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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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미국 채권 금리 상승 쇼크와 영국 정치 불안이 채권 시장 급락을 촉발해 한국 증시도 조정. 금리 상승은 AI 기업의 사모신용 자금조달 부담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전쟁이 6월까지 지속되면 유가·인플레 압력으로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고 봄. 한국 10년물 금리는 4.1% 넘어 빠르게 상승, 한국은행 금리 인상을 예상. 외국인 매도 여력은 있으나 국내 투자자 심리 변동성에 주의. 레버리지(신용·빚투) 사용 자제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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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빠르게 올라도 정신이 없고 조정을 받을 때도 정신이 없고 지난주 금요일에 6% 이상 급락했었잖아요. 오늘도 계장주에 5% 가게 떨어졌었고 지난주에 6% 빠졌기 때문에 오늘 좀 아침은 좀 과하게 빠진 거라고 보면 되겠고요. 왜냐면 미국 시장이 반도체 지수가 4% 빠졌으니까 지난 주말에 일부 우리는 녹였다. 어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추가로 5% 빠진 건 조금 과하게 빠졌습니다. 근데 이제 미국도 어 지금 7조 연속 올랐다가 처음으로 조정받은 거예요. 거의 조정 없이 갔었죠. 그래서 미국도 얼마든지 조정을 할 수 있는 그런 국면은 들어와 있는데 뭐 너무나 잘 아시겠습니다만 그럼 미국 시장이 어 그동안에 좋았던 흐름에서 왜 꺾이냐 금리가 너무 올라서 그래요.
네.이 금리가 이제 일단 첫 번째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는 미국 발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어허. 네. 만약에 미국 발이면 제가 보면 스카페센트든 트럼프든 뭐 타코의 대주자 어 우리 트럼프께서 어떤 식으로든지 금리를 낮추고자 하는 언급을 할 겁니다. 네. 음. 근데 이제 그 지난 주말에 이렇게 채권 시장 쇼크가 왔거든요. 예. 대쇼크가 왔어요. 전 세계 쇼 주식시 아 저기 채권 시장에서 영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네. 한국도 그렇고요. 근데 도대체 왜 그랬느냐? 어 미중 정상회당 하면서 그 뭐야 채권 금리를 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인플레이션 문제를 좀 해결해 주지 않겠는가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 인플레이션 해결하는 건 결국은 이전을 어떤 식으로든 끝내려고 하는 시그널을 보여주지 않을까. 네. 중국과 어떤 협상을 통해서든지 근데 되게 원론적인 얘기만 했고요. 끝나서 굉장히 호전적인 발언을 트럼프 대통령이 했어요. 아, 오히려. 네. 그래서 아 이런 전 안 끝나는구나 하면서 유가가 다시 고공행진 했습니다. 자 그러니까 안 그래도 불안불안하던 채권 시장이 어 마지막에 살짝 건드리면서 쿵하고 영향을 받았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불안불안 했던 핵심은 뭐냐면 영국에서부터 그 시 그니까 기원을 하고 있는데요. 영국이 최근에 그 지방 선거를 했었는데 현재 직권당인 노동당이 아주 참패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지방 선거에 참패를 했습니다만 그 내각제라서 그 당수가 보통 대표를 하는 거잖아요. 총리 총리를 하는 건데. 네. 근데 이제 이게 국회의원 선거 아니라 내각 저기 지방 선거라 어 뭐 다수당 지위가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예. 근데 뭐 어마무시한고 그 의석을 잃뤘어요. 지방 선거에서. 그러니까 노동당 내부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당장 내려오라. 네. 예. 근데 문제는 뭐냐면 [목을 가다듬음] 어 지금 스타머 총리라든가 그 레이첼 재무장가는음 그 영국의 어떤 신용도라든가 그 신용도를 지키기 위해서 채권 시장이 안정적으로 가야 한다는 데에 대한 그 시그널을 열어본 줬고 그게 거의 거기에 따른 언급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인 채권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스타 총리나 레이첼 그 재무장관에 있을 때는 그래도 영국은 성장률도 좋지 못하고 인플레도 심하지만 채권의 가치는 지켜 줄 거야라고 생각했는데 어 지금 떠오르고 있는 주자가 어 굉장히 이제 그 노동당 내에서 현재 즉 그 대표하고는 좀 입장이 다른 그런 대표가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이 대표는 원래 시장을 하고 있었는데요. 어, 그 동네에 있었던 국회의원이 그냥 자기가 국회원 그만둬 둬 버렸어요. 왜냐면 그 시장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서 당수로 올리기 위해서, 당 대표로 올리기 위해서 한 국회원이 그냥 자리를 박차고 나가 버렸습니다.
자기 자리를 내주다시피 네. 그렇죠. 그래서 보궐 선거가 시작이 되고요. 보궐에서 승리하게 될 경우에는 어, 당내 또지지 기반이 있기 때문에 어, 대표가 될 가능성이 높죠. 근데 이분은 굉장히 뭐라고 얘기했냐면 예전에도 한번 얘기를 그런 언급을 했던 기록들이 있는데 우리가 더 이상 채권 시장에 끌려다녀서 안 된다. 그러니깐 어 채권의 안정을 위해서 이렇게 긴축적인 경제 상황들을 계속 지속해서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니까 채권 시장이 깜짝 놀란 거죠. 예. 그분이 이제 부각이 되자 그러면 영국 채권은 어떻게 되는 거야 하고 이제 매도를 했고 이것들이 이제 선진국 주요 장기물 채권의 폭락으로 1파 만파로 이어졌습니다.
음. 그래서 이번 그 금리는 과거하고 조금 다른게 미국에서 나온 그 금리 상승 즉 채권 가격 하락이라면 미국이 해결할 수 있어요. 네. 예. 근데 지금은 전 세계 선진국이 다 한꺼번에 터지는 문제예요. 그래서 어 미국도 10이 그냥 9두개입 정도로 채권 금리를 안정시키는 건 단기에 그칠 것이고 구조적으로 금리를 낮추는 건 매우 어려울 것이다. 예. 최대한 빨리 전쟁이 끝나지 않는 근데 이제 현재 상황에서 만약에 6월 달 정도까지 전쟁이 안 끝난다면 올해 금리가 오를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미국의 금리까지 금리까지 올 예. 기준 금리까지도 오를 수 있어요.
