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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747. 원달러 환율로 KOSPI 찐바닥 잡기(I) (Feat. 박세익대표)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 2022-06-28 · 유튜브 시청 16,76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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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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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원/달러 환율이 1,250원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에 코스피를 매수해 1~2년 보유하면 과거 사례상 평균 수익이 나지만, 단기 큰 낙폭(최대 30%대) 위험이 있어 돌파 즉시 진입은 위험하다. 환율 돌파 시점 매수 사례 분석 과거 1,250원 상향 돌파 시점(IMF, IT버블, 2003년 3월, 2008년, 2020년 4월 등)에 코스피를 샀다고 가정한 결과를 정리했다. 1년 보유 시 수익률은 대략 17%~90% 범위였고, 2년 보유 평균은 약 64%라고 설명했다. 단기 손실 위험 2008년 10월 6일(358p) 진입 후 3주 만에 892p까지 약 34% 하락한 사례가 있었다. 2000년 12월 26일(504p) 진입 후 2001년 내내 횡보하며 543p 부근까지 떨어진 사례가 있었다. 1997년 IMF 시기 진입(414p)은 280p 부근까지 약 32% 손실을 기록했다. 환율 상승의 수출 기업 수혜 논리 한국의 GDP 대비 수출 비중은 2020년 기준 약 31%로 높다. 환율 상승은 수출 경쟁력을 높여 국내 기업 이익을 증가시킨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관점의 밸류에이션 매력 원화 약세로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 주식이 싸지며, 코스피 상승과 원화 강세 두 가지 수익을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결론적 주의점 돌파 즉시 매수는 살 떨리는 전략이며, 과거 30% 이상 하락 사례가 두 번 있어 리스크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후 영상에서 '정확한 마켓 타이밍 전략'을 소개한다고 예고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등급 유독 이 내려가는 일본 그리고 한국 일본의 좀있음 다를 수 있을 것 같구요 사회적 4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야 안녕하십니까 회원님들 더운 구조입니다. 요즘 장이 많이 빠지죠. 그렇죠. 이번에 제가 정말 기똥차게 어떻게 코스피 저쪽을 참는 g 또 훌륭한 전화가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참고로 제가 만들었다고 보기는 좀 어렵구요 어 박스 일대 표 님과 같이 도 아니고 사실 그 박사의 대표님 거의 주신 전략이 소 이게 뭔지 한번 보겠습니다. 자 갑자기 없 며칠전에 박스티 편의 오래간만에 연락을 주셨어요. 거의 진짜 3실 0 처럼 제 하늘에서 내려 오셔 가지고 원 달러 1250원 위에서는 누군가도 커스티 매수 우울하고 하고 가졌습니다.

02. 그래서 5억 유래 요 라고 했는데 어 한마디 또 하시더라구요 페디 스팅 한번 해 봐요 라고 하셨습니다. 애타 미니 해봐야겠죠. 뭔가 될 거라는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들었습니다. 왜냐면 은 없 악세 개편 이미 저한테 주신 전략 그 중에서 나쁜 절에 기증 까지는 별로 없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한번 돌려봤습니다. 4 강박증 이거를 이제 조만간 또 다시 해야 되는데요. 구조가 3% 에서 이런걸 해야되는데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그 연락을 받은 경우 리얼이 없고 제가 스 1 4 3 프티 가서 또 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거였거든요. 그래 어차피 걸어가서 뭐 하세 했는데 거창 타이밍 드 좋네 해가지고 이걸 제가 100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03. 내 원 달러 환율이 1,250 원 을 넘어간 번을 며 지금의 7번째 이거 ims 후에 딱 6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팩트 슷하게 같은 60조 6번 밖에 사회가 없으니까 4 소녀야 중요한 건 이겁니다. 그때가 언제 언 냐 보니까 어허 확률이 1250 이하의 있다가 1,250 원 을 넘어간 사례가 언제인가 2개씩 이 이미라 그래서 자 ins 때 한번 그랬고 it 버블이 터졌던 2000년 제 말에 한번 그랬구요 그리고 글로벌 증시가 추세 점 찍어 뜬 2003년 3월에 도촌 250을 상향 돌파 했고 그 뷰 2의 때도 있고 있어 말할 때 한 번 그랬고 호러 때도 있고 그리고 2번 1악장 4월 25일에 또 한번 1,250 원 을 예상 양 돌파했습니다.

