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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사면 됩니다. 대신에 이제 비중은 어디에다가 좀 무게실을지 잘 보셔야 되는데 일단 저는 어 중장기적으로 SK 하이닉스의 사업 구조 자체가 점점 더 파운더리 비즈니스를 닮아 갖고 있기 때문에 멀티플 리팅에 대해서 좀 더 기대가 있지 않을까? 삼성 전자 같은 경우는 뭐 지금 기존에 캐시카우 사업이 좋아지는 데다가 이제 삼성 파운두리에서의 어떤 향후 업사이드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의 파운드리와 오히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쪽에 좀 더 모멘텀을 보고 투자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주식 초등학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의 특강을 맡은 이영수입니다. 삼성전자 이제는 수요 문제를 해결했다고 봐도 될까요? HBM3는 제가 보기엔 이제 뭐 수요이나 이런 문제는 특별히 없는 거 같고요. 어 지금은 이제 HBM4에 대한 어이 검증을 진행하고 있는데 HBM4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인 루빈에 들어가는 칩입니다. 어 그런데 이제 지금 메모리 34가 모두 엔지니어링 코이라는 단계를 진행하고 있어요. 엔지니어링 콜이라는게 뭐냐면 HBM을 단품으로 샘플을 만들어서 어, 요거를 이제 제출을 한 거죠. 예. 거기서는 세회사 다 문제가 없는 상황이고요. 어, 이걸 가지고 TSMC에서 어, 2.5D 패키징을 합니다.
그래서 코워스라고 하는 2.5D 패키징을 해서 이제 최종 AI 가속기 형태로 테스트를 합니다. 요게 어, 커스터머 샘플 어이라고 하는데요. 어, 커스터머 샘플 같은 경우는 SK 하이닉스가 이제 곧 양산 어, 체제에 돌입하는 어, 아마 11월 중에 퀄이 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 전자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내년 상반기에 어 월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 커스터머 월이 나와야지 양산을 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SK하이닉스는 이제 양산에 거의 근접했다. 어 양산 수준이다라고 볼 수 있고요.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어 조금 더 검증이 필요하긴 한데 뭐 예이나 뭐 작년 재작년하고 다르게 어 올해는 삼성전자도 충분히 납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봅니다.
이제 다만 여기서 HBM4에 대한 수율은 조금 이제 검정을 해 봐야겠죠. 이게 지금 현재 데이터들이 좀 왔다 갔다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신중하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가요? 그 삼성 파운더리 지금 분위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어 지난 1분기 때만 해도 어 파운더리하고 시스템 LSI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비메모리라고 하는 사업 부문이 적자가 2조 5천억 규모였거든요. 근데 이제 최근 3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한 5,억 수준으로 적자 폭이 줄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적자 폭이 1 수준으로 줄었고 이제 여기서 조금만 더 물량이 올라오면 어 BP를 넘어설 수 있다라는 거니까요.
이제 턴라운드가 조만간 이제 가시화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리고 이제 선단 공정 우리가 이제 첨단 공정이라고 하는 지금 2나노 게이트올 워라운드 공정이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어 최근에 2노 게이트홀라운드 공정으로 만든 엑시노스 2600 어이 칩이 뭐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성능이나 뭐 발열이나 뭐 수열이나 이런 부분에서 어 지난 3난호 때하고는 좀 다른 분위기라서 지금은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 메모리 시장이 뜨거운 이유와 삼성전자가 받을 영향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메모리라고 하면 우리가 이제 흔히 디램하고 랜드 플래시를 이제 크게 두 가지로 봐야 되는데요.
보통 이제 뭐 메모리 시장이 2,억 달러, 3,억 달러 뭐요 정도 수준으로 이제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데 예전 같으면 이제 뭐 지난 사이클 뭐 기준으로 보면 디램이 비중을 6, 어 랜드 플래시가 한 4,요 정도로 보면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디램이 거의 7에서 8까지 올라왔고요. 비중이 어 랜드 플래시는 2에서 3 정도밖에 안 됩니다. 어, 이렇게 된 이유는 결국 HBM이라고 하는 굉장히 고부가 카테고리가 새로 생겼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어, 그런데 이제 그동안에는이 HBM이라고 하는 아이템을 SK 하이닉스가 거의 주도해 왔죠. 지금 엔비디아에 들어가는 HBM3 어 12단 이제 주력이라고 봐야 되는데요.
