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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동경제평론가@딜사이트경제TV

Accuracy score+4.2
순 place16
Scored calls3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2% / 54.8% / 6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2% / +2.3% / +2.3
Bullish / Bearish / Neutral57.1% / 17.9% / 25.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7)#SK하이닉스 (16)#미국채금리 (7)#코스피 (6)#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닥 시장 마중물…정책 모멘텀 확대 [박시동 경제평론가][차영주 소장]

딜사이트경제TV · 2026-03-11 · 유튜브 시청 1,36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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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실 어제 이슈입니다. 코스닥 액티브 ETF가 어제 상장이 됐고 어제 일단 성적표를 보면 어 거래 대금이 한 5,억 이상 나오면서 흥행에 성공했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이제 어제 그 상장이 된 ETF 두 종을 보면 성격이 상당히 다르더라고요. 예. 시장의 반응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한데요. 일단 소장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어 이제부터 시작이죠. 이제부터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지켜볼 겁니다. 이제 첫 번째는 아무래도 코스닥 시장에 있어서 액티브 ETF가 이제 들어오면서 우리가 코스닥 시장에 투자를 좀 주제했던 분들에게 어 선순한 작용을 할 수 있겠죠.

어, 액티브라고 해서 무조건 모든 종목을 어, 펀드 매니저 재량으로 사는 건 아닙니다. 규정상 어, 그 정확한 규정은 제가 모르겠습니다. 대략 액티브 같은 경우도 50% 정도는 패시브로 구성을 하고요. 그래야 시장 수익률은 어느 정도 따라갈 수 있고 나머지를 이제 한 뭐 뭐 한 40% 정도 이거를 이제 일부 개별 종목 주식으로 이제 담는 부분들이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러니까 이제 오해가 액티브면 정말 똘똘한 놈들만 다시키는 거 아니야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왜냐면 우리가 벤치마크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걸 무시할 수는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하지만 뭐 일단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분위기가 좀 다르죠. 하나는 좀 공격적이고 하나는 좀 보수적 방어적으로 하면서 어떻게 보면 시장 참여자들에게 어 참 즐거운 일이죠. 음선넓 있는 이것들에 어퍼스 이런 것들에 따라서 앞으로 더 투자금이 몰릴 수 있다라는 거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우리가 이제 어 실적 발표처럼 한번 딱 그 실적이 나오고 다음 분기까지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제 5,억 정도 이제 돈이 들어왔고 계속해서 돈들이 이제 들어올 겁니다. 그리고 이제 퍼포먼스가 좋음에 따라서 성향에 따라서 돈들이 또 계속 들어올 거고 이런 돈들은 이제 코스닥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겠죠.

시 코스닥 시장이 유동성을 공급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상당히 저는 뭐 코스닥 시장 정부 정책과 맞물리면서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편관님께서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확실히 우리나라는 다이나믹 코리아입니다. 이런 이벤트도 야,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고 오늘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고 정말 많은 분들이 이제 사실은 뭐 기대도 하셨습니다만 혼란스러우셨을 일이 2, 3일 내에 뭐 어마어마하게 일어납니다. 일단은 조금 이제 선생님 말씀 한 발 떨어져서 보면은 의미가 있습니다.

