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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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급락 장세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하며, 코스피 6,400 vs 4,500 중 어느 쪽이 먼저 갈지 논의함. 소재민은 5,500 지지 하에서 쌍바닥 형성 가능성을 보며 6,400 이상 반등을 예상하고 4,500 하락은 가능성이 낮다고 봄. 반도체 수출 및 정책 부양 기대를 근거로 6,500~7,000 적정가 언급. 대형주 선호 및 신규진입 vs 관망 논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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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왜 화목한 썰천을 하는 날에는 시장이 흉한 것인지 오늘은 또 테디 님과 함께이 짜증나는 시장 어떤 식으로 풀어가면 좋을지 사실 모르겠어요. 뭐 풀 수 있나? 뭐 우리가 뭘 할 수 있겠어요? 뭐 우리가 우리가 짜증나는 거 말고는 사실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아마 많은 분들도 지금 답답할 거 같은데 어떻게 테드 님은 좀 숨이 쉬워지시나요? 물 안쉬인지가 굉장히 오래돼서 조만간 이제 수영을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아, 그죠? 이제 막 사실 제가 매번 말하지만 어, 여러분들은 보다 우리가 더 힘들어요.
우리는 계속 봐야 되거든. 그 여러분들은 짜증나면은 아씨 안 볼란다고 덮어 놓고 막 아, 체스 님이 또 뭐라고 하나? 테디 님이 뭐라고 하나? 방송이나 챙겨 봐야겠다 이러지만 우리는이 방송을 찍기 위해 혹은 글을 쓰기 위해 계속이 고문을 당하고 있는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자, 일단은 어, 네. 안녕하세요. 또 이제 뭐 좋아요. 내구성이 생기는 거 같아요, 자꾸. 그죠? 이게 원래 이러면서 부분에서 이러면서 이제 이제는 뭐 그러려니 호미 님도 어서 오시고 뭐 아론니 님도 이제 원래 저희 통통화당 그 최고위원이셨는데 제가 근데 이제 확실한 거 같아요.
내가 아무리 봐도이 마운자로 맡고 나서부터 시장이 사해졌어. 끊어요. 어 끊어요. 아 그래요? 어, 그렇다고 지금 내가 마운자료를 확실하다면서요. 진짜 신기한게 마운자료로 맞았던 날마다 좋은 날이 없고 시장이 쭉쭉 빠져요. 그리고 마운자로 약발 끝나갈 때쯤 시장이 반등하고 그래요. 그러면 그 그래서 뭐 방 당장 끊기는 좀 어려울 수 있으니까 맞는 날을 바꿔보죠. 그죠? 일단은 주말로 아, 토요일에 맞는 거 어떠십니까? 아, 주말에 맞는다. 어. 토요일은 장이 안 열리니까. 아, 오케이. 그 다음 번 맞을 때부터는 토요일 날 근데 아직 한 번 더 남았거든요.
다음 주 먹더 맞아야 돼 가지고 아 이게 왜 우스갯 소리라는 거 같은데 빠지라는 내 사로 안 빠지고 시장 지수가 막 제 살 1.7km 빠졌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콧방귀] 이게 볼살이 좀 빠졌나 붓기가 좀 빠졌을까? 근데 이거는 붓기가 빠졌다기보다는 [목을 가다듬음] 술을 안 먹고 있어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콧방귀] 얼굴살이 빠지 붓기가 좀 빠지는 거는 실질적으로 살은 1.7 7km 정도 빠졌는데 시장 지수는 17%가 빠졌다. 어 이게 무슨 일인가? 이거는 마흔자료를 시장에 때려 박았는가? 아, 약간 그런 생각이 드는데 여튼 그래요.
뭐 네. 턱 그 토요일 날 맞으라고. 알겠습니다. 위고비로 바꿔 보라고요. 아. 아, 지금 몇 % 빠지고 있냐고요? 앱을 오전에 켜고 짜증나서 지금까지 안 보고 있어요. 아니 뭐 근데 막 여러분 한 2, 3% 막 한 3, 4% 막 요런 투면은 아니에요. 요즘 시장 보면은 그 맨날 그러잖아요. 그 아까도 테디 님이 그러던데 그냥 보합 골 한번 보고 싶다고. 네. 아 진짜 시장이 뭐 한 0.5% 그니까 내외 사이에서 그니까 그 막 오르고 내리고 0.5% 5% 내외 뭐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그냥 그 하루 종일 좀 잔잔하게 그냥 그 정도에 어 딱 머물러 있는 날
그냥 좀 재미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아 전 재미 없는 날이 제일 재밌을 것 같아요 이제. 아 평화롭다. 아 그니까 그니까 막 안 올라가도 돼. 그냥 1% 올라가 1% 빠져도 되니고 막 종목들이 막 뭐가 올라가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뭐치 않 금락도 없고 급등도 없지만 극락도 없고 약간 요런 도대체이 평온함을 언제 느껴 이거는 기억이 안 나요. 진짜로 그런 걸 언제 느꼈었나? 아니, 나이 시장 지수 이게 뭐 위아래로 차트 한번 간단하게 보면은 아니이 밑에서 좋게 말하면은이 여기 위에서 박스권 만들다가 지금 박스권 하단을 이탈해서 밑에서 박스권을 또 만들고 있다라고도 볼 수 있거든요.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다가 박스권 하단 이탈하면서이 밑에 구간에서 박스권 만들고 있으니 어떻게 보면이 투매가 좋게 말하면 진정되고 있다. 뭐 안에서 어쨌든 추가적으로 하락 추세를 만들고 있는 건 아니라 나름의 저점인 5,500선 라인 부분은 지켜주면서 횡보를 하고 있으니까 나름의 바닥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망치로 때려보고 있다 느낌. 제 띵 5,500. 오, 안 깨지네. 두 번째 띵. 어, 안 깨지네. 세 번째 띵 안 깨지네. 그럼 그럼 이제 밟고 가자. 그럼 이제 밟고 가자. 이제 올라갈 만도 한데 지금 시장 보면은 띵 안 깨지네.
다음 날에 3, 4% 올라가 그래갖고 어 이제 안 깨지는 건가? 안 깨지는 건가 확인했나? 이제 올라가는 건가? 하면 다음 날에 올라가다가 잠깐만 한 번 더 때리고 와야겠다고 다시 또 한 3, 4% 급락해 가지고 또 띵 한데 치고 다음날 어 괜찮은 거 같은데 하고 또 3, 4% 올라가. 그렇게 올라오고 다음날 또 한 더 약간 요런 느낌인데 이게 적당히 1%씩 탁탁 3, 4일 올라갔다가 1%씩 3, 4일 탁탁 떨어지면 이게이 정도까지 시장이 짝나진 않거든요. 나름의 박스권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도 해법은 존재하고 막 하는데 지금은 3, 4% 띵 올라가다가 다음날 3사% 쾅 떨어져서 막 이러고 있으니까 와 이게 약간 그런 거 어 살아나 하면은 죽고
현타 현타가 와요. 현타가 안 날난다 씨 하면은 어 다시 살아나? 아 씨 안 하다. 아씨 약간 자꾸 요런 느낌. 그래서 그 이게 와 약간 올해가 짱인 거 같아. 올해 시장은 그니까 아마 올해 주식을 시 그니까 올해 들어서 올 오랫 동안 한 거 말고 올해 주식을 하신 분들은 진짜 이런 생각 들 것 같아요. 원래 시장이 이런가요? 원래 시장이 지금까지 티드 님이 봤었던 주식 시장은 원래이 정도였나요? 일 보통 일주일치 겪어야 될 일을 하루 만에 겪고 있어요. 계속. 그러니까 이게 주식을 오래하신 분들도 와 올해 이거 뭐냐라는 느낌이 들만큼 한 번도 본 적 없는 여러 현상들이 계속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올라갈 때도 좋긴 했는데 이렇게 과열되게 올라간다고 특히 우량주가 말이 안 되는데 막 포머성 수급 솔림이니 뭐니 막 예전에 있었던 수급 솔림도이 정도는 아니었고 코로나 때 시장이 무너져도요 정도까진 아니었고 뭐가 됐 국내증 씨가 뭐 작전주가 뭐 판을 치고 뭐 어 테마로 움직이고 뭐 사도내 팔촌이 뭐 땅을 갖고 있어도 뭐 관련주로 그런 말도 안 되는 약간 그 테마성음 음직 [목을 가다듬음] 그런장도 최소한 규칙성과 근거는 있었는데 지금 최근 들어서 움직임 보여주면은 도대체 약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 얘 왜 이래? 약간 이런 거를 계속 경험하다 보니까 와 이거 되게 심적으로도 아마 다들 [콧방귀] 너덜너덜 해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그런 거. 와 내가이 정도인데 저 보셨죠? 저 오늘 아까 뭐 하고 있는지 보셨나요? 저이 심적인 안정을 찾기 위해서 아 비눗방울 저 비눗방울 불고 있거든요. 여러분 저 처음입니다. 제가 심리적 안정감을 찾기 위해서 혼자 사무실을 쪼그리 앉아 갖고 비눗방울 불고 있었거든요. 진짜 아 약간 내가이 정도라니까 내가 지금 약간 정신을 못 차리겠어. 막 너무 짜증나. 이게 이게 답은 알아. 답은 결과로 극한 주식을 해왔을 때 결국 이렇게 무너진 것들 이런 거 가지고 시장을 사람을 극한까지 몰아놓거나 짜증나게 해줬던 거 결국 지나고 나면 그게 기회였다라는 것도 알고 나중에 그 시점 오면은 꼭 그 기회를 잡아야지라는 생각을 하는데 아 이번에는 약간 이거에도 답은 아는데 진짜 그 있잖아.
답만 알아요. 답은 알아. 근데 이게 적당히 해야지라는 느낌. 그러니까 약간 좀 그런 느낌이야. 아니 해도 해도 너무 하네. 진짜 이게 뭘 조조자는 거야? 근데 이게 진짜 비눈방울 부었는데요. 음. 그래서 원래 주식이 원래 이렇게까지 어렵진 않거든요. 4,500 가느냐고요? 아니 아니야. 그거 가냐고. 아, 오늘의 내기는 그런 거예요. 6,500을 먼 6,400을 먼저 갈지 4,500을 갈지 사실 이제 원래 항상 이렇게 빠지고 나면은 이제 부정론자들은 원래 항상부터 항상 존재해 왔어요. 뭐 코스피 적정 주가는 5천선이다. 어, 막 PPR 뭐 뭐 이거 막 이래 얘기하면서 막이 적정 주가는 이거다.
아니다. 보통 극한까지 흔든다라고 했을 때는 여기까지도 밀릴 수 있다. 막 이렇게 약간 항상 이렇게 빠질 때 부정론자들은 계속 나오고요. 올라갈 때도 또 항상 긍정론자 뭐 만 스피 간다, 2만 간다, 3만 간다 했던 사람들 그니까 항상 그 사후 분석이 많죠. 떨어지고 나니까 이제 와서 그 물길에 타는 거지. 어, 저는 왠지 4,500 갈 거 같은데요. 막 이러고 안 가도 좋아. 어, 안 가도 좋고 진짜 가면 제 말이 맞죠. 뭐 이렇게 하면 되니까 해째하기 좋으니까 항상 이런 식으로 막 말이 많이 나오는데 사실 오늘 주제 뭘 살까요를 항상 우리가 보통 여기서 하는데 지금은 뭐 사긴 뭘 사 돈이 없는데 사실 지금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별로 없어요.
