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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같은 변동성 장세 속 생존 법칙은? (이승조) | 팔로더머니 2026년 6월 10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06-10 · 유튜브 시청 117,19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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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나스닥#현금#SK하이닉스#환율#마이크론#LG전자#엔비디아#테슬라#현대차#두산#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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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대표는 레버리지 과열과 AI·반도체 쏠림이 비정상적이라며 급락 가능성을 강하게 경고한다. 삼성전자 25만원·SK하이닉스 175~185만원 부근 분할 매수를 계획하고, 마이크론 실적과 MSCI 관찰대상 편입(6월 23~24일)을 핵심 변수로 꼽는다. 엔화 금리 인상·환율 관리 해제 가능성과 디램 가격 급락 리스크도 언급하며, 레버리지·2배 ETF 투자는 피하고 3개월 관망을 권한다. 세만금·재생에너지 등 낙폭 큰 종목의 단기 반등 가능성도 제시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진난주. 그러니까 2주 전에 대표님께서 어 삼성전자는 30만 원을 깨면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185만 원선 정도로 내려온 상태에서만 매수를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었어요. 근데 그때 제 생각에는 설마 그 정도 지수가 좀 조정이 나올까였거든요. 그런데 정말 지난 검은 월요일에 매수 시점이 왔던 것도 같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지금 어떻게 좀 상황을 보고 계신지 먼저 여쭤 볼까요? 그러니까 제가 이번 시장은 투자자들한테 솔림이 극단이 이게 정상적인게 아니다. 그리고 레버리지가 여러분들 반토막 만든다라는 얘기를 해 드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 6월 8일 날이 이제 SK닉스 185만 원 삼성자 29만 원이에요.

02. 요번엔 25만 원 기다립니다. 그러면 어 여러분들이 에이 설마 또 25만 원 하루에 제가 기다리는 거는 아직 안 왔어요. 지금 500포인트 왔다 가자 하잖아요. 하루에 1,000 포인트. 네. 그냥 하루에 1,000 포인트 맞는 날 기다릴래요. 그럼 지수 자체가 10% 이상 훨씬 급락을 하게 되는 건데요. 어, 당연하죠. 그거 기다리고 있어요. 그게 기다리는데 타이밍을 오늘 밤부터 시작할지 어 아주 냄새 나는 거는 6월 16일 날 그 요번에 그 BOJ가 말만 겁주고 7월 말로 해라 했더니 요번에 할 거 같아요. BOJ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다.

03. 예. 근데 그 시점에 우리는 그니까 우리 정부 당국자는 그 관리 좀 하지 마세요. 그냥 냅두세요. 오히려 맞는게 낫습니다. 1,600원 돌파해 갖고 두들겨 맞는게 오히려 예. 네. 그런데 지금 일본은 지금 가만히 있는데 우리가 지금 1560원에서 갑자기 관리가 들어간 거 같아요.이 격차가 더 무서운 거예요.이 격차가 더 심해지면 그 영국이나 싱가포츠들이 하루에 10조씩 때려 버립니다. 그니까 삼성전자 10조, 에스카닉스 10조 아직 이건 안 나왔잖아요. 그게 나올까 봐 제가 지금 기다리는데 그 타이밍은 어 하루에 요새 이게 정상입니까?

04. 아니 이거 한번 보세요. 이게 139포인트홀루입니다. 이게 하루 변동성이에요. 하루에. 그다음 밤에 134포인트 뺍니다. 네. 그리고 오늘도 어 예를 들어서 76포인트 뺐다. 막판넷에 어 1200개면 이제 돌릴 줄 알았는데 이게 돌려놓고 지금 야간 시장 시작하는데 지금 1200을 공격하면서 시작을 해요. 그러면이 하루에 100포인트를 움직인다는 얘기는 이게 곱하기 50포인트 하면 됩니다. 그러면 대충 한 500포인트가 왔다 갔다 오르면 500포인트 올라가고 500 그러면 이게 이제 하루 퐁당퐁당장인데 진짜 무서운 거는 요번에 나스닥 1,000 포인트 빠진 거 봤잖아요.

05. 우리 지수가 800에서 1천이 하루에 빠지는 거예요. 그럼 그게 이제 그날은 앵캐리 청산이나 무슨 핑계 나왔겠죠. 그 트리거가 일본의 금리 인상이 될지 뭔가 거리가 그니까 그거를 이제 하방으로 극대화시켜서 수익을 극대하는 그 해지 세력들이 지금 단추를 어느 시점에 누르느냐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거에 대한 대응을 안 하셔요. 지금 자꾸 분석만 하시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은 분석하는 장이 아닙니다. 뭐 좋은 거 몰라요. 반도체 뭐 실적이 서프라이즈고 뭐 이게 모 모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장 위험한 분들이 증권사나 언화 쪽에서 떨어지면 사라고 하는 분.

06. 우리가 뭐 한국은행이에요. 돈이 어디 있어? 떨어지면 계속 사게. 그러니까 그분들한테 제가 현금 50% 안겨 놓고 삼성전자 요번에 6월 8일 왔잖아요. 네. 또 옵니다. 요게 이제 요번 오늘 밤부터 시작해서 6월 16일 날 저는 삼성 SK하이닉스는 25만 원과 6만 원. 그리고 SK 아자. 네. SK 하이닉스는 요번 저점 쌍바닥인지 거기서 10만 원만 더 뺄게요. 17만 아 175만 원과 185만 원 거기에 오면 또 그 배팅하겠습니다. 대표님 그럼 지난 월요일에 이렇게 지수가 좀 빠졌을 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매수 단가가 왔었잖아요.

07. 그 물량을 계속 들고 계신 거예요? 아니면 또 차이 들어가신 거? 하루 반말에 바로 팔아 버리죠. 퐁당퐁당이라니까. 그리고 짧게 갖고 가셔야지 길게 갖고 가시면 안 됩니다. 요번에도 왔어요. 하루 반에 때리세요. 하루 반에 더 간다 생각하지 마시고 그럴 때 제가 정확하게 보는 기준이 하나 있습니다. 네.이 이렇게 한번이 그림을 잣대를 잡고 한번 해 보시죠. 어떤 그림이냐면 SK하닉슨 삼성전자이 하라폭을 딱 일로 놔요. 그래 놓고 요번 저점에서 반만 오면 무조건 때리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보세요. 이게 SK 하이닉스 어디 있어? SK 하이닉스 요번에 SK 하이닉스가 요거를 고대로 따라가 여기 있습니다.

08. 요게 247만 원이에요. 요번에 185만 원이에요. 반이 얼마요? 210만 원. 요번에 222만 원 갖고 다시 죽입니다. 떨어진게 반이잖아요. 그럼 요번에 여기도 쌍바닥 들어오면 200만 원과 220만 원 때릴 거고 여기서 10만 원이 더 빠져요. 그럼 요거 못 옵니다. 그럼 여기서 10만 원 빼야죠. 그러면 대충 200과 215면 또 때려 버릴 겁니다. 요런 매매만 할 겁니다. 그러니까 어 지금 장은 어 현을 50% 갖고 있다가 그 급락 종목들이 적정한 단가 왔을 때 들어가서 단타 트레이딩하는 전략 그 기준을 환율이나 매크로 변수로 어 이용해서 공격할 때 그럴 때 사이즈가 있어요.

