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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늘의 시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를 하긴 했는데 이게 이제 긍정적인 측면보다는 조금 조심스러운 측면 쪽에 더 가까이 그런 내용을 찾아서 반영한 그런 측면이 있죠. 뭐 이렇게 배경이 이런 흐름이 만들어진 건 아무래도 좀 부담스러운 재료들이 여러 가지가 겹쳤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어 파월이 이제 미국 증시 고평가다 이런 어떤 발언을 했다라고 보도가 됐고 또 3차 상법 개정이 내년 이후로 미뤄지는 거 같다. 뭐 이런 뉴스가 나온게 있었고요. 그리고 또 비만약 시장 규모가 어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 같다.
또 이런 어떤 외국계 증권사의 보도 분석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겹치면서 업정별로 좀 악제로 작동을 했고 이게 또 지수를 끌어내리는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어 외국인들이 코스피 코스닥 선물 다 매도하면서 하락을 주도했는데 어 전기 전자 업종 매도가 강했습니다. 반면에 이제 조방원 매수는 상대적으로 강한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어 이렇게 되면서 조선 방산 원전 조방원 이런 것들은 올라가고 반면에 하이닉스 일부 제약주 그다음에 증권주 지주사 이런 것들은 약세를 보여서 오늘도 이제 업정별로 차이가 좀 많이 나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시아 증시는 오늘 좀 엇갈렸어요. 그러니까 중국 이라든가 뭐 이런 데는 흐름이 괜찮았는데 우리나라 대만 뭐 이런 쪽에서는 좀 매도 물량이 나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니까 오늘 미국에서 이제 뭐 잠시에 설명드리겠습니다만은 이제 파오리장이 법을 이야기하다 했고 그 법을 이야기 그니까 고평가죠. 법을 이야기가 아니라 고평가 이야기를 하고 그것 때문에 AI들이 빠지면서 한국과 대만에 관련된 종목군들이 밀리면서 우리하고 이제 대만이 유난히 좀 매도 어 새가 좀 색깔이 좀 다른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어쨌든 코스피 지수는 오늘 하락을 하긴 했는데 다행인 건 꼬리가 몸통보다 길었어요.
그리고 이제 11시 12시 그 사이에 한번 지그재그로 출렁거린 다음부터는 12시 반 이후에는 이제 일관되게 상승 시도하는 낙폭을 줄이는 이제 그런 움직임이 나왔죠. 그러니까 오전과 오후에 그니까 관련된 매도 물량은 오전으로 다 흡수를 하고 오후 들어서는 이제 저가 매수가 가동이 되면서 낙폭을 만화했다. 이거 이제 그나마 좀 다행스러운 그런 측면이죠. 코스닥도 역시 이제 낙폭을 줄이긴 했는데 어 코스닥은 이제 고비가 하나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9월 들어서 3일 연속 음봉이 없었거든요. 예. 그리고 5일선 깨면 그다음 날은 플러스로 돌리는 그런 움직임이 나왔는데 만약에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고 깨져 버리면 최근에 올라가던 추세가 이제 무너지게 되는 거죠.
이렇게 되면 이제 그렇다고 뭐 시장이 엄청나게 하락하고 이제 그럴 건 아니고 대략적으로 시나리오를 리면 그런 겁니다. 흘러내리면서 간간히 상승 시도하는 그런 패턴으로 바뀌게 될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래서 목요일 증시에서 코스닥이 플러스로 만들어 내는지 이것도 상당히 중요한 변수가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코스닥 수급 자체가 그 개인들이 매수하고 매수 규모가 자꾸 늘어나는 형태가 되고 있어요. 뭐 1,500억, 2,700억, 4,500억 이렇게 개인들이 매수가 늘어난다라는 건 외국인 기관이 팔고 그 매도가 늘어나고 있다라는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런 수급이 만들어지면 예를 들어서 뭐 고객이 엄청나게 많다 이래 버리면 그 예탁금 가지고 개인들이 끌어 올릴 수 있는데 지금 예탁금이 뭐 엄청나게 불어나고 있고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 이런 수급에서는 좀 지수가 좋게 움직이기는 어렵죠. 그래서 어 내일장 정도 외국인 또는 기관 투자자들 중에 하나라도 좀 매수로 바뀌는 그런 흐름이 나와 주는게 상당히 중요한 그런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오늘 뭐 시장에서 영향 뉴스는 단연 8월의 발언인데 뭐 이것저것 잔뜩 써 있잖아요. 다 필요없고 이제 핵심은 두 개입니다.
