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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제목·요약 키워드 기준 · AMD

박종훈

정확도 점수+1.4
순위67
채점 발언204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9.6% / 49.9% / 59.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6% / +0.8% / +0.3
상승 / 하락 / 중립37.0% / 21.9% / 41.1%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뒷북수분
주 채널jisik-hanbang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점수 계산 방법

시간외 상승 이끈 AMD 실적과 중간선거·금리 이슈가 짚는 시장 영향

깨비증권 마블TV [KB증권] · 2026-11-04 · 유튜브 시청 8,484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고급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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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고급#코스피#AMD#금리#현금#엔비디아#AMD실적#중간선거#AI사이클#코어위브#잉여현금흐름#10년물금리#바이오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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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깨비증권 마블TV [KB증권]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AMD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상승과 장중 급락이 교차한 시장 흐름을 다룬다. 출연자들은 AMD 실적이 인텔만의 문제였음을 확인해 줬다고 보고, AI 사이클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단기 변동성의 원인으로는 코어위브 등 AI 인프라 기업의 레버리지, 금리 상승, 잉여현금흐름(FCF) 악화가 지목됐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할 경우 AI 부외부채(SPV 등)에 대한 규제 우려가 커질 수 있다는 점도 논의됐다. 다만 출연자들은 이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보며, 민주당 역시 장기적으로 AI 육성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라고 평가했다. 유동성과 금리 흐름도 핵심 변수로 꼽혔다. 10년물 금리의 방향 전환과 지정학 긴장(러시아·우크라이나, 이란, 북한·대만 관련 시나리오)이 완화되면 자금이 AI 하드웨어로 다시 유입될 수 있다는 시각이 제시됐다. 이 밖에 AI 활용이 확산되는 바이오 분야와 기업형 AI 에이전트 전환 가능성도 중기 관찰 포인트로 언급됐다. 영상은 하루 변동성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 말고 흐름을 차분히 살펴보자는 당부로 마무리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700% 정도를 수익을 봤습니다. 공부할 때를 찾았잖아요. 솔직하는 느낌 진짜다. 제발. 어, 시작했네.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 오늘도 제 마스터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랭클럽 [콧방귀] 여러분. 자, 어, 요새 1교차가 워낙 심합니다. 오늘은 비교적 좀 포근한 날이라고는 해요. 낮에. 근데 와 저도 아침에 좀 춥다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1교차 감기 건강 관리 꼭 잘하시길 바라겠고요. 아 시장은 오전부터 아주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장중에 좀 잘 출발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어 이제 코스피와 코스닥을 모두 내리더니 다시 그래도 코스피는 1%대로 조금 회복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02. 어, 다 회복하려면은 이거 이제 갭 상승했던 거 반 정도만 어, 현재 딱 올라가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어, 코스피 일봉으로 보면 아직 음봉의 상태인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오늘 변동성이 또 클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장초반에 어떤 전략 그리고 이번 주 중간 선거도 같이 껴 있고 두 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이번 주 그리고 앞으로 시장 색깔이 바뀔지에 대한 이야기 이제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할 두 분 소개합니다. 오늘은 아네트 유영화 채장님 그리고 KB산운용 이준석 실장님 함께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03. 안녕하십니까? 아, 세장님 이제 연 월초마다 이렇게 와 주시잖아요. 네. 10월 초에 오셨을 때도 10월이 진짜 분위기가 안 좋았잖아요. 근데 11월 초에 이렇게 와 주셨습니다. 아, 좀 달이 바뀌었는데. 어,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일단 그때 대비해서 제 개인적인 심정도 네. 좀 많이 안 좋아졌어요. 그러니까 예. 그니까 개인적인 안 좋다. 지쳤다. 예. 지친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시장에 대해서 [콧방귀] 이게 원래 예상했던 경로와 너무 좀 다르게 가고 있는 부분들 예. 그것이 조금 많이 좀 괴로운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다 알고 있었던 내용들인데 뭐 예를 들어서 뭐 미국 빅테크에 FCF가 좀 말아가는 거 다 알고 있었던 내용인데

04. 근데 그게 또 시장에 엄청나게 크게 악재로 작용하는 부분들이 그게 어 그렇다라고 하면은 이게 좀 너무 답답한 상황이다. 예. 그래서 어 뭐 문제 뭐 실마리들은 더 보일 수 있겠지만은 그래서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좀 우울한 그런 상황이고 오히려 근데 어 이럴 때가 사실 시장이 바닥인 경우들이 되게 많아 가지고 어 그래도 이제 희망을 놓지 않고 좀 긍정적으로 보면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내년도 상품에 대한 리서치들을 계속 하고 있고 그다음에 어 그러면은 지금 상황에서 우리는 뭐 어떤 투자를 해야 해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들도 저희가 고객분들한테 좀 안내를 드리고 있고

05. 뭐 그렇게 좀 지내고 있습니다. 아, 맞습니다. 뭔가 시장 보면은이 뭐라 그러죠? 무력함이 좀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리고이 뭐라고죠? 어, 논리가 아예 안 들어서는 그런 시장인 거 같아요. 방금 뭐 이제 FCF 얘기해 주셨잖아요. 항상 봐왔던 거고 어제 보면서 한 번 더 생각게 어제 유가가 한 7%인가 급락을 했잖아요. 맞아요. 그럼 호재 아닌가? 네. 이렇게 반응 그럼 이제 AI가 문제 그럼 그럼 유가도 잡혔는데 반이 하나도 안 되네. 그니까 생각이 뭐 좀 정말 무력하더라고요. 진짜 지금은 약간 제가 그냥 제 스스로 판단하기로는 약간 미국의 이제 중간 치루지지 않습니까?

06. 그거에 대해서 어 민주당이 상하원을 전부 다 가져간다라는 것에 대해서 그 시장이 좀 과도하게 밸루에이션 하고 있는게 아닌가? 왜냐면은 이게 정책적으로 AI 대한 속도를 늦출 수 있는게 민주당의 전반적인 정책이기 때문에 그거와 관련해서 뭐 제가 준비한 거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은 그런 것들을 좀 과도하게 밸루이션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이 이벤트들이 조금 지나가면은 어 어느 정도 이게 이제 뭐 결과가 나야 되겠지만은 긴시열로 봤을 때는 결국에 민주당도 AI를 육성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정치적인 논리로 이제 공화당이 잘못한 것들에 대해서 약간 정치적인 논리로 한번 펴고 표를 얻고 그다음에 또 다시 생각해 보면은 미국이 패권을 잡고 그다음에 경제적으로 성장하는 부분들은 결국에 AI를 성장시켜야지만 다른 부분이기 때문에

07. 사실 그 부분 그러한 것들은 [콧방귀] 어 계속 좀 지금 상황에서 보면은 단기적으로 너무 비극인데 장기적으로 보면은 결국에는 해피 엔딩으로 갈 수 있는 부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막 이제 중간 선거 뭐 텔레그램도 보니까 소식 보니까 이제 개표 막 시작했고 이제 하나 둘씩 뭐 어느 곳은 뭐 벌써 개표 23% 조지아가 뭐 지금 개표 23% 진행됐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근데 장중에이 흐름이 꺾였다라는게 일각에서 이런 얘기도 있어요. 그니까 지금 민주당에서 모두 좀 우세한 결과가 초반에 개표율이 나오다 보니까 미 선물도 꺾였고 우리나라 시장도 같이 꺾였다라는게 있는데 전 이거 좀 이해가 안 가요.

08. 아 왜 왜냐면 그동안에 민주당이 압승할 거라고 이미 시장 반영되지 않았어요. 저도 똑같은 생각이에요. 그러니까요. [목을 가다듬음] 뺄 이유가 계속 생겨나네요. 그리고 더 재밌는 거는 테크 뭐 민주당이 우세에서 테크를 빼는 건 오케이. 근데 2차전지는 왜 빠져요? 유차전지는 호재인데 세론이래요. 아 코는 테크는 뭐야? 빼던 건 계속 빼는 거고 2차전지는 왜 빼냐고? 허탈하다. 허탈해. 그래서 저는 오늘의 변동성에는 오늘의 투자 판단 하시는 거는 조금 자지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죠. 오늘 만약에 뭐 시장이 급등을 하거나 급락을 했을 때 이유를 굳이 찾아서 연속성을 부여하지 마라.

09. 네. 오늘은 그냥 변동성의 피크인 날인 거 같아서 오늘이 흐름으로 오늘 하루로 투자 판단하시는 거는 조금 네. 자재하셨으면 좋겠다. 음. 네. 너무너무 좋은 얘기 좀 해주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 결과가 [콧방귀] 어떻게 나올 텐데 그거 가지고 너무 오늘 이게 뭐 바꿨다 이렇게 의미 부여를 하는 것보다는 그냥 변동성 중에 하나다라고 또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반면에 뭐 테크 얘기로 좀 같이 넘어가 볼게요. 잠시 후에 중간 선거 이야기 또 업데이트 되면은 좀 나눠 보도록 하겠고 안네트님 어 실적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잘 좋은 성적이 나오고 있는 건데 이게 이제 호재로 반영이 되는 포인트가 중요할 거 같은데 이건 이제 기다리면 호재가 되게 되는 거겠죠?

10. 네. 어, 일단 그 AMD 실적에서 우리가 확인해야 할 것은 네. 어, 인텔만의 문제이냐 인텔 네. 결국 테크 전반에 대한 어떤 이슈에 대한 문제냐를 저는 보고 싶었는데 어, 확실하게 보여줬죠. 인텔만의 문제였다. 네. 음. 인텔이 못해서 인텔이 못해서 네. 전 그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 제가 그날 인텔이 30% 빠진 날 사실 시장이 공포의 입사이면서 많이 빠졌는데 제가 좀 중요하게 봤던 부분은 어 그날 많이 빠졌던 종목 사실상 어 인텔하고 샌디스크 둘 종목이었어요. 맞아요. 그래서 이게 저는 최근에 이제 시장을 눌렀던 이슈가 코어이브 이슈잖아요.

