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이제 9월 마무리 잘해 보고 10월 제대로 준비해 보겠습니다. 10월의 전략 우리가 어떻게 챙겨 봐야 될까요? 디멘션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예, 대표님 9월은 참 매크로 힘들었습니다. 매크로 데이터를 원체 많이 보시잖아요. 부담스러운 하루하루가 이어졌었고 간밤에도 물론이었습니다. 국채 수익률이 자고 일어나면 급등이잖아요. 10월에도이 같은 흐름이 좀 이어질 거다라는 시각이 있으실까요? 일단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 뚜껑 열어봐야 알 안다데 일단 가봐야 된다. 네.가 잡봐야 하는데 분위기는 [콧방귀] 썩 그렇게 뭐랄까 우호적이진 않다.
아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차적으로는 뭐 그러니까 그니까 9월을 일단 정리를 해 보면 오늘이 마지막 날이긴 하지만 9월을 되게 걱정하면서 아마 제가 한 달 전에 9월 달 좀 걱정된다 얘기를 많이 드렸었는데 다행스럽게 어쨌든 9월은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전 세계적으로 시장이 나쁘지 않았어요. 뭐 미국 나스닥도 최고치를 경신했고 뭐 대만은 한 2%대 상승 우리나라도 어 사실 지난 주까지는 거의이 2% 가까운 상승률을 보였었는데 이번 주에 와서 조금 밀리면서 어 지금 그니까 약간 그 강보합 정도로 마무리를 할 거 같고 뭐 어 일본도 뭐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9월 달에 [콧방귀] 어 전통적인 계절적인 약세장 우려를 잘 넘기고 올라왔는데 그것이 왜 의미가 있었냐면 유가와 금리 상승 부담을 어 뿌리치고 올라왔다는 것이 상당히 의미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이제 요것이 보통 통상 이제 10월부터 시작되는 계절적인 성수기로 진입을 하는데 어 [콧방귀] 혹시라도 이것이 우리가 약간 밀린 숙제일까 이런 걱정을 좀 하게 되는 가장 큰 거. 뭐냐면 원래는 9월에 좀 일정 부분 감안해서 조정 좀 일부 받고 10월부터 11월 쭉쭉 이제 실적과 함께 좀 달려가는게 훨씬 더 좀 뭐랄까 가볍게 갈 수 있는 건데 오히려 9월에 너무 이렇게 표현하면 그럴까요?
뻗겼다. 약간 이제 이런 걱정이 좀 있는 거고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어제는 유가가 빠졌는데도 지금 장기물 금리가 오려 올랐어요. 지금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이게 금리가 올라가는 요인이 단순 유가만은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걱정도 분명 있고 또 지금 뭐 오늘 밤에 발표될 미국의 물가 지표 PCE도 있지만 어 전반적으로 지금 FOMC에서 10월과 12월에 어떻게 할지에 대한 불안감들도 같이 지금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10월 달이 원래는 잘 달려가야 될 실적 시즌과 더불어서 좋은 분위기를 로 가야 될 것인만은 것만은 분명한데 지금 유가와 물가에 대한 금리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히 살아 있고 그것을 9월 달에는 좋게 표현하면 이겨낸 거고 좀 나쁘게 표현하면 반영을 주가가 안 했기 때문에 그거를 [콧방귀] 뒤늦게라도 반영할까 봐라는 우려는 같이 갖고 10월을 임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아 일단 서두에 쉽지 않아 보인다. 10월에도 일단은 매크로가 시장을 강하게 또 자극할 거 같은데요. 여러 가지 좀 잘 챙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당장에 PC 데이터부터 시작해서 금리 이슈가 시을 짓누르고 있는데 그런데 9월에 잘 버텼다라고 평가 내려 주셨잖아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국채 금리 5% 넘어간 거 뉴 노멀이다라는 시각도 있더라고요. 이에 대해서도 동감하세요? 어 전에도 아마 말씀드렸는데 5% 갖고 놀라지 말자 전 6%를 향해 갈 거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블룸버그도 그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예. 이제 가장 큰 이유가 전에도 얘기를 했지만 그 명목 GDP 성장률이라는게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지금 그것과 10년물 금리를 통상적으로 같이 비교를 하는데 2000년도 한 중반 이제 정확히는 그 우리 글로벌 금융이 2008년도 이전에 한 2005년 이전에는 GDP 명목 GDP 성장률하고 10년물 금리는 같거나 오히려 10년물 금리가 그거보다 조금 더 늘 높은게 노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올드 노말이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금 미국의 6.5% 5% 2분기 GDP 성장률 나왔잖아요. 목이 지금 3분기도 유사한 수준이 나올 거 같아요. 그러면 과거의 그러한 그 기준으로 보면 10년물이 6% 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근데 지금 우리가 지난 20년간 워낙 뭐랄까요? 저금리 저성장에 익숙하다 보니까 그냥 10년물 금리는 그거보다 낮아야 되는 거 아니라는게 너무 몸에 익어 버렸다. 어쨌든 지금 성장률이 잘 나오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좀 뭐랄까 추가적으로 지금 상승 여력을 좀 더 그니까 금리의 상승 여력을 열어 둘 필요가 있는데 다만 속도가 문제다. 지금 한 달 사이에 지금의 미국의 10명 10년물 금리에 올라온 속도가 지난 한 50년간 70년간 중에 손거 다섯 손가락에는 꼽힐 정도로 빨라요. 이 가파른 상승이 항상 문제가 된다 하더라고요. 방향은 우리가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으면 대응이 가능한데이 속도는 우리가 대응을 못 하잖아요.
