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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 경제 언박싱에서 최고의 반도체 전문가 hsl 이용수 파트너스 대표님 모시고 반도체 시장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아 잘 네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회사 이름 바꾸던지 아 그러니까 예 아니 최고의 반도체 정가 이거 게서 이제 인정합니다. 아네 최고는 아니지만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오신다 그래서 또 오늘도 열심히 공부할 준비 그죠. 받아들 준비되어 있는데 일단 요거부터 여쭤보고 싶어요. 애플의 일부 기종이 미국에서 판매가 중단됐다는 소식이 좀 나오고 있는데 이게 어떤 이유 때문인지 궁금해요네 그 이제 그 의료 기기 업체인 마시오라는 회사가 있어요네 여기서 이제 그 핵심 인력들을 또 영입을 해서 애플워치에가 이제 혈중에 산소 농도를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을 넣었는데 오 기능 있는 거네네 맞습니다.
그게 이제 그 마시 모가 그 국제 특허 재판소에서 ITC 다가 이제 제소를 했고 요게 이제 문제가 돼서 어 이제 미국 아 그 직원들이 가서 개발했기 때문에 자기네 특 가져갔다이 얘기군요. 그렇죠네 그래서 이제 거기 기능을 넣은 제품들에 한해서 이제 그 판매가 좀 이제 문제가 생긴 거고요 건 이제 바이든 대통령이 거부를 하면 이제 미국 내에서 판매는 할 수 있는데 런 것들은 또 여러가지 또 정치적인 판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좀 생긴 거죠. 그렇군요. 애플은 뭐 제품 나올 때마다 히트를 쳐 가지고 거리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런 문제가 또 생기네요.
뭐 지나고 보면 애플 걱정은는데 그게네 맞습니다. 사실 네네 맞습니다. 애플 보다 애플도 연관이 있지만은 정말 내년 반도체 전막 이게 우리나라의 정말 치명적인 가장 중요한 얘기 기가 될 텐데 내년 전방 일단 전체적으로 좀 어떻게 보세요네 어네 최근 분위기는 사실은 이제 우리가 익숙한 거하고 결별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니까 내년에는 정말 우리의 기존 관성을 깨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우리 지난 몇 년간 메모리 그러면 아 메모리 안 돼요 시스템 반도체 보세요. 그 이거 왜 실적이 잘 나오는데 밸류를 못 받나요. 예 메모리아 이런 거였거든요.
근데 내년에는 정말 바뀔 것 같아요. 어떻게 메모리가 정말 좋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요. 아 반가운 소식이네 난을 어떤이도 히 새로 받을 가능성이 높고요 왜냐면 그만큼 메모리 기저 효과가 클 것 같습니다. 그니까 올해 너무 안 좋았기 때문에 내년에 엄청나게 성장할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어 최근에 어떤 시장 조사 업체들의 어 내년 반도체 전망이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어요. 그 얼마 전에 이제 세계 반도체 통계 기구라고 wsts 데서 어 내년에 시장을 % 성장을 봤어요. 그래네 588억 달러 정도로 봤는데 어 최근에 이제 테크 인사이츠는 회사에서 시장조 업체인데 6,000억 달러 예까지네 17% 성장한다고 봤고요네 맞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같은 경우는 정말 보수적인 조사 업체들도 대부분 40% 이상은 보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기재 효과는 있긴 있네요. 그네 맞습니다.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네 그 좋아지는 거고요 삼성이 어떻게 영업적 실적으로 하나도 거의 안 나는 이런 지경까지 오 죠네음 그러면은 지금이 또 방송을 보면서 아 이거 투자를 또 시작을 해야 되나 생각하시는 분 어떤 전략을 갖고야 되는지 네네 어 그런데 이게 참 시장은 빠르죠네 이미 상당 부분 프라이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는 어 그 주식들은 상당 부분 이미 이제 가격 반영을 하고 있는데 어 지금 단계적으로 보면 약간 좀 오버슈팅 돼 있다 약간 과열돼 있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왜냐면 어 보통 12월 시장이 좀 재미가 없거든요. 우리나라는 그래요네 대주주 양도세 이슈 때문에네 이렇게 이제 주식이 한번 출렁 거렸다가 연말되면 다시 또 이렇게 올라가는 흐름들이 보이는데 이번에 이제 정부가 아마 오늘 좀 윤곽이 나올 것 같은데 대주주 양도세 그거에 대해서 이제 지금 어 법안을 이제 바꿀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 매물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12월 시장이 꽤 좋았고 특히나 반도체 쪽은 꽤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럼 이제 12월이 이렇게 시장이 좋아 버리면 1월 효과가 원래 1월이 또 이렇게 원래 1월 거 그렇죠.
