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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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3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약 5.1~5.3%)로 오르며 증시 조정 우려가 커졌다. 미국 증시 PER 약 39.6배로 닷컴버블 직전과 유사하다는 평가다.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와 대규모 자본조달(채권·IPO: 스페이스X, 오픈AI, 앤트로픽)이 주식 공급 폭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반도체 실적은 메모리 가격 급등 덕이지만 내년 전방수요 리스크가 있다. 6월 16일 연준 회의가 관전 포인트다. 구리 가격은 한국 반도체 가격의 선행지표로 제시됐다. 자산배분은 국민연금식 분산을 권했고, 미국 채권·달러 자산을 보초병으로 활용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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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경제시 오늘 국내 증시는 다시 상승을 했지만 최근 미국 국제금리 발작으로 이어진 국내 증시는 물론 미국 증시 하락도 심상치 않습니다. 일각에서는 과거 다컴버블 시기와 비슷하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데요. 현재 시장의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할지 또 자산군 별로는 어떠한지 홍춘욱 프리즘 투자 자문 대표와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네. 오리민입니다. 그 오늘 증시는 좀 좋지만 어 최근 국내외 증시의 조정 사유로 가장 크게 꼽혔던게 금리였지 않습니까? 요즘 금리가 뭐 올랐다고 하는데 이게 도대체 어느만큼 오른 겁니까?
어 2007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아 이제 이게 무서운 거죠. 그니까 이제 2007년이 우리가 생각해 보면 이제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 터지기 전에 네. 그때 이제 2007년 12월에 정부가 발행하는 30년짜리 만기. 그러니까 이제 오늘 찍어서 예를 들어서 2060 56년 정도 돼서 이제 만기가 돌아오는 그런 아주 긴 채권의 어 그 발행 금리를 놓고서 이제 경매를 붙이거든요. 경매를 붙이는데 이제 그중에서 제일 낮은 금리를 부른는데 아마 매각하지 않겠습니까? 미국 재무부 입장에서야 앞으로 30년 동안 이자를 꼽해야 되는데 낮은 금리 주는데 주겠죠.
그래서 예를 들어 뭐 JP 모건을 준다든가 골드만 삭스를 준다든가 이렇게 주는데 그때 낙찰됐던 금리가 이제 마지막 금리가 5.1이었던 건데이 기록이 이제 지난주에 깨진 거죠. 그래서 지금 5.13 이게 지금 조금 내려왔는데도 5.13 5.3입니다. 그전에 5.16이었고요. 그 정도의 높은 금리가 나오니까 예 금융시형 참가자들 입장에서 이제 무서운 거죠. 왜냐하면 아 시장이 좀 비싸긴 한데 우리도 이제 한국은 워낙 그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영업 이익이 어마어마하게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중이니까 사실 우리가 뭐 그렇게 비싼가에 대해서 논란은 좀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미국은 확실히 비싸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어 로버트 슐러 교수라고 네 어 2000년 정보통신 커품이 이제 붕괴되기 직전이었던 2년 3월에 어 그 비성적 과열이라는 아주 유명한 역사적인 책을 쓰면서 거기서 이제 인터넷 버블은 곧 붕괴된다 이렇게 책을 쓰신 분이 계세요. 그리고 그 뒤에 이제 노벨상을 받으셨죠. 이제 이분이 만든 PE가 있는데 그게 이제 뭐냐면 주가 수익 배율 있는데 이게 지금 미국이 39.6배 그러니까 미국의 주식 시장은 이익 대비 39.6배를 받고 있다. 예. 근데 어 그 이전 직전 최고점이 얼마였냐면 2년이었고 그때가 이제 43배.
네. 그 지금 애플리케이션 콘과 유튜브로 화면을 통해서 자료를 보실 수가 있는데 지금 파란색 선으로 한게 그 그앤 실러 P를 표시하는 건데요. 이게 거의 한 100년 된 그림인데 엄청 높게 나오네요. 그 이제 이때랑 저희가 이제 비교를 하면서 사람들이 겁을 먹잖아요. 왜냐면 예. 어 로버트 실로 교수님께서 어 PER 40배 주식을 투자한다는게 말이 되냐? 아무리 인터넷이 그렇게 강하다지만 이건 말이 안 돼요라고 이야기했던 레벨에 지금 도달을 딱 하니까 아 그게 다 컨버 때였나 보죠. 그렇죠. 제 그때 지금으로부터 26년 전에 그 경고했을 때 레벨까지 딱 오니까
그럼 그때랑 지금이 뭐가 닮았냐 다 다르냐 갖고 막 엄청난 지금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제 그때랑 지금이 다르다라는 사람들의 수많은 근거 중에 하나가 그때보다 금리가 낮아요. 아 그때는 금리가 어느 정도 6.5였어요. 모였어. 아, 엄청 높았네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보다 우리가 얼마 전가에서 4%였으니까 예. 아, 2%나 낮은데 아니, 아무리 뭐 PR이 높아도 금리가 낮고 시장에 사람들이 돈을 빌리는 그 비용이나 이런 것들이 낮게 유지되는 상황에서 뭐 그렇게 법을 걱정합니까? 네. 이렇게 다들 우리가 막 이제 어떻게 보면 비관 론운자들을 반박했던 거죠.
