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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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대형주 반등과 스몰캡 동반 상승으로 폭이 넓어졌으나, 변동성 지수(VIX)는 대선 해 계절성과 연준 긴축 2년 시차 효과가 겹쳐 7~11월 상승 경계. 장단기 금리차 역전 해소는 과거 얕은 침체 신호와 겹쳐 경계 필요. 엔비디아는 기술 업종 상승 기여가 역대급이나 AI 확산(소프트웨어·적용 기업)이 확인돼야 장기 랠리 지속 가능. 이번 실적 시즌에서 하드웨어 업체 실적 전망 확인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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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 부분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시장이 또 어제와 다르게 굉장히 강하게 반등을 해 줬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오늘 시장은 아 그나마지 다행이다 그러니까 그니까 한 주 반 정도 변동성이 엄청 커졌다가 예 주말을 보내면서 시장에서 좀 순고르기 하고 아 너무 과하게 반응한 거 아닌가 뭐 이제 이렇게 하면서 어제 전반적으로 소위 이제 그니까 로테이션 이라기보다는 이제 많이 빠졌던 대형주들이 반등을 하고 거기에 사실은 어제 스몰캡 그도 미국에서 같이 반등을 하면서 전반적으로는 어 분위기 좋은 결국은 저 시장의 폭이 좀 넓어지는 그런 측면에서 좀 다행스럽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아마이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이제 그 실적 시즌을 앞두고 과거의 경험상 실적 시즌에 들어가면서 14분기 때도 실적 시즌 이후에 시장이 반등했던 그런 좋은 경험이 있어서 거기에 대한 기대감이 이번 주 월요일 어제 밤에 미국 시장을 좀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여러 가지 조금 뭐 혼란의 시기가 있었죠. 한 단계적이고 하지만 그리고 실적을 기대한다는 측면에서는 그래도 좀 나아 보이지만 최근에 조금 아까 변동성 변동성 얘기 하셨잖아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빅스라는 지표가 그동안 너무 낮았던 것도 있었죠. 그 근 변동 지수가 좀 어제는 뭐 하루는 좀 빠지긴 했습니다만 추세를 보면이 반등에서 좀 올라가고 있는 분위기긴 합니다. 어 요번에 좀 많이 올랐어요. 그죠. 맞습니다. 이게 4월 달에 조종 받았을 때 3월 말 4월 그 하순까지 조종 실적 시즌 들어가기 전에 미국 시장이 꽤 조종 받으면서 그때 빅스가 아 저희 변동성 지수가 급등했던 양상을 보였는데 이게 분기 받다 나타납니다.
차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확히 4월 달에 한번 등을 했었고요 지금 지금 7월 달 들어서 또 다시 급등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측면에서 확실히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별고 반가운 소식만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결국은 이게 말씀주신 대로 이게 한 2015년 수준까지 내려가는 거 같아요. 상당히 장기간 지난 10년간 가장 낮았던 수준을 꽤 오랜 기간 유지했기 때문에 이게 위로 튀 그니까 내려 더서 더 내려가기는 좀 어렵고 언제든지 위로 튈 수 있는 준비 를 갖춘 상태이기 때문에 최근에 급등세는 늘 좀 부담스러운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릴게 예 선거가 다가올수록 누가 될지도 모르겠고 시장 변동성도 훨씬 더 커지고 그래서 빅스가 여름철에 상승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 건가요 예 이게 무슨 여름에 왜 갑자기 이렇게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날도 더운데 지금 기본적으로 말씀주신 대로 이게 계절성이 거는 특정한고 시점에 희한하게 매번 더 이게 소위 시티 성인데 빅스도 계절성이 특히 대선이 열리는 해에 있더라는 거죠.
말씀주신 대로 이게 이제 1990년부터 지금까지 대충 세 보니까 25년 동안 한 총 여덟 번의 미국의 대선이 있었고 그 기간 동안 1년 동안 이게 매일 봤을 때 빅스 지수가 어떻게 움직이느냐 그걸 이제 평균적으로 내보낸 봤을 때 항상 보면 초반에 상당히 빅스 지수가 높다가 상 그다음에 봄을 거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다 그다음에 이제 7월부터 한 11월까지 다시 급등 양상을 보이는요 추세 그리고 대선이 끝나고 나면 다시 변동성 지수가 안정을 되찾는 이런 흐름 꼭 무슨 낙 쌍 낙타봉 같은 그런 모습을 보이는데요. 지금 짙은 붉은 색선이 오래입니다.