1월이 시장이 좋은데 어 그게 좀 약해질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미 이제 선 반영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어 지금은 좀 투자자들이 좀 더 냉정하게 보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고 메모리 관점에서 보면 내년 상반기 이벤트는 저는 이제 내년 상반기 시장은 되게 좋게 봅니다. 반도체 시장은 근데 이제 저 중요한 이벤트가 있죠. 지금은 감산으로 인해서 가격이 올라가는 상황이잖아요. 그럼 감산이 계속 지속되 않잖아요. 그럼 감산이 마무리가 됩니다. 언제쯤 마무리돼요 어 디램이 좀 더 빠를 것 같아요. 램은 아무래도 hbm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감산이 좀 더 빨리 마무리 될 것 같은데 이러면 이제 1분기 중에 감산이 마무리가 될 거 같고 그다음부터 이제 승상 늘리고 맞습니다.
정상화 되는 거죠. 이제 원래 반도체라는 건 100% 가동하면서 이제 운용하는 건데 이번에는 워낙 특이한 케이스였죠네 IMF 이후로 지금 메모리를 감사한 건 처음이니까 그리고 이제 랜드 플래시는 수요가 좀 더 이제 딜보다 는 좀 더 불확실하기 때문에 한 2분기 내년 중순 주에 감산이 마무리 될 것 같은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뭐 감사이 마무리되면 호재라고 생각하시잖아요. 뭐 많이 팔리니까 영상 더 늘리는 거 그렇죠. 이게 뭐 생산이 정상화 되면 거기 들어가는 소재 부품 장비도 많아지니까 좋아지는 구나라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그게 시장 분위기 따라서 좀 잘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러니까 어 그거는 호재일 수도 있고 악재일 수도 있는데요. 왜 이렇게 굉장히 무책임한 이야기할 수도 있는데 그 시장 분위기가 굉장히 중요 것 같아요. 그래서 어이 상반기에 이런 이벤트들이 있는데 그때 시장 분위기가 어떠냐에 따라서 호재가 될 수도 있고 만약에 상당부분 프라이싱을 하고 있다 그러면 이거는 오히려 그 이슈가 나왔을 때 주가는 밀릴 수도 있어요음 아 그렇군요. 대표님 이제까지 여러 가지 멘트 많이 해주셨는데 이렇게 왔다 갔다 그냥 아무 이또 주도하게 멘트 하시 처음만 그만큼 요즘에 투자자들 빠른 거죠네 일단 내가는 기대해 보긴 하는데 이게 어떤 영향으로 어떻게 시연이 될지는 시장 전개가 될지는 제가 진짜 궁금한 건데이 진짜 개인적으로 궁금한 질문이었어요.
이게 온디바이스 AI 온 디바이스가 이제 쉽게 얘기하면 이제 뭐 저 서버나 클라우드를 활 거기에 있는게 아니고 각 각각의 디바이스별로 AI 착 정착 이게 뭐뭐 뭐 설치가 된다 뭐 이렇게 표현을 해야 되나 튼 그 그런 시장이 이제 굉장히 가까 받는데지 말씀 하셨는데 새로운 소식 없습니까 이거 뭐 자고일어나면 새로운 소식이 또 들려 갖고 맞아요. 그렇죠. 이제 사실 우리가 온디바이스 AI 대한 기대감이 너무 높아져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막상 나오면이 디바이스 자체에서 AI 다 처리될 것처럼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어 기존에는 우리 채지 PT는 걸 쓰면 이런 모든 연산을 서버 클라우드에서 해서 통신으로 보내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우리 자치 디바이스 pcn 모바일에서 자체 처리해 준다 이런 컨셉으로 알고 있잖아요. 내년에 나오는 모델은 절대 그렇게 나올 수가 없어요. 아 그건 너무 앞서 너무 앞서는 거죠. 결국 그 종착점은 그게 맞겠지만 당장 우리 pcn 모바일 칩에서 그런 것들을 다 처리를 해 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일부 서버 쪽에서 하던 역할을 일부 담당해 주는 건데 어 아마 우리가 기대하는 거보다 막상 삼성 가우스 서비스가 나오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저는 지금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 있요 너무 높아져 있죠네 그래서 주식한 제일 안 좋은 거는 과도한 기대감 이거든요.
그리고 가장 좋은 거는 어 이게 과소 평가되는 기대감 있데 어 오히려 그 삼성 가우스 갤럭시 S 24가 나오면 온디바이스 AI 대한 어떤 기대감이 좀 더 실망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 맞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때 매수의 기회가 저는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예 그니까 대중하고 반대로 가야 돈을 벌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그 온디바이스 AI 대한 어떤 그 개발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어요. 맞습니다. 그 삼성도 지금 가우스라이플 버전이 있고 프로 버전이 있고 나노 버전이 있는데 그니까 프로 버전은 그냥 저기 울트라 버전은 엔지니어들이 지금 제 GPT 4처럼 생산성 뭐 코딩 하거나 이런 쪽에 많이 쓸 거 같고 이제 프로 모델이 우리 일반 쓰는 바드 이죠.