마이클 버리라든가 뭐 이런 수많은 비관론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유명한 사람들. 곧 증시 붕괴된다고 막 경고한 사람들에게 제일 저희들 이제 낙관론자들이 이야기하는게 금리가 낮아요. 했는데 이제 지난주 낙찰 금리가 5.1까지 딱 올라가니까 어머 이게 그때랑 금리 차이가 이제 1.5% 1.4%밖에 차이가 안 나네. 이제 사람들이 이제 조금씩 떨기 시작한 거죠.음 음. 그래서 지금 우리 시장은 뭐 이제 삼성전자 그 파합 종료된 것 이런 것 때문에 특히 NBD 실적 때문에 엄청나게 폭등했으니까 다행히 지금이 이제 우리가 숨을 돌렸지만 지난 주말에는 정말 무서웠죠.
어,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면이 뒤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대한 공포가 좀 있었습니다. 네. 저희가 방송을 어 진행 중인데 방송 들으시다가 홍충욱 대표님한테 궁금한게 있으시거나 뭐 최근 증시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시면은 뭐 얼마든지 보내 주셔도 되고요. 문자는 샵 9730이고 단문으로는 50원, 장문으로는 100원 정보 이용료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댓글로도 질문 받기 때문에 유튜브 댓글도 환영하고요. 어 방송 중간중간마다 뭐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어 질문을 이어 나가면은요. 근데 또 30년 금리를 얘기하셨는데 사실 어 자산 시장이라든가 이런 시장을 볼 때는 뭐 10년 금리가 제일 중요하다.
이거는 미국 재무부 장관도 한 발언이기도 하잖아요. 10년물 금리도 그럼 뭐 비슷한 추세입니까? 예. 요새 4.6까지 가서 아 그거는 또 어느 정도 레벨입니까? 4.6까지 간 거예요? 4.6은 그래도 2007년 뭐 그런 레벨보다는 조금 그래도 아직은 낮은 편인데 네. 네. 이제 30년짜리 채권 금리가 이렇게 막 오르니까 10년물 국고 금리가 이제 따라 올라가고 있어서 이게 이제 제일 장기체가 너무너무 가격이 이제 폭락 중인 거죠. 왜냐하면 뭐 예를 들어서 작년에 한 3% 발행했던 채권이 있는데 이번에 5%에 새로 채권을 찍었다 그러면
작년에 발행된 3% 채권 누가 사겠어요? 안 살 것 같은데 안 살 거 같죠. 그러니까 그러면 가격을 막 20% 이렇게 깎아 줘야만 사지 않겠습니까? 아, 과거에 발행했던 채권도 깎아야 되는데. 그렇죠. 경과물이라고 하는데 이제 지금 바로 나온 건 지표물. 근데 이제 지표가 되는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 버리면 거래도 잘한 왜냐면 이제 29년 채권이 된 거니까 물린 거네요. 한마디로 말하면은. 그러니까 표현이 좀 세긴 한데 이제 그렇게 손실을 크게 본 투자자들이 야, 30년 채권에서 이렇게 큰 일이 났는데 10년짜리 채권은 괜찮아? 이러면서 이제
10년도 던지고 그러면서 이제 10년 뒤에는 또 5년. 이건 최근에 이제 단기체 금리들까지 막 급등하고 있는 중입니다. 네. 근데 그러니까 그러면은 왜 이렇게 채권 금리가 급등하냐 이런 분석들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고 두 가지 이유가 있죠. 이제 첫 번째 이유는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어 저기 어 중국이랑 일본이 던지고 있습니다. 아 수급적으로 수급적. 예. 아무래도 이제 미국의 그 GDP 대비해서 국가 부채 비율이라는게 이제 100%가 넘었잖아요. 그리고 더군다나 그 바이든 때부터 지금까지 매년 미국의 GDP 대비 그 재정 족자가 마이너스 한 5% 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네. 네. 어, 제가 여기 그림도 가져왔으니까 한번 가능하면 띄워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래서 이렇게 엄청나게 재종적자들이 계속 쌓이는 가운데 작년부터 올해 사이에 트럼프 행정부가 드디어 여기 그림 나와 있는데 GDP에서 대비해서 이제 이자지급 비중 그러니까 뭐냐면 정부가 진 빚을 갖기 위해서는 국가 전체 재정에서 얼마나 되는 돈을 이제 써야 되느냐 그러면 이제 대부분의 나라들이 GDP 한 3, 40% 정도의 재정을 쓰고 있는데 GDP 3%니까 그럼 결국 들어온 세금 수입에 10%는 오로지이자 갚는데 써야 되는 그러네요. 원금은 그냥 커녕이자 갚는데 써야 되는게 지금 딱 저 그림이 나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아 내가 대통령 되자마자 어이 빚은 누구 때문이냐 그러면서 바이든 대통령 전임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그러는 건데 그 이제 그 다음 페이지 그림 하나만 더 띄워 주시면 미국의 이제 그 GDP 대비 재정적자 그림을 제가 하나 더 가져왔는데요. 예. 그 그림을 보시면 지금 어 코로나 때가 이제 -15%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한해 벌어들인 GDP가 30조 달러다. 그러면 그 30조 달러에 대해서 한 20% 가까운 그러니까 한 7조나 6조 달러 정도 되는 재정 족자를 쓴 거예요. 아 재정을 더 많이 너무 많이 썼다는 말씀.
