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시앗려 증시의 ;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얘기했는데 연미사님 뭐 나오시기 전에 뭐 저 증권 시장에 무슨 얘기하고 나오시는 겁니까? 왜요? 항상 수요일마다 뭐 이렇게 이슈들이 저도네 수요일만 되면 복등하는 거 같아서 코스피가 8,400이 넘게 가고 있어요. 네. 근데 오늘 이제 이렇게 급등한 배경은 사실 오늘 새벽에 미국 정시 보면 답이 나와 있었죠. 왜냐면 경쟁사죠. 마이크론. 예. 왜 마이크론이 플러스 19.9% 폭등한 거예요. 하루 만에. 그러면 당연히 이건 삼성 하이닉스는 1등 2등 기업이잖아요. 마이크론이 3등이거든요. 그 3등이 저렇게 급등했다는 건
우리나라 기업들한테도 호재니까. 음. 그래서 어제 이제 스위스 그 투자은행 이제 UBS가 그 마이크로의 목표 주가를 기존보다 세 배나 올려 버린 거예요. 세 배를 올렸어요. 목표 주가를. 이제 그 이유가 뭐 저도 여러분 말씀드렸지만 이제 반도체 사이클을 타는게 아니라 장기 계약을 좀 맺잖아요. 3년짜리, 5년짜리. 그래서 사이클이 오래 갈 수 있다. 그래서 가치 평가를 좀 달리해야 된다. 음. 그래서 이제 목표 끌어 올렸고 그럼 이거는 마이크론에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니죠. 당연히 삼성인 자이닉스는 똑같은 사업라니까. 그래서 이제 오늘 삼성인자가 7% 하이닉스가 13% 오르거든
거달리고 있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이제이 둘이 코스피에서 절반이에요. 차지하는 게 둘이. 그니까이 둘이 이렇게 폭등을 하면 지수는 급등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오늘 두 회사 합치면 평균 한 10% 올랐잖아요. 그런데 지수가 오늘 5% 올랐으니까 딱 절방 오은 거죠. 그러나요. 이래도 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근데 원래 그래요. 시장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강세장은 그러니까 오늘 이걸 안 갖고 계신 분들한테 되게 잔인한 얘긴데 주도주만 가요. 거의 강세전 항상 주도주로 쏠리고 근데 이들이 언젠간 쉬죠. 언젠간 쉬어요. 지난주 금요일 날 코스닥이 한 5% 오른 적 있잖아요.
이제 그런 것처럼 이들이 좀 쉴 때 이제 퍼지는데 근데 이들이 뭐 만약에 계속 달리면 당분간은 좀 어쩔 수 없이이 솔님은 지수는 오르는데 내 건 안 가는 약간 좀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 불과 20일 만에 이제 7,000 [목을 가다듬음] 포인트에서 8,000 포인트를 간 거 아니에요? 네. 괜찮은 거예요? 아 그까 이제 걱정은 되죠. 이게 속도가 너무 빠른 거 아니냐 막 이런 좀 이제 과열 아니냐 이런 얘기들도 있는데 사실은 그렇게 보면 과열일 수 있는데 근데 반도체만 딱 따로 떼놓고 생각하면 과열이 보기는 어려워요.
왜냐면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은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더 계속 증가하고 있고 매주 올라가거든요. 근데 그거를 주가가 중간중간에 아시겠지만 악체들이 한 번씩 있었잖아요. 뭐 전쟁도 있었고 네 그다음에 금리 인상한다는 얘기 좀 나오고 나오고 있어. 삼성인자 파워비도 있었고 그래서 한 번씩 제동 걸렸는데 그 과정에서 이익은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추정치가. 그러니까 이게 벌어지니까 지금 멈춘 상태에서 또 쫓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좀 우리가 너무 빠른 속도로 가는 거 같지만 이게 비정상은 아닙니다. 그만큼 이익이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투자하시는 분들도 이거를 우리가 과일이라고 생각해서 만약에 주식 팔았으면 뭐 4천 5천에도 계속 다 팔아 버렸겠죠.
사실은. 음과론 중간중간 더 중요한 건 실적이잖아요. 그게 뒷받침이 되면서 가는 거기 때문에 우리 투자하신 분들이이 속도 너무 빠른 속도는 그렇지만 지금 삼성자이닉스의 주가 상승은 어쨌든 저는 뭐 속도를 빼면 뭐 지극히 실적을 따라가는 재평가 구간에 여전히 놓여 있다. 그래서 뭐 괜찮다고 여전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아니 뭐 외국 투자 은행들이 뭐 9천을 예측했다 뭐만을 예측했다 그런데 실제로 가고 하면 예 그니까 외국계 증권사가 원래 좀 세게 불렀거든요. 그전부터 그때 4천 넘을 때도 막 6,000 얘기 나왔었고 당시에 좀 너무한 거 아니냐 막 이런 시각도 있었는데 사실 다 맞췄죠.