그러면 어 지금의 랠리와 사당 최고치는 그래도 올란에 한 번 정도 금리를 내리지 않겠어라는 기대감. 그리고 예. 트럼프에 대한 믿음. 음. 그리고 어 케빈 워시에 대한 믿음 이런 것들이 작동됐는데 만약에 그 전쟁이 안 끝나고 유가가 고공행진하는 것들이 6월 달 이후까지도 연장이 된다면 아무리 케빈옷이라도 아무리 트럼프라도 금리를 내리기는 매우 어려워질 겁니다. 그죠? 금리를 내리려면 금리를 내릴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되는데 시장 금리가 계속해서고 행진이라면 어쩔 수 없다는 거죠. 네. 이번에 건드 이번에 문제가 뭐냐면 유가가 건드려진 건데
유가는 모든 원제 모든 것들의 원재료입니다. 네. 그래서 어이 그 원육 가격이 지금처럼 계속 어 큰폭으로 오른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지금은 저기 소위 말하는 그 근원 인플레이션, 근원 생산자 [목을 가다듬음] 물가 이거는 아직 덜 건드리고 있어요. 특별히 근원 인플레이션은 그 우리가 이제 코라고 부르는 그 그리고 또 PC 지수 이거는 뭐 연준에서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데 근원은 아직까지 조금밖에 안 움직였어요. 근데 소위 말하는 전체 지수를 다 포함시키는 음식료와 변동성이 큰 에너지까지 포함한 헤드라인 CPI는 어 전널 지금 전년 대비 막 3.8%씩 이렇게 오르고 있거든요.
이거 연환산에 보면 어 그다음 전널 대비로도 뭐 굉장히 큰 폭으로 오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연한산하니까 이게 그냥 과거 이제 22년도 그 금리 올릴 때 그때 생각나게 지금 인플레이션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금리를 내리겠다고 작정을 하고 말을 한다고 해도 채권 시장 믿을 턱이 없고 실제로 그렇게 금리를 내릴 수 있는 환경가 아닙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금리가 고공행 지나면 여러분이 꼭 기억하셔야 될게 지금 뭐 아 잘 모르는 금리 얘기해서 재미없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쉽게 얘기하시면 이렇게 뭐 금리 채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예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1년짜리, 3년짜리 전기 예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거기서 금리를 5% 준다고 하면 그러면 과연 투자 자산의 매력이 어떻게 되겠는가? 떨어지죠. 상대적으로. 네. 왜냐면 이건 거의 원금 보장 상품들이잖아요. 예금 같은 경우는 미국 국채도 사실 사람들이 생각할 때 원금 보장 상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런 상품들의가 그 금리가 5% 이상이면 아무래도 어 주식 시장으로 가는 그 발걸음이 아무래도 예전만큼 그렇게 강하지 않을 수 있고요. 그렇죠. 뭐 10년물이 지금 한 4.6% 넘었고 30년물이 5.1% 넘고 하면 네. 상대적으로 이제 위험 자산에 대한 매력도가 이제 떨어질 수 있는 거니까
네. 네. 그렇죠. 그래서음 그 부분은 주식 시장에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특별히 이제 어디에 영향을 미칠 것이냐. 사실 AI 기업이 무슨 금리가 오른다고 뭐 무슨 상관이겠어요? 빅테크 기업들이 금리가 오른다고 무슨 상관이겠어요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딱 한 군데 건드리는게 있죠. 네. 어, 사모신용을 건드리게 되는데 왜 사모신용 얘기를 꺼내냐면 현재 AI들이 정말 장렬한 군사 군비 경쟁을 하고 있거든요.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투자를 위해서 예, 자기 매출비에서 엄청나게 많은 비용을 쓰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사용료가 올라가도 계속해서 쓰고 있고 사실상 데이터 센터의 사용을 올리는 건 AI 기업들이고요.
근데이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거든요. 매년 뭐 2, 300억 달러 가까운 적자가 나왔는데도 불러그하고 유지를 하고 있어요. 그렇게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뭐냐면이 [목을 가다듬음] 기업들이 조만간 그 높은 가격에 상장을 해서 자금을 조달하면 그 쓴 비용들을 다 커버할 수 있다라는 믿음 때문이거든요. 근데 그 상장을 하려면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매출이 계속 증가해야 합니다. 음. 성장 성장을 보여 줘야죠. 예. 그런데 한 기업은 괜찮아요. 앤트로픽은 지금 돈 잘 벌고. 예. 그 지금 연초에 90억 달러 매출에서 지금 300억 달러 매출이에요.
빠르게 들고 있죠. 특히 이제 기업적으로. 네. 네. 어마무시한 속도입니다. 이거는 정말 역사적으로 이렇게 빠르게 매출이 증가한 기업은 없었어요. 그러니깐 어 지금 석달에 두 배씩 올라가고 있어요. 매출이. 그래서이 회사는 문제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투자자들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단 하나 오픈 AI가 개인들 상대로 지금 주로 장사를 하는데 여기는 오히려 250억 연환선 250억 달러에서 약간 좀 주춤하 예. 주춤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뭐 엔트로핑만 봐서는 상관없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오픈 AI 봐서는 [콧방귀] 어 이거 어떻게 되지 하는 고민이 조금 생깁니다.
네. 그거는 앞으로도 이제 오픈에 관련된 뉴스 투자자분들 특별히 반도치 투자자분들은 다른 뉴스보다 오픈에 관련된 뉴스를 조금 귀담아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사실 이제 AI 기업들이 돈을 잘 벌고 지속 가능하게 투자해 주는 모습을 보여 줘야 반도체 수요 비롯해서 우리 기업들도 수혜가 이어질 텐데 근데 돈을 잘 버는 기 뭐 엔트로픽 같은 데들이 나타나곤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그들이 뭔가 자본을 추로 조달을 해서 투자하기까지 더 이제 걸림돌이 높아지는 거니까 덕이 높아져서네 그 맞습니다. 사무 대출 금리가 그 뭐 정확하게 공표된 건 아니에요.