그렇죠. 그런데 그걸 쓴다면은 경기가 좋아지면 재빨리 재정을 흑자로 돌려야 이자를 갚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최근에도 지금 아까 보여드린 것처럼 GDP 마이너스 한 5% 정도 되는 적자를 계속 쓰고 있으니까 아이 미국이 과연이 빚을 지탱 가능하냐 어 이렇게 생각하는 나라가 이제 대표적인 나라가 중국인 거죠. 미국에서 제일 많은 중국이 있었기 시작하고 이제 최근에는 특히 일본이 또 외한 시장 개입하는 과정에서 왜냐면 이제 달러를 팔아야 환율을 안정시킬 수 있으니까 달러 사자가 많아서 환율이 160엔 170엔 가는 거를 막기 위해서는 뭐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팔아야 되는데
정부가 그냥 현금 달러를 현찰로 들고 있는게 아니라이자 좀 받아보려고 전부 미국 국채로 들고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니까 미국 공를 팔아서 그걸 위한 시장 개입을 한 거죠. 그러이 과정에서 이제 직접적으로 세계에서 뭐 경제권으로 보면 2등과 4등을 차지하는 나라가 미국 국채를 막 지금 신나입하니까 어 시장에서의 수급이 완전히 그냥 꼬여 버렸죠. 네. 여기는 이제 또 하나의 문제가 지금 뭐 어젯밤에는 어 이란하고 이제 평화협정이 잘 될 것처럼 이야기 했습니다만 적어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국제 효과가 110달러까지 올라갈 정도로 너무나 높은 인플라가 나고 오늘도 우리나라 생산자 물가 상승률 97년 외한이기회 최고 전 대비 상승률 나온 거 보셨죠?
아 아니 전 안 봤는데 예 그 그런 뉴스들이 오늘 우리도 나왔거든 아 오늘 우리나라도 지표가 나왔는데 생산자 기준 물가 상승률이 IMF 이후에 가장 높았습니까? 예.98년에 가장 높다 그니까 무서운 거죠. 전 세계적으로 다 이제 고육가 충격들. 특히 우리나라는 환율까지. 근데 이제 다른 나라들은 이제 그 환율 충격은 상대적으로 좀 덜할지 모르지만 우리나라는 유류세가 있어서 뭐 예를 들어서 늘 어 국제 유가가 오르거나 내리거나 한 1,600원에서 2,000원 사이를 왔다 갔다 했다면 딴 나라는 유료세가 없는 나라는 이게 그냥 세 배씩 두 배씩 움직이는
아 그럼 지금 다른 나라는 유가가 그러니까 소비자 유가가 상당히 올라간 상태네. 그렇죠. 이렇게 되니 인플레가 발생하니까 케빈노시 이제 신임 연준 의장이 이제 6월 16일 날 첫 번째 의사봉을 들고 이제 금리 결정회를 하시겠지만 그때 첫 번째 의사 결정이 금리 인상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나오는 거죠. 그러니 이게 시장 참가자들이 일단 채권 사기는 좀 다들 싫었고 금리는 되게 매력적인데 조금 더 오를 것 같으니까 좀 있다 사자 이러면서 매수 세도 실종네 아 요런 악순환이 벌어지니까 아까 이제 그 26년 전 차트를 아까 보여 드렸잖아요.
그래서 로버트 실로 교수님께서 어 그때 보여줬던 그 레벨 숫자의 PR이 올라와 있는데 금리도 올라가면 자 그럼 너네 낙관론자는 어 어떤 근거를 대서 시장이 더 올라간다고 주장할 거야. 네. 요렇게 이야기하는 논쟁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죠. 아, 그런데 그러면은 지금 미국 금리가 10년물이든 30년물이든 올라가는 부분이 금리가 올라간다는게 채권 가격이 하락한다는 거고 수요가 약하다는 건데 그렇죠. 어, 매도가 많다는 거고요. 그러면 이게 좀 구조적으로 계속 이렇게 될 걸로 보시는 거예요? 그러면 큰일 나는 거죠. 그거는 아무리 우리나라 그 반도체 경기가 좋고
제품 사이클이 너무너무 좋고 구성이 좋은 거랑 상관없이 예. 전방 수요가 어려워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제 우리가 어 우리나라 반도체를 비롯한 수출 기업들이 이렇게 실적들이 잘 나오는 이유가 예 가장 중요한 건 우리나라 기업들이 물건은 그 전에도 잘 만들었는데 갑자기 제품 가격이 오른탓이잖아요. 그럼 제품 가격이 왜 올랐냐 그러면 수요가 폭발한 거예요. 네. 수요가 세서. 그러면 수요를 폭발한 주범이 어디냐 하고 봤더니 대규모 언어 모델 우리 AI라고 부르지만 사실 정확하게는 이제 대규모 언어 모델들을 개발하는데 그전에 이제 GPU라고 해서 M비디아가 만드는 반도체가 엄청나게 많이 되다가 최근에 이제 추론이라 그러면서
디램이랑 랜드 플래시 메모리까지 수요가 폭발하면서 이거에 대해서 병모 현상이 생겼고 또다나 한국이나 한국에 있는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는 고가의 메모리로 전환을 하는 과정에서 저가 메모리 생산들을 다 줄여 놓은 상태에서 수요가 폭발해 버리니까 제품 가격이 작년보다 우리나라가 한 여섯 배에서 일곱 배 정도 올랐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동일한 물건을 팔아도 제품 가격이 여섯 배도 바르니까 삼성전자가 분기 이익이 50조가 넘네조가 넘네 하는 이야기가 나온 거죠. 자, 근데예 그걸 돈을 누군가가 앞에서 지출을 해 주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큰 돈을 벌고 있는 건데 그 지출을 해 주는 기업들이 이제 흔히들 이야기하는 하이퍼스케일러
그러니까 AI 쪽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내거든요. 네. 빅테크 메가테크 네네. 그렇죠. 그래서 메타, 아마존, 구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이네 회사 얘당 이제 보통은 오라클까지 해서 다섯 개 회사인데이 회사들이 이제 1년에 지금 얼마를 쓰고 있냐면 7,억 우리돈 1,000조를 여기다 쓰고 있는 거죠. 그니까이 1천조에서 우리 삼성전자 이익이 200조가 나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근데 그 회사들이 자기 돈이 지금 떨어지고 있잖아요. 아, 그러니까 이제 그 회사들도 돈을 자기 돈이 떨어지면 좀 빌려야 되는 상. 어 유럽에 가서 100년짜리 채권 발행했다.