자 그러면 테디 님은 어 테디 님은 코스피 4천선을 그니까 4,500은 좀 너무 같다. 너무 같고 4천선을 먼저 볼 거 같아요. 6자를 먼저 6자를 먼저 볼 거 같아요. 4자를 먼저 볼 거 같아요. 4,900이라도. 예. 부모님들이 그런 말씀을 하셨죠. 직업을 가지려면 사자를 가지라고. 아, 그래서 사자를 먼저 본다. 하지만 저는 사자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뭐 말도 안 되는 분석이에요. 근데 사실 뭐 지금 시장에 분석이 뭐 사실 뭔 의미가 있냐? 방송 앞부분에서 뭐 체스가 마운 자리로 맞아서 빠진다 뭐 이런 얘기하고 있었는데 뭐 부모님이 사자를 가져 사자가 아니 뭐 개떡 같은 개떡 같은 소리 아니 지금
아근데 그냥 사자는 안 볼 거 같긴 해요. 사자를 보려면 뭐가 있어야 될까? 보려면요 네탄하우가 이제 더 미쳐 날뛰어 가지고 공습을 시작하고 뭐 공습 이미도 하고 있잖아요. 더 강력하게 이제 본토를 때려야죠. 이런 본트 안 데리고 있던 것도 아닌데 뭐 예 그냥 뭐 뭔가 이게 본 그니까 그 좀 더 본격적인 그니까 그 국지 국지 도발이 아니라 사실 사실 나도 뭐랄까 테드 님이 생각하네. 만약에 진짜 코스피가 5이 상징적인 자리에 5천을 깨기 위해서는이 정도는 나와야 웃깨지 않을까 하는 거. [콧방귀] 네타냐우가 지금도 공습하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때린다.
아 너무 약간 애매해. 이런 거는 우리가 알 방법이 없어. 뭐 전투기 다섯대 떴는데 뭐 15대 떠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뭔가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 줄 수 있는 거 없을까? 5천 이거는 그러면은 저는 그냥 다시 그니까 돌아가서이 5,000이라는 숫자가 어떻게 보면 뭐 남들 보기엔 사실 그 뭐 해외 밖에 있는 사람들이 보기엔 5천이란 숫자 뭐 되게 특별한 숫자가 아닐 것 같은데 우리 입장에서선 좀 특별하잖아요. 왜냐면 그죠. 이게 쉽게 말해서 그 뭐야 공약으로도 있었고 5천 만든다라고 했던 거 그러면은 결국 이거는 5,000이란 숫자를 깨느냐 마느냐 그니까 5,000이라는 심리적 지지선는 사실 국내 투자자들 입장이 훨씬 크단 말이죠.
음. 그리고 여기에 많이 얽혀 얽히고 설혀 있는 그 이해 관계들 뭐 특히나 뭐 정치적인 그런 부분들이 꽤나 크잖아요. 어떻게 보면 진짜로 5천 깨면은 그때부터는 아마 광화문에 주식한 사람들이 모이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보통 이제 그런게 있죠. 그래서 이제 그런 5천선까지 내어준다. 사실 이게 참 주식 때문 그게 참 지금 정권이 재밌는 것 중에 하나가 주식 시장이 극한의 호황일 때 지지율이 엄청 높았다가 지식장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주면 지지율이 뭐 질식장하고 플링되는 느낌으로 가고 있어서 그니까 그래서 그래서 전 반대로 4천을 만약에 본 보는 시기가 온다면
예 갑자기 지지율이 높아지면은 어 지지율이 높아지면 4천을 본다고요? 그러니까 그러면은 그니까 그 5천 깨는 거를 이렇게 정권 입장에서도 굳이 막 방어 지주율 때문에 방어할 필요는 없다라는 거죠. 어 그래서 그 상황 뭐라 말하는지 들어가 아니 그니까 지금 상황은 그니까 그 5천을 좀 적어도 5천 5짜는 이렇게 지켜 주려고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어쨌든 그들의 공약도 어쨌든 5천000이라는 그 공약 그 자체가 있었고 음음 그러니까 그 뭐랄까 그니까 지금 주 딱 말했잖아 그 주식 시장과 지금 지지율이 지금 커플링 갖고 움직이고 있는데 그이 지지율이 슬슬 방어에 나서야 될 시기이긴 하거든요.
그 지금 지지율이이 전 대통령과 지금 거의 같아지고 있어요. 응. 이거를 어차피 그럼 막아야 되니까 5천선은 안 깨려고 아마 움직임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네. 그러니까 정책적으로도 5천을 깨지 않게 그러니까 여기서 5천까지 내 그니까 이게 참 웃긴게 지지율이 떨어져서 주식이 떨어지는 건지 주식이 떨어 지지율이 떨어지는 건지 모르겠지만 지지율이 이렇게 낮을 때 주식에 대한 추가 하락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지율 상승이나 반등을 노리기 위해서라도 주식 시장에 대한 부양책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쯤 되면 적극적으로 좀 펼치면서 나올 수 있다.
[목을 가다듬음] 그렇기 때문에 5자를 깰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가고 싶죠. 그죠. 이분 지금 약간 이분도 고장이 조금 난 거 같은데 뭐 사실 그것도 저도 여기에 대해서도 좀 동의하는 편이기는 해요. 아마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장에서 매수 심리를 살려 줄 수 있는게 솔직히 이제 매도심 이제는 되게 웃긴게 시장이 하이닉스 자사주 다 샀으니까 또 망했어. 막 이런단 말이에요. 그니까 이게 자사주도 그렇다고 산다. 그래서 주가가 뭐 많이 올라갔나요? 삼성전자 이거 이야기 되게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냥 방어 방어죠.
아, 그니까 뭐가 뭘 달라졌는데 그래서 자사주를 누가 보면 자사주를 그니까 지금 시장은 계속 하락의 이유 그니까 하이닉스가 40주의 자사주를 다 샀어요. 그리고 다 사지 않는게 다 사서 이제 안 사는게 하이닉스의 악재인가? 기업의 악재인가? 왜 이게 왜 기업의 악재지? 그러니까 이거를 그렇게 해석하는 거죠. 자사주 매입이 끝났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매수세를 넣어 줄 수가 없어. 의도적으로 매수세를 넣어 줄 수가 없는데 그러면은 매수세를 넣어 줬음에도 빠졌는데 이제 매수세수 안 넣어주면 얼마나 더 빠질까 이제 이렇게 보면서 자사주 매입이 끝난게 마치 악재고 문제인 것처럼 말을 하지만 우리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자사주 매입을 했어.
그럼 잘한 거지. 그리고 그 자사주 매입은 심지어 하이닉스가 들고 있는게 아니죠. 이제 소각한단 말이에요. 그럼이 소각이라는 것부터가 전체 주식 숫자가 줄어요. 주식 가치가 올라가는 거죠. 주식 가치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이게 자사주 매입이 끝났으니까 이제 하이닉스가 자사주를 더 안 사니까 악재야, 불안 요소야 이렇게 말할 건 아닌데 그니까 이만큼 지금 시장이 어떻게든 그 약간 까들 악재를 끄집어서 이것 때문에 싫어. 저것 때문에 싫어. 막 약간 요런 느낌이 너무 강해요. 그러니까 이게 투자 심리 자체가 요런 느낌으로 가고 있어서 요런 현상이 좀 나오는 거 같은데 일단은 코스피지스 같은 경우가 적정 주가가 얼마인가를 우리가 이제 만약에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제가 옛날부터도 많이 말했던 건데 일단이 대상승 전에 좀 강했던 상승 랠리를 생각을 해보면 그 코로나 이후 금리 인화 시장이 돈을 마구마구 물렸을 때 이제 그 시점에서 우리나라 쟁시 코스피 3천선 넘어 넘어갔었죠.
역사적 그때가 3천이었어요. 그때가 3천이었고 뭐 그리고 나서 지금 중간중간에 글로벌 증신 다 올라갈 때 우리나라 혼자서 땅굴을 팠단 말이에요. 그냥 미쳤나 시장 다 올라가는데 솔직히 그때 주식하셨던 분들은 아실 거예요. 진짜 너무 억울했어. 진짜 진짜 지옥 딴 나라 다 올라가. 딴 나라 막 다삼 그 21년도 고점 깨고 올라왔는데 우리나라 혼자 계속 저점 내리고 있어. 막 막 미쳐 버리겠는 거죠. 막 그랬던 시절이 지나서 폭발적으로 최근에 많이 올라온 건 맞지만 그럼 그때랑 비교해 보면 2021년도 대비 나스닥이 한 8, 90% 올랐어요.
8, 90% 올랐고 대만이 한 100% 넘게 올랐어요. 반도체의 힘을 타서. 그리고 그 니케이 일본 증시 같은 경우도 100% 넘게 올랐어요. 그 2021년도 대비 글로벌 증시 같은 경우는 대략적으로 평균적으로 70에서 100% 정도의 상승력을 보였거든요. 그럼 코스피가 그 당시에 3천이었고 300% 아니 코스피가 3,000이었잖아요. 그럼 지금 가격 되면 지금 가격 그러면 딱 80% 정도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국내 증시가 현저하게 저평가됐다. 고평가됐다. 아직도 고평가다라고 말하기에는 글로벌 증시 그때비다 그때보다 100% 정도씩은 올랐으니까 그러면 우리나라가 딱 다른 나라 증시만큼만 따라 올라갔었으면 2021년도 되게 현재 있으면 6,000선이 적정선이 되는 거고 다른 나라랑 똑같으면 그리고 다른 나라보다 좀 부족하다라고 하더라도 그럼 지금 가격대가 맞는 가격대가라고 해석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떻게 보면 시장 부정론자들 입장에서는이 얘기를 근거로 들면서 어 그렇기 때문에 근데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든지 뭐 이런 우리나라에 좀 쏠려 있는 산업 구조의 문제점을 생각해 본다면 다른 나라보다든 당연히 디스카운트가 항상 돼 왔으니까 그랬을 때는 우리나라의 적정 주가는 4,500 4,600선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는 건 맞는데 근데 이제 또 다른 관점으로 보면은 시장에 돈이 그만큼 늘어났고 또 지금 시장의 슈퍼사이크 클 중심에 있는 기업은 산업은 반도체 반도체. 그리고 전 세계에서 반도체의 수톱을 가지고 있는게 우리나란데
그럼 이런 걸 생각하고 지금 정부의 약간 그 증시 부양 책들 막 예전부터 뭐 상법 개정화 이런 것들을 생각해 봤을 때 국내 증시가 다른 나라보다 못 올라갈 이유는 없을 것 같다. 음. 음. 솔직히 대만 나는 사실 대만 증시에는 그 대만 반도체 말고 또 뭐 있어요? TSMC 말고 뭐 없지 않나요? 대마에 뭐 있어? 아, 데마를 무시하는 거다. 대마는 양주가 싸요. 아, 좋아요. 양주가 양주가 싸요. 양주. [콧방귀] 어쨌든 어쨌든대 근데 우리나라는 사실 반도체 하나만 가지고 있는 나라는 또 아니다 보니까 조선이라든가 방산 2차전지 다른 산업 분야를 또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우리나라가 대만 증시의 상승률 보다도 못 따라갈 만큼는 상태는 아니라고 보여져서 저가 생각하는 국내 증시의 적정 주가는 한 6,500에서 7천선 정도인 것 같기는 해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이제 반도체 외적인 산업 분야가 좀 더 성장할 수 있다라고 하면 8,000선 정도까지 볼 수 있는 거 같은데 그러면 저는 그거 대비해서 현재 주가가 어떻게 보면은 고평가는 아니고 적정 주가라고 말하기도 좀 뭐하고 투매 구간은 맞는 거 같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5자를 볼 가능성보다는 6자 위에서 놀 가능성이 더 높다. 증시는 네.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근데 만약에 진짜 5자를 깨고 4자를 본다라는 건 그런 거 진짜 어떻게 하면 사 볼까라는 걸 생각해 봤는데 그 진짜 내가 보기엔 중간 선거 끝나고 트럼프가 막 진짜 미친 짓 하는 거 말고 없는데 트럼프가 지금 약간 요새 트럼프 대통령 표정 보면은 사람이 이렇게 병든 닭처럼 예전만큼의 그 파이팅이 느껴지지 않거든요. 옛날에는 뭐 다 불바다로 만들어 버리겠다. 막 다 죽인다 막 이랬는데 이제는 약간 혹시 김정은 만날 생각인가요? 모르겠다. 좀 만날 것 같긴 한데 모르겠다. 옛날 같았으면은 아 나 정원이랑 엄청 친하고 아 다음 주 좀 만날 수도 있다.