왜 의미가 있냐면요. 사실은 우리가이 개별 주식 투자 같은 것들은 엄밀하게 말씀드리면 어 어떤 개인 투자자다 투자자라 하더라도 어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제 적어도 어느 정도는 갖춰야 될 소양이랄까요? 공부라든지 그게 좀 사실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제 보통의 분들이 그런 어떤 소양이라든지 기본적인 지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갖추기에는 또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죠. 그럴 때는 그게 그를 펀드시장된일반자라소위 말하면 전 국민의 재산 증식이 오히려 도움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한때 우리가 이제 직접 투자 시장에서 펀드가 흥행을 했던 시장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래서 뭐 어 지금 우리가 야 삼성존자 있어 뭐 엔비디아 있어 이런 얘기를요 최근에 했습니다만 예전에는 야 너 무슨 번도 어때 뭐 이런 얘기를 유행처럼 할 때가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그 시장이 몰락했습니다. 어 뭐 나름대로 이유는 있습니다만 어쨌거나 그래서 공모 펀드 시장이 완전히 죽어 버렸어요. 그래서 사실은 어 일반 개인 입장에서는 그럼 내가 마음 놓고 들어갈 공 펀드가 별로 없는 상황이 된 거죠. 그럼 펀드 시장은 뭐 뭐가 됐냐? 3호 펀드만 남아 있어요. 남아 3호 펀드만이라는 좀 좀 과한이긴 합니다만은 3호 비중의 공모보다 더 높은 시장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빈자리를 ETF가 채운 거예요. 그래서 이제 펀드는 이제 상장된 ETF로만 가고 음 그야말로 내가 조금 제대로 투자하고 싶은 펀드는 3억만 남아 있고 그러니까 고위 이제 좀 뭐랄까요? 좀 무거운 자산가들을 위한 시장으로 사실에 이제 남아 있는 거거든요. 그럼 개인 입장에서는 ETF 하든지 개별 주식하든지 밖에 없는 건데 개별 주식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전문성이 조금 늘 한계로 지적되는 거잖아요.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ETF를 따라는 그니까 가자니 초과수익을 내자니 자산 자격이 안 되고 개별적으로 초과 수익을 내자니 지식이 부족하고 ETF 하자이 답답하고 이게 사실 우리나라 자본 시장에 있어서 사실 어떤 면에서는 좀 공백이랄까요?

여백이 있었던 겁니다. 국가적으로 볼 때 시장적으로 볼 때이 부분은 반드시 뭐랄까요? 갈증을 조금 채워 줘야 될 부분이긴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제 액티브 ETF의 출연이라는 것은 나름대로 반가운 거죠. 우리 시장의 전체적인 맥락이라든지 이런 걸 봤을 때는 잘됐으면 좋겠고요. 어 이게 이제 하나의 어떤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거니까요. 그런 측면에서 충분히 맥락이 있다. 그 어 아주 좀 좋게 볼 여지가 있다라고 측면에서 예의 주시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여니까요 최근에 조금 이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좀 있죠. 네예를 들어서 ETF에는 종에 관해서 벌써부터 이게 돌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실은 뭐 좀 나쁜 뭐뭐 주가 조작은 아닙니다만 나쁜 의미로서의 선행 매매 또는 담기는 종목에 대해서 어 미리 선 매집하는 이런 움직임이 여기저기서 일어났단 말이에요. 그게 이게 사실은 이제 적 적적한 것이냐라는 문제를 좀 일으켰고요. 그러니까 왜냐면 ETF가 출범하고 추가적으로 담긴 종목이 ETF가 리딩하는 낙수 효과로 오르는 건 괜찮은데 정장 ETF 출시 전에 미리 오르고 출시하면 빠지는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는 이거는 좋지 않은 모습이거든요. 이게 다이나믹 코리아기 때문에 일어나는 거죠. 사실은 그 부분에 가서 조금 이제 문제가 있는 거고요.

그래서 사실은 출시는 어제 뭐 어 갑자기 괴리율이 벌어지면서 거의 뭐 상한가 수준에 16, 17% 계속 올라가면서 첫날부터 말이죠. 음. 그러니까 이제 문제는 뭐냐면 미리 조금 담겼고요. 어제 너무 많이 올랐고요. 음. 오르다 보니까 이제 종목들이 따라오르게 된 거 아닙니까? 그럼 또 거기에 대해서 추매하는 다른 어떤 그 추매 세력도 또 붙었어요. 그래서 아까 우리 소장님 말씀처럼 액티브지만 펀드예요. 개별 종목 로스컷도 있고요. 비중 종목도 다 이렇게 규정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이제 제가 어느 종목이라고 오늘 하도 과열이 됐기 때문에 말하기지 뭐 하지만은

