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머니부띠끄 김정란입니다. 반갑습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연준에 맞서지 말라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이 이야기가 뭐냐면 중앙은행의 정책이라든지 아니면 좀 넓게는 정부의 정책에 반하는 투자 포지션에가 있지 말라라는 뜻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요 중앙은행의 정책이라든지 정부의 정책이 바뀔 때마다 투자 의사 결정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 그럴 때마다 수익률이 꽤 괜찮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에서는 금융 위기가 있을 때마다 대규모로 돈을 풀어서 경제를 부양했잖아요. 그 풀린 돈들은 자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중앙은행에서 앞으로 금리 정책을 어떻게 가져갈지 돈을 푸는 정책을 할지 아니면 돈을 회수하는 정책을 할지 이런 것들을 조금 세심히 들여다보면서 투자 의사 결정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은요 중앙은행하고 정부하고 팽팽하게 맞서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에서는 금리를 내리려고 하는데 중앙은행에서 지금 움직여 주지를 않는 거죠. 그래서 장기 국채 금리도 4.2에서 4.3을 왔다 갔다 하고 있고 조금 떨어질 거 같으면 다시 4.3 위로 올라가고 또 떨어질 거 같으면 올라가고 이러한 횡보 장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목요일 새벽에 FOMC가 있었는데 금리에는 별 영향을 주지 못한 이벤트였고요 그리고 어제는요 이제 미국에서 첫 관세 협상으로 영국과 관세 협상을 했다라고 발표를 했는데 이 또한 채권 금리에는 그렇게 좋은 영향을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 시장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반응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은 이번 주 시장에 대해서 점검해 드리고 또 간만에 TLT와 TLTW의 수익도 한번 비교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독 좋아요. 누르고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요 어제 새벽에요. 미국 연준의 금리 결정이 있었습니다.
금리는 우리가 동결할 거는 이미 다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금리 결정이 있고 나서 파월의 인터뷰가 있는데 파월의 인터뷰가 있으면서 금리가 이렇게 조금씩 올랐었습니다. 금리가 이렇게 올랐던 이유가요 파월이 인터뷰를 하면서 금리 인하를 지금 논의할 상황에 있지 않다 기다려 보자라는 말을 수차례 반복을 했기 때문이에요. 파월은요 인플레이션하고 실업률이 같이 상승할 위험 때문에 지금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제 채널을 통해서 그동안 여러 번 설명을 드렸는데요. 보통은 물가가 높으면요 실업률이 낮은 게 일반적이고요 또 물가가 낮으면 실업률이 높은 게 일반적이거든요.
왜냐면 경제가 성장을 할 때 물가가 오르게 되고 고용이 잘 일어나면서 실업률이 떨어지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고요 경제가 안 좋아서 디플레이션이 온다면은 실업률 또한 올라가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아까 파월이 뭘 걱정했나요. 물가도 오르는데 실업률도 오를 거 같다라는 걱정을 한 거예요. 이상 현상이죠. 이거를 바로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연준은요 두 가지 의무가 있어요. 바로 물가 안정하고 경제 성장인데요 그런데 이 두 변수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서로 이렇게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연준은요 금리를 가지고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리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고 그래요.
물가도 높고 실험률도 높다면요 연준에서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될까요. 물가가 높아질 거 같으니까 이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금리를 올릴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금리를 올리게 되면은 경제가 엉망이 됩니다. 실업률이 더 안 좋아지게 되는 거죠. 반대로 실업률을 잡기 위해서 금리를 내려서 경제 활성화를 시키려고 하면 물가가 어떻게 되나요. 물가가 또 치솟게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연준이 고민에 휩사여 있는 겁니다. 물가를 잡을까 아니면은 경제를 잡을까 이 두 가지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 거죠. 보통의 과거에 경기 침체시기 때 이 물가와 실업률이 어떻게 변했는지 들여다 보면은 경기 침체가 여기 이렇게 회색 부분이 경기 침체였거든요.
