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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AI를 볼 때… 연말 시장에서 조용히 웃을 기업들 (이효석아카데미, 주식프리미어리그 11월 4일 촬영)

김작가 TV · 2026-11-05 · 유튜브 시청 11,323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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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삼성전자#엔비디아#현금#브로드컴#JP모건#골드만삭스#코스피#나스닥#에코프로#AMD#테슬라#중간선거#AI투자#2차전지#금융주#태양광#삼성전자우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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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작가 TV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중간선거 이후 시장 흐름을 두고 AI, 2차전지, 금융, 보안, 태양광 등 섹터별 관점을 풋살 포메이션에 빗대어 정리한 주식 방송 콘텐츠다. 중간선거 직후 민주당 트레이드로 신재생과 2차전지가 먼저 올랐고, 테크주는 크게 빠졌다가 저가 매수로 보합 마감한 흐름이 언급된다. 발언자는 AI가 끝났다고 보지 않으며, 2차전지는 자동차용보다 ESS 부문에서 실적 확인이 필요하다고 본다. 엔비디아는 여러 기업에 보증을 서준 골키퍼 역할로 묘사되며, CDS 프리미엄이 높게 나타나는 점이 짚어진다. 빅테크들의 자금 조달 수요가 3,000억 달러 이상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이 자금 이동 과정에서 수수료를 버는 JP모건, 골드만삭스가 단기 관심 대상으로 제시된다. 11월 중순 엔트로픽 IPO가 연말까지 중요한 이벤트로 꼽히며, S-1 보고서상 컴퓨팅 구매 약정 등 자금 소요가 크다는 점이 리스크로 언급된다. 보안 섹터에서는 클라우드 스트라이크와 보안 ETF 버그가 거론되며, 삼성전자 우선주는 수비 포지션, 블루에너지와 태양광 관련 기업(하나솔루션, OCI홀딩스)은 정책 이슈와 함께 공격 포지션 후보로 소개된다. 영상 말미에는 최종 포메이션으로 금융주, 엔비디아, 삼성전자 우선주, 버그 ETF, 블루에너지가 제시된다. 다만 이는 방송 출연자들의 의견과 가정에 기반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기대감이 생기고 민주당이 되니까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일단 먼저 올랐는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거는 실적이 받쳐 주지 못하면 그냥 오르다가 말고 오르다 말고 하면서 그 재미가 없을 수도 있거든요. 2차전지를 이제 시장에서 보는 이유가 제 생각에는 좋아서가 아니라 나머지가 다 안 좋아서 그런 거 같아요. 선거 결과를 보면 결국은 다 이게 전기세 때문에이 파곡이 난 거잖아요. 근데 유권자들한테 물어보잖아요. 데이터 센터 이거 짓는 거 싫지 않아요? 그러면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 비중이 7%밖에 안 돼요. 나는 잘 모르겠고 전기력 오르면 난 짜증나 이런 거거든.

02. 그러면은 블루 에너지나 에너지를 만드는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고 수비수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포지션으로 제가 좋아하는 거는 삼성전자 우선주긴 하거든요. 음. 왜냐면 왜 굳이 또 특히나 많이 궁금해하시는 AI 생태기에 어 이제는 좀 끝인가? 엔비디아가 무너지면 사실상 AI가 무너지는 거다. 엔비디아처럼 돈을 많이 벌고 현금이 많고 그리고 싼 회사가 CDS 프리미엄은 굉장히 높은 이유는 뭐냐면 너무 많은 회사들의 고등을서 줬어요, 지금.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그 골퍼라는 표현이 딱 맞는 거 같아. 보한쪽은 실적이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서 버그라는 ETF를 기억하셨다가 원래 좀 꾸준히 사 모으는 방식으로 하면 내년에는요 ETF도 굉장히 좋은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03. 네. 주식 프리미어 리그 오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는 박세익 전문님께서 감독을 좀 맞춰 주셨는데요. 이번 경기는네 좀 다르게 준비해 봤습니다. 아, 저는 참고로 김작가 TV와 함께 또 협업하고 있는 어스라이언스의 임예성이라고 하고요. 오늘은 제가 감독으로 대신 나온게 아니라 저는 대리 캐스터고요. 오늘 모르셨겠지만 감독님이세요. 예. 그래서 박세익 전문님 역할을 해 주시고 그리고 또 우리 전문가 역할을 해 주실 분들입니다. 아마 여러분들께서 다 아실 텐데 자기 소개 그래도 한 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석 대표님부터 네. 저는 지금 이호석 아카데미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04. 어 현재 시간 기준으로 79만9,761명 그래서 지금 240명만 더 오면은 80만이 되면 혹시 방송을 촬영하는 동안에 80만이 되면 한번 박수 한번 쳐주시고 이요석 아카데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석이라고 합니다. 네. 반갑습니다.네 옆에 모구님. 네. 이호석 대표님이랑 같이 리서치를 담당하고 있는 어 회사에서는 모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네. 이어석 대표님 팬분들은 너무너무 실력자인 걸 알고 계셔서 오늘 특별히 전략 쪽 세워 주실 분으로 초빙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또 어 우리 축구 전문가 한 분 계신데요. 아네 안녕하십니까?

05. 저는 사실 아까 그 전문가분들이라고 해 주셨는데 저 전문가는 아니고요. 전 그 이호석 아카데미 채널 이제 80만 아까 들으셨죠? 그거 만드는데 un격한 공을 세우고 있는 브르노 PD라고 하고요. 팀 HS 아카데미라고 해도 괜찮을까요? 좋아요. 네. 팀 HS 아카데미와 함께 주식 프리미어 리그 시작할 건데요. 오늘은 조금 다른 컨셉으로 가보자고 합니다. 원래는 11명의 팀을 구축하는 거였다면은 오늘 좀 린하게 풋살 형식으로 5인 체제로 갑니다. 그래서 골키퍼를 포함한 5인 그리고 전반전에서는 우리가 지금 너무 중요한 오늘 너무 중요한 날이죠.

06. 주식 시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죠? 중간 선거가 있었죠. 네. 중간 성거 있고 지금 거의 뭐 큰 흐름은 나온 것 같은데요. 중간 승거 이후에 주식 시장을 좀 공격적으로 바라본다라면은 어떤 포메이션을 짜야 할지 그리고 후반전에서는 아니야. 좀 조심할 필요도 있어. 조심한다라면은 어떤 좀 방어적인 포지션을 짜야 할지 우리가 같이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풋살로 정한 건 너무 잘한 거 같아요. 왜냐면은 저도 최근에 이제 저희 이제 구독자분들에게 어떤 얘기를 많이 하고 있냐면 여러 종목을 깔아 놓을 때가 아니다. 이런 얘기 많이 하거든요.

