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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 유명한 것 침로 졌어 란 테러 있잖 4 이거 이 책은 액션을 계속 되고 있는데 2분이 하시면 야 이게 자기 평생에 거지 못했던 위기가 앞으로 1 2년 네요. 올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사실 제가 부동산 전문가는 아니구요 금융시장과 말 닫습니다. 그래서 그 부동산은 것이 겸 게 흐름 측면에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뭐 여러가지 경제 변 스위치 게 보면은 에 경계에 사이클이 있는 것처럼 주식 시장에도 사이클이 1 꺼요 부동산 시동 싸이클이 있거든요. 저는 내년 하반기부터 하락세로 돌아서 같아용 1 4 5년 정도는 풍선 침체기가 상승 장기로 뻥 것만큼 학장이 좀 더 길어진다는 거야 아니면 사온 형이란 기간이 짧은 거 같진 않은데 아니가 거 보면 매형 산이 한번 하락 국면에 들어서면 해 5년 6년 이렇게 하락 9명이 원래 지속돼 썼으나 그 씨를 심을 시기가 있고 수확을 거둘 시기 모든게 그 순환 이라는 게 있거든요.
그런 순환 을 구해 보니까 즉 부동산가격이 거의 정점에 가고 내년부터는 상당히 오랫동안 하락세 하락 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다 싸이클 측면 아직 말씀드린것 4 내년 하반기부터 내릴 거라고 말씀을 하신다는 것을 지금 부동산의 좀 고품격 썼다고 봐도 되는 부분이니까요. 저는 지금 모든 자 상까지 거품이라고 생각을 다 됐냐 후에 부동산도 좀 거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게 제가 보는 것을 장기적으로는 이렇게 물가 보다 좀 더 집값이 오는게 정답 이거든요. 물가에 외에도 3% 정도 분당 4% 예 그 정도로 생긴 빼 적합한데 누린 아파트가 게 2009년 3월 잊어 점이었어요.
그렇지만 9월까지 보니까 전 도시 아파트가 기억이 한 67% 올라 그들의 물론 100% 오렌지 없고 맞습니다. 점도 시 평균 인데요 그런데 이 이 기간에 우리가 섞여 볼까 23% 올랐어요. 아까 물가에 비해서 3배 정도 올라타 4 그리고 추태 깍 10평 깔때 pri 라는거 있거든요. pyl 위해서 집값이 아파트 까기 얼마나 올랐는지 야 이걸 평가하는 데 어 네 그런데 그 청구 편견이 옳고 올 기준으로 하니까 한 50% 장기 평균의 벗어날 거에요. 네 그 다음에 서울 아파트는 69% 라우 살았어요. 장기 평균을 100으로 했을 때 이거 평결을 벗어났다 가 평균 밑으로 왔다가 또 평균의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하거든요.
악 현재 이게 50% 60% 장기 평균 해도 벗어났다는 겁니다. 결국 시간이 갈수록 평균의 접근해 간다는 거죠. 대 그리고 세번째 제가 거품이라고 보는가는 소득의 회에서 주택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어요. 이 아이의 알이 라고 그렇네요. 이것도 거쳐 전국 평균 회원이 지난 9월 기준으로 아 6월 기준으로 보니까 7.1 배 최초 다음에서 서울은 18.5 대요. 그거 무슨 음미하면 서울에서 사는 평균적인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 평균적인 아파트를 하나 사기 에서는 거의 직후 년이나 걸려 된겁니다. 토하던 싹 하는 안쓰고 19년 거죠. 예 2009년에 국구 배웠어요.