하나는 금리 인하에 대해서 향후의 지표를 보면서 판단을 할 거다. 이거는 이제 투자들이 어떻게 해석을 하냐면 10월에 바로 금리 또 내릴 거 같은데 이런 기대감이 있거든요. 근데 저거는 지표보고 판단할 거다라는 거는 금리 내릴지 안 내릴지 아직은 몰라. 그니까 이런 메시지죠. 사실 파월은 그냥 하던 얘기 한 거예요. 예. 그런데 최근에 증권사들이 미국의 금리 인하가 제개됐기 때문에 증신은 더 올라갈 거다. 그니까 이런 식의 분석을 했는데 파월이 신중한 발언을 하다 보니까 어 10월에 당연히 내려가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했던 투자자들 일부가 이제 매도하는 그런 요인으로 작동을 했고 또 하나는 현재 미국 증시가 고평가로 보인다.
그까 뭐 밸류가 높다. 뭐 이런 식의 어떤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근데 미국에서 시장을 끌어올린 거는 빅테크들 그중에서도 최근 들어서 AI 관련된 종목군들이 많이 올라갔었잖아요. 이 고평가라는 얘기는 사실상 AI가 고평가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걸로 투자자들이 해석을 했고 그래서 엔비디아가 오늘 하락을 했는데 오늘 엔비디아의 낙폭은 9월 들어서 가장 큰 폭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또 관련된 종목군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어 저거 자칫 그니까 미국의 어떤 증시에서 AI들이 본격적으로 하락하는 거 아니냐 그니까 이런 우려로 작동을 했고 이게 투자 심리를 약간 누르는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근데 파월이 저 이야기한 건 어 우선은 이제 최근 증권사들이 그 미국 시장 강세다 이렇게 주장을 하면서 금리인하가 재개됐기 때문에 강세야 이렇게 이야기를 한 거거든요. 근데 이제 파월 입장에서는음 마치 연준이 미증 씨의 버블을 조장한 거 같은 어떤 느낌을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잘못하면 미국이 버블이다 이렇게 될 때 연준 때문에 버블이 된 거야 이렇게 독박설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이제 책임 증시가 너무 과열됐다라는 거를 살짝 한번 발빼는 우리 때문에 과열된 건 아니야. 뭐 이런 식으로 좀 면피하려는 그런 측면도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이제 또 그 금리 내리고 막 이렇게 하는 건 마치 트럼프의 압박 때문에 금리를 계속 내리는 거 같은 인상이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트럼프 때문에 금리 내리는게 아니라 지표를 보고 합리적으로 결정하는 거야. 그래서 나름대로의 어떤 우리는 연준이다. 이런 것들을 좀 보여 주기 위한 어떤 메시지 측면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뭐 법을 이런 이야기 전혀 안 했던 건 아니에요. 한 번씩 있었거든요. 근데 그 발언 자체가 미국 증시에 추세를 결정지은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일시적인 영향을 주는 재료로 일단은 보이는데 적어도 오늘은 이제 악재로 악재 비슷하게 이제 작용을 했고요.
또 하나는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인데 실적은 잘 나왔어요. 그러니까 뭐 매출과 주당 순익 예상치 다 상회를 했고 향후 실적 추정치에 대해서도 예상치를 뭐 넘기는 그 정도로 전망을 제시했거든요. 근데 이제 일부에서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대를 했어. 예를 들어서 이제 가이던스를 125억 달러가 아니라 130억 달러 정도 예상한 데가 있었거든요. 그거보다 살짝 약했죠. 그러다 보니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이외 시간회에서 주가 상승이 좀 제한되는 거의 뭐 강밥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움직임이 나왔다. 그래서 아 슈퍼 서프라이즈는 아닌데 여기에 대한 어떤 일부 실망 그다음에 또 하나는 그 ACBN 4에 대해서 마이크론이 나름대로 자신감을 보여줬거든요.