04. 환율이 이로써 주어 마지막 돌파 한계 4월 25일 그때만 해도 코스피가 2657 점이었습니다. 포인트 였구요 지금 있어 300 얼마 잖아요. 그쵸 그래서 보면요 확률이 1250 원을 돌파한 그 시점에 우리가 주식을 샀다고 치면 요 그럼 지수가 상 ca 때 이랬습니다. 요 때는 402 얻고 있던 502 없고 137 개 보실수가 있구요 자 그러면은 그때부터 우리가 주식을 에 사가지고 한다 의 석달 6개월 1년 또는 2년 동안 보유하며 는 어떤 결과가 있었는가 이걸 한번 보겠습니다. 자 2 좋은 도 먼저 자 우리가 이 타이밍에 그러니까 확률이 1,250 원 에 상향 돌파하는 그 시점에 코스피지수는 사가지고 보유를 했다고 하면 우리가 1년 또는 2년 동안 보유를 했을 때 우리는 무조건 후 2기 낳습니다.

05. 6번 타스 긴 한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 담아 가장 안 먹혀 쓸 때는 1년 만에 겨우 17% 밖에 못 본 사례가 있었고 그 꼬마의 보는 23% 30% 60% 30% 93% 그래서 평균적으로 샀음 잎은 정도를 벌었고 요 그리고 이제 이 때 구매를 해 가지고 요때 구매를 해 가지고 2년 동안 버텼다 라고 하면은 이만큼 을 벌었습니다. 여기도 가장 안될때가 이견의 만에 겨우 17% 밖에 먹고 뭐 못먹었던 요 사례가 있었고 그거 말고는 138 프로섬 18% 82% 40% 70% 5 개 가지고 이 타이밍에 확률이 1250 원을 돌파해 뜬 그 타이밍이 들어가서 2년 동안 커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 평균적으로 64% 를 먹었습니다.

06. 쌓이기 에이즈의 내리 9 뉴스 이구요 좀 안 좋은 뉴스는 이제 무엇이냐 우리가 1년이라는 보유하지 않고 이 타이밍이 매수해서 우리가 한다 에 석달 6개월을 보유했다 고 하며 는 그것도 평균적으로 책이 꽤 많이 나오긴 했는데 했는데 그렇지 않은 사례가 몇 번 있습니다. 일로 우리가 2008년 10월 6일에 덥석 들어갔어요. 그 촌 358 포인트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10월 이 수치를 따 3주만에 지수가 1358 에서 892 까지 빠진 사례가 있습니다. 엄청나죠. 이게 1 - 34% 정도 에요. 3주만에 34% 빠진 겁니다. 물론 그것들이 년 동안 전보를 했으니 만큼 벌었고 2년 전보다 신약은 벌었는데 그때 일대 내가 딱 3458 들어갔는데 3주만에 막 35평 깨져 있어 그럼 멘붕 오브 아니에요.

07. 롯데 도 마찬가지입니다. 2000년 12월 26일날 우리가 들어갔어요. 504 포인트 들어갔는데 이때 2001 년 동안은 코스피가 1년 내내 횡보를 하고 이제 나의 일레븐 을 마다 가지고 이때 543 75km 떨어진 적도 있었구요 그리고 이때 보세요. 97년 말에 imf 때 우리가 들어갔습니다. 그 당시 서 414 였는데 그 후아유 껴 고소의 또 빠져가지고 지수가 이런 8시 까지 내려간 사회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분명히 쵸니 보 50 월 상향 돌파할 때 우리가 들어가 가지고 어 에그 1년 또는 2년 기대를 쓰면 무조건 돈을 버는 거 맡기다 하는데 처음 한 달 석 달 6개월 동안에는 손실이 지속될 수가 있다 고 경 정 지위가 지속될 수 있다 뭐 이런 얘기입니다.