막 이랬을 양반 이제는 막 표정이 막 모르겠다. 기회되면 보겠죠. 막 약간 이런 거 뭐 요런 느낌이어 가지고 사실 그렇게 트너프가 미친 짓 할 거 같지도 않고 사실 그렇게 미친 짓 하면은 순간적으로 투맨는 생길 수 있을정. 오히려 나중에는 더 좋을 [콧방귀]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 것이에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막 사자를 걱정낼 정도는 아니다. 어 그러면은 사자를 걱정낼 정도는 아니고 그럼 테디 님이 생각하기에이 정도면 진짜 찐바닥 아닐까 하는 자리이 정도. 아까 얘기했던 그 자리 어디요? 월봉상 몰벤상 네 5,300 라인 네 5,000 뭐 2, 300네
300 정도이 5,2300네 그 정도에 딱 이요 정도가 약간이 정도까지는 그래도 이해한다.네 살 그리고 그 자리 사실 7월 뭐 흔히 좋아하는 그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 표현 그 뭐 어 표현으로 하면 뭐 쌍바닥이잖아요. 그렇죠. 원래 이제 바닥 테스트를 한다라고 말을 하죠. 그니까 보통 우리가 이제 뭐 차트 패턴이 항상 뭐 정답이다라고 말할 수 없는데 보통 이렇게 이제 보통 이런 거를 쌍바닥 패턴이라고 많이 말을 해요. 이렇게 바닥 두 번 찍고 올라온다. 여기서 지금 그 바닥 라인이 지금 5,500 종가 기준으로 5,500 라인이라서 지금이 자리 이탈 안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고 여기서 반등 나온다라고 했을 때 그다음에 이제 여기가 이제 우리는 보통 기술적 분석으로 봤을 때는 이제 뭐 넥라인이다 뭐 이런 표현을 좀 많이 쓰는데 여기가 이제 매물대 라인이 된 거예요. 여기가 여기 박스권이 여기 박스권을 매물대 라인으로 만들어 놓고 얘가 여기를 뚫고 이제 위로 올라가면 여기서는 한 번 더 강한 랠리가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어 그랬을 때는 여기서 만약에요 이번에 만약에 여기서 반등이 나와서 7천선 뚫른다 그러면 전고점 가요. 전고점 9천선 볼록 갈 수 있거든. 최소 전고점이고 전고점도 [목을 가다듬음] 뚫으면 이제
이제 그 역사는 만습이 넘어가고 하는 거 이거예요. 이거 그죠. 그 산파동 나오는 거죠. 그럼 이제 여기서가 이번에이 바닥을 지지받고 반등이 나왔을 때 7천선 여기 뚫르면 그다음에 진짜 9,000선까지 가거든요. 그럼 이제 여기서 만약에 아래로 꺾이면 이제 쌍봉 찍고 빠진다 이제 보는 거라서 아마 지금 자리가 그래서 5,500선 여우 라인을 사람들이 되게 눈여겨 보는 거고 순간적인 투매가 나와도 월봉상 한 5,200 정도까진 빠지지 않을까라고들 많이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뭐 또 혹시 모르죠 뭐 이렇게 가면 다행인데 이렇게 안 가고 이렇게 올라갔다가 우아향 추세를 만들 수도 있는 거기는 한데 만약에 우아향 추세를 만든다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추세가 이렇게 계속 내려가진 않거든요.
추세선은 추세선 상단과 하단선을 만들고 요렇게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고점과 저점을 낮춰요. 그러면 이런 식으로 계속 무한정 빠지진 않아요. 중간에 반등이 나오면서 추세선 상단 라인을 만들 텐데 그 상단 라인을 만든다라고 하면 여기 위에 갭자리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여기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5, 6,400선 정도까지는 반등이 나올 수 있어요라고 하는 겁니다. 근데이 자리를 뚫고 올라가면 모르는데 여기서 이제 밀리면 그때부터 비상 사태거든요. 그래서 일단요 [콧방귀] 라인 왔을 때에 이제 우리가 상황을 좀 봐야 될 거 같아.이 이 라인 왔을 때 손실이어도 현금을 좀 많이 만들어야 될 나야 될 수도 있어요.
그고 이거는 좀 각오를 좀 미리 해 놓긴 해야 돼. 여기를 왔는데 더 올라갈 이유가 없다 그러면 우하향 추세로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시점은 아직까지는 투매고 감매해도고 6,400까지는 [목을 가다듬음] 설령 죽더라도 한번 올 거고 만약에 6,400 위까지도 안정적으로 올라가면 7,000선까지 가는 거고 7,000선 뚫으면 그때는 9천선까지도 갈 수 있다. 어, 요거 좀 기억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갭자리 없이 빠졌으면 나 너무 무서웠을 것 같아. 사실 갭자리가 20씩 빠져 가지고고 결론 4,500선 사자를 보려면 우리가 생각하지는 생각하는지 못할 만큼의 무언가가 나와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게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4를 논하는 건 의미가 없다. 그렇죠? 근데 여기서 6자나 7자 그 이상을 보기 위한 것들은 현재 재료가 있기는 하다. 음. 올라갈 [목을 가다듬음] 근거가 있다. 그런 걸 생각해 보면은 지금 시장은 진짜 개짜증나는데 뭐 이항 물고 버텨야지 뭐 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유튜브 채팅창에 그지 사실 뭐 올해 7천도 못 가겠어요. 뭐 이런 거. 근데 사실 뭐 꼭 올해 가야 되나요? 그 7천에 그러니까 사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여 지금부터 또 여기서 7천 만약 올해 안에 또 다이렉트로 쫙 꼽아 올린다. 음.
또 그것도 되게 급 급격하게 올라가는 거잖아요. 또 그 자체도. 그렇지. 아, 근데 좀 빠질 때 급격하게 빠졌는데 좀 오를 때 좀 급격하게 좀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생각하는 게 지금 사람들 지금 약간 다 죽어 가고 있잖아요. 이사 지금 약간 거품이 올라오다 못해서 안에 있씨 주식 안에 약간 이런 느낌 인간 인간 지표들의 그 단계는 이제 거의 다 오긴 했다. 진짜 이제 극한까지 왔거든요. 이제제는 약간 절망 단계라 절망을 넘어섰어. 그러니까 나는 이제 끝났어. 포기어 이게 아니라 포기에다가 그냥 이제부터는 그냥 이거 자체가 짜증나.
그냥 누가 주식 얘기하면 냥 그냥 짜증나. 그냥 야 근데 주식 올라간데 아씨 개뿔 개떡 같은 소리 하지 마. 진짜 진짜 주식 진짜 야 야 주식 사라고 했던 새끼 누구야? 막 약간 요런 느낌 약간 지금 극한까지 사람들이 지금 짜증이 났거든요. 여러분 주변에서 한번 옆구를 찌르면서 야 주식 재밌냐? 주식 재밌냐? 야 돈 벌었냐? 막 이러봐요. 그러면 진짜 뺨 맞을 수도 있어요. 물어보지도 못해요. 내 내가 저 사람 평단을 얼추 알거든. 어 그러니까 다들 막 쟤한테 주식 물어보면 큰일 나. 지금 다들 막 표정 안 좋아. 근데 막 근데 지금 주식하는 사람들 다 표정 안 좋아.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해 가지고 지금 내가 뭐 하는 건가 싶어. 추매했더니 미래를 위한 재테크로 추매를 했더니 차라리 내가 미래 안 사버렸. 씨 내가 안 사고 내가 그걸로 맛있는 걸 사 먹었으면 지금 어 그걸로 내가 뭘 했으면 이런 생각이 아니들 수 없는 시점. 그래서 요럴 때 올라가죠. 그러면은 사람들이 희망을 돌리면서 그래 나의 믿음이 틀리지 않았어. 이제부터 나에게는 꽃길만이 펼쳐질 거야라기보다는 개장난 주식 다 팔아버려. 이럴 수 있거든요. 보통 주식은 그럴 때 갑니다. 그럴 때 약간 여러분들 저 이제 정신 차렸습니다. 어 저 어 술 좀 깨는 거 같아요.
어 저 이제 좀 멀쩡하게 걷는 거 보이시죠? 좀 이제 멀쩡하게 걸으시니까 아 자 탑승하세요. 예예 내렸던 분들 탑승하시고 예 정신 못 차리셨던 분들 지금 추매하시고 신규주입하시고 다 준비되셨습니까? 올라가겠습니다. 부릉부릉 이게 아니라 약간 어 정신 차았다. 버튼 뿅 약간 요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어 나 여기서 뭐 하고 있지? 시동 걸고 그냥 바로 밟고 그고 내렸던 사람들이 어 약간 요런 느낌 들게 올라가요. 또 올라갈 때 그래서 막 그렇게 올라가다가 나중에 또 꼭대기에서 잠깐 멈출 때 그때 아씨나 빨리 빨리 태워주세요. 빨리빨 튀워주세요.
빨리 튀워주세요. 그러고 또 정신 나가거든요. 그니까 항상 약간 요런 패턴으로 항상 시장이 되긴 했어 가지고 지금 이렇게 고독 이후에 시장이 좀 그렇게 올라가 주기를 뭐 바라는 마음도 있다. 뭐 그런 거. 아, 월급 증발 무상노동. 그니까 지금 요런 느낌이야. 그니까 무상 노동하는 느낌. 도대체 뭐 하는 거지? 막 이런 거. 그죠? 근데 그 제가 항상 말하는게 처원을 레버리지의 물리라는게 시장 경제는 어차피 계속 우상향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긴 해요. 아무리 눌린다라고 하더라도 결국에 올라가요. 진짜 최악으로 쳐도 물가만큼은 오른다.