사실 뒷부분에 있는게 더 저는 중요했다라고 봐요. 그니까 메모리가 이제 슈퍼 사이클이기 때문에 그거를 감안해 본다라면 수량 기준으로 수량 기준으로 되게 많이 팔 수 있는 기회니까 삼성자 SK하이닉스도 당연히 이제 수혜가 되는 건데 시장에서는 어 마이크론이 HBM4를 경쟁력 있다라고 주장을 하네. 그러면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 그 경쟁력을 막 치열하게 경쟁해야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서 이런 것들이 이제 엔비디아 하락한 거하고 맞물리면서 하이닉스가 장중한테 3%까지 빠지는 그런 이유로 작동을 했다가 이제 오후 들어서는 아이 그래도 슈퍼 사이클인데 이렇게 되면서 삼성전자 플러스로 돌리고 하이닉스를 낙폭을 줄이고 그니까 이렇게 이제 재료가 좀 오전과 우에 좀 해석이 조금 다르게 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뭐 중요한 뉴스를 좀 보면 오늘 그 원전주들 많이 올라갔잖아요. 그 두산 그룹에서 뭐 아마존, 엔비디아 뭐 이렇게 방문하면서 AI로드 로드맵을 짜고 있다더라 하는데 핵심은 아마존에서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 원전 기술력을 점검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또 뭐 어 미국의 빅테크가 울산에다가 또 데이터 센터 만든다 뭐 이런 식의 보도도 있었잖아요. 그렇게 되려면 또 전력이 되게 중요한 거라서이 관련해서 이제 원전주가 이제 강세를 보이는 그런 이유로 작동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방산주도 올라갔죠. 지금 나토하고 러시아하고 갈등이 군사적인 어떤 갈등 이런 것들로 해석될 수 있는 뉴스가 나오면서 이것도 역시 또 일부 영향을 줬고 그 반면에 이제 오늘 그 제약주가 부진한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뭐 성장주에 대한 어떤 금리 인하가 지연될 수 있다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가 일차적으로 있었고 또 하나 이제 UBS에서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를 축소했어요.
예. 이제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은 굉장히 많이 축소하는 예, 대폭 축소하는 그런 메시지가 나오면서 지금 밀리는 그런 계기로 작동을 했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오늘 지주사하고 증권주의 약했잖아요. 그니까 3차 상법 개정이 오래 넘길지도 모른다. 이게 이제 여당 내에서 의견이 살짝 갈리는게 상법 개정 추진하는 건 맞는데 어 자사주 소각을 일종에 강제화 할 거냐 아니면 자사주 자체가 진짜 경영권 관련된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을 좀 유연하게 갈 거냐 이거에 대한 어떤 조율이 필요해서 그걸 조율하다 보면 오래 넘길지도 모른다.
이런 식의 어떤 주장이 나오면서 어 이게 지주사 증권주들 하락하는 예 그런 계기로 작동을 했고 이게 이제 또 역시 오늘 지수를 좀 주춤하게 만드는 그런 이유 중에 하나로 영향을 준 거 같습니다. 뭐 주요 종목 이제 하나여로가 오늘 올라가면서 최고가 또 경신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고요. 그다음에 지주사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게 이제 지주사 또는 지주사로 평 분석되는 종목 정확하게 그렇게 표현하는게 맞죠. 뭐 이런 종목군들이 오늘 하락해서 앞서 말씀드렸던 상법 개정안에 대한 어떤 후퇴 가능성 이런 것들이 또는 지연 가능성이 주가의 발목을 잡았고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비만 치료제 관련된 이슈라든가 이런 등등하고 겹치면서 이제 매도가 많이 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런 측면도 있는 거 같아요.