네 그런데 지금은 되거든요. 예 19년 이니까 이거 말도 안되는 소리죠. 우리가 뉴욕 그런다 더 껴 밭 얼씬 더 놓고요 우리보다 높은 약간 높은데 가 중국 상하이 같은데 아 그런데 지금 중국 부동산가격이 폭로하고 있거든 거래가 잘 안됩니다. 근데 조만간 지금 중부에서 이게 꺼지는 조정이 나타나고 있고요 이게 미국 우리나라 전 세계적으로 조만간 저는 부동산가격 거품이 꺼질 가능성이 3등이 먹다보면 4 그럼 5 집 값이 고점 임을 알려주는 c 거나 같은 계층 있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추진 이야기하면 주가가 꽃은 타가 그래서 어디가 될 직각 많이 올랐다 그리고 너희 30대 이런 분들까지 부동산도 가격에서 오르다 보니까 우리가 못 참고 포옹 현상이 라도 그렇죠.
누구나 증 칩을 사는 이런식이 있거든요. 저는 이런 시계는 제자 꿈 거 조금 멀리 떨어져 가지고 지켜 보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반대로 거품 이제 꺼지고 다시 또 반대한다는 그런 시 노트 좀 있을까요. 그때는 역전 3 낙 추겠다 는 얘기가 많이 나오죠. 아아 그러니까 제가 을의 2009년 10년 이었는데요. 여의도 한 아파트에서 천재를 사람들인데 그땐 무슨 걱정을 했냐면 그때는 칩과 아파트 가격 폭락 했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집값이 아파트가격 밑으로 떨어져 가지고 제가 전세가 움을 돌려받지 못할 까 그런 우려 역전 세라 및 이런 신문에 굉장히 많이 보도가 되어 있었어요.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올때는 집값이 바닥이라는 거죠. 깡통전세 나오고 예 말씀이죠. 돼 마우스 프로 이야기 1 자매 그런 이야기가 이게 언론에 많이 나오면 그때는 에 집값이 1st 미라는 건대 천은사 5년 후에 다시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리라 곡은 나사 오는군요. 예 아 택배가 어떻게 보며 절호의 찬스 일수도 있겠네요. 준비된 사람에게 네 그렇죠. 또 집을 그때 싸게 살 기회가 있는데요. 네 그런데 그 중요한 것은 쥐 시장이나 2 부동산 시장이 나 그런 어려운 이야기가 나오면 사는데 그 어떤 사람들은 또 더 떨어질 것 같아서 아 자요 못사는 거지 3 떨어질까봐 얘를 실제로 도 주변에 샀는데 손에 홍 상들이 도 많잖아요.
예 흠 결국 뭐 싸게 되더라구요 그렇죠. 그때 이제 연기가 있어야 되자 용기가 있어야 하는 의심을 살 현금 더 쉬어야 되지만 내가 연기도 시작합니다. 그렇죠. 예 그럼 이제 워낙 집값이 많이 골라서 지금 되지 말을 해도 될까 걱정을 하시는 분이 정말 않으세요. 어차피 집값을 우상 하니까 지금이 가장 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거든요. 그러면 교수님께 생각하실 때 지금 내 짐만 하는것 주전 하는 편인가요 지붕 고 한 채 있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지갑 장기적으로 흐릅니다. 예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은 저는 돈 빌려 가지고 집사는 시기는 아니라고 거 있습니다.
뭐 직감 장기적으로 어리니까 자기 돈으로 사라지고 그냥 가지고 견디면 삶이 집이라는 거사는 거거든요. 사는 집 으로서 지금 사도 괜찮은데 저는 4 원형 기다리면 지금보다 좀 더 싸게 충분히 고집을 살 치기가 어려워 오보 씁니다. 그럼 많이 부동산 침체기가 생밤 지금 침체기가 된다 며 얼마만큼 토한 좋아질 수가 있을까요. 아까 물가에 비해서 1 3배정도 집 값이 올랐다 어렵죠. 그 다음에 pr 아렌트 에 비해서도 거의 60% 가까이 올랐다 오랫 쪼 그 다음에 피하여 소득의 비해서도 2배 올라 떠 커 이브 50% 이상 겨우 주택시장이 가득 평가 등 거에요.