여기 이제 블랙웰이라는 아키텍처에 주로 들어가는 칩인데 거의 85에서 90%는 SK 하이닉스가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하이닉스만 이제 그동안 굉장히 좋은 상황이었고 어 마이크론도 HBM 쪽을 굉장히 좀 점유를 높이려고 했지만 여전히 뭐 10% 초반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고요. 삼성전자는 사실 여기서 되게 재미를 못 봤던 어 상황이었죠. 그래서 이제 투자의 우선 순위로 보면 SK 하이닉스가 최고 났고 그다음에 마이크론 삼성전자가 제일 별로 투자 매력도가 떨어지는 상황이었는데 8월을 기점으로 시장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왜 그러냐면 기존의 범용 메모리 우리 흔히 이야기하는 PC에 들어가는 DDR 뭐 그리고 서버에 들어가는 DDR 뭐 5 뭐 그리고 이제 모바일에 들어가는 LPDDR 5 뭐 요런 제품들이 상반기만 해도 그렇게 뭐 분위기가 좋지 않았고 가격도 상승하는 분위기긴 했지만 뭐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뭐 이런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근데 8월부터 공급 부족이 심화되기 시작했고요. 그러면서 범용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서 이제 10만 전자를 뚫어 버리는 이런 상황이 벌어졌고 최근 보면 이제 범용 메모리를 중심으로 가격 급등세가 굉장히 강합니다.
특히나 이제 우리가 보통 어 메모리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고정 거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거든요. 전체에 이제 거래가 100이라 그러면 95가 거의 어 고정 거래가요. 그래서 보통 분기 단위나 월단위로 계약을 협상을 해서 어 계약 가격으로 납품을 하는데요. 그리고 한 5% 정도가 이제 스팟 가격이라는게 있어요. 스팟 가격은 보통 이제 대만이나 이런 쪽에서 유통을 중심으로 가격이 형성되는 건데 우리가 이제 뭐 쉽게 이야기하면 용산에 가서 그냥 메모리 모듈 사는요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보통 스팟 가격이 한 달이나 한 달 보름 있다가 고정 거래 가격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일종의 선행 지표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보면 스팟 가격이 지난 한 달 사이에 거의 두 배 가까이가 떼 버렸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지금 범용 메모리 비중이 제일 높은 삼성전자가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제일 업사이드가 높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메모리 3사가 다 해피한 상황이다. 공급 부족이 굉장히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이게 이제 뭐 공급이 크게 쫄아서 어 가격이 튼게 아니라 지금은 수요가 폭발적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이 하이닉스를 매도하고 삼성전자는 매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그동안 외국인들이 SK 하이닉스 중심으로 좀 편식을 많이 했죠. 그래서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차익 실현에 대한 욕구가 클 거고요. 어 그런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 사실 시총이 훨씬 하이닉스보다 두 배 가까이 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은 그렇게 별로 담질 않았어요. 왜냐면 투자 아이디어 청원에서 보면 별로 매력적이지 않다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지만 8월부터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그러면 그때 이후로는 단기적인 뷰에서 봤을 때는 업사이드가 삼성전자의 법용 메모리 쪽이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가도 덜 올랐죠.
그래서 지금 최근에 단기 수급을 보면 외국인들이 어 하이닉스를 팔고 삼성전자를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게 아주 중장위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트렌드다.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지금 주가가 조정 중인 건가요? 이게 비단 우리 메모리뿐만 아니라 뭐 미국 시장도 그 법 메모리 가격이 튀니까 그동안에 굉장히 지지부진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서도 특히나 이제 레거시라고 하는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이 최근에 이제 주가 퍼포먼스가 좋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이거는 이제 법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니까 뭐 그게 이제 당연히 뭐 지금 이어지는 분위기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뭐 뭐 지금 이게 쇼티지 상황이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면 이런 상황이 더 이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요런 분위기가 이어질 것 같다. 오팡으로 보면 적어도 내년 말까지는 이어질 것 같다. 특히나 이제 최근에 메모리 공급사들 중심으로 뭐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코를 들어보면 이게 2027년까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뭐 이렇게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는 뷰들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오팡이 2027년까지 이어질 수도 있는데요. 일단 제가 보는 뷰는 일단 내년까지는 충분히 업항이 좋을 것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사실 반도체 주가라는게 업항하고 가치가 않거든요. 선행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6개월 정도는 선행하기 때문에 일단은 내년 상반기까지 좋게 보는 이유는 내년 하반기까지는 업항이 좋을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2027년에 대한 비유는 사실 내년 돼봐야 알 것 같아요.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지금 매수해도 괜찮은가요? 지금은 AI 혁명이라는 사이클에 한가운더 있다고요. 어 우리가 그동안 겪은 테크 혁명이라고 하면 이제 90년대에 인터넷 혁명 어 그때 다컴 버블이 굉장히 강력했죠. 그리고 이제 2000년대 후반, 2010년도에 모바일 혁명이 있었잖아요.