08. 어디서 이런거 하나 넘어가죠. 왜 1250원 넘어가면 은 퍼스 p 장기 수익이 좋을 수 밖에 없는가 이걸 한번 보시죠. 자 일단 한국은 수출 비중이 굉장히 높은 따라 입니다. 굉장히 높은 에 나라 이구요 제가 또 있나 레쿠바 예금 하지 않았습니까 무역 투자 진흥 공사 의 근무를 했죠. 4 톱 텐 중에서는 요 뒤 dp 대미 수출이 더 높은 나라가 내려올 & 독일 정도이고 이 한국 이상희입니다. 2020년 기준으로 한국 수출이 gdp 대비 31% 정도 된다고 해요. 네 그래서 환율이 오르면 은 한국 기업의 수출 경쟁 여기 강해집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울더라 해외에서 8기가 더 쉽고 여러 쌓아져 쓰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익이 증가하고 그거는 우리나라 죽여 매주 식을 올리기 있죠.

09. 그렇습니다. 한국이 지금 수출이 색이 치료 이어 2021년 보면은 자 이루자 중부 그리고 이 2 3위가 미 구동이 거의 비슷하죠. 수치를 보면 은 중국은 어차피 넘사벽 이구요 4 보면은 사회가 될 난 2인데 우리 앞에 있긴 하지만 그게 많이 앞서 지도 않아요. 그래서 내리라는 일본 홍콩 따위를 빨리 이제 해주고 한국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홍콩이 보자고 검은콩 중국이 자라요 빼야지 거 없잖아 보조 한국이 사실상 6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중 붐 이후 독일 네덜란드 일본 그리고 한 곡의 일본은 쫌 있음 다르신 것 같구요 4위 가져다 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 어쨌든 4 두번째는 요 밸류에이션 매력이 증정하는 거죠. 외국인 입장에서는 확률이 높아지며 는 한국 주식시장이 싸지는 겁니다. 일들만 코스피가 30% 허락을 하고 워낙 아 또 추가로 15% 허락을 했다 하면 은 그들이 입장에서는 호스 피가 45% 사야카는 거에요. 그래서 나중에 코스피가 삼촌을 다시 가고 원하는 지금 1300원 인데 처음 병원으로 떨어진다 라고 하면 그들은 두 번 볼 수 있습니다. 커스틴 2100 에서 3000 감을 여기서 뭐 40% 보이고 그리고 여기선 1300원 2,100원 일단 여기서 를 또한 15% 이상 건흥 거잖아요.

11. 그쵸 그래서 45% 이상 볼 수 있는 거에요. 그래서 금액 에이션 매력 이의민 들한테 점점 더 주어진다 그 화질이 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퍼플 싸진다 이런 말이구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커피 상승 원화 상승 2개로 볼 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 확률이 높아지며 는 앓고 앞에 장기 수익이 높은 것 같아요. 자 물론 약점은 이거 입니다. 자안 조금 전에 6개 사례가 있었잖아요. 지금 7번째 좀 살해 도입을 했는데 자요 6개 사례를 이런식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자 보시면은 어 그니까 요 ims 때가 그 이때 내의 요 떼 그 it 버블 터질 때 그리고 그 이때의 네요.

12. 때는요 그 어촌 250원 상향 돌파한 후에 꽤 오랫동안 확률이 1,250 원 이상으로 머물렀습니다. 경제가 안 좋아 뜻이 기가 꽤 오래가는 거 소 4 반대로 요 그리스 사태의 코로나 내 드리고 어 글로벌 증시 추세 점 에서 2003년 3월 18일 요 때는요 환율이 1,250 원 을 잠깐 넘어가고 며칠만에 5천이 려고 신던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한 마디로 경쟁할 때 살짝 안좋았는데 다시 곧바로 회복됐다 이런 말이에요. 자 우리 저한테 관심 있는 것은 경제가 에 상당히 오랫동안 조 앞둔 그 세 번입니다. 이때가 언제냐 4 97년 12월 8월부터 더 98년 12월 24일 dr 제 1 일 년동안 환기 1,250 원 이상으로 머물렀고 요 자 이 때 돈 2000년 12월 26일부터 2020 2002년 10월 18일까지 거의 2년동안 환기 1,250 원 이상 이었구요 그럼 여기 때도 2008년 10월부터 2009년 8월과 10개월 정도 어화 및 2,250원 이상이었습니다.

