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삶의우상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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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사분면(노동자·자영업/전문직·사업가·투자자)을 설명하고, 평범한 직장인이 부업으로 자영업자 영역으로 옮겨가 월 수익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 과거 본인은 월급 노동자였으나 3년 전 부업을 시작해 현재 월 1000만원 순수익이라 주장. 부채 중 주택담보는 실거주 자산으로 감수 가능하다고 봄. 금·원자재·주식·채권·부동산은 실물 자산, 달러·엔·유로·원은 가짜 돈이라 하며 하락장에서도 투자 중이라 언급.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고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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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삶의 우상향 디벨롭몽입니다. 우리에게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로 더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는 오래전부터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투자 마인드와 부자의 메커니즘에 대해 설명해 왔습니다. 평범하게 살면 우아하게 살 수 없는 자본주의 시대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한 몇 가지를 강조하는데요. 그중 핵심 내용만 정리해서, 현재 우리의 상황에 맞게, 그리고 제가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현금흐름 사분면을 보겠습니다. 각 영역의 알파벳은 완전히 다른 영역을 뜻합니다. 이 4개의 영역은 노동자 영역의 E, 자영업자와 전문직 영역의 S, 사업가 영역의 B, 마지막으로 투자자 영역의 I, 이렇게 총 4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회사원, 직장인, 알바, 일용직에 해당하는 노동자들은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돈과 맞바꾸는 사람들입니다. 벌 수 있는 금액이 정해져 있죠. 대신 안정적인 월급과 퇴직금, 연금 혜택을 받습니다. 제가 3년 전까지 머물러 있던 영역이기도 합니다.
자영업자와 전문직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고객이 찾아올 때마다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직접 사용해 돈을 법니다. 제가 3년 전부터 들어와 있는 영역입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소자본 자영업을 시작했고, 자본이 많이 들지 않는 프리랜서, 즉 전문직을 부업으로 했습니다. 2년에서 3년 정도 꾸준히 하니 부업 수입이 본업 월급을 앞지르더군요.
자영업과 전문직은 더 일한 만큼 더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말 없이 일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월급쟁이보다 더 벌 수도 있지만 결국 내 시간이 있는 한 최대 매출과 수익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업가는 직원을 고용하고, 고용한 직원의 능력과 시간을 활용해 굉장히 많은 돈을 버는 사람들입니다. 왼쪽 영역과의 가장 큰 차이는 자신의 시간을 써서 돈을 버는 게 아니라 남의 시간을 활용해서 돈을 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는 이런 사업가들에게 투자해서 돈을 법니다. 오른쪽은 부자들의 영역이고, 왼쪽은 평범하거나 가난한 사람들의 영역입니다.
지금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대부분 왼쪽에 속해 계실 겁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월급을 받고 알바를 하고 있더라도, 부업이나 새로운 자영업을 더하면서 자영업·전문직 영역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저도 3년 전까지는 월급을 받는 노동자였습니다. 처음에는 한 달에 50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를 벌기 시작했던 부업 두 개가 2년에서 3년이 지나자 제 월급을 뛰어넘는 순간이 왔고, 그때 노동자 영역에서 자영업·전문직 영역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월 1,000만 원 정도의 순수익을 벌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직장생활을 하더라도 어떤 마인드와 목표를 가지느냐에 따라 전문직 자영업자 영역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고, 지금 저처럼 자영업·전문직 영역에 있는 분들은 사업가 영역으로 이동하게 될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아직 자영업을 늘려 월 50만 원에서 100만 원을 버는 수준입니다. 다만 제 직원들이 저에게 돈을 벌어다 주는 자동화 시스템에는 성공했습니다. 자영업에서 사업으로 넘어가기 위해 정말 열심히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그래야 부자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도 조금씩 이동해야 합니다. 월급을 받으며 일하고 있다면 부업을 통해 월 50만 원, 100만 원, 150만 원 이런 식으로 조금씩 늘려 나가며 자영업자, 전문직 영역으로 이동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삶의 우상향을 위해서 말이죠.
이 책에서 로버트 기요사키는 높은 수입이 아니라 자산 증식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개인적으로 자산을 불리려면 일단 높은 수익도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수입이 시드 머니로 연결되고, 시드 머니의 크기에 따라 자산 증식의 속도도 달라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제가 계속 부업을 강조하고, 부업이 본업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자는 현금흐름 사분면의 C 파트, 즉 수입에 집중하지 말고 자산 파트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에는 둘 다 집중해야 하고, 수입을 최대한 키워서 자산의 크기를 키운 다음에 자산 파트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월 100만 원씩 모아 투자한다면 언제 몇십억 자산가가 될까요? 반대로 부업으로 내 능력을 키워 월 400만 원 이상씩 모아서 투자한다면 몇십억 자산가가 훨씬 빨리 될 겁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20대, 30대, 40대는 평범한 수입에도 불구하고 외제차를 원하고, 명품 쇼핑을 하고, 골프를 치러 다닙니다. 이것이 평범한 99%가 결국 삶의 우상향이 아니라 하향으로 내려가는 원인입니다. 경제적 자유나 편안한 노후를 꿈꾸면서 이런 행동을 하면 안 되죠.
하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수입이 생활비와 비용으로 다 빠져나가서 모을 돈, 투자할 돈이 없습니다. 월급을 받으면 그 돈으로 월세와 이자를 내고 생활비로 다 쓰는 삶이죠. 중산층은 집도 있고 차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부채를 발생시킵니다. 신용대출, 마이너스 통장, 자동차 할부, 주택담보대출 등이 그렇습니다. 저자는 집 역시 비용을 발생시키는 부채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부의 속성상, 우리나라에서 실거주 집은 부채이긴 하지만 자산을 사용 중인 부채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택 부채는 일반 부채와 다르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 우리나라에서 결혼한다면 실거주 한 채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택 대출은 감수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가장 위험한 것은 저축만 하는 것입니다.
흔히 근검절약해서 저축하라고 하지만, 재테크와 투자를 공부하고 계신 여러분은 이 말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위험한 말인지 아실 겁니다. 진짜 돈은 금, 원자재, 주식, 채권, 부동산이고, 가짜 돈은 달러, 엔, 유로, 원화입니다. 경제 위기 때마다 중앙은행은 돈을 찍어내서 위기를 모면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를 마약 같은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이런 가짜 돈을 평생 모으고 절약하며 저축하라는 건 정말 말 그대로 미친 짓입니다.
삶의 우상향을 목표로 하는 우리는 중앙은행이 무한 복제할 수 없는 것, 즉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실제로 존재하는 실물 자산을 모으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금, 부동산, 주식 같은 것들이죠. 빚을 지더라도 부동산을 사면 승자가 되고, 열심히 절약해서 저축만 하면 벼락 거지, 즉 패자가 되는 것이 지금 이 시대의 무서운 현실입니다.
결국 우리는 어떻게든 오른쪽 영역에 들어가야 합니다. 정말 힘든 일이겠죠. 월 1,000만 원의 수익을 벌고 있는 저도 아직 완전히 들어가지 못했으니까요. 하지만 투자자 영역은 생각보다 쉽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오른쪽 영역에 있어야 부자가 된다는 것을 알기에, 지금과 같은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투자하고 있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블로그든, 스마트스토어든, 유튜브든 실패하면 어떻습니까? 아, 이래서 안 됐구나를 깨닫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명심하세요. 아무것도 도전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삶의 우상향, 디벨롭몽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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