11. 네. 계속 제가 모니터링하는 건 코어이브 이슈가 시장의이 어떤 위험에 확산이 되느냐. 코어이브 만에 차잔 속에 태풍으로 멈추느냐 그러면 차잔 속에 태풍이면 우리가 반등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는 있는 거잖아요. AI 사이클이 지속될 거니까. 그런데 아직까지는 코이브만의 이슈로 일단은 머무르고 있는 상황이고 어 거기다가 인텔도 마찬가지죠. 인텔 30% 빠지면서 공포에 휩사였는데 어 인텔은 빠졌지만 다른 종목들은 지금 괜찮은 상황이거든요, 추세는. 근데 이제 문제는 어 며칠 전부터 음 [목을 가다듬음] 다른 종목들도 좀 추세가 무너지기 시작했던 거.

12. 근데 그거는 AI의 이슈보다는 아까 계속 우리가 앞서 말씀드렸던 민주당의 블루웨이브에 대한 어 해지 정도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냐면 최근에 아이고 제가 요거 하나 보여 드릴게요.이 위에선이 보라색 선이 뭐냐면 코어이브의 회사체 금리예요. 네 지금 보시면 상단을 뚫어내고 있지 않아요. 15% 지금 15.2%인데 %인데 상단을 더 뚫어내서 위쪽으로 가고 있지 않다는 거죠. 계속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고 그런데 이제 코어이브가 계속 빠져 빠지고 있었는데 어제 되게 특이한 점이 금리가 올랐는데 코어이브 주가도 올랐어요. 어 금리가 올랐는데 코이브 주가 올랐네.

13. 원래 지금 보시면 완 밑에가 코어이브 주가거든요. 완전히 여기의 상관관 관계를 보이고 있죠. 금리가 위쪽으로 가니까 주가는 빠지는데 어제는 올랐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어제 어제 코어이브에 이제 그 차트를 제가 한번 보여 드리면요 음봉 요게 저는 빠진게 코어이브가 금리가 올라서 빠졌냐? 아니에요. 빠졌도 빠진 거거든요. 그러니까 AI의 어떤 사이클과는 무관하게 빠졌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이 이제 약간은 그 민주당의 블루웨이브에 대한 좀 민감한 반응 정도라고 생각을 해서 결국에 이제 우리가 지금 시장이 바라보고 기대하는 것이 AI 사이클이라고 하면 그것이 무너진 것은 아니다라고 저는 아직 보고 있거든요.

14. 네. 그래서 어이 민주당 그니까이 중간 선거가 좀 마무리가 되고 조금 이거에 대한 변동성이 완화가 되면 결국 다시 이제 AI 사이클의 본질을 볼 텐데 그것에 대해선 이제 뭐 오늘 AMD라든지 아리스타 넷톡스가 나쁘지 않게 좋게 실적을 내줬기 때문에 뭐 거기에 대해선 좀 지켜봐야 된다. 우리 그니까 AI 사이클에 배팅을 하시고 투자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글이 나쁘지 않은 저는 결과가 좀 나오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니까 AMD가 이렇게 호실적을 알려 보여줬던 거는 어떤 또 앞으로 포인트가 있어요. 왜냐면 최근에 AMD가 또 좋았던 이유가 CPU도 좀 같이 있어 가지고

15. 어 좀 과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이런 뷰도 같이 있는데 뭐 기존에 그냥 AI 쪽인가요? 아니면 CPU 쪽에 좀 더 강점을 보인다고 보시나요? 네. 일단은 그 AMD 실적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인텔과 다른 점이 뭐냐라고 보면 결국에는 그 어 서버에 대한 비중이 높은 AMD 같은 경우는 좀 견조한 실적 그리고 실제로 4분기 가이던스를 좀 좋게 줬고요. 인텔 같은 경우는 본인들의 수요의 이슈 뭐 그거를 이제 사실 컨해서 강조하진 않았지만 결국에는 실적을 열어보니 어 사실 비중은 빛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러면 수이었다고 전 생각해요.

16. 결국에는 인텔이 항상이 친구들의 발목을 잡았던 수율이 결국에는 개선되지 못했구나라고 아마 시장은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유사한 사업의 비중을 가지고 있는이 두 회사가 4분기 전망이 이렇게 갈리지 않았나? 지금 보시면 이게 인텔이고 이게 AMD인데 거의 뭐 유사한 사업을 하고 있어요. 뭐 물론 이제 뭐 AMD가 서버에서 더 잘해요. 이런 거 있을 수 있죠. 크은 결에는어의 어떤기술 체력이라든지 예 그다음에 이제 AMD 같은 경우는 이제 렉단위로 팔고 있잖아요. 근데 서버 시장은 여전히 견조하다라는 부분을 AMD 실적에서 확인시켜 주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17. 지금 보시면 예 데이터 센터가 여전히 좋죠. 비중에서 올라왔기 때문에 어 지금 서버 시장이 AMD의 어 성장을 이끌고 있다라고 봐도네 무방하다 이렇게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AMD 실적 그리고 인텔과 비교를 했을 때 어 확실히 인텔만의 문제로 결과가 좀 나오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좀 AI 사이클에선 다행이라고도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이준석 실장님은 사실 이제 10월 초에 오셨고 오늘 오셨 오늘 오시기까지 그 한 달의 사이 동안에 코이브 이슈가 엄청 격화됐잖아요. 그래서 평소에 어떻게 좀 보셨는지 궁금하고 뭐 일각에서는 여기가 가장 또 기본적인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는데다 보니까 여기는 돈은 잘 번다라는 얘기도 같이 있어요.

18. 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돈은 잘 버는 거 맞고 그다음에 중요한 거는 이제 본업이 없는 상황에서 이거를 무리하게 그러니까 이런 거죠. 그러니까 월급은 적은데 음어 50억짜리 아파트를 대출을 대출을 껴서 샀는데 이건 너무 좋은 아파트인데 금리가 계속 올라서 그죠 내 월급으로 감당할 수 없는 지금 이자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 딱 맞는 표현 예 딱 그 정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중요한 거는 데이터 센터는 돈이 된다라는이 명제는 변함이 없는 거 같고요. 그 명제라는 거는 우리가 계속 지금 이제 올해 시간 올해 시장 동안에 계속 많은 이슈들이 있었지만 그 계속 검증된 이야기 때문에 그니까 저희 하우스에서 매니저분들은 또 어떻게 좀 말씀을 하시냐면은 어 코어이브가 사실은 망해도 괜찮다.

19. 음. 어해도 그 데이터센터 자산들은 엄청난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인수하면 된다. 그러면은 결국에는 시장은이 지금 K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부분에서 결국에 이제 일런머스크도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결국에 이제 이런 어 코브 같은 기업들이 다 망하고 이게 재편이 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렇다라고 하면은이 자본적으로 더 우위에 있는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안에서도 AIDC 쪽에서도 더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어 이슈는 맞습니다. 이제 코어뷰가 만약에 뭐 부도가 난다라고 하면은 시장은 뭐 금리도 쭉 빠지고 시장도 엄청나게 빠지겠죠.

20. 그런 그런데 이제 그게 시장이 한번 재편이 된다라고 하면은 그다음에 승자들의 게임이 다시 한번 시작이 되겠죠. 그렇다라고 하면은 우리 뭐 여기서 또 다시 이제 궁금한 건 그럼 반도체 우리나라 반도체는 어떻게 될 거냐면 이번 사이클에서는 그러면은 문제가 없다라는 거죠. 예. 그니까 중요한 거는 그 앞단에 있는 그 제가 오늘 준비해 온 내용들을 조금 말씀드리면은 지금 시장에서 가장 의심하고 있는 것들은 이건 거 같습니다. 어, 결국에는 그 회계적인 이익보다도 미국 시장에서는 특히 이제 실제 현금 흐름에 대해서 가장 이제 좋아하는 부분들이 미국의 투자 구루들이 이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21. 근데 지금은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EPS 추정치가 상향이 되든 아니면 PR이 났던 이런 것보다 더 중요한 거는 FCF라는 걸로 이제 시장에서 계속 더 화두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매크로 환경이 안 좋아지다 보니까는 이게 더 부각이 되는 부분들이 나온 거고. 어 그래서 지금은 매출 성장이 유지가 되고 이게 어 설비 투자가 강제되고 있는데 이런게 결국엔 FCF 마이너스로 들어가는 부분들이 있었고 그렇게 됐을 때는 결국에 어 OCF라고 하는 이러한 부분들도 있는데 이f는 영업 현금 예 현금 흐름입니다. 근데 이게 어 뒤로 쭉 내려가서 보면은

22. 예 이게 결국에 케펙스가 OCF보다 더 넘어쓰는 순간부터는 너네들 그럼 주주 하나원 해 줄 수 있어? 미래 현금 흐름이 좋다라고 하는데 지금 금리가 이렇게 높아졌는데 미래의 이익을 너네들이 확정할 수 있어라는 부분들이 시장이 계속 챌린지를 하는 거죠. 네. 그렇다 보니까는 알파벳은 최근에 이제 본업에서 광고에서 조금 안 좋아지면서 그쪽에서도 안 좋아졌는데 어 투자는 더 이루어지니까 알파벳은 그니까 상장 이후로 가장 큰 낙폭으로 조정을 받았었던 거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상대적으로 괜찮았었던 거고 그다음에 아마존 같은 경우에도 조정을 받았죠.