그 어떤 특별 특정 정보 같은 경우에는 뭐 나쁜 회사는 아닙니다만예. 뭐 지금 뭐 어 PR이라든지 이런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 과도하게 올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에 종목 비중이 높아지니까 어저께 출시된 펀드에서 오늘 매도가 나갔을 가능성도 있어요. 제가 볼 때는요. 네네. 그렇지 않습니까? 어제 4,억을 팔았네 5,억을 팔았네 했는데 어제 매입하고 오늘 추동하는 매매 매수세가 더 붙으면서 종목비가 10이 넘어갔을 가능성이 제가 볼 때 거의 100%예요. 그러니까 어제 사고 오늘 팔아요. 그러니까 어제이 펀드에 들어왔다가 오늘이 펀드에 가입되신 분들은 하루 만에 사실은 손실이 들어가는 거죠.

펀더멘탈이나이 펀드의 정책이 뭐 잘못된 건 아닌데 말이죠. 예. 그런 부분에서 조금 어 다소간에 좀 약간의에 과도한 인기 조금 어 좀 나이스하지 못하면서 좀 스무스하지 못한 여러 가지 좀 문제들이 좀 노출되면서 조금 다소관에 아쉬운 부분은 있습니다만 다시 한번 이제 정리해 드린다면 한편으로 좀 기대 이상으로 잘 해 주면서 그동안 우리 시장에서 조금 부족했던 부분을 좀 잘 메워 주길 바라는 마음은 좀 있습니다. 네. 사실이 코스닥 종목 같은 경우는 그 정보 비대체 문제가 좀 있기 때문에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특히나 이번에이 액티브 ETF를 많이 주목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정보를 잘 모르고 그냥 뭐 좋다더라 뭐 이런 얘기만 알고 있었는데 정말로 이런 전문 자산 운용사들이 이렇게 딱 잡아서 예 목록으로 보여 주니까 이게 정말 좋은 건가 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어 그런데 이제이 여기에 이제 투자할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그 종목을 운용사가 변경한다거나 비중을 변경한다거나 하는게 수시로 일어나는 거죠. 소장님. 그렇습니다. 그거는 이제 어 펀드의 어떤 뭐 펀드 매니저 소위 말 펀드 매니저의 어 재량이 달려 있는 거죠. 음는 사전적으로 알려진 부분들을 도다라고 있지만 후행적으로는 많이 처음에 ETF가 출시됐을 때 많이들 어 따라했던 형태가 있어요.

보통 이제 계좌를 ETF를 가입하면 그걸 들여다볼 수 있거든요. 그 종목 변화를 들여다볼 수 있으니까 그중에서 이제 몇몇 종목들을 이제 매매하는 어 그런 형태도 뭐 충분히 이거는 시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분들이 후행 매매니까 그런데 그 후행 매매가 꼭 성공한다라는 건 아닙니다. 펀드메저 비중 조절을 한다는 거고 우는 후행 매매할 때 그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것들이 아니라 특정 종목을 이제 집중적으로 어 새롭네라고 이제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고 또 그다음에 이제 말씀하신 좀 질문하신 것처럼 비중 조절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을 나중에 할 수 있는 거죠.

그런 때에바로 우리가 실시간 있는게 아니라 좀이 지나고 나서 있는 부분들이기 때에 그런 매매에 대해서는 조금 만약에 생각하신다라면 좀 조심해야 된다라는 언급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이걸 종목 아이디어 삼아서 이제 종목을 골라낸다라고 보면이 두 가지 상품에 함께 이제 교집합으로 되어 있는 이제 종목을 보는 것 이제 그런 아이디어도 당연히 이제 투자자분들이 많이 생각하고 계시고 또 하나는 이제 코스닥 150 바깥에서 이제 그 언저리에 있는 종목 정도를 정액티브에 들어간게 있다면 어 수급이 쏠릴 거고 그리고 이제 시총이 커지면서 150까지 들어가고 그 이후에는 또 패시브 자금이 들어가고 이런 이제 선순한 생각을 하면서 여러 종목들이 좀 움직였던 것 같거든요.