왜냐면 사무 금리라는 건 시중에 뭐 자기네 아름하는 거라서 알려지지 않습니다. 알려 펀드한테 돈을 빌리는 거니까요. 네. 그런데 XAI라고 일런 머스크가 꾸리고 있는 그 AI 기업의 그 최근 금리가 얼마였었냐라고 보도된 바이면 12%예요. 그러게요. 거의 뭐 일반인들 뭐 카드사에서 대출받는 금리처럼. [목을 가다듬음] 예. 예. 왜 XAI가 스페이스 X하고 합병됐는지 이걸 보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예. 스페이스사 아마 지금 그 12% 금리는 껐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예. 그 그렇게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렸어야 되는 거죠. 그 어 그런 금리는 장기로 이어지면 어 버튼낼 재관이 없어요.
네. 네. 왜냐면 이익을내는 것도 아니고 투자를 해야 되는데음 12% 12%면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 6년에 두 배씩 되는 거예요. 음. 그니까 6년에 빌립 원금 하나를 더 줘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금융비용으로. 그래서 이거는 감당하기가 조금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 그래서 지금 빨리 IPO를 하려고 하는 것이고 그래서 또 하나 이제 전체적인 큰 그림에서 보실 때 하나 조금 유의하실 부분은 뭐냐면 어 이제 스페이스 X가 조만간에 상장을 하지 않습니까? 오늘도 지금 한국의 상 그 스페이스 X 관련 기업들이 주가 좋아요. 6월 12일에 상장한다고 날짜도 보도가 나왔더라고요.
네. 예. 그래서 지금 이렇게 시장이 많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관련된 기업들은 굉장히 큰 폭에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이 회사가 이제 거대 기업이기 때문에이 거대 기업이 상장을 하면은 쉽게 얘기하면 주식 시장에서 돈을 흡입해 가는 어 진공촌이처럼 흡입해 가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될 거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이 회사뿐만 아니라 지금 상장해야 될 회사들이 줄을서 있어요. AI 기업들은 다 해야 되거든요. 자금 조달을 위해서. 근데 뭐 앞서 말씀드렸듯이 엔트로픽은 매출이 3개월에 두 배씩 증가하고 있으니까이 추세를 유지한다면 자금 조달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 같고요.
그래서 앞서 이제 오픈에 좀 관심 가져라고 했던 것은 과연 IPO 시장이 큰 대어들이 들어가서 시장의 자금들을 진공 청소처럼 빨아가면 혹시 당장 상장을 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과연 어떻게 될 건가? 음,이 고민은 잠깐 하셔야 됩니다. 아직까지 뭐 그 대세는 아니고요. 특히 이제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그렇죠. 예. 그래서 그 오늘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그 굉장히 그동안에 좋은 뉴스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그리고 한국의 그 대표 기업인 반도체 기업들은 여전히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어 굉장히 좋은 소식들이 많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주변에서 보니까 조금 문제가 생긴게 대출을 많이 써요.
대출이요? 네. 대출. 어 마통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네 그리고 레버리지는 이미 그 증권사 레버리지는 풀로 찼습니다. 예 가끔 이제 증권사들이 저는 뭐 그 신용을 안 씁니다만 문자 메시지가 옵니다. 신용이 이제 중단됐다. 네 그러니까 자기 자본 대비 두 배까지만 대출해 줄 수 있잖아요. 그 신용자로 그거 다 나갔다는 거죠. 네. 그렇죠.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뭐 시장 사이즈에 비해서 증권사가 공유하는 신용의 규모는 그렇게 크진 않아요. 근데 그걸로 이제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데 이게 증권사 신형이 막히다 보니까 다른 것들이 지금 어 다른 쪽에서 이제 아까 잠깐 말씀드렸듯이 마이너스 통장에 장고가 는다던가 이런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자금 이동은 상당히 많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 보험 해약이 한 30조 정도. 네. 그리고 어 요급을 예금 규모 준 거는 조금 됐어요. 왜냐면 기본적으로는 요급을 예금은 무조건 들어야 됩니다. 왜냐면 경제 GDP가 성장한만큼 통화량도 같이 늘어나는 개념이기 때문에 줄기는 어려워요. 근데 성장 속도가 지금 팍 줄었고 어 반면에 이제 예탁금 규모는 한 70조 대다가 지금 130조 대어 있어서 이쪽으로 자금 이동 소위 말한 머닝 부분은 어 지금 가파르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사이에 비2가 좀 들고 있습니다. 그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고 그렇죠. 그래서 비2 같은 경우는음 이렇게 표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 잠수를 하는데 그냥 그 뭐죠? 그 산소통 없이 잠수하는 거하고 똑같아요. 그니까 언젠간 올라와야 돼요. 네. 오래 못 버텨요. 네. 오래 못 버텨요. 근데 비투를 하셨는데 오늘과 같은 지난 주말과 오늘과 같은 하락을 맞으면 음 이제 회복한데도 약간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 사이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내 의지와 다르게. 네. 네. 그래서 투자를 잘했던 사람들도 언제 다치냐면 비트하다 다혀요. 아니 근데 이게 코스피가 잠깐이지만 8,000까지 올라가는 사이에도 사실은 상승 종목 수가 적었잖아요. 일부 주도주만 올라갔고 하락 종목수가 오히려 더 많았어서
장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데도 또 이제 B2를 쓰시는 분들은 또 반대 매매 청상 규모가 되게 많았다 하더라고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어 제발 드리고 꼭 부탁드리고 싶은 말은 제가 요즘 계속이 얘기만 하고 다니는데 음 다 좋다. 다 좋겠는데 어 레버리지 쓰지 말고 비트하지 마시라. 왜냐면 이거는 선수들도 이거 잘못 쓰다가 다친 선수들은 대부분 비투한 사람들이에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사실은 레버리지 효과는 이제 상승장에서 쓰는게 아니라 하더라고요. 오히려 시장이 더 안 좋고 더 이상 떨어질 데가 없을 때 싸게 많이 사기 위해서 이제 쓰는 거죠.
