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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호재들이 계속 쌓이고 있다” 2차전지 슈퍼사이클 시작됐다 100배 오를 ‘이 주식’만 사라 | 이창대 대표 1부

요즘머니 · 2026-10-22 · 유튜브 시청 223 · Board Views 2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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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니스 주가가 반등하지 못하고 흔드리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금 반도체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반도체는 너무 좋게 보고 있는데 3전닉스는 사실 좀 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뭐 안 올라간다 이런다기보다 엔비디아도 최근에 역대급 자사주 매입 얘기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도 그렇고 삼전닉스도 그렇고 자사주 매입 얘기가 나왔는데 사실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삼전닉스도 그렇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예전만큼 속도로 올라가기 쉽지 않다고 봐요. 단기적으로 한번 케파 증설하고 매출이나 이익 케파가 또 한 단계 말 그대로 떡상을 하게 되면은 거기서 주가가 또 도약을 하겠지만 아직은 좀 소강 상태가 계속 유지될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어 단기간에 도약하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 보고요. 조금 더 시간을 넓게 보시고 가야지 삼전닉스의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전고점 돌파하면 SK닉스 기준으로 300만 원에 물려 있어요. 이런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은 저는 기다리셔도 충분히 괜찮다고 보고 있고요. 혹시라도 내가 매수를 더해 가지고 비중을 더 담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지금보다는 조금 더 나중에 하셔도 되지 않을까? 현재 단계에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지금은 소부장 쪽으로 강세 흐름을 많이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이제 주도주의 전환이라든지 흐름 전환이 있을 수 있는 기점이라 저는 삼전닉스는 아주 장기적인 투자 관점으로 봤을 때 안정감 있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투자를 뭐 매직 관점으로 하겠다 뭐 혹은 뭐 보유하고 있는데 장기 투자할 거다라고 하면 크게 문제 없다고 보고요.

조금 더 이제 내가 가까운 시일 안에 뭔가 변화가 있을 만한 거를 투자를 고려해 보고 싶다라고 하면 반도체 안에서는 소부장 쪽이 조금 더 탄력성 있는 모습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솔직히 반도체가 만약에 쉬어간다라고 하면 그다음에 이제 AI를 구성하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필요한게 에너지 분야랑 통신인데 만약에이 AI를 벗어난다라고 하면은 뭐가 있냐면 저는 일단 제약 바이오가 지금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요. 우리가 제약 바이오라고 하면은 금리에 굉장히 취약한 섹터거든요. 근데 금리에 취약하다라는 건 뭘 의미하냐면 지금 과하게 주가가 저렴하게 거래되고 있다라는 걸 의미합니다.

우리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라 이런 이증시 격원이 있듯이 이렇게 과도하게 눌려 있을 때 사는게 중요하다고 보여줘요. 절대적으로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서 싼게 아니거든요.이 이 기업이 정말 가치가 높은 기업인데 그런 주식인데 너무 과하게 저렴하게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하면 왜 그런지를 일단 첫 번째 알아야 하고 그게 극복 가능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근데 제약 바이오 모든 주식이 그렇다는게 아니라이 제약 바이오 전체 산업으로 놓고 보면은 수출도 굉장히 많이 늘었고요. 우리가 10년 15년 전만 하더라도 제약 바이오하면은 정치 테마주 같이 바라봤어요.

임상 되면 대박. 아 아니면은 쪽박. 그래서 뭐 예전에 신라젠, 코롱 티슈진 전설 같은 기업들이죠. 진짜 미친듯이 올랐다가 미친듯이 박살하는 이런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주는 투자가 많이 유행을 했었습니다. 근데 한국의 제약 바이오가 많이 바뀌었어요. 그때는 그래서 실질적으로 장기 투자라든지이 기업의 가치를 보고 어 끌고 간다라고 할 만한 기업이 거의 뭐 한 손가락 안에 들어갔었습니다. 예. 근데 이제는 그런 기업이 꽤 많아졌어요. 꾸준히 매출과 이익을 우상향시키고 미국 진출하고 FDA 임상 통과하면서 신약이라든지 혹은 여러 다른 제품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이익을 꾸준하게 끌어올리고 수출를 늘리고 있는 이런 기업들이 많아졌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도 이제는 실적을 보고 투자할 수 있을 만한 기업이 많아졌습니다. 제약 바이오를 무슨 실적을 보고 투자하냐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지금도 엄청 많습니다. 그런 말이 왜 많았냐면 실적 보고 투자가 안 됐거든요. 한국에 그런 주식이 없었어요. 딱히. 근데 이제는 많아졌습니다. 실적 보고 할 만한 기업들이. 그냥 시총 최상단에 있는 삼성 바이로직스, SK바이오폰, 셀트리온, 한미약품 실적 너무 좋고요. 장기후 상향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그리고 뭐 ST팜도 그렇고 많아요, 지금 기업들이. 그런데 유한 양행도 마찬가지고 지금 대회 변수로 인해서 이런 기업들이 너무나도 많이 타격을 받고 있는 겁니다.