자, 여기에서 좀 우리가 좀 구체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좀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평론관님께서는 좀 조언을 하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바로 그겁니다. 사실은 이제 ETF 그 자체를에 그냥 투자하시고 그에 따라서 이제 뭐 어 등락에 관한 수익률을 보는 거는 1차 원적인 투자죠. 다는게 아니고요. 기본입니다. 근데 이제 사실은 조금 영리한 투자자분들께서는 이제 이거 이제 복합 함수로 풀어내시죠. 음방금님 말씀하신게 2차원적으로 하나 올려가면 그게 기본이에요. 왜냐면 개별 ETF별로 종목군을 분석해서 거기서 수익률 가중 평균을 해서 가장 효자 종목들을 뽑아내고 그걸 통해서 추출한 종목 중에서 이제 본인이 마음에 드는 걸로 개별 종목으로 다시 간다라고 하면은 ETF로 희석되는 수익률보다는 이제 거기서 뽑아내서 개별 종목으로 해서 수익률이 사실 이제 집중된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 이거는 기본이에요.

그러니까 ETF 관련해서 종목 편출에 도구로 쓴다.이 이 기본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3차 함수로 넘어가면 방금 이제 앵커님 말씀하신 겁니다네. 어, ETF 간의 관계, ETF와 종목의 관계를 이제 분석하기 시작하는 거죠. 이게 제가 볼 때는 아주 재밌습니다. 왜 재밌냐? 그렇게 돼야 이제 시장이 재밌어지고 재미라는게 제가 봤을 역동성입니다. 다이나믹. 그동안 코스닥게는요. 이런 자본 시장에서 통하는 당연한 공식으로 우리가 이게 나쁜게 아닙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역동성이 잘 없는 시장이었어요. 어떤 시장 뭐 어떤 종목을 투자했더니 예를 들어서 갔더니 회사가 실체가 없어.

음. 뭐 어떤 바이오를 투자했더니 기술이 없어. 이게 좀 전 근대적이긴 합니다만 이런 식의이 불신의 시장이었지. 방금 제가 말씀드린거나 인커님 말씀하신 이런 어떤 자본주의적인 논리로 막 우리가 분석할 수 있는 거는 이미 재밌는 시장이라는 뜻이거든요. 이제 그런 우리가 쉽게 말하면 플레이가 가능하다라는 상상도 저는 재밌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 투자자분들도 이제 재밌게 코스닥 시장을 보실 수가 있겠다라는 겁니다. 말씀 주신 건 예를 예실 이제 몇 개 더 들어 보이면 바로 바로 그런 거예요. 예를 들어서네. 어 이번 액티 액티브 ETF ETF와 기본 기존에 있었던 150 ETF 간의 상관계 어디가 어디를 끌어올렸을 때 어디가 비중을 넓히고 이러면 이런 거죠.

액티브에서 담았는데 좀 많이 담았어요. 그래서 그게 올라갑니다. 그랬더니 150에는 비중이 더 많이 들어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럼 150 끌어 올려지는 그런 어떤 후행하지만 서로 영향을 맺는 관계도 있는 거고 말씀처럼 한 ETF에서 50 밖에 있는 걸 넣었는데 그게 150 안으로 들어가면서 선순환이 되니까 다시 이번에 여기 원래 들어 있던 ETF에서 그걸 다시 편편 입하는 이런 어떤 상건 관계들 이렇게 종목과 각 ETF간에 미칠 수 있는 함수 굉장히 재밌게 저는 앞으로 이제 분석을 해 볼 요지가 충분히 있다 이렇게 보입니다. 다만 다만 이제 뭐냐면이 투자자분들께서 이제 이틀됐어요.