23. 그리고 인텔 같은 경우에도 조정을 받았었던 부분들이 어 미래 미래 현금 흐름 그니까 현재금 흐름보다 투자가 너무 많은 부분들을 지금 시장에서 중요하게 보고 있는 부분들인 거죠. 거기다 하나 덧붙여서이 정치와 관련한 부분들을 잠시만요. 네. 음. 최근에 이제 미국 정치권에서 그러니까 민주당이죠. 민주당의선 AI테크에 대한 부채, 그니까 부회 부채라고 지금 잡혀 있는 부분들을 이거 익스포저에 대해서 계속 경고를 하면서 이거 안으로 넣어라. 이런 압박을 강화 그 지금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고. 어 그다음에 잠시만요. 아 이게 이제 엘리자베스 월원 의원이

24. 이게 연초부터 계속 경고한 내용이거든요. 그러니까 민주당이이 상하원을 장악했을 때는 부회부채와 관련한 부분들도 너네 다 부채로 잡고 그리고 더 타이트하게 본다라고 하면은 지금 시장은 민주당 블루웨이브에 대해서 이러한 정책들이 있었기 때문에 엄청나게 긴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의 조정은 사실 민 그니까 단편적으로 생각하면은 민주당의 블루웨이브 때문에 지금 시장이 엄청나게 좀 긴장하고 [목을 가다듬음] 있는 상황이다.요 정도로 좀 결론을 짓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 말씀을 드렸었던 데이터 센터에 대한 AI 성장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의심은 할 필요가 없다.

25. 그리고 특히 이제 K 성장이 더 양극화되는 부분들은 AI로 인해서 더욱 촉발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AI에 대한 성장은 의심할 부분이 없다. 다만 이런 정책적인 부분들 때문에 단기적인 조정이 조금 길어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실님 저 궁금한 거예요. 자, 부채 얘기를 해 주신 건데이 블루웨이브가 됐을 때 부채 조금 이해가 안 가고 좀 디테일하게 한번 설명도 네네. 그 최근에 그 부채를 좀 더 부채가 좀 더 커진다는 겁니까? 아, 지금 뭐 예를 들어서 메타 같은 경우가 잠시만요. 아, 그러니까 해외 사례에서 보면은 뭐 메타 하이페리온이라는 그 법인을 하나 세워 가지고 이게 이제 SPV나 아니면 사무펀드 작업을 활용해서 부채를 당겨왔는데 이게 재무제표상에 부채를 안 잡고 있는 거죠.

26. 아, 그니까 이게 자금 조달은 했는데 실제로이 SPB로 그러니까 그러니까 다른 회사를 하나 설립해 가지고 여기서 자본 조달을 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는 거죠. 아, 도가 딴데 적혀 있는 거네요. 예. 그렇죠. 근데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네이버도 지금 이제 어, GPAS를 하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국내의 법인에서는 이게 이제 연결부채로 어 잡아라라고 해가지고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이 데이터 센터를 한다라고 해도 주가가 좀 반응을 안 하는 부분들도 좀 이로 기인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체적인이 그 재무제표상으로 만약에 이제 부채가 다 잡힌다라고 하면은 실질적으로이 그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재무재표가 상당히 좀 안 좋아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죠.

27. 그 이게 민주당이 블루웨이브가 됐을 때 이게 더 부각이 되는 겁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제 어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이제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지금 우려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이미 이제 던지는 거겠죠. 아니면은 숏을 하거나 이런 부분들이 계속 좀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럼 이게 그러네요. 중간 선거 결과도 그럼 이것 때문에 또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도 있겠군요. 예.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는 저는 그냥 이제 제 생각으로는이 부회부채까지 너네 안으로 넣어서 더 타이트하게 볼 거야라고 하는 것들까지는 좀 힘들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8.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은 좀 우려가 과도한 상황이다. 우려가 과도하다. 또 이렇게 볼 수 있군요. 알겠습니다. 아혜님도 혹시 저 부회 부채에 대해서또 따로 이제 코멘트 해 주실게 따로 있으실까요? 혹시 저게 나오고 나서 일단 그 회수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졌 커진 건 맞습니다, 사실. 네. 어, 그 전에는 예. 어, 아까 말씀하셨듯이 프리케이시 플로우가 어쨌든 마이너스로 간다는 부분은 사실 올해 상반기부터 다 얘기는 나왔던 부분인데 그거는 이제 시장에서 알고 있었는데 저 부해 부채가 되게 커 저거 나오고 나서 사실은 추세를 한 번 더 깬 부분은 있습니다.

29. 네. 네. 어, 알겠습니다. 근데 저 이거 이해가 안 가는게 이제 저번 지난주에 빅테크들 모두 실적 발표했었을 때 FTF로 좀 갈렸잖아요. 근데 다 결국은 K펙스 열심히 해서 FCF가 안 좋아진 거잖아요. 그니까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돼요. 어느 장단에 맞춰 줘야 되지? 음.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제가 아마존 한번 보여 드릴게요. K팩스 안 하면 안 한다고 뭐라 할 때는 언제고 맞아요. 하면 한다고 이제 또 뭐라고 하니까 그래서 쉽지 않다. 맞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 어 지금 시장이음 그냥 표면적으로 보이는게 프리캐시 플로우기 때문에 FCF라서 그것 때문이야라고 이렇게 단편적으로 생각한 저는 그 별로 그런 거 같진 않아요.

30. FCF는 사실 올해 상반기부터 27년도에는 빅테크들이 더 큰 마이너스로 갈 거라는 걸 다 알고 있었고요. 그리고 28년도에는 실제로 현재의 AI 수요로 보면 뭐 더 크게 성장하는 거 아니라도이 정도 수준에서 보면 클라우드 성장을 이루어 봤을 때 어 28년도에는 플러스로 진입을 할 거다라는 이야기들이 이미 26년 초반부터 다 있었어요. 지금 빠지는 이유가 그리고 저는 FCF 때문이라면 아마존은 더 크게 빠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마존이 실적 발표하고 시간 후에서는 5, 6%까지 마이너스 갔다가 그날 장 종료됐을 때 -1.4%로 플러스로 끝났거든요.

31. 네. 그러니까 요렇게 빠진 거죠. 요렇게까지 빠졌다가 예. 요거를 이제 이렇게 세 세 세워서요 정도 해서 이렇게 사실 이거 보시면 아마존이 지금 무너지나요? 아마존 지금 되게 뭐 위험한가요? 아니죠. 예. 아니죠. 예. 그런 거 보면 지금 시장이 빠지는 이유는 저는 개인적으로 풀리캐시플로우는 궁극으로 엔트로픽하고 오픈 A때 오픈 AI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어 궁극적으로. 네. 결국에 최종 걔네들이 돈을 벌어야 네. 클라우드 컴퓨팅 능력도 사고 컴퓨팅 능력을 늘려야 메모리도 사고 하는 건데 걔네들의 성장이 시장의 예상만큼 안 나오니까.

32. 네. 어. 이게이 각도로이 이렇게 세워진 각도로 가야 내년에 프리캐시 플로우 내년 후년에이 클라우드 성장이 돼서 어 FCF가 플러스가 나는 건데 근데 얘네들이 지금 성장이 그렇게 안 [목을 가다듬음] 나오니까 시장에서는이 회수에 대한 의심을 점차적으로 도미노처럼 하는 거라고 저 생각해요. 아 그렇죠. 근데이 중간에 또 이슈가 생겼죠. 음, 금리가 높아져요. 음. 그러니까 지금 자기 돈으로 빌려서 컴퓨팅 능력을 늘리는 것도 아니야. 네. 아까 말씀하셨지만 나는 월급이 늘어나지도 않았고 나는 여전히 승진을 못 해 가지고 월급 그대로. 근데

33. 어, 금리는 계속 올라가. 그 예를 들어 아까 제가 보여 드린 코어이브 단편적으로 걔네들이 6월에 발행한 채권이 9.6%예요. 우담보고 채권이. 근데 지금 그게 유통되는게 15.2거든요. 음. 그러니까 쟤네들이 버는 돈은 빅테크보다 덜단 말이죠. 싸게 주니까. 근데 빅테크보다 덜 벌어서 이자는 6%를 더 내야 된다. 음. 걔네들 제 쟤네들이 이제 자금 조달을 많이 해야 되는데 어 저 15%로 자금 조달은 그러니까 자금 조달이 15%로 될 수도 있겠죠. 근데 안 사죠. 그 그니까 아 수요가 없죠. 어 제발 망할 거 같다. 뭐 이러니까.

34. 그러니까 그게 결국에는 저는 결국에는 핵심은 돈이 별로 없어요. 미국에 미국 상황이 돈이 없는게 문제다. 오주카는 돈이 병목이라 그러잖아요. 돈이 병목이 맞아요. 유동성이 너무 없어요. 시장을 밀어 올리기에는 유동성이 좀 부족하다. 그리고이 AI 생태계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거를 받쳐 주기에는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금리가 계속 오르는 거다. 거기다 두 번째로는 아까 말씀드렸던 오픈 AI랑 엔트로픽이 돈만 잘 버면요. 금리도 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성장이네 아무도 뭐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이 나와 준다 금리가 올 오르는 거랑은 전혀 저는 뭐 아고하지 않고 올라갈 수 있다.

35. 근데 이제 오픈 AI랑 엔트로픽에 성장이 안 나와 주는 거 그게 가장 지금 답답한 상황인 거죠. 음. 근데 저는 그거는 계속 말씀드리는데 시간은 걸린다고 보거든요. 시간 걸리는데 제가 하나 더 여기서 궁금한 거 엔트픽 얘기 나온 김에 지난주였나? 지지난 주였나? 증권 신고서 제출했잖아요. S1. 근데 거기서 시장에 한번 환호했던 건 어 얘는 돈이 많네. 현금성 자산이 맞네 하면서 한번 올려줬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그거랑 돈 보는 건 지금 상관없는 거죠. 아 S1 보고서가 나왔고요. 그때 말씀하셨던 그 시기에 어 얘는 현금성 자산 좀 있네.