07. 지금 이제 뭐이 종목 사면 아이디어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과거에 시장이 좋을 때는 아이디어가 돈을 버는 시장이 있어요. 그니까 이거 좋은 아이디어다 그러면 이걸 사가지고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최근에는 이제 그 아이디어를 따라오는 돈들이 별로 없다는게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어 뭔가 종목수를 압축하고 그리고 이제 혹시라도 이제 위기 상황이고 준 위기 상황이니까 그렇게 대비하자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풋살은 어 전체 축구 경기에 비해서 인원수가 훨씬 작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집중해서 한다라는 의미도 있는 거 같아요.

08. 어네 컨셉을 잘 잡았네. PD 님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래서 일단은 첫 번째 질문은 어 중간 선거가 우리나라 분들은 가장 궁금해할 거는 그래서 우리나라 시장 어떻게 될 건데인 거 같습니다. 그거부터 질문을 드리면서 포메이션을 조금 천천히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번 중간 선거가 우리나라 시장에 끼칠 영향력, 미칠 영향력은 어떨지 또 특히나 많이 궁금해하시는 AI 생태기에 어 이제는 좀 끝인가? 이제 다시 뭔가 어 친환경 쪽으로 가야 되나? 뭐 이런 말들도 있는 거 같은데 과연 어떨지 대표님께서 어떻게 보시는지 또 같이 팀 전략을 구상하시는 팀원들은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09. 먼저 얘기할까요? 일단 우리나라 시장은 오늘 움직임이 굉장히 중요했던 거 같은데 오늘 장중에 있었던 흐름을 보면 사실 민주당이 수입을 했다. 이런 소식이 나오자마자 많이 오른 섹터가 신재생 그리고 2차전지 요런 섹터들 많이 올랐습니다. 이건 아주 전형적인 민주당 트레이드였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근데 또 재밌는 건 이렇게 민주당 트레이드가 이루어지는 동안 테크는 엄청나게 빠졌습니다. 특히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6%까지 갔다 왔거든요. 근데 또 재밌는 건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저가 매수세가 굉장히 강하게 들어오면서 보합으로 끝이 났어요.

10. 그래서 오늘 시장의 흐름을 보면 아주 전형적인 민주당 트레이드도 세게 나왔지만 여기에 더불어서 오늘 만약 그런 흐름이 나와서 많이 빠지면 사야겠다라고 생각한 저가 매수도 같이 붙는 그런 흐름을 보여 준 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에 대해서는 어 저는 사실 양쪽을 다 열어 놓고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저는 아직 AI가 끝나지 생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테크에 대한 노출이 어느 정도 필요한데 또 지금 보면 2차전지라든지 신재생이라든지 이런 데들이 올라온단 말이죠. 고민되는 건 이런 거죠. 이런 애들이 사실 뭐 작년이나 요렇 때 올라왔으면 올해 초까지만 올라왔으면 실적이 안 받쳐줬기 때문에 일시적인 트레이드가 만들어지다 끝날 거예요.

11.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내년에 이익 성장이 세게 나오는 섹터 중에 하나가 2차전지이기도 하고 그리고 태양관 같은 업체들도 터너라운드를 하는 국면이기 때문에 저는 요런 섹터들도 이제부터는 천천히 좀 관심을 가져볼 필요는 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은 지금 2차전지나 태양 이런 쪽들이 내년에 조금 더 실작이 받쳐질 거라는 기대감 하고 계신데 그죠? 이게 그간 너무 우리가 2차전지 우리 또 축제 때에 비해서 너무 많이 눌려서 그런 건지 아니면은 어 다시 한번 좀 시장의 흐름이 아니야 여전히 전기차 다시 괜찮아 이런 쪽으로 가는 건지 배터리 괜찮아.

12. 음, 맞아요. 배터리랑 요거는 근데 2차전지 업체들은 이걸 분명히 구분해서 봐야 되는데요. 자동차는 좋지 않을 거예요. 자동차 배터리 부무는 대체적인 하우스들의 전망이 좋지 않을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오히려 저장하는 쪽이가 맞아요.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뭐 이미 이제는 뭐 전기차 할 필요 없고 유럽도 침투율 높아지고 있지만 사실 여기 들어가는 거 다 중국 회사들이란 말이죠. 그래서 전기차 배터리 쪽은 안 좋을 건데 얼마나 올라오느냐의 문제인 거 같아요. 지금도 증권사들 전망을 보면 사실 여기서 의견이 좀 갈리는데요. 뭐 부정적으로 보는 하우스 같은 경우는 S의 비중이 늘어나는 건 맞지만 그게 그냥 전기차가 안 좋아지는 걸 방어해 줄 정도만 요렇게 보는 데들은 여전히 부정적인 톤인 거고요.

13. 만약에 여기서 ESS가 생각한 거보다 더 세게 성장을 해서 매출비 중에 절반에 넘어가는 국면이 내년에 나와 준다면 진짜 이익이 늘어나는 국면으로 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하우스가 있는데 사실 이거는 어느 쪽을 예단하기는 어렵고 뭐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사실 뭐 그렇게 많은 비중을 실을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출을 완전히 없애는 것도 사실은 리스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내년을 바라보면 들긴 합니다. 어 그러면 2차전지를 이제 시장에서 보는 이유가 제 생각에는 좋아서가 아니라 나머지에 비해서 나머지가 다 안 좋아서 그런 거 같아요.

14. 그니까 2차전지가 거의 유일하게 이익 성장이 나오는 그니까 반도체를 뭐 반도체도 그러면은 비교했을 때 그래서 이제 2차전지가 너는 좋아야 해. 이런 느낌으로 지금 시장에서 너라도 좋아야 해. 이런 느낌으로 지금 시장에서 보고 있는데 기대감이 생기고 민주당이 되니까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일단 먼저 올랐는데 이제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거는 실적이 받쳐주지 못하면 그냥 오르다가 말고 오르다 말고 하면서 그 재미가 없을 수도 있거든요. 근데 아까 얘기한 대로 바닥은 어느 정도 이제 형성이 됐다 그러면은 한번 실적이 좋아질 가능성에 배팅을 해 볼 수 있다.

15. 근데 어 제 생각에는 실적이 진짜로 좋아지는 거 이제 보조금 주는 거 정도 말고 ESS에서 제대로 매출이 나오고 이익이 나오는게 확인되고 비중도 ESS 쪽에서 비중이 막 높아지고 막 이런게 확인이 된 다음에 들어가도 늦진 않을 것 같다. 뭐 이런 정도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럼 오늘 팀 구성에 2차전지 아 저는 2차전지나 아니면 뭐 솔라 태양광 쪽 그런 쪽은 공격수로는 한번 넣어 볼 것 같다. 어 우리 또 피드 님이 풋살의 가장 차별점이 뭐죠? 축구와 풋살이랑 제일 차별점이라는 걸 일단 인원이 적고 당연히 요새 현대 축구도 그렇지만 풋살은 더욱더 공격 수비 개념이 좀 없거든요.