대회 변수가 뭐냐? 금리죠. 결국 R&D 산업인데 이런 기업들이 지금 과하게 싸기 때문에 나는 기업은 성장하고 있는데 시황이라든지 금리라든지 이런 외부 변수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주가가 무너져 있을 때 이럴 때 헐값에 미리 사놔 가지고 선치매해 놓고 나중에 또 금리가 영원히 오르진 않을 거잖아요. 금리가 다시 떨어지는 구간에 수해를 받을 때까지이 성장을 나는 이제 믿고 가져갈 거다라고 하면 선치매하기의 제약 바에는 좋은 시점입니다. 그리고 가까운 실에 좀 올 수 있을 만한 포인트가 바로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예요. 얼마 전부터 데미 투자 프로젝트 관련해서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대미 프로젝트 관련해서는 이미 조선 관련된 투자는 어느 정도 확정이 됐고 그다음 원전이 얘기가 나왔고요.

그다음으로 얘기가 나오는게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죠. 그래서 알래스카 그 위에서부터이 시초해 가지고 가스관에서 쭉 밑에까지 연결한 다음에 여기서 원유 판매하면 실코인 아시아로 판매하는이 구조로 가는 건데 그럼 여기까지 취해 가지고 내려오는이 구간 가스관이 엄청나게 필요합니다. 13,000km인가 그렇다는데 여기에 이제 가스관이 들어가는 수혜를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에너지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바로 9월 30일인데 이제 내일이나 뭐 이제 하루 이틀 안에 또 그 발표가 있다고 하니까 관련해서 얘기가 나온다라고 하면 가스관을 비롯한 철강주나 아니면 에너지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이 종합적으로 한번 움직일 가능성은 있다고 봐요.

그래서 우리가 최종적으로는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까지 움직이게 되면 증시가 보통 끝물이라고 얘기하긴 하거든요. 근데 이런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이 움직이는지 이거를 조금 더 짧은 그 이슈를 보고 가는 개념으로는 주목해 볼 필요성이 있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AI 투자가 계속되면서 이제는 반도체뿐 아니라 전력 무제도 중요해지고 있는데 전력주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아, 전력주는 저는 분명히 또 한번 움직일 거라고 보거든요. 근데 좀 아쉬운게 이미 엄청 올랐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기술적으로 또 추가적으로 강력한 시세를 보여 주는게 쉽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우리가 많이 올랐다고 해서 그게 비싼 건 아니잖아요. 내고 있는 이익 대비해서 너무 과하게 총이 높다라고 하면 이제 그건 비싸다고 볼 수 있는 건데 수식 그 정도까지 아닙니다. 성장 속도라든지 성장성을 본다라고 하면 지금 전력주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주가가 빠지기도 했고 어 이익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와중에도 주가는 안 올랐거든요. 그래서 숨고르기 구간이 어느 정도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증시가 그러기도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이 정도면 전력주 많이 올라간 거 아닌가? 여기서부터는 저평가라고 하기가 어려운데 그런 수준까지 갔습니다.

근데 이제는 솔직히 아직도 저는 저평가라고 보기 어렵다고 보는데 그래도 합리적인 가격대에 왔다라고 봐요. 그래서 미래 성장성을 쭉 당겨 와서 살펴본다라고 하면 충분히 다시 도약할 수 있을 만한 섹터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애초의 반도체 쪽까지 쭉 왔는데 전력이나 에너지 분야는 앞으로 우리가 맞닥뜨려야 될 만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수주 규모도 수주 산업이니까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도약할 수가 있겠고 무엇보다 전력주라는게 한번 갈 때 장기적으로 엄청 크게 가고 그리고 또 엄청 오랜 시간 동안 그냥 안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전력주는 또 중요한게 빠져나올 때 잘 빠져나와야 됩니다.