과거 지난 90년부터 2024년 지금까지 놓고 보면 중간에 큰 변동성이 있었던 것이 두 번입니다. 년도 글로벌 금융위기 그다음에 2020년도 이때 다 대선 있었던 애잖아요. 이게 그 두 번을 빼고도 보면은 변동성 지표 폭은 좀 차이가 있지만 어 그 변동성은 그대로 나타난다 계절성은 그대로 나타나는데 희한하게도 올해도 지금 보면 붉은 색 선이 지금 7월부터 11월까지 올라가는 그런 변동성 확대 구간에 똑같이 지금 기시감 들게 지금 올라가고 있다는 측면에서 지금 우리가 여름 지금 실적 시즌을 맞이하는 우리들 입장에서는 조금은 별로게이 시즌을 따라가는 것 자체는 좀 우리도 좀 경기할 필요가 있는 그런 흐름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대선이 있는 해에는 약간 3분기에 변동성 지수가 올라간다는 개정 설도 있지만 또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이후에 빅스가 오르는 경향이 또 있다고 합니다. 어떤 측면인 예 맞습니다. 이게 통상 연준이 그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사이클이 얘기는 긴축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럼 긴축을 하고 나면 이것이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데는 짧게는 한 1년 길게는 그렇죠. 한 2년간 걸려야 전체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서 그 긴축의 효과가 경기 둔화 내지는 심지 이제 침체로 나타나는 그 경향이 있었는데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전에도 한번 보여 드렸던 차트입니다.
하늘 섹션이 이제 빅스의 3개월 이동 평균이고 그다음에 지금 이게 그 그 계단으로 움직이는게 연준의 기준 금인데네 이게 정확히 2년의 시차를 두고 있습니다. 보면 지금 2022년도 에부터 시작해서 정말로 0% 지금 5.5가 엄청난 속도로 연준이 금리를 올렸었는데 지금까지는 이것이 시장에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죠. 왜냐 경제가 워낙 화랑이었다 지금부터 보면은이 엄청난 그 긴축 효과가 이제 본격적으로 그 경제 둔화로 나타나고 이것이 이제 시장의 변동성으로 나타날 곳이 점하고 지금 만나는 그런 시점이기 때문에 이게 결국은 정확히 현재 앞으로 하반기의 그런 대선 해에 나타는 계절성 변동성과 함께 지금 2년 정도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연준의 공격전 기준 금리 이후에 변동성 지수가 올라가는이 두 가지가 만나는 혹시 해이지 않을까라는 걱정 때문에 좀 더 이제 경계감이 어 높아지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금리 인상에를 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원래는 장단기 금리 역전도 걱정이었는데 요즘은 월가에서 장단기 금리 역전 해소도 걱정이라고 하더라고요 예 맞습니다. 이게 마치 산을 올라갈 때는 산을 올라가도 다치는 분은 없어요네 근데 이게 산에 올라서 한참 다니다가 내려올 때 그때 보통 사람들이 많이 많이 이게 뭐네 기운도 빠지고 긴장도 풀리고 그래서 지금은 이제 우리가 산을 내려오려고 하는 그런 구간이지만 지금 시장에 여러 가지 큰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데 지금 장기 차트가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제가 준비를 했습니다. 