16. 그러니까 공격수랑 수비수 개념이 없어서 그래서 토탈 사커 그렇죠. 다 멀티플레이어야 하고 그게 자유롭죠. 그렇죠. 그 그 중에서도 골키퍼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부살에서. 예. 그 꼴대 거리가 가깝고 거기서부터 골이 넣어질 수도 있고.여 여 여기 보이시나요? 여기 흉가 좀 있는데 이게 풋살하다 생긴 겁니다. 어 그 정도로 열심히 한다. 뭐 그 아 저는 풋살 대회 나와 봤거든요. 정말 제가 이제 대학교 때 제가 나름대로 학교 대표 축구 선수였어요. 박세희 전문님한테 아 이번 주는 이호석 대표님하고 해보고 싶다 그랬더니 어 효석이 걔 뭐 포항공대에서 축구 부였대.

17. 축구였어요. 축구였어. 잘할 거야 말씀 제수 주세요. 아니 그래서 제가 박생희 전부님이 아니 저한테 이제 야 너 축구 좀 했으면 나와 맨날 아침에 토요일 아침에 한다고 그래서 아 집 앞에서 이제 나오라고 하셨는데 제가 이제 나이가 드니까 아 지금 너무 무서운 거야 하다가 다칠까 봐 근데 그런게 어디냐고 나오라고 하시면서 아 지금 자기 박세희 전부님 차 트렁크에 아직도 지금 제 그 축구화가 있다고 빨리 나오라고 계속 연락 만날 때마다 왜 안 나오냐고 아 갖고 계신다고 나올 때까지 가지고 계신다고 그래서 부담이 많은데 데 어쨌든 옛날부터 축구를 좋아하긴 했었거든요.

18. 저는 이제 스트라이커였었죠. 킹력이 좀 좋은 편이어 가지고. 네. 그래서 어 이거는 뭐 방송에 나갈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 슛을 막다가 제 친구가 팔이 부러져 가지고 아이 거짓말 공에 어떻게 팔진 진짜로 이렇게 해서 맞아서 아 제 이거 보고 있는 친구 있을 거예요. 정말로 정말로 활이 부러져 가지고 이렇게 갈 정도로 친구분 댓글 다시면 고정 댓글 해 드릴게요. 네. 저희 지금 저기 그 광주에서 지금 안과 의사하고 계시는 친구 있습니다.네 진짜입니다. 네어 모군 님 입장에서는 2차전지는 하나 들어갔으면 한다. 아 저는 근데 2차전지나 태양광 중에 하나만 태계

19. 태양광 중에 하나 오케이 그 둘 중에 하나만 저는 태양광을 조금 더 좋아하긴 합니다. 아 오케이 알겠습니다. 국내 기업으로 일단은 뽑으실 아 저는 한국 버전도 있고 미국 버전도 있는데 아 오케이 좋습니다. 저는 미국을 굉장히 좋아해. 용병도 괜찮습니다. 아 한국이 아니면 용병인가요? 그렇죠. 어 그렇구나. 저희는 한국에 있기 때문에 외국인 선수는 용병입니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이따가 그러면 제가 질문 더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다섯 명의 포메이션이긴 하지만 지금은 빨간색으로 그 저희 전반전에는 좀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할 거예요.

20. 풋살 보통 보시면은 공격할 때요 골키퍼 빼고 다 나와 있어요. 음. 근데 어떨 때는 골키퍼도 한요 정도 와 있어요. 골대가 아예 비어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풋살대에는. 그래서 요렇게 짰을 때 어떤 산업들로 좀 해야 될지 좀 힌트를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대표님께서도 2차전지 혹은 태양강은 동일하신 거 같고 어 뭐 저는 뭐 저는 굳이 뭐 이게 플레이를 어 플레이를 얘네는 후보 선수 정도로 후보 선수 정도 실적 잘 나오면 그때 어 그러면은 다섯 명 다섯 개밖에 없는데 굳이 넣을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이 좀 하긴 합니다. 네. 좋아져야만 하는 애들 치고 결과가 좋은 애를 본 적이 없어요.

21. 아, 그러니까 너는 좋은 애가 좋은 거지. 너는 좋아해져야만 해라는 거는 그때 가서 진짜 좋아지는지 시장이 이런 거잖아요. 이제 그 보면은 학교 다닐 때 학생들도 너는 꼭 시험을 잘 봐야 돼. 그러면 시험 잘 보지를 못해요. 공부를 잘하애가 시험 잘 보는 거지. 그런 거죠. 제가 나오기 전에 방송을 좀 다 봤거든요. 그런데 다 골키퍼에 현금을 다 두시더라고요. 어, 맞아요. 많이들 현금을 배치하셨어요. 그죠? 근데 또 저희 대표님한테 저는 많이 듣다 보니까는 현금을 녹는다. 음. 인플레 때문에 그럼 자살골 들어가는 거 아닌가? 어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 그래서 저는 이제 드는 생각이 그 현대 축구에서는 골키퍼부터 공격이 다 시작이 되거든요.

22. 그거를 지금 AI 산업에 해보면은 저는 엔비디아가 골키퍼 역할을 해야 되는게 아닌가 오히려 그리고 이제 만약에 AI 사이클이 만약에 무너진다 그럼 당연히 이제 걔 강판하고 다른 골키퍼가 올라가야겠죠. 근데 지금은 엔비디아 거기서 근데 그렇다고 해서 걔가 내려가는 걸 막아준다는 의미로 말하는 건 아니고이 공격이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는가 중심점이 누군가라는 생각으로 저는 그리고 이게 풋살이잖아요. 아 풋살은 진짜로 여기 싸는 거부터 공격이니까 엔비디아가 잘 어울리지 않는가? 아니, 근데 진짜로 엔비디아는이 AI라는 판에서는 골키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요.

23. 그니까 모든 그 이제 기업들한테 돈을 쏴 주면서 이거 만들려고 시키고 감독 역할 하면서 이거 안 되면은 도와주고 이러다 보니까 최근에 제가 굉장히 인상적으로 본게 CDS 프리미엄이라고 해서 이게 부도 확률인데이 비테크들 중에서 엔비디아의 부도 확률이 제일 높아요. 엔비디아처럼 돈을 많이 벌고 현금이 많고 그리고 싼 회사가 어 CDS 프리미엄은 굉장히 높은 이유는 뭐냐면 너무 많은 회사들의 보증을서 줬어요, 지금.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그 골프라는 표현이 딱 맞는 거 같아. 엔비디아가 무너지면 사실상 AI가 무너지는 거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 같아서 마지막 최후의 보류 이런 의미에서 엔비디아 골키퍼 괜찮은 거 같습니다.

24. 그래 확정해 주시는 건가요? 선발로 골키퍼 일단 어 일단 골키퍼 비비 어 바로 이렇게 용병 선수가 될 줄은 제 생각 용병 용병 비중이 높을 것 같아요. 저희가 얘기할 때는 그럴 수 있어요. 요즘 또 글로벌 시대니까 우리 선수들 중에 용병으로만 한국 팀을 꼴 수도 있겠죠.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 전에 K리가 아니고 주식 프리미어. 네네요. 일단은 저희가 전반전에서는 중간 선거 이후로 장이 이제 간다. 산타 렐리다. 이제 연말부터 우린 좋을 거다. 그러니까 지금 어쩌면은 조금 조심스럽지만 매수 포지션인 거예요. 어 지금 사야 될 때 어떤 걸 감을지가 조금 힌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관점에서도 엔비디아 여전히 좋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아 이게 또 근데 결과적으로 또 다 AI로 짜지면은 너무 리스키하지 않나?

