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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서프라이즈가 나왔죠. 영업 이익이 실제로 6조 6천억이 나왔어요. 특히나 이제 갤럭시 스마트폰 수요가 굉장히 좋았고요. HBM 3e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아마 하반기 쯤에는 뭐 납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이제 삼성 전기가 BYD 전기차 쪽으로 5,억 달러 정도 규모 수준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 파운더리를 일단 작년에 비해서 파운더리 가동률은 되게 많이 올라간 거 같아요. ITC 이영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AI 템거 투자 작가이기도 합니다. 세 번째 책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최근 발표된 1분기 실적은 어떻게 보셨나요? 너무 서프라이즈가 나왔죠. 일단 매출도 그렇지만 영업 이익이 시장 컨센서스가 한 5조원 정도로 봤는데 실제로 6조 6천억이 나왔어요. 시장 예상치 상단보다 너무 잘 나왔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좀 시큰동했습니다. 수요가 굉장히 좋아서 이렇게 잘 나왔다기보다는 아무래도 지금 관세가 시행되기 전이기 때문에 일단 유통 쪽에서 재고를 미리 좀 확보하려는 니즈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특히나 이제 갤럭시 스마트폰 수요가 굉장히 좋았고요. 그래서 모바일 사업부 쪽에서 한 4주원 정도에 굉장히 많은 이익이 나왔고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거는 미리 미래 수요를 당겨 온 거잖아요.
그래서 관세가 시행되고 나서 이제 수요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이 불안감이 있는 상조운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AI 수요 확대와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경쟁력은 어떻게 보시나요? 뭐 AI 쪽은 아직까지 기대하는 것들이 못 나오고 있죠. 일단 HBM이 상반기 중에는 뭔가 그래도 엔비디아 쿼어를 받고 어 납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지금 반도체 디램 자체를 재설계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원라고 하는 그 14나노 공정의 칩을 재설계를 해서 이거를 이제 HBM 적용하려고 하는 상황이고 원 A가 이제 제대로 뭔가 재설계가 돼야지 원 B 12n노 그리고 원 C 10나노 초반까지 다 이렇게 이제 순차적으로 진행이 되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상황인데 오히려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레거시 쪽 그러니까 기존의 뭐 스마트폰이나 PC 쪽에 주요들이 살아나게 되면서 오히려 그쪽 법용 디램 그리고 랜드 플래시 가격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반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올해 이제 망치가 굉장히 이제 긍정적으로 지금 바뀌고 있는 상황이죠. 전영현 부회장이 양산한다던 HBM3는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일단 HBM 3e가 이제 블랙웰에 적용되는 제품인데요. 어, HBM 312단이 이제 블랙웰의 메인 제품입니다. 지금은 SK 하이닉스가 거의 독점적으로 납품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최근에 이제 마이크론이 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블랙웰의 일부 이원화를 하게 되는 거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퀄가 진행 중이에요. 그래서 아마 하반기 쯤에는 뭐 납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좀 메모리 1등 기업이었던데 굉장히 체면을 많이 구겠죠. 실제로 지금 1분기 기준으로 보면 금액 기준으로 SK 하이닉스가 기름에서 36% 마켓어로 1등을 차지했고 이게 42년 만에 처음입니다. 저의 삼성전자가 34%로 2등이고 마이크로는 25%예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고 마이크론의 마켓시어 점유율도 한 자리 수준까지 줄었거든요. 그래서 9% 포인트 차이입니다.
지금 굉장히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고강도 발언을 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결국 혁신 쳐진 거죠. 원래 PC 혁명, PC 혁명 시대에서 삼성전자가 너무 잘했죠. 예. 그때 뭐 디램을 또 일본을 밀어내고 세계 1등이 됐고 그리고 이제 랜드 플래시도 원조 업체인 도시발을 밀어내고 1등이 됐고 모바일 혁명 들어서 스마트폰 그리고 거기 들어가는 LPD 그리고 이제 인베디드 멀티미디어 카드 같은 어 스토리지 쪽에서도 굉장히 잘했습니다. 근데 이제 AI 혁명에서 너무 큰 실기를 한 거죠. 그래서 HBM 쪽으로 너무 늦었고 그런 것들이 이제 결국은 의사 결정의 문제였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 강도 높게 경영진들에 대해서 이제 긴장을 주기 시작한 거 같고요.