이야기 들으신 적이죠? 아니요. 전 처음 듣습니다. 뭘 만기 100년짜리를 발 만기 100년짜리 채권도 있어요. 그니까 미국에서 잘 발행이 안 되나 보죠. 네본 가서 했어. 또 엔화재권 발행했어요. 아 그렇군요. 그러니까 이게 미국에서 자금 조달을 해서 계속적으로 어 AI 투자를 해야 되고 인공지능 특히 그 학습을 시켜야 되는데 그 학습을 시키고 추론을 시키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투자가 필요한데 그 돈들이 지금 부족해지니까 전문제 채권을 짓고 있는 중인데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 네 과연 올해보다 내년 투자가 늘 것인가? 만약 금리가 여기서 그냥 진정되고 다시 4%대로 내려가면 걱정 없죠.
계속 가는 거고요. 근데 그게 아니라 금리가 아까 우리 어 최상국 위원 이야기하신 것처럼 5.1이 아니라 뭐 예를 들어서 5.5가 되고 6%가 된다 그러면 네.이 채권 발행량이 급격히 줄어들겠죠. 그다음에 이제 순서가 정해져 있죠. 그러면 사람들이 채권을 발행하지 못하는데이 경쟁에서 내가 지금 스톱하는 순간 투자를 중지하는 순간 다른 자가 나를 딛고 올라가서 1등이 되는 건 그 꼴은 못 보잖아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주식을 발행하겠죠. 아. 예. 그게 바로 스페이스 X 상장이 지금 이제 눈앞에 왔네요. 두 주 뒤에 6월 12일 날 스페이스 XA 상장이 이루어지는 이유가
바로 XAI를 살리기 위한 목적이 크거든요. 네. 네. 그래서 이제 아까 제가 이야기했었던이 회사에 이제 도전장을 내고 있는 회사가 바로 앨런머스크의 XAI라는 회사인데요.이 XAI라는 회사가 원래는 혼자서 독립적으로 잘해 보려 그랬는데 너무 힘드니까 올해 초에 스페이스 X랑 합병했어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X가 이번에 이제 상장하면 우리나라 돈으로 3,조 정도로 들어오거든요. 예. 그러면 이제 그중에 10에서 15% 정도 증자할자는 그니까 주식 발행을 하겠죠. 네. 네. 그 300조에서 400조를 그걸 이미 지금 주문을 막 놓고 있어요.
그것도 그러면은 그 아까 하이퍼스켈러 같은 AI 데이터센터 용으로 쓸 수 있. 예. 그리고 또 심지어 스페이스 X는 돈이 지금 이제 넘치니까 이걸 엔트로픽이라는 세계 1, 2등을 다투고 있는 클로드 AI 들어보셨죠? 네. 전에 클로드를 쓰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여기에 지금 스페이스 X에게 빚을지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이 엔트로픽이 스페이스 X에게 어마어마한 돈을 주고 지금 임대하고 있거든요. 그 설비들을. 그니까 이런 식으로 돈을 쓰게 되는 거죠. 그러면 어 XAI가 들어와서 다시 이제 치고 올라오면 이제 그 경쟁에서 밀린 기업들 또는 그 경쟁 속에서 나도 잘해야 되는데 하는 기업들이 이제 두 번째가 나타났죠.
바로 오픈 AI가 9월 상장합니다. 이번에 골드만삭스랑 모건 스택리를 주관사로 해서 상장 계획을 세운 거 같고요. 이제 그러고 나면 엔트로피이 연말에 또 들어가겠죠. 아필해서 상장한다는 건가? 아 아니 그리고 또 스페이스 X가 상장해서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아까 제가 이야기한 것처럼 치고 나가는 걸 그꼴을 또 볼 순 없죠. 그러니까 이제이 연세적인 이런 순환들이 벌어지는 거죠. 아, 그럼 이들 기업의 연속적인 상장은 일종의 그 자본 조달의 차원으로 보는 것이 맞고 그 자본 조달이라는 것도 어, 설비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 그런 연장서에서 보고 계시는 거군요.
그렇죠. 이제 그게 주식 시장 주 시장 주장 입장에서 이제 부담이 되겠죠.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 2조 달러 안에 들어온다 그러면 대략 미국 시가 총액 기준으로 해서 5등에서 6등 정도로 들어오거든요. 네. 넷플릭스보다 커요. 아무튼 그 그런 주식이 갑자기 확 들어오면서 주식 발행을 몇백조를 해 버리고 다음에 엔트로픽이 지금 장외에서 8,200억 불 정도 평가받고 있는데이 회사도 시장에 만약 들어오게 된다면 또 한 1.5조 달러 정도 보거든요.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돈으로 또 한 2,200조 그리고 거기서 또 증자 한 10% 하면 또 200조 300조 그니까 이런 식으로 지금 쌓이는 거죠.