25. 음. 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최근에 그래서 최근에 그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한 3주 전부터 브로드컴의 CEO가 이상한 말을 하나 했어요. 반도체가 부족한게 아니라 돈이 부족합니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게 그 사람이 월가에 있는 사람들이랑 얘기 맨날 할 거잖아. 그 여기서 물어보니까 얘도 돈 필요하다고 쟤도 돈 필요하다고 그러는데 돈 줄 사람 별로 없는 거야. 그 느낌이 들어서 얘기를 했는데 그게 이제 시작으로 그때 이후로 한 2, 3주 정도 지나는 동안에 와 저는 이렇게까지 많은 기업들이 이렇게 많이 돈이 필요하다고 손을 드는 거는 아무도 본 적이 없어요.

26. 메타가 이제 960억 달러 얘기했고요. 그다음에 뭐 스페이스 X 뭐 400억 달러. 그리고 또 어디죠? 아마존 오라클 뭐 2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 뭐 몇백억 달러 뭐 지금 그니까 메타도 뭐 그렇고 그래서 빅테크들이 돈 필요하다라고 손든 것만 하니까 한 2,억 달러가 넘어요. 그럼 우리 돈으로 300조거든요. 근데 이게 2, 3주 만에 손 거야. 그리고 또 하나가 뭐냐면은 잘 아시겠지만 11월 중순에 엔트로픽이 있는데 엔트로픽 또 1천억 달러 그럼 이거 150조죠. 그다음에 또 있어 오픈 AI도 아 나도 좀 줘. 그러니까 아 너는 좀 그만 그만해 그러면서 이제 300 말고 200 아 100 이렇게 식고 해서 낮아지긴 했지만이 얘기를 종합해 보면 얼마냐면은 3,억 달러가 넘어요.

27. 그러면은 그냥 대충 계산해도 500조돼요. 그니까 500조가 어디서 나는 거죠? 500조가 어디서 나 추식을 팔아야 돼요. 어쩔 수 없이. 그래서 사실 지금 최근에 주식에서 굉장히 과격한 그런 셀오프가 나온 이유도이가 굉장히 컸을 거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거든요. 요거를 가지고 투자의이 아이디어로 엮을 수가 있어요. 어떤 얘기냐면 자 돈이 필요하다. 여기서 돈 필요해. 그러면 여기 있는 돈을 갖다 주고 왔다 주고 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돈을 옮겨야 된다는 얘기잖아. 근데 돈을 옮기면서 돈을 버는 애들이 있어요.

28. 금융 회사들이죠. 음들이 이런 자금 조달을 해주는 거면서 수술을는데 아까 말했던 천문학적인 금액이 한 일시에 나오다 보니까 아마 저희가 생각할 때 3분기 4분기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지 않을까 어 그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돈이 부족한 시대에 이런 돈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해 주는데 어 기여 하는 그런 기업들 그래서 뭐 JP 모건이나 골드마삭스 이런 회사들도 한번 뭐 단기적으로 봤을 때 플레이를 할 수 있지 않나? 그니까 AI와 관련되긴 했지만 약간 AI 본 플레이어는 아니지만 여기서 돈을 이제 대주고 하는데 이게 도움을 주는 그런 기업이지 않을까?

29. 골드맨만스닥스하고 JP모건 중에 어떤게 더 나은 거 같아요? JP 모건 왜요? 차트가 더 아 차티 쓰세요? 어 차티 차트를 좀 중요하게 보는 차트가 더 좋습니다. 음 차트를 좋은데는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이번 2분 3분기 실적도 갈렸어요. 그러니까 JP 모건은 뭐 매출이라든지 EPS는 다 비트를 해 줬고 골드만 삭스라든지 요런 데들은 또 미스를 했거든요. 뱅코브 아메리카도 그렇고 그런게 조금 가르지 않았나? 근데 오히려 이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면 골드만스가 될 수 있파가 있을 수 있죠. 음. 그래서 저희가 생각할 때는 골드만삭스랑 그 JP 모건을 같이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30. JP 모건을 까일고 골드만삭스가 이번에 이제 아까 얘기했던 돈 옮겨주는 역할을 되게 많이 했어요. 여기저기서. 그래서 어 저는 골드마스 이번 분기 실적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금융 기업들이 막 2분기 때 실적이 되게 좋고 3분기 때 되게 안 좋았는데 그 이유를 좀 뜯어 보면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인수 금융이 되게 안 좋았거든요. 그게 뭐냐면 2분기 때 스페이스 X 상장이 있었고 3분기 땐 IPO가 없었어요. 그리고 이제 스페이스섹스 다음으로 이제 엔트로픽이 상장을 하잖아요. 여기에 이제 주관사로 얘기가 나오는게 뭐 사실 많이 참여하지만 JP 모건 골드만 삭스 이런 데거든요.

31. 그래서 그게 이제 뭐 사큐실적에는 반영이 될 수 있다. 음. 연말에 중요한 이슈 중에 엔트로픽 상장을 말씀하셨는데이 상장의 그니까 호재어서 중요한 거예요? 아니면은 그냥이 상장을 통해서 이제 길이 좀 보여서 아 이렇게 해서 아직까지 여유가 있구나. 아 생각보다 사람들은 여기 열광하지 않구나. 뭐 어떤게 왜 중요한 포인트인 걸까요? 그냥 돈이 빨려 들어가는게 끝나니까. 음. 돈이 모고 있는 네. 빨아들이는게 끝나니까인 거 같아요. 보통 빅테크들이 실적 발표를 할 때 자금 조달을 같이 해요. 이번에도 보면 메타가 실적 발표하고 나서 그다음에 바로 채권 조달을 했고 뭐

32. 이게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은 엄마한테 돈 떨어졌어. 용돈이. 그래서 용돈 떨어지고 얘기를 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냥 얘기하기 좀 그렇잖아요. 그 뭐 성적표 공부 좀 잘했어요. 그러면서 아 근데 좀 돈도 좀 용돈 떨어져서이 이렇게 하는 거야. 그니까 보면 돈 필요하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 시점이 실적 발표 시점이 지금이에요. 딱 지금 그러니까 이번 달 애들이 실적 발표하고 채권 조달하고 실적 발표하고 뭐 유상 증자하고 이런게 있었고 거기에 이제 하이라이트를 찍는게 엔트로피인 거죠. 규모가 제일 커요. 아까 얘기한 대로 1천억 달러니까.