09. 네. 대충 선물이 100에서 150 빠지거나 변동성이 네 아니면 어 환율이 50% 이상 50원 이상이 급등하거나 아니면 제가 가장 지금 요메타로 체크하는데 이게 진짜 제일 잘 맞아요. 지금이 마이크론 갖고 요번에 마이크론이 850에서 1천000불 못 넘어가면 다시 공격한다 이렇게 봤거든요. 어 어저께 밤에 850 찍고 돌렸어요. 그러면 다음은 이제 6월 12일 11일 스페이스 X 블랙홀 16일에서 요렇게 계산합니다. 마이크론이 180 아 850불이면 SK 185만 원. 마이크론이 800불이면 여기서 175만 원과 180만 원 사이.

10. 이건 아직까지 생각 안는데 이건 끔찍한 거예요. 마이크론이 700에서 750불까지 빼면 이거는 165만 원, 170만 원. 종합 주가 지수는 1,000포인트 여기서 빼면은 대충 6,500에서 6,800. 그러니까요 두 번째가 아, 여기 5월 20일이 종합 주가 지수가 얼마지 아세요? 5월 20일이요? 예. 5월 21일. 5월 20일 요번에 종합 주가 지수가 저점은 하나의 맥점인데 네 5월 20일이 종합 주가 지수가 740입니다. 음 요번에 거기서 막아낼 건지 그거를 붕괴시킬 건지를 요번에는 좀 검증을 해야 돼요. 마이크론 테크놀리지 갖고 그거를 디데일을 저는 16일 잡아 드릴게요.

11. 16일 16일까지 어 없으면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만약에 그때 나오면 저는 요번에 [콧방귀] 7천 부근에서 다음 두 번째 타이밍이에요. 잡아서 단타를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대표님. 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대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가 되면서이 같은 변동성 확대 시장이 더 심화됐다라고 분석이 되는데요. 그 같은 종목들 레버리지 상품들 잘못 투자하면 수익이 반토막 날 수 있다라고 예측을 하셨잖아요. 근데 그런 시장이 정말 현실화가 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장을 저희가 좀 보게 될까요?음 음. 저는 MSCI 들어가야만 안 본다 보고 MSCI가 요번에 관찰 지수가 탈락돼요.

12. 그럼 계속 봅니다. 그러면 어 그게 대충 6월 23일에서 24일 정도의 어 지금 날짜는 정확하진 않지만 우리가 지금 뭐 찌라지나 돌아다니는 그 얘기 보면 23일이나 24일 사이에 나온다라고 그래요. 근데 24일이 또 마이크로는 실적이에요. 그러니까 이벤트인데 이때 만약에 관찰 지수 편입이 실패하면 저는 제일 끔찍한 장복에서 금년장 끝나고 6,500까지 열어 놓고 근데 이렇게 되면 종목 갖고 계신 분들은 오히려 이제 됐습니다라고 하겠어요. 그니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로 쏠려 있는 유동성이 여타 다른 종목으로 좀 확대될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13. 현재는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냐면 삼성전자 팔아 갖고 딴 거 뭐가야 됩니까? 시장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런 생각 아무도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면 삼성전자 SK닉스 팔아 갖고 종목 납폭하다 종목의 코스닥 그 이때 이제 바이오이 그다음에 2차전진이 오늘은 지금 오늘이 그 징후를 좀 보여요. 오늘이 어 솔림 현상 때 항상 7대 3 8대 2였잖아요. 오늘 지수가 이렇게 급락했는데 상승 종목 많아져요. 개별 종목 상승 종목도요. 그러니까 오늘을 보면 여러분들 이거 보세요. 오늘 상승 종목들 그냥 40위가 저 38위 정도만 후성 신세계 방산주들 그다음에 세망 관련된 건설 이런 종목들이 막 등장을 해요.

14. 그런데 하락을 주도인 종목 보시고요. 네이버 SDS LG전자 삼성기 로보틱스 그동안 급등했던 것들이 숏에 다 걸려요. 그러니까 종목별로 보면 오늘 아주 양호한 장이에요. 종목으로 보면. 근데 반도체나 삼성전자 그동안 급등한 종목만 보면 오늘 끔찍한 장이에요. 그때 떨어지면 사고 떨어지면 사서 평자 낮추신 분이 여기서 한 두둑겨 맞으면 저는 삼성전자 갖고 이런 생각 안 했죠. 30%에서 [콧방귀] 반토막도 될 수 있다. 삼성전자 갖고요. 이런 생각 안 하시잖아. 전 그런 생각도 하거든요. 그러면 그런 생각이 진짜 현실화 됐을 때는 어떤 현상 나올까요?

15. 삼성전자가 반토마. 저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다라고 그럴 텐데 그러면 디랭 가격이 30% 이상이 급락했을 때 그런 상황 나올 겁니다. 디랭 가격 반도체 디행 가격이 30지 반토박되는 세상이 나온다. 지금 이거를 떠드는 분들이 없어요. 거의 근데 저는 이것까지 가정에서 전략을 짜거든요. 그러면 진짜 디램 가격이 30에서 50% 나오려고 그러면 어떻게 냐? 트럼프 행정명령 첫 번째 트럼프가 너네들 반도체 가격 때문에 우리 AI 데이터 센터 못 져들 망하려고 그래. 그러니까 패널티 행정 명령으로 너네 내리지 않으면 다른 관세법까지 페널티 줄테니까 장기 계약들 단가를 이런 명령을 내릴 때 이게 완전히 말도 안 되지.

16. 그 사람은 그렇게 할 사람이에요. 옛날 바이든 전부 때 바이든이 행정 변경 내린 적이 있거든요. 까먹어서 그렇지. 지금 그 리스크가 하나. 반도체 가격을 강제 행정 명령에 의해서 단가를 내리는 명령이 나올 때 하나. 네. 두 번째로는 중국 범영 반도체의 러시 덤핑 매물이 나오면서 삼성전자가 에스카이닉스가 2차전지나 태양과 같이 어쩔 수 없이 내리는 상황 나올 때. 이것도 아직은 생각 안 하는데 저는 3, 4분기나 44분기의 가능성을 또 체크해 보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가 공급 물량을 막 이제 피가 떨어지니까 Q를 막 늘려야 돼요. 그게 폭락을 만들어 버려요.

17. 그럴 두 가지 상황이 나올 때가 이제 삼성전자 여러분 사진 같은게 -3 그니까 20만 전자를 깨는 거죠. 음. 아직까지는 거기까지는 안 보는데 어 최악의 시나리오는 삼성전자는 20만 전자 깨고 SK 하이닉스는 150만 전자를 깰 때가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지금 이거 얘기하면은 저 사람 미쳤냐 그런데 제가이 시간 통해서 저 L 전자 반토막 날테니까 옆에도 가지 마시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급등 사이클에. 근데 지금 당기간에 반토막이 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어 여러분들이 그 일반적인 그 펀더멘탈하게 그 기업을 분석하기보다는 저는이 시장은 전쟁터 같아요.

18. 네. 그래서 어 지금 이거를 구조적으로 때려 갖고 먹으려고 하는 마이클 버리 같은 소스 세력과 그다음에 이거를 살리려고 하는 롱세력들이 구조적으로 붙었는데 지금 롱세력들이 지금 후달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총알를 다 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이제 만약에 시스템마저도 도와주지 않으면 이게 문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요번 시장을 이렇게 세 가지로 구조화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위험한 패턴. 그동안 이렇게 쏠림으로 급등했던 종목들은 저는 무조건 다 30 반토확된다. 옆에도 가지 마라. 음. 그다음에 이미 반토막 낙타등 패턴으로 온 것 중에 새로운 종목들이나 찾아라.