어 최근에 굉장히 이제 말 자체가 굉장히 독해지고 있습니다. 사직생이라는 이제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고 그동안 이제 이런 무기에도 불구하고 너무 인사의 어떤 그 폭이 적은 거 아니냐 그런 이제 비판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올해 인사는 얼마나 파격적으로 일어날 수 있을지 그리고 물가리가 얼마나 되고 새로운 혁신이 일어날 수 있을지 좀 관심을 깊게 보고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의 고강도 발언 이후에 딱히 달라진 점은 없는 건가요? 일단 저는 중간 인사 가능성을 좀 묶여 봤었어요. 그래서 일단 DS 부분에서 중간 인사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 이제 사실상 미래 전략실 역할을 하고 있는 전략 기획 TF 쪽 뭐 그런 쪽에서 이제 뭔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그쪽보다는 최근에 이제 세트 사업 쪽에 이제 구회장님이 돌아가셨잖아요 갑자기.
네. 그 영향 때문에 이제 오히려 중간 인사가 있었고 DS 쪽에서는 그렇게 뭐 좀 의미 있는 인사나 뭐 그리고 이제 스텝 조직 쪽에서도 그렇게 아직까지는 없는 거 같은데 근데 저는 어 인사가 큰 폭을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이게 왜 그러냐면이 정치적 상황하고 맞물려 있는데요. 결국 세 정부가 들어서잖아요. 그럼 거기에 맞게 아마 삼성 대구이라든지 지원 스텝 조직들이 굉장히 많이 전환될 거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뭐 지금 분위기로 보면 결국 뭐 지금 제일 유력한 후보가 이재명 후보잖아요. 민주당의. 근데 최근에 삼성전자 만나서 둘이 이제 독대도 했었고 거기서 또 많은 어떤 자기 정보에 대한 그림들을 그리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아마 그런 쪽에서 뭐 투자라든지 아니면 뭔가 앞으로 변화의 어떤 힌터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재용 회장이 중국 발전 고2층 포럼에 참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뭐 여기에 정치적인 의미를 담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 뭐 미국을 제치고 중국 쪽에 가는 거 아니냐 이렇게 뭐 정말 극단적인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거 말도 안 되는 거고요. 어쨌든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우리 국내 기업들이 대부분 제조 고점들이 아직까지 여전히 중국 쪽에 상당 부분 남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활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을 잘 이렇게 이제 미국하고 잘 협상을 해서 뭔가 외교적인 공간을 만들어 내서 거기서 이제 우리가 덜 피해를 보는 쪽으로 생각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는 이재용 회장이 중국하고의 어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삼성전자가 부유하고 있는 시안패이 그 랜드플래시 생산하는 라인인데 거기가 규모가 꽤 큽니다. 그런 것들을 최대한 감가 상가가 최대한 뽑아내고 나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중요하게 이야기했을 것 같고 그리고 지금은 이제 미중간에 뭐 워낙 관세 폭탄을 막 정말 부과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자칫 휩쓸리게 되면 우리가 큰 피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어떤 관리 차원에서 그냥 이야기했다고 생각합니다.
네. 이재용 회장이 샤움이나 중국 전기차에 관심을 가진 건 아닌가요? 최근에 이제 삼성 전기가 이제 그 MLCC라고 하죠. 멀티세라믹 콘덴서 그쪽에 BYY 전기차 쪽으로 굉장히 큰 규모의 수주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5,억 달러 정도 규모다. 뭐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그런 쪽에서 뭔가 협력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뭐 반도체 쪽도 메모리도 충분히 그런 쪽도 가능하겠죠. 뭐 지금은 핸드셋 쪽이 메인이죠. 스마트폰이나 PC 쪽에 이제 메인으로 납품하고 있는데 점점 더 이제 자동차 자체가 이제 점점 더 전장화 되고 거기에 전자 부품들이 많이 필요해지기 때문에 거기서 뭔가 또 삼성 그룹에 차원에서 뭔가 좀 이제 기회를 잡으려고 좀 하는 것들이 있는 거 같고 그 어떻게 보면 그 신호탄이 저는 삼성 전기 MLCC의 BYYD 형이라고 볼 수 있고요.