다 맞췄고 지금은 이제 만 포인트 만 국내 [콧방귀] 증권사 중에 한 곳은 12,000이까지도 했었으니까 아마 지난 시간에도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12,000인 근거는 어쨌든 우리나라 이제 기업들의 이익이 워낙 좋은 상황에서 보통 우리가 지금 PR 이익 대비해서 주가 비율이죠. 몇 배 정도 되냐 시가 총액이. 그러면 그 평균 PR 정도 받으니까 10열배로 그냥 계산만 하면 9, 딱 800이 나와요. 음. 음. 그니까 지금 8400이니까 아직도 평균에는 못 미쳐요. 지금 우리가 예, 여력은 있고 근데 높았을 때가 P 12배 정도 받거든요.
12배 받으면 이제 12,000 정도가 나와요. 그래서 이제 많이 가면 거의 또 갈 수 있다. 이렇게 이제 근거를 대는 건데 거기에 전제 조건은 삼성인자 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이 계속해서 좋은 실적을 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매주 실적 추정치가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그걸 따라서 계속 주가도 반영하면서 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국민연금 뭐 고민이 커지고 있다 그러던데 이게 뭐 국내 주식 비중을 뭐 줄여야 하는 겁니까? 줄이는게 사실은 이게 원래는 원칙은 줄여야 돼요. 왜냐면 국민연금이 갖고 있는 그러니까 올해 국내 주식 비중이 목표가 14.9거든요.
근데 지금 20 한 5% 가까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 그냥 가만히 있는데 주가 폭등하는 바람에 그렇게 됐는데 그럼 원래 줄여야 되거든요. 그 왜 왜 줄여야 되는 거예요? 그 비중을 맞춰 줘야 돼요. 항상. 음. 그게 왜냐면 이건 개인 투자가 아니잖아요. 이제 그 뭐 위험 자산과 좀 그 안전 자산과 맞아요. 그런 비율이 있어요. 뭐 채권 몇 % 목표 비중이거든요. 무조건 지키라는 아닌데 거기서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 5% 여유는 돼요. 그러니까 최대 19.9까지 가능해요. 음. 규정상. 근데 그걸 넘어가면 사실 안 돼요. 근데 지금 몇 %라고?
24.9가 정도. 어. 그럼 좀 넘었네요. 네. 그래서 이제 이제 시장에서 우려하는게 이거 연기금 팔면 어떡하냐? 음. 좀 고민은 어쨌든 이제 해외 주식비중, 국내주식중, 채권 이런 거를 매는 몇 퍼센트 이게 정해 놓거든요. 그게 이제 기준점인데 그거를 연기금이 뭐 어떻게 할 수 없는 사이에 그냥 주가 지수가 폭등하다 보니까. 근데 이제 문제는 이걸 팔면 또 시장에 영향을 주잖아요.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큰 손들이 빠져나가면 이게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닌가? 네. 근데 뭐 아시겠지만 지금 코스피가 올해 4,200에서 출발해 가지고 지금 8, 두 배 왔잖아요.
네. 두 배 올라왔는데 여기서 제대로 주식 투자를 늘린 주체는 개인밖에 없어요. 개인 투자만 열심히 사셨고 그러니까 지금 시장의 주체는 그러니까 그렇게 이제 물어보시는 개인들의 심리가 저는 더 중요하다. 연기금 빠져나가는 것도 물론 근데 연기금이 어쩔 수 없이 이건 파는 거잖아요. 만약에 판다면 그래서 뭐 일시적인 충격은 있겠지만 우리나라 나빠서 파는 것도 아니고. 음. 저는 제일 두려운게 인들이 가는게 더려워요. 만약에 시장이 뭐 망가지고 혹시 또 무슨 문제가 생겨가지고 주식 안린다 이러면 사실 시장이 끝나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올해 분명한 주체는 개인입니다.