그리고 너무나 과도하게 아직은 좀 신뢰를 많이 보일 거 아니 저 과신할 정도까진 안 된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네. 어 삼성 같은 경우가 생각보다 삼성의 평소 가지고 있는 어떤 어어 조직 문화에 비해 운용 문화에 비해서는 이번에 좀 과감하게 낸 거죠. 네. 그야말로 그래서 이제삼성에 들어 있는 어 상위 개 종목을 보니까 실제로 이제 어 코스닥 지수 비중과는 완전히 딴판으로 좀 걸렸단 말이에요. 그리고 심지어는 제가 자꾸 회사 이름을 얘기 안 하는 게 뭐 다 사연 있는 종목들이에요. 뭐 어떤 종목 같은 경우는 작년에 사실은 뭐 어 상장 관련해서 문제가 있어 가지고 거의 좀 날아갈 뻔했던 종목도 들어가고 있고요.

뭐 복잡 다양한 사연들이 있습니다. 그건 또 양쪽에 다 들어가 있더라고요. 네. 그죠. 아무튼 있는데 그 종목이 사실은 비중이 코스코 코스닥 전체 지수 비중으로 보면 굉장히 낮아요. 근데 예를 들면 이제 삼성 ETF 같은 경우에서 높은 비중으로 만약에 담았다고 쳐요. 그러면 삼성이 만약에이 정도 비중과이 정도 시장성을 고려했을 때 추가적인 상승을 만약에 두 배를 받다고 칩시다. 그러면 그 두 배가 도달하기 전에 주가가 먼저 떴기 때문에 두 배가 안 되고 종목이 탈락돼야 돼요. 중간에 매도가 나와야 됩니다. 아까 얘기한 종목비를 넘어가 버려요.

대충 어떤 느낌이지 아시겠죠? 네. 예를 들어서 전체 포션에서 8%를 그 8%가 시중비중보다 시중 비중은 4%예요. 더 많이 담은 거죠. 그런데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 ETF 비종 내에서 10이 금방 넘어 버리기 때문에 원래 타겟하고 있는 수익률은 두 배인데 두 배를 못 보고 매도를 해야 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단 말이에요. 이런 다이나믹이 예상 밖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지금 생겨 버릴 수가 있단 말이에요. 예. 그래서 사실은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할 부분은 좀 많다. 여기 들어갔으니까 무조건 두 배, 세 배 가겠지 뭐 아직 이런 건 아니다.

예.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이 액티브 ETF 사실 어 그동안 어느 정도 좀 침체되어 있었다라고 평가할 수 있는 이런 코스닥 시장에서 매기가 되어 줄 것이다. 네. 매기 역할을 해 줄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지금 큰 상황인데 그렇다면 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이 코스닥 지수 전체를 좀 끌어 올려 주고 그리고 시장을 좀 건전하게 하는 그런 정말 매기의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인가? 여기에 마침 또 정부가 코스닥 부양 정책도 같이 하고 있잖아요. 이게 맞물린다면 이제 지수 자체의 상승을 우리가 좀 기대해 볼 수 있을까?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선생님? 어, 우리가 이제 판을 깔아 준 거죠. 그동안에 이제 아무래도 펀드 매니저들 입장에서 보면 코스닥보다는 코스피를 좀 볼 수밖에 없겠고 나중에 이제 그들도 직장인이고 감사를 받아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 아무래도 뭐 좀 그 보고서도 덜 나오고 어 분석도 좀 어렵고 어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리스크도 큰 코스학을 어 중점적으로 두기는 좀 어려웠었던 부분들이 있죠. 하지만 이번 이것을 차재로 해서 여러 가지 또 ETF들이 계속 나올 겁니다. 구속된 ETF들이 나올 거고 그들 간의 선의 경제들이 나타날 것이고 어 그들 그럼으로써 어 증권사들의 애널리스트들의 보고서들도 계속해서 쏟아져 나올 가능성들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시장에 있어서 매기 역할이라기보다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겠다.

어 시장을 코스닥 시장을 좀 끌어올릴 수 있는 긍정적인 모멘텀에 하나의 어 바로미터가 되지 않을까 저 그렇게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시동 경제 평론과 차용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 소장.

#삼성전자#엔비디아#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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