물론 이제 그것도 정말로 이제 전문 투자자들의 이야기긴 합니다만네. 그럼 그냥 해녀들만 써야 돼요. 해녀 네. 숨이 기신 분들이잖아요. 그 경험이 많으신 분들 한번 내려가면 전복도 잡고 문어도 잡고 몇 마리 잡아 가지고 올라오시는 분들 있잖아요. 한번 들어가면 한 5분씩 물속에 계신 분들 이런 분들이 쓰셔야지 들어갔다 1분 겨우 견딜까 말까 하신 분들이 음 그 비2 쓰시면은 숨 막혀 정말 잠깐 이상한 일 벌어지면 진짜 숨 막힙니다. 네. 그렇죠. 그러니까 증시가 참 쉽게 올라서 주변에서 아, 요즘 투자하면서 돈 벌기 쉽다라고 뛰어드신 분들이 사실은 또요 며칠 사이에 크게
되시는 분들 많아 가지고 1880님이 남편이 환간 맞으면서 며칠 전 평생 처음으로 거액 주식 투자했다고 벅차했는데 계속 급락 중이네요. 뭐라 위로 응원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근데 환으로 주식 투자를 하셨는데 거액으로 시작을 했다. 아 아이고 진짜 안 좋은 것만음 근데 뭐 이제 대체적으로 요즘 일반인들은 이제 대형주를 사니까 그나마 좀 다행이고 대표주들을 사니까 다행인데 제가 지난주 만에 동창에 한번 나갔다가 깜짝 놀랬어요. 제가 그렇게 인기이 많은 동창인지는 제가 처음 알았습니다. 계속 옆에 와서 나 이거 갖고 있는데 이거 가면 어떻게 해야 돼?
이런 질문을 정말 돌아가면서 줄서 어 자기 그 핸드폰 가지고 와서 나 이걸 보유하고 있어. 너한테만 보여 주는 거야? 남편한테도 안 보여 줬어. 이러면서. 어 그런데 갑자기 그 장면을 보면서 피터린체의 칵테일 파티 칵테일 파티 이론이 있죠. 네. 근데 아직 칵테일 파티의 그 뭐라까 파장 직전은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 상담이었어요. 어떻게 하면 좋아 상담이었고 어 피터린치가 얘기했던 칵테일 파티의 마지막 종착력은 어떻게 되냐면 피터린치가 아주 유명한 펀드 매니저지 않습니까? 근데 그 장이 나쁠 때는 자기가 펀드 매니저이라고 그러면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음. 근데 장이 좋을 때는 막 이렇게 떠들죠. 근데 진짜 장이 과열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일반인들이 와서 피터린 챈트 어떤 주식을 사 보라고 권유합니다. 아 오히려 거꾸로 물어보는게 아니라네 권유합니다. 이게 보통 이제 이게 이게 종장에 나타나는 그런 그 현상들인데 어 일단 그 정도는 아니었어요. 예. 저한테 뭐 너 너는 너는 왜 그거밖에 못 해? 이렇게 해 봐 저렇게 해 봐 이런 정도는 아니니까. 어 [콧방귀] 그 정도는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처음 보는 관경들이라서음 지금 시장은음 약간 뜨거운 장이다 이렇게 표할 수 있고 그래서 제가 공금에서 집에서 한번 공고히 찾아봤어요.
예 어 이미 제 경험상 다컴버블은 넘었어요. 음 지금 한국 주식 왜냐면 지금 바닥에서 세 배가 넘게 올랐거든요. 어 24년도 말을에 비해서 1년 5개월이 지난 지금 [목을 가다듬음] 어 장이 세배 이상 올랐습니다. 채비상 오르고 이런 적은 다컴버일 때도 그 금세 올랐습니다만은이 정도는 아니었고 그다음 그때보다 또 상황이 좋습니다. 왜냐면 기업들의 이익이 상당히 좋아서 어 일부 좀 과열된 업종도 있습니다만 어 주요 업종과 전체 업종의 평균은 뭐 그런 데로 견딜 만하다. 아직도 올라갈 여지가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그래서 한번 찾아봤더니 어 현재 이런 정도의 상승을 한 것은 어 다컴보일 때 잠깐 하고
네 그다음에 그 3조 화항 때 80년대 [목을 가다듬음] 음어 80 약 86년도 89년까지 이어지는 장장 4개년에 걸쳐서 네 지수가 일곱배 올라요. 음 150포인트대 정도부터 1000포인트까지. 네. 그때 이후 강력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도 한해에 지금 80% 작년에도 80% 올랐고 이번에 떨어지기 직전에 또 한 80% 정도 올랐으니까 아주 역사적인 상승인데 그때 이후 처음인데 그거를 보면서 한국시 한국 분들이 한번 딱 바람이 불면 어 정말 세계 어떤 민족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한번 쫙 몰입하는 성향이 있구나 이런 걸 느꼈고 지금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3.5항 정도 수준이라면 사실은 시장이 한 2년 더 갈 수도 있다는 얘기죠. 예. 그리고 지수도 지금보다 한 두 배 정도 더 갈 수도 있다라는 개념이 나오는데 하나 그러면은 삼정공항 때는 어떻게 그렇게 갔느냐라고 역사를 한번 더듬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어 삼정왕 때는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어 1번이 너무너무 강고해졌습니다. 너무너무 강해져서 미국이 1번을 제어하기 위해서 플라사합이라는 걸 하죠. 네. 그래서 대략 한 240원 정도 달러당 240원 하던 N을 평가 절상을 시킵니다. 그러면서 한 1년에 걸쳐서 그게 한 120엔지로 강력하게 절상이 됩니다.
두 배 가치가 되는 거죠. 통화 가치가. 그러면서 1번 제품이 굉장히 어려워졌죠. 그 틈을 타서 만년 적자국 한국이 흑자 전환을 합니다. 예. 거기에다가 유가도 아주 저가였어요. 그래서 마진도 커졌고. 어 그러면서 단군일의 사상 최대 홍황이라고 불렀던 때가 그때입니다. 그러면 그때와 지금을 비교를 해 보면 어 그때 또 저금이었어요. 저금이었는데 비교를 해 보면 어 단군일의 최대 이익은 그때가 조금 비슷한 거 같습니다. 지금음 지금 반도체 기업들이 얻는 이유는 아마 어 후무는 모르겠지만 전무한 거는 명백하거든요. 이런 정도로 돈을 벌고 있는 것은 그거는 명백하고요.