맞습니다. 이게 원래 경제 주체들이 저 천천히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거기에 맞춰서 계획도 짜고 뭐 월급도 좀 올려 달라고 하고 뭐 이런 걸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갑자기 팍팍 태워 버려서 예를 들면 대출 금이 막 올라가면은 중간에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그냥 고생하는 일거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놓고 보면 [콧방귀] 지금 상황에 금리 레벨은 올라가는게 매우 당연한데 다만 그 속도가 너무 가팔라서 원래 내리막길에서 속도가 내가 제어하지 못할 정도로 빨리 자전거 타고하다 막 내려가면 사고나지 않습니까?
그 일이 벌어질까 지금 걱정들을 하고 있는 거고 적어도 채권 시장에서는 그 개성이 지금 속도를 놓고 봐서는 점점 높아지고 있고 마침이 또 이것이 연준인데 거기에 편승하는 그런 모습들을 같이 보이고 있어서 그렇게 놓고 보면 우리 주식 투자자들 늘 낙관적으로 잘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거야라고 생각을 하는데 적어도 저 반대편 사이드에 있는 채권 투자자들은 상당한 긴장감을 가지고 현재 시장에 임하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명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 원체에 이제 채권 매도세가 거칠어지고 있다 보니 아, 시장에 우리가 안식처가 좀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우리가 대체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바라봐야 되는 것인지 10월에도 그 해결책을 찾아 떠나는 여정들이 지속될 거 같은데 일단 10월에도 패드의 FOMC 정래웨이가 있잖아요. 원래 시장에서는 11월 중간 선거 있으니까 이번에는 패스하겠지. 가능성이 계속해서 올라가서 10월에 인상 단행될 수 있다고 바라보시는지 궁금하네요. 일단은 사실은 어제 오후 그니까 우리 장 끝나고 그중까지만 해도 그 미국장 열리기 전까지만 해도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폴리마켓 배팅 사이트에서 70% 네 거의 올리고 12월 FMC에서는 오히려 더 높습니다. 77%
음 그러니까이 두 번 연속 지금 차트가 열려 있네 보시면 70% 77% 두 번 연속 지금 9월에 이미 올렸는데 나머지 올해 남은 두 번에도 연속적으로 올린다. 이거 약간 모양세 안 좋습니다. 사실 제가 지난주에 제가 엘리베이터론 뭐 이런 거 에스칼레이터론 얘기 말씀드렸죠.이 이 잘못하면 이렇게 가면은 이거는 에스칼레이터 타는게 아니라 엘리베이터 타는 속도거든요. 그래서 걱정스러운데 다행스럽게 어제 밤에 어 뉴욕 연원장 존 윌리엄스가 속도 조소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10월은 좀 지켜볼 수도 있지않냐라는 얘기 나오면서 저게 오늘 밤 지난 밤 사이에는 44%까지 좀 내려가긴 했어요.