또 최근에 이제 뭐 부상하는 중국 기업들이 되게 많습니다. 샤오미도 원 지금 잘하고 있고요. 샤오미도 전기차 지금 굉장히 잘하고 있거든요. 그런 쪽에서 계속해서 공간을 넓혀 가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미국의 신비를 거스르면서까지 뭔가 비즈니스를 할 필요는 없지만 미국이 하지 말라는 거 빼고는 해도 되는 거잖아요. 거기서 이제 너무 과잉으로 해서 오히려 막 그 비즈니스 기회를 외면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정도는 아니다. 그래서 좀 더 뭔가 저기 우리가 어떤 외교적인 공간을 확보해서 거기서 뭔가 교회를 잡겠다 그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지금 그런 거 같아요. 삼성 파운드리 생산의 현재 상황은 어떤가요? 일단 작년에 비해서 그 파운드리 가동률은 되게 많이 올라간 거 같아요. 작년 같은 경우는 파운더리 가동률이 거의 70% 언더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일부 라인들은 셧다운을 하기도 했었고요. 근데 작년 말에 영업통 사업부장이 왔잖아요. 그래서 열심히 영업을 해서 패을 채우고 있는데 여전히 적자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적자하고 이거는 이제 고객이 부족해서 그런 거고요. 물량이 부족하면 결국 그 감각 상각의 비용도 못 맞추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분기에 보면 우리가 빈 메모리라고 하는 쪽에서 거의 2조 가까이 적자가 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것들을 이제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고 여기를 이제 채우는데 중요한 수요처 중에 하나가 이제 중국 페니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내에 있는 페니스 업체들 다 합쳐도 한 300개 안 되거든요. 300개 안 되고 그중에서 삼성 파운더리를 쓰는 첨단 공적을 쓰는 업체들은 10%도 안 됩니다. 그러면 실제로 몇십 개 안 되는 거죠. 근데 중국에는 삼성 파운터리 잠재 고객이라고 하는 팬니스 업체들이 3,가 넘어요.
그러니까 그쪽은 굉장히 기회가 많은데 다만 이제 또 중국의 어떤 너무 이렇게 이제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미국하고의 관계가 불편해지면 안 되는 부분들이죠. 그런 것들을 좀 잘 관리하면서 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인프라 R&D 영량은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무형 차산들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몇 년 연구 개발비를 굉장히 많이 투자를 하고 있고 그리고 축적해 놓은 어떤 유모형의 자산들이 되게 많은데 이거를 좀 잘 활용하지 못한 측면들 있죠. 그 잘 활용하지 못했다라는 거는 전방 시장에 해계모니가 바뀌었는데 거기에 좀 둔갑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대량 생산 해서 굉장히 코스트를 싸게 해서 많이 만들어내는 쪽으로만 집중하다 보니까 AI 시장의 어떻게 보면 커스텀 어 수요를 좀 외면했다라는 거죠. 튼데 지금부터 그쪽을 빠르게 바꾸고 있고요. 전영현 보회장이 오면서 지금 주목되는 거는 파운더리 찍고 있는 인력들을 이제 메모리 사업 쪽으로 전지 배치를 해서 적용하고 있는데 그게 결국 커스텀 메모리 그러니까 최적화된 메모리 쪽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려고 하는 움직임인 거 같고 이거는 이제 결국 HBM의 커스텀 HBM4부터 이제 커스텀 메모리가 더 많이 중요해지고 그리고 이제 HBM뿐만 아니라 이제 소캠이라고 하는 새로운 표준의 메모리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이제 그런 쪽도 이제 좀 공격적으로 치고 나갈 수가 있겠죠. 중국 수출 제한된 엔비디아 H2B이 한국 반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좋지 않은 상황이죠. 만약에 그 지금 엔비디아의 전체 매출에서 중국 그래도 매출 비중이 20%가 넘거든요. 적은 규모는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H20의 제재 같은 것들을 길게 끌고 가기는 힘들 거라고 생각해요. 트럼프 자체가 이미 지난번에 약점이 노출됐고요. 트럼프 치에는 뭐 워낙 그 강력하고 그리고 이제 의외까지 공화당에 장았기 때문에 워낙 탄력이 받던 상황이었고 근데 얼마 전에 이제 미국채 금리가 튀어오르면서 화드짝 놀랐잖아요.
거기서 약점이 이미 노출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가 더 세게 밀고 가기는 쉽지 않은 건데 지금은 이제 오히려 약한 모습 보여주면 더 궁제에 몰릴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조금 이제 더 지금 무리를 해서 좀 강한척 블로핑을 하는 거 같은데 그 이안으로 지금 H20칩 제재 조치를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길게 끌고 가기는 쉽지 않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우선은 실리콘 밸리에 트럼프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있죠. 이제 기술 리더들 그리고 월가의 어떤 사람들이 트럼프를 지지했었는데 계속해서 주가가 내리다 보면 그 사람들이 이제 한계가 오는 거죠.