근데 이제 저금리 상황이 달라졌고 저유가 상황이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근데이 저유가 상항이 더 이상 유지 안 될 수도 있다라는 불안감 이런 전쟁. 네. 그래서 그리고 또 그렇다면음 그 저유가가 아니기 때문에 저금리도 아닌 상황들이 올 수도 있다. 점은 기억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예. 그 그거를 감안해서 3저왕때하고 비교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근데 다만 이제 굳이 공통점을 찾자면 실적들은 좋아지고 있고 실적이 또 어마무시하게 나오니까 그 실적 장세 속에서는 뭐 코스피가 8,을 찍었어도 밸루에이션이 뭐 또 비싼 거는 아니니.
네. 근데 다만 대외적으로 금리가 올라간더라 막 이런 변수들 때문에 굉장히 좀 복잡해지는 거죠. 그 요나 짚어야 되는데 참 아까 금리 잠깐 이야기해 주셨으니까 환율이 1,503원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네. 지금 원래 그 말씀드렸던 한국 금리도 지금 파죽 지세로 오르고 있어요. 3%대 중반하던게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가 4.1이 넘었습니다.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빠른 속도예요. 자, 한 잠깐 옆분소에서 말씀드리면 한국은행 이번에 금리 올립니다. 올릴 거라고 예상을 하세요. 네. 올립니다. 한 아 이번 당장이 아니더라도 올해 올립니다.
한 번은 무조건 올리고요. 많이 올리면 두 번 올립니다. 예. 그래서 그거 기억하셔야 되겠고요. 그래 레버리지 쓰시는 분들은 금리도 오를 거다라고 감안하시고 레버리지 쓰셔야 돼요. 물론 요거는 이제 곽성준 대표님의 예상. 네. 제 예상입니다. 맞습니다. 제 예상인데 어 최근에 그 한국 은행에서 계속 금리 인하를 주장하시던 분께서 금융통화 위원께서 돌아섰어요. 네. 이거는 굉장히 강력한 시그널이라서 제가 보면 한 번은 무조건 금리가 올릴 가능성이 있다. 음. 예. 제가 무조건이라는 단어를 잘 안 쓰거든요. 어. [한숨][헉 소리] 그러니까
굉장히 세게 얘기해 드린 거예요. 금리 오른다. 한국. 근데 금리 인상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리스크 관리를 하셔라. 이런 얘기로. 네. 맞습니다. 네. 그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러면 보통 금리가 올라가면 환율은 강세로 가야 돼요. 즉 환율이 떨어져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왜 도대체 왜 이러냐? 외국인들이 지금 어 한국 주식으로 수십조 팔고 있어요. 근데 이게이 예를 들자면 이게 천천히 올랐으면 이렇게 많이 안 팔았을 거라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근데 지금 4천 찍은 지가네. 몇 개월 안 됐습니다. 그렇죠. 네. 5천 6천 7천 8천 굉장히 빠르게 갔으니까.
네. 네. 그러니까 몇 한한 7 8개월 정도만 7개월 정도 되는 거 같은데 그 정도만에 지금 두 배가 올랐어요. 지수가.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외국인들의 자산 배분을 우리 그 국민연금도 보시면은 자산 배분 하잖아요. 국내 주식, 해외 주식, 국내 채권, 해 대체 자산 채권 뭐 이런 식으로 다 나누지 않습니까?이 그 기관 투자자들은 그 배분을 자산 배분을 조금씩 다 하거든요. 근데 한 7, 8개월 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한국 물 자산이 5%를 투자하고 있었던게 10%가 된 겁니다. 음. 예. 그럼 작년으로 치면 5%가 10 거의 뭐 15%가 된 거예요.
네. 그러니까 그 비중이 네. 비중이 예. 뭐 거의 그렇게 된 거니까 이거 뭐 어떤 경우는 뭐 미국에 육박하는 정도 수준으로 비중이 늘어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정도로 비중이 늘어난 겁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비중을 줄여야 되는 상황에 왔을 거라고 봅니다. 이게 이게 한 3, 4년에 걸쳐서 차근차근 올라갔으면 어 여기 시장이 좋은 거 같은데 조금씩 조금씩 비용을 늘리자. 뭐 이렇게 됐을 것 같은데 단기적으로 올라오니까이 비중 밸런스를 맞춰야 된다고 봐요. 그 펀드 내에서 원칙적으로 기계적으로 그렇죠. 예. 그러니까 갑자기 어 한국물은 5% 이렇게 투자를 하고 있었던게 막 10% 넘어가니까 어 그러면은 좀 늘리더라도 좀 줄여야지 하면 자 그럼 규모가 얼마나 되느냐.
기존에 한국 그 주식 투자를 했던 외국인들이 그 24년 기준을 많이 줄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한 30% 이상은 되거든요. 그럼 그 당시 어 30%면 지금으로 따지면 6,500조에 30%예요. 그럼 그정 그전에는 2,500조에 300 30% 그러면 그 쉽게 얘기하면 600조 되던게 600조 때 되던게 지금 1,200조 된 겁니다. 1,300조. 음. 그럼 당연히 100조 200조는 팔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좋아 보여도. 어. 그러니까 외국인 물량은 [목을 가다듬음] 지금 수십조를 팔았으나 지금 상황에서 끝난다라고 장담 못 하겠다.
네. 근데 기존에는 또 그걸 개인 투자자들이 다 받아내면서 7, 8천까지 갔던 건데 또 앞으로 그러면은 앞에서도 머니 무브 이야기해 주셨습니다만 또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동원 능력이라든지 머니 무브가 또 어떻게 될지 요런 것도 또 봐야겠네요. 아 네. 어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점을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생각보다 한국에 돈 많습니다. 예. 개인들의 자산 규모가 보통이 아닙니다, 지금. 그리고 어 이게 지금 20년간 한국 주식 시장이 박스권에 갇혀 있으면서 버려진 시장이었어요. 그래서 아무도 투자를 안 해서 그 정도였던 거고 이제 전국민이 이제 약간 어 주식 투자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돈이 이동하기 시작하니까이 규모가 어마무시한 겁니다.