주가가 좀 올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대 못 빠져 오면은 그냥 10년 물리는 거예요. 사실상. 그래서 전력주는 지금 정도 자리에서 고액 들어가는 건 저고 봅니다. 소액으로 진입을 고려하실 거라면 고려를 하시고 기왕이면 지금 이익 대비해서 마진율 대비해서 굉장히 저평가돼 있는 기업들 보시는게 좋아요. 3 4 보통 많이 얘기하잖아요. HD 현대일렉 효성준공 LS 일렉트릭 많이 얘기하는데 얘네들도 좋거든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산일 전기 같은 기업들이 지금 굉장히 저평가돼 있는 상징적인 기업입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오히려 더 안정감 있게 수익률을 뽑아낼 수 있을 만한 기업이라고 봐서 대표적인 우량주는 세 개 기업이지만 산일전기 같은 기업들이 괜찮지 않을까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산일 전기의 매출 이익 성장성 그리고 어 마진율 그 마진율 대비 PER 요런 것들을 한번 계산을 해 보시면 지금 워낙에 시장에서는 현대일렉 효성중고 LS 1일렉만 보니까 그쪽으로 많이 쏠린 것도 있고 뭐 실제로 안정적이기도 하고요. 우량주니까 가장 상징적인 기업들이잖아요. 근데 한일 전기도 지금 메리트가 있으니 한번 같이 보시면은 좋을 거 같습니다. 저는 전력 기기는 전력 관련해서 앞서서 말씀드렸기 때문에 좀 그렇긴 한데 원전과 ESS를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요. 원전과 ESS를 하나만 하지 마시고 전 둘 다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일단 원전 같은 경우나 이제 ESS 같은 경우에는 미국이 선거가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래서 11월 초에 또 선거를 하게 되면 선거에 맞춰서 에너지 정책이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건 분명해요. 그리고 원전 다 써야 되는 것도 분명합니다. 근데 어디에 더 힘을 주느냐는 또 다르거든요. 그래서 현재 트럼프는 원전 쪽에 힘을 주고 있는데 만약에 민주당 쪽이 힘이 강해진다 그러면 쪽 힘이 강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친환경 에너지 같은 경우에도요. 이게 어쨌든 자연을 통해서 얻는 에너지기 때문에 맨날 해가 24시간 떠 있지 않잖아요.

바람이 그 24시간 부는게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이 태양관과 폭력 같은 경우에는 일관성이 없어요. 그래서 이거를 어 여유 있을 때 저장해 놓는가 그냥 필수입니다. 하나의 패키지 같은 세트 상품이라고 보셔야 돼요. 태양강 폭력한다. 근데 ESS를 안 해. 이거 의미가 없어져요. 반드시 해야 됩니다. 그래서 태양강 폭력하면서 들어가는 것이고 또한 같은 경우에 이제 중요한게 우리가 에너지 쇼티지가 온다라고 했을 때 이거를 24시간 원활하게 문제 없이 데이터 센터를 돌려 줘야 돼요. 근데 과부화가 올 때 전력 사용량이 늘어날 때 이러면 그때는 엄청 많이 필요한데 새벽 시간에 별로 필요 없단 말이에요.

비교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조율이 필요하고 조절이 필요한데 그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좀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제 전력 수요가 크게 늘어난다라고 하면 원전과 ESS를 모두 저는 조합해서 투자하는 걸 권장드리지만 원전은 투자 전략 자체가 엄청 장기적으로 보고 가는 거예요. 근데 ESS는 사이클 개념을 조금 더 탈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원전은 아예 시장으로 인해서 크게 한 번씩 무너질 때 원전이 문제가 생겨서 무너지는 거 말고 지금처럼 뭐 금리 인상한다거나 전한다 하면서 시장이 전체적으로 무너지면서 주가가 한번 확 무너졌을 때 그럴 때 조금씩 모아 나가는 거를 장기적으로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작년 말부터 이미 기대감만 있었어요.