33. 큰 돈이 들어갈 거는 얘 이벤트로 해서 일단은 다음 실적까지는 1달락 된다. 음.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보면 어디선가 돈을 아까 주식을 팔아서 낼 수밖에 없다 그랬잖아. 500조를 단기간에 어디서 내 그러면 팔아서 들어가는 거잖아. 돈이 들어가는 거잖아. 그럼 돈이 들어갔어. 이제 그게 이제 엔트로픽 IPO로 끝났잖아요. 이제 그 이벤트가. 그럼 이제이 돈은 어디로 어떻게 될까요? 그이 회사가 그냥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뭐 깎아 사 먹고 뭐 이런 거 아니잖아. 다시 나와요. 음. 당연히 다시 나오겠지. 나올 때 이제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 거냐면은 야, 어디에서 또 수주받았다더라.

34. 야, 어디에서 뭐 또 뭐가 필요하다더라. 이런 얘기가 나올 거라서 IPO가 잘 진행되는지 여부는 이런 투자의 관점에서는 매우 중요한 이벤트라고 저는 생각해요. 근데 이게 잘되느냐 안 되느냐는 이런 개념이죠. 어 엔트로픽이 원하는 가치를 가지고 투자자들이 인정해 주고 돈을 이제 1천억 달러면 1천억 달러, 1500억 달러면 1,500달러를내는 거예요. 그 돈을 엔트로피게 가져가는 거죠. 그이 일이 원활하게 잘 되느냐 안 되느냐가이 이제 하반기까지 해서 내년까지 해서 제일 중요한 이벤트인 거 같아요. 그게 아마도 저희가 11월 중순 정도로 예상이 되는데 어 11월에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사실 중간 선거보다도 엔트로픽이 상장이 어 매우 중요한 이벤트일 것 같다.

35. 그럼 그게 큰 자금절에 끝났어요. 그럼 말씀하신 대로 돈은 계속 흘러가잖아요. 어디서 갑자기 땅에 묻는 건 아니니까. 어디로 흘러가고 어디가 수혜를 받나요? 그러면 그러면 이제 엔트로픽이 이번에 최근에 S1이라고 해서 우리 이런 성적을 가지고 있어요라는 그 보고소가 나왔는데 그 보고서에 보면은 우리가 생각할 때 가장 큰 리스크는 이겁니다라고 한 얘기가 있거든요. 그게 뭐냐면은 아 우리가 컴퓨팅이 부족해서 컴퓨팅 이거 얻는데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컴퓨팅 사는데 다 쓰겠죠. 예. 그 약정이 다 돼 있는 부분이 있고.

36. 돼서 그 이제 돈이 지금 이제 시장의 우려는 엔트로픽이 뭐 대충 감을 잡으시기 위해서 현금이 0.1조 달러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아까 이제 자금 조달하는게 0.1조 달러 혹은 0.25조 달러 그러면 합치면 0.2에서 0.3조 달러의 현금이 생겨요. 근데 엔트로픽이 이번에 나온 어 보고서에 보면은 앞으로 수년 동안 우리가 0.9조 9조달러 정도를 써야 될 것 같아요라고 얘기를 했어요. 컴퓨팅 사는데 약정한 거랑 이거 다 하면 0.9조 달러 그럼 지금 이렇게 저렇게 해서 0.3조니까 앞으로 돈을 열심히 벌고 또 어쩌면 한 번 더 유상증 하든 뭘 하든 해 가지고 이제 돈을 투자하겠다는 얘기거든요.

37. 그래서이 부분이 잘 원활하게 진행되는가 되게 중요한 그니까 이게 0.9조 달러라고 하니까 야 그렇게 많이 이런 느낌이잖아. 근데 엔트로픽의 입장 그들이 말하는 입장은 어떤 거냐면은 그것도 부족한데 지금 막 이런 분위기란 말이죠. 그래서 이게 이제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는 좀 잘 봐야 될 것 같다 이런 겁니다. 그러면은 지금 일단 엔비디아는 골키퍼로 공격을 시작하는 역할이죠. 방어하는 역할. 각각 기업들을 방어해 주는 역할 잘된다는 가정하. 그리고 풀타임을 뛰진 않을 것 같지만 금융주 그 자금을 왔다 갔다 하는 거를 도와주는 작 금융주 특히 JP 모건

38. 음과 연말까지 정도 보면 되지 않을까요? 네. 내년 4분기 실적은 내년에 나오니까 그러니까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때쯤 해 가지고 11월 12월 연말까지 이렇게 그러면 우리가 아직 벌써 아직도 세 명의 선수가 남았습니다. 그리고 풋살이기 때문에 다 공격도 할 수 있는 선수해야 될 거 같은데 수비도 하고 네. 저는 코이브 코이브 방 컴퓨팅 뭐 자르다고 하셨으니까 예 걔가 이제 많이 컴퓨팅을 여러 군데 뿌려 주잖아요. 아 코어이브네 그리고 공격수인데 뭐 뭐뭐 풋살이라 좀 수비도 해야 되겠지만은 공격수는 결국에 골을 많이 넣어야 되니까는 그러니까 골 넣는다는 거 자체가 그 상승률 그러니까 상방이 얼마나 있냐니까는

39. 하이스크 하이 리턴으로 뭐 잠수탄 날도 있겠지만은 화끈하게 올라준다고 하면은 코어 이브가 앞에서 잘 받아서 먹는 형태로 옛날에 그 인작이라고 있거든요. 주사먹기 잘하는 그런 느낌으로 이제 쫙쫙 올라왔을 때 골 넣어 줄 수 있는 느낌으로 가주면 좋지 않을까? 맞아요. 요게 지금 감독님이시잖아요. 네. 네. 의견을 다 듣고 감독님 마음대로 결정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 이게 너무 이게 결정하기 어려운 어려운 기제가 어어. 왜냐면은 그 코이브를 넣는다는 거는 정말 완전히 상 장이 돌아선다는 가정하거든요. 그리고 이게 만약에 진짜 오르면은 진짜 많이 오를 거야요.

40. 제 생각에는 연말까지 해서 만약에 장이 돌아선다 그러면은 50% 이상은 가볍게 오르지 않을까? 근데 과연 그럴까? 그게 잘 모르겠다. 고민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아. 아니이 상황극 자체가 그 강세장 공격 공격팀 정하는 거니까 저는 뭐 그렇게가 아 뭐 아니면 많은 거죠. 강사장 아니면은 당연히 이따가 수비 포메이션 걔네들로 채우셔야 되는 거고음 오케이 알겠습니다. 고민을 좀 해 볼게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제는 중간 선거 이후 날아간다. 연말까지 우린 장이 좋을 거다. 그럴 시에 우리는 어떻게 전략을 짤까? 물론 근데 장이 좋을 때 방어로 생각하시는 분은 계시죠.