36. 쩌애네 뭐 이런 얘기 했었어요. 네. 그런게 있었는데 이번에 S1A라고 해서 그때는 상반기까지만 실적이 나왔고요. 이번에 3분기까지 업데이트해서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 근데 그것도 저는 좀 답답한 게 엇가를 하니까 자꾸 아 그 좋은 건 충분히 있는데 엇가당하고 있다. 아니 그니까 안 좋은 걸 알았어요. 어 3분기가 안 좋다는 거는 그것 때문에 사실 반도체가 부러진 것도 있거든요. 엔트로피 3분기 부러졌어. 죠 안 나와. 그것 때문에 회에 대한 이슈가 나오면서 다 테크들이 빠진 거 맞건 전 맞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그 알고 있던 3분기의 내용이 안 좋게 나왔잖아요.

37. 그죠? 근데 또 안 좋게 나왔다고 또 빼더라고요. 아 그러니까 장단 맞추기가 진짜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저는 그런 거 같아요. 돈이 많으면 예민하지 않아요. 그 우리도 그렇거든요. 내 통장에 돈이 많으면 내가 예를 들어서 예쁜 거 뭐 핸드폰을 하나 바꿀 때도 부담이 안 되죠. 음. 아, 바꿔도 됐지 하고 바꾸는 거예요. 좀 신상 나왔잖아 하면서 바꾸죠. 어, 듀 한번 살까 근데 예, 그렇죠. 이제 통장에 근데 딱 봤는데 마통이 거의 막 이제 거의 이제 끝 인박했어요. 뭐 300만 넘는다고 하면 이거 막 여기 찢어졌거든요. 저 케이스 쓰죠.

38. 아유, 케이스 찢어졌죠. 3년에서 더 쓰었다. 그렇죠. 아유, 1년 더 써야지. 그럼요. 케이스 바꾸면 되지 뭐. 이런 거죠. 저는 없으니까 예민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기드리고 싶은데 저는 AI 사이클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AI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다고 해서 주가가 간다라는 얘기는 달라요. 예. 왜냐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산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에서 - 50, 60이 되면 누가 웃을 수 있겠습니까? 계좌는 뭐 너무 처참하죠. 그런데이 과거의 철도 사이클 보시더라도 이게 지금 1850년대부터 50년의 사이클이 이어진 때거든요.

39. 철도 인프라 까는 부분에 있어서. 근데 이때 보시면 뭐 몇 년 한 10년 동안 막 200% 올라요. 그러다가 또 50% 빠집니다. 엄 이거를 견딜 수 있을까요? 롱만 가지고 그러니까 아쉽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과거에 어떠한 사이클도 일직선으로 쫙 올라갔던 사이클이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이 사이클이 끝났는지 안 끝났는지는 제가 인사이트가 부족하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사이클이 아직은 안 끝났다. 다만 뭐가 있냐? 어 좀 뭐라고 해야 될까? 돈이 지금 귀하고 네. 그리고 아까 엔트로픽 오픈 AI는 제가 매 그 모든 방송에 나가서 말씀드리는데 얘네들이 잘하는 건요.

40. 코딩 AI 에이전트예요. 코딩 AI 에이전트. 예. 코딩 에이전트를 굉장히 잘합니다. 근데 미국 시장에서 코딩 에이전트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 글로벌에서 코딩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얘네를 써요. 지금 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이미 많이 쓴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성장이 꺾이는 건 당연한 거고 그러면 우리가 뭘 봐야 되냐? 궁극으로 지금 저는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지금 빚을 내서라도 투자하는 건 코딩 에이전트를 보고 투자하는게 아니라고 보거든요. 어. 예. AI 에이전트 종류가 있잖아요. 근데 그중에서도 전 가장 크게 보는 거는 기업형 AI 에이전트 그다음에 개인형 AI 에이전트인데

41. 그 시장이 아직 도래를 안 했기 때문에 코딩 에이전트에서 기업형 에이전트, 개인형 에이전트로 가는 구간에서의 어떤 공백기 음 근데 돈의 값이 비싸졌어요. 그래서 그럼 진짜 저 앞에 프론티어에서 뭔가가 빨리 나와 주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네요. 그럼요. 근데 얘네들이 그 영역을 되게 잘하진 않거든요. 그 그래서 최근에 미국 시장을 보시면 테크 그니까 테크 쪽에서 또 반도체는 빠지죠. 네. 근데 데이터를 정제해 주거나 네. 그러니까 우리가 기업 AI 에이전트 그리고 개인형 에이전트 가는 부분에 있어서 가장 큰 허이 뭐냐면 데이터 정제하는 거.

42. 기업형마다 다르니까. 그다음에 두 번째는 사이버 보안. 음. 두 가지가 가장 큰 허들이기 때문에 그 종목들은 거의 신고가였어요. 근데 최근에 제가 조심하자고 한 거는 걔네들마저 무너졌기 때문에 어 이러면 그거는 사이클의 훼손인데라고 해서 제가 좀 조심하자고 한 건데 근데 걔네들은 아직 무너지진 않았어요. 많이 빠지긴 했지만 무너지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하는 거죠. 아, 사이클이 무너진 건 아니다. 응. 근데이 코딩 에이전트에서이 한 열배 이상 더 큰 시장이라고 보고 있는데이 시장까지 가는 부분에 있어서의 시간이 걸리는 거고 그 부분에 있어서 버틸 수 있느냐.

43. 예. 그 부분에 있어서의 시장은 의문을 던지는 거죠. 네. 아. 아, 저 저 그림 보니까 네. 아, 좀 많은게 해소가 되면서도 네. 예. 그러니까 지금 요즘 투자하시는 분들은 답답할 수도 있겠다이 생각이 좀 들어. 너무 답답하죠. 예. 아니, 많은 분들이 내가 50년 보고 AI 지금 투자하신 분이 있겠습니까? 그러니까요. 근데 되게 그 이제 저희는 이제 이렇게 유튜브에서 어 장기적으로 얘기를 하지 않잖아요. 사실 주식은요 우상향하는 자산이에요. 멀리 보면. 근데 이제 이것도 마찬가지잖아요. 보시면 그 결국에는 우상향한 자산인데 여기서의 이제 울퉁불퉁함이 있는 거죠.

44. 업화을 반영을 하니까. 그리고 돈은 한정적이니까 이렇게 사이클을 또 타고 수납매가 돌고 이런 이런 부분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 부분들인 거죠. 네. 아, 일단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AI 이야기를 계속 나누고 있는데 그 사이에 지금 시장이 아, 이거 [목을 가다듬음] 좀 어유 이거 아니 불과 3분 전이 약보하면는데 어떻게 갑자기 1.5% 하락이 이렇게 돼 버리냐? 또 어 지금 또 많이 빠지네요. 생각보다. 지금 오늘 신적가 오늘 하루 신적가가 지금 벌써 나오고 있고요. 지금 코스피가 1.53% 1.62% 하락. 코스닥은 어느 어느다 좀 2% 넘는 하락이 나왔습니다.

45. 689 그러니까 700 코스 닭 700도 지금 좀 깨진 상태입니다. 어우 이준석 출장님 일단 오늘 시장은 이거 그냥 중간 선거 영향이라고 일단 우리가 아깝죠. 아 님하고 이유를 찾지 말자. 이런 이야기도 좀 같이 하긴 했는데 시장님 그대이 지금 빠지는 원인이 뭐야라고 하면 저도 지금 계속해서 지금 중간 선거 결과를 지금 개표 보고 있는데 민주당에서 계속 지금 상원, 하원, 주지사까지 모두 압승을 좀 잡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이게 지금 시장에 악영향을 준다고 보시는 거죠? 네. 그리고 아까 그니까 아혜드 님께서 말씀하신 거를 또이어서 말씀드리면은

46. 아 맞아요. 격하 공간 정확하게 정확하게 제가 생각하는 지점입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FCF를 아까 말씀드렸던 거는 FCF가 마이너스로 갔다가 28년도에 플러스로 될 거다라고 모두 다 이제 추정을 하고 있었는데 네. 안 될 거 같은데. 맞아요. 28년도에 안 될 거 같은데. 그리고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너네 안 될 거 같아. 근데 거기다가 너네 부채를 안으로 재무제표상 더 넣어 줄 거야. 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면은 너 너네 이제 더 이상 그러면은 돈 쓰지 마. 그러니까 주주 같은 경우에는 야, 뭐 AI 모르겠고 당장 그니까 이거를 길게 보는 뭐 워앤 버핏 같은 경우에는 아 괜찮아 29년도에 저는 뭐 흑자전한데도 되고 좋아.

47. 근데 이제 또 뭐 예를 들어서 뭐 최근에 밀레니엄 해치 펀드에서 자금이 회수 회수가 좀 많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그런 그 예를 들어서 어떤 펀드 같은 경우에는 기간이 좀 다르지 않습니까? 그다게 좀 다르게 다가오는 거죠.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되게 다양한 투자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이 상황에 대해서 되게 민감하게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계속 던지는 거죠. 그리고 반대로 또 국내 시장을 보게 된다라고 하면은 제가 어 최근에 그 펀드플로 관련해 가지고 자료를 제가 10월 달부터 준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왜 뭐냐면은 돈이 안 들어와요.

48. [한숨] 돈이 안 들어옵니다. 예. 돈이 없습니다. 시장에 돈이 없고 우리나라 투자자들도 전부 다 이제 7천 위에서 다 이제 물려신 자금들이 상당히 좀 반도체 위주로 해서 많기 때문에 최근에 뭐 좋은 투자 아이디어들이 나와서 ETF가 상장이 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좀 투자되는 부분들 국내에서도 좀 자금들이 다 바른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거를 [콧방귀] 그러니까 사는 사람 그리고 파는 사람 대비해서는 오히려 좀 파는 사람 그리고 이제 이게 지금 조정이 나오면은 이게 조정의 조정 조정을 부르는게 첫 번째로는 그런 뭐 해치 펀드의 자금 회수.