19. 최근에 네이버 찾아드렸고 요번에 서브트 트럭 터미널 서브 TND 그다음에 어 오히려 2차전지 세만금 태양광 수소 이런 것들이 이제 요런 패턴일 것 같아요. 여기는 반드시 수급이 들어와요. 그래서 어 흥구석유가 들어온 거 같아요. 우리가 12,000원면 이제 흥구석유 사도 됩니다. 그러면 모멘텀이 없잖아요. 유가도 80불인데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빈집털이 된 것들이 그러니까 유가가 이제 다른 모양이 또 나오는 거죠. 리스크 완료로. 그러니까 요런 것들 그 낙타등 패턴을 완료하고 새로운 빈집에서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들을 오히려 편하게 찾으시든지 그동안 급등했던 종목들은 반토막되기 전까지는 하지 마시고 반토막되면 그러니까 LG 전자가 저는 15만 원에서 18만 원 사이면 해 볼래요.

20. LG 전자가 LG CNS가 8만 원 정도대 오면 해 볼래요? 그런 단가를 정해 놓는 겁니다. 지금 이제 가장 위험한게 삼성전기예요. 삼성전기가 어 지금 가격 200만 원으로 치면 어 이런 얘기 안 하잖아요. 근데 100만 원 정도 오면 해 볼래요? 네. 100만 원. 네. 삼성전기가 지금 시가 총액 4위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인데요. 그것 때문에 문제가 심각할 겁니다. 이게 이제 펀드 매니저 세계를 모르는 거예요. 펀드 지금 삼성 전기가 요번에 롤오브 되면서 제가 알기로는 포트를 한 강제로 한 어 한 15%를 줄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소린가 처음 듣는 분도 계실 거예요.

21. 그런데 그 삼성전기가 포함되 있는 ETF 종에서 네. 삼성기가 너무 올라갖고 단일 종목 30% 한 돈을 넘어갖고 40%나 됐어요. 예. 그럼 요번 나갖고 강제로 10% 줄여야 돼요. 그런 펀드 ETF가 다섯 개 정도 돼요. 그럼 그 물량만 받아도이 시장 떨어질 때 그런 거 떨어지면 이게 의외로 충격 그니까 간단히 얘기해서 어 저렇게 좋은게 떨어질래? 수급 두둑겨 맞은 건 못 당해요. 그럴 때 솔림에서 한꺼운에 때리게 강제로 털리면 삼성전자도 -30 나올 수 있는데 저런 건 반통 나올 수 있다고요. 그래서 저는 삼성 전기는 옆에도 가지만 반토막 100에서 110만 원 오면 이게 털렸다는 얘기입니다.

22. 네. 네. 그런 거만 노리고 다닐래요. 대표님, 지난 검은 월요일을 좀 되짚어 보면 그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급락할 때 사실 거의 대부분의 종목들이 파란불을 켰었는데요. 반등을 줄 때 시장이 다시 올라올 때 가장 먼저 올라오는 것도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다라고 분석을 하시면서 다른 여타 종목들의 비중을 좀 줄이고 반도체 투톱이나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가는게 옳다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거는 25일까지만 그러니까 이제 한 저도 두 번째 지금 배팅하려고 그래요. 네. 그거 배팅이 실패했을 때 그러면 뭔가 맞았다는 얘기예요.

23. 그러면 이제 그쪽 매매를 그동안 끌고 왔던 분들이 멘붕이 오면서 공포의 투매가 나올 거예요. 그게 이제 삼성전자가 25만 원에서 두러지거나 생각지도 않았던 디랭가의 행정 명령 나오거나 그러니까 지금의 논리가 확 180도 바뀌는 세상이 온 거예요. 그럴 때는 이제는 오히려 개별 종목장이 되는 겁니다. 네. 근데 그거는 저는 MSCI의 편입이 안 됐을 때 상황에서 나온다. 음.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 명력을 내리는 상황까지 나온다. 그럴 때 나올 겁니다. 요새 제가 그거를 뭐 갖고 지금 측정하냐면 어 알파벳 구글 갖고 측정을 해요.

24. 구글하고. 그러니까 지금 가만히 보세요. 엔비디아하고 구글하고 지금 대판 싸우는 거 같지 않으세요? 보이지 않게. 느낌에 저는 젠슨왕이 주도권 다툼을 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예. 나는 젠슨왕에 오히려 요번에 젠슨왕 온 거 같고 제가 젠슨왕 떠날 때 공포를 미리 생각하라라고 오히려 젠슨왕의 저주라고 표현할게요. 여러분들 요번에 그 젠슨왕 오기 전에 그 급등 파동들이 저는 LG 그룹들 부산 그룹 할 거 없이 네이버 할 거 없이 이게 이제 지약을 먹은 거예요. 저는 그게 가장 큰 악재입니다. 그러면 젠슨이 왜 왔을까라고 고민해 보는 거예요.

25. 그러면 우리 한국하고 일본을 파트너로 참으려고 온 거예요. 네. 왜 파트너로 삼았을까? 말은 근사인데 저는 미국에서 저는 M비디아 거 안 써. 그리고 구글 연골래에 새로운 동맹이 나오고 그러면 비디아에 새로운 비싼 거 안 쓰고 자기네들끼의 연합이 나올까 봐 제일 걱정이에요. 그러면 AI 데이터 센터에 권력 다툼이 일어나는 거죠. 이게 지금 진행된 거 같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 X축에 Y축에 고구를 넣어요. 그리고 요번에 어저 오늘 어저께 그 반도체나 이런 거 빠진 것들에 또 가장 결정적인게 스포 마이크로가 대규면 유상증자. 왜 유상증자꾸예요?

26. 이런 것들이 그리고 또 어느 회사 데이터 센터 뭐 중지하고 이런 상태에서 각 그 거대한 스페이스 X 상장 오픈 AI도 하겠다 이런 것들이 거대 블랙홀들이 막 들어오고 뭔가 이상한 징후들이 막 나오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변동을 이렇게 요동을 치게 하거든요. 나는 요동은 타임만 잘 이게 기회예요. 이게 변동이니까 이거 탈만 잡으면 요새는 파생 판의 날입니다. 이게 주식쟁이들의 날이 아니라 파생장사 파생쟁이들의 시장이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이제는 어떤 걸 제일 공포를 하냐면 이런 요동이 무너졌을 때 무너졌을 때요. 그런 걸 생각을 안 하는 거더라고요.

27. 요새. 그러니까 저는 가장 위험한게 3, 4분기에서 44분기 같아요.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그러니까 어 지금 어 딱 놓고 지금 정상적 아닙니다. 네. 제가이 시장을 지금 40몇 년 동안 보면서 꼭 어떤 느낌이 드냐면 그 Y2K 시대 보는 거 같아요. 그 그 뭐랄까 다컴 버블 시대. 음. 난 그 느낌이 딱 들어요. 그때도 순식간에 템버 먹어 갖고 와 어떤 기업은 제가 상장 페이지까지 당했어요. 열배 갔는데 그 유명한 진우스예요. 진우 그때 그 열배까지 갔어요. 나는 20배 간다가 이게 거래 정지당하고 상패도당했어요. 그때 그 인터넷 통신이나 이런 시대 지금 AI가 그걸 대체한 거 같거든요.