네. 그렇게 올라가요. 결국에는. 자, 보통 그런 느낌이지. 선거하고 탄핵. 아유, 풀소현 님 며칠 결근했습니다. 아유, 주식 안 보시길 잘했습니다. 사실이 대통령 탄핵이라는 것도 트럼프 예. 저걸 저걸 볼 수 있나요? 사실 저런 케이스도 볼 수 있는 케이스가 사실 아니잖아요. 그죠? 이게 우리나라가 그니까 너무 이렇게 쉽게 생각하는 거 같아.이 번했다. 우리나라는 이제 한 번, 두 번 그니까 처음이 힘든 거지. 사실 미국에서는 조금 힘들 수 있지 않을까? 어 미국에서 탄핵 하면은 어 저는 내전이라 것 같은데요. 근데 약간 그 미국 그 그 정이 없어.
약간 걔네들은 손절도 빠르잖아. 트럼프 중간 선거 질 거 같으니까 막 약간 공화당 안에서도 약간 트럼프랑 선극기 아유 트럼프가 이상한 거지. 공화당이 이상한게 아니지. 님 막 이러면서 선극기 약간 그런게 좀 막 나와 가지고 아유 오늘이 그 지금 시장에서 그러면은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 볼까요? 우리 두 번째 주제가 뭐였지? 아 만약에 그러면 지금 다 빠졌잖아요. 지금 지금 제 정신이 아니야 시장이. 음 그러면은 테리 님한테 지금 딱 누가 길 가다가 천만 원을 딱 준 거야. 감사합니다. 아, 너무 감사합니다. 그걸로 주식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먹고 싶은 거 먹겠 이러면 안 되고. 1천만 원 넌 이걸로 반드시 주식을 사야 된다. 어, 반드시 주식을 사야 되고 어, 이제 그 너 한 3개월 뒤에 그 돈을 찾으러 오겠대요. 그리고 자기는 딱 1천만 원 도로 가져간다. 남은 건 다네 돈이다. 남은 건 다네 돈이니까 이만 원 갖고 네가 어떻게 되든 해 봐라. 그리고 손실 본다고 너한테 뭐라고 하지 않겠다. 어. 손질 본다고 뭐라 안 한다. 대신에 딱 가서 딱 1천만 원 그대로 가져갈테니까 3개월 뒤에 봤을 때 남은 돈 네가 다 가져도 돼라고 했을 때 지금 시장 많이 빠진 현시점에서 중소용주 어차피 올라가려면은 지금은 좀 가벼운 종목들이 좀 대형주에 약간 사람들이 피로도가 쌓였으니
음 중소용주 쪽으로 몰빵 간다면 아니다. 그래도 시장 지수 올라오려면 대형주 버리고 어떻게 가냐? 대형주에 몰빵한다. 하나만 고를 수 있어요. 두 개 뭐 포트폴리오 구성당이 없어. 인생은 한 방이야. 하나만 고르래. 어허. 그랬을 때 [콧방귀] 생각하는 그 대형주의 범위가 어디까지일지 모르겠으나 제가 생각했을 때 저는 지금 지금 저는 뭐 굳이 따지면 뭐 시장 뭐 현재 뭐 낙관이냐 비과인냐 이런 쪽으로 따지면 지금 저는 낙관론자 쪽에 속해서 올라갈 거를 생각하고 있고 올라갈 거에 대한 그 다시 한번 이렇게 꺼내 드리고 싶은 종목이 하나 있긴 있거든.
근데이 이게 대형주 대형주에 속한다고 해야 될 거 같아요. 아니 뭘 사라고 말하면 안 돼요. 사람들 그러니까 지금 그 지금 그래서 그냥 이렇다고 하는 건데 그니까 대형주에 속할 것 같아서 대형주 근데 우리나라 대형주가 이렇게 구분이 좀 몽한 거 같아. 그 대형주라고 하면 사실 이렇게 삼진닉스 말고 없는 거 같은데. 아니 뭐 그잖아 삼성전자 뭐 하이닉스 삼성 전기 뭐 앞에 LG 딱지 SK 딱지 삼성 딱지 이렇게 딱딱 붙어 있거나 아니면은 그니까 시가총에 큰 얘들 약간 누구나 아는 그 누구나 아는 약간 코스피에서 덩치 큰들 뭐 예를 들어 뭐 아우 뭐 KB 구매 막 하나로 스페이스도 마찬가지고 요런 식으로 예를 들어 방산을 사더라도 뭐 현대로 하나로 스페이스도 있을 거지만 뭐 밑에 자그만한 종목들도 있으니까 뭐 그런 것처럼 그러니까 똑같은 섹터 안에서 시청 엄청 큰 일을 살 것인가 좀 이게 예를 들어 대주 전자 재료가 대형주라고 보긴 좀 어렵죠.
그렇죠. 괜 중형이죠. 어. 그러니까 그 예를 들어 나는 대주 전자가 좋아 하실 수가 있는 거고 아니 난 삼성 STI가 차라리 좋아 이럴 수도 있는 거지.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대형주와 중소용주 내가 만약에 한쪽으로만 포트를 구성해야 된다면 겹칠 거 같긴 한데 그러니까 옛날 진짜 옛날 그니까 지금 같은 변동성이 있던시기 전엔 전이었으면 무조건 중성주라고 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대형주요. 아 지금은 대형주. 왜냐면은 [목을 가다듬음] 대형주가 이미 그만 그만한 변동성을 보여 주니까. 아 그렇지. 그니까 시장 지수가 그니까 나는 어차피 지금 시장 지수가 아 예전처럼 만약에 그 뭐 6,450 7,100선의 박스권에서 있었고 그랬으면 중소용주 쪽에 마음이 좀 더 [목을 가다듬음] 가는데
여기까지 온 이상 중소용주 -3% 대형주 -3%면 차라리 만편하게 대형주를 산다. 아니, 아니 그 6,00 뭐 이걸 떠나서 그니까 지금이 이런 미친 변동성을 보여준이 올해로 올해를 좀 그니까 올해 전이었으면은 중성주로 샀을 텐데 올해 그러니까이 미친 변동성을 이렇게 보고 난 이후에는 대형주 어차피 대형주가 중대형주처럼 움직인다. 아 그러니까 근데 거기에 대한 그 안정감이나 그 말 그대로 그 지수 견인력이나 이런 것들은 여전히 대형주가 가지고 있으니까 그니까 그죠. 그러니까이 결국에는 어차피 지금처럼 이게 시장수가 흔들리는데 음 뭘 사도 내 마음은 흔들려 힘들어.
근데 어차피 옛날에는 뭐 대형주가 올라가 봐야 뭐 1, 2% 뭐 3% 근데 중소용주 [목을 가다듬음] 뭐 5% 10% 올라가면 아 괜히 대형 조사는 하겠지만 지금 대용주가 45%씩 움직이는데 굳이 중소용주를 살 필요 있냐? 차라리 처물려도 마음이라도 편하고 무자. 그니까 이런 시장에서 차라리 그럼 내가 이제 만약에 추매할 자금이 있다라고 하면 그냥 마음 편이 처물려도 그냥 그 어차피 얘가 얘가 망하냐 내가 망하냐 내가 망하는게 더 빠르다. 그래 삼성전자가 남들이 지금 뭐 삼성전자 뭐 7만 원 갈 걱정해요. 삼성전자 7만 원 가면 더 힘들다.
아 그리고 이게 이것도 웃긴게 [콧방귀] 주가가 떨어진다고 회사가 망하나요? 개인만 망하죠. 그죠? 이런게 문제인 거 같아요. 이런 게음 그러니까 이제 그 그렇기 때문에 대형주 쪽으로 어쨌든 좀 마음이 간다. 네. 살아나더라도 중소용주가 조금 더 힘은 좋을 수 있겠지만 뭐 아시잖아요. 저 원래 중소용주 진짜 좋아하잖아요. 진짜 거래량 없는 개잡주들 진짜 좋아한단 말이에요. 근데 어 지금은 그 계잡들만큼 움직이니까.음 음. 그래서 차라리 나는 대형주 쪽으로 간다. 네. 저는 근데 사실 틀린 말도 아니긴 하거든. 근데 나는 아 지금 삼전닉스 살래?
삼전닉스에 딸려 있는 중소형주 살래? 아 그까 그 그렇게 따지면 중소용주 살래요. 뭐야? 뭐 사람이 그렇게 벌써 그 서신없이 바로 바뀌고. 닉스로 이렇게 연관이 되면 조금 다른 거 같아요. 그냥 자격 하고 싶은 삼전닉스를 살래? 삼전니스에 딸린 중소형주 하려면 중소형주 할 거고. 그럼 2차전지에서 2차전지 대장주 살래? 2차전지 중소형주 살래? 대장주 뭐 섹터마다 사람이 이렇게 마음이 막 오락가락해요. 섹터마다 성격이 다르니까요. 뭐 그렇긴 하죠. 그러면 뭐 조선주 안에서의 중소용주 대형주 조선주야. 잠깐만. 아 이것도 골치 아프긴 한데 그래도 대형주요?
그리고 또 뭐 있을까? 방산 안에서 만약에 대형주 중소 산다 그러면 와 이것도 어렵다. 근데 그래도 산다면 대형주 방 왜 반도체만 차별하시죠? 반도체만 차별한다보다 지금 삼전닉스를 차별한다고 보는 게 어 그래 삼전닉스 아 그럼 이제 여기서 이제 또 좀 [콧방귀] 아 이제 여기서 정리되는게 이제 이거를 썸네일로 아 그럼 테디 님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삼전닉스 같은 종목들을 살 바에는 어 중소용주를 사고 말지 대형주를 살 거면 [콧방귀] 다른 대형주를 사지 3전닉스 이게 대형주냐 얘네들은 너무 거품이 껴가지고전 전닉스를 지금 사겠다라는 사람을 난 당체 이해를 할 수 없다.
뭐 요런 의미로도 받아들일 수 있는 건가요? 삼전닉스 살 바에는 나는 듣도 보도 못한 중소형 개잡주 반도체를 사겠다. 아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예.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그럼 왜 삼전닉스 쪽 같은 경우는 대형주보단 중소형주 쪽이 당기는 거예요? 어이 애매한기 한데 그니까 그 요새 그 지피 님이 많이 말씀하시는 내용 중 하나거든요. 이거 누구나 다 들고 있기 때문에 다 너도 나도 다 있는 거라서 희소성이 없다. 그렇죠. 그 희소성도 없고 반대로 너도 나도 다 처물려 있는 거기 때문에 힘들어요. 그러니까 매물이 너무 많아요. 그니까 지금이 자리도 매물일 수도 있어요.