바드 아네네 바드가 이제 프로 모델이 될 거 같고 온디바이스 a 라는게 결국 나노라는 건데 그게 이제 구글의 픽셀 8 프로 시리즈에 이제 채택이 됩니다. 근데 그 중요한 거는 여기서 얼마만큼의 기능을 할지는 반도체 성능을 보면 되죠. 그게 관건일 거 같아요. 맞습니다. 결국 우리가 이야기하는 파라미터 하는 매개 변수가 얼마나 되냐 이게 중요한데 바이로네 굉장히 라이트 합니다. 그니까 매개 변수가 18억 개밖에 안 돼요 어 나노란 그니까 제미나이 나노는 18억 개밖에 안 되고 그거보다 좀 더 계산된 버전이 32억 5천만 개 정도밖에 안 되는데 18억 충 지금 채지 PT 우리 무료로 쓰는 채지 PT 150억 개 파라미 아 그래 상 안되네 그러면 이제 막상 이게 100밖에 안 돼 쉽게 얘기하면 간이 컴퓨터의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저가 보는 그렇죠. 그래서 막상 이게 서비스가 얼마나 고도화 돼서 나올지에 대해서는네 크게 기대하기 힘든데 그 물론 뭐 시간이 가면 이제 맞습니다. 이제 그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전에 스마트폰 나왔을 때 스마트폰 시대가 막 왔을 때 어 아이폰 같은 제 제품이 삼성에서 나올 거라고 기대 했잖아요. 그렇지 근데 나온게 옵니 아이였잖아 아네요요네 그렇죠. 그러면 어 이거 안 되는 구나라고 해서 투자자 입장에서 아이 스마트폰 안 되는 거야라고 해서 포 아네 포지션을 그렇게 한다 그러면 굉장히 투자 실패 했겠죠. 그렇죠네 근데 오니 2 나오고 별로 했는데 결국 갤럭시 S 아는게 깨 쓸만한게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시간이 필요한데 항상 시장은 조급하지 오늘 오늘 대표님이 이제 워워 시키고 계세요. 너무 이제 너무 기대하지 마 맞습니다. 12월 시장이 생각보다 너무 저 강했다고 생각이 들고 특히나 반도체 같은 경우는 올해 굉장히 강했습니다네 강했기 때문에 어이 업 사이클은 굉장히 많이 남아 있는데 지금 선반형이 많이 돼 있기 때문에 지금 좀 약간 부담스러운 단기적으로 보면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hbm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세요. 내년에 hbm 얘기도 오래 참 많았잖아요. 계속이 분위기 갈 거 같으세요네 어 가적으로 보면 처럼 이렇게 이제 더 막 이렇게 화랑을 이루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오항 자체는 계속해서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관심들이 어 hbm 올해는 오로지 hbm 쪽이 주도했다 그러면 내년에는 약간 좀 분산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떤 쪽으로 산 대표적으로 어 뭐 대표적으로 온 디바이스 AI 그리고 이제 어 내년에는 그리고 레벨 3 자율주행 차의 원년입니다. 왜냐면 2025년부터 레벨 3 자율주행차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그 후방 산업에 있는 소재 부품 장비들은 내년에 움직일 가능성이 높겠죠네 내후년에 모델이 나오니까네 그런 쪽이 이제 AI 온디바이스 AI 모빌리티 쪽으로 약간 전환되는 흐름이 내년에 나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근데 결국 그이 모빌리티 혁명이라는 것도 결국 AI 혁명의 한 어떤 그 디바이스 따에 변화든 그렇죠네네 맞습니다.
그래서 별개의 변화가 아니에요. 그런 것들이 이제 시장에서는 어떻게 어 시프팅 될지는 잘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올해 지금 방금 말씀하신 hbm 이 이게 한글로면 고대역폭 메모리 이게 사실 올해 저는 키워드라고 생각하 반도체 시장에 키워드 아울러서 뭐 같은 뭐 뭐 GPU 이게 이제 올해 그 키워드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엔비디아를 빼놓을 수가 없어요. 엔비디아가이 시장을 독주하는 이제 GPU 시장 AI 반도체 시장 지는데 AMD 여기 도전장을 밀렸다 이랬는데 AMD 그 정도로이 기술력이라는 어떤 가능성이 좀 있습니까 어 지금 AI 반도체 그러면 서버용 칩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AI 반도체 대부분 비디아 GP GPU 보시면 됩니다. 거의 90에서 95% 든요 근데 어 AMD 꽤 그럴듯한 GPU 내놓았어요. 2번에 일단 인스팅트 mi 300이라는 시리즈를 내놨는데 그게 이제 300x 같은 경우는 GPU 그래요. 그러니까 nvia h 100하는법 더 낫고요 그리고 가성비도 좋고 그러면 어 많이 쓰면 되잖아요. 왜 못 쓰냐면이 엔비디아가 칩도 좋지만 결국이 엔지니어 생태계를 잡고 있어요음 쿠다라 엔지니어 생태계를 잡고 있는데 그니까 그런 거죠. 만약에 어 앵커님이 AI 모델 하나 개발한다 그러면 프로그래밍 코드를 전부 다 새로 만들진 않잖아요.