28. 그리고 지금은 다르다 그래요. 전 다르긴 뭐가 달라. 똑같아. 그러면서 지금 솔님이 너무 극단으로 가고 2배짜리 만들고 지금 심지어는 어이 바닥 그 투기 상품을 조장하는 그 이제는 삼성전기가 저는 제일 주약 같아요. 세 배짜리를 만들겠대요. 미국 애들이 두 배 아니고 사회 두 배 세 배 그럼 이게 또 주약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두 배 세 배짜리가 나오면요. 인위적으로 죽여 버립니다. 왜? 싸게 사서 탄타해 먹으려고. 음. 그것 때문에 제가 요번에 가장 취약은 두 배짜리 ETF 만든게 삼성전자 SK닉스한테 현물 갖고 있으면 괜찮아요.

29. 그 그런데 이런 두 세 배는 강제로 털립니다.이 인간 심리 이런 거 못 견뎌요. 그러다가 그거 잘못 불타면 뭐가 싸그리 다 끌고 내려가냐면 내가 버티고 하는 주식까지도 다 끌고 내려가요. 이런 상황이 지금 나오고 있어서 저는이 [콧방귀] 지금 6월 달 지금 우리 시장이 돌아가는 패턴 보면 이게 돈 놓고 돈 먹기에 비정상적인 제가 그 월회동 얘기를 자꾸 하지만 카지노 판에 있는 거 같아요. 음. 그러니까 카지노판에서는 정신 차려야 돼요. 배팅금을 줄이고 타임을 하고 나만의 전투를 하고 아니면 카지노판에 나와서 잠시 제가이 바닥에 적응이 힘드시면요.

30. 9월 달에 하세요. 지금 6억 다 버리고 버렸으면 떠나세요. 3개월 동안 떠난 다음에 이제 모든게 다 정비된 다음에 그러면 그때 템버거 종목 막 나옵니다. 요번에 빈집이 그런 새로운 에너지를 주시고 지금 678이 요동에 계속인지이 판이 끝나려고 하는 공격이 나올 건지 우리는 공격이 저는 앵캐리라고 봅니다. 그럼 엔캐리는 저는 하루에 800에서 1천 빠지고 어 간단히 예를 들게요. 삼성전자가 하루에 10조를 때려요. SK닉스 하루에 10조 때립니다. 하루예요. 네. 아직까지는 어 지금 물량 보면 간혹 가다가 그 여기 보세요. 여기 보시면 뭐 5조 7조 7조 요런 건 보였거든요.

31. 10조 이상은 안 보였잖아요. 10조 이상을 때렸다 그러면 이거는 외국인이 리밸런스 얘기 싹 들어갈 겁니다. 하루에 10조에서 무려 20조짜리를 우리가 눈에 보이는 거예요. 그거는 단순히 리밸런싱을 위한 매도가 아니다라는 얘기가 나올 거라는 말씀. 아니, 그렇죠. 그렇게 때린다면 이게 무슨 리밸런싱이야라고 그러겠죠. 그러면 어, 인덱스로 시가 전체는 10조에서 15조 때리고 네. 지수는 한 800에서 1천이 그니까 나스닥 1천 부러듯이 하루에 우리 종합 주가 지수가 부러지고 이게 2024년 8월 5일 날 나온 거거든요. 그 비슷한 것들이 나오면 그럴 때는 설명을 못 할 거예요.

32. 저는 그게 어 환율 시장 이게 이제 그 스프레드가 나오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금리의 스프레드 그 10년짜리 2년짜리 미국차와 우리나라 차 애나와 우리나라의 그이 강격 베이시스라고 그러는데이 파생 시장에서는 이게 차이가 나오면 차익거래 에너지가 나와요. 그럼 차익거래 에너지는 규모가 안정해져요. 네. 차익거래 규모만큼 제로 베이스 될 때까지 때려 버리거든요. 지금 그거를 싱가포 영국들이 지금 준비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거를 그 전쟁부터 얘기 안 하고 펀더멘탈하게 자꾸 분석만 하세요. 이번 시장들 쫙 들여다 보면. 그래서 어 욕 먹더라도 자꾸 제가 경고를 드리는 겁니다.

33. 지금 이거는 분석하는 장이 아니다. 이렇게 하루에 500씩 빠지고 선물이 100에서 150씩 올랐다 떨어졌다는게 이게 정상적인 시장이냐? 이렇게 요철이 나오면 이러면 안 도하잖아요. 떨어지다가도 사고 오를 때 팔았으면 이게 얼마나 계산을 자꾸 하잖아요. 이걸 못 할 만큼의이 요동을 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예 걷잡을 수 없는 급락이 나올 가능성이 그러면 이거는 계산이 안 돼요.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장을 만만하게 보지 마십시오라고 자꾸 경고를 드리는 겁니다. 우리나라 ETF 시장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그니까 90% 이상을 차지하는게 레버리지, 인버스, 고법스 상품이라고 하더라고요.

34. 그마만큼 어 국내 주식 투자의 거래를 담고 있는 우리의 성향이라고 할까요? 굉장히 극심한 변동성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마만큼 위험하다라는 생각도 들고 대부분. 뒤집어 놓고 보면 물리셨다는 얘기예요. 그럼 복구하려 그러면 한 배짜리 삼성 있습니까? 두 배짜리 사서 요거를 통쳐서 빨리 빠져나오려는이 급한 심리가 지금 두 배짜리를 더 극단화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성공하시는 분이 계시거든요. 떨어질 때 6월 8일라 사 갖고 그다음 나면 또 인증하잖아요. 이런게 지금 그 두 배짜리로 계속 갈 쏠리는 이게 진짜 문제입니다. 대표님 시장의 급락 변동성을이 코덱스 인버스 곱을 가지고 판단을 좀 하시잖아요.

35. 지금의 흐름을 좀 읽으신 부분이 있으실까요? 아니, 그래서 요번 시장 어디까지 빠지냐가 인벌스 어디까지 올 거냐를 보는게 제일 정확해요. 그러면 5월 20일이 7,50이 130원이에요. 제가 요번에 100원 때렸어요. 그리고 다시 어, 요게 이제 6월 8일 날 그 급락한 날입니다. 네. 90원대 산 걸 때렸거든요. 요번에 다시 80원, 90원 다 샀어요. 만약에 요번에 130원을 가요. 음. 그럼 계산하면 7천 깼단 얘기입니다. 근데 110원가요. 7,2300 같다 얘기입니다. 음. 거의 정확할 겁니다. 네. 100원이 요번에 7,400원을 본 거예요.

36. 7,400 포인트. 요게 7,200 110원. 120원이 한 200씩만 빼면 될 거예요. 7, 초익. 그래서 1,300원 돌파하면 이거는 어 공포를 맞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번 돌림도 7, 8, 7,500 막아주면 괜찮아요. 심리가. 근데 육자 보면 얘기가 달라져요. 예. 육자 보면 그럼 사람 심리들이 달라지거든요. 그럼 문제가 이제 뭐냐? 나스닥은 깼습니다. 나스닥은 5월 20 저점을 깼어요. 우리가 7천대 나스닥이 얼마였냐면 5,7 5,57 25,700이었어요. 네. 어저께 밑꼬리 할지만 이게 깼습니다. 나스닥 모양 보세요.

37. A 이게 모양이 굉장히 나빠요. 음. 음. 그러면 제가 걱정은이 상승폭에 반 정도인 24,000까지 빠질 때는 나스닥이 고점에서 12% 정도 빼는 거예요. 네. 나쁠 때는 10에서 20% 인덱스도 빠지거든요. 마사이 만약에 10에서 20% 빠지면 우리는 거기에서 1.5배로 빠질 것 같아요. 우리는 이거를 훼손시키지 않았어요. 아직. 우리는 어 여기 딱 보시면 5월 20일이 7,50이에요. 여기 보면 A 다음에 B 다음에 이제 C가 오늘 어 요번에 7,400 줬는데 이거를 만약에 깨 갖고 7,000을 위토로 깨하는 공격이 나왔다라고 보면 어떻게 해요?