그 어떤 주체보다. 그래서 연기금이 파는 거는 아직 결론은 안 났는데 뭐 영향은 있겠지만 그것 때문에 시장이 뭐 이제 대세하락으로 가고 그럴 걱정은 저는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네. 자, 오늘 그 우리가 어 얘기했었던 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가 됐죠? 네. 네. 뭐 여기에 돈이 많이 몰리고 있다면서요? 네. 이게 이게 교육을 받아야 되잖아요. 근데 어젠 그 10만 명 정도 아마 받으신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선금도 뭐 입금을 해야 되는 거 같던데 교육받고.
그래서 맞습니다. 그래서 두시간 교육받고 예. 그래서 아마 이제 요걸 하시기 위해서 준비들을 다 해 놓으셨는데 안 그래도 오늘 이제 SK 하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주가가 13% 오르니까 단일 종목 이제 레버리지 ETF 상장이 오늘 됐잖아요. 그래서 현재 지금 네 그 ETF가 27% 음 주가가 오늘 하루에만 27% 이제 그게 두 배 두 배죠. 두 배 뛰는 거니까. 예. 그니까 정확하게 그날 주가에 두 배를 추정합니다. 그날 그날 주가에. 그러니까 오늘 만약에 뭐 삼성전자가 5% 올랐다 그러면 10%. 네. 근데 이제 이게 어느 날 갑자기 하이닉스가 혹시라도 하루에 뭐 10% 폭 나간다.
어느 날. 그럼 이제 반대로 -2%가 빠질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요. 그래서 주의 이제 위험하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교육까지 시키는 거죠. 네. 이런 위험을 고지해주는 거예요. 이거는 수익날 땐 좋은데 반대로 그면 엄청난 재산의 피해를 입을 수도 있어요. 두 배씩 까먹으니까. 네. 그니까 두 배씩 까먹은 걸 만해 하려면은 그게 훨씬 그 이상에 네. 우리 50% 까먹었다가 본전 회복하려면 두 배 올라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레버리지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게 투자하자마자 수익이 나야 돼요. 음. 일단 올라가면 좋아요. 그러니까 뭐 장투는 장투는 되도록 안 되고.
그니까 레버리지의 그이 투자 목적은 변동성이 본인이 배팅을 하는 거예요. 잠깐의 변동성. 그걸 어떻게 예측할 수 있지? 그러니까 어렵죠. 그래서 그래서 위험한 거 그래서 교육을 두 시간이나 시키는 거고 그 돈이 많이 몰렸다면서요? 근데 이제 요새 워낙 뜨겁잖아요. 삼성 아닉스가. 어 그러면 이제 생각이 들죠. 5%보다 10% 수익 날 수 있는데 이제 그 오늘 같은 날은 뭐 이게 오늘 좋을 수밖에 없죠. 오늘은 이제 아무래도 두 오늘은 삼성 하이닉스가 급등하는 날이니까. 음상 이런날 이게 아니잖아요. 언젠가는 급락은 또 하거든요. 뭐 영원한 상승 없기 때문에
이제 그럴 때가 대응을 어떻게 할지가 좀 관건이고 그래서 주의하실 건 이거는 장기적으로 레버리지는 자산을 모으는 상품이 아니라 변동성에 의해서 내가 방향을 보고 짧게 그걸 맞추는 거거든요. 그래서 수익을내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좀 짧게 활용하시게 좋고 장기적으로 자산을 모은다면 당연히 본주를 하셔야죠. 삼성인 하이닉스를 사시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어, 8482님께서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또 올렸습니다. 추가 상승 동력이 남아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하셨 여전히 계속 저는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 안 하고 있고요.
아까 제가 이제 자꾸 피해 얘기를 많이 해 드리는게 그게 가장 이제 계산하기 쉽거든요. 우리가 직관적이고 이익 대비해서 지금 시가 총이 얼마입니까? 계산하는 건데 보통 평균 아까 제배라 그랬잖아요. 근데 경쟁사인 지금 아니 그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 엔비디아가 한 25배 받고 있고 그다음에 TSMC 있죠? 대만에 대표 거기가 20배 정도 봤거든요. 근데 이제 메모리는 이제 사이클이 너무 진폭이 커서 피해어를 높게 원래 안 줍니다. 근데 이제 오늘 급등했잖아요. 오늘 급등해서 이제 여덟 배 이제 좀 넘어갔어요. 그래서 제가 계산해 보니까 10열배만 가도
삼성은자 41만 원 나오고요. SK닉스가 288만 원 나옵니다. 저는 이제 거기까지 간다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계속 단순히 직관적으로. 근데 이제 노무라증권에서는 얼마 전에 59만 원 삼성인자 하이닉슬 400만 원 이렇게 제시했는데 거기는 PER 뭐 20배까지도 주더라고요. 네. 이제 사이클이 없어졌기 때문에 TSMC만큼 줘야 된다. 그러니까 이거를 증권서 평가하는 기준이 달라요. 그래서 그걸 무조건 믿으시라는게 아니라 본인이 이제 어디에 내가 동의를 할 거냐. 그리고 그 어떤 증권사는 좀 조금 시간은 지났지만 하이닉스를 좀 약간 보수적으로 본데도 있어요.