그기에도 이용하고 맞습니다. 오픈 소스도 가져오고 기존에 소스 코드를 가져와야 되잖아요. 그걸 어디서 가져오면 대부분 다에서가 니다. 아 결국에 또 맞습니다이 엔지니어들이 수십년 동안 선배들이 쌓아 놓은 데이터들이 코다에 다 쌓여 있거든요. 그러면 AMD 칩을 쓰려면 그 쿠다 생태계를 벗어나야 돼요음 물론 일부 쓸 수는 있습니다. 쿠다 컴파일 한다고 해서 우리가 일종에 번역하이 원서를 한 글로 번역하이 해 놓은 컴파일 데이터들이 있긴 한데 절차를 거쳐야 되는 맞습니다. 이게 그런데 엔지니어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어떻게 보면 다 이렇게 자기들이 책계 자체가 다르겠나 맞습니다.
굉장히 어 뭐 까다로워지기 많아지고 어 칩은 싼데 당장 살 수도 있는데 개발하는 건 굉장히 어려움이 있거든요. 자 그게 그동안에 AMD 한계라고 지적이 됐는데 이번에 AMD 이걸 발표하면서 굉장히 전향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리사 리사수 박사가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어 이게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오픈 AI 같은 개의 업체들이 우리의이 그 컴파일 얼라이언스에 조인했다 쓰기로 했다 그래 왜냐면 지금 비디아 H10 주문하면 40주가 걸려요 그리고 심지어 52주까지 늘어났습니다. 아니 구매 자 책에서도 뭐 공급선을 답변하고 싶겠죠.
다연 그렇죠. 지금 AI 전쟁인데 내가 이걸 열 달 뒤에 받는다 그러면 참을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AMD 칩을 써 쓰겠다 대신에 우리 엔지니어들이이 컴파일 생태에 참여하겠다라고 이야기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이번에 AMD 공개한 소프트웨어 스택트 이런 것들 이제 전환할 수 있는 장를 성공률이 95% 그것 때문에 사실 최근에 AMD 주가가 굉장히 방송끝 am 주가 봐야 되 말씀하면 기회는 이럴 때 있는 거 아 맞습니다. 그 끝이 삼성 파운드리는 내년에 좀 어떨 거 같 부분까지 한번 여쭤볼게요 어 일단 삼성 파드의 과제가지 과제들이 있겠지만 세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일단 지금 선남 공정에서 일단 tsmc 3나노 넘어야 되고요 그리고 어 팬리스 그이 어 삼성 파운드의 이제 칩을 의뢰를 하려면이 디자인 생태계 IP 생태계 그이 중요하죠. 설계 생태계가 중요한데 거기도 취약하고 그리고 후공정 2.5d 3D Pro 패키징 해 줄 수 있는 어드밴스트 패키징도 밀립니다. 어 그러면 도저히 답이 없다라고 보여지지아요. 근데 반대로 이야기하면이이 중에서 하나만 터져도 다 기회가 되는 거 겁니다. 그렇지 왜냐면 어 지정학 쪽으로 지금 삼성 파운드리를 키울 수밖에 없는 요인들이 되게 커져요 조만간 대만 총통 선거 있죠.
아 그렇죠네 친중 후보가 돼도 문제고 반중 후보가 돼도 문제입니다. 그래요네 그리고 미국 재선 이벤트도 있죠. 그러니까 tsmc 의존하는 지금 미국 반도체의 어떤이 해계 모니 자체가 굉장히 불편한 거예 게다가 중국과지 관계가 있잖아 그 맞습니다. 그래서 제일 잘 제일 좋은 거는 미국 입장에서 인텔이 잘하면 되는데 인텔이 잘할 가능성이 낮으니까 삼성 파운드리가 조금만 잘해주면 예 이런 어 대외적인 요건들은 굉장히 좋은데이 세 가지 요소들이 안 되고 있는 거죠이 중에 하나만 풀려도 추가적으로는 굉장히 환호할 수 있습니다음 그렇게 될 겁니다.
세는 그렇게 돼야죠. 이제네 삼성을 믿습니다. 알겠습니다. 저희 오늘 여기까지 함께할게요 지금까지 hsl 이영수 파트너스 대표님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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