26년부터 추세 전환할 거로 봤거든요. 그 안 했냐 했어요. 대장주인 삼성 SDI인 주가도 꽤 올랐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솔직히 작년 10월에 주가 올라가기 전에 그 도돌이입니다. 사실 거의 안 움직였어요. 그러면은 왜 이렇게 추세 전환을 했는데도 안 움직였냐? 적자를 줄이는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여전히 적자예요. 사실 모든 기업이 그렇지 않지만 그리고 올해 하반기부터 흑자 전환을 기대하는 거거든요. 전환 해 봤죠 얼마나 되겠어요? 여전히 이익 대비해서 시청이 높죠. 그러니까 어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이익을 궤도에 올려 놓으려면 내년 정도는 돼야 됩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 흑자전환 기대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퀀텀 점프를 보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25년 말에 26년을 기대한 거는 어 틀린 건 아닙니다. 왜냐면 실제로 계획 이익이랑 매출 이런 것들이 악화되고 있었는데 악화되고 있는 고리를 끊었어요. 추세를 돌렸습니다. 또 1천억 적자였으면 800억 적자 700억 적자로 적자를 줄여 나가기 시작했고 실제로이 셀 같은 경우에도 전기차 캐짐으로 인해서 타격이 컸는데 전기차 캐지은 더 나빠질게 없고요. 사실이 이상은 물론 뭐 어떤 변수가 생길지에 따라 다르지만 변제로선 그래 보입니다. 이미 다 반영을 했기 때문에 여기서 전기차 캐짐으로 인해서 더 나올 악재가 저는 딱히 잘 보이진 않거든요.

그럼 ESS로 전환되면서 여기에 대한 수혜를 기대해야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그 셀사도 그렇고 흑자 전환들이 많이 이루어질 걸로 기대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올해 하반기에 바로 이번 그 10월부터 해 가지고 11월 사이에 실적 시즌이잖아요. 3분기. 그러면 이때 흑자전환하는 기업들이 속들이 나올 겁니다. 여기서부터 전망치가 대폭도 많이 바뀔 가능성이 있고요. 그래서 2번 3분기랑 내년에 발표되는 올해 4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서 저는 ESS 관련주들의 방향성이 많이 바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적으로 본다라고 하면 ESS를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도 이제 ESS 지금 현재 그 전기차 관련주로 얘기가 나왔었던 2차전지 종목들은 전기차 캐로 한번 압박을 받았는데 다시 이제 살아나서 기사회생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거죠.

그게 AI입니다. 데이터 센터발 ESS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거고 좀 더 나아가면 로봇 시장이 AI가 이제 커졌을 때 피지컬 AI로 결국 넘어갈 거니까 실적을 견인하는 건 일단 당장엔 S가 될 거예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데이터 센터 발 수혜가 되겠죠. 근데 아직 실적이 찍히진 않는데 기대감을 불러오는 재료들 있잖아요. 그 재료는 로봇이 불러올 겁니다. 왜 로봇에 들어가는 배터리들도 지금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현대차나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삼성 SDI나 LG 솔 것은 그러니까 사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로봇에 들어가는 배터리 부분 품질 부분에 있어서도 한국 기업들이 많이 좀 앞 나가는 포인트가 있긴 해요.

오히려 ESS 부분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ESS 다 좋다 이건 아닌데 전체적으로 ESS 수요가 올라가면서 시장은 커질 거는 맞습니다. 근데 여기서 조금 우리가 우려해야 될 만한 포인트는 뭐냐면 사실 시장의 지금 대부분이 LFP 배터리입니다. 그러면 LFP를 누가 잘하냐? 지금 중국이 압도적이에요. 그러면은 지금 우리가 하고 들어가는 거는 미국과 중국의 사이가 안 좋으니까 중국을 시장에서 이제 밀어내고 있는 단계인데 그랬을 때 한국의 이제 ESS 기업들이 이제 파고 들어가 가지고 그 시장을 먹으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만약에 지금처럼 트럼프랑 시진핑랑 뭐 사이 좋아져서 막 이런 것들이 잘 해결이 된다 그러면 한국이 이제 또 경쟁에서 어려워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들이 리스크 요인으로 남기는 하는데 뭐 예전처럼 원점으로 돌아갈 것 같진 않아요. 어, 중국을 그렇게 풀어 줄 것 같지 않습니다. 근데 하여튼간에 그런 리스크가 존재하긴 한다라는 거 중국과의 경쟁 부분이 시장 전체가 케파가 커지고 수요가 늘어나는 거기 때문에이 사이클적으로 성장을 하는 거는 달라지진 않는다고 봅니다. 이만큼 성장하냐, 이만큼 성장하냐 뭐 그 차이인데 성장을 한다라는 거에 이제 변함이 없기 때문에 일단 당장에는 데이터 센터발 수요가 폭등하면서 그걸 기반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그리고 아직 제대로 실적이 많이 찍히는 건 아니지만 재료로서 기대감을 불러모을 만한 거는 로봇 관련된 배터리 재료가 투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악재는 대부분 반영이 됐고 회복되는 구조로 가고 있는게 빨리 가냐 늦게 가냐 차이지는 움직일 거라고 봅니다. 26년도는 솔직히 실망스러웠어요. 아직까지는 27년도는 말 그대로 흑자 전환 그리고 퀀텀 점프가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많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지금 2026년보다는 그래도 회복세를 상승세를 더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어 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기록해서요. 국내 기업들 실적과 수출 좋은 상황입니다. 근데 또 주가는 올라가지 않고 흔들리는 모습 보이는데 지금 증시 어떻게 진단하고 계신가요?