보면 이제 빨간색 실업률이 대부분 오르고 물가가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났었습니다. 부분이 아까 제가 보여 드렸던 일반적인 현상인 거죠. 그런데 과거에 두 번요. 이 두 가지 지수 물가와 실업률이 동시에 올라갔던 적이 두 번 있습니다. 이때가 언제냐 이때를 우리가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부르는 거고요 이때가 1970년대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때 어떤 교훈이 있었냐면 이렇게 두 가지가 올라갈 때는 물가를 먼저 잡는게 맞았다라는 그런 교훈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준이 쉽게 금리를 내리는 결정을 하지를 못하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물가가 안 오르는데 왜 금리를 안 내리냐 너무 느리다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죠. 우리는 투자를 할 때요 연준에도 귀를 기울여야 되지만 정부도 어떤 목소리를 내고 있는지 기울여야 되거든요. 트럼프가 뭐를 주장하고 있는지 조금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속 귀를 기울이고 있어야 되는 겁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요.이 차트에서 제가 회색으로 표시된이 부분들이 경기 침체의 시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경기 침체는요 되게 짧게 왔습니다. 반면 여기 흰 바탕은 이제 경제가 골디락스로 완만하게 상승을 해 줬던 시기인데요 가장 좋은 경제 현상은 실업률은 이처럼 떨어지고 물가는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경제 환경을 가장 좋은 환경으로 봅니다.
그런데 지금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경제 전망이 불안불안한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고 이제 벌써 한 4개월 5개월째 이러한 불안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금리가 4.3% 위로 계속 튀어 올라갔던 이유가 관세 때문에 물가가 오를 거야라는 이유로 이제 기준 금리가 안 떨어질 거기 때문에 시장 금리가 계속 그렇게 4.3 위로 튀어 올라갔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어제 이제 미국에서 처음으로 관세합의를 했다라고 발표를 했는데요. 그 대상국은 영국이었습니다. 합의하는 국가가 처음으로 나왔고 또 중국과도 무역 합의를 시작할 거기 때문에 관세에 대한 고비는 어느 정도 좀 지난 거 같거든요.
그러면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무려가 좀 해소될 것이기 때문에 시장 금리가 떨어져야 맞잖아요. 그런데 또 시장은 다른 방향을 보고 있습니다. 금리가 이렇게 올랐거든요. 금리가 이렇게 올랐다는 것은 시장에서는 지금 또 경제 데이터로 시선이 옮겨 갔다는 뜻입니다. 요즘에 실업수당 청구건수라든지 경제 지표가 그래도 상대적으로 조금 양호하게 나오고 있다 보니까 또 경제가 탄탄하니까 금리를 안 내리는 거 아니야 하면서 또 금리가 이렇게 4.3을 훌쩍 넘어가게 됐습니다. 어제 금리는 좀 그렇게 다시 튀어줬지만 그래도 시장은 금리 인하가 올해 세 번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연준 의장인 파월이 꽤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이렇게 관세 고비를 조금 넘기고 있는 거 같고 이제 관세로 인해서 물가만 튀지 않는다면은 금리는 이제 시장에서 보는 것처럼 이처럼 인하의 방향이 맞습니다. 미국의 장기 국채의 가격의 차익을 얻기 위해서 이제 투자하신 분들은 꽤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가격에 수익을 먹는 이제 우리나라 저는 ETF로 들어갔는데 TLT와 같은 포지션을 갖는 ETF도 저도 꽤 들어가 있고요 또 이렇게 TLTW와 같은 포지션을 갖는 우리나라 국내 ETF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TLTW는 월배당 상품인 거고 TLT 같은 경우는 미국의 장기 국채 투자를 하면서이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가 한 1% 정도 떨어지면 17% 정도 수익이 나는 구조를 갖고 있는 ETF입니다. 우리가 투자에서 결정을 할 때이 두 상품 모두요 기준 금리가 상승하는 환경에서는 투자를 하면 안 돼요 왜냐면이 두 상품 모두 가격이 떨어지면서이 프라이스 리턴에 손실이 꽤 많이 날 거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이제 횡보장하고 상승장에서는요. 이 두 상품이 나쁘지 않은데요 여기 이제 제가 그래프를 비교해 놨는데 파란색이 TLTW고 여기 주황색이 TLT입니다.
토탈리턴으로 비교를 해 봤을 때 요즘에 시장이 횡보장이잖아요. 횡보장에서는 TLTW가 매월 배당이 따박따박 나오기 때문에이 괜찮은 수익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TLTW와 TLT의 비중을 일정 비중으로 나눠서 갖고 있습니다. TLTW로 월배당을 받고 있는 거죠. 그렇지만 시장 금리가 지금보다 1%만 떨어진다면은 TLT가 수익이 훨씬 많이 나겠죠. 그래서 투자를 하실 때는 TLTW, TLT 또,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ETF들 월배당형도 있고 가격 차익을 추구하는 ETF도 있는데 각각의 특징들을 이해하시고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에 대해서 추가 의견이 궁금하시거나 영상을 조금 더 빨리 보고 싶으시다면 매크로부티끄프리미엄 멤버십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