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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ADC 신약, FDA 희귀의약품 지정…투자자가 봐야 할 포인트

이해진의 바이오 투자학교 · 2026-06-10 · 유튜브 시청 8,376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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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이오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상실했던이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트리거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트리거가 뭘까요? 자, 임상삼상 성공입니다. 바이오에 대해서 신뢰성이 떨어진 것은 가시성이 높지 않다. 투명하지 않다. 아, 이런 이야기가 되겠죠. 따라서 임상 3상에 성공을 한다면 블록버스터 상업화의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바이오투자학교에 이해해진입니다. 위클리 바이오뉴스 시작하겠습니다. 자, 금리 상승 리스크에 따라서 시장 변동성이에 대단히 크게 확장이 되고 있습니다.

나스닥 바이오텍도 지난주에는 변동폭이 상당히 커졌고요. -5% 정도 하락하는 굉장히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특징적인 것은 빅파마인데요. 인플레이션의 방어력이 굉장히 뛰어나기 때문에 에픽 파마는 지난주에 다른 지수들은 흔들렸는데 오히려 3.5% 정도 상승하는 아 그런 특징을 보였습니다. 자, 반면에 국내 바이오는 추락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자, 실뢰성 회복에 따른 반등 트리거가 필요한 상황인데요.이 점에 대해서는 뒤에서 보다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 지표를 좀 확인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52.

지난주 금요일에 찍었는데요. 이번 주 들어서는 약간 더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아, 4.6까지 최근에 올라섰기 때문에 아, 긴장감을 늦출 수가 없는 상황이고요. 아, 그러나 WTI가 90달러에서 91달러선에서 계속 횡보하기 때문에 아, 일단은 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지난주 나스닥 바이오텍 -5%입니다. 2주 동안 아, 상승을 보였고요. 지난주에 -5%로 큰 폭의 하락을 보였습니다. 자, 지표를 보시면은 조금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살짝 고개를 들면서 주요한 지표들이 급락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반면에 어, 빅파마로 이루어진 ETF는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자, 인플레이션의 내성이 강한 모습을 나타냈다라고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자, XBI 글로벌 바이오텍 ETF 지수입니다. 아직까지는 상승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라고 평가를 할 수 있는데 국내 ETF 액티브 ETF 같은 경우에는 지난주에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따라서이 괴리가 더욱 벌어지는 모습을 보였고요. 단기적으로는 괴리가 크게 벌어졌지만 장기적으로는 붙을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반등을 통해서 XBI 쪽에 붙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조금 전에 보신 코악드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 ETF의 모습입니다.

지난주에도 급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스피가 -3.7% 7% 하락을 했는데요. 액티브 ETF들은 -9%대에서 -8% 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 수급적인 측면도 있기는 합니다. 반도체 중심으로 시장이 움직이기 때문에 반등의 기회를 좀 잡고 있지 못합니다. 그러나 반등을 위한 아 그런 트리거에 대해서도 좀 고민할 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이슈 포커스입니다. 자,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국내 바이오가 굉장히 힘든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그럼 펀더멘탈리 좀 고민을 해야 할 텐데요. 단기적으로 보면은 수급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그러니까 수급이 떨어진다. 수급이 말린다. 아, 그러면은 주가가 오를 수가 없죠.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보면은 펀더멘탈에 의해서 주가는 움직일 수밖에는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최근에 바이오의 펀더멘탈을 좀 정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5월 21일입니다. 이때부터 긍정적인 소식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한올 바이오파마 자 새로운 물질이죠. 이노반트 1402 난치성 뉴마티스 관절염에서 긍정적인 초기 효능 데이터를 보였습니다. 차세대 물질인만큼 자 확장성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데이터 발표였다라고 보고 있고요. 한홀 바이오파마 향후 주가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GI 이노베이션 아스코에서 GI101A와 관련한 매우 긍정적인 뉴스를 발표를 했고요. 글로벌 파트너십 그리고 기술 이전 가능성을 높혔다. 그런 측면에서 아 좀 눈여겨 봐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보로노이 선택성이 매우 뛰어난 키나재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특히 내성과 뇌전위를 극복하는 표적항암제 데이터를 발표를 했고요. 베스팅 클래스의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온코닉 테라피틱스 아 최근에 난공 블락으로 여겨지고 있는 최장암과 관련한 그런 좋은 데이터들이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 자 레볼루션이라든가 탱고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체장함에서 상당히 긍정적인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고요.

레볼루션 같은 경우에는 임상 2상 그리고 임상 3상 데이터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최장은 2차 치료제로 표준 치료제로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이 이 치료제들은 대부분 합성 치사라는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코닉 테라퓨틱스도 합성 치사 기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이 합성치사 기전에 대한 빅파마의 관심은 높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최장암 1차 치료제를 타게팅하는이 온코닉 테라피틱스에 대한 관심은 더욱더 높아질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DND 파마테. 자, 시장에서 관심이 많았던 마시 치료제 F23 단계에 굉장히 치열한 영역에서 베스팅 클래스의 긍정적인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자, 한미 약품 아, 기술 이전이 되었죠. 아, 서프라이즈 한 소식이었는데요. 자, 일라이와 1.9조원 규모에 매우 큰 규모의시기 의약품 기술 이전을 했습니다.이 딜의 의미는 바로 한미약품이 가지고 있는이 랩스 커버입니다. 현재 표준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치료제가 1일 1회 제형을 한 달 제형으로 바꿔 주는 환자의 편리성을 극도로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라는 측면에서 향후 확장성도 매우 높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자, 오스코텍 또 하나의 기술 이전을 이루어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역시 신약 개발의 강자다. 아, 그런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 주었고요.