저는 어 모바일 혁명보다는 지금의 AI 혁명이 다컴 버블에 가까운 버블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이 AI가 버블로 진입하는 초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왜 초입이냐? 사실 지금은 아직 밸류에이션 AI 관련주들의 기업 밸루에이션이 부담스럽긴 한데 사실 말이 안 되는 설명이 안 되는 밸류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게 어 밸류로 설명이 안 될 때는 사실 버블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이제 어이 사이클이 적어도 어 1년 2년 적어도 2년 정도는 저 더 지속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는 기존 주도주였던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추가적으로 더 업사이드가 많이 남아 있다라고 볼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여러분들이 이게 어 단기 고점에서 잘못 잡게 되면 이게 순식간에 계좌가 뭐 20% 30% 손실이 날 수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한 번에 일단 포지션을 배팅을 하지 말고 어 분할로 조정 줄 때마다 조금씩 물량을 모아가는 전략이 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의 파운더리 성능은 어디까지 온 건가요? 어, 일단 삼성 파운더리는 삼성만 잘하면 굉장히 좋은 분위기는 맞아요. 최근에 그 TSMC 산내 체육 대회 젠슨왕이 가서 축하 연설하고 왔잖아요.
자, 이게 뭘 의미하냐면 아, 뭐 젠슨 그 엔비디아와 TSMC가 저렇게 끈끈하구나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자, 그만큼 지금 반도체 특히나 파운드이나 메모리 쪽에 공급이 원활하지 않구나. 그래서 빅테크들 중에서 갑중이 갑인 엔비디아가 지금 반도체를 챙기느라고 어 저렇게 열심히 하고 있구나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요. 그 이유는 이제 TSMC가 최근에 새로운 가격 정책을 넣어 놨어요. 정말 파격적인데요. 내년부터 어 파운드리 가격을 중장기을 맺는데 자 중장기 계약을 4년 동안 매년 5에서 10%씩 인상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어요. 보통 중장기을 하면 좀 가격을 깎아 주는데 오히려 중장기을 하는데 매년 5에서 10% 올리겠습니다라고 한 거죠.
자, 그 말은 지금 장기 계약 안 하면 물량 없어요.이 이야기거든요. 어, 이게 파운더리도 그렇고 메모리도 그렇습니다. 지금은 다 장기 계약을 맺어 놓고 파는 사람이 갑이라는 거죠. 하는 회사가 갑인 상황이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어 선단 공정 특히나 2n노 3n노 이런 쪽에 어 파운더리 수요는 폭발적인데 공급이 못 따라간다 그러면 삼성 파운더리가 잘하면 TSMC의 어떤 낙수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어 상황은 분명한 거 같고요. 사실 작년만 해도 이런 낙수 효과를 전혀 못 누렸죠. 왜냐면 삼성 파운드리 3n노를 도저히 쓸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낙수 효과를 전혀 못 누렸는데 자 2나노에서는 낙수 효과를 좀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고요.
일단은 삼석 파운드리 2n노 수이나 성능이 안정적인 거 같고 그리고 이제 테슬라가 지난 6월에 어 23조원 규모에 엄청 큰 딜를 막혔죠. AI6라는 차세대 이제 가속기를 맡겼기 때문에 좀 분위기는 좋은 거 같고. 자, 일단 엑신노스 2500은 작년에 개발돼서 올해 갤럭시 S25에 타기 적용하는게 타겟이었는데 결국 못 들어갔죠. 네. 플래그십에 못 들어갔고 결국 G플립 시리즈에 들어가긴 했는데 사실 S 시리즈와 플립 시리즈의 물량은 엄청나게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 좀 실패한 모델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지금 살계 중인 생산 중인 엑시도스 2600은 어 내년에 나오는 갤럭시 S26에 채택되는 칩입니다.
근데 요게 다행스럽게 지금 성능이나 어 수열 면에서 좀 안정적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 어 정확한 거는 칩이 나와서 다 어 최종 완제품 상태로 돌려 봐야지 알 수 있기는 하겠지만 지금 이제 우리가 보통 반도체 단계에서 벤치마크라는 걸 돌려보면 예전에는 뭐 애플의 바이오닉 칩이나 아니면 콜크만 스냅드리곤 비해서 액시노스가 거의 뭐 8, 90% 수준도 못 따라오는 상황이었다 그러면 최근에 뭐 나오는 벤치마크 나 데이터들 보면 그래도 90에서 95까지는 따라오지 않았냐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둘 중에 하나만 산다면 무엇을 골라야 할까요?
둘 다 사면 됩니다. 대신에 이제 비중은 어디에다가 좀 무게실을지 잘 보셔야 되는데 일단 저는 어 중장기적으로 SK 하이닉스의 어떤 사업 구조 자체가 점점 더 파운더리 비즈니스를 닮아가고 있기 때문에 멀티플 리레이팅에 대해서 좀 더 기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고 있고요. 어 삼성 전자 같은 경우는 뭐 지금 캐시플로우가 점점 좋아지고 있죠. 법 메모리 가격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캐시카우 사업이 좋아지는 데다가 이제 삼속 파운드리에서의 어떤 향후 업사이드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이 반도체 사이클에서 두가 거의 같은 컨셉에서 누가 더 베타가 크냐요 게임이었다 그러면 지금은 어 SK 하이닉스는 메모리의 파운드리와 오히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쪽에 좀 더 어 모멘텀을 보고 투자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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