아 쉽게 말해서 그러니까 본전만 주면 이제 나가려는 심리가 지금 강하잖아요. 근데 그런 이렇게 본전만 주면 나가려는 심리를 가진 우리 국내 주식하는 사람 중에 가장 많이 가진 주식이 무엇일까? 아, 그니까 결국에는 이제 매물대의 문제 과거 올라갈 때 힘 있게 올라갔던 건 위에 매물대가 없기 때문에 보통 여러분들이 막 신고가 갱신하는 종목군들이 무섭게 가는 이유가 투심이 꺾이기 전에 위에 매물 없기 때문에 계속 가요. 근데 그 꺾이는 순간 그게 다 매물 다다닥 쌓이는 거거든요. 네. 그렇다 보니까 삼전닉스는 산을 높게 그렇기 때문에 그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까지는 아무래도 시간이 걸릴 수밖까지 걸릴 시간 생각해.
그니까 그거 소화 안 할 거면 어 순식간에 바바방 뚫고 올라가면은 이제 그때는 이제 8세도 없이 어 다시 올라간다 이렇게 되겠죠. 그때 그러면서 더 사자 막 이렇게 되는데 그러면 오히려 이제 뭐 또 그게 이제 9천 보는 시나리오죠. 다시 9천보는 아 그렇지. 근데 그전까지는 약간 진짜 사람 극한으로 짜증나게 막 아 소회감들어 씨 내가 왜 삼전 닉스로 사가 그니까 요즘 삼전 닉스 유독 더 약한 것도 그 이유도 무조건 있다고 봐요. 사람들의 확신은 있는데 더 사고 싶지도 않고 본전 주면 비중적이고 싶다 생각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좋은 회사인지 알겠어.
너무 좋은 회사고 결국엔 가겠지. 언젠간 갈 거야. 알아. 근데 나는 나가고 싶어. 약간 이런 느낌 때문이니까. 뭐 그것도 맞는 말이죠. 그제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쪽 안에서는 삼성전자 이닉스가 너무나도 국내 주식 국내 주식 그죠. 반도체를 떠서 군 주식 전체도 강하기 때문에 너무 매력적이 너무 매력적이었고 너무 강하기 때문에 이쪽 안에서 종목을 고른다라고 하면 얘네들 같은 경우는 대형주보다는 차라리 반도체 소부장 실적 괜찮은 중소형주가 났다. 근데 뭐 사실 그 외 뭐 예를 들어 2차전지라든가 그런 쪽 같은 경우는 뭐 이미 걔네들은 굉장히 긴 시간 동안 밑에서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을 거치고 거쳤어요.
왜냐면 거기 물렸던 사람들이 팔고 3전 넘어갔거든. 그래서 그 악성 매물대를 소호하는 과정들이 다른 대형주들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닉스보다 악성매물대가 많지 않기 때문에 그 얘네들에 대한 매력이 높다. 또 요렇게 좀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 되게 정리 잘하는 거 같아. 그죠? 네. 어. 어쨌든 그래서 뭐 출근하면 3전 닉스 얘기만 한다고요? 그러니까 전에 그랬었다고 그니까 오를 때. 아 그렇지 그지. 자, 여러분들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정신없이 얘기하다 보니까 또 40분이 됐는데 그 따봉 버튼 누르는 건 돈이 들어가지 않아요, 여러분.
사실 제일 힘든게 우리라고 했잖아요. 힘들 고생한다. 아침마다 어, 장전 시장 쓸 때 얼마나 쓸 말이 없는 줄 알아요. 그냥 한 줄 쓰고 싶어요. 그냥 보지 마요. 그냥 했던 얘기 또 해 봐야 의미도 없는데 이거 뭐 그냥 이런 느낌밖에 안 들고 장중 시황 쓸 때 이렇게 시장 빠질 때 뭔 얘기를 해 주고 싶겠어요, 여러분? 그냥 시장이 미친 거 같아요. 집에 가겠습니다. 뭐 요러고 싶어. 어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방송이나 글쓰고 있는 거 고생한다 생각하시면 좋아요 한 번씩만 또 눌러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또 뭐 그치 예전에 진짜 삼전닉스 나이 너무 재밌었는데 그 당시에 어디든 카메 주신 얘기밖에 안 하는데 아 심지어 그때 당시 아직 파주에 사무실 있을 때
이제 그 제가 자주 가던 육계장 집에 하나 있었는데 거기 이모님들 뭐 주식에 주자도 안 하던 분들인데 딱 봐도 그 대불장니까 그 이모들이 그니까 그 TV도 항상 틀어져 있는게 영 뭐 영화 드라마였는데 어느 순간 이후로부터 경제 그 이모님들이 다전이 어떻고 닉스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분들이 다 매물이란 말이에요. 결국. 근데 오히려 그런 분들은 매물 아니에요. 그런 분들은 에이 몰라. 안 봐 이러지. 여러분들이 매물이야. 지금 이렇게 지대한 가지를 보들은 이미 머릿속에 잊었을 수도 있어. 할 회사도 아니고 애라 모르겠다.
이제 포기한 가장 빠르게 포기하고 시장을 외면하고 대신 그분들의 평단은 쉽게 오지 않을 거야. 어, 하지만 이제 여러분들은 이제 계속 보면서 물을 쫄쫄 타고 물 쫄쫄 이제 이러다가 주식 투자금이 올라가는게 약간 정설이야. 원래 주식 투자는 처음에는 무서워서 100만 원 시작했다가 처 물려서 200 되고 그 더 세게 물려서 물 타다 3천 되고 물타 정신 차려 보니 4천만 원 투자자가 되었습니다. 약간 요런 느낌이 되는게 또 주식이긴 해. 어. 아유 6,200이면 뭐 매물대도 아니지. 아유 아둘마님 힘드실 텐데 멘탈 잡아 주시니 투자자분들이 아 그래요 뭐 여러분들 여러분들도 힘들고 저희도 힘들고 다 똑같이 힘들죠 뭐 그냥 근데 사실 그런 거 같아 뭐 괜히 행복해로 돌리게 말하면서 막 억지로 주식장이 등을 떠밀지는 않아요.음 그니까 뭐 저희 생각이 항상 뭐 100% 맞다.
내 말대로 될 거야. 아씨 내 말대로 무조건 된다. 뭐 요런 건 아닌데 뭐 저의 관점 정도인데 여러분들이 듣고 좀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래서 그니까 알아 풀소 승현님도 꼭 개미들이 이탈하면 기간이 다 먹고 막 이런다. 그리고 이제 막 이제 결국엔 올라가면은 개미들 따라잡았을 때 기관들은 익절해서 다들 안 할잖아요. 그니까 근데 그렇게 하게 된다니까 나도 모르게 이렇게 빠지면 그냥 회사가 나쁜게 아닌 걸 아는데 그냥 짜증이 나요. 화가 나. 계속 빠지잖아. 그러니까 지금 솔직히 뭐 하이닉스 실적이 너무 꺾혀서 영업 이익률이 너무 꺾혀서 삼성전자 영업 이익률이 박살라서 뭐 이래서 빠지는 거 아니라는 거 다들 알고 그렇다고 지금 경제 성장률이 꺾였나요?
꺾인 거 뭐 보인 거 있어? 아무것도 없어. 진짜. 아니, 요새 제가 다른 방송에도 얘기했었나? 그 요새 밖에 나가서 그니까 실제로 뭐 뉴스에서 지금 뭐 밥 먹을 뭐 걱정이다 뭐 소상공들이 그니까 뭐 음식점들이 장사가 안 돼서 다 접고 있다. 뭐 이런 소리 안 들리잖아요. 사실. 근데 사람들이 술은 안 먹어요. 주작하야. 죽었어. 그거는 주작하야의 문제. 주작하 주작하지. 백석 상권이 다 죽었어요. 사람이 좀 안 좋긴 해요. 그 갑자기 또 슬퍼지.지 그지 뭐 경제가 안 좋다. 음. 밥상 물가가 좀 문제다. 뭐 이런 소리 없잖아요. 아직.
솔직히 여러분들이 주식하기 전까지는 이런 거 잘 관심 없었어. 그냥 뭐 근데 그냥 주식하기 전까지는 아씨 오 자꾸 뭐 치킨값 또 오른는데 아 짜증나. 아 뭐 짜증나 하면서도 또 다 어떻게든 살았거든. 근데 주식을 하고 나니까 갑자기 막 이제 시장 빠질 때마다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걱정을 우리나라 경제 붕괴되는 거 아니야? 막 지금 환율이 막 지금 얼마를 넘어가고 있다던데 막 차를 났다. 이제 외국인들 자금 다 이탈해서 뭐 제2에 IMF가 오고 막 이제 주식 보다 보면은 막 세계 경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금 옛날에 여러분들 호르무주 해협이 뭔 줄 알았어요.
호르라기는 알았겠지. 호르라기는 알았어도 뭐 호르무주 해협이 뭔지도 몰랐는데 이제는 뭐 거의 뭐 우리 집 앞에 있는 호수마냥 아 호르무주 해협의 물동약이 얼만큼 되고 지금 몇 대가 지나갖고 뭐 뭐 선박이 피역당하고 옛날에 뭐라 주식하면은 그니까 실질적으로 주식하면서 지금까지 막 진짜 경제가 꺾이진 않았다는 거지. 여러분들 입장에서 큰일났다 큰일났다 해도 실물 경제가 막 붕괴됐다거나 경제가 무너진게 아닌데 지금 시장이 빠지고 있는 건 결국 올라갈 [목을 가다듬음] 거라는 거는 알아요. 그니까 아는데 너무 짜증이다. 진짜 어떡하지? 진짜 걱정을 할 거였으면 진짜 실물 경제 무너지는 소리가 났으면은 걱정했을 거예요.
음 근데 뭐 이렇게 죽겠다 죽겠다 힘들다 힘들다 해도 그게 사실 뭐 경제가 안 좋아서 힘든 것보다는 뭐 진짜 말도 안 되는 뭐 월세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힘들어지는 거지. 사실 진짜로 이렇게 사람들이 돈을 너무 안 쓰고 그 호리 졸라매고 이러니깐 경제가 안 그 실무 경제가 안 좋아져서 힘들다. 이거하고는 조금 다른 지금 영역이잖아요. 어떻게 보면서 물론 그니까 뭐 줄기도 했겠죠. 그렇지. 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진짜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게 나아질 거라는 거를 머리로 알지만 이게 시점을 알 수 없다라는 그 답답함과 짜증남.
음. 그 근데 또 이렇다 이렇게 빠지고 나면은 그런 생각이 들죠. 이거 아 빠졌는데 짜증나니까 팔고 싶거든. 근데 우리가 한번 이성적으로 잘 생각했을 때 짜증나서 팔았어. 그래서 손실 보고 나왔어. 그 돈으로 뭐 할 거지? 은행 가서 복구할 거예요. 은행 넣어 가지고. 아니면은 뭐 어떻게 방법이 없어요. 이미 여기까지 왔으면 이미 끝났어. 내가 몇 번 말하지만 제가 항상 말하지만 주식을 시작하지 말았어야 돼요. 왜 시작을 해 가지고 이렇게 고생을 해요? 진짜 시작을 했으면 여러분은 여기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안타깝지만이 주식이란 늪에 빠졌으면 진짜 탈탈 털리고 진짜 모든 걸 다 내워 주고 나가기 전까지는이 주식이란 늪은 여러분들을 올가 겁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그냥 이럴 때는 얘가 그런 거 있잖아. 막 야 야 막 와 가지고 누가 11월 그러면서 야 너 이거 좀 내놔 봐 그러면 드릴게요. 막 드리고 뭐 야 이거 좀 신발 벗어서 막 예 벗어서 드리겠습니다. 다 드리다 보면 나중에 제가 야 고맙다 이거 좀 먹어라고 아이고 감사하게 잘 먹고 가겠습니다. 약간 이렇게 주식 시장에서 콩꼼을 먹으면서 살아가는 거지. 거기서 시장이 야 이거 좀 벗어 봐. 야 이거 좀 줘봐 했을 때 뭐라고? 야 싸워. 그럼 싸우면 보통 신발만 가져가려 그랬는데 팬티까지 털려서 다 탈탈 털리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시장에서는 그냥 그런 갑다.