보시면 이게 미국의 국채 10년물과 2년물 a 금리 차인데 이것이 지금 중간에 제로 영선을 제해 밑으로 내려가면 역전이 돼 있는 겁니다이 역전의 폭이 정상으로 되돌아가는 그 시점 제 제가 그 붉은색 그 화살표를 다 그려 놨잖아 그 시차를 두고 결국은 그다음에 미국의 공식적인 그 침체 구간이 았다 회색 음영이 나타났던게 침체 구간들이 든요 그러면 배번 1980년도 이후에 이런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이 해소되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등산하고 지금 하산하려 하는 그 시점고 똑같이 맞물리는 상황 최근 들어서도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해소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번에도 어 과연 과거와는 좀 다르게 어 저 침체 없이 마무리됐으면 좋겠는데 이거는 과거의 경험상 으로 보면 얕은 침체라고 나타날 수 있다라는 그런 우려를 자아내는 그런 그 과거의 그런 통계 치이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도 하반기 내년으로 갈수록 어쨌든 경계심은 계속 좀 높게 가져가실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 채권 시장의 어떤 흐름 장단기 금비 차가 역전이 돼서 해소되는 흐름에서는 뭔가 약간 침체의 시그널도 주는 부분들 뭐 당장은 아니지만 최근에 이제 뭐 경기 사이클의 후반 부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기 때문에 눈여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은 이제 어떤 성장주 주도 업종의 방향성을 좀 봐야 될 텐데 AI 관련된 특히 이제 비디아 중심으로 얘기를 좀 더 이어 나가 보면 어제는 좀 급등을 했습니다만 비디아 주가가 최근에 조금 부진했습니다. 어떤 측면이 있었을까요. 신기하게도 실적 전에 한번 주가가 엄청 올랐다가 실적을 앞두고 한 달 동안 조정을 받다가 실적 끝나고 나면 다시 올라가고 이게 이제 정확히 저희가 과거에 4월 달에도 한번 그런 모습을 봤지 않습니까 그때도 봤더니 조정폭을 제가 다시 한번 체크를 해 보니까 한 달세 그때도 한 20% 조종을 받았었다고 근데 이번 조종은 보면은 고점이 6월 20날 14 40달러를 찍고 최근에 한 16% 조종 받다가 어제는 거의 4% 넘는 반등세를 보여줬는데 결국은 최근에 이런 흐름들이 좀 중요하다 봐야 될 거 같은데 이게 왜 중요하냐 비디아 혼자 시장을 끌어올린게 너무 강해서 그렇다 예 왜냐면 첫 번째 차트를 여러면 연초 이후에 SMP 500에 지금 그 연초 이후 성과를 보시면 기술 업종의 성과입니다.
보시면 붉은색 선인데 엄청나게 올랐죠. 그냥 지수 혼자만 거의 30% 넘게 올랐다가 최근에 살짝 조정 받았는데 여기서 SNP 500 기술 업종에서 엔비디아를 빼고 계산을 해 보면 지금 그 격차 상승폭이 거의 15% 포인트음 엄청난 차인 거죠. 그니까 종목 하나가 지수의 15 그니까 지수의 그런 15% 포인트를 좌지우지 한다는 거는 아마 제가 과거 통계를 봤을 때 전래가 없었다 그만큼 지금 엔비디아의 흐름 자체가 상당히 시장 전반에 큰 미치는 영향은 엄청난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음 전래가 없었다라고 표현을 해 주셨는데 항상 새로운 기술이 들어오면 변화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 과거와 이번에 다른게 있다라고 하면은 AI 혁명인 거는 알겠지만 엔비디아 랠리가 다른 때와 비교했을 때는 몇 배나 더 갔어요.
예 맞습니다. 이게 사실은 제 전체 그니까 AI 밸류 체인만 놓고 보면 지수 상승 흐름이 과거 비슷하지만 비데만 놓고 보면 뭐 엄청난 역대급인 거죠. 근데 이걸 길게 놓고 보면 이게 철 우리의 기술 혁명이라고 거 보면 우리는 요즘 아만 생각하는데 정말로 한 200년 전 이렇게 가면 그당 시의 최고의 기술 혁명은 철도 혁명이었습니다. 서부 개척시대에 대륙 횡단하는 철도 혁명 이런 거 물류 혁명이 그 당시엔 기술 혁명인데 그때 이후 그다음에 인터넷 혁명 쉐일 혁명 그다음에 지금 AI 혁명 총네 가지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엄청난 기술 혁명이 일어났을 때 시장은 뜨겁게 반응을 했었는데 그 상승 레벨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제가 두 번째 차트를 통해서 지금 가져와 봤습니다.