네. 공급량이 끝도 없이 쌓게 되는 그래서 금리가 오르는게 무서운 게 그냥 단순히 금리 올라서 회사 주가가 빠져요. 이게 아니고 예.이 회사들은 포기할 가능성이 지금 전혀 없잖아요. 아니 메타가 포기하겠어요? 구글이 포기하겠어요. 아마존이 포기하겠어요. 회사들은 지금이 레이스에서 돈을 딱 내려놓고 아 저는 이제 안 하겠어요. 하는 순간 주가가 대폭락하면서 헤임당할 거예요. 네. 그러면이 누구도 물러서지 않는 게임 속에서 결국은 주식 공급 물량이 폭발하는 그리고 수급에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생기겠죠. 그래서 금리가 계속 오르는게 저희들이 다들 무서워하는 이유가 단지 금리가 올라서
아 기업들이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고 뭐 주식 시장에 논이 빠져나간다 이런 차원이 아니라 너무 공급량이 늘어나게 되는 2000년이 그랬거든요. 그때가 이제 그 공급은 주식 공급을 말씀하죠. 그렇죠. 주식시장에서 그때는 뭐 펫 뭐부터 시작해서 야후 네스케이프 등등 우리가 이제 지금 이름 속에 전설 속에 이름으로 들리는 그 수많은 기업들이 몇백 개가 상장을 하는 과정에서 시장에서 자금이 이제 조달이 어려워지는 과정에서 무너졌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그거대로 가게 되는 어 시나리오를 보는 사람들은네 자꾸 연기 자금 조달이 어 어려워지만 결국 상장하게 될 거고 상장해서 자금을 조달하고 조달하고 하다 보면 결국 이건 내가 보유하던 다른 주식을 팔아서이 회사를 사야 되는 그런 상황이 만약 오게 되면
시장이 버틸 수 있겠냐 이런 질문을 하는 거죠. 근데 일각에서는 지금 그렇게 돈을 굉장히 많이 쏟아붓는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그런 메가테크 빅테크 기업들이 돈을 잘 벌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그게 이제 작년까지는 아 그 맞는 말이죠. 그러니까 발표된 실적까지는 맞는 이야기. 근데 이제 올해는 좀 다른게 당장 이번에 이제 빅테크의 자본 지출 경쟁에 가장 지금 불을 지르고 있는 회사가 어딘지 아세요? 아니요.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작년에 올해 계획은 한 1천억 불 정도 쓰겠어요. 이렇게 하는데 지금 벌써 나오는게 한 2,억 불 가까이로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렇군요. 그 두 배 정도의 비용을 지금 쓰고 있는 거예요. 왜써요 하고 이제 이제 그 이제 인도개 출신의 그 CEO한테 물으면 아 반도체 가격이 너무 비싸서 동일한 우리 데이터 센터를 투자하는데 비용이 옛날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서 더 많은 투자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할 지경에 도달한 거죠. 이만큼 다들 우리는 반도체가 수출 잘되고 마진이 좋아서 너무 좋지만 네.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피를 흘리기 시작한 거죠. 그리고 이제 그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은 돈을 왜냐하면이 경쟁에서 누군가가 아나 못 하겠어 하면 이제 그걸 어떻게 보면 이제 사냥하지 않겠어요.
그러니 여기서는 약한 꼴을 보이지 못하고 더욱더 투자금을 올리고 올리고 올리고 하면서 계속 지금 올해 데이터 센터 건설 계획들이 상향 조정되고 있는 예. 과정에서 결국 이제 뭐 그 저희들이 회사가 제일 어려워지는 신호를 이제 뭘로 보냐면 자사주 매입을 중단하는 거라고 보거든요. 그게 이제 돈이 있어야 자기 주식을 시장에 가서 사 주는 거 아니겠어요? 예고 있는 중입니다. 아, 그렇군요. 사실 그 저희 지금 방송을 듣고 계신 0337님이 어, 평소에 홍대표님 분석이랑 조언을 자주 들으신다고 하는데요. 어 그런데 뭐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하고 여러 가지 자금을 빨아들이고 또 다른 종목에 투자할 그런 주식 시장의 자금도 소멸 소멸시키고 인플레이션 고유과 등등 소비 시장 위축으로 금리가 좀 더 간다고 하면은 주가도 큰 폭의 조정을 보인다고 하는데 이분 질문은 어 우리 주시에 있는 반도체 기업이 과연 버틸 수 있냐 이런 질문을 하신 거거든요.
올해는 뭐 걱정한 사람 아무도 없죠. 네. 약간 말씀하신 경로에서는 그러니까 메가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많이 하는 경로에서 우리 반도체 회사들은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는데 내년이 걱정인 거죠. 이렇게 되 현재이 회사들이 아까 말씀드린 엔트로피까지 이제 올해 정말 다 들어온다면 한 4조 달러에서 5조 달러 정도 시가 총액으로 보는데 미국 GDP가 30조 달러잖아요. 그러니까 GDP에 거의 한 20% 정도에 달하는 주식 공급이나 시가 총액의 상승이 나타나는 거니까 그들이 들어올 때는 우린 좋죠. 왜냐하면 어이 회사들이 들어와서 또 투자할 테니까요.
네. 그러니까 우리는 올해는 괜찮아요. 문제는 이제이 과정에서 이들이 올리는이 제품 가격의 상승 그리고 주식 시장의 수급이 악화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시장에서 이제 지금 제가 이야기했었던 엔트로피까지 해서 총 한 여덟 개의 기업이 지금 이름이 나왔잖아요.이 여덟 개 기업 중에서 어디 한 군데가 저희는 못 하겠어요. 죄송합니다. 저희 구조 좀 하겠습니다. 그러면 갑자기 지금까지의 어떤 그렇죠. 수요가 확 위축될 수도 있는 거다. 이제 이런 시나리오를 제시하시는 분들이 있죠.이 대표적인 이제 하우스가 미국의 모건 스탠이 같은 데가 이런 제기 이런 문제 제기를 하고 있죠.