씨 얘가 날 또 두드어 패는구나. 그럼 패라 씨 근데 내가 필수 자금이 아닌 내 돈 갖고 하고 있고 진짜 위험한 회사 막 이런 거 감정적으로 접근한 거 아니면 또 어떻게든 다 풀리는 법이니까 그래요. 그래서 그런 부작용도 좀 큰 거 같아요. 그 부자 상승이나 이런 게 어쨌든 오래들었을 때 말도 안 되는 속도였잖아요. 그 하락도 말도 안 되는 속도였고 그러니까 이게 되게 신규로 이렇게 시작하신 분들은이 그 속도감이 이렇게 노말이란 말이죠. 어떻게 보면음 그지 어 어 저희 퀴니퀸니 님이 저는 부족론자에 대한 얘기를 많이 보는 남편이랑 살고 계시대요.
뭐 헤드 앤 숄더 차트 이제 3,500까지 떨어진다. 당장 다 팔아라 하는 소리를 매일 듣고 있어요. 체스 님 공부로 반격해도 아무 소용 없는데 계속 떨어지니 무서워 죽겠어요. 신랑 말대로 되는 거면 나는 이제 경제권을 뺏길 수도. 이게 정답이 뭔 줄 알아요? 신랑 말대로 하면 돼요. 답하시면 됩니다. 왜냐면 여기서 올라가 봐요. 그러면은 신랑군이 뭐라고 할까요? 아무 말도 안 해요. 올라가 다행이네라고 하겠지만 빠지면 신랑부는 겁봐. 내 말이 맞지. 차라리 신랑 말대로 해요. 신랑 말대로 하고 시장 반등 나오죠. 시장 반등 나오면 그때부터는 신랑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해요.
주도권이 완전히 본인이 이기려고 하지 마요. 어 모든 이기려고 하니까 문제야. 쳐 줘요. 어 3,500까지 빠질 거 같아. 알았어. 그러면 당신 말대로 다 팔게. 그리고 너만 듣고 판 거야. 올라갔어. 중간성. 그리고 지금보다 시장이 더 빠졌어. 그래서 막 신랑이 막 야 내 말이 맞지? 지금 4,500까지 빠진 거 봤어? 못 봤어? 어 4,800까지 빠졌지. 이게 전문가라 것들 다 거짓말쟁 중이고 지금 이렇게 다 빠진다니까 이제 그 상태로 막 4,800에서부터 시장이 뾰로로롱 올라갔어. 올라가 가지고 5,500 6천 막 이렇게 올라가면은 그때 가면은 신랑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해요.
그러면은 신랑 멱사를 잡고 너이 새끼 어떡할 거냐? 어 내가 시장 어차피 시장은 우상향인데 너처럼 이렇게 변동성이 털려 가지고 이거 어떡할 거야? 그럼 이제 신랑은 그다음부터는 말을 잘 듣게 되겠죠. 그러니까 매번 말하지만 누가 뭐라고 하면 당신 말이 맞소 하고 그 사람 말을 들어주면 가정에 평화가 찾아오고 잘되면 그렇게 말하면 되죠. 어 그래 우리 여보 덕분에 어 내가 안 팔았으면 큰일 날 뻔했는데 여보 덕분에 팔아 가지고 더 어 정말 다행이다. 그럼 이제 여보는 이제 남편은 어깨가 이렇게 으쓱으쓱 해가지고 아 봐봐 어 그러면 남편 말대로 돼도 본인은 이득이고 남편 말대로 안 되면 남편은 멱사를 자꾸 흔들 수 있기 때문에 이득이고 그로 남편 말대로 하시면 됩니다.
됐죠? 이 현명한 솔로몬이죠. 어, 이렇게 하면 되는 거라서 이렇게 하면 돼요. [콧방귀] 어,이 요렇게 하면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 아유, 3천대 가면 진짜 튀어요. 아, 뭘 튀어요? 튀워서 어디 갈 거야? 그니까 제가 매번 말하잖아요. 튀어서 뭐 할 거예요? 어, 튀 튀어서 아, 인생교 그까 모든 대안이 있으면 튀어도 돼요. 응. 지금 3천까지가 다 무너졌어. 다 무너져 가지고 막 삼성전자 진짜 막 12만 원 가고 막 15만 막 10만 원 가고 막 하는 거 다 죽었어 이제. 그러면 그거 팔아서 뭐 할 건데? 퀸니 님 진짜로 팔러 가신대요.
그니까 그래요. 그 그니까 진짜 그거라니까. [콧방귀] 그니까 그거 팔고 올라간다라고 하면 남편 멱사를 잡아요. 얼마나 편해요. 아니 옆에 보험이 있잖아. 차라리 탓할 사람 본인 탓을 하려잖아. 만약에 더 이제 반등 나오면은 남편 탓 하면 되는 거고 더 빠지면 남편 덕분에 손실 줄인 건데 본인 입장에서는 안 할 이유가 없어. 근데 만약에 지금 본인이 뭉을 쓰지. 여기서 반등 나와도 남편은 아무 말 안 할 거예요. 남편은 어 반등 나오네. 근데 결국엔 빠져. 지금 뭐 단순 반등이야. 옆에서 계속 그럴 거예요. 그러면 올라가도 짜증나지.
어 그러니까 남편 말대로 하는게 제일 좋다. 어 그거 생각하시고 진짜. 어 그러니까 그런데 진짜 시장 계속 빠지면 3천 가도 그거 팔아서 할 회복할 만한 뭔가가 있으면 글로 옮겨서 회복하면 되거든요. 근데 그거 없으면 그냥 내 둬요. 그 그런 것도 지금 방금 생각이 났는데 제 요새 그런 이야기 좀 많이 듣거든요. 요새 어디 세마근고에 4.5%짜리가 나왔다더라. 4.7%짜리가 나왔다더라 이런 것들. 근데 이런 것들이 사실 지금 은행들은 사실 어떻게 보면 걔들이 뭐 이렇게 적금 예적금 그런 거 이렇게이자 많이 준다고 걔들의 그 뭔가 이렇게 어마어마한 실적보다 걔들은 사실 대출을 많이 해 주는게 돈을 더 많이 버는 거잖아요.
약간 지금 그냥 꼬리치기 아닌가? 그니까 그런조차도음 꼬리친다. 그러니까 그 너들 이제 지금 일단 주식 그만해 봐. 주식 그만해 봐. 그만하고 내일로 이쪽으로 와. 이쪽으로 와 와봐. 야, 거기서 손실 여기서 이렇게 4.7%라도 복구해야지. 근데 진짜 누구 주식은 진짜 그런 거 같아요. 모두가 돈을 벌 수 없는 구조. 아예 제일 잔인하잖아요. 외부에서 돈이 계속 들어오면 계속 들어온 사람은 돈을 들어온 사람도 또 결국에는 누군가는 돈을 잃어야 돼요.이 게임의 끝은 누군가는 반드시 돈을 잃게 되어 있어요. 누가 범만큼 잃어야 돼요. 그 누군 여러분들이 손실을 확정 짓는다면 여러분들이 들어온 돈을 먹은 사람은 분명히 어딘가에 존재를 한다는 소리거든요.
그러니까이 시장에서는 사실 주식 시장에서 제가 길 뭐 길다면 길게 할 시장에서의 진리는 어 시장은 가장 잔이 버티면 이기긴 해요. 이긴다라기보다는 그냥 끝까지 살아남으면 돈을 벌게는 해 줘요. 근데 쉽게 벌게 해 주진 않아. 절대 어 벌게는 해줘요. 근데 이제 그거 못 버티고 마무리치고 나가거나 그 보통 주식에서 돈 잃는 케이스들 어 저의 그 빅데이터로 봤을 때 1번 자기가 분명히 괜찮은 종목을 샀어. 뭐 높은 가격에 샀다. 높은 가격에 샀으면 적금식으로 계속 사서 평단을 낮췄어야 돼. 근데 그냥 사 놓고 방치하다가 뭐 그냥 나중에 입고 그냥 사는 분들 그런 분들도 정말 시간 멀리 지나면 결국엔 먹고 나와요.
근데 사실 3전이 그런 케이스잖아요. 그런 케이스예요. 그니까 그런 분들도 결국엔 먹고 나와. 그니까 그리고 이제 절대 돈 못 버는 케이스가 그러다가 이제 필수 자금 외적인 자금을 투입을 했어. 빼야 되는 돈을 넣어 버린 거야. 다 주식장에다가 반드시 빼야 되는 돈을 예를 들어 뭐 어느 날 전세 자금 뭐 줘야 되는 거 뭐 요런 필수 자금을 결혼 자금 필수 자금 뭐 기간이 한정되어 있는 자금을 여기다 넣었을 때 그랬는데 시장 무너진다 그럼이 사람들은 못 버텨야 돼. 어쩔 수 없이 빼야 돼. 써야 되니까. 그리고 남의 돈 갖고 했을 때 이거는 내가 이자를 감당 못 해요.
나중에 이자도 이자고 이제 원금까지 이제 감당이 안 되기 시작하니까 반대 매매가 나오는거나 이런 거 담보 비율 막 이런 것 때문에 돈만 계속 막 메꾸고 막다 막다 못 해서 망하는 거. 그니까 남의 돈 썼을 때, 필수 자금 썼을 때 이런 분들은 거의 끝은 무조건 망하는 엔딩으로 가게 되어 있고 그리고 진짜 빨리 망하는 케이스가 이제 이렇게 망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이 드냐면 지금까지 자기가 왜 안 됐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거든요. 그만큼 잃었으면 그러면 이제 본인이 그렇게 생각을 해요. 아, 내가 너무 원칙적으로만 행동을 했나? 그러니까 너무 기업은 가치 있는 기업을 사야 돼.
이런 것만 생각했나? 결국 시장은 돈이 만들어내는 거고 돈이 집중되는 곳으로 가서 내가 크게 먹는게 아니라 빠르게 치고 빠지면서 2% 3%씩 열번 먹으면 30%인데 내가 그걸 놓쳤구나. 내가 괜히 뭐 가치 투자니 장기 투자니 좋은 회사 논하면서 쓰잘데기 없이 돈을 묶어 놓고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6개월 7개월 기다려서 5% 먹어. 이게 뭔 의미가 있지? 음. 이게 아니라 돈이 쏠리는 곳에 빠르게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분봉 차트 뭐 이런 거 공부를 하고 탁탁 하면서 한 3% 뛰 나오고 이렇게 하는게 돈을 버는 거군. 그래. 그렇게 해서 딱 들어갔는데 돈이 벌리네.