41. 음. 그것 당연히 감독님이 고려하셔야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아, 근데 뭐 코이브의 성격을 할 거면 차라리 오라클이 낫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도 지금 약간 하이스크 공격수 포지션이면은 저는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를 한번 제안을 해 보겠습니다.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네. 어, 여기는 이제 미국에 있는 사이버 보안주거든요. 근데 요게 이제 이번 조정장에도 사실 굉장히 잘 버텼어요. 왜냐면 자꾸 애들이 해킹을 하잖아요, AI들이. 그럴 때마다 사실은이 보안주들이 관심을 받습니다. 그것 때문에 미국에서도 사실 굉장히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 다만 얘네들의 단점은 뭐냐면 아직 숫자로 증명이 되지는 않아요.

42. 그니까 실적 성장률이 20% 30% 따박따박 오르기는 하지만 진짜 막 AI 수혜를 받아서 몇백%씩 이익 성장이 나냐 아직은 그런 모습은 보여주지 않습니다. 다만 계속 해킹을 하고 해킹을 할 때마다 관심을 받기 때문에 만약에 장이 굉장히 강하고 네러티브로도 잘 오를 수 있는 장이다 하면 사이버 보안주 어떨까? 음. 그까 보안 그러면은 이제 옛날에는 미국에서 보안이 엄청 중요하던데 AI 때문에 이러면은 국내에서 그럼 안내 막 이러면서 이제 관련된 거 억지로 억지로 찾아가지고 테마주로 이렇게 올리거든요. 저는 이제 그런 투자는 이제 좀 약간 그 구시대적인 이제 투자 방식이 돼 버린 거 같아요.

43. 왜냐면은 미국에 좋은 기업이 있으면 그걸 사면 되니까 이제 많은 투자자들이 그렇게 하고 있어서 클라우드 스트라이크가 보안 쪽에서는 대장주 역할을 지금 계속 하고 있어 가지고 근데 이제 걱정이 되는 거는 실적 시즌이 잘 나올까 이런게 이제 좀 걱정이긴 해요.맞. 그 여기서 약간 뭐 전략의 묘를 살짝 살린다면은 분위기 좋을 때 싹 넣어 가지고 쑥 먹고 그럴 때잖아요. 실적 전 이럴 때는 사실 살짝 팔아놔야 돼. 이익 실현 좀 해놓고 차라리 실적 발표하고 빠지면 차라리 뭐 그럴 때 좀 들어가고 그렇지 않으면 저는 이런 것도 방법일 것 같은게 보안을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뿐만 아니라 관련된 기업들을 ETF로 모아하는게 있어요.

44. 그 ETF 이름이 버그거든요. 버그. 근데이 버그라는 ETF는 제 생각에이 보안이라는 팀은 실적이 최근에 아직 안 좋아져도 분명히 이제 내년은 좋아질 가능성이 더 높아요. 시간이 갈수록. 음 왜냐면 어 보안은 제가 생각할 때 그냥 한마디로 표현하면 기술 부채거든요. 그러니까 기술이 너무 좋아졌는데이 보안이 안 돼서 적용이 안 되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마치 학원을 열심히 다녔는데 복습을 안 하면 자기게 안 되는 거랑 똑같은 거죠. 그래서 이거는 해야 되는 숙제예요. 그래서 보안 쪽은 실적이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서 버그라는 ETF를 기억하셨다가 어 디버깅 한다고 하잖아요.

45. 근데 그거를 기억하셨다가 그걸 좀 꾸준히 사 모으는 방식으로 하면 내년에는요 ETF도 굉장히 좋은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보안 ETF. 음. 보안이 어 이름 예쁘네요. 버그. 버그. 그러니까 딱 직관적이잖아요. 예. 디버깅한다고. 네. 그래서 공격수를 누구 선택하실 건데요?이 둘 중에 하나 해야 되는 건가? 좀 더 있어야 돼요. 좀 더. 왜냐면 지금 세 자리가 비어 있어요. 저는 그러면은 블루에 매너지랑 비화택. 아하. 그 둘은 무조건 같이 들어가야. 상둥이죠. 예. 이제 블루에너지가 밑에서 쏴 주면은

46. 네. 이제 비택이 마무리하는 형태로 저는 근데이 아이디어 약간 찬성입니다. 어 그래. 왜냐면은 오늘 선거 결과를 보면 결국은 다 이게 전기세 때문에이 파국이 난 거잖아요. 전기료가 너무 올라가지고 공화당이 너무 싫다. 데이터 센터 너무 싫다. 이러면서 사실 민주당이 된 거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공화당 사실 트럼프도 법안으로 발휘한게 데이터 센터 지을 거면 너네가 너네 전기 만들어 가지고 써. 이건 사실 뭐 공화당 때부터 계속 이어져온 흐름인데 이게 민주당이 블루 웨이브를 해 가지고 더 강화된다. 음. 그러면 사실 더 좋을 수 있는 아이디어이기는 하죠.

47. 이게 좋은 아이디어인게 뭐냐면은 그 사람들이 중간 선거의 메인 이슈는 데이터 센터다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뭐냐면 민주당에서 데이터 센터 나쁜 거예요라고 광고를 엄청 많이 때렸기 때문이에요. 근데 유권자들한테 물어보잖아요. 데이터 센터 이거 짓는 거 싫지 않아요? 그러면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 비중이 7%밖에 안 돼요. 그럼 왜 그렇게 싫어하는데요? 그러면 전기요금 때문에요. 이런단 말이야. 그 데이터가 있는지 없는지 관심 없어. 그 나는 잘 모르겠고 전기력 오르 짜증나. 이런 거거든. 그러면은 결국 뭘 해야 되는 거냐면은 아까 얘기했던 뭐 블루 에너지나 어 이런 그 에너지를 만드는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고 실제로 블루 에너지 같은 경우에 실적이 너무 좋았는데 좀 주가는 좀 억울한 면이 있다.

48. 어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중간 선거 이후에 어 공격수로가 볼 만하다 어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여기서 이제 되게 주식의 관점에서 되게 중요한게 뭐냐면은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라고 기대하려면 처음 들어본 얘기여야 돼. 음 그니까 비디아가 이미 잘해가지고 HBM 뭐 잘하고 있고 이런 거는 알겠어. 다 반영됐어. 이런 거잖아.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잘 나왔는데 알겠다고 알겠다고 그러 안 사잖아. 그니까 그런데 요런 내용들은 이제 엔비디아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이제부터 시작돼 가지고 이제부터 매출이 나오고 이제부터 막 뭘 만들어야 돼 이런 거는 아 그러면 지금은 아까도 얘기한 대로 빅베스 나가지고 안 좋은데 앞으로 좋아질 수도 있겠네.

49. 이렇게 이제 생각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요런 부분도 가능성을 충분히 볼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구어 생각할 때요 둘 중에 하나만 고른다고 하면 어떤 둘 다 어 블루에 매에너지랑 비텍이랑 아 이거 뭐 시원하게 말하면 전 비택파네 알겠습니다. 네. 참고해 주시고. 네. 네. 국내파도 한 명 있긴 해야 되니까. 국내파도 하나 있어야 되니까. 국내 얘기해 볼까요? 네. 그 저는 수비수로 수비수로 여기 수비수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포지션으로 제가 좋아하는 거는 삼성전자 우선주긴 하거든요. 음. 왜 굳이 삼성전자 우선주를 저희가 좋아하는 이유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메모리 사이클이 아직 안 끝났을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라는 생각이 하나 있고요.