38. 그러면 인버스가 130을 뚫었고 환율은 다시 어 1600원 방향으로 가고 하루에 10조단위에 에너지가 또 터졌고 뭔가 트리거가 나왔을 거 아니에요.이 이벤트 드라이브 전략이라고 트리거는 어떠한 이벤트를 사용합니다. 뭐 CPI 갖고 할 건지. 그러니까 이제는 금리 발작 갖고 그러니까 금리 스프레이드가 나오면 안 돼요. 그래서 금리가 가장 위험한 거고 CPI 괜찮아. 괜찮지 않습니다. 그걸 이용하는 세력들이 지금 단추 눌러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핑계거리가 나오면 안 돼. 그러니까 4.2 이상 툭 나와 버리면 안 돼요. 그러면 얘네들 단추 눌러 버린다고요.

39. 아, 요번에 4. 안 나왔어. 그러면 단추 보려. 그럼 PPI 갖고 PPI도 안 나왔어. 그럼 금리인사 이렇게 자꾸 단추를 연장할 뿐이지 언젠가는 단추 눌린 준비는 다 돼 있거든요. 이걸 언제 내나 그 아무도 몰라요. 그러니까 미리 양매수하든지 해지 전략하든지 그런 때가 왔을 때나 들어가든지 하는 전략을 이미 우리는 준비를 하셔야죠. 그러니까 지금은 머리로 하는 장이 아닙니다. 네. 전쟁타에서 직관적으로 지금 얘네들이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를 미리 대비하고 조절해야 되는 장입니다. 그러니까 그쪽 섹터가 하나 있고 그다음에 또 하나 섹터는 이미 반토막됐거나 완전히 거덜난 것들은 인제 만약에 삼성전자 니스가 숏이 걸리면요 이건 기회예요.

40. 오히려 오히려 이제 이쪽이 갑니다라고 새로운 하우스들이나 펀드 매니저들이 부티크들이 그쪽 붙어 갖고 움직이는 오늘 그 전형적인 보인게 세만금이에요. 오늘 전형적으로 보인게 세만금이에요. 세만금 관련주들의 흐름이 좋 예. 태양광, 풍력, 수소 이런 것들 그니까 세만 건가? 그니까 SK 이터너스라든지 하나 솔루션이라든지 이런 종목들이 주도주 물주기로 잡으면 삼성전자 SK닉스는 부러졌다는 얘기입니다. 대반도도 안 나왔다는 얘기예요. 요거를 6, 7월 달에 보는데 그 D데이가 저는 23일, 25일 잡겠습니다. 6월 23일에서 25일이요. 예.

41. MSCI 관찰 시술 제발 들어가라. 네. 그다음에 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실적이 세론 나오면 안 돼요. 거기서 바닥 짓고 그 재료 나와서 이제부터 다시 천불 넘어가서 당겨야 돼요. 그렇게 안 되면 이거는 저는 7월 달에 이제 삼성전자 실적이 나온 거를 끝으로 다음부터는 새로운 호흡에 시장이 된다. 이렇게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나스닥 지수도 하루 만에 1천 포인트가 급락하는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데 모양이 좀 좋지 않다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이런 불안한 변동성이 나 쪽에서도 왜 나오고 있냐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어떠실까요? 그래서 그쪽도 갔다 해서 AI에 관련돼 갖고

42. 노이즈가 계속 끼고 있는 거예요. 예. 말은 괜찮다 그러는데이 노이즈가 계속 끼는 거 같아요. 그리고 거기에서 파워 게임이 등장하는 거 같고 그리고 거기에다는 또 최대 악재가 테슬라 스페이스엑스 상장이에요. 시장의 자금을 흡수할 수 있다. 얼마나 끌고 갈지 좀 볼게요. 네. 상장하고 나서 얘네들이 또 극단적으로 쏠림의 급등을 만들어요. 그럼 누가 숏이 나오겠습니까? 스페이스 X 관련된 종목이 상장되자마자 극단적인 솔리으로 S 그 스페이스 X만 가요. 그럼 테슬라 학제, M비디아 학제, 마이크론 기술 학제 이게 블랙홀로 싹 몰어갈 거 그럼 우리는 피지컬 AI 얘기 싹 들어갈 거라고요.

43. 그러면 그 지분 갖고 있는 주 차울 거. 그래서 저는 또 미래 S세 증권을 타켓으로 지금 떨어질 때 그 스페이스 X 관련된 하지 마시고 네. 지분 보유주만 하자. 그럼 미래에 S세 증권이거든요. 왜냐면 그쪽에 미래 S세 쪽에 투자도 했고 스페이스 X의 매매 거래의 연골고리를 미래스 자산 능력이 만들어 줄 거 같으니까 저는 미래스 증권만 또 탁 잡아 갖고 이게 8만8,000원짜리가 지금 오늘 장중에는 48만 8,000원까지 빠졌습니다. 네. 이것도 가만 보면 거의 반토막을 만들었어요. 증권주를. 그러니까 요새는 이렇게 지금 반토막 난 것들만 찾아다닙니다.

44. 그러니까 미래 S세 증권이 스페이스 X가 이게 두 가지 시나리오예요. 시가가 곡가면서 너무 과대 평가됐다. 떨어져. 그래야 우리 시장이 괜찮다고 보고 있고 그러면 거기서 빠져나온 돈이 여기저기 흩어져서 수급 수요가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런데 더 당기면서 글로 3사 같이 스페이스 X 찾아라. 솔립 나오면 어떻게해요? 그러면 이게 또 시장이 또 가장 나쁨이 솔림입니다. 음. 가장 나쁨이 솔림이에요. 그래서 12일 날 그 스페이스 X가 미국장도 결정하고 우리 장도 결정한다. 이렇게 보겠습니다. 일단은 공모 청약의 흥행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45. 스페이스 X 상장 이후의 흐름을 봐야 된다라는 말씀이셨는데요. 앞서서도 말씀을 주셨는데 최근에 시장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니스가 급등을 하는 날 다른 종목들에는 매수세가 몰리지 않으면서 상승 종목 뭐 10개 하면 하락 종목이 거의 뭐 90개 요렇게 나오는 시장이 연출이 됐었잖아요. 근데 오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조정을 받으니까 상승하는 종목수가 굉장히 좀 늘어나는 분위기였단 말이에요. 요런 패턴을 좀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대표님이 그거의 확산은 이제 7월 초까지는 이제 그런 가능성을 시도하지만 시장이 복착화는 안 될 것 같아요.

46. 네. 그러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어 삼성전자가 25만 원도 깨고 네. SK 하에서서 단타가 두 번째 실패하고 그럴 때가 이제 진짜 나오겠죠. 음, 그럴 때가 제가 타켓을 스페이스 X 연골고리 아니면 제가 세만금 프로젝트라고 제가 표현하겠습니다. 세만금 프로젝트.이 세만금이 정확하게 우리 정부가 2월 27일 날 발표했어요. 기억나시죠? 2월 27일 그때 제가 보선 다이니스 실무자들이 다 사표낸 날에서 어 세만금 가셔 갖고 우리 정희사 회장님이 대통령 옆에서 8조 투자하겠다.이 1조 늘었어요. 9조? 이러면서 했는데 그날이 현대차 현대 모비스 다 꼭 찍은 날이에요.