전부 한 3 4년 뭐 4 5년 들어 면한 30% 이상은 떨어져 있을 거라 보게 합니다. 예 쓰 진짜 좀 고점에 좀 배수 하신 분들은 좀 좀 안좋은 상황 안타까운 상황이 될 수 있겠네요. 뭐 이제 그런 분들은 그 사는 집이다 집은 사는 것이다 그냥 계속 사시면 또 사이크 3 또 올라가 되면 뭐 그 때까지 기다리시는 게 낫죠. 근데 단지 고 투자목적으로 사셨다면 아 좀 어려운 시기가 올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원리금 상할 능력이 있으면 문제가 없는데 어 원리금 상환능력이 없는 분들한테 를 조금 고통스러운 시기 올 수도 있다는 겁니다.
책은 한 차례 이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렸어요. 그리고 또 더 나아가서는 미국 테이퍼링 발표 가 이제 계속해서 나오고 있더라구요 인상된 금리가 우리나라 있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우리가 경제이론 회 범인을 4 금 이라는 게 미래 소비를 현재 로 바꾸는 거거든요. 그 예를 들어 가지고 매체가 저 100만원이 있다면은 200만원까지 방송 끝내고 나가서 맛있는 음식 먹고 싫어 표 1 굉장히 즐거워 거든요. 그걸 은행에 다 맡겨 따면 소비를 참는 데 대한 대가를 받아야 되요 그래서 금리가 낮으면 은 제가 지금 설비를 해버리고 요 금리가 오르면 은 은행의 다 맞겠다 나중에 소비를 하죠.
뭐 금리가 어류는 소비가 줄어 든다는 건 아 금리가 미혹이 급료는 미국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고 우리 미국 수출이 이거 줄어들게 되죠. 우리 수출 등에서 뭐 중 국비 25% 미국 b85 파 쓴다는데 15% 기계 높은 거거든요. 그쵸 미국이 금 유리 3 미국 3d 서비 줄이고 우리 대미 수출이 줄어들 수가 있구요 4 그 다음에 지금 제가 보기에는 모든 것이 모든 가 자산가 fob 다른데 미국 최씨 장 내 그 다음 부동산 장사 커 품이 것 은 그게 저금리 때문에 풍부한 유동성 때문에 버티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테이퍼링이 이라는 것은 게임 많이 푼돈을 조금 줄이고 요 테이퍼링 다음에 금리를 인상 하겠다는 겁니다.
그럼 금일 인사하면 거품의 있는 자장가 게이 떨어질 거라는 거죠. 근데 금리가 오를 때 좋은 사람들도 있어요. 아 왜냐하면 가게 전체 10건 금융자산이 부채 받아 많거든요. 우리나라 가계가 부채 바닥 응 자산이 평균적으로 2.2 외가 많아요. 아트 제가 요즘 뭐 어르신들은 은행의 다 조언을 많이 받겠지 않습니까 금리가 낮기 때문에 이자소득이 별로 없었죠. 근데 금리가 그러면 어떻습니까 2분들은 이자소득이 분을 하니까요. 닥에 전체적으로는 금리가 오르면 좋습니다. 가게를 전체적 금융계에서 이 부채 보다 많으니까 그런데 그래서 제가 돈 빌려서 추 식 그 집사 신 분들은 좀 어려울 수밖에 없죠.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도 작년에 보니까요. 35% 가 이작 배상 비월 보상비 우리 1 미만 이에요. 이게 무슨 이와 있는 우리가 기업 35% 가 1년에 열심히 일하게 영업이익을 내는 데 걸 가지고 이자도 뭘까 라는 겁니다. 어 엇 이거 안 좋게 될 수도 있는 것은 그렇죠. 네 그래서 금리가 얼음 여는 전체적으로는 가게는 큰 융자 삶보다 부채가 많으니까 더 좋아질 수가 있지만 금융자산을 가진 분들이죠. 네 그런데 부채가 많은 비움 들은 원리금 상환 해야 되니까 그게 올라가구요 기업들은 금기가 걸어가면 35% 지금 이자도 못 내고 있는 기업들이 돈 벌어 가지고 그런 기업들은 더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거 저희 일단 올라가기 전에 대출을 조금 상황을 하는게 거 좋겠네 근데 그렇게 할 수도 없는데 이 있는 거죠.