솔직히 수출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좋게 나오는 건 사실인데 수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어 지금 주가가 올라가고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3전닉스 같은 경우에도 그럼 최종적으로 올라갈 것이냐를 본다라고 하면 충분히 전고점 돌판 가능할 거라고 봐요. 근데 중요한 점은 이게 당장에 빠르게 올라간다라고 생각하면은 어려울 수 있겠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주도주가 비비디아 그래픽 카드부터 시작해 가지고 메모리 반도체나 이렇게 AI 안에서도 수납매 그리고 주도주가 바뀌는데 삼전닉스 같은 경우에는 케파 증서를 하고 이렇게 투자를 집행해 나가는 단계로 넘어가죠.

우리가 예전에 빅테크 기업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 돈을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는데 엄청나게 쏟아부었기 때문에 돈을 삼전닉스가 벌었죠. 그리고 엔비디아가 벌었고 그 과정에서 주가가 올라간 건데 삼전닉스가 케파 증사를 하면서 돈을 쓰죠. 그러면서 쉬어가는 것이고 그러면 돈을 썼을 때 누가 벌어가느냐? 소부장이 벌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3전닉스가 조금 쉬는 동안 소부장이 조금 더 이제 반도체 안에서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이 장기적으로 AI 관련된 산업은 뭐 저는 최소 10년 이상이라고 보기 때문에 3전닉스가 전고점 돌파를 못 할 거라고는 전혀 보지 않습니다.

다만 우려하는 거는 우리가 올해와 이제 작년에 올라갔었던 3전닉스의 속도를 생각하시면 안 된다. 그거보다 훨씬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시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7월 달에 크게 무너지고 나서 8월, 9월 시장이 졌습니다. 박스권 장세로. 이러면서 숨구르기에 들어가는 건데 다시 도약을 할 때까지 이런 순기가 어느 정도 필요해요. 몇 개월 정도. 그래서 이게 한 2개월 정도 쉬는데 이걸 3개월을 쉴지 뭐 2개월을 쉴지 6개월을 쉴지는 결국 지나봐야 합니다. 근데 요러한 시장이 다시 살아나게끔 트리커 역할을 해 줄 만한게 결국은 종전인데 전쟁이 마무리되면서 현재 고유가 고금리 시기를 끝내 줘야 돼요.

근데 아직은 그러지 않고 있거든요. 국채 금리도 그렇고 유가도 그렇고 너무 높은 상황에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안정이 되기까지는 상황을 더 지켜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 국제적인 정세를 보셔야 한다. 희망적인 건 이번에 미국과 중국의 회담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트럼프가 시진핑을 대하는 태도가 부드러워졌다라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조금 분위기가 좋아질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요런 부분을 살짝 기대해 보낼 수 있을 만한 포인트가 있기는 한 거 같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유가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지금 공급 충격으로 인해서 올라가는 거거든요.

우리가 그래도 경기가 너무 좋아서 수요가 많아져서이 수요가 원유 가격을 밀어 올린다 이러면은 그래도 그나마 괜찮습니다. 경기가 좋고 지금 엄청난 화랑이라는 뜻이니까요. 근데 이게 아니라 공급 충격이 전쟁으로 인해서 발생했고 그로 인해서이 가격이 올라간 거기 때문에 수요가 올라가서 가격을 밀어 올린게 아니라 공급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올라간 거거든요. 이거는 사실 좋을게 전혀 없습니다. 어떤 측면에서선 좋을 수 있지 않냐? 아니에요. 그냥 다 안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런 식으로 고유가가 돼 버리게 되면은이 소비라든지 고용 같은 경우에도 타격을 받게 되고 이러면서 어 빨리 물가가 올라가는 걸 잡아야 되니까 또 금리까지 올라가 버려요.