종리 의견으로 본데도 있긴 합니다. 그 논리가 틀렸다는게 아니라 자기가 그런 보고서를 보고 아 나 이게 의견이 맞는 거 같다. 그럼 거기에 따라서 액션 하시면 되고 노무라의 의견이 맞는 거 같다. 뭐 요즘에 반도체 빅 사이클 왔고 장기 계약도 맺고 사이클은 점점 줄어들 거 같고 빅테크는 지금 투자를이 금리가 높은데 아마존이나 이런 기업들이 투자를 멈추질 않아요. 계속하죠. 어이 논리가 더 맞는 거 같다. 근데 PR이 10열배도 안 되네. 그럼 아직도 기회인가? 요게 동의하시면 계속 가져가시는 거죠. 이제 그런 판단을 직접 하시는게 중요하고 항상 목표과는 신경 쓰지 마세요.
근거가 뭔지만 좀 명확히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요즘 삼성 전기 주가가 뭐 두 배 가까이 올랐더라고요. 왜 그런 거예요? 1년만 제가이 그니까 작년 초였죠. 작년 초에 10만 원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요. 근데 이제 어제 155만 원인가 있었고 이제 오늘도 급등해서 이제 목표 주가 200만 원 나오니까 200만 원 가면 20배 오르는 거잖아요. 1년 만에. 그래서 엄이 무거운 기업이 그래서 이제 시가총에 100조원을 넘어섰는데 올라간 이유가 MLCC라고 있어요. 이게 그 한마디로 적층 세라믹 콘덴서라고 좀 영어를 쓰는데 뭐냐면 이게 그 적층이란 말처럼 여러 가지 그 커피시터라고 하는데 그거를 이렇게 쌓아 올린 아주 눈에 보이진 않아요.
사실 반도체 관련된 겁니다. 네. 그니까 전자 부품인데 우리 눈에 거의 안 보입니다. 되게 작아요. 근데 여러분 쓰시는 그 스마트폰에 요게 지금 다 탑재가 되는데 보통 1천000개 들어가요. 음. 그 작은 게. 근데 여기 얘가 왜 들어가 있냐? 그 댐 역할을 해요. 댐. 댐. 댐이 뭐죠? 이제 물을 방류했다가 물을 저장했다 하잖아요. 전기를 이제 가둬놨다가 필요할 때. 그러니까 여기도 우리가 컴퓨 이게 스마트폰을 끄잖아요. 그럼 전기 이제 소모가 없죠. 음 갑자기 켤 때 전기 필요하거나 갑자기 뭐 뭐 삼성인 주식 사 볼까하고 MTS 딱 켜면 전기 소목 확 올라오잖.
그때 이걸 저장해 놨다가 전기를 댐처럼 딱 부어줘요. 그게 이제 MLCC 역할입니다. 근데 이게 스마트폰에는 1천000개가 들어가는데 전기차에나 만 개 들어가요. 어 나 전기차에 전기차에 당연히 전기 필요하니까. 그리고 데이터 센터 있죠? 지금 AI 여기에는 한 3만 개씩 들어가요. 네. 근데 데이터 센터에 MLCC가 얼마나 필요하겠어요? 거기서 AI가 학습을 해야 되는데 그 수요가 엄청나는 거죠. 예. 순간 전기 썼다가 또 저장이 났다가 이게 많은데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MLCC는 전 세계에서 두 개 회사가 독점하고 있어요.