뱅크 아메리카에서 가져왔었다 건데 보시면 과거에 이제 철도 매니아 그니까 레일웨이 그 매니아라고 하는데 제가 광기라고 해석을 해 놨는데 당시에는 거의 고점 수준까지 한 130% 두배 2.5배 정도 올라간 거죠. 그다음에 우리가 잘하는 2000년도에 다컴 버블 인터넷 버블 때는 거의 다섯 배 정도 400% 올라갔었고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쉐일 기술 쉐일 혁명은 대략 한 세배 200% 정도 올라갔습니다. 근데 지금 아직 진행형인 AI 여기에서 뉴포 라고도 표현하는데 AI 희열 뭐 혁명 관기 뭐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이것이 최근 들어서 보면 이것이 417 인터넷 닷컴 버를 지금 넘어서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최근들어서는 이것 때문에 야 이제 올만큼 왔어 하는 부분들도 있고 이번은 완전히 과거와는 다르게 더 갈 수 있어 이런 두 가지 낙관론과 비관론이 동시에 지금 충돌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음 주가 버블은 여러 국면 다양한 모습으로 나왔지만 어떤 기술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의 AI 버블 버블은 이제 지나가야 알겠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좀 강하게 올라왔다고 볼 수 있는데 그래서 투자자들은 이런 랠리가 더 지속이 될 수 있나 이런 궁금점이 있어요이 저연 들어서는 좀 뭐랄까 어 이게 소위 이제 네임드라고 해야 되나요.
뭐 골드만 삭스 같은데 뭐 이런 데들리 조금 회의론 같은 그런 보고서들을 좀 내고 있습니다. 근데 과거에 제가 그 들었던 되게 그 이게 출차가 불분명한 속담이 한데 무슨 말이냐면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그렇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 결국은 이런 혁명들이 장기간 지속되려면 자기 혼자 가서는 안 되고 그 혁명에 갔는 그러한 수혜주들이 폭 넓어야만 이게 장기간 오래 갈 수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골드만 삭스가내는 거 중에 보면 소위 그 소위 AI 형성하는 하드웨어 에이블러 그니까 하드웨어 만드는 비디 같은데 있죠.
사실은 뭐 tsmc 뭐 이런 데고 그다음에 이걸 받아다가 수위 서비스가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 에이블러 그다음에 이거를 서비스를 사다가 실제로 내 생산성 현 본업의 생산성을 만드는 베네피셔리이 세 가지 구분 했는데 아직까지는 소위 이제 같이 가고 있는 국면은 아니다라는 것이 이제 차트인데 AI 하드웨어만 나홀로 올라왔습니다. 여기서 사실은 는 심지어 뺀 거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하드웨어만 지금 올라가고 있고 반면에 어 그 세일스 포스 닷컴 같은 그런 소프트들이 AI 서비스를 받아다가 소위 킬러 앱을 만들어야 되는 그런 업체들의 그런 상대 성과는 최근들어선 부진해지고 시작했고요 이걸 사다가 내 생산성을 높여야 되는 그런 적용 기업들 뭐 우리로 따지면 쉽게 생각하면 맥도날드 뭐 나이키 뭐 이런데 이겠죠.
이런 데들리 보면 최근에 주가는 재미없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은 그냥 AI 하드웨어 엔비디아 tsmc 이런 데들리 나홀로 혼자 가고 있는 상태서 빨리는지 가고 있는데 다 같이 가려면 이것이 확산돼야 되는 거고 이것이 이번 실적 시즌에서 소프트웨어 업체들 테 또는 적용 고객들한테 물어봐야 될 질문이고 거기서 우리가 해답을 찾아야만 이런 AI 그러한 장기 성장성이 담보가 될거다 그래서 이번 실적 시즌에 컨퍼런스 코에서 나오 내용이 정말 중요할거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컨퍼런스 내용 중요할 거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래서 우리가 확인해야 될 부분은 실적입니다.
실적이 우리가 뚜껑을까 봤을 때 어떻게 나올지 예 맞습니다. 사실은 지금 눈높이가 엄청 높아져 있어요. 이번 컨버런스 콘 때는 반향이 안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문 냐면 보통 실적 시즌 압도가 좀 낮추는데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눈높이가 매우 높아져 있는 상황에서이 전망을 받아들여서 더 높은 숫자를 내 줘야 된다는 측면에서 일단 하드 업체들의 실적 전망에 대해서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오늘 다양한 이야기 들어왔습니다이 시간 디멘전 투자 부분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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