그래서 요즘에 이제 국채 금리도 올라가고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금리 인상 기조잖아요. 이렇게 되면 투심이 또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가부채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채 규모 자체도 천문학적인 수준인데 조단위가 아닙니다. 경단위로 가요. 이런 것들을 지금 이자도 제대로 이제내는 거에 대해서 허덕이는 수준이라고도 평가를 합니다. 근데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 버리면 이자를 어떻게 제대로 낼 것이며 앞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것을 이걸 또 어떻게 막을 건지 여기에 대한 좀 문제점이 남게 돼요.

또 한 가지는 금리가 올라가면 지금 AI가 엄청 성장을 잘하고 있는데 자금을 어마무시하게 조달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근데이 기업들도 회사 발행하고 자금 조달을 했는데 앞으로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기조로 가게 되면은이 기업들이 자금 조달하는데 이제 좀 어려움을 겪게 되죠. 예전보다 이자를 더 내야 되니까. 그래서 천조 발행할 거 예를 들면 대출 받는다든지 채권 발행할 거 뭐 900조만 한다든지 800조만 한다든지 줄어들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주식 시장에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라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최종적으로 우리가 신경을 써야 되는 건 실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다음 주도 이제 3거래일밖에 거래가 안 되거든요. 개천절 한글날 있고 이래 가지고 그럼 이제 그게 마무리되고 나서부터는 10월 중순 이후에 11월까지 실적 시즌입니다. 이때 이제 실적이 괜찮게 나오는 섹터와 종목들이 있을 거예요. 새롭게 부상하는 섹터나 종목들. 이런 쪽을 실적을 보고서 좀 대응을 해 나가시는게 지금 단계에서는 가장 현명한 투자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국채 금리와 환율 부담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저희 투자자들은 이거 어떻게 가야 될까요? 일단 이국채 금리가 올라가는게 우리랑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일단 앞서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미국 국채 금리가 왜 올라갔느냐를 따져 보면 가장 앞단에서 전쟁이 터진게 시작이었어요. 미국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공급 충격이 오다 보니까 원유에 원유 공급이 원활하게 되지 않고 호르무 제압도 봉쇄되고 그러니까 공급이 줄어드니까 당연히 가격이 올라갑니다. 예전보다 공급이 쭈니까. 그래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데이 유가가 올라가게 되면 무슨 문제가 발생하냐면 물가를 밀어올립니다. 어 여러 가지 우리가 원자재가 있지만 물가를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요소는 육가입니다. 유가가 아주 지대한 영향을 미쳐요.

우리가 공장을 돌릴 때도 뭐 합성 수지 뭐 이런 거 여러 가지 제품 옷 만들 때도 그렇고 대부분의 원자재는 다 원유에서 나온다. 어 그렇기 때문에 유가가 굉장히 민감하게 움직인다라는 걸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게 물가를 밀어 올리는데 물가를 밀어 올리면 문제가 뭐냐면이 물가가 부담이 되면서 소비라든지 아니면은 고용이라든지 전반적으로 위축될 수가 있어요. 왜냐면 당연히 유가가 올라가면 기업들 생산을 했을 때 생산단가가 올라갑니다. 생산가가 올라가서 판매가를 안 올리면은 그냥 기업이 손실 보고 마는 건데 그럼 기업 실적이 문제가 생기겠죠.