일본의 모라타랑 한국의 삼성전기. 음. 여기 그니까 그래서 삼성전기가 굉장히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다 보니까 반도체랑 똑같은 거죠. 과됐는데 AI 수요. 그래서 주가가 사 굉장히 비싼 편이에요. 삼성 전기는 PER이 한 이제 50배 넘을 거예요. 네. 굉장히 비싼 편이죠. 그런데도 대체제가 없다 보니까 지금 주가가 굉장히 크게 오르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만 주목할게 [목을 가다듬음] 아니라 렇게 삼성전기처럼 AI 생태의 주변이 부품주까지 강세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해도 괜찮겠습니까? 네.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올라간게 아니라 이런 부품 주변주들도 사실 주가들이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기판 기판도 있고 되게 다양하긴 한데이 기업들이 올랐는데 다만 오늘은 이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보통 이런 날은 없는데 급등하는데 우리 보통 반도체 소부장이라 그러죠. 네. 네. 소재부품 장비 코스닥 여기는 급락가고 있어요. 아,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시장에서 어떻게 해석 가냐면 전자 닉스로 아예 다 집중하는 거 같다. 요것까지 팔아 가지고 오늘 또 ETF까지 출시되니까 레버리지 ETF 나오면서 그쪽으로 돈이 몰리면서 사실은 반도체 소부장 같이 가야 되거든요.
원래는. 근데 여기가 1, 2% 빠지는게 아니라요. 뭐 어떤 기업들은 뭐 10%씩 폭 나가고 있어요, 지금. 음. 반도체 그 코스닥이 유명한 기업들이. 그 얘기는 결국은이 수급 문제죠. 네. 음. 반도체 문제가 생긴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제 요걸 팔고 삼성은자 하이닉스로 좀 계속 가려는 수요가 오늘 너무 많은 거 아닌가 그런 좀 생각이 들긴 합니다. 어 미국에서는 이제 뭐 스페이스 X 오픈 AI 엔스로픽이 이제 뭐 상장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갖고 있다면서요? 아, 이게 너무 사이즈가 크니까 물론 그 미국 미국 주식 시장 시가 총액이 70억 70조 달러 정도 된대요.
그럼 우리나라 돈으로 10원 10원 정도 되니까 그중에 이제 2,조짜리 회사 하나가 상장하죠. 이번에 스페이스 X가 그다음에 [콧방귀] 엔트로픽하고 2,조는 우리나라도 우리 한국돈으로 그다음에 엔트로픽하고 지금 이제 오픈 AI가 하반기에 또 상장 예정인데 여기가 1조 달러 얘기를 해요. 1조 달러면 이제 1,500조죠. 네. 합치면 이제 거의 3 5천 가까이 되겠네요. 예.요 회사들이 이제 연달라 상장을 한다고 하니까 미국 시장이 아무리 커도 이게 한 번에 이렇게 다 상장을 하면 누군간 팔아야 되거든요. 음. 그러니까 뭐냐면 2022년도 1월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100조짜리 회사가 그때 상장했을 때
네. 그 코스피가 폭락해 버렸어요. 왜냐 LG엔소를 담기 위해서 다른 걸 팔아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요게 들어오면 뭐 세상이 바뀐 건 맞죠. AI 우조항공 기업들이 상장하는 거니까 아 이게 주도주는 맞구나라고 우리가 인식은 할 수 있지만 경쟁하는 기업들은 피해를 보게 됩니다. 왜냐면 이걸 추정하는 ETF들은이 스페이스 X가 들어간만큼 다른 걸 팔아야 돼요. 얘를 채워야 되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엔비디어 주가 잘 안 가요. 음. 빅테크가 좀 시들시들합니다. 네. 요새 반도체 다 뜨거운데 엔비디아 갖고 계신 분들은 좀 약간 되게 그 엔비디아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데
예 문제는 아니에요. 실적도 너무 좋았잖아요. 근데 뭐 요새 아마존 뭐 구글 다 비슷해요. 주가들이 좀 시들시들한 게 시장에서는 어 이거 스페이스엑스 좀 준비하고 있는 거 아니냐? 미리 자금 같은 거 좀 빼 가지고 왜냐면 상장하는 일단 또 사야 되니까. 그래서 약간 그런 좀 이슈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뭐 시장의 조정이 올 수도 있다는 이것 때문에 일시 변동이 올 수 있죠. 스페이스 X가 이걸 빨아들이면서 그리고 주식 공급이 또 느는 거잖아요. 공급이 늘면 주당 가치가 떨어지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선 좀 하락은 할 수 있지만
그러나 이런 AI 혁신 기업들이 또 상장에서 돈을 벌면 또 이게 나스닥에도 도움이 될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단기적인 악재 아닌가? 음적으로는 미국 전체 시장이 이제 끝났다라 이것 때문에 끝나는게 아니고 보통 시장이 끝나는 거 금리가 너무 높아서 긴축해서 이때부터 끝나거든요.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래서이 부분 때문에 시장 흔들리면 저는 오히려 좀 기회가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자, 여러분 돈 버는 재미 좀 느끼셨습니까? 오늘 LS증권 염승환 이사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