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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749. 원달러 환율로 KOSPI 찐바닥 잡기(II) (Feat. 박세익 대표 아드님)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 2022-06-30 · 유튜브 시청 16,59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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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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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의 결론은 원/달러 환율이 1,250원을 상향 돌파할 때 코스피에 진입하는 전략보다, 하향 돌파 시 진입하는 전략이 심리적 스트레스가 적어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전략 배경] 발표자는 전편에서 소개된 '환율 1,250원 상향 돌파 시 코스피 매수' 전략을 재검증했다. 과거 6번의 사례 중 2번은 큰 손실 없이 수익이 났으나, 나머지 2번은 바닥을 잡지 못해 약 30% 추가 하락을 겪었다고 설명한다. [박세익 대표 아드님의 전략] 박세익 대표 가족과의 식사 자리에서 들은 아드님의 전략은 상향 돌파가 아니라 하향 돌파 시점에 진입하는 방식이다. 환율이 1,250원을 상향 돌파하는 것은 경제 문제의 시작을 의미하므로, 상향 돌파 이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는 논리다. [과거 사례 비교] 1997~2008년 등 여러 구간을 비교하며 아버지(상향 돌파 진입)와 아들(하향 돌파 진입)의 3개월·6개월·1년·2년 수익률을 제시했다. 상향 돌파 진입은 진입 후 최대 30~35% 손실 구간이 나타날 수 있었고, 하향 돌파 진입은 스트레스가 적었으나 진입 가격이 더 높았다고 설명한다. [리스크 및 방법론] 상향 돌파 진입은 빠르고 싸게 들어가지만 바닥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고, 하향 돌파 진입은 늦고 비싸지만 심리적으로 안정적이다. 발표자는 자산의 일부(예: 30%)는 상향 돌파 시, 나머지(예: 70%)는 하향 돌파 시 분할 진입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현재 상황] 발표 시점 기준 환율이 1,250원을 상향 돌파한 상태이며 하향 돌파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언급한다. 발표자는 환율이 다시 1,405원까지 오른 뒤 1,255원 아래로 떨어질 때가 진입 타이밍이라고 본다. [출연자 전망] 발표자는 올해 4분기와 내년에 큰 수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 영상은 과거 데이터에 기반한 전략 소개이며, 예측 성격의 발언은 주로 환율 방향과 코스피 바닥 시점에 대한 것이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작업 스트레스를 돌려 봤는데, 정말 헉, 헉 하면서 더 씁니다. 안녕하십니까, 흘러님들. 제가 오랜만에 가져온 진짜 대박 영상입니다. 이 영상은 무조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달러 환율로 코스피 바닥 잡기 두 번째 영상인데요, 첫 번째 영상에서 박세익 전무님이 어떤 전략을 소개해 주셨는지 설명해 드렸고, 오늘은 깜짝 놀랄 만한 반전 전략이 나옵니다.

02. 전무님께서 1,250원 위에서는 웅장한 커피를 마셔도 된다고 하셨죠. 그런데 이 전략을 테스트해 보셨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당연히 해 봤습니다. 결론은 환율이 1,250원을 상향 돌파할 때 코스피에 들어가서 1~2년을 기다리면 거의 무조건 돈을 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실패 사례가 한 번도 없어요. 총 6번 있었고, 지금 7번째가 진행 중입니다.

03. 그런데 이 전략에는 맹점이 있습니다. 환율이 1,250원을 상향 돌파할 때 코스피에 들어가는 것은 무릎에 사는 것이 맞긴 맞는데, 그게 바닥이 아닌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거기서 바닥까지 30% 추가 하락이 나온 경우가 2번 있었어요. 6번 중 2번은 큰 손실 없이 곧바로 수익이 났지만, 나머지 두 번이 문제였습니다. 바닥을 못 잡고 무릎에 들어갔다가 바닥까지 또 30%를 빠졌어요. 이게 정말 살 떨리는 경험이죠.

04. 그래서 1포 TV 촬영을 했고, 거기서 전무님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방송이 끝나고 박세익 전무님 가족분들과 식사를 했는데, 그때 아드님을 만났습니다. 아드님은 뉴욕에서 수학을 전공하는 인재이고, 졸업 후에는 퀀트를 배우고 싶다고 하더군요. 훌륭한 아드님이었습니다.

