아니에요. SMP 500 같은 경우에 이제 상위 일곱 개의 기업 제외하고 나머지는 이익 성장률이 4%밖에 안 됩니다.

근데 나머지 그 그 상위 일곱 개 기업이 이익 성장률이 20%가 돼서 대부분 그쪽으로 돈이 다 몰렸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 부동산 같은 경우에도 요충지로만 돈이 대부분 몰리는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게 희소하거나 혹은 성장성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보다 훨씬 월등하게 높을 거라고 예상되는 쪽으로만 돈이 몰리고 있다라는 우리는이 포인트를 기억해야 되고 보통이 사이클은 좀 깁니다. 화폐 가치를 낮추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요. 그래서 요즘 금이 많이 오르고 그리고 그 외도 이런 희소하거나 성장성이 뛰어난 자산으로만 돈이 유동 몰리는 이유가 바로이 때문이다 이해하시면은 네.

이해가 편하실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데 상대적으로 다른 자산들이 높아지는 것처럼 보이는 그런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금과 은을 조금 더 자세히 비교를 해 볼 텐데요. 금과은 가장 큰 차이점이 뭘까요? 금과 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아무래도 은은 좀 산업용으로 많이 쓰인다라는 거예요. 사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금과 은은 둘 다 돈으로서 쓰였습니다. 옛날에 금화로 쓰일 때 이제 은하도 같이 쓰였던 것처럼요. 마치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1,000원짜리 집회와 100원짜리 동전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이제는 은이 산업용으로 점점 많이 쓰이기 시작하다가 전체 수요에서 58% 그러니까 절반 이상이 이제 산업제로 쓰입니다. 왜냐면은 모든 원소들 중에서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은 원소이거든요. 근데 과거에는 은이 구리에 비해 너무 비싸니까 구리를 많이 썼었어요. 하지만 요즘에는 5G, AI, 데이터 센터를 확충하고 전기차와 뭐 이제 뭐 방산, 우주 산업 모든 분야가 첨단화되다 보니까 은혜 산업 수요가 정말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고 있는데요. 그런 상황에서 이제 은은 금과 마찬가지로 공급이 되게 지금 타이트한 상황이거든요.

대략 개발 타임라인으로 보면은 2029년에서 2030년 정도는 돼야지 생산량이 늘어날 기미가 보일 텐데 수요는 지금 정말 강하게 늘어나고 있다. 그런 측면을 바라본다라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금이 슈퍼사이클인이 시기에 은이 원래 많이 오르기도 하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늘어나는 산업 수요가 은의 상승률을 좀 더 드라마틱하게 만들지 않을까라는 그런 시장의 기대가 요즘에 많이 섞여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금은 보험적인 성격이고은 또 투자적인 성격이 강하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어, 초보 투자자분들께서도 오늘 방송 함께 보고 계실 것 같은데 금이 어, 저도 떨어졌다 그래서 봤는데 그래도 한 돈에 90만 원 되더라고요.

아직도 비싸요. 그런데 어, 이렇게 금이 비싸 보일 때 우리가 어떻게 판단 기준을 세워야 될지 되게 궁금한데요. 가격을 저처럼 한 돈에 얼마를 봐야 될지 아니면 뭐 다른 지표들을 봐야 될지 궁금합니다. 어, 대표적으로 우리가 그러면은 지금 금이 비싸다라고 말하는 건 과거에 내가 살았던 시대 한 5년 전, 10년 전 뭐 아니 혹은 2, 3년 전과 비교했을 때 지금 너무 비싸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금일한 자산은 원래 오를 때 좀 많이 오릅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적게는 일곱배에서 많게는 26배가 상승할만큼 그렇게 폭발적으로 상승하는게 당연한 자산이에요.

워낙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그렇다라면 우리는 어떤 기준을 두고 보면서 지금 금이라는 자산이 지금 적정한지 혹은 좀 많이 고점에 가까워졌는지를 알 수 있는가 하면 대표적으로는 금은비라는 데이터를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금은비는 금가격과 은가격을 비교해서 어 쉽게 말해서 금 한 돈 살 돈으로 어 은을 몇 돈이나 살 수 있느냐 요렇게 평가를 한다고 볼 수가 있는데 역사적인 금은비는 1대 15 정도가 됩니다. 실제로 지구상에 이제 매장되어 있는 금과은의 그 매장량 비율도 보면 1대 10 정도 되거든요. 그래도 그래서 이제 뭐 고대 로마 시대라든가 아니면 고대 메소포타미아 시대 때부터 지금까지이 금은비 데이터들을 쭉 정렬해 보면 1대 12에서 1대 15를 늘 유지했다라는 걸 알 수 있고 실제로 1980년에 이제 금가격이 고점을 찍었을 때도 1대 15로 되돌아갔다라는 점을 이해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지난 100년 동안의 금의 슈퍼사이클 중에 가장 상승장이 약했던 때도 금은비가 1대 32 정도까지 떨어졌었거든요. 근데 지금이 얼만 하면 1대 50 정도 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런 지표들을 기준으로 보면 과거에 이제 고점이었던 시기랑 비교했을 때 아직도 상당한 기간이 남아 있구나. 그리고 상승 사이클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대략 2019년부터 2030년까지 이어질 그런 상승장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지금은 절반을지나 좀 본격적인 상승장이 들어가는 시기구나. 요런 것들을 이해하면서 투자를 해야 단순히 가격만 두고 보고 뭔가 비싸다 싸다 평가하는 그런 어 우을 번하지 않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오늘 스태고스 조원 대표와 함께 금과 은혜 투자 방법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금의 추세를 바라봐야 되는지와 관련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어, 금은 최근에 좀 관심 있으셨던 분들 많으셨을 것 같은데 오늘 투자 판단에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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