50. 대신에 거기에 아주 강하게 배팅하긴 좀 어려 어렵다고 저는 봐요. 왜냐면 여러 가지 노이디들 있잖아요. 잘 아시는 것처럼. 데 삼성전자 우선주가 갖는 가장 큰 장점은 우선주라는 거예요. 삼성전자의 자사주를 사긴 좀 어려워요. 그런데 삼성전자 우선주의 자사주를 사서 소각하는 건 가능해요. 왜냐면 삼성전자를 삼성전 삼성 생명하고 삼성전 증권 삼성 화재이 세 개의 금융회사가 삼성 전자를 10% 들고 있거든요. 그 삼성전자를 만약에 삼성전자 스스로가 자사주를 사서 소각해 버리면 이들의 지분율이 10% 이상 올라가게 돼요. 그럼 금산 분류법 문제 때문에 안 돼.

51. 문제가 생겨. 그러니까 얘네들이 또 팔아야 돼. 그럴 거면은 그냥 전제 사지 말고 우선주를 사세요.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 컨에서 그냥 힌트 다 줬어요. 우선주를 좀 더 많이 사든지 우선주에 배당을 좀 더 많이 하든지 이렇게 할 거라는 얘기를 했고 실제로 배당 수익률을 보면은 그 저는 지금 이제 시장이 너무 많이 흔들리기 때문에 잘 버틸 수 있는 거를 들고 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코스피 지수를 사든지 뭐 나스닥 지수를 사든지 이런 거는 아유 뭐 시간 지나면 오르겠지 이렇게 버틸 수 있잖아요.

52. 그런 측면에서 봐도 삼성전자 우선주가 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오늘 또 많이 움직였던 기업들은 그렇게 언급이 안 되네요. 예를 들어서 뭐 하나 솔루션이라든지 에코프로라든지 이런 것들은 그냥 단기간 오늘의 이슈 단기 테마 정도로 보시는 건지 저는 뭐 태양광 쪽은 좋아하는데요. 태양광 쪽은 사실 내년을 보고 사기에는 저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중첩되는 내용들이 많아요. 뭐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는 어 사실 12월 초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지금 미국에서는 섹션 232이라는 법안이 진행 중입니다.이 법안을 간단하게 이야기해 드리면 지금 미국에서는 중국산 태양광 패널이 굉장히 많이 싼 값으로 들어가면서 태양광 산업을 굉장히 말려 죽이고 있었단 말이죠.

53. 그래서 미국에서 칼을 빼든 거예요. 그래서 싸게 못 들여오게 최소 가격을 정해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서 우리나라나 아니면 미국에 있는 태양강 업체들이 어느 정도 수익 마진을 확보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한 제재를 같이 부과를 하는 거죠. 거기에 대한 상세한 안이 이제 12월 초에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기서 어 우리 미국 자국 내에서만 생산된 것만 내가이 혜택을 주겠다라고 하면 하나 솔루션 같은 종목이 유리하죠. 왜냐면 미국 안에 공장이 다 있으니까. 근데 꼭 미국 안에서 생산하지 않더라도 반국이면 된다라는 내용이 나오면 OCI 홀딩스 같은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54. 그리고 OCI 홀딩스 같은 경우에 좋은 점은 뭐냐면 여러 네티브가 중첩되어 있어요. 섹션 2, 3이 역을 받을 수도 있고 그리고 터너라운드에 대한 기대감도 사실 있고요. 이번 실적은 그렇게 좋지 않았지만 그리고 세 번째로는 이제 내년부터 머스크가 우주 데이터 센터 이야기 많이 할 거예요. 근데이 우주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태양 패널을 OCI에서 납품을 합니다. 그래서이 세 가지 내용들이 좀 중첩되어 있기 때문에 네러티브는 풍부한데 사실 이게 주가가 꾸준하게 오르려면 결국 여기에 맞는 이익이 붙어 줘야 된단 말이죠. 그래서 이걸 증명할 수 있느냐가 사실은 지금은 관건인 거 같아요.

55. 그래서이 종목을 많이 사세요라고 말을 못 하겠어요. 다만 뭐 이런저런 네티브가 내년에 많이 붙을 수 있는 종목이니까 후보 선수로 두시고 잘 보세요. 아니면 진짜 뭐 진짜 한 방을 기대하는 공격수로 일부 비중을 담으세요. 이런 전략은 가능하겠죠. 음. 근데 오늘 제가 전반적으로 들어보니까 모구님은 그래도 이번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 쪽이 되고 나서의 좀 흐름이 좀 보시는 거 같은데 네. 생각보다 우리 이어석 감독님은 이거 중앙성 난 관심 없어. 그 중요한 거는 산업이야. 산업이 산업의 미래야. 그게 전 그렇게 느껴진데 그렇게 실제로 중앙선거는 그렇게 중요하게 안 보시는 건가요?

56. 아니 근데 오늘 이제 그 강세장에 그니까 전반전에 이야기할 내용하고 사실 아직 우리가 한 못 얘기 한게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스페이스엑스 얘기도 해야 되고 AMD 이야기도 해야 되고 아직 얘기를 못 한게 많긴 많은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 이게 지금 이제 나온 종목들이 많이 있는데 스페이스엑스 얘기도 안 나와 가지고 스페이스엑스가 저 공격수 그러니까 전반전에 나오는게 후반전에 나오는게 맞나요? 저는 후보 후보네 후보로 들어가 예 스페이스엑스 테슬라 다 후보 텍사스 주지사가 그 민주당 사람 돼가지고 저는 그 영향으로 그렇죠 그래서 당분간 길을 많이 못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57. 실제로 좀 오늘 또 빠지고 있어요. 시간에서 스페이스 X가 이게 지금 아까 이제 엔비디아를 여기다 이제 놨잖아요. 기다를 놓은 상황이고 저희가 선수로 따질 수 있는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보면 아까 제가 얘기했던 금융주가 하나 있었고 그다음에 에너지 쪽에서 한번 보자라는 아이디어가 있었고 그다음에 어 버그 혹은 이제 보안 관련된 이야기 있었고요. 그다음에 에너지 관련해서는 두 종목이 있었죠. 그리고 야 공격수로 아예 코입을 넣어 버리자 요런 의견이 있었는데 코브를 되게 고민을 했는데 만약에 어차피 좋아지는 거로 생각하면은 코입을 넣어도 될 거 같아요.