네 그런데 저는 진짜 우리 국민들이 이런 문제를 한번쯤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 금리가 굉장히 낫지 않습니까 4 금년은 미래의 경제 성장률이 들어가 있어요. 금일 않았다는 것은 앞으로 경제 성장이 계속 떨어지고 내가 일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소들이 줄어들 수가 있다는 거죠. 이게 적음 내음 이거든요. 4 금리가 낮다 고 돈 빌려 가지고 저는 지금 자산가의 거품 있는 상태에서 뭐 돈 빌려 야죠. 주식 싸워 지금 부동산 사는 시기는 지만 일하고 있습니다. 저금리 는 앞으로 경제 성장률이 더 떨어질 것이다 앞으로 일자리를 찾기 쉽지 않고 소득 증가 속도와 많이 2나 될 것이다 그대의 거쳐 금이 의미 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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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해소해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측 잘나면 뭐 특별히 어 상속받게 않는 아 10억 넘는 집을 어떻게 살겠어요. 대출 없으나 살 수가 없습니다. 그걸 직감 의 분명히 여행할 미친 되는데요. 근데 제가 직각 결정 요소의 가장 중요한 게 이 대출 보다는 시간이 갈수록 경기에 요 대표인 지표가 통계에 대해서 발표를 통해 기술한 변동 g 현재 경기 같은 대표 니 터인데 그게 가장 중요한 야미 치거든요. 그런데 경기가 내년에 불화 될 거라는 겁니다. 이렇게 몇 년 t 까지 볼 수 있으니 년 뒤까지 보면요 예 거의 50% 이상을 경기가 집값을 설명해 줘 버리고 또 아아 사실 경기가 나쁘지만 어떻습니까 자상 까지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일자리가 줄어드니까 집을 살 느끼하게 그 만큼 소득이 주어야 되니까 줄어드는 거죠.
지금까지는 경기가 괜찮았어요. 내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앞으로 경기를 예상하는 선행 지수 순환 변동 칠하는 게 있거든요. 기 난거 6월에 정점을 주어 7 8월 떨어졌습니다. 물은 떨어진 가지 약간 반등할 수 있으면 이게 계속 떨어지는 추세라면 앞으로 모든 경제지표가 나빠질 것 애초 는 뭐 생각보다 큰 위기가 올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걸 우리나라 문제만은 뭐 전 세계가 좀 금융 풀씨 너무 심하 됐거든요. 부채가 너무 많고 자산가의 커플입니다. 그래서 뭐 근육의 유명한것 침로 졌어 란 사람 있지 않습니까 4 2분이 최근에 처럼 계속 되고 있는데 2분이 하시는 야 이거 자기 평생 보지 못했던 위기가 앞으로 1 2년 내 올 수도 있다 그 소송의 전혀 불가능한 얘기 안 이라고 쓰니까 그분이 보지 못했을 거라고 한다 며 정말 큰 뒤 g 아저씨 평생 벌리면 했던 얘기니까 두렵습니다.
좌파가 차가 들어온 이야기 했나 야해 4 그동안 이제 주가 돌라고 지갑도 몰랐으니까 수신율이 우선 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고저 명에 있으니까 수익률 보다는 우리 스 관리를 해주셔야 된다는 것 그거와 닥터 상자나 미리미리 해도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닥친 안돼요 아 그렇죠. 며 부동산 이라는 그렇게 주시고 달리 이동성이 떨어지는 야산 이거든요. 안 팔려요 지금 중국이 그런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막 좋다 좋다 이 할 때 투자목적으로 사신 프롱 산이라면 저는 조금 줄여 주시는게 좋을 겁니다. 물론 한 채는 팔 필요가 없어요. 그 그냥 장기적으로 어려우니까 그냥 사는 집이다 그렇게 가시면 됩니다. 근데 투자목적으로 매체 샀다 그럴 으 제 조심 해야 되겠네 이런 분들한테도 조금 줄여 출시기념 좋을 거 같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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