47. 네. 그리고 2월 27일에서 3월 30일까지 급락을 했는데 그때부터 피지컬 AI라든지 젠슨왕 프로젝트가 그때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LG 전자가 아 LG 전자가 그때 시점에 10만5, 11만 원이었습니다. 그게 40만 원까지 간 거거든요. 이게 정상적이에요. 40만 원까지 간게 10만 원짜리가 40만 원 간게 우리는 광분하잖아요. 그런데 40만 원을 갖고 현대차가 꼭지를 다 돌파한게 세 개 딱. 현대차, 현대 오토에버, 현대 모비스만 그리고 다른 것들은 다 죽였어요. 이런 장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 스토리를 가만 보시면 이제 또 세만금이 왜 나올까를 내가 볼 때 이런 그림을 갖고 빨리빨리 볼게요.

48. 데이터 센터 크록서 중단. 그리고 오픈 AI IPO 절차 돌립. 제가 이거는 이제 구쳐야 된다 그랬죠. 미구남 하원에서 군사위 통과됐다. 우리 수주 안 준다. 그러니까 13만 원테 팔아라. 이제 9만 원 10만 원까지 왔어요. 하나 오션이. 그래서 9만 원 10만 원에서 이제는 대반등이 나올 거 오늘 나왔어요. 그리고 옆에는 이게 세만금이에요. 풍력, 태양광, 수소. 세만금은 풍력, 태양광, 수소입니다. 네.요 세 가지. 그러니까 재생 에너지예요. 재생 에너지. 그럼 그동안 소회됐던 것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요런 부분들. 그다음에 이제 수마 유상증자 그리고 네이버 대표 계셨던 한 성숙 총리가 이제 또 국무 총리 되셨다는 거.

49. 이게 또 하나의 틀리고. 그다음에 지금 삼성 중고업은 수주를 계속하는데 계속 빠져요. 호재다가 먹히지도 않아요. 그런데 루지에나의 또 어 SMR을 도입하겠다고 나와요. 근데 안 올라요. SMR. 네. 이런 종합적으로 다 보면 호재가 수주하고 나왔는데 데는 더 빠지고 좀 빠져요. 그런데 오늘부터 원전이 좀 돌리고 풍력과 태양각이 돌렸어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종목장 하시는 분한테는 좋은 신호다. 그런데 확인도 7월 초에 삼성전자 2사분기 서프라이 나왔는데 그때 삼성전자가 부러질 때 나올 거다. 음. 그럼 아직까지 두 가지를 확인해야죠.

50. MSCI에 들어가냐? 네.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쇼크로 작동하냐, 플러스 A인을 주냐. 그리고 당연히 좋다고 하는 삼성전자 7월 5일이나 7일이나 7 나왔는데 그때 보이지 않는 행정 명령 떨어지나? 요거 갖고 판단을 하면 대충 하반기까지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 개라도 미스가 나면 MSCI 관찰 지수에서 편입이 안 되고 또 마이크론 실적이 생각보다 좋지 않고 삼성전자 2분기 실적도 기대만큼 좋지 않다.이 셋 중에 하나라도 미스가 나면 그때는 매기가 좀 다른 쪽으로 퍼질 수 있을까요? 그렇죠. 그러니까 퍼지는데 세 개가 다 마이너스예요.

51. 그럼 주도주 바뀌는 거고 하나도만 살아나면 7천은 안 깰 것 같아요. 7,에서 7,400에서 그러니까 5월 20일 저점은 안 깰 것 같아요. 그리고 순환은 계속 될 거 같아요. 그런데 가장 큰 미스를 저는 MSC의 관찰 지수로 보겠습니다. 우리 기대심률을 주여야 돼요. 그리고 해외 해지가 단추 누르는 걸 보류해야 돼요. MSCI에 관찰 지수 돌아가면 단추 안 눌러요. 연장하고 이제 준 오히려 매수 준비를 하죠. 그게 나와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전부 차원에서는 지금 이렇게 말하면 뭐라겠지만 지금 목숨 걸고 그 들어가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하실 겁니다.

52. 그게 승인이 돼야 돼요. 네. 이게 카드가 이게 이거는 저는 우리나라 국군하고 좀 관련이 있어요. 관찰 지수에 들어가길 바랍니다. 그러면 요동 치는 장이 멈출 수 있고 그다음에 그때 저점을 기준해서 그때가 7천이면 9천에서 만 본다. 네. 이렇게 카운팅을 하겠습니다. 근데 그게 안 되면 금년장 끝. 분명자 끝입니다. 그냥 종목장 갤릴라 전투 이렇게 구분을 하겠습니다. 대표님, MSCI 선진국 지수 관찰 대상에 편입이 되면 변동성세가 좀 잦아들 거라고 보시는 거잖아요. 지수 방향은 위쪽으로 가고 그 이유를 어디에 두십니까? 왜냐면 당장 들어오는 건 1년 후에요.

53. 근데 그거는 여러분들이 모르는 거예요.이 운영자 벌써 간접으로는 벌써 들어가자마자 아시아 쪽은 들어와요. 뮤추얼이나 진짜 큰 돈은 그 이후에 들어와요. 그러면 어떤 논리가 되냐면 제가 눈이 얘기하는 편입에 선수 집단들의 하우스나 이게 먼저 사서 ETF가 들어오면 거기다가 파킹식 넘기는 시나리오가 1년 동안 작업이 들어가는 거예요. 네. 그러면 엄청난 에너지 들어옵니다. 제가 이게 MS 선정이 줄 수 있는 100배예요. 100배. 우리 아시아에서 놀던 에너지가 예를 들어서 100쪽 갖고 놀았다면 거기에 곱하기 100배 갖고 노는 시장이 들어오는 거거든요.

54. 그럼 삼성전자 진짜 떠드는 거보다 더 가요. 떠드는 거보다 더 갑니다. 그런데 그거 확인 도장을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요번에도 안 들어갔어요. 그럼 다음은 다음은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에 짓고 다음 정권에 민주당을 또 싸워야 되는 이런 생각이 나오거나 우리는 2028년에 국회의원 선거예요. 그러면 또 이게 다른 세상으로가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요번이 굉장히 중요한 그래서 요번은 저는 MSC 그 지수로 그거만 단순히 보는게 아니라 아시아권의 그 해집 블랙록이라든지 이런 큰 자금들에 미래 지도를 우리 거 팔아 갖고 한국 시장 해 갖고 미국 본토로 앞으로 이제는 스페이스 X나

55. 그 오픈 AI나 이런 쪽으로 가고 이걸 우리나라는 전체 숏을 걸어 버릴까 그게 가장 걱정이에요. 우리나라로 1년 후에 들어오면 다시 작업 들어가서 파킹 시키더라도이 에너지를 줘야 되거든요. 그 단추의 시발점이 이달 말입니다. 이달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그거 확인하고 하셔도 됩니다라고 자꾸 하는게 이거 변동 누가 맞춰요? 여러분들 선수들만 마칩니다. 그리고 맞추려 그러면 파생 매매를 하신 분들만 근접적으로 맞춰요. 근데 요새 일반 투자자들이 그 파생 시장 그 매매하시는 분이 얼마나 계어요? 제발 두 배짜리는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56. 여러분들 실력 안 돼요. 여러분들 실력 안 되고 그냥 100만 원, 100만 원치 양매수 하시든지 선물이 갑자기 150포인트 빠지거나 이럴 때 잠깐 한 계약 들어가면 이게 100포인트가 2,500만 원 수익이거든요. 그러면 그게 운좋게 맞았어요. 그거 갖고 왕창 물린 종목을 물을 타세요. 오히려 그러면 시간을 벌 수가 있거든요. 이런 해지 전략을 유도하시는게 지금은 3개월 동안에 가장 현명한 전략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증권사 쪽이나 이런 ETF 쪽은 좋은 얘기만 할 수밖에 없어요. 여기서 망가진다고 누가 떠들어 줄 거예요.