49.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그러면은 국내 기관 투자자들이 로스컷 기준이 있거든요. 로스컷 기준의 회수. 그다음에 개인들의 신용 물량이 마지막으로 이제 청산되면서 다시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앞단에서 한번 뭐 펼쳐졌는데 지금 한 번 더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그 두 분 이야기가 결국에 이제 지금 시장을 보는 눈은 점점 높아지는데 그걸 받쳐 줄 체력 뭐 돈은 점점 지금 없는 상태인 거잖아요. 회수에 대한 의문. 네. 그러면은 아 이건 주가가 주가가 올라가기 위한 전제 조건은 아니더님 돈이 필요한 겁니까?

50. 이게 뭐 어떻게 봐야 됩니까? 저는 가장 궁극적으로는 음 유동성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해요. 유동성. 네. 그럼 지금 뭐 매크로 상황에서 유동성을 기대할 수 있어요? 으흠. 네. 유동성을 아, 어떤 유동성이 필요한 걸까요? 저는 지금 이제 그 테크 쪽의 시선으로는 아까 이제 말씀하셨던 그 뭔가 규제들이 강화되고 어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이제 반도체나 이런 부분을 매도를 하긴 하는데 유동성에 있어서는 사실 좀 반대라고 생각해요. 민주당 쪽이 일단은 좀 블루웨이브가 됐을 때 클라리티 법안을 통과시킬 가능성도 전 있을 것 같거든요. 민주당이 클라리티 법안에

51. 네. 왜냐면 이번에 이제 통과되려고 하다가 중간성과 앞두고 왜 내가 너를 도와줘야 되지? 그러면서 이제 반대를 했잖아요. 근데 이제 본인들이 정권을 이제 뭐 이제 의외를 잡으면 조금은 생각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일단 민주당이 블루웨이브가 된다면 네. 전쟁을 더 이상 하긴 쉽지 않죠. 아, 그렇군요. 예산 집행이 쉽진 않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아, 네. 마음대로 이렇게 그런 불필요한 비용을 쓰고 하는 부분들을 조금 막아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플러스가 될 수도 있는데 일단 시장은 어 지금은

52. 네 우려만 하는 거 같아요. 우려만 반영을 하는 거 같아요. 오늘 그 제가 코어이브 한번 보여 드리면 아까 제가 반등했다고 했잖아요. 어제 밤에 예 사실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반등했거든요. 근데 지금 보면 그거 다 토해내고 있거든요. 지금 장중의 시간 외에서. 그런 거 보면 여전히이 블루웨이브가 어 됐을 때이 AI가 확산되는 부분에 있어서 규제하는 부분을 굉장히 우려를 하고 있는 예, 그런 상황이다. 근데 우리는 아시겠지만 끝단에 있잖아요. 메모리 같은 경우는. 그러다 보니까 오늘 어 장 초반에 한 5% 플러스로 시작했다가 지금 좀 그거를 반납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53. 어 알겠습니다. 실장님은요? 어 저는 유동성은 유동성 결국 돈은 언젠가 돌아온다. 일단은 금리가 낮아져야 되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고요. 그 지금은 약간 좀 미스미칭이 있는 거 같아요. 자금을 그끌어는 입장에서는 금리가 더 낮아지기를 바라고 있고 그다음에 이거를 대출하는 대출자 입장에서는 높은 금리를 계속 요구하는 부분들이 있어서이 간극이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시장에 대한 금리가 좀 낮아져야 되는 부분들 그리고 이제 그 금리와 관련해서 어이 전쟁과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려 보면은음 이게 이제 미국을 중심으로 한 블루 팀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레드 팀이 있는데 최근에이 그 국제 정세가

54. 도네 돌아가는 부분들을 보면은이 레드 팀들이 미국의 약한 부분들을 엄청나게 찌르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유럽에 대한 공격들을 뭐 이렇게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들을 계속 보내고 있고네. 어 그다음에 뭐 북한 같은 경우에도 러시아랑 지금 엄청나게 긴밀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이번에 뭐 그 남 그니까 저희를 계속 자극하는 그런 이제 미사일 발사라든가 이런 것들을 계속 하고 있는데 그 메시지는 우리 한국한테 던지는게 아니라 미국한테 던지는 겁니다. 너네 이렇게 지금이란 전쟁도 마무리가 안 됐는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마무리가 안 됐는데 전선을 이렇게 넓혔을 때 너네 지금 막을 수 있어?

55. 어 나 막을 수 있어. 막을 수 있어. 너네 재정으로 그러면 더써야 되는데 그러면 AI 투자 못 할 텐데. AI 뒤쳐질 텐데 이거 할 수 있어?라고 하니까는 이제 미국이 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이제 일부 막고 그다음에 여기서 종전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러시아를 제재를 풀어 주는 부분들 그다음에 지금은 이제 김정은 위원장하고 뭐 이제 뭐 더 이상 이야기를 트럼프가 한다라고 하는 건 없지만은 그로서 이제 김 그 북한에서도 얻어낼 수 있는게 있겠죠. 그런게 이제 지금 상황에서는 어 약간 연초에는이 미국을 중심으로 한 블루팀의 힘이 세 보였지만은이 지금 상황에서 보면은 약간 레드 팀의 반격 때문에 최근에 이제 뭐 영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는 전쟁에 대비해서 이제 물품 같은 것들을 준비해라 이런 것들도 뉴스가 계속 있지 않습니까?

56. 네제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저 시장 좀 반되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근데 반대로 반대로 미국이 어느 정도 지금은 뭐 이란과의 그니까 카드를 미국이 너무 쫓기는 입장이 된다라고 하면은 그리고 민주당이 된다라고 하면 전쟁을 더 이상하게 할 수 없게 된다라고 하면은 이런 가의 협상 그다음에 러시아를 일부 용인해 주는 부분들 전쟁에 대한 긴장도가 낮아지는 부분들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에 대한 위험도가 낮아지면은 금리에 대한 부분들이 해소가 된다라고 하면은 이런 유동성이 좀 해결될 수 있는 부분들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셨던 클레어리티법 같은 경에도 좀 좋은 그 유동성 공급자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57. 그래서 어 은행에 대한 규제는 이미 SLR 규제는 4월 달에 풀었었던 부분들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시장의 유동성도 지금이 가장 말라 있는 시기이고 그리고 제 이런 전쟁에 대한 위험도가 낮아지면서 유가가 진정이 된다라고 하면은 전반적으로 시장의 유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부분들이 나올 수 있다. 그 그렇다라고 하면은이 유동성들이 다시 흘러흘러서 우리나라의 반도체와 이제 AI 하드웨어 쪽으로 다시 이제 자본이 흘러 들어올 수 있겠죠. 어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민주당 쪽에서 그리고 지금 아 보니까 지금 큰 [콧방귀] 흐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어 진짜 그렇게 볼 수 있겠네.

58. 북한이 최근에 도발하는 행위들을 또 봤을 때는 어 직접 미국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거로도 볼 수 있겠다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 최근에 북한 막 바이낸스도 털고 막 그랬었잖아요. 의혹도 있고 이것도 좀 어느 정도 메시지가 있는 거라고 볼 수 있겠죠. 뭐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지만은 실제로 시나리오가 심핑이 이제 27년도에 대만을 이제 뭐 정복하겠다라고 하는 메시지가 명확하게 있고 그다음에 어 미국 국방부에서도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계속 좀 데비를 해야 된다라는게 이제 올해 연초부터 있었던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제이 움직임이 이런 거죠.

59. 어 만약에이 시나리오가 진행된다라고 하면은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는 시나리오가 된다라고 하면은 주한미군을 붙잡기 위해서 북한에서 국제적인 도발이 있고 그럼 주한미군을 묶어둔 상황에서 이제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는 시나리오가 있다. 근데 그 시나리오에 대해서 북한이 이제 계속 신호를 보내는 거죠. 너네 못 갈걸. 너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해도 갈 수가 없을걸.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미국의 전선이 갑자기 확 늘어나게 된다라고. 뭐 북 그니까 뭐 북한의 국지전에 대해서도 대응을 해야 되고 중국의 대만 친공에 대해서도 일부 대응을 해야 되고 만약에 러시아가 유럽을 어느 정도 그니까 국지전을 버린다라고 했을 때 거기도 대항해되는 부분들이 있고 그 예산들에 대해서 또 어떻게 감당을 할 수 있겠습니까?

60. 그런 부분들이 지금 되게 극한의 상황으로 좀 치 있는 상황이다라고 좀 국제정세 상으로도 좀 보여지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긴장도가 완화되는 부분들이 좀 성결돼야 되는 것들이 있는 걸로 저는 보여집니다. 요건 좀 시장 관점으로 보는 거죠. 그러니까 어 그렇죠. 그러니까 국제 정세하고 시장하고 이게 좀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음. 예. 알겠습니다. 어. 어 아까 이제 클레리티 법안 이야기를 해 주셔 가지고 채팅창에서도 지금 K제이슨 공부님께서도 이제 도니씨가 마른다. 클레리티 법안 통과되면 코인이 오르겠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아이들님 코인도 코인이지만 이게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어떤 쪽으로 도움이 좀 되나요?