그래서 어 사실 제가 보기에는 외국인들 1 한 100조 내외 정도 판다고 해도 다 받아낼 것 같아요. 이미 상당분 받아냈고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국내 투자자들의 심리가 경색이 됐을 때가 문제인 거죠. 그러니까 그 근데 조금 안타까운게 사실은 오늘 앞서 모두에서 말씀드렸지만 미국 시장은 전일 뭐 반도체 수 4% 빠졌으니까 어 지난 주말에 6% 빠진 한국 시장 이미 다 반영 끝난 거거든요. 사실상. 근데 지금 불안한 거예요. 불안하니까 장중에 5% 이상 또 빠진 거거든요. 그래서이 마린 즉은 아 한국의 투자자들의 어떤 그 자금 가중 그 가중치 소위 말하면 캐퍼시티는 외국인의 매도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한국인들의 심리가 흔들리면 오늘처럼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는 열어 놓고 시장 보셔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 지금은 이제 시장 주식 시장이 낙폭을 거의 또 많이 좁혀 가서 0.4%까지 낙폭을 좁혔습니다. [콧방귀] 한때 그 5% 가까이 밀리던 코스피가 7,463까지 올라가고 있고이어서 이야기 계속음 대담 나눠가기 전에 뉴스 한번 또 정리하고 갈게요. 매트릭스 투자자문의 곽상준 대표와 케미스콜 시간 함께하고 있고요. 또 현재까지 들어와 있는 뉴스도 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라디오 정보 센터 다녀오죠.
정부가 삼성전자 총파 없이 긴급 조정권 발동을 검토할 수 있다며 초강수 카드를 꺼내든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만큼 노동도 존중되어야 하고 노동권만큼 기업 경영권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과유불급 물극 필반이라면서 모든 국민의 기본권은 보장되지만 공공 복리 등을 위해 제한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삼성전자 임금협상 중제를 위한 중앙 노동이 2차 사후조정 회의가 조금 전 시작됐습니다. 노조측은 성실이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코스피가 하락세를 이어가며 장초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젯밤 30분 가량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 내용을 소개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께 각별한 안부를 전했다면서 한미 동맹의 굳권함을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라디오 정보 센터 뉴스 정원나였습니다. 성공예감 이대오입니다. 10시 37분 현재 함께 하고 계시고요. 개미 스쿨 코너 곽상준 대표와 함께 이야기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32 6일 님이 조금 전에 글 올려 주셨는데 저도 신랑 때문에 속상해요. 몰래 연금 가지고 투자했다가 종목이다. 하락이라 점점점점 서로 소리 없이 각자 한 숨만 쉽니다. 아, 근데 지금 아, 저도 참 이렇게까지 하나 싶은데 가끔 보면은 요즘 그 뉴스 기사들 보면 어떤 연예인이 한 달 만에 얼마 벌었다더라. 주식으로 뭐 어디서 수익 인증하는게 지금 뭐 유행처럼 되고 있고
캡처해서 자기 수익률 막 돌려보고 또 한 켠에서는 한 이틀 정도 급락하니까 아우성 소리가 막 나오고. 아, 저도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요. 그렇죠. 길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이거 어차피 이제 지금 현재 상황은 평생 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고양이 목에 방어를 아무도 못 따라요. 지금이 말씀 무슨 말이냐면 사실 그 지금 노동 가치가 형격하게 떨어져 있어요.이 말인 즉은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서 자산을 형성한다. 이제 완전히 먼라 얘기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노동은 꼭 필요합니다만 자산 형성 측면만 놓고 보면 예. 왜냐면 세금을 너무 많이 뛰요.
한국 같은 경우도 예. 그래서 뭐 예전 이게 지금 한 25년 전 세제잖아요. 뭐 연봉 1억자가 거의 없을 때 만들어진 세제인데 그다. 그 사이 인플레이션이 어마무시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근로소득세가 이제 증세가 된 셈이죠. 네. 예. 그래서 월급도 인플레이션이 됐는데 세제는 옛날 세제란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요번에 뭐 하이닉스 같으신 분들 저는 쪽 개살구라고 확신을 하는데 뭐 많이 받았다 부러워하겠지만 주변에서 네가 밥 사라 이러겠지만 밥을 사면서 피청휘청할 겁니다. 왜냐면 세금을 한 반쯤 낼 거거든요. 보험료까지 합산한다면 그러니까 이미 작년과 재작년에 한국의 놀라운 세제 변경이 있었는데 법인세보다 개인 소득세가 더 많아요.
음. 으흠. 놀라운 일이죠. 어,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개인들이 세금을 많이 냅니다. 그래서 월급쟁이로는 뭐 무슨 변호사가 되든 의사가 되든 변리사가 되든 생각보다 자산 모기 쉽지 않아요. 근데 그 사이에 총화량은 늘어났기 때문에 자산 가격은 계속해서 엉하고 있습니다. 대표가 이제 부동산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어, 이제는 이제 주식도 거기에 합류하게 된 거죠. 그래서 그 설명하신 분들이 열심히 일하면 된다라는이 그 어떤 그 노동의 가치를 추가하는 이런 이야기가 옛날 얘기가 돼 버렸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어 자산 관리를 해야 되는 거고 자산 투자를 해야 되는데 몰렸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냐면 1학 청금을 벌으려고 하시면 제가 감히 말씀드리면 1학 청금을 벌었다고 해도 그 맛 때문에 나중에 가서 또 1학 청금 거꾸로 깨지는 일이 발생해요. 그 뭘 자꾸 마치려고 하죠. 네. 그렇죠. 한 번 맞치면 계속 그 무슨 게이밍처럼 계속 그걸 하려고 하죠. 그은다실하고도 근 자는 자기 미래에 인생에 중요한 몫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라서 깨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이걸 너무 게임처럼 하시고 남들한테 포물을 느껴 가지고 같이 달려가고 이렇게 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많은 분들이 어 기업 투자를 할 때 보면서 제가 깜짝 놀라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돼?