이제 인내 한계하고 오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 지지해 이제 완전히 그냐면 안티로 돌아설 수가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제 그게 트럼프의 어떤 지지율에서도 지금 굉장히 안 좋은 시그널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거는 어떻게 보면 중국과 협상을 더 강하게 요구하기 위해서 좀 더 이제 센척하기 위해서 취한 조치라고 생각되는데 저게 어떻게 보면 저는 어떻게 보면 준비되지 않는 긴박한 조치라고 보는 이유가 얼마 전에 젠슨 황이 트럼프하고 마라하고 그 리조트에서 만났어요. 만나서 만나고 나서 어떤 딜를 했냐면 엔비디아는 어 H20에 대한 추가 제재는 없을 거다라고 이야기했고 대신에 우리가 4년 동안 미국에다가 AI 관련된 투자를 5,억 달러 투자했다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하루 만에 트럼프가 말을 바꿔 버린 거거든요. 그래 뭐 트럼프가 젠슨왕이 뒤통수를 쳤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자 이런 식으로 다 나온다. 그러면 미국의 테크 기업들이 누가 트럼프하고 협상을 하려고 하고 신뢰를 가져갈 수가 있겠어요. 똑같겠죠. 국가간에도. 자, 저런 식으로 그게 한두 번은 사람들 그 상대방이 당황하겠지만 트로프 계속해서 협상했던 것들을 바로 다음날 뒤집어 버리고 그러면 누가 협상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저거는 길게 끌고 가기 쉽지 않은 거고 그리고 뭔가 준비되지 않은 어떻게 보면 좀 몰려서 시원 조치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저는 또 반대로 뒤집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의 모든 제품을 미국에서 만들겠다는 내용을 설명해 주신다면요. 사실 뭐 이게 제가 보기에는 쉽지 않은 결론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라는 회사는 페니스잖아요. 설계를 하는 회사고 결국 제조는 대부분 아시아에서 담당을 하고 있죠. 그리고 HVM도 사실 이제 한국에서 생산해서 대만으로 수출해서 여기서 이제 그 코워스라고 하는 이조모디 패키징으로 해서 이제 미국으로 수출을 하는 구조거든요. 자, 그걸 다 들고 와야 돼요. 서플라이 체인을 다 미국으로 가져와서 세팅을 해야 되고 일단 그것도 문젠데요. 일단 다 가져오는 것도 문젠데 가져오면이 라인들을 누가 돌리죠?
사람이 돌려야 됩니다. 근데 미국에서 제조 인프라 특히나 인력은 형편 없는 수준이거든요. 40년 동안 제조업을 안 했던 나라에서 갑자기 제조업을 하라 그러면 됩니까? 그러면 아시아에서 제조인력들 다 들어간다 칩시다. 그러면 그게 얼마나 오래 걸릴까요? 트럼프 임기 한참 지나야 이제 뭔가 될 텐데 제가 보기에는 뭔가 이제 트럼프가 워낙 세게 나오니까 이제이 사람 주장을 들어 주는 척한다 이렇게 이제 저는 보고 있고 물론 이제 일부는 할 거예요. 그런데 뭐 지금 제 상황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모든 AI의 제조 시설을 미국으로 가져와서 미국 사람들 수만 명 고용하고 여기에는 상당한 과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앞으로의 삼성전자 투자 포인트는 어디에 있을 것으로 보시나요? 일단 삼성전자는 지금 레거시 메모리 가격 턴어라운드만으로도 충분히 지금은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볼 수 있고요. 일단 2분기는 뭐 반등을 확실하게 했었고 이제 3분기에 이게 지속될지 여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저는 3분기에도 좀 더 이제 지속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중요한 거는 그 뒤에 있는 수요를 상단 부분으로 당겨온 측면들이 있다는 거죠. 그 관세가 만약에 90일 유회 조치가 되고 또 만약에 추가 유회가 된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또 제고를 축적해 노리는 니즈들이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적어도 저는 뭐 상반기까지는 놓고 보면 주가는 충분히 좋을 수 있다. 근데 하반기는 굉장히 불확실하다 이렇게 보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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