13. 작은 우리는 1,250 원 이상을 돌파를 할 때 자 여기 414 504 1458 우리가 들어갔죠. 들어갔는데 그 후에도 계속 경제가 좀 안좋았어요. 자 그래서 몸에는 이게 그 어이 매스 때 이때 2008년 아 아니지 1998년 6월에 지수가 280 까지 허락합니다. 그럼 우리는 414 에 들어갔는데 32% 손실을 본 거예요. 이때 이렇게 크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2000년 시료 이슈 들어가면 은 2001년 기상 풍부하다 가 난 일레븐 을 맞고 504 가 475 드는데 그게 1 - you've 로드 손실이 거든요. 그런데 급유기 같은 경우는 2008년 10월 6일에 들어가는데 3주만에 지수가 1350 8에서 892 로 빠져 이게 - 34% 입니다.

14. 자 그래서 손이 150원 에 이제 들어가는 것은 어떻게 모는 증식 안무 빙점 맞는데 근데 문제는 무릅에 사가지고 무릎에서 바다까지 30% 이상 빠지는 사례가 두 번이나 있었다 라는 겁니다. 이즘 상당히 리스키 하잖아요. 리스키 합니다. 참고로 어 지금 같은 경우에는 자 보세요. 4월 25일에 장애인의 2657 때 우리가 들어갔는데 지금보다 서 있자 300 되잖아요. 자 2006도 57 에서 30% 로 빠진다 라고 생각을 하면은 그게 한 800p 니까 촘 파일까지 여 찍어 내려고 그 후 올라갈 수도 있다는 거에요. 그럼 굉장히 고통스럽지 않아요.

15. 고통스럽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풀어가며 는 네 그래서 이게 무 2 타이밍을 맞기는 맞는데 이때 들어가 가지고 주식이 더 떨어질 수 있다 이겁니다. 30% 더 떨어질 수가 있어요. 이런 살 덜 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야 환율이 1250 이상이라 들어가자 하기가 좀 어렵다 라는 겁니다. 자 요약을 하면 원 달러 환율이 1250원 넘어가면 은 그 때 매수를 하고 1년 동안 기다림 않은 거의 무조건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릎에서 바다까지 30% 토 깨질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래서 1,250 원 에 상황을 돌파할 때 그 때 곧바로 들어가는건 굉장히 살떨리는 전략입니다.

16. 여기서 또 30분 나갈 수가 있으니까요. 자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있는데 뜬금없이 다음편에는 박스 2 전문인 학생에게 편인 아들임이 등장을 하십니다. 아내 아드님이 정확한 마켓 타이밍을 잡는 전략을 만드셨어요. 작품 전략이 무엇일까요. 그게 다음 영상의 나올 건데 네 그게 무엇인지 한 번 댓글에 맞추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거 또 당연히 뭔가 1250 원과 관련이 있는 전략입니다. 완전히 뜩 먼저야 아닌데 굉장히 바람 자리라서 제가 감도에 해서 거의 울 뻔 했습니다. 아마 아버지도 굉장히 흐뭇해 하실 것 같아요. 자 그게 뭔지는 다음 영상을 보여 드리는데 오케이 인정합니다.

17. 이번 영상은 요 어 굉장히 유이카 긴 한데 이게 완전히 유익하지 는 않았어 때 다음 영상이 진짜 진짜 진짜 아우 유이카 기 때문에 4 그것을 봐주시구요 그리고 구독 눌러주시고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싫어 를 주시면 제가 매우 싫어합니다. 감사합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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