근데 같이 가게 판매가도 올리면 소비자들이 보담이 되죠. 소비자들이 여기서 월급이 오르면 상관이 없어요. 고용이 좋고. 그럼 다 그걸 소화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올라도. 근데 그런게 아니죠. 미국 현재 경제 성장률이 뭐 1.5%니 2% 턱거리니요 정도 수준인데 여기에서 월급이 지금 많이 올라가고 있냐, 말 그대로 소득이 올라가고 있느냐라고 하면 지금 실질 소득이 늘어나고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제대로 유의미한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는 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수준에서 인플레이션을 반영한다라고 하면 소비가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럼 전체적으로 경기가 어려워질 수가 있는 거죠. 경기가 좋아지면 상관이 없어요. 근데 그러질 못한다는 거죠. 지금 현재 AI가 천문학적인 돈을 빚을 당겨 와 가지고 투자를 하니까 이게 그나마 굴러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이거를 통해서 엄청난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AI의 투자가 커졌는데 그걸 기반으로 뭔가 수익성 있는 것들을 창출해 내면 또 괜찮아요. 근데 그런 상황이냐라고 하면 생산성 향상까진 시간이 남았다고 봅니다. 저는. 왜냐면 AI 에이전트 이번에 나온다라고 얘기 하는데 조금 더 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뭐 전쟁이라든지 유가가 본격적으로 올라간 상황에서 이게 안정이 안 된다라고 하면 전체적인이 국채 금리랑 그다음에 어이 금리 상승으로 인한이자 부담이 기업들이라든지 소비자들에게 압박을 가할 것이고 소비 감소 그러면서 판매량 감소 기업들의 실적 감소 이러한 것들로 전부 연결이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이이자 부담을 어떻게 해결할지가 문제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아니 설마 미국이 돈 떼 먹겠어? 아니 그냥 미국 국채에다가 투자해도 5% 넘게 수익률이 나오는데 뭐 하러 다른데 투자를 해? 굳이 원금 손실 가능성 있는 주식 투자를 뭐 하러 해?

이렇게 갈 수가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됨으로써 투자 시장 자체가 많이 위축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왜냐? 안정적으로도 받을 수 있는 이자가이 정도인데 굳이 모험을 할 생각을 안 할 가능성이 있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최근에 또 미국이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면서 환율도 부담이 되고 있는데 그나마 우리나라는 선방하고 있긴 하거든요. 근데 일본이 환율 방어를 잘 못 하고 있는 거 같기는 해요. 근데 한국 같은 경우에 보게 되면 워낙에 그동안 환율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안정을 보인 거 같기도 합니다.

고점 대비해서는. 왜냐면 1,560원에서 막 1,600원 본다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지금 1,300원대 중반에서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점을 보면 더 떨어지진 않아도 여기서 다시 막 치고 올라간다거나 뭐 그러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율은 나름 달러 인덱스 올라가는 거 대비해서 선방은 하고 있다. 그래도 환율이 계속 올라갈 우려가 있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이런 점을 감안해 본다라고 하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과연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냐 이거는 아직은 미지수라고 봅니다. 아직까지도 한국은 외국인 투자자들 수급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유입이 들어오는지를 주목해 봐야 하는데 당분간은 쉽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현재로서는 섣불리 투자 전략을 짜나간다라고 했을 때 너무 공격적인 투자를 하시기보다는 관망세를 유지하는게 좋겠고요. 결국에 실적 기반으로 성장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 만한 기업들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대회 변수는 안 좋다 하더라도 기업이 성장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면 그런 기업은 분명히 자기 자리를 찾아가거든요. 잠깐 대회 변수를 눌리고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어 지금 주가가 안 올라가더라도 성장을 계속 하고 있고 이익 규모가 계속 성장하는 규모라면은 그런 주식들은 어느 정도 가져가도 되겠습니다. 매출이 들고 이익 구조가 들고 마진율 대비 PR이 낮다.

가격이 합리적이다. 이런 주식들은 굳이 매도할 필요가 없겠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이외의 주식들은 조금 비중 조절이 필요할 만한 시점이 됐다라고 보여져요. 증시가 반등하려면 가장 대표적으로 보셔야 되는게 지금 제일 중요한 전쟁이 마무리가 돼야 됩니다. 전쟁이 마무리되면 유가라든지 금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개선이 될 거기 때문에 하락세로 돌아설 수 있어서 시장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렇다면 전쟁은 어떻게 이제 해결이 돼야 하느냐? 결국 미국이란 전쟁이 끝나기 위해서는 저는 중국과의 관계가 어느 정도 개선되는게 또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그래서 중국가의 이제 관계가 제대로 이제 개선이 되지 않으면 좀 어려운데 이번에 미중회담에서 트럼프와 심핑 주석의 만남이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 기대는 하고 있어요. 근데 실제로 그렇게 되려면 뭔가 결과물이 나와 줘야 하기 때문에 아직 구체적으로 뭐가 나온 건 없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하면 당분간을 줍지 않겠다.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 미중간의 관계가 개선이 된다거나 개선이 안 돼도 뭔가 해결의 실마리는 찾아야 하거든요. 근데 그런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장이 지금 미국이란 전쟁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으면서 올라가기 어려울 수 있어요.