그까 최근에 셀트리온 같은 경우 공매도가 비중이 적지 않았었거든요. 그러니까 공매도 비중이 10% 넘어가는 건 굉장히 센 거예요. 물론 이제 가끔 뭐 30, 10% 넘어가는 케이스들도 있기 때문에 10%를 엄청나게 봐야 되느냐 이렇게 그것까지 아니지 않나 이렇게 보는데 이게 계속해서 보면 거의 9% 10%요 원저리에 있었잖아요. 그래서 공매도가 누적되는 상태에서 어제 갑자기 급등이 나왔죠. 근데 오늘 같은 경우이 뉴스가 나오면서 제약 바이오를 좀 찍어 누르는 그런 그렇게 이용해 먹은 그런 측면도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부는 공매도 영향도 일부 좀 있는 걸로 보여진다.
이제 이렇게도 저는 이제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제약 바이오 관련해서 이제 핑계 또 성장 뭐 금리 인하나 이런 등등의 어떤 이슈들이 자꾸 이제 겹치다 보니까 이제 오늘 좀 밀리는 그런 이유로 작동을 했던 거 같습니다. 뭐 주요 대형주는 코스피는 탑 10에서 다섯 개가 올랐어요. 근데 올라간게 예 뭐 조방원이죠. 조방 조선 방산 원전 이런 쪽에서 플러스가 나서 이제 지수를 좀 방어하는 그런 역할을 했고 코스닥은 이게 뭐 제약 바이오 그다음에 2차전지 이제 다 빠졌잖아요. 그 이게 금리 인하가 더디게 될지도 몰라 이렇게 되면 성장주에 대한 부담으로 또 이제 영향을 주게 되거든요.
그래서 뭐 오늘 로봇주가 됐든 제약 바이오가 됐든 2차전지가 됐든지 코스닥 시장 전체적인 이거는 부담 요인이다 이렇게 해석이 돼서 코스닥 대형주들이 하락했고 이게 지수 자체를 떨어뜨리는 예 그런 요인으로 작동을 했습니다. 그니까 수급에서 이제 외국인들이 코스피 코스닥 선물까지 팔고 콜도 콜 매도 풋 매수 전체적으로 하락 쪽으로 배팅을 하는 그런 모습이 있었죠. 근데 이제 외국인들이 장중의 계적 자체가 계속 매도였어요. 이제 동시효가 이제 매수가 들어와서 이제 바뀌긴 했는데 이거는 이제 예를 동시 효과 매수가 의미가 있으려면 이제 한 2시 반경에 이제 매도가 멈추고 동시효가 올리고 이래 버리면 이제 의미가 있다 이렇게 보는데 요렇게 되면 어떻게 해석이 되냐면 하락해서 장중 내내 던졌던 외국인들 따로고 뒷부분 동시 효과에 들어온 외국인들이 따로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내일 이게 충돌하는 거니까 이제 내일 반드시 매수로 전화된다 이렇게 장담은 못 하죠. 계적이 내일장에 대해서 좀 아리까리하게 만들어 냈다. 이제 이런 해석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일단 뭐 그 이때 이제 중요하게 판단 기준이 되는 건 뭐냐면 사던 종목까지 던지느냐 이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외국들이 오늘 기존에 샀던 종목이 삼성자가 중요했잖아요. 근데 삼성자는 아직까지 매수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완전한 어떤 이탈 그니까 이렇게 해석되지 않습니다. 근데 하이닉스를 되게 많이 팔았어요. 오늘 하이닉스 순매도 규모하고 외국인 전체 순매도 규모하고 똑같아요.
거의. 예. 그러니까 사실상 하이닉스만 팔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 하이닉스를 제외하면은 이제 팔았다라고 얘기하기가 좀 그렇거든요. 그 오늘 뭐 AI 버블론 그 아 저저 증시 겁 저기 고평가론 여기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에 대한 어떤 일부 해석 이런 것들이 하이닉스를 팔게 만들었고 그게 외국인들의 매도로 집계가 됐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매수는 조방원 플러스 삼성자 이런 구도였고요. 기관 같은 경우는 반도체 삼성자 SK하이닉스를 오늘도 이제 매수를 했고 조방 역시 매수하는 조방원 플러스 반도체 쪽 이제 매수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그니까 매도 쪽에서는 지주사로 분류가 되는 종목군들이 좀 들어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상법 개정 관련해서 좀 매도가 나온 거 같습니다. KCC 같은 경우는 이제 자사주라든가 이런 등등의 좀 이슈가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매도가 상대적으로 좀 많이 있었던 걸로 보여지고요. 코스닥 쪽에서는 외국인들은 매도가 로봇, 제약 바이오 뭐 이런 것들 매도가 있었죠. 그다음에 매수는 뭐 종목들별로 좀 골라서 사는 예, 그런 모습이 있었는데 그 반도체가요 아랫땅까지 보면 좀 반도체를 그래도 매수 쪽에서 종목수가 좀 많이 들어가 있었고 기관은 그 원전 관련된 종목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군으로 이제 위에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였습니다.