05. 그 자리에서 전무님 아드님이 제안한 전략이 바로 **1,250원을 상향 돌파가 아니라 하향 돌파할 때 들어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게 완전히 일리가 있습니다. 환율이 1,250원을 넘어선다는 것은 경제에 문제가 생겼다는 뜻이고, 상향 돌파는 그 문제가 이제 시작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무릎에 들어가는 것은 맞지만, 바닥이 오기 전에 무릎이 4번째, 5번째가 될 가능성도 있고, 환율이 1,250원 위로 더 올라가 고점을 찍은 뒤에야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06. 결국 바닥을 찍고 다시 올라와서 무릎이 되는 것인데, 같은 무릎이라도 내려가는 중의 무릎이냐,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무릎이냐의 차이입니다. 이 차이가 큽니다.

07. 실제 과거 데이터로 아버지 진입 시점과 아들 진입 시점을 비교해 봤습니다.

08. - **1997~1998년 IMF 시기**: 아버지는 상향 돌파 직후인 1,414 부근에서 진입했고, 이후 코스피가 8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아들은 1년 뒤 하향 돌파 시점인 446 부근에서 진입했고, 이후 석 달, 6개월, 1년, 2년 수익이 모두 좋았습니다. - **2000년 12월 ~ 2002년**: 환율이 1,250원을 상향 돌파하고 2년간 그 위에 머물렀습니다. 아버지는 504에 들어가 수익을 냈고, 아들은 652에 들어갔는데 이때 유일하게 손실이 났습니다. 3개월 만에 535까지 떨어져 약 18% 손실이었습니다. 다만 1년 뒤에는 수익을 냈습니다. - **2008년 금융위기**: 아버지는 폭락 직전에 들어갔고, 아들은 2009년 8월에 들어갔습니다. 둘 다 수익을 냈지만 아들은 큰돈을 벌지는 못했습니다. - **2011년 무렵**: 상향 돌파 후 하향 돌파가 이뤄지지 않아 아버지는 진입하지 않았고, 아들만 진입했습니다. 아들 진입 후 평균적으로 석 달째부터 10% 수익을 내기 시작했고, 1년 뒤 평균 50%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09. 여기서 확인된 패턴은 이렇습니다. **상향 돌파 진입은 빠른 대신 저점까지 30~35% 더 깨질 수 있는 리스크가 있고, 하향 돌파 진입은 늦고 비싸지만 스트레스가 훨씬 적다**는 것입니다.

10. IMF 때 차트를 보면 아버지는 상향 돌파 후 들어갔다가 반등하는 듯하더니 다시 꼬꾸라져 코스피 8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아들은 환율이 1,250원을 하향 돌파할 때 들어가서 깔끔하게 수익을 냈습니다. 물론 진입 후에도 30% 가까이 빠지는 구간이 있어 스트레스는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99년 말부터 코스피가 400 수준에서 반등해 고점까지 올라갔고, 이 시기에 들어간 사람은 두 배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11. 2000년 말에 들어간 아버지는 코스피가 1,100 근처에서 빠지는 것을 견뎌야 했습니다. 환율이 1,250원을 상향 돌파한 뒤 몇 개월간 횡보하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고, 결국 1,000포인트를 다시 뚫었습니다. 아들은 더 높은 가격에 들어갔지만, 아들 전략이 유일하게 덜 먹었던 시점이 바로 이 구간입니다. 석 달 만에 약 18% 손실이 났지만, 그 후 코스피가 수직 상승해 이전 고점을 넘어 두 배 가까이 수익이 났습니다.

12. 정리하면 1,250원 돌파 시점은 우리가 반드시 주목해야 할 지점입니다.

13. - **상향 돌파 매수**: 더 빨리, 더 싸게 들어갈 수 있지만 저점까지 35% 더 깨질 수 있습니다. - **하향 돌파 매수**: 환율이 1,250원을 뚫고 더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질 때 들어가는 것이라 더 느리고 비싸게 들어가지만, 스트레스가 훨씬 적습니다.

14. 두 전략 모두 가능하다고 보고, 자산 규모에 맞춰 나눠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1억 원이 있다면 상향 돌파 때 30%를 넣고, 하향 돌파 때 70%를 넣는 식입니다.

15. 최근 환율은 1,250원 돌파 상황이고, 상향 돌파는 이미 이루어졌지만 하향 돌파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 영상은 제가 올해 본 영상 중 가장 유익했다고 생각합니다. 매수 타이밍을 아주 정확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환율이 다시 1,250원 위로 올라갔다가 그 밑으로 떨어질 때가 타이밍이라고 보고, 그때 들어가면 굉장히 행복할 것 같습니다. 올해 4분기와 내년에는 제가 돈을 많이 벌 것 같고, 2차 매수 계획도 그렇게 세우고 있습니다.

16. 여러분도 비슷하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이 유익했다고 생각하신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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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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