다른 변수 중에 하나는 AI가 그만큼 성장을 엄청 빨리 해서 생산성을 늘리면 상관이 없는데 그게 그 정도로 빠르게 되는데는 시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어마무시한 투자를 했고 그다음에 우리가 LLM이라는 지금 AI에 있어서 체포 같은 것들도 그렇지만 많은 부분의 혁신이 이루어지긴 했습니다. 뭐 재미난이나 채치피 저도 잘 쓰고 있는데 그다음으로 얘기가 나온게 AI 에이전트잖아요. 근데 지금 많이 대중적으로 쓰이고 있다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언제쯤 일상 생활로 접어들어서 대중화가 되고 이러한 것들이 널리 퍼져서 이용이 되기 시작하느냐 이게 관건이라고 저는 봅니다.

저 AI 에이전트 정도 수준으로 어 넘어가게 되면 그니까 출시됐다 수준이 아니라 이게 완성도 있게 쓰임이 되기 시작하면 저는 거의 스마트폰급의 혁신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혁신이 빨리 다가오는게 굉장히 큰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처럼 많이 흔들리는 식기에 어떤 기업을 골라야 할지 저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현재 시점에서는 저는 수납매가 도는 거를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AI는 어쨌든 시장이 흔들려도 결국에 계속해서 성장을 해 나갈 걸로 보고 있거든요. 단기적으로 보기보다는 멀리 보시는게 좋겠고요.

짧게 본다면 이번에 3분기 실적 발표하는 10월에서 11월 정도의 실적 시즌에 맞춘 투자 전략을 일단 설정하시고 그리고 더 길게 봤을 때는 2027년도에 혹은 그 이후에 주목을 받을 만한 섹터와 종목들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AI 안에서는 반도체 분야로 쪼갠다라고 하면 삼전닉스보다는 아무래도 소장이 조금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더 나아간다라고 하면 최근에 지수로 본다라고 했을 때 코스닥이 좀 더 강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라든지 특히 제가 보고 있는 건 AI 순환매 랠리 안에서 아직 제대로 움직임이 나오지 못한 분야가 에너지 분야랑 통신이거든요.

근데 AI를 구성한다라고 했을 때 에너지와 통신은 필수입니다. 빼먹을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 터지냐의 문제지 아직 제대로 못 올라갔기 때문에 전력이나 이런 것들도 전력 인프라 올라간다 변합기 초과 변합기 얘기하지만 그건 이미 엄청 올랐잖아요. 그런 건 또 오를 순 있겠지만 어 그 이외의 것들 아직 안 올라갔는데 분명히 올 것들 그게 이전 에너지 분야라고 봅니다. 태양강 폭력하는데 세트입니다. 반드시 필요해요. 그리고 꾸준하게 우리가 낮에 에너지를 많이 쓰고 전력 소모가 많고 밤에 새벽에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요걸 조율를 잘 해 줄 수 있을 만한 비상 전력이 필요한데 그게 ESS입니다.

그래서 이s랑 그다음에 원전이 큰 축으로서 계속 움직일 거예요. 그래서 에너지 분야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고요. 또 이번에 그 데미 투자 프로젝트에서 원전도 이제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뭐 에너지 분야는 AI 인프라스트럭처 안에서 다음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꽤 있다. 최종가 저는 이제 통신이라고 보기 때문에 27년부터는 ESS와 통신인 그리고 뭐 소부장 이런 섹터들이 이제 좀 주목을 많이 받을 수 있을 만한 섹터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구독자 여러분들 같이 인사이트 공유하는 시간 가져봤는데요. 앞으로도 지금 시장이 좀 어렵기는 하지만 실적이라든지 기업의 성장 펀더멘탈이 이제 유지되고 있다면 조금 어려운 시장에서도 잘 침착하게 대응해 나가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항상 우리가 이번이 마지막인 것처럼 매매하다 보면은 일을 그르칠 때가 많아요. 그래서 항상 투자하실 때는 안전 마진도 꼭 확보하시면서 건강하게 롱론하는 투자로 나아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고요. 다음번에도 또 좋은 인사이트와 함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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