이게 굉장히 관심 많아요. 앞으로 어떻게 돼? 예.이 이 기업은 앞으로 어떻게 뭔가 미래를 맞춰 달라는 거죠? 네. 어떻게 돼? 이렇게 하는데요. 사실은 그 누구도 몰라요. 그럼요. 감히 말씀드리면 작년 10월 달에 삼성전자 이만큼 돈 벌 거라고 예상한 사람은 진짜 이재용 회장부터 아무도 없을 거예요. 심지어 그 네. 반도체를 어마무시하게 사가는 빅테크들도 몰랐다는 거죠. 예. 그렇죠. 이거 아았으면 더 준비를 하고 더 많이 만들었겠죠. 조금 더 제촉을 해서. 근데 이상은 지금 아무도 모르 그러니까 세상 일은 3개월 후 세상 일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근데 자꾸 미래를 맞춰서 큰 수익을 내고 싶어 하시는데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투자는 그렇게 하시는게 아닙니다. 네. 그러니까 투자 초보나 아니면 이제 마음만 급하신 분들이 그런 생각들을 하시는 거고 7045님이 어차피 투자는 타이밍이잖아요, 여러분. 이거죠.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 네. 이거죠. 투자는 타임이다라고 하는게 이제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그거 아니고요.이 예, 기업 주식에 투자한다는 건 주식을 주식이 뭐냐면 기업의 조각이에요. 음. 우리가 주식을 투자할 때는 바로 그 뒷단에 기업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 그러니까 기업이 잘해 주면 네.
저 대신 노력하는 겁니다. 주식 투자자 입장. 투자라는 건 뭐냐면 나 대신 잘해 줄 사람한테 내 돈을 맡기는 행위에요. 예. 그래서 제가 한번 잠깐 얘기해 볼까요? 여러분은 지금 투자를 하시는게 아니고 아까 투자하는 타이밍이다는 건 트레이딩, 거래를 하시는 거예요. 아주 극단적인 예를 들어 볼까요? 엄마, 아빠 또는 형제 자매한테 투자를 하신다고 하면 음 어떤 개념이 드십니까? 엄마, 아빠, 그다음에 자녀 또는 형제, 자매한테 투자한다. 그럼 그 사람을 사고 팔까요? 안 되잖아요. 예. 아 그 개념으로 했어요. 투자는 엄마 아빠 그 형제 자매 자녀한테 하는거나 마찬가지인게 투자인 거예요.
왜냐면 우린 자녀들한테 투자하죠. 좋은 교육을 시켜주고 네. 좋은 사람 만나게 해 주려고 노력하고 좋은 교육 받게 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서 엄마 아빠가 열심히 일하면서 자녀들한테 자금을 대주고 뭐 학원도 다니게 하고 그런게 좋은 것 환경을 마련해 주려고 하는 거잖아. 근데 그거는 사실은 산술적으로 이런 어떤 경제 개념으로 보면 사랑해서 하는 거긴 하지만 투자거든요. 예. 그러니까 그런 개념으로 기업도 투자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근데 많은 분들이 트레이딩 하려고 그래요. 트레이딩은 복권방에 가서 복권 뽑는 거하고 비슷 비슷합니다. 타이밍이죠.
그럼 타이밍에 잘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근데 그게 지속 가능하게 나한테 수익을 벌어 줄 수 있느냐.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얘기를 정말 강조드리고 싶고 여러분이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나보다 운용을 잘할 사람한테 넘겨 주는 개념 이게 투자예요. 그러니까 그럼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되는지 아시겠죠? 이게 트레이딩으로 하면 사실 뭐 그 내용이 없어도 실적이 없어도 뭐 어떤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이 예를 이렇게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요즘 어 뭐 별로 성과도 좋지 않은데 바이오 기업 있어 신약을 만든다 그래 신약을 만든데 사실은이 회사가 신약을 잘 만든지 안 만든지 전혀 검증이 없고 그 사람들이 말만 해요.
근데 신약 만드는 걸에 마음이 혹해 가지고 그냥 그 사람이 막 장미 미래를 얘기하니까 투자를 한다. 그거는 회사를 잘 알고 투자를 하면 투자가 되겠지만 그런 말에 현혹돼 가지고 이게 주가가 엄청나게 오릅니다. 아니면 이미 올랐어요. 해가지고 투자를 하는 건 그건 투기죠. 예. 그건 투기입니다. 그것도 이제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배팅. 네. 그렇죠. 그거는 뭐 겜불이죠. 그가 카지노판에서 하는 카지노하고 똑같습니다. 근데 자꾸 주식을 카지노로 생각하시는데 그렇게 되면은 돈을 벌다가도 나중에 계속 그 남아 있으면 어 깨지게 돼 있어요.
카지노는 누가 위험입니까? 카지나 하우스가 민어예요. 네. 그럼 지금 따지보면 증권사가 민어가 되겠네요. 결국은 이런 식으로 가면 근데 그니까 샀다 [목을 가다듬음] 팔았다 많이 하면 요즘 또 거래량도 엄청나고 네. 참 안타까운게 어 지금 주식의 거래량이 어마무시하게 늘었어요. 그래서 제가 최근에 거래소가 24시간 거래 개방한다고 하는데 제가 막 뭐라고 했어요? 음. 아니 그게 이제 대주주가 거래소 대주주가 증권사들이거든요. 이해 관계가 딱 부합하죠. 어, 증권사들은 거래 많으면 좋잖아요. 사람들이 많이 샀다 팔았다 하고 또 오랫동안 샀다 팔았다 하게끔 하면 더 좋은 거죠.
근데 통계는 나왔습니다만 거래 제일 많이 안 하신 60대 여성분들의 수익률이 제일 좋잖아요. 그리고 오히려 사타파라를 더 많이 하는 젊은 남성들이 수익률 제일 안 좋고. 그렇죠. 어, 그러니까 이거는 거래를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슬리피지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나오면서 슬도 나고 비용들이 계속 많이 나가서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상당히 많은 걸 떼주고 나머지를 갖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불리한 게임이에요.이 게임은. 그러니까 어, 뭐 수수료 산대를 찾는다기보다도 아예 거래를 안 하려 덜할 수 있는 방식 이거를 좀 채택하시면 훨씬 더 도움이 되실 거다.