이제 동전 던지기 수준까지 내려오긴 했는데 어쨌거나 지금은 오늘 밤에에 밤 한 9시인가에 발표될 물가 첫 번째 그다음에 어 다음 FMC 10월 FMC 앞두고 그 아마 바로 앞에 어 9월 달 PC 물가 또 발표됩니다.이 이 두 가지가 상당히 10월 달 금리 인상 여부에 상당히 중요한 변수로 작용을 하고 있어서 어쨌거나 적어도 시장은 적어도 한 번, 매지는 잘못하면 두 번 그러니까 지금 그러면은 9월 달부터 시작해서 스트레이트로 세 번 연속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야 되는 상황이라서 지금 상황에서는 좀 뭐랄까요? 적어도 이런 연준의 흐름에 대해서는 경계심을 갖고 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예. 지금도 차트가 뭐 방금 열려 있었는데 10월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대폭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10월 어쩌면 금리 인상 단행될 수도 있겠다. 그리고 우리 대표님 말씀과 또 블루버그의 시각이 일맥상 통해서요. 추가적인 긴축에 대한 우려가 계속해서 좀 커질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기술주 투자 국장으로 봤을 땐 반도체 투자 심리가 훼손될 가능성 굉장히 클 거 같기도 하네요. 일단 말씀 주신 대로 근데 그것을 반영해서 어찌 보면은 주가는 미리 좀 예 미리 좀 조정을 받았죠. 그러니까 7월 달에는 가격 조정을 엄청 받았고 어 8, 9월 달로 이렇게 넘어오면서 보면은 엄밀히 보면 기간 조정을 지금 받고 있는 셈이죠.
그래서 어쨌든 조정은 일정 부분 받고 있고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3전 닉스는 사실상 가치주 영역에 들어올 정도로 멀티플이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미국에 좀 그 되게 비싸게 거래되는 어 사실 저 너도 이해가 안 되는데 같은 그 메모리 쪽에 스토리지 회사들이 그 뭐 그 저희 웨스틴 디지털 같은 회사들이 훨씬 더 높은 멀티플러 거래되는게 전 이해는 안 되거든요. 메모리보다요. 샌디스크도 되게 잘 나가더라고요. 그죠? 멀티프리인데 샌드스크는 그나마 그 걔네들보다 낮은데 하드 디스크 만드는 애들이 훨씬 더 높아요. 이게 좀 이해가 안 되는 멀티플이긴 한데 그래서 미국 내에서도 이건 말이 안 된다.
오히려 그러면 샌디스크나 이런 애들 그리고 더는 마이크론이 훨씬 더 적정한 가치로 올라와야지라고들 얘기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마이크로 올라와야 된다고 생각하면 우리 삼전스는 그보다 더 낮기 때문에 지금 다섯 배 여섯 배에 그지금 거래되고 있어서 PER 기준입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은 그러니까 가치주 영역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그 금리가 이렇게 올라간 데서 상대적으로 이제 방어력은 좀 보여 주고 있지만 어쨌든 그 소위 돈을 빌려서 투자를 우리 고객사들이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연동되면서 주가 상승 모멘텀을 좀 못 받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보셔야 될 텐데 결국은 어 이번 10월 달의 관전 포인트는 오늘 밤이 아니라 내일 새벽이죠.
그 어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하고 아마 이제 컨퍼런스 콜 하고 난 다음에 시장이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하느냐가 우리 또 3점닉스의 주가 흐름에도 영향을 좀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제 바라건데는 좀 우리 2분기 실적 발표하고 상당히 좀 주가가 좋았지 않습니까? 마이크론이 그런 흐름이 좀 다시 한번 나타나 주기를 어 10월 초니까 그렇게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생각해 봅니다. 잠시 후에 우리 마이크론에 대한 그 실적 이야기는 또 해 보도록 하겠고 결국 금리 잡히려면 유가 잡혀야 된다 말 나오잖아요. 근데 유가가 생각보다 쉽게 막 추세를 잡고 잡히는 거 같진 않아요.
간밤에는 떨어졌으나 유가는 어떻게 흐름 체크하시는지 궁금하고 현물 선물 지금 어떤가요? 일차적으로는 따로 논다. 그러니까 지금 선물은 어 기본적으로는 선물은 이제 미래에 대한 거잖아요. 또 솔직히 가봐야 압니다. 근데 당 현 거래는 여전히 높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차트를 혹시 열어봐 주시면 지금 이제 통상적으로 현선물이 큰 차이 없이 가야 됩니다. 지금 붉은색이 현물이고요. 검정색이 선물인데 그러니까 지금으로 따지면은 11월 물라고 보시면 되죠. 브랜드 기준인데 지금 보시면 원래는 거의 차이 없이 예, 같이 가는게 일반적으로 많대.