거기 이제 윌슨 최고 전략가가 그 내놓은 시나리오에 이제 제가 지금 이야기했던 건 사실 그분 이야기를 그냥 옮긴 거고요. 이제이 이분 입장에서는이 중에 어디 하나가 먼저 손을 드는 데가 나온다면 이제 이런 어마어마한 부분들은 끝날 수도 있지 않냐. 그래서 비관론으로 좀 그런 경향에 전략을 내놓으시는 분입니다. 네. 좋습니다. 근데 아까 말씀 중에 또 케빈 씨 신규 연준 의장에 대한 얘기도 약간 하셨는데 제가 만약에 그 신규 연준 의장이라고 한다면 이런 상황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고민들이 좀 있을 것 같지만 근본적으로는 어 금리가 너무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부담을 많이 느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뭐 단기적으로는 금리를 올리는게 아니라 금리를 더 내리거나 하는 방향으로도 생각할 수 있지 않습니까? 아 물론 가능하죠. 근데 이제 그 트럼프 대통령의 업보가 여기서 이제 작동을 하게 되는데요. 무슨 업보가 있는데요? 예. 바로 어 8월 전 의장님하고 원수가 됐습니다. 해서 이제 이게 정말 문제가 심각한게 이건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다 6월 16일을 정말 역사적인 날이 될 거라고들 이제 많이들 보는 이유가 이건데 아 관전 포인트가 뭐 어떤 건지네 말씀 주에 다 있습니다. 이제 그때가 이제 첫 번째 연준 그 금리 결정회입니다.
케빈호씨가 의장직을 수행하는 자리인데 이제 연준에 일곱 명의 연준 이사가 존재합니다. 네. 연준 이사가 존재하는데 문제가 케빈 오시를 비롯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분이 세 명입니다. 아, 네. 그리고 나머지네 분이 어, 파울 의장님하고 친하거나 또는 파월 의장과 의견을 같이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 성향의 분들이네 분입니다. 네. 3대 4로 밀리는 거네요. 예. 그리고 어, 굴스비를 비롯한 어, 지역 연원 의장들은 다 금리 인상하자고 지금 전번에 반란표 던지신 분들이 그 세 분이나 했었죠. 네. 그니까 지난 그 4월 연준 회의 때는 세 명의 반대표가 있었잖아요.
그까 이제 이런 상황에서 어 만약에 이제 케빈오시 신임 연준 의장이 어 그 전임 연준 의장의 리더십을 제치고 신임 연준 의장으로서 당신은 좀 조용해. 내 말 들어. 이렇게 이제 주도권을 딱 잡아야 되는데 그게 가능하겠냐? 우리가 새로 이제이 사회에 들어갔는데 전부 다 고참들이고 그리고 전직이에요. 다 그러면 일단 떨리잖아요. 과연 이분이 더군다나 지표도 이분의 뭐 금리나라든가 동결을 요구하기에는 지금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나 생산자 물가 상승률이 폭등하고 있는데 아이 사람이가 가지고 아 AI 혁명 때문에 생산성이 향상될 거니까 금리 인하해야 돼요.
이분이 이제 신조잖아요. 네. 그걸 밀어붙일 수 있겠는가? 에 대해 이제 시장의 참가자들은 쉽지 않을 걸 이렇게 평가를 한 거라는 거죠. 그래서 금리가 오르는 거라. 아, 아직 그러니까 신임 연준장의 정확한 어떤 입장이나 스탠스를 우리가 해석을 못 하는 상황이고요. 그렇죠. 이제 그 청문회에서는 예,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조심스러운게 그때도 그 청문회도 아슬아슬하게 한 표이로 그 이제 공화당 상원의원 한 분이 네. 네. 반대의 찬성으로 도는 바람에 간신이 통과되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말을 아꼈어요. 그래서 이제 새로운 연준 의장으로서 첫 번째 인계, 첫 번째 회의를 할 때 이제 그분이 그 주변에 있는 다른 기존 사람들을 잘 설득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가라는 건 열어봐야 하는 거라서 예. 그래서 제가 아까 아 금리 인안은 좀 쉽지 않지 않겠냐?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한 거죠. 그러면은 어 이런 시나리오 상에서라면은 하반기의 이런 자산 배분이라든가 이런 전략은 어떤 방식으로 꾸며 가야 돼요? 아우 일단 뭐 제일 좋은 건 어 특정 그 시장에 대해서 너무 올인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게 저는 뭐 계속 가지고 있는 일단 경계감을 가져야 된다. 왜냐면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가 너무 좋지만 전방 산업이 미국 빅테크다. 근데 지금 미국 빅테크도 어쨌든 좋아 보이는데
음.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거기가 먼저 뭔가 변화가 나타나고 우리가 나타나는 거니까 항상 보초병을 좀 보내 놔야 된다. 아, 그니까 투자를함에 있어서 우리 전부 다 한국 증시에 투자해 놓고서 밤에 기도하는게 아니라 보초병도 좀 필요하다라는게 첫 번째고 이제 두 번째는 아, 근데 보초병을 죄송합니다. 어디로 보내야 됩니까? 미국으로 보내야죠. 아, 미국으로요. 왜냐면 요새 환율 그 미국 금리가 올라가면 환율도 상승하기 때문에 미국 달러에 대한 어떤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도 해 볼 수가 있기 때문에이 증시에 대해서도 저는 좀 어, 보초병을 보내 놔야 된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 보초병은 아까 그 잠깐 이야기했지만 미국 국채의 30년짜리 금리가 5% 지난 한 거의 20년 만에 최고치잖아요. 그러면이 절대 금리 레벨이 굉장히 매력 있잖아요. 어 순수 채권 투자하시는 분들은 금리를 좀 많이 받으시니깐요. 그렇죠. 왜냐면 30년 만기로 5% 이자를 달러 이자로 받는 거예요. 아 30년 계속. 그렇죠.이 지금 사면 그런 효과가 있는 거죠. 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보초병을 보낼 때 미국 달러 쪽에 좀 어 주식에도 좀 많이 보내지만 채권 쪽에도 좀 보내는 그런 시에 저는 자산 배분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이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나라 시장이 지금 너무 좋고 우리는 행복감이 도치되 있는데 우리가 잘 모르는 곳에서 지금 미국 채권 금리가 저렇게 움직이는 일도 있고 빅테크들의 어떤 문제들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도 관심을 가지는 차원에서 약간 분산해 보자라는 차원으로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근데 그 개인들이 어떤 이런 분산 전략을 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렇죠. 어, 지금 국내 증시가 또 너무 좋다 보니까 국내 증시 비행도 굉장히 많을 것 같고요. 그러면 좀 보수적인으로 바라보는 그런 환경에서는 뭐 자산 배분 비중이 됐든 아니면 자산의 성격이 됐든 어떤 방식으로 배분하는 것을 좀 추천하십니까?