그니까 반도체가 쭉 들어가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피팅 업체들 예 성광밴드 태광 이런 식의 어떤 이런 종목들 그니까 매도는 로봇과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대형주들 그 대형 제약 바이오 로봇 2차전지 팔아서 원전과 반도체에 산 거예요. 그리고 이제 피팅 일부 사고 그래서 그 반도체는 기관이 일관되게 계속 사는 거 같아요. 이건 뭐 계속해서 좀 주목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미증시에서 파월의 발언 이후에 빅테크가 빠졌거든요. 그이 구도가 다시 바뀌게 되는지 빅테크의 흐름도 상당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마이크론이 어 시간에서 강밥밖에 안 됐잖아요.
근데 이제 정규 시장 종가에서는 이거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가 줘야 어 이게 뭐 재료가 노출됐다가 아니라 오 이거 진짜였네 이렇게 되면서 우리 시장에서 오늘 빠졌던 반도체 주를 다시 끌어올리는 그런 계의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마이크론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그다음에 코스닥이 어 이틀 연속 음봉 나오면 3일차에서 돌렸었는데 그 흐름이 이제 이번에도 나오게 되느냐. 근데 개인 매수가 증가되는 흐름은 별로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개인들의 매도가 내일 뚝 떨어지면서 외국인 또는 기관이 참여하는 여부가 되게 중요하고 오늘은 조합이 이제 삼성자 플러스 조방원이었거든요.
그니까 하이닉스가 빠지고 조방원이 붙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면 이건 뭐냐? 하이닉스하고 조방원이 시소 관계 있다라는게 되잖아요. 왜냐면 이제 시총 더해 보면 대충 비슷합니다.이 덩어리들이. 그래서 내일장에서 근데 조방원이 여기서 그니까 주소주 구도가 반도체 플러스 조방원 중에 하나 두 개 예. 그게 이제 조방원이 중에 하나 두 개가 보조 주도주가 되면서 합류할 가능성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어떤 구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좀 계속 보되 이거 말고 오늘 또 빠진 종목군들 그니까 조방원 외에 이제 뭐 하이닉스라든가 아니면 이제 금융주 지주사 이런 것들도 조금 과하게 빠진 측면도 있어서 그쪽에서도 좀 돌아설 수 있어서 내일장에서 어떤 조합 구도 요것도 좀 잘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미국은 이런 건 있어요. 미국이 9월에 보통 약하다고 하잖아요. 근데 9월에 약하게 가는게 후반부 예. 그러니까 이제 그 상반기, 중반, 후반 이렇게 놓고 보면 후반부에 미증시가 좀 약한 그런 징크스가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미증시가 약한 거는 전통적인 어떤 수급 불안의 특징이다. 이제 9월 말로 가면서 수급이 좀 바뀌는 그런 이제 계기로 가게 되고 이것 때문에 이제 시장이 흔들리는 거다. 이렇게 보는 시각이 있거든요. 근데 만약에 미증시가 실제로 오늘도 약하게 되면 9월 말까지 미증시가 약할지도 몰라. 뭐 이렇게 과거에도 일했으니까 뭐 이렇게 갈 수도 있어서 그니까 미증시가 이걸 좀 깨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장 내일장요 이틀 중에서 좀 하락을 좀 뒤집는 그런 흐름이 나오는지도 9월 말까지 시황상 되게 중요한 어떤 데이터가 될 것 같습니다. 예. 님들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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