57. 떨어지면 사라 그러지. 떨어지면 계속 사라 그러지. 그러니까 그게 가장 위험한 전략이거든요. 지금 상황에서 만약에 디랭 가격이 30% 마이너스 부러지거나 세상이 바뀌는 세상이 나오면 그러면 이거는 완전히 그 제2에 2차전지 꼴로납니다. 요번에 레버리지 같은 거 사신 분들은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항상 어 경험 그러니까 대충 제가이 장은 어 오래된 사람 얘기 들으셔야 돼요. 생존법이거든요. 이게 경험이 오래되고이 바닥에서 살아 계신 분들의 말씀 사람들이 그러니까 지금 계속 다 욕 먹고 계실 거예요. 아 그 말 근데 그 사람들 말을 들으셔야 돼요.

58. 그래야 생존에서 다음 기회가 주거든요. 만약에 여기서 자꾸 기용 자재 이게 가장 위한 분이 물리셨어요. 2, 30% 요거 빠져나오려고 담보 잡아서 레버리지 걸리거나 이런 분들이 거기서 만약에 잘못되면 전 세계에서 천재 대명사인 아이작 누턴 얘기하시잖아요. 아이작 누턴 꼴 나와요. 아이 누이 그 남의 그 그거 갖고 여기서 사서 팔았는데 친구가 이만큼 더 먹으니까 배 아파서 샀는데 박살 나 갖고 파산됐잖아요. 그 꼴난다고요? 이거 똑같은 심리거든요. 인간의 심리는. 그러니까 지금은 정상적인 장은 아닌 거 같습니다. 네. 하루에 뭐 100에서 150이 왜 왔다 갔다 그래요?

59. 이게 솔님이 이렇게 극단하는 건 그런 단추를 늘리고 있는 선수들이 충돌하고 있다는 얘기야. 그래서 하루는 마이클 버리 같은 애가 이기고 하루는롱 잡은 애가 이기고 서로들 그냥 서로들 권력 다툼의이 롱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가다가 누군가 하나가 이기잖아요. 그럴 때는 뭐가 나 터졌어요. 금융 위기가 터졌거나 그때 그때 마이클 버리가 이제 유명해진 분 아니에요. 그러니까 한쪽으로 오르거나 한쪽으로 망가지거나가 3개월 안에 결판이 날 것 같아요. 이렇게 요출이 나온다는 얘기는 근데 이게 저는 아 글쎄 투자자들이 이거를 견뎌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오죽하면 2000년 Y2K 보는 거 같습니다라고 자꾸 얘기하는 겁니다.

60. 그래서이 같은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이겨내지 못할 것 같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9월 달에나 시장을 좀 들여다 봐라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고요. 이게 제일 속편하실 거예요. 안 보는게 더 이게 엄청난 유혹입니다. 그리고 가장 인간 심리를 건드리는게 내가 우습게 봤던 애가 부자가 된 거예요. 아니 나는 의사 결정 안 했는데 저는 무보록 몰빵 걸었고 또 그런 사람들은 자랑을 무식하게 해요. 다들 그냥 떠듭니다. 네. 그러면 말은 안 하지만 속에서 거품이 나와요. 그냥 부글부글부글 그냥 화가 막 나는 거예요. 그럴 때 정상적인 매매 단추를 안 누릅니다.

61. 그러려 그러면 어떻게 돼요? 떠나야 돼요. 안 봐야 돼요. 그래서 제가 어 그런 성을 갖고 있는 제자들이 몇 명 있거든요. 너 3개월 동안 어디 여행이나 갔다 와. 어 도닦고 와. 어, 저기 제일 좋은게 못 보기엔 템플 스쿨에 집어넣는게 최고거든요. 너 3개월 동안 템플 스쿨 저기 갔다 와 그러면 살아나거든요. 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을 이렇게 제어시켜야 돼요. 지금은 어 유혹에 엄청나게 빠지기 쉬운 장입니다. 이게 돈이 하루만 잘 맞치면요. 이게 돈이 돈 같지가 않아요. 이게 진짜 돈이 돈 같지가 않아요. 예를 들어서 100만 원, 300만 원 넣었는데 하루 아침에 억이 됐다 생각해 보세요.

62. 이게 상식적이지 않은 에너지가 자꾸 나오는 변동성이 만약에 나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이게 눈에 콩부 씌운다고요? 이게 이게 정상적인 머리보다는 이상한 짓을 한다고요. 그럴 때가 가장 위험하더라고요. 제가 어 저도 두 번 망해 봤지 않습니까? 그때 꼭 그 이상한 짓을 해 갖고 망했어요. 레버리지를 익히거나 담보 잡았고 했거나. 제가 가장 망했던게 92년도에 이때 그때는 여러분들 이해가지고 신용도 담보로 잡아줬어요. 음. 그래서 신용 담보로 해 갖고 풀베트했는데 그게 깡통난 겁니다. 그거 어떻게 신용도 담보로 잡아주는 그것도 정부가요.

63. 재경부가 믿고 했죠. 근데 어떻게 됐어요? 그때 그게 정확하게 90 기억나시는 분 계실 거예요. 92년입니다. 그때 88 올림픽하고 그때 200에서 500짜리 주식이 제가 그때 부자된게 그 대구 증권이 800원짜리가 1,000원 줘서 막 근데 이게 증자 유상 무상 무상해 갖고 57,000원까지 갔거든요. 800원짜리가 이게 종합 중가지가 150에서 1천 남은 첫 번째 대세 상승입니다. 네. 이때 그때 1억짜리가 뭐 또 요새 70억을 벌었어 100억을 벌었어 막 그때 난리치고 했던 때예요. 그때 한국 경제가 그러니까 이게 꼭 인간 그니까 취재와 갖고 신문에 나온게 주약인 거예요.

64. 그러니까 이럴 때를 조심 하십시오. 음. 그때가 한 번이었고 두 번째가 Y2K예요. 두 번째가 지금 세 번째가 오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이게니까 여러분 이거 정상적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40몇 년 된 사람 얘기 들어 보시고 어 그걸까지 떠나 계시든지 아니면 현찰 반 갖고 삼성전자 와라. 요번에는 25 7만 원부터 넣어 볼 거예요. 27만 원 26만 원 25만 원. SK닉스는 똑같이 185만 원, 180만 원, 175만 원 이렇게 넣고 주면 하루반에 이틀 또 단타할 겁니다. 거기서 수익 나면 물린 걸로 계속 가는 거예요. 종목은 지금 어 대부분들 아주 멍이 왕창 놔 드셨을 겁니다.

65. 그런 것들을 메꾸는 거예요.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대응하는데 종목장이 되냐 안 되냐는 제가 아까 얘기한 대로 한 3개월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네. 음. 네. 마인드 컨트롤을 못 하고 급하게 매매하는게 가장 위험하다라는 경고를 주셨으니까 시청자 여러분들 꼭 새기셨으면 좋겠고요. 요거를 좀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젠슨 수혜주라 그래서 급등을 보였던 뭐 LG 그룹, 두산 그룹, 또 네이버, 현대차 그룹주이 종목들을 매매하셨던 분들은 혹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 건지 다시 한번 조언해 주시겠어요? 매매하지 말고 아까 반토막 기다린다 그랬지 않습니까?