58. 음. 근데 너무 좀 투자하시는 분이 코입을 했다가 이제 손절을 하면 전 칼같이 해야 되는데 못 할 수도 있으니까 저는 오락 오라클로 코이브 성격으로 반대데. 그래 코이브 나 차라리 아니요. 전 둘 다 반대요. 둘 다 반대. 아 그 이거 이걸 해야 되나 말해야 되나? 전 오라클 뉴스에 너무 많이 나와서 부담스럽다고 막 맨날 뭐 CDS 프리미어 폭발하네 어쩌네 하는 것 때문에 아니 근데 아 오라클의 CDS가 10%면 코입은 20%예요 지금 아니 근데 이런 거죠 그니까 뭐 아니 진짜 좋아진다는 가정하 예를 들어 좋아진 좋아진다는 가정안에 만약에 내가 지금 돈이 돈밖에 없어 현금밖에 없어

59. 근데 여기서 자기 돌아서 그럼 내가 여기서 사야 되잖아요 그러면 저는이 지금 실적 다 나왔잖아요. 그럼 실적을 내가 다 봤잖아요. 그러면은 저는 그냥 실적 굉장히 잘 나왔고 서프라이즈였고 가이던스 좋았는데 그냥 주식도 별로 안 빠진 거 그지 이런 거 살 거 같거든요. 아 지금 여기 나온게 별로 없어. 왜 이렇게 아까 AMD 얘기도 안 하고 그래가지고 얘기가 나와서 그러면 포이브나 오라클 널 것인가 말 것인가 일단 후보 선수예요. 후보 선수예. 여기 이제 코이브랑 여기 있는 여기서 지금 대기하고 있는 걸로 여기서 몸 풀고 있는 걸로 그러니까 이게 탄력이 이게 많이 빠졌다는 건 있지만 탄력이 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일단 그 JP 모건을 하나 넣긴 넣어야 될 거 같아요.

60. JP 모건을 약간 약간요 정도 느낌에 JP모건을 아 공격수보다는 좀 수조보다는네 그리고 이제 블루 에너지를 좀 넣는 걸로 공격수로요. 어 공격수로 블루 에너지를 좀 넣고요. 그다음에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랑 버그 중에는 뭘로 줄까요? 버그로 갈까요? 버그가 어차피 이제 영상을 보신 분들 중에서 결국엔 돈을 버셔야 되니까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를 가지고 실적이 나오는 거에 대한 트레이딩이나 이런 것까지 생각하기 좀 어려우시다면요 밑에는 이제 어 버그를 하나 넣으면 좋을 거 같고 마지막 하나를 뭘로 집을 거냐? AMD 생각해 보면 스페이스 X 안 들어가나요?

61. 아 스페이스엑 너무 스가 너무 길어서 후반전에 이제 후반전으로 넣고 아니면 여기다 스페이스엑스를 넣 넣어도 되는데 아 어차피 공격이면은 그리고 중간 선거 반영하면은 홀딩스를 여기다 넣어 버릴까? 아 근데 그러면은 에너지 쪽이 두 명이 공격 너무 많아요. 그럼 그냥큐Q큐Q 하고 그냥 넘어갈까요? 뭐라고? 뭐라고? 아니 이게 제일 중요한 거 아니야? 삼전후 어디 갔어요? 아 삼전후전후 아 삼전후전후 아 저 아 저 깜빡했어 3전후를 그럼 3전후를 여기 놓고 어여 이쪽에 아까 아까 뭐였죠 jp모건하고버그 버그였으니까 어 jp모건은 위로 와가고 3전후

62. 오케이 그다음에 버그 그다음에 여기 지금 서로가 마음에 들어가지 않고 있어 왜 지금이 스쿼드의 득점 득점력이 저는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아 아니 그러면 차라리 이렇게 살짝 그냥 하고 싶은 거 말하니 감독님이니까 감독님이 흔들어 모든 건 감독님이잖아. 아 뭐 제비디아 하고 그다음에 여기가 금융주 금융주는 여기하고 그다음에 3전후하고 여기를 버그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루 에너지죠. 요렇게 요렇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뭐구 마음에 안 드는 거야 얘기. 저요? 그냥 제가 생각해 본 거 말해 말해 말 아 전반전에 네 저는 만약에 제가 지금 다 현금밖에 없고 이게 돌아서 내가 지금 다 사야 돼어

63. 그러면 저는 실적이 잘 나왔고 가이던스도 좋은데 주가도 좋은 거 얘네들이 저는 차라리 엄청 수비수라고 생각해요. 제 기준 수비수는 포지션을 많이 들고 갈 수 있어. 음. 저는 그거는 그 AMD 오늘 실적 그니까 내 AMD 얘기를 안 하니까 여기도 못는 거잖아. 제가 쭉 말해 볼게요. 한번해요. AMD 그리고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라는 회사가 있습니다.이 회사 아시는 분들 있지 모르겠지만 아날로그 반도체를 만드는 데거든요. 여기도 실적이 굉장히 잘 나왔고 차트 보시면 깜짝 놀랄걸요. 이번 조정장에도 조정을 안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라면이 두 개를 딱 채워 놓고 그리고 이제 공격을 한다 그러면 저는

64. 버그나 보원주 이런 거 하나 배치하고 그리고 저는 서버도 하나 넣고 싶어요. 왜냐면 오늘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실적 너무너무 잘 나왔거든요. 데일 또는 HP 같은 거 하나 넣으면 좋을 거 같고 그리고 저는 사실 소프트웨어를 좋아해 가지고 그 스노우라는 소프트웨어 회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좀 포메이션을 구성해 보면 좋지 않을까? 만약 이게 지금 강세장이면 저는 테크가 다시 갈 거 같거든요. 왜냐면 테크가이 조정장 동안 사실은 굉장히 많이 조정을 받았고 헬스케어나 필수 소비제로 로테이션이 지금 돌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다시 강세장이 되면 기술주가 끌고 올라가야 되거든요.

65. 저도 해도 되나요? 네네. 일단은 저는 CAT 넣을 겁니다. 오. 음. 근데 실적 발표하고 많이 빠졌잖아요. 그래서 좋았잖아요. 숫자들은 다 좋았어요. 전 세계 점유율 1등 하고 있어요. 1등 하고 있어. 그러니까요. 근데 후제 안 사. 왜 흥국거를? 어. 음. 2차전지 좋다는데. 예. 어. 어. 그래서 중국을가 보면은 가보면 알아요. 아 이게 전기차를 이제 이제이 이제 내형 기간차가 없어요. 내형 기간 차가 없고 중국산 차도 많지만 중국산 차들이 또 경쟁력을 위해서 해외걸 쓸 수도 있지만 공산당이잖아요. 그 국가가 밀어 준단 말이야.

66. 어쨌 짧게 말하면 C에 있고 스페이스 넣어야 되고 이거는 전 거의 공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이 시장 판에서 저희도 좋아하긴 합니다. 그래서 공만큼 안 들어갈 거면 공이라도 스페이스 S 시키려 그랬고 그리고 하나 솔루션 그리고 이튼 그리고 마지막에 엔비디아 이렇게 한번 짜보면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후반전이 어쩌면은 여러분들이 조금 더 현실적일 수 있어요. 무조건 강세장보다 후반전이 좀 더 현실적이라서 후반전에서 진짜 이요 감독님 어떻게 포메이션을 짤지 같이 얘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석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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