왜냐면 한 달 사이에 뭐 큰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한 달이면은 정말로 만리장성을 쌓울 정도의 일들이 벌어지다 보니까 지금 3, 4월 달에 엄청 벌어졌던 거가 보이시죠? 음쟁 초기에 거의 한달러 40달러 있었은 9월달 들어서 이것이 격차가 다시 그때 수준으로 다시 벌어져 버렸습니다. 어찌 보면 더 벌어졌다고 볼 수도 있는데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 자체가 시장에서는 선물은 일종의 희망도 좀 섞여 있고 채권 투자자들 해지용으로 약간 시장을 왜곡하는 거 네러티브로 투자하는 것도 있거든요. 적어도 정유사들이 실질적인 실물로 사는 그 정유사들은 상당히 난항을 겪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지금 카타르가 우리한테도 안 좋은 소식이긴 했는데 11월 달까지도 불가학력을 더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LNG 우리 장기 공급 계약 맺어져 있잖아요. 그런데 호르무즈 통과가 어렵다 보니까 우리 지금 11월까지도 이거 너희가 원하는 물량 못 줄 거 같아. 이제 이거 불강력이잖아요. 그럼 현물 더 올라갈 수도 있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건 저 LNG 사이드라 조금 다를 순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비슷한 거죠. 말씀주신 대로 그니까 못통과는 의미는 거의 같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유가가 실제로 우리가 매일매일 우리가 눈에 보는 현물가 선물 가격 내려가는 걸로 마음 편이 있으면 안 되고 현물 가격 데이티드 브랜드라고 보통 표현합니다.
이것을 같이 챙겨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선물만 챙겨 보아야 되는 상황은 아니다. 현물과 함께 흐름 체크가 중요하겠다. 괴리가 상당히 벌어져 있는 상황이어서 매일매일의 체크가 중요할 거 같아요. 사실 국채 금리도 참 매일매일 챙겨보는 데이터는 아니잖아요. 근데 유가도 그렇고 나스닥 선물도 그렇고 최근에는 뭐 매일매일 아 국장 개장하고 나서 함께 챙겨보는 그 차트가 됐는데 결국에 10월 증시 우리가 대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많은 증권사에서는 실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실적만 바라보고 있는 것도 좀 투자자 입장에선 불안하긴 하거든요.
그럼 만약에 실적 안 나오면 어떻게 할 건데로 이어지잖아요. 대표님 시각은 어떠신죠? 유차적으로는 말씀 주신 대로 실적은 그니까 이런 표현했지만 무조건 잘 나와야 됩니다. 예. 이제 잘 나와야 되고 이것이 이제 실적은 이미 지나간 얘기잖아요. 냉정에 보면 앞으로에 대해서 문제데 보통도 회사들 얘기하는 건 한 분기 정도 추가적인 거고 특히 미국 기준은 그렇고 오히려 우리가 보는 그림은 이제 2027년 2028년까지도 현재의 우리가 원래 그리던 모습이 지속될까 여부가 이제 제일 중요한데 거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그 당시에 이제 고객사들의 수요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우리가 현가와 끌고 오는 금리가 이제 사실은 중요한데 요즘 금리가 너무 빨리 올라가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이제 분명히 있다.
그러니까 오케이. 내년에 너희가 뭐 실적 잘될 걸 알긴 하겠는데 그거 조금이라도 삐끝거리는 거 첫 번째 이슈. 두 번째로는 혹시 나온다 하더라도 금리가 올라가면 우린는 굳이 그 실적 아니더라도 내년 내운년 거 아니더라도 지금 당장 국채나 뭐 회사체가 훨씬 더 많은이자 주는데 그러면 내가 굳이 너희한테 투자할 이유가 뭐야?이 이 질문을 지금 이제 시장을 하기 시작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현재 당연히 이제 실정은 잘 나와야 되고 오히려 지금이 너무 빠르게 취소는 국채 금리, 회사 금리의 방향이 좀 일단은 좀 안정화되는 모습이 같이 나와 줘야만 우리가 상반기에 봤던 어렸던 그런 우상향 랠리가 좀 편안하게 지속될 수 있는 그러한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다면 당장에 이제 마이크론 실적 이야기 할 수밖에 없을 텐데 이제 내일 아침이면 우리가 알게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망치가 굉장히 좋더라고요. 지금 현재 거론되고 있는 그리고 목표 주가 계속 올라요. 2,000불이 나왔어요. 데이비스. 2천불이라 하면 지금 계산해 보면 현재 대비 90% 더 간다라는 관점인데 따블이잖아요. 그럼 메모리 반도체 사실 삼전닉스가 돈 훨씬 더 잘 버는데 단순 계산으로 보면 삼전닉스도 따블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지금 마이크로 우리나라 3전닉스가 한 다섯 여섯 배 거래되고 마이크로는 한 일곱배에서 거래가 되거든요.