61. 어쨌든 저는 그 어 국채 금리가 좀 떨어져 주는게 좋긴 한데 사실 국금리 그죠. 근데 그게 최근에는 또 약간 좀 기조가 달라져서 최근에 이제 그 어 10월 중순이었죠. 그 코어 CPI가 높게 나오면서 예. 그 비슷하게 이제 코어뷰 사태가 터졌는데 어 코어 CPI가 높게 나오면서 일단은 그 10년물 금리가 빠지기 시작했어요. 아네 네. 네. 네. 네. 완전 역으로. 그러니까 어 코어피i가 높게 나왔기 때문에 지금 어 실물 경기는 좋지 않은데 어 그리고 이제 AI 투자도 발목을 잡으면서 경기가 부러지겠네 금리를 올리면 예 그러니까 코어 CPI가 높게 나왔으니

62. 그렇죠 아무리 친 트럼프라고 하더라도 금리를 올릴 수밖엔 없다. 이제는 좀 막 다른 길에 들어섰다. 금리쪽으로는 그거를 저는 10년물 금리가 빠지는 걸로 반영하고 있었다고 보고 있고 볼 수 있겠군요. 진짜 네. 그래서 저는 최근에 이제 계속 제가 조심하다고 한 거는 10년물 금리가 빠지면 안 좋다.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 전까지는 10년물 금리만 봤잖아요. 5.3까지. 근데 지금 10년물 금리 아무도 얘기 안 하세요. 예. 네. 어, 아무도 얘기 안 해요. 왜냐면 4.9까지 내려갔기 때문에 그걸 신경 쓸 결이 없어요. 그리고 이미 이제 주식하도 같이 빠지고 있기 때문에

63. 걔가 빠져야 주식이 오른다고 했는데 걔가 빠지면서 같이 주식을 끌어내리네. 그거는 결국엔 AI의 투자에 대한 성장성에 대한 네. 계속 할 수 있어. 뭐 이거를 이제 반영을 하는 거죠. 근데 어제 사실 저는 좀 긍정적인 시그널을 사실 얘기를 하려고 나왔었는데 어제 10년물이 올랐어요. 그래서 급등이라고 할만큼 올랐거든요. 그러면서 테크주 특히나 AI 관련주들이 많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어 네 이거 이제 좀 불확실성 해소인가라고 받아들였는데 어 오늘은 일단 오늘 지금 시간 후에서는 다시 되돌리는 부분들이 나와서 이거는 조금 4.89 네네.

64.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4.8까지 빠졌잖아요, 지금. 예.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게 다 하나의 연결이에요. 택 AI 사이클 투자 못 하겠네. 그러니까 그거를 지금 반영하는 거예요. 10년물에서. 그러니까 사실 지금 구간에서 AI 투자하시는 분들은 어 10년물이 올라줘야 됩니다. 아 그러니까 아 이게 아까 처음에 오프닝 때 유가 얘기도 막 하면서 아 유가 이렇게 떨어졌는데 왜 이래요? 이런 얘기부터 그니까 다 연결이 맞아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게 너무 많아요. 그래서이 뭐 수자를 어떻게해이라는 생각이 진짜 들 정도네요. 금리에 관련해서 특히나 10년물에 관련해서는 코어가 딱 기점이었던 거 같아요.

65. 코어 높게 나왔으면 우리가 알고 있기론 10년 급등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날 급락했어요. 그러면서 계속 지금 금리가 추세 전환하고 있어요. 뭐 단기물도 그렇겠지만 장기물도 그렇고 그래서 아 이거는 주식 시장에 그 이게 저희 이제 하우스뷰에서 나왔던 얘긴데 과거 다버 때 금리가 계속 올라가다가 올라가는 와중에서도 사실 주식이 계속 올랐거든요. 그런데 꺾이기 크게 꺾이기 시작한게 10년물 꺾이면서부터 같이 꺾인 거예요. 그게 이제 결국에는 아 이제는이 금리가 경기를 부러뜨리겠구나라는 우려 그것이 주식시장을 이제 더 이상은 버티지 못하고 이제 빠지게 된 계기가 된 거거든요.

66. 근데 지금 그러한 시그널이 나왔다. 그러니까 그렇게 된다는게 아닙니다. 그 시그널이 보여지고 있다. 우려를 하고 있는 거죠. 네. 그래서 어 지금 금리 올리면 안 되는데 그럼 AI 사이클 이게 지속이 안 되는데 거기에 대한 신호를 계속해서 채권 시장에서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아 이렇게 되면 안 돼요라고. 근데 어제 사실은 좀 반전이 있어서 어 이거 이제 중간 선거 기점으로 해 가지고 이제 반전인가 다시 이제 가한가 했는데 아 또 모르죠. 중앙선거 끝나고는 또 이제 다시 약간 그 모습이 연속 있게 나타날 수 있는 모습. 네.

67. 그래서 저는 오늘의 시간의 흐름을 어 앞으로의 이게 완전한 추세의 전환이라고 저는 단짓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긍정적인 시그널이 새벽에 나왔고 그리고 그 부분에 있어서 저는 좀 어 고민을 해 볼 부분은 좀 있다고 생각해. 좋습니다. 자, 그럼 큰 틀에서 그건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 통계 자료가 거의 뭐 한 달 전부터 한 달 전이 뭐예요? 한 두 달 전부터 많이 나왔는데 실장 보, 실장도 보셨을 거예요. SMP 500이 중간 선거가 있던 해는 끝나면 항상 정말 정말 높은 확률로 우상향이 해왔다. 뭐 산타렐리까지 또 많이 봤다.

68. 이런게 있었잖아요. 그 지금은 어떨 거냐 하는 거죠. 네. 그래서 제가 예. 어 10월 중순부터 불포지션입니다. 불포지션. 아 진짜요? 아. 오. 그래서 그냥 저는 약간 그런 확률적으로 그 시기에 대해서 좀 배팅을 했었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좀 ESS에 대한 비중을 좀 많이 가지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오 그런데 지금 시장을 뭐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그러한 부분들이 전혀 워킹을 하고 있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이게 확률 그니까 확률에 그니까 주식이란 투자라고 하는 거는 결국에 확률에 대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위험 관리를 하면서 배팅을 하느냐에 대한 부분들이라서 저는 아마 그 제가 아까도 이제 국제 정세에 대해서 말씀드렸지만은 우크라이나 전쟁 먼저 마무리하고 그다음에 미국이 러시아에 대해서 보상을 해 주고 그다음에 러시아를 좀 진정시키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뭐 이란이 먼저 되겠죠.

69. 이런 것들을 이제 수순으로 좀 풀어 나가면은이 그니까 매크로 환경이 좀 개선되는 부분들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통계적인 확률로 그니까 이러한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민주당이 이제 블루웨이브를 해서 이게 되게 뭐 우류스럽잖아요. 그런데 이제 AI에 AI 산업에 대한 우리가 본질을 한번 생각해 보면은음 AI 산업은 결국에는 그 국가 간의 성장도 차별화시킬 거고 그렇죠. 아 그럼요. 기업간의 경쟁 그 경쟁력도이 차별화시킬 건데이 K로 가는 방향 안에서 극명하게이 밑으로 가는 나라 보이지 않습니까?

70. 프랑스 정확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근데 미국이 이거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이거를 제재를 하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제재를 하는 신용 정도만 하지. 실제로 이렇게 가는게 너무 명확한데이 포퓰리즘으로 돌아서서 그다음에 국민들의 정서에 맞게끔이 정책을 이끌고 나가는 부분을 저는 불가능하다라고 생각하고. 근데 이런 거죠. 일반 시민들 같은 경우에도 야, 지금 너네들 이렇게 돈 잘 벌고 있고 국가 재정 뭐 이런 것들이 있으면은 국민들한테 나눠져서 우리 잘 먹게 해 줘라고 하는데 결국에는 프랑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답이 없지 않습니까?

71. 맞아. A를 조진다 성장이 안 오는 성장이 안온 상황이면 거기서 낙수효과도 없어집니다. 그니까 지금은 미국은 민주당이 되더라도이 낙수 효과를 생각해서 소수 기업들한테 더 몰아주는 방향으로밖에 갈 수 없는이 방향성에 대해서는 거수를 수가 없어요. 다만이 표를 얻기 위해서는 얘네들을 공격하는 그 표심을 얻어야 되는 거죠. 네. 표심을 얻어야 되고 데이터센터 막아야 되고 소수 기업들에게 부가 집중되는 것들을 막아서 너네들한테 지금 나눠 줄게라고 하지만은 실질적으로이 사 그니까 결국에 AI 산업이라고 하는 거는 부가 소수 기업에 소수 국가에 소수 개인에게 집중되는 거기 때문에 그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구나.

72.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긴 시계율로 봤을 때는 미국이 어 최근에 이제 그 매크로 하시는 이제 애널리스트 분이 말씀하셨던 것 중에 유효 한계 세율이라고 해서 그니까 기업이 투자를 했을 때 세금과 관련해 가지고 투자단이 세금과 관련해서이 효율을 말하는 건데이 유효환계 수율이 세율이 미국이 5% 그다음에 중국이 10% 후반대 그다음에 한국과 일본이 20% 조금 넘는 정도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경우에이 AI 투자 투자에 있어서도 가장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민주당이 됐든 공화당이 됐던 큰 그림으로는 AI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갈 수밖에 없다.