네. 그래서 워론 버핏의 버크셔서웨이가 한 주당 7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그 주식 한 주에 한 12억 뭐 13억 이렇게 하는데 한 주에음 주 예 주식 분할 행면 분할을 안 하는 이유가 그거잖아요. 사다 팔았다 하지 말라네. 그렇죠. 네. 네. 그니까 아직까지 한국에 세금이 없으니까 이게 더 그 매수매도가 많은데 장기적으로는 뭐 저는 개인적으로 총자산 합산하고 앞사 이제 근로소득 세금률 하고 전부 다 통털어서 사회적인 대합비는 한번 이루긴 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앞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의 일하는 열심히의 가치가
어쩔 수 없이 현장하게 전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이거는. 그토마티가 그런 그 21세기 자본에서도 썼습니다만 자본이 월등한 수익률을 기록을하고 있어요. 그래서 노동뿐만 아니라 노동도 신성한 거고 투자도 함께 해야 하는 거고 다만 내가 투기를 하는 건지 투자를 하는 건지 네 인베스터인지 트레이더인지 네 뭘 하는지쯤은 알아야 된다는 거죠. 이렇게 투기하면서도 이제 내가 타이밍 제고 그런데 이걸 투자라고 표현을 하시면 사실은 안 되는 거고 신지영님이 다시 듣기로 신랑 들려 줘야겠어요.요 며칠 주변에 돈 번 사람 많다고 우리도 빨리 해야 한다고 제촉하더니 오늘 저녁엔 조용하겠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투자를 배워야 합니다. 투기가 아니라 물론 이제 투기하다 나쁘다는 거는 아닙니다만 뭐 유동성도 공급해 주고 거래량도 일으켜 주고 합니다만 지속 가능하게 꾸준히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봐야 된다라는 거죠. 네. 그래서 꼭 드리고 싶은 얘기는 기업들의 과거 행적을 잘 좀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네. 오늘 그 반도체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어 가지고 오늘 지금 코스피가 어유 상승 반전했네요. 7,512까지. 그리고 삼성전자가 3.7%까지 올라가고 있고 하이닉스도 1.3% 상승 반전을 했어요. 오늘이 이제 노사간에 그니까 21일이 파업을 예고한 날이고 한 4흘 남기고 오늘 타협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시장에서 뭔가 좀 긍정적으로 보는 모양이네요.이 파업의 우려 혹은 파장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것도 역시 사실 예측은 안 되는 거예요. 네. 근데 저희가 이제 이거 입걸 이야기할 입장은 아닌 거 같습니다. 저는 이제 어떤 사실을 적 제 귀로 직접 듣지 않느라는 함부로 얘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서 제가 지금 사측 입장도 들어본게 없고 그 저기 그 노축 입장도 직접 들어본게 없어 가지고 근데 어찌 되었거나 그 물론 뭐 뭐 나쁘게 얘기하면 하이닉스가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배 아파서 그럴 수도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공급이 생각을 해 보니까
지난 3, 4년간 하이닉스 대비 삼성전자가 많이 어려웠어요. 네. 근데 그 어려운게 그러면은 노동자들만의 잘못이냐 생각해 봐야 되거든요. 이건 결국은 뭐냐면 회사 전체 이슈예요. 네. 예. 그래서 조금 되게 안타까운 부분은 뭐냐면 이번 삼성전자가 어떤 식으로든지 스스로 이걸 해결하지 못했다는 점이 굉장히 아쉬운 점 대목이에요. 왜냐면 한국은 삼성전자는 한국의 대표 기업이고 그리고 지난 3, 40년간 가장 뛰어난 영향을 보여줬고 어 세계적으로 대표하고 자랑할 만한 기업이거든요. 초류예. 그 제가 왜 이런 사설을 쭉 어 펼쳐 놓냐면 제가 기업의 과거를 봐야 된다고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과거의 그 데이터값을 보면 삼성전자가 한국에서 투시하기 제일 좋은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죠. 장기간 예. 예. 근데이 기업은 잘해 왔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잘할 거라고 믿고 투자하기에 되게 좋은 회사인데 어 이번에이 이슈를 제대로 감당을 못 하는 걸 보면서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과거하고 조금 달라진 거 아니야? 음. 하는 의문이 좀 있는 겁니다. 하기사 근데 또 삼성전자의 노조가 들어선게 한 5년 정도. 예. 그게 길지는 않아요. 또. 음. 이거는 이제 이병철 회장은 이제 땅 속에서 통곡할 일이긴 하죠.
그 여러분 잘 모르겠 모르시겠습니다만은 뭐 이런 얘기를 방송 나와서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병철 회장은 이번 문노조 경영 굉장히 많이 했잖아요. 근데 그 문노조용했던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뭐였을까? 그분이 사실상 그 내용적으로 상당분 공산주의적 성향이 있어서 그래요. 무슨 말이냐면 저는 이건 몸매 맞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분은 자기 회사에서 유토피아를 만들고 싶은 욕망이 굉장히 강했어요. 음. 그래서 자기 회사에 오는 사람들한테 최선의 대우를 해 줬다. 그러니까 뭐 사실 제의 대우를 해서 노조가 필요 없을 정도로 예. 그래서 노조가 생기는게 용납이 안 되는 거예요.
왜냐면 내가 제일 잘 대우해 주는데 무슨 노조냐 이런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단적인 예가 뭐냐면 제일 머 공장할 때 다 그 시골에 있었던 그 여자분들이 와서 일을 했잖아요. 여공이라고 표현하는 근데 그때 이제 기숙사 같은 걸 저어 줬거든요. 귀숙사를 그때 당시 전해지는 이야기는 호텔급으로 지어졌다는 거예요. 당시 기준으로. 예. 당시 기준으로. 어, 그러니까 시골에서 온 소녀 조금 소녀들이 [목을 가다듬음] 얼마나 일하기 좋았겠어요. 그러니까 노조를 할 필요도 없었던 거죠. 그러니까 참 이번 이슈는 아쉬움씩 굉장히 많이 남는 이슈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어떤 식으로든지 합의 잘하고 분발을 잘했으면 바람을 기대를 가져봅니다. 그렇죠. 뭐 시간 관계에서 여기서 이제 또 마무리를 해야겠습니다만 파업이라는 건 이제 삼성전자만의 이야기가 또 아닐 테니깐요. 국가적으로도. 매트릭스 투자자문의 곽상준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증시 상황이 코스피가 0.37%까지 37%까지 상승폭을 더 높여가고 있고요. 또 이제 오늘 협상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삼성전자가 현재 4%까지 올려북을 또 키워 놓고 시장은 조금 파업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또 낙관을 하는 걸로 주가만 놓고 보면 또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저희는 또 내일 아침 9시 5분에 알찬 소식 많이 또 들고 올게요. 성공예감은 오늘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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