근데 그걸 14배 주자 이제 그 얘기인 거죠. 말하자면은 이제 그게 적정하다고 저는 그거 동의합니다. 이제 무슨 말이냐면 왜냐면 나머지들도 물론 요즘 MBD가 좀 많이 내려오긴 했는데 정병적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의 평균 지역이 멀티플이 20배 정도나 20배가 좀 넘거든요. 원래는 한 25배 정도까지도 거래가 됩니다. 그래서 상당히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좀 너무 과도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웨스턴 디지털 같은 하드 디스크 만드는 회사보다 마이크론이 적게 멀티플을 받는게 말이 되냐 이제이 논리거든요. 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당연히 이제 가야 되는데 다만 이제 이런 거죠.
수급적으로 좀 눌려 있다. 그건 마이크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거꾸로 말하면 다들 들고 있을 만한 어 투자자들은 다 들고 있다. 이제 이렇게 보야 되는게 이제 첫 번째인 거고 두 번째로는 어 너희들이 지금 잘 보는 건 알겠는데 너희 고객사들이 좀 더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라는 질문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 장기 계약으로 묶여 있으니까 우리 LTA라고 얘기하는 그래서이 롱텀 어그리먼트 이거에 묶여 있으니까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계속 나오는 거 아니냐라고 얘기를 하는데 냉정해 보면 그때가 봐야 됩니다. 그래서 그 무슨 말이냐면 가서 고객사가 너무 어려워졌어요.
너 망해도 좋으니까 그래도 우리 거 계속 사 너희 망해도 이렇게 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그니까 냉정에 보면 마음의 위안은 당장 벗고 있지만 그때 가서 다시 평가를 해야 된다는 건 우리가 냉정하게 이제 그걸 감안하고 일단 봐야 된다 놓고 봤는데 여기에서 포인트는 이거를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실적도 잘 나올 것 같고 전망도 시장을 충분히 미탈할 만한 이제 순을 낼 거 같아요. 문제는 고객사들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해 주느냐 거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엔비디아도 지금 보험사들 끌어들려 갖고 좀 소위 그 자신 그 소위 이쪽에서 채권 찍는데 좀 안정성을 가지려고 애를 쓰고 있지 않습니까?
마이크론도 마이크론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고객사들이 예를 들면 오라클 오라클이 지난 주말 동안 불가능학력 선언했었잖아요. 데이터 센터 지연된다. 네. 그것도 하필름 또 블루 매너지 요즘 잘 나가는니까 예. 이게 다이 있습니다. 근데 블루메적을 잘못한 것도 아닙니다. 그 주정부가 지금 안 그래도 그와 관련된 대기 오염 이슈가 걸려 있어서 그게 지금 법집행을 하는 걸 보고어 너 이거 해결될 때까지 이거 못죠 이렇게 돼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일이 과연 그러면 지금 오라클의 그 사이트 뉴멕시코에 있는요 사이트만 그럴까 나머지들은 어떨까에 대한 이제 불안감들이 이제 생기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오라클 CDS가 지금 스프레드가 지금 250b까지 올라갔습니다. 역대 최고예요. 그 얘기 즉은 지금 그니까 원래 시장에서 예를 들면 10년 물짜리 5.5 주면 거기다가 250bp를 더 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얘 원래 더 얹으니까 지금 대략 5년물 뭐 이런 거 10년물이 지금 8.5 뭐 이렇게 넘어갑니다. 이거 투기 등급이거든요. 그니까 정크라고 보통 이야기하죠. 그 수준까지 가야 있는 상황이고 메타도 드디어 지금 100비P를 넘어섰습니다. 네. 메타 우리 지금 뮤즈 때문에 잘 나간다고 막 얘기하는데 채권 시장에서는 불안해 그러면서 지금 CDS 스프레드를 끌어올리고 있거든요.
재무보담 엄청나네요. 그렇죠. 이게 이제 올라가는 속도가 너무 가파른게 좀 문제인 거죠. 이게 이제 100b 뭐 150b 이렇게 갈 거잖아요. 그래서 적어도 이제 맥 메타 아마존 구글 뭐 이런 데들은 한 7 80b 정도에서 관리가 되고 있었는데 이게 드디어 100을 이제 넘기 시작하고 있으면 그다음부터는 이게 기울기가 이제 가팔라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네. 결국은 그래서 제가 이제 주식 시장에서 당연히 근준적으로 보겠지만 채권 시장에서 결국은 너희 고객사들이 이런 것들을 잘 해결하면서 갖고 올 수 있어에 대한 질문이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나올 수 있어서 주식 시장은 또 반응을 좋게 할 수 있어도 채권 쪽에서 이걸 더 끌어 올려 버리면 주식 시장이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다.