66. 그러면 LG 전자 보세요. 요거에 10만 5,000원짜리가 40만 원 가서 이게 350%나 올랐습니다. 네. 그러면 사람들이 눈에 그이 간장히 위험한게 이때예요. 첫 번째 파동이 20한 5만 원까지 갔다가 여기서 한 17, 18만 원까지 조종해다 이거 간게 이제 주약인 거예요. 젠나 흥분해 갖고 한 17만 원에서 40만 원 가고 이때 LG CNS 가고 그러니까 저 무거웠던 LG 전자 세상이 바뀌었어. 와 했던이 자리 이때 현대차 현대 모비스가 똑같이 간 거예요. 젠스랑 노래 부르고. 근데 제가 이게 가장 위험한 그래서 제가 이때 반토막을 잡아봤어요.

67. 그러니까 20만 원이지 않습니까? 지금 어 50% 빠지는 가격이 어 대충 눈대중으로 이렇게 보시면 23만 원인데 지금은 그거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몸들이 근질근질하실 거예요. 네. 하지 마세요. 이거는 어떠냐면 어 18 그니까 오히려 더 빠졌을 때 제가 어 3천장가 예를 든다면 어 반토막 이상보다 더 빠졌을 때 이거를 보면 한 18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 LG 전는 그다음에 어 LGCNS는 한 8만 원 정도 요런 해 볼래요? 그러면 이것도 뒤풀리 파동 반드시 있거든요. 그게 30%짜리 줄지 50% 모릅니다. 그런 것만 노려볼래요.

68. 그러니까 아까 금년도에 쏠리면성으로 가장 극단적으로 급등한 것들은 반토막 되기 전까지는 하지 마라. 네. 근데 반토마부터 들여다 보는데 거래가 없을 때 들어가고 더 빠졌을 때 반토막에서 거래 없이 10에서 20% 빠지면 고가에서선 60% 70% 빠지고 그럴 때 기회가 줍니다. 그런 논리로 이런 것들은 대응을 할게요. 네. 그러면 LG CNS는 우리나라하고 저는 오히려 반대로 미리진 신세계 INC라 노력이 있습니다. 옆에 옆에가 무슨 그래프인지 아십니까? 신세계입니다. 요새 백화점 주식가 돈 번 사람 명품했다고 요새는 백화점 주식. 근데이 신세계에도 보면 남들 떠디지 않았다가 이게 지금 이제 요새 백화점 주식된 난립니다.

69. 이게 신세계 주식이에요. 요새 백화점이 현대 백화점이니 신세계니 롯데 쇼핑이니 알게 모르게 지금 시장을 급등하고 있어요. 얘 얘가 언제 이렇게 급등했어? 이게 제 소비주들 일부어 한쪽에 쏠림 현상에 요렇게 나는데 저는 신세계 그룹도 요번에 어 탱크사때 이후로 구조 조정해야 되거든요. 음 그러면 구조 조정은 그 삼성 그룹은 삼성 SDS, LG 그룹은 LGCNS 신세계는 신세계 INC입니다. 그러면 저는 이런 것들이 이제 구조 조정하고 하면 50%나 답을 보이거든요. 오히려 이런 것들이나 노리시는게 지금 지수하고 상관없이 소편하게 하시는게 요런 종목들 찾자 이게 이제 저는 하나의 뭐 흥구 소유가 됐든 신세계 아C가 됐든 요런 종목들이 지금 널려 있습니다.

70. 요런 것들이나 노려서 전략을 짜는 거를 권해드립니다. 대표님 보스턴 다이나믹스 모멘텀이나 젠슨 모 모멘텀을 몸담아 담고 있지 못한 현대차 그룹은 어떻게 보십니까? 현대차 그룹은 저는 오히려 현대 글로비스하고 현대 제철이나 수소 쪽 이제 현대로템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제가 하지 말라고 그랬잖에. 근데 17만 원, 15만 원에서는 이제는 방산으로 가는게 아니라 어 하나 시스템하고 현대로템이 이제 우주로 갈 거 같아요. 수하고. 네. 그래서 그쪽은 이제 또 해 볼 만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어 저는 정희성 회장님이 이제 보스턴 다이나믹스 그 손정 회장도 어 보스턴 다이스 그 풋옵션은 행사도 안 하고 지분 갖고 계실 것 같아요.

71. 계속. 보니까 어 보스턴다 손정에서 털고 싶었는데 못 하셨어요. 그리고 이제 끌고 가실 것 같고 그리고 우선 순위를 세만큼 선택했다는 얘기는 이제 조만간 삼성동 부지 팔 거 같고 요번에 서울시장 결정되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쪽 관련된 SOC 관련된 것도 하고 그래서 이제 현대 건설이 오히려 편하게 할 수 있고 현대 글로비스 어떻게 할 수 있고 현대 엔지니어링을 상장 시나리오 전략이 나올까? 지금 또 추적 중이고요. 그래서 오히려 거버런스 게임이 이제 그러니까 현대차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버를 제외하고 나머지 현대차 그룹을 보자.

72. 현대차 그룹에서는 오히려 그리고 보슨 다이믹스나 로봇주는 1년 후에 보자.이 거버런스 게임 끝난다면요. 그 타이밍은 저는 글로비스 갖고 잡으면 딱 나올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네. 대부분 한 가지만 더 여쭤 볼까요? 원전주가 오늘 그래도 바닥에서 좀 올라왔다. 그런 흐름을 포착을 하셨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원전주도 사실 굉장히 어려운 구간을 걷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금부터는 좀 괜찮을까요? 아, 괜찮아야 되는데 두산 에너빌리티는 고점에서 잘 팔았는데 10만 원대에 썼는데 이게 더 빠져요. 그래서 얘가 가져야 되거든요. 두산 에너비.

73. 두산 로보틱스보다 두산 에너. 근데 아직 안 가는 거 보면 뭔가 트럼프한테 달려 있는 거야. 트럼프 대통령한테 발주를 안 줘요. 네. 그러니까 조선하고 원전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주가 들어가야 됩니다.이 발주가 들어오지 않는 한 삼성 중업도 그러나 우선 수준에서 밀렸단 얘기예요. 그래서 어 매수는 아는데 트레이딩만 하렵니다. 그러니까 10에서 20%만 나와도 때릴래요. 그러니까 9만 원 10만 원에 두산업이 사면 12만 원만 와도 11만 5,000원 12만 원 와도 반은 때려 버릴래요. 그리고 발주 좀 줘라. 음. 계속 3개월 동안 추적을 하렵니다.

74. 그래서 그 추적의 기점은 풋 G7 푸틴 만나고 나서 네. 그리고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선이 뭔가 변화가 나와야 되고 뭔가 호르무즈 회원 문제는 저는 해결 안 될 것 같아요. 더 극단적으로 1년 동안 어 문제 될 거 같고. 그러니까 호르무제보다이 패밀리 그쪽 세력들이 우크라이나의 문제를 먼저 풀어주고 그린란드 불러와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원전주도 그냥 트레이딩만 하렵니다. 네. 상승을 이끌 의미 있는 트리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단기적으로 짧게 대응하는게 맞겠다. 원전주까지 의견 듣겠습니다. 대표님 투자 조언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다인 경제 이승조 대표 함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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