진짜. 내 또 장을 또 잘 만나. 또 그럴 때 막 돈이 막 복사가 돼요. 막 어 들락날락 들락날락 하니까 막 2% 1% 막 쌓이니까 막 하루에 막 50만 원 100만 원. 그래, 주식은 이렇게 하는 거다. 어, 이런 분들이 보통 또 결국은 엔딩이 망합니다. 보통 항상 이제 제가 항상 많은 분들을 교육하고 하면서 그런 분들이 나올 때마다 되게 아쉬움이 많아요. 그니까 되게 잘하셨던 분들이 종종 그런 식으로 빠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단타의 맛을 알아버렸어. 재미를 봐 버렸거든. 그러면 거기에 도파민이 터져서 내가 지금까지 한 것들이 되게 멍청해 보여요.
왜 지금까지 꼬작 5% 먹겠다고 막 분할 매수를 하고 자빠졌고 막 이렇게 하지. 그냥 이렇게 들어가서 손절과 딱딱 잡고 탁탁 먹고 나오면 끝날 거를. 이제 그렇게 가다가 내가 지금까지 싸워 왔던 거를 본인 스스로 발로 쳐서 다 무너뜨리고 단타의 세계로 빠져들었다가 단타로 열 번 먹고 두 번 져 가지고 다 날려요. 이제 그렇게 다 날리면 더 큰 돈으로 하게 되고 그렇게 해서 주식장 망하거나 이게 이제 제일 차라리 1, 2번 케이스는 괜찮은데 3번까지 넘어가면 진짜 크게 말아먹는 케이스로 끝나요. 왜냐면 그쯤 되면은 이제 신용 미수까지 쓰면서 단타치거든.
한 번에 큰 돈 당겨 가지고 1, 2% 내가 1억을 넣어 갖고 1% 먹으면 100만 원이니까 신용 써 가지고 1%만 먹겠다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이제 몇백씩 다 날려먹고 이제 끝나는 케이스 이제이 3번이 위험하고이 3번까지 가면 보통 깡통 차고 주식시장 다시 안 한다라고 떠나는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4번으로 넘어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이 4번은 선물입니다. 이제 여기서부터 레버리지를 쓰기 시작하면서 해외 선물을 건드리기 시작을 해요. 뭐 숏롱 뭐 방향성만 맞추면 된다. 내 돈이 지금 100만 원만 있어도 방향성만 맞추면 하룻밤 사이에 1천만 원, 2천만 원을 번다.
어, 한 번에 다 복구 갈 수 있다. 이런 생각에 선물로 넘어가서 돈을 벌고 막 내가 뭐 하룻밤 사이에 3,000원을 벌고 5천을 벌고 뭐 2억까지 늘렸다, 5억까지 늘렸다, 딸깍 딸깍 5억 늘렸다. 이제 거기서부턴 이제 진짜 도파민 도박의 영역으로 넘어가거든요. 보통 선물하는 사람들 특징이 다들 큰 돈 한 번씩은 벌어봤어요. 몇 억? 어. 10억 벌었다. 15억 벌었다. 하지만 엔딩은 마이너스 10억이에요. 본전 날리는 걸로 안 끝나요. 그 사람들은 그만큼 돈 이르면 그다음부터는 내가 갖고 있는 투자금이 부족했다라고 생각을 해서 다음번에는 아 내가 그때 돈만 더 있어서도 청산 안 당했는데 하면서
이야기 들르면 들을수록 이게 가요. 흔히 말하는 아 그 우리가 다 알잖아요. 이거 하우스 [콧방귀] 같은 데서 빠진 사람들이 다 그렇게 빠져 있잖아. 네. 사람들은 이렇게 잃어요. 그니까 2루트 그러니까 그 1, 2번 정도까진 괜찮은데 3번 넘어가고 4번 넘어가면 4번은 이제 끝난 거야. 이거는 진짜 중증이야. 이거는 제가 진짜 제발하지 말라라고 해도 이거는 도박 중독이죠. 사실 어 이거는 그때부터는 주식이라는 투자가 아니라 그냥 막 그러면서 나름의 분석은 또 다 해. 막 아 이거는 내가 마인드 컨트롤만 잘하고 뭐 이것만 해서 하면 돈을 버네.
개뿔 절대 돈 못 버니까. 그니까 번 사람도 있다던데요. 어 번 사람도 있어요. 근데 그건 여러분이 아닐 거예요. 어 번 사람이 한 명인데 그 3단계 4단계 넘어가면 내가 쌓아 놓은 걸 잃는 수준으로 끝나지 않아요. 빚이 생겨요. 그때부터. 그러니까 내 인생이 내가 3천만 원 갖고 주식했는데 3천만 원 다 읽고 끝나는 수준이 아니라 3천만 원 갖고 주식해서 빚이 3억이 돼 버리는 케이스가 나올 수 있는게 3, 4번 단계입니다. 그러니까 그니까 여기까지 넘어가면 다 이게 2 1 2 3 4 단계가 돈 잃는 케이스 그리고 돈 버는 케이스들은 뭐
지금 여러분들처럼 하면 돼요. 어 정말 굳이 따지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요. 그 지금 아까 이야기하다 3전을 잠깐 봤는데 그 3전 진짜 막 막 8만 원 막 9만 원에서 주어서 지금까지 버텼다 막 이렇게 가지고 있어서 핵 수익이다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과연 그 사람들이이 올라가기 직전 8만 원 9만 원에 샀을까? 아 아니죠. 다 코로나 때 그때 처물려 있던 사람들이거든요 이거. 근데 그거 그냥 입고 있다가 그 제가 아까 말한 그 식당 아주머니들처럼 진짜 아예 입고 있다가 그러면서 내가 뭐 그 당시에 삼성전자를 저점에서 매수한 것처럼 막 말을 하는데 당시에 고점에 물려 있다가 고점에서 못 팔고 나니까 계속가 가지고 오라간다 하니까 이제 나중에 야
3 9만 원에 샀던 사람이야. 그 전까지 4만 원 때까지만 해도 9만 원대 산 사람들은 바보 멍청이 그거였어요. 그냥 뭐 거의 벌레신가요? 막 약간 요런 어 당신은 벌레신가요? 막 약간 요런 취급 받았을 때라고요. 그 당시에 정말 그 어느 누구가 저 3전 3년이 4, 5만 원이 저점인 줄 알았으면 그때만 해도 3점 망한다고 뭐 아주 난리도 아니었잖아요. 그때 여러분들한테 할 거 없 할 거 없으면 3전이나 계속 사세요. 말했던 사람이 누구죠? 바로 전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미안합니다. 8만 원일 때 도망가. 그것도 접니다. 8만 원이 뭐예요?
한만 어야만 먹고 나갑시다. 나더니 어 이런 건데 기가 막힌 저점 매수 기가 막힌 매도 타점 진짜 기가 막힌 시작을 알리는 매도 타점 기가 막히다 진짜 약간 이 시작을 알리는 매도 타점 진짜 뭐 어쨌든 뭐 그런 거 어 또 2두시간 넘었네요 그 또 이제 다 했나 맞아 시장 참여 관망 이제 마지막인데 한 10분 정도 짧게 하고 끝내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은 현우 씨는 지금 시장에 참여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덥자가 맞을까요? 조건 하나만 더 달까 돈이 있느냐 없느냐. 지금 다 돈이 없어요. 근데 돈이 없는데 지금 나한테 곧 끝나는
카카오 26주 적금이 있어요. 아 혹은 나한테 1년 단위로 곧 끝나는 내가 나중에 쌈지돈으로 써야지 하고 끝났던 나의 소중한 예금이 다음 달에 끝나요. 아 예금 묶어 놨던 게 다음 달하고 뭐 한 내일 정도 다음 달은 너무 멀잖아요. 다음 주 화요일 날 끝나요. 어 뭔가 어쨌든니까 근래 끝나야지 지금 참여냐 관망이냐 할 거 같으니까 그렇다 하면은 저는 참여를 하긴 할 것 같아요. 전 참여한다. 아 그 돈을 가지고 네 지금 일단 박는다. 네 그 박는데 추가 매수에 박는다. 신구 매수에 박는다.네 이건 성향인데 그 권장 권장하고 싶다면 권장한다고 하면은 추가 매수나 이렇게 그니까 좀 조절을 하는게 이성적으로 맞는데 저는 제 성향이 신규 매수에 박을 거예요.
그리고 수입금 생기면 정리하는 그네 그걸 그걸로 이제 최대한 많이 긁어낼 거예요. 아 신규 매수 한 걸로 긁어내면서 살아나면은 이것도 이렇게 하고 그 계좌를 두 개를 운용을 해 버린다. 차라리 어 그래서 근데 그니까 그게 뭐 긁어내기 위해서 약간 이런 측면보다 저는 지금 시점에서 신규 매수를 하는 거는 그니까 그 회사가 지금부터 이렇게 뭐 저점이어서 아니면 뭐 이렇게 올라가서 시장을 살려 줄 수 있어서가 아니라 시장이 살아날 조건이 돼야지이 종목이 올라가려면 그 조건이 시장이 살아날 만한 조건이 이렇게 부합이 돼야 되는 종목을 살 거거든요.
예. 그러니까 시장 상승을 기원하는 매수를 할 거예요. 그러니까 어쨌든 신규 진입을 한다라 그니까 차라리 현실적인 조언은 왜냐면 어차피 지금 내가 시장에서 참여를 한다라고 했을 때 선택지는 진짜 추가 매수하든가 아니 솔직히 신규진입하거나 추가 매수하던가 두 가지밖에 없어요. 근데 이게 문제는 그런 거거든요. 추가 매수를 내가 해서이 시장의 단순 기술적 반등만으로도 바로 현금화가 된다라고 하면 추가 매수에 써야죠. 근데 단순 기술적 반등 가지고는 안 될 정도의 손실이야. 약간 애매해. 아씨 이거 -13% 정도인데 단순 기술적 반등 6% 올라가도 -7% 올라서 어차피 손출 안 할 거잖아요.
안 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13%로 손실료를 맞춘다라고 한들 마 6% 반등했을 때 나는 여기서 안 팔 거라고. -7%니까. 그러니까 방치하게 되는데 방치했더니 또 -7%까지 왔던 놈이 또 -14% 된단 말이야. 그니까 이렇게 될 바에 차라리 지금 시장에서 내가 아예 화끈하게 확 춤매 못해서 못 할 것 같으면 차라리 신규 진입을 해서 그 기간 동안 기간 수익이라도 쌓으면서 놀다가 그리고 이제이 종목이 본격적으로 물렸던 종목이 회복할 만한 명확한 좀 근거가 생긴 거 같아. 이제부터 시장 지수 찐 반등할 것 같아.