이런 것을 같이 놓고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아, 진짜 어떻게 보면 어려운 이야기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문제만 발생되면 이제 다 AI라는 키워드로 묶여 있다 보니 뭐 블루 에너지만의 문제 아니다. 오라클만의 문제 아니다. 이런 식으로 연결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아 추석에 쉬고 있는게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10월에는 부디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대표님 10월 포트요.네 포트 지금 어디에 초점 맞춰 봐야 될까? 3전닉스 또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진 않아서요. 어떤 섹터 괜찮나요?
일차적으로는 그래도이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을 잘 견뎌낼 수 있는 것은 돈 잘 보는 회사들입니다. 결국 실적주. 네. 실적주인데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반도체만한 실적주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포트폴리오에서 안고 갈 필요가 있고 이것이 이제 금리만 좀 안정되면은 확실하게 이제 다시 각강받을 수 있고 과거에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잘 버텼던 두 업종이 있는데 첫 번째가 에너지 업종이고요. 왜냐면 늘 고금리 시장은 고유가와 같이 왔었기 때문에 에너지 근데 그래서 지금 여전히 우리나라의 정유사 같은 경우도 지속적으로 주가가 좋죠.
그 플러스에서 지금 운송하데도 날립니다. 그러니까 운송주도 사실은 연결이 다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같이 볼 필요는 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근데 두 번째가 의외로 기술주들이 잘 버팁니다. 사실은요 기간에서 네. 최근에 나스닥도 좋고 국장도 반도체 소부장 잘 가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포인트는 그건 같아요. 이건 제 초기의 금리 상승기에는 이걸 버티는데 [콧방귀] 문제는 다만 걱정이 이것이 지속적으로 만에 하나 연준이 우리의 그니까 배신을 하면서 10월 12월 연속으로 계속 금리를 올려 버리면 그러면 만사가 이게 뭐 할까요?
해결이 안 됩니다. 이게 그러면 시장 전반적으로 느낌이 뭐냐면 2002년도 초익 국면이나 2018년도 그때 11월 국면과 비슷하게 느껴지게 되거든요. 시장이 지금 제일 불안해하는게 그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바라는 거는 정말로 올해는 딱 딱 한 번 정도만 금리 인상하고 어 그다음에 물가 안정되면서 시장이 안정화 되지. 만약에 하나 연준이 계속 금리 인상해야 되는 상황으로 간다면 포트폴리오의 현금 비중에 대한 근본적인 우리 고민을 해야 되는 시기로 진심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시면서 지금 10월과 11월 그 역이 4분기에 임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결국의 실적이 답입니다라는이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는데 실적하면 반도체겠죠. 반도체 플러스 유가와 관련된 그 섹터들 잘 지켜보셔야 되겠습니다. 에너지와 아 또 최근에 분위기가 좋은 섹터들 관련해서요. 어 앞으로 10월에도 든든한 수익을 안겨 주셨으면 좋겠는데 진짜 짧게 여줄게요. 10월 장 역사적으로 괜찮았나요? 그리고 11월 중간 선거 있는 10월이요? 어, 원래 역사적으로는 9월에 조종을 받고 10월부터 한 7개월은 날아가는 이제 그런 기본적인 특히 중간 선거때 더 그렇습니다. 10월부터 7개월이요. 그럼 내년 5월까지네요.
그렇죠. 그래서 그 상당히 이제 좋은 모습들을 특히 11월 12월에 되게 좋은 우리나라도 원래 그렇지만 그런 모습을 보입니다. 근데 다만 9월에 조정을 너무 안 받아서 아, 너무 잘 버텼죠. 예. 이제 이것이 밀린 숙제 혹시 10월에 할까 봐 이제 그것이 제일 걱정이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연준의 분위기가 상당히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일단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10월 뚜껑 열어봐야 대응할 수 있겠다라고 앞서 서두에 풀어 주셨는데요. 당장 내일 마이크론 실적부터 또 곳곳의 10월 분수령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함께 하시죠. 여기서 또 인사 나눠 보겠습니다. 디멘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