73. 그렇지만은 지금 딱 그 상황으로 봤을 때는요 앞단에 있는 모습들 매크로 환경도 너무 안 좋고 그다음에 오픈 AI나 아니면은 엔트로픽이나 얘네들이 돈도 아직 좀 못 벌고 있는 부분들. 그리고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도 기업 지금 AI를 만들고 있는데 사실 개인이 쓰는 거보다 좀 부족해요. 그런데 거기서 토크는 엄청 쓰고 있거든요. 토큰 엄청 쓰고 있는데 이제 저희 업의 본질 같은 경우에는 특히 ETF 같은 경우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은 그거를 이제 상품화해 가지고 그 의사 결정을 하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의사 결정을 하는게 우리가 아무리이 AI를 돌린다고 해도 그거를 지금 AI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74. 저 앞으로 보면 AI를 했다가 뭐야 뭐 별거 없네 야 좀 줄여 이렇게 할 텐데 요거를 앞에 다른 기업들이 지금 하는 기업들이 좀 있다라는 거죠. 그런데 이게 어 기술이 발전해 가지고 정말로 답을 탁탁탁 내려주고 그다음에 뭐 예를 들어서 어 과학 기술이 접목된 제접 같은 경우에는 효율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근데 약간 좀 인무학적 감성이 있는 그런 금융계들은 좀 다를 수 있죠. 근데 그게 서정 아까 그 아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기업 에이전트 개인의 에이전트 이런 것들이 나오게 돼서 어 정말로 이거는 다른데 확 다른데 어 이건 정말 새롭다라고 했을 때 그때부터 다시 한번 시장이 랠리가 이어지겠죠.

75. 그게 우리가 알고 그니까 우리가 지금 계속 기대하고 있는 [콧방귀] 아 뭔가 신선하고 정말 이게 우리의 시선을 바꿔 줄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한데라는게 이제 그런 부분이죠. 네.근은 어떻게 보면 좀 저는 그렇게 좀 느껴지는 분들 입밖으로는 사실 조심스러 내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약간의 캐짐이 온 거죠. 그니까 약간의 뭐 정책이라고 해야 될까요? 정책기 정도로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정말로이 뭐 저는 이제 세 개를 쓰고 있는데이 세개가 없으면은 아마 한 업무적으로는 뭐 일주일 내내 밤새도록 일을 해야 될 거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76. 예. 그래서 개인들이 쓰는 LM 같은 경우에는 엄청나게 효율적으로 좋은데 이게 업무 생산성으로 이어지는 거는 아직이 딱 톱니바퀴가 잘 안 맞고 있는 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이게 딱 맞는 시점이 되면은 엄청나게 있죠. 이거를 맞추는 기업들은 또 엄청나게 성장하겠죠. 못 맞추는 기업은 엄청나게 내려가는 그 상황이 되기 때문에 그 민 그니까 미래를 생각했을 때는 저는 내년도 시장은 이렇게 보 그니까 좀 그냥 개인적으로 예상하고 있는 거는 소수의 기업의 성장이 더 몰리겠다. 그리고 여기서 어 나고되는 기업들이 나오겠다. 그러면은 시장은 전반적으로 지수로 보면은 횡보하겠지만은이 어느 기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성과가 극명하게 날릴 수 있는 구간이 내년도가 될 수 있겠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77. 음. 음, 알겠습니다. 조금 더 큰 흐름에서 보는데 있어서 도움을 좀 많이 도움이 좀 될 수 있는 코멘트도 좀 해 주신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니까 민주당이 뭐 지금 이렇게 뭐 압도하는 모습이 현재로선 나오고 있는데 같은 뭐 미국이기도 하고 쉬운 말로 여기는 뭐지? 중국이 중국에 대한 대중 차원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초당적으로 어 공화당 민주당 할게 없잖아요. 지금 중국이 AI를 통민같이 쫓아오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이라고 집권했다고 AI 하지 마. 야 환경 챙겨야 돼. 이렇게 하겠냐라는 포인트인 거죠. 사실 맞아요. 아니때님도 거의 비슷하게 생각하시죠.

78. 네. 뭐 저도 거의 유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근데 이제 우리가음 그 저도 이제 조심스러워서 캐짐이라는 아직은 캐짐은 아니야라고 저 에스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은 데이터로만 보면 그니까 제가 지금 마지막으로 기대하고 있는 데이터는 엔트로픽의 10월 매출인데 왜냐면 10월은 좀 다르다. 예. 오픈 AI의 점유를 좀 뺏온 거라는 얘기들도 돌고 하는데 근데 사실 두 기업 입장에서 보면 엔트로픽이 오픈 AI 걸 뺏어오면 안 되거든요. 엔트로픽이 오픈이 아 예 오픈에 거를 좀 많이 뺏어 와야 결국에는 그니까 그게 잘 나와도 시장이 지금 예민하기 때문에 분명히 그걸 따져 물를 거예요.

79. 그래서 오픈 AI 걸 뺏어온 거야. [목을 가다듬음] 뭐 오픈웨이트 모델 중국 거를 뺏어온 거야. 이런 걸 볼 텐데 근데 어쨌든 얘네들이 다시 성장하는 모습을 좀 보여 줘야 되고 얘네들이 아니더라도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분이 그래서 뮤즈 아 지금 뮤즈 같은 경우가 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서 그니까 뮤즈를 다운받는 사람 중에 75%는 사용을 안 해요. 네. 왜냐면 어 내 거 뭐 다 막 확인하고 난 그거에 내가 허이 있는 거죠. 아 사용을 하 25% 사용을 하거든요. 근데 그 사람들은 이제 메타에서 분석을 해봤더니 쇼핑을 많이 하더라.

80. 아직까지는 우리가 이걸 어디 썰지를 몰라요. 그러니까 이제 쇼핑을 많이 하는데 우리 이제 그 1년에 최대 쇼핑 시절이 오지 않습니까? 그때 [목을 가다듬음] 좀 확산된 어떤 그 숫자를 보여준다라는 부분들이 있다면 메타가 분명히 그 얘기할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때의 어떤 우리가 또 계속해서 모멘텀을 좀 찾아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 저는 결국에는 그 아까 말씀하셨던 그게 저는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AI 너무 잘 활용하고 있거든요. 저도. 네. 요거에서 나가지를 못하는 거죠. 아, 요것만 계속 이제 사용하는 거예요. 정해진 한도 내에서 요것만.

81. 근데 한돌를 넘어서진 않아요. 저도 예를 들어 이제 오버스 5.5를 쓰니까 이게 토큰이 빨리 달아 가지고 너 오늘 여기까지야. 너 늘리려면은 돈 더 내 뭐 이러면 전 거기선 딱 중단하거든요. 네. 그러니까 고거운 거예요. 더 쓰지 않아요. 예. 그리고 쓸 만한 사람들이 쓰는 거지. 음.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지금 이제 내년도 전망을 이제 뭐 영상을 하나 준비를 해야 돼서 네. 준비하고 있는데 그걸 이제 공부를 하다가 발견한 것 중에 하나가 어 바이오가 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왜요? 어 실제로 바이오는 성과를 내고 있거든요. AI로 아 AI로 성과 그렇죠.

82. 바이오 AI 진짜 필요하죠. 네. 그리고 저는 1등 기업이 뭘 하는지를 좀 주목하는 편인데 예. 그러니까 그 영역에서의 1등 기업이 어쨌든 잘하는 애잖아요. 가장 똑똑하고 가장 잘하는 기업인데 일라일리가 최근에 뭘 하고 있냐? 어 물질을 사는 거보다 더 많이 하는게 뭔 줄 아세요? AI 기업하고 제휴 맺는 거예요. 어 1라일 AI 기업도 제휴. 오, 지금 소름도 제가 어제 스터디한 내용입니다. 아, 두 번 스터디 어디서? 저도 좀 따로따로 했는데 아, 나도 이거 좀 나도 손 같이 돌고 싶다. 그래요. 제가 이거를 이따가 마스터즈 봤어요.

83. 어. 어. 야, 근데 지금 좀만 힘드 주세요. 좀 저 감이 좀 안 와요, 이거. 어, 그죠. 조금 더이 또 이제 홈쇼핑 모드로 들어가. 아, 좋습니다. 네. 오늘 쇼스트. 그러니까 지금 저는 안 되는 거를 굳이 볼 필요는 없다 그러면은 되는게 뭐겠냐라고 봤을 때는 어 헬스케어가 AI에서는 굉장히 큰 도움을 받고 있고 여기서 성과가 나오고 있구나라고 보는게 실제로 최근에 딜이 좀 많이 안 나오고 있다고 해요. 헬스케어 쪽에서. 그 왜 그래? 근데 빅파마들이네 고민을 하는 거죠. 어 그니까 결국엔 내가이 어떤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그 개발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냥 좋은 성과를 어느 정도내는 이상이나 뭐 그런 정도의 기업들을 이렇게 샀들을 샀다면 최근에 그 딜이 안 나온 이유가 내가 [콧방귀] 해도 빨라 빠르게 할 수 있겠는데

84. aa 하면 되니까네 근데 그게 아직 그 판단이 완벽하게 안 섰대요. 어, 그러니까 내가 하는게 더 빠 내가 AI를 도입해서 하는게 빠를지 아니면 정말 지금 현재의 후보 물질들을 사서 내가 도입을 해서 하는게 빠를지가 얘네들이 지금 고민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고민을 한다라는 거 자체가 저는 어, 이거는 볼 만하다. 왜냐면 시 그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은 긴가민가할 때가 제일 잘 간다. 아하. 긴가. 만약에 이거야 그러면 안 가요. 맞아. 이 이거야 이러면은 다 알기 때문에 안 간다. 근데 지금 어 빅파마들도 이건가? 이건가? 지금 헷갈리 있는데 어쨌든 근데 보시면

85. AI는 없던 거잖아요. 그게 없을 때는 그냥 좋은 딜 딜을 했다는 거죠. 근데 AI가 그거를 딜을 하 할까 말까를 고민할 정도의 음 성장을 보여 준다는 거죠. 실제로 어떤 물질들을 찾아내고 논문을 분석하는데 과거에는 박사 이런 어떤 사람들을 엄청 뽑아서 바이오가 엄청 사실 노가다라면서요. 그건 다 분석해. 그래가지고 여기에서 특허를 회피해서 할 수 있는 물질을 찾아내 이런 거였는데 지금은 AI가 몇 시간 만에 그걸 찾아 준다는 거죠. 음. 그래서 근데 실제로 그게 최근에 한미약품이 어 비만치료제 이제 10판 10월 29일 날 했거든요.