올릭스 같은 경우에도 SRNA 기술을 가지고 있고요. 최근에 로레알 계열 VC를 포함해서 1,5억 원의 자금을 조달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블러벌리 기술을 인정받았다라는 거고요. 확보된 자금으로 보다 공격적으로 R&D를 실행할 수 있다라는 거죠. 자, 이러한 긍정적인 뉴스들이 한 달 남짓에 집중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를 보면은 무언가에 쫓기듯이 급락을 하는 그런 모습들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모습을 볼 때 펀더멘탈보다는 그의 수구 혹은 바이오에 대한 신뢰성 이런 부분들이 오히려 더 크게 작용하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아 최근에이 바이오를 짓누르고 있는 반도체가 수급을 다 가져가고 있다. 두 번째는 금리와 또 환율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금리와 환율이 두 문제는 현재 진행형이고 금리와 관련한 그런 부분들은 일단은 주가에 반영이 되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금리의 움직임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따라서 금리가 추가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 그러면 바이오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즉 기존에 자, 중요한 트리거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트리거가 뭘까요? 자, 임상삼상 성공입니다. 바이오에 대해서 신뢰성이 떨어진 것은 가시성이 높지 않다. 투명하지 않다. 아, 이런 이야기가 되겠죠. 따라서 임상삼상에 성공을 한다면 블록버스터 해소할 수 있다. 즉 현금화가 눈앞에 보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두 번째는 빅파마양 메가딜 체결입니다. 자, 최근에 중국 업체들이 글로벌 빅파마들과 거의 10조원 단위에 매우 큰 딜를 체결을 하고 있고요. 아, 특히나 선급금 규모만 1조원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국내 기업들도 아이 메가디를 체결하고 대규모의 성급금을 취한다 그러면 아 바이오가 돈이 되는구나라는 것을 아마 투자자들이 직감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이처럼 아 현금화를 직접 보여주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때 바이오는 다시 반등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상승할 때는 전부 다 오르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을 하고 또 현금화를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기업들 위주로 해서 선별적으로 반등을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리가캠 바이오가 파트너사인 소티오 바이오텍과 개발 중인 SOT 106 ADC인데요.이 ADC가 희기 의약품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ST 106이 구조를 본다. 그러면은 LRC15 항체의 콘조를 결합한 형태의 ADC가 되겠습니다. 자, 희기 의약품으로 지정이 되면 약 7년 정도의 추가적인 미국의 독점권을 부여를 받게 됩니다.

여기에다가 허가 심사 관련한 규제 비용이 면제가 되고요. 아, 그다음에 개발 기관을 단축하는 인센티브를 받게 됩니다. 향후 일정을 보면 하반기에 임상 일상 진입이 예상이 되는데요.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 LRC1 ADC가 타게팅하는 것은 바로 고륙종입니다. 자,이 고육종이라는 것은 생물학적 이질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암세포가 다양한 항원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특정한 유전자나 단백질을 견냥해서는 좀처럼 암세포를 공략하기 어렵다라는 거고요. 특히 소화 청선년에게 주로 발생하는이 고육점 같은 경우에는 지난 40여년간이 표준 치료제가 거의 바뀌지가 않았다라는 거예요.

절제술과 1세대 화학 항암제이 병형 요법에 계속해서 의존해 왔다라는 거고요. 개발하거나 전이된 환자에서는 장기 생존이 20% 미만으로 굉장히 위험한 암이다라고 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표준 치료제가 오랫동안 바뀌지 않은이 적응층에서 어 최근에 LRC 15가이 타겟으로 굉장히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거죠. LRC15 타겟은 정상 조직에는 거의 발현이 되지 않지만 육종 암세포 표면과 여러 고형안의 종양 미세환경에 과발현되는 어떻게 보면 이상적인 표적 항원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앱든가 또 심시어 입센 그리고 자이랩 등이이 독성을 극복한 ADC 즉 LRC 1로 ADC를 개발하기 위해서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리가 바이오의이 SOT 106의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콘주얼입니다. 콘주얼 그러면 안전성이 매우 뛰어나다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거죠. 따라서 혈중 안전성이 높다. 그다음에 높은 치료 지수를 바탕으로 해서 경쟁 상대인 중국의 심시어와 함께 벌스틴 클래스의 신약 개발 현재 경쟁을 버리고 있다라는 거고요. 심하고 거의 비슷한 단계에 임상을 진입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하반기에 첫 환자 투여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종뿐만이 아니라 유방함이라든가 폐암득 확장성이 크다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위클리 스케줄입니다.

자, 이번 주 9일 화요일부터 11일까지 제5회 월드 ADC 서미코리아가 개최가 됩니다. 1년에 세 번 월드 ADC가 개최가 되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한국에서 지금 개최가 되고 있습니다. 자, 이중항체 ADC 그리고 이중 페이로드 ADC의 경쟁력을 갖추는 국내 기업들에게 관심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이상으로 위클리 바이오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금리#나스닥#코스피#환율#현금#리가켐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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