음. 그럴 땐 차라리 추마 매수를 그때 가서 하는 게 음. 맞다. 뭐 요런 거죠. 전 약간 그런 논리. 네. 내가 정리 되게 잘해 준 거 같아. 일단 저도 뭐 비슷한 거 같아요. 지금 시장은 사실 근데 저는 [콧방귀] 참여 관망이라고 한다면 나한테 당장 지금 돈이 있어. 그럼 이걸 추매할래? 일단은 관망할 것 같기는 해요. 어. 당장 참여하기보다는. 어. 뭘 할까? 그이 변동성이 신명나게 놀 수도 있겠지만 기분이 나빠. 약간 약간 그거 올 거 같아. 막 보면서 얼마 없는 현금 갖고 막 들락날락하면서 오예 3만 원, 오예 5만 원 하고 딱 내게 자리를 봤더니 막 에라이씨
그 3만 원 5만 원인데 에라 아 짱 나와 어제 대비 또 마이너스 40만 원이 들어 있고 이쪽이 막 내 본진인데 본진은 막 너덜너덜해져 갖고 막 이러고 있어. 근데 나 혼자 막 지금 막 2만 원, 3만 원 막 막 복는다고 막 팝콘 복듯이 막 놀고 있다가 한 번씩 볼 때마다 아나 이럴 거 같아서 차라리 확실하게 시장이 턴할 수 있는 시점 내 판단에서 아 이제는 이건 진짜 바닥 찍었다라는 느낌 들 때 차라리 그때 딴겨서 신규 진입을 하면 여기서도 수익을 쌓는데 여기도 회복되는 걸 내가 같이 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일단은 내가 놀면서 그래도 여기도 회복되고 있으니까 오케이.
근데 지금은 약간 변동성이 너무 극심해서 여기서 콩고 막 그 팝콘 튀기고 막 재밌게 놀다가 여기 보면 진짜 승질머리 나가지고 에라 안 하란다. 또 막 이렇게 될 거 같아서 확실한 신호 보기 전까지는 개인적으로는 관망. 저는 요렇게 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곡소리 크게 낼 때가 매수 시점인가? 근데 내가 보기엔 얼만큼 더 곡소리가 커져야 되는 거야? 지금 내가 보기엔 얼마 전부터 다들 막 아니죠. 그 제가 예전부터 이렇게 종토방으로 이렇게 비유를 많이 했었잖아요. 곡소리가 크게 날 때는 아직 아닐 수 있습니다. 아, 모두가 관심을 끌 끌 때가
곡소리조차 사라졌을 때 어, 이제 죽은 거야. 약간 꿈틀 진짜로 죽었을 때 그때가 이제 진짜 뭐 굳이 말하면 그 진짜 반등의 시작 가능성 어 어, 그지. 그런 거 그거 맞는 거 같아요. 진짜 아직 종이 지옥이면은 아직 진짜 지옥이 아닌 겁니다. 아직 흘릴 눈물이 있다면 그거는 진짜 슬픈게 아니에요. 정말 슬프면 눈물이 뚝뚝 떨어져 더 이상 눈물이 나오잖아. 눈물도 말라 있어. 어, 눈물도 말르고 정신이 나가 있어. 그때가 바닥이다 그러면은 사실 얼초 온 거 아닌가? 지금 사람들 약간 울다지서 그죠. 안 봐. 씨 막 약간 요런 단계서
갑자기 그거 생각났다. 옛날에 우리 서기계 공업 가지고음 뭐것도 그런죠. 그 그 굉장히 유명한 자리 하나 있습니다. 주식에 그 위기를 거꾸로 하면 뭔지 아십니까? 바로 기위. 아무것도 아닙니다. 도망치세요. 이짜리 나왔던 데가 서기계 공업이거든요. 그 거기 종토방 서기고공고 그 지랄하고 나니깐 그 돌고 나서 얼마 데서부터 이제 미친 반등해 가지고 이렇게 갭 메꾸고 막 날아가고 했었거든요. 결국에는 음 결국에는 진짜 다들 죽었다 하고 이제 말 없고 아 주식하기 싫어. 지금 여러분들이 주식하기 싫죠. 여러분들이 주식하기 싫어. 어 가족방에서도 많이 봐요.
본전만 오면 이제 그만하고 싶다는 이야기들. 그죠? 근데 사람 욕심이 그게 안 된다.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 주변에 있는 그 동료 직장 동료들을 이렇게 지켜보세요. 직장 동료들이 이제 얼굴에 근신 걱정 지금 주식 때문에 한 숨 푹 푹 쉬고 막 안 하란다 하는데 이제 그걸 넘어서서 그냥 그분들이 얼굴에 평온을 찾았을 때 이제 그 사람들이 주식을 찾아보지 않기 때문에 할 거. 예. 요때가 반등이에요. 아직까진 다들 얼굴에 근심 걱정이 많으면 아직까지는 좀 더 죽어야 되나라는 생각으로 좀. 근데 버텨요. 이학 물고 버티면이 또한 지나간다.
이약 물고 버텨서 어 약간 그런 거 이약 물고 버티다 더 빠지면 당신이 책임질 거예요라고 한다면 팔고 떠나세요. 어 그러면 팔고 떠나세요. 남탓탈 거 같으면 팔고 안 하는게 좋아요.음 근데 나는 그런 거지. 내가 만약에 난 지금 주식 내가 다 팔고 손절 친다고 한데 그 돈 갖고 내가 할게 없어요. 음. 그동안 예금 넣어서 이거 복구할 수 있을까? 내가 지금 물가 상승률이 지금 3, 4%인이 시대에서 예금 넣어서 지금 내 돈이 그것만큼 불안할 수 있을까? 나는 지금 이만큼 까먹 지금 이만큼의 손실이 생겼는데 이거를 예금 70년 예정 어 예금 갖고 물가 상승률을 하나 해지하기 힘든데 그거 가지고 내 자산이 가만 놔두는 거는 그냥 돈이 줄어드는 일이거든요.
어 그럴 바에 나라면 내가 망하지 않고 성정성 그리고 지금이 회사에 문제가 없다라고 하면 그냥 지금 변동성 그냥 이약 물고 버텨 본다. 어 그어 그리고 그 회사에 그냥 믿고 갈 거 같아요. 그리고 돈 생길 때마다 그냥 넣을 거 같거든요. 근데 물론 돈이 안 생긴다 그게 문제죠. 돈이 안 생긴다. 그게 문제죠. 아, 또 그 식당 이야기 또 기억난게 또 있어요.이 얼마 전에 여기서 들었고 이렇게 느꼈던 건데 그 7월 폭락하고 조 잠시 이제 또 괜찮았잖아요. 회복하면서 그때 당시 식당에서 많이 들었던이 그 귀들린 소리 중에 하나 뭐였냐면 자기들 그때 예술적으로 추매해 가지고 지금 다시 수익이야.
아 꼭대기였지만 그 폭락대 추매 잘해 가지고 수익이고 했던 사람들조차 이제 사라졌거든요. 응. 그럼 그들을 안 팔았을테니까 당연히 또 뭐 그때 저 방송만 해도 내가 맨날 그 박스권 잡아주면서 코스피 7,000고 삼성전자 28만 원 놓으면 일단 팔고 생각하는 거 비중 많이 줄어야 된다고 방송에서 그냥 뭐 저 비중 줄이라고 했다 도둑놈물 새끼 저거 사기꾼 놈물 새끼 막 구정 그들마저 조용해 주고 있잖아요 지금 그렇지 그렇지 뭐 결국 그니까 조용 조용 한 거 보면 이렇게 때가 오기는 오고 있는데 그니까 그게 문제죠 뭐 정확하게 알 수로 있으면은 그걸 알 있었으면 진작 다 팔고 이게 이때부터 오를 거니까 우린 그때까지 기다립시다 했겠죠.
몰라. 다 죽는 다 죽. 어차피 나만 힘든가 여러분들도 힘들고 다 힘듭니다. 어 괜찮아요. 그래서 저는 버틸 수 있어요. 쟤보다는 내가 덜 힘들어. 약간 그 그런 마인드 쟤는 못 버티고 나가도 난 버틸 수 있어. 어 나는 그럴 자신이 있거든. 약간 요런 생각으로 그냥 가는 거죠 뭐.에 그다. 아우 홍보를 한 번도 안 했네요 여러분. 그 방송 승님 아까 해주시던데요. 채팅으로 방송 보시는 분들 중에 또 그래 힘들어 주겠는데 그 너들 얘기 들으니까 조금 도움은 된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오픈 톡방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기서 사실 해 주는 얘기 뭐 사실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뭐 저희가 뭐 사세요, 뭐 파세요 이런 얘기는 안 해요.
이런 얘기들 시장에 대한 얘기들 많이 해 드리고요. 여러분들이 본업으로 바쁠 때 여러분들이 좀 신경 쓰기 힘든 것들 좀 다른 관점으로 정리해서 많이 올려 드리니까 와서 보시면 도움 되실 겁니다. 뭐 그리고 좋아요 한 번씩 또 눌러 주셨겠지. 어 또 2시간 넘어갔는데 내가 왜 이러고 있는 줄 알아요? 시장 보러 가기가 싫어서요. 북이 매매 안 나간다. 갔다. 다시 돌아온다. 어, 금을 찍고 들어온다. 그래 뭐 여러분들이 짜증난다고 시장 올라가면은 뭐 어 시장 올라간다고 하면 짜증내고 울어야 되는데 진짜 그것 때문에 올라갔겠죠? 근데 여러분 진짜 미안해요.
내가 보기엔 나 마혼자로 맞아서 빠지는 거 같은데. 내일이면 올라갈 거예요. 나 없잖아. 그래서 내일 반등 나올테니까 뭐 좋게 생각하시고. 그리고 이거 하나 믿고 간다. 갭자리 하나 믿고 간다. 내가 예전부터 항상 말하는 주가의 갭은 난 안 메꾸는 꼴을 못 봤어요. 꼴을 위든 아래든. 아, 한 아래도 있긴 해. 근데 나는 말하지 않겠어. 근데 어쨌든 안 메꿀 가능성 한 1, 2% 어 그러면 위에 갭자리 안 메꿀까? 안 메꿀 가능성 1, 2%. 아무리 힘들어도 저기는 보여준다. 그럼 내가 주식을 접더라도 현금을 늘리더라도 저기는 보고 끝내야지.
저기는 보고 내가 접는다. 저저기는 보고 내가 현금 만든다. 약간 요런 생각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진짜 쌍바닥 만나 만들고 바닥 다지고 있는 걸 수도 있어서 너무 부정적으로 보실 거 없고 솔직히 명확한 악체로 빠지는 것도 아니고 너무 감정적인 조정이기 때문에이 감정적인 조정에 우리가 휘둘릴지 휘둘리지 사람인데 근데 휙휙 잡아먹히진 말자. 휘둘리긴 막이 휘둘리고 저이 휘둘리긴 하는데 시장에 잡아먹히진 말자. 요렇게 좀 정리하겠습니다. 어 다들 어 방송 들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이 개 같은 시장 4%까지 빠지고 잡빠주네.
와 나 진짜 괜히 봤다. 아 아 괜찮아요.음 괜찮아요. 저는 이제 안 볼 거예요. 저 집에 갈 거예요.네 오늘도 고생 많으셨고 고생 많으셨고요. 어 주식창 켜지 마요. 어 개장니까.네 그러면은 내일 저는 없고요. 내일 제가 없으니까 올라가겠지. 어 그 내일도 밥 먹고 주식 한 잔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가겠습니다. 저희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네 네. 저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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