86. 근데 물론 이제 가격 정치 때문에 지금 약간 시장 실망해서 못 가긴 있지만 실제로 한미약품도 AI를 도입해서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는 제가 사랑하는 모더나 모더나가 자기네가 최근에 이제 그 안백신 mRN 안백신에 대해서 데이터를 그니까 이거를 자기네들이 어떻게 개발했다고는 명확하게는 말 못 하죠. 특허니까. 근데 그런 얘기를 해요. 우리는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어,이 유전체를 알고리즘으로 분석해서 그 어, 약물을 만들어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그건 저는 AI가 분명히 관여를 하고 있다. 음. 그래서이 안백신에 대한 그니까 그 유전자 분석도 굉장히 그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을 그 알고리즘을 통해서 시간을 혁신을 가지고 왔고 그게 실제로 내년에 FDA 이제 통과가 되면 시판이 되겠죠.

87. 그러면 이제 결국에는 여기 이게 되는 거야. 되네. 숫자도 나오네. 되면 되게 달라질 수 있다고 봐요. 어 [콧방귀] 봐야겠다. 딱 하나만 보태면 좋아요. 좋아요. 한 2년 전에 젠슨항 CEO 인터뷰했을 때 만약에 다시 전공을 한다라고 하면은 뭘 하겠냐라고 했을 때 생물학이라고 했습니다. 진짜요? 그래서 엠비디아도 그때 바이오니모 막 이런 막 그런 있지 않습니까? 일라 엔비디아랑 실제로 제유 맺고 그랬을 거예요. 네. 오픈 AI도 이제 이런 바이오 기업들 좀 인수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 맞죠. 엔트로픽도 배우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게 어찌 보면은 그러니까 그런 거죠.

88. 그러니까 노가다 하는 부분들이 효율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영역이다 보니까 그게 엄청나게 좀 [콧방귀] 내년도에는 엄청나게 좋지 않을까? 특히 이제 구매보다는 미국 쪽 아 미국 쪽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 테크가 안 되면서 한 달 동안 1라리가 30% 올랐거든요. 근데 저는 1라리가 30% 오른게 꼭 방어주 성격으로만 오른 건 아닐 수 있겠다. 왜냐면 실적도 사실 동반돼 있고 그죠. 방금 얘기하신 흐름도 반영이 될 수도 있다. 네. 결국 지금은 인프라를 까는 단에서 AI가 이용해서 돈을 벌 수 있는게 뭐야를 지금 좀 반 보는 단계로 전 넘어섰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서의 예.

89. 어 어쩌면 얘를 방어주로 상승했다라고 우리가 무시할 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이런 시장에서 방어 역할도 하면서 성장한 거 같아요. 그런 포인트 그게 그게 딱 맞다 있는게 뭐냐면은 1라 1리는 실제로 AI를 활용해서 본업도 좋고 그다음에이 자기네들의 영업 현금 흐름도 좋은데 여기서 더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어. AI를 활용해서 근데 제가 그러니까이 어떤 아이디어를 시작을 했던 거냐면은 내년도가 되면은 AI를 도입해서 그 이제 어느 특정 섹터에서 다른 기업들을 압도해서 여기서 압도하는 기업들이 나올 텐데 이거를 어떻게 뽑아 볼까라고 생각을 스터디를 하다가 어 첫 번째로 보이는게 미국 바이온 거예요.

90. 음. 저랑 동일하시네요. 어 같이 공부를 하시죠. 두분은 근데 이런 점 많지 않으세요? 어 저 방송하면서 항상 느끼지만 두 분이 결이 좀 잘 만들 때가 좀 바라보는 맞아요. 그러면서 거기서 항상 아이디어와 좋은이 투자 투자 아이디어가 항상 좀 나왔던 걸로 좀 기억을 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정말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 오후 1시에 아 활용 점정을 찍어 줄 아네뜨 님의 마스터즈 플러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그러니까 오늘 좀 총정리해 보면은 이거 아닙니까? 정체기에 들어가 있는 AI 사이클인데 지금 결국 그 정체기에서 그래도 그래도 조금 성장할 수 있는 어 좀 아웃 퍼폼할 수 있는 쪽을 뽑아 보자면 또 아네들 님 생각에는 AI를 접목한 바이오지 않을까?

91. 네. 기 어 상당히가 저도 오늘 오후 1시에 봐야 될 거 같은데 참여하실 수 있는 방법 안내를 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먼저 KB 마블 앱을 여러분 깔아 주시고요. 들어가셔서 메뉴 눌러 보시면은 프라임 클럽 있습니다. 거기 들어가셔서 가입하 주시고 구독해 주시면 되는데 아 구독하는데 월 만 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는데 매번 말씀드리듯 아 이제 월 7,000원 정도의이 주식 쿠폰이 날라가기 때문에 어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대략해지 3,000원 정도에 구독을 하십니다. 제가 요즘 댓글을 좀 많이 보니까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92. 그 7,000원 어떻게 사용하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 줘야 되지 않냐라고 이야기를 해서 저도 이제 수소문을 하고 좀 알아봤더니 그냥 정말 현금처럼 7,000원을 쓸 수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뭐 예를 들어서 혹시 뭐이 9포를 쓰시려면 뭐 10만 원 주식을 사야 됩니다. 뭐 이런 조건은 있지가 않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그렇게 양아치처럼 하지 않습니다. 진짜 그대로 정말 7,000원이라는 거 다 말씀을 좀 드리면서 어 그리고 이제 월 3,000원에 구독을 하시는 건데 매번 말씀드리지만 고퀄리티 자료뿐만 아니라 이런 방송만 해서 이렇게 증시 시장이 열려 있거나 또 닫혀 있을 때 막 시장이 클로징 했을 때 장중 라이브만요 여러분 일주일에 한 열 개의 방송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93. 어 하루에 하나는 기본으로 들어간다 그러니까 하루에 두 개 정도를 거의 맨날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장중 라이브 있죠? 근데이 장중 라이브는요. 또 키맨 님 포함되어 있는 키맨 님의 모닝 전략은요. 라이브가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이거 포함하면은 거의 15개. 음. 음, 15개에서 특집 방송 이런 거 몇 개 몇 개 넣으면은 뭐 거의 일주일에 20개의 고퀄리티 영상과이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네 님, 키맨 님, 그리고 태조박 님이 자료도 함께 올려 주시니까 그 자료도 함께 보시면서 인사이트 삼아서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94. 자, 그리고 주식쿠폰는요. 최소 7,000원이라고 말씀드렸어요. 저는 지난달도 7,000원이었고요. 또 이제 아마 채팅창에 이야기 나올 거 같아요. 100만 원의 행운의 주인공이 계실 겁니다. 거의 제가 봤을 때 매달에 매달 한 분은 나오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도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라는 점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음 지금 김등금 님께서는 아네트 키맨 님의 머사이요 코너 만들어 주세요. 머사이오 코너가 마스터즈 플러스 있잖아요. 그럼요.네 여러분 머사이요 코너는 마스터즈 플러스에서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95. 자, 시장이 정말 쉽지 않네요. 그나마 그나마 진짜 지금 오늘 변동성이 정말 큰 거 같아요. 제가 1 5분 전에 코스피 1.7% 하락을 받거든요. 근데 지금 1% 1.03% 하락이라서 야, 이거 내가 잘못 내가 잘못 봤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예요, 지금. 근데 하이닉스가 135만 원은 안 깨려고 되게 노력하네요. 하이닉스 볼까요, 한번? 붕붕. 어 그러네요. 지금 100 오늘 어 맞아요. 130 44만 4,000원 터치하고 바로 다시 올라가요. 원래 오늘 그 이제 그 반도체에 대해서 최근에 이제 조금 보수적인 이야기를 드리다가 차트를 오늘 하나 좀 설명을 드리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그걸 마스터즈 플러스에서

96. 아 오늘 마스터즈 플러스 오늘 회개 너무 많으신 거 아닙니까? 아 회의가 있는데 회의를 미루고 좀 들어가서 봐야 되겠습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1시에도 있는데 다시 보기가 가능하니까 예 회의하셔도 됩니다. 그 여러분 그 마스터 계속 돌려볼 수 있어요. 최고의 장점이 또 지금이니 해야 되.네 네,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뭐 퇴근길에 들어도 되고 그다음 1시에는 이제 들어 들어서 바로 시장에 또 적용을 할 수 있는 포인트들도 있지만 그 지금이니음 맞아요. 근데 이제 인사이트는 여러분 이럴성이 아니에요. 가기 때문에 영상은 계속 남습니다.

97. 고퀄리티 영상은 계속 남기 때문에 그 영상 계속 보시려면은 저희 프라임 클럽과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 만 원. 그러니까대 따다닥 때리면 3,000원이면 됩니다, 여러분. 3,000원에 저희 프랑크를 구독하셔서 성공 투자하시길 바래봅니다. 자, 오늘 방송은 여기서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뜨님이 오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여러분 오늘 상승과 오늘 하락에 큰 이유를 묻지 말고 오늘 하루 잘 보내고 내일 미장 어떻게 반영하는 거야. 그리고 이제부터 내일부터 어떻게 될지를 함께 보고 어 대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은 뭐 영 아니다.

98. 영 이거 그래도 아니다 하면 다음 주에 와서 저희랑 또 얘기하면 되잖아. 네. 그리고 또 안된다면 다음 달에 또 실장 나왔을 때 또 얘기하면 되는 거니까 저희는 항상 피드백을 다 드릴 수 있는 방송을 최대한 하기 때문에 저희가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후에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시고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주 수요일에 올게요. 파이팅. 700% 정도를 수익을 받습니다. 공부할 때를 찾았잖아요. 프라이 같이 가는 느낌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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