어, 국민연금 따라하는게 제일 저는 마음 편한데 국민연금 같은 경우는 전체 자산이 한 25% 정도를 채권에 놓고 있죠. 채권에 예. 그래서 특히 우리나라 국내 채권도 한 15% 정도 그리고 해외 채권 미국 채권 같은 경우도 7 8% 정도를 배분하면서 만일에 혹시 모르는 시장의 위험이 올 때 그걸 가지고서 또 저가 매수 자원으로 쓰기 위해서 자산 배분한다는 점은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5% 채고이면 나머지는 뭔데요? 어 주식이랑 부동산이죠. 아, 국민금은 특히 주식도 많이 하지만 부동산도 많이 합니다. 그 전체 자산의 62% 정도가 주식이고요.
나머지 또 한 10% 정도는 부동산을 비롯한 대체 자산에 투자를 하는데 거기도 위험 자산이니까요. 그렇군요. 주식은 한국이랑 미국을 또 비중을 나눠야 됩니까? 우리나라 그 국민연금 기준으로 해서 우리 국내 주식 비중이 25% 정도 되는 거 같고요. 그리고 35% 정도가 해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국민연금이 그렇다고요. 우리가 모두 다 국민 연금을 따라할 순 없지만 국민연금은 그렇게 하면서 어마어마한 성과를 내고 있다. 우리 국민의 노후 걱정 또는 국민연금 고갈 걱정들은 요새 많이 쑥 들어갔잖아요. 그게 연금이 그렇게 적절하게 글로벌 자산에 잘 분산함으로써
수익을 잘 내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군요. 그런데 그러면 지금 이런 보수적인 시나리오 제가 보수적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어떤 이런 전망이나 말씀하신 사건이 전체적으로 소위 지금 장미빛 전망들만 가득한 속에서 좀 우울한 얘기로 들릴 수가 있는데 이거가 현실화되는 그런 시나리오는 뭐 어떤 이벤트나 트리거는 뭐 어떤 걸로 봐야 될까요? 이제 두 가지를 저희들이 굉장히 많이 보고 있죠. 이제 첫 번째로 가장 보는 건 아까 채권 이야기 잠깐 했으니까 그 채권 전에 먼저 움직이는게 휴가 아니겠어요? 그죠? 그래서 어 지금처럼 그 어젯밤에 잠깐 이제 100달러 밑에 내려가긴 했습니다만
어 국제 유가가 100달러 어간에서 이렇게 움직이는 시기가 장교화되면 장교화될수록 사람들 사이에 물가는 어차피 오르게 돼 있어 네라는 생각을 가질 때 우리 그때 코로나 때 미국의 슈퍼 사진을 보면서 제일 놀란게 휴지 없어지는 거 보고 제일 놀라지 않으셨어요? 네. 그런 것처럼 그게 가장 대표적인 사제기의 신호거든요. 그래서 아직 뭐 글로벌하게 전쟁 터진지 한 3개월 지났지만 사제기 신호는 보이지 않지만 네. 고유가 환경이 계속된다면 사제기가 나타나면서 그게 제 인플레에 대한 어떤 우려를 부각시킬 수 있으니까 유가를 제일 열심히 봐야 되는 거고 그래서 어젯밤 미국에서 거래되는 서부 텍사 중가가 100달러 밑에 내려간게 오늘 우리 랠리의 가장 중요한 촉발점이었다.
이렇게 볼 수 있고 이제 두 번째로 추천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그 여러 가지 어 포털 사이트라든가 인터넷에서 구리값을 한번 좀 찾아보시게요. 예. 이게 이제 뭐냐면 우리나라의 반도체의 전방 수요 산업이 데이터 센터, 가전 제품, 스마트폰, PC, 고속 철도, 전기차 등등 아니겠습니까? 어, 왜냐하면 그 모든 곳에 전부 요새 반도체가 안 들어가는 곳이 없으니까. 근데 이게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또 재료가 하나 더 있는게 구리죠. 그죠? 우리 사실 컴퓨터나이 모든 제품들 뜯어보면 아니다. 다 구리 덩어리라는 걸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구리값은 또 좋은게 뭐냐면 원유는 공급자들이 중동에 한정돼 있어서이 공급자 문제 때문에 가격이 왜곡되는데
구리만 하더라도 아프리카부터 시작해서 칠내, 중국 등등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분포가 다양하게 잘 돼 있는 자산이다 보니까 구리값의 움직임은 결국 뭐에 의해서 연동되냐면 전방 산업, 전기차, 2차전지, 태양광 어 데이터 센터, 컴퓨터 스마트폰 같은 전방 수요 산업의 경계에 의해서 굉장히 영향을 받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구리값이 지속적으로 계속 상승하거나 잘 오르고 있는 환경에서는 한국의 반도체 제품 가격도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게 언제부터 시작되냐면 한 30년 지속되고 있는 거예요. 그럼 구리값을 좀 예의 주셔야 되는게 구리값이 빠지면 그거를 좀 선행 지표로 볼 수 있다는 뜻군요.
그렇죠. 예. 우리나라의 약간의 선행 지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열심히 보는 지표라고 감히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수출 제품 가격 지수랑 구리값을 비교해 보면 거의 구리값이 한 두 세 달 정도 앞서 움직이는 영향이 아, 요즘 그러면 구리값은 좀 어떤지 역사상 최고치를 치고 급등했다가 지난주에 좀 조정받고 이번 주에 다시 반등하고 있어서 오늘 우리 아, 완전 반도체 주식이네요. 예. 거의 그런 느낌이군요. 그게 이제 좀 빨리 움직이는데 이제 우리가 항상음 같이 보는게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어 육가가 빠지면서 구이 가이 오른다 이게 최고 좋은 거.
유가 빠지고 구이 오르는게 최고. 아 이건 최고죠. 금리 걱정이 다 사라지니까. 그래서 어젯밤에는 이제 그런 일이 있었던 거고요. 그런데 이제 이거를 일주일 일주일 단위로 보고 그러면 너무 힘들잖아요. 우리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한 달 정도 단위로 이렇게 검색해 보시거나 하면 공차 사이트들이 요새 워낙 많으니까 거기서 이제 구리값에 동향을 보는데 어 아 이게 조금 빠지는데 우리나라 시장도 탄력이 약하네 그러면 아 드디어 약간 시장에서 차익 실현의 분위기가 왔구나 그렇게 조정을 분위기로 볼 수 있는 거고요. 근데 지금은 아직까지는 구리값이 지난주 조정은 받았는데 그렇게 급락한게 아니라 잘 버티고 있는 정도의 레벨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나온 삼성전자에서 나온 그 큰 호재에 오늘 이렇게 우리 시장이 또 반응한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네. 원래는 환율이 좀 그런 부분을 대변하지 않았습니까? 환율은 요즘은 어떤 완전히 일본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 우리나라 환율은 일본이 움직이고 있다고요? 지난해 다카이치 정부가 들어선 다음부터 더 이런 현상이 강해졌는데요. 그 다카이치 정부가 저로서는 정말 이해가 할 수 없는 경제 정책들을 많이 쓰는 정부인데 그 GDP에서 국가 부채가 차아나는게 한 250% 정도 그러니까 한의 GDP보다 두 배에서 세 배 정도 되는 빚을지고 있는 나라가 네. 어 그 식료품 관련돼서 세금을 깎아 주는 소비세를 깎아 주는데이어서 이번에는 추경을 편성하거든요.
그니까 추가 예산 지출을 하겠다라는 그러니까 이거 우리 일본 여행 갔다 오신 분들은 좀 느끼시겠지만 일본 경제가 되게 좋잖아요. 지금 사실 관광객도 엄청나게 들어오고 부동산 시장도 완전히 뭐 급등 중이고 니게 지수를 6만에 넘어서 사상 최고치를 가고 있는 굉장히 이렇게 좋은 상황인데도 거기는 재정 지출에 대한 중독을 벗어나지 못하니까 계속 이제 돈을 쓰는 거죠. 그러니까 그 일본에 투자되 있던 특히 채권에 투자되 있던 자금들이 엄청나게 돈이 빠져나가 그러니까 N화 매도를 하는 거죠. 근데 이렇게 조금 빠져나가면서 N 약세가 출연하니까
네. 뭐 글로벌 금융시장의 참거자 입장에서는 아시아 통화 중에서는 중국 위엔 아니면 일본엔 N이 제일 중요한 통화인데 이제 위엔 언젠가부터 서사의 관심에서 멀어진 게 어 정부가 사실상의 고정 환율 제도로 복귀를 하고 있으니까 거기 시장이랑 상관없이 움직이니까 그 결국 일본엔이 중요한데 일본인화의 가치가 저렇게 약한데 한국어는 괜찮냐 더 나가서 미국 금리 저렇게 높으면 어 미국 똑같은 채권 살 거면 미국 채권 사지 왜 금리가 낮은 한국 채권을 사냐 이제 이런 수요도 있는 그래서 요새는 일본 N의 흐름에 한국 환율이 거의 한 7, 80% 이상.
그러니까 우리나라 환율을 알고 싶으면 일본을 봐야 되는 경제 상황이 출연하니까 옛날에는 그런이 보초병 역할들을 환율이 했는데 요즘은 미국 채권이 이제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어 사실 요즘 같은 그런 증시 하랑기에 이런 어 전망에 대해서 좀 조심하자는 그런 전망에 대해서 말씀하시기가 또 어려우실 텐데 오늘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를 드리고요. 예. 그리고 어 사실은 뭐 더 많은 얘기를 좀 들어야 되는데 어 시간 문제로 오늘 말씀 여기까지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홍춘욱 프리즘 투자자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네